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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우수지자체 선정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최근 법무부가 주관한 ‘2025년 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 운영’ 2024년 실적 평가 결과 우수지자체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프로그램은 파종기·수확기 등 계절적으로 단기간 발생하는 농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8개월간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우수지자체는 최근 3년간 외국인 계절근로자 평균 이탈률이 5% 미만인 지자체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선정 시 고용주당 2명의 인원을 추가 고용할 수 있는 인센티브가 주어지며 농업 관련 종사서류 등이 면제되는 혜택이 부여된다.
한편 강릉시는 올해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계절근로자 상담센터 운영, 의료비 지원, 문화체험비 지원 등 다양한 방식의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김경태 농정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우수지자체 선정은 강릉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정착지원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성과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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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국내외 환경 분야 분석 능력 입증받아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국내외 환경 분야 분석 능력 입증받아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9개 환경 분야에 대해 미국 환경자원협회 주관 국제숙련도 평가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국내숙련도 평가에서 모두 '적합'으로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숙련도 평가는 시험분석기관의 '시험분석 수행 능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시험기관들의 수준을 알아볼 수 있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연구원은 분석 능력 향상을 위해 국내외 숙련도 평가에 모두 참여하고 있다.
환경 분야 국내숙련도 평가는 분석 능력 향상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국립환경과학원이 매년 주관하고 있다.
국제숙련도 평가는 전 세계 분석기관을 대상으로 국제표준화기구 규정을 준수하는 국제숙련도 시험기관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연구원은 보다 높은 분석 능력을 인증받기 위해 2017년부터 미국 환경자원협회의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있다.
연구원은 △먹는 물 △수질 △토양 △환경 유해인자 분야 등 53개 항목에 대한 '국제숙련도 최고 등급'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국내숙련도'에서도 물, 대기 등 환경연구 전 분야에서 연구원의 우수한 분석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4년 80여 개국이 참여한 국제숙련도 평가 중 △먹는 물 분야 17개 항목 △수질 분야 21개 항목 △토양 분야 12개 항목 △환경 유해인자 분야 3개 항목 등 평가받은 전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만족’을 받았다.
또한,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하는 국내숙련도 평가에서도 △물 연구 4개 분야 △대기 연구 5개 분야에서 ‘적합’ 으로 인증받았다.
이번 국내외 숙련도 평가들로 연구원의 분석 능력의 우수성을 또 한 번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나 국제숙련도 평가는 전 항목 시험에 참여하기 시작한 2017년부터 2024년까지 △먹는 물 △수질 △토양 분야에 대해 8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편 연구원은 시의 쾌적한 환경질 조성을 위해 대기, 수질, 토양, 해양 등에 대한 조사연구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이용주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매년 꾸준하게 연구원 분석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 환경연구 전 분야에서 분석 능력을 국내외 인정받는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최고의 분석기관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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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감사위원회, 생활체육시설 위탁운영 실태 특정감사 결과 발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감사위원회는 오늘 ‘생활체육시설 위탁운영 실태 특정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시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생활체육시설은 총 7곳으로 그 중 민간위탁 운영 중인 2곳과 이를 관리·감독하는 부서를 대상으로 지난해 9월 9일부터 27일까지 위탁사무 전반에 대해 특정감사를 실시했다.
이번 감사는 개관 이후 감사를 실시한 적 없는 민간위탁 생활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공공 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와 안전점검 및 이용료 수입 등 수익금 처리의 적정성 여부를 중점 점검했다.
‘가’ 시설은 매년 수익금의 일부를 시설 개보수를 위한 적립금으로 예치해 시설물을 관리하고 있는 반면, ‘나’ 시설은 하자보수비 편성과 집행을 소홀히 해 곳곳에 누수 발생과 구조물이 부식되는 등 노후시설의 안전과 이용자 편익을 저해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민간위탁 체육시설의 이용료 징수·감면 등은 시 조례에 따라 운영해야 하므로 이용료의 징수, 수익금 처리, 인건비·시설 유지보수비 등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이에 위원회는 해당 부서에 민간위탁 시설의 지속 가능한 관리체계 개선을 위해 수익금 증대 방안 마련 등 관리계획 수립과 시정·주의·개선·통보 등 20건의 행정상 조치, 30명의 신분상 조치, 6천163만 2천 원의 재정상 조치를 요구했다.
이용료 등 수입과 인건비, 시설 유지보수비 등 지출을 면밀히 분석해 관리위탁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통해 위탁금을 지원하는 관리체계를 개선하고 노후시설에 대한 하자보수와 안전대책을 마련토록 했다.
또한, 부적정하게 감면된 이용료 6천163만 2천 원에 대해 반환을 요구함으로써 이용료 수입금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윤희연 시 감사위원장은 “이번 감사를 통해 시민 누구나 이용하는 공공 체육시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민들의 편익을 최우선으로 운영되기를 기대한다”며 “우리 위원회는 앞으로도 민간위탁 공공시설의 투명한 운영과 효율적인 시설관리 도모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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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치경찰 홍보대사로 방송인 '김원효' 위촉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들에게 자치경찰의 역할을 널리 알리고 안전한 부산의 이미지를 홍보하기 위해 방송인 김원효 씨를 '부산시 자치경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식은 어제 자치경찰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김철준 시 자치경찰위원장이 직접 위촉패를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부산 출신 김원효 씨는 학창 시절을 모두 부산에서 보냈으며 개그 프로그램, 광고 영화 등 다양한 매체에서 친근한 경찰 역할로 활약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팬층을 형성해왔다.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안돼~’ 등의 유행어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방송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에 따라, 김원효 씨는 2년간 주요 행사 참석, 홍보 영상 촬영, 방송 인터뷰, 사회관계망서비스 활동 등을 통해 자치경찰의 활동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함께 안전한 부산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김원효 씨는 “부산은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이자, 늘 애정을 가지고 있는 도시다.
그런 부산에서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자치경찰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무척 영광스럽다”며 “홍보대사로서 자치경찰의 역할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시민이 안전한 부산을 만드는 데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철준 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 홍보대사직을 흔쾌히 수락해 준 김원효 씨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김원효 홍보대사와 함께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신뢰받는 자치경찰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부산의 안전한 미래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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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어린이신문 창간 프로젝트 2탄, 어린이신문 및 기자단 명칭을 골라주세요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6월 '부산 어린이신문' 창간을 앞두고 어린이신문과 어린이기자단 명칭을 시민과 함께 결정하기 위해 오늘부터 오는 25일까지 ‘부산 어린이신문 및 어린이기자단 명칭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1월 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공모를 통해 접수된 800여 건의 명칭 중 내부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 최종 6개 후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어린이신문 명칭 후보작은 △‘부산아이라 좋다’ △‘어린이 빅 신문’ △‘부산아이 도란도란’ 이고 어린이기자단 명칭 후보작은 △‘꼬마부산기자단’ △‘어린이 빅 기자단’ △‘도란도란기자단’ 이다.
조사는 온라인 조사와 현장 조사,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조사는 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현장 조사는 시청 1층에 광고판을 마련해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장 투표는 오는 24일부터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할 수 있다.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시 누리집 또는 현장 조사를 통해 선호도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당선작은 전문가 심사위원회 점수 70퍼센트와 시민 선호도 조사 점수 30퍼센트를 합산해 최종 결정되며 오는 2월 말 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명칭 중 최우수상 1명에게는 50만원 상당, 우수상 2명에게는 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부상으로 수여하며 참가상 5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특히 초등 4~6학년 어린이가 우수상 이상을 받으면, 제1회 어린이기자단에 우선 선발되는 특별한 기회가 부여된다.
또한, 이번 온라인 선호도 조사에 참여한 시민 중 5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을 증정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어린이가 취재하고 어린이가 읽는 어린이신문 창간을 목표로 ‘어린이신문 및 어린이기자단 명칭 공모’에 이어 오는 3월 중 '어린이기자단'을 모집할 계획이다.
어린이기자단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200명을 모집하며 부산의 다채로운 행사를 취재·체험하며 어린이의 눈으로 본 생생한 부산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박광명 시 대변인은 “부산 어린이신문과 기자단 명칭 공모전을 향한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부산 어린이신문은 미래 꿈나무인 어린이들을 위해 어린이는 물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신문인 만큼, 신문과 기자단 명칭 선정에도 참여해 즐거운 여정에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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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 출범 2주년, ‘부울경정책협의회 제6차 조정회의’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단은 오늘 오전 10시 30분 시청 7층 회의실에서 ‘부울경정책협의회 제6차 조정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6차 조정회의는 지난해 9월 제5차 조정회의에서 논의됐던 부·울·경 시도민 체감형 공동협력사업 선정과 2025년 초광역권발전시행계획 추진현황 논의 등 부·울·경 초광역 협력 증진과 성과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다섯 차례 회의 이후 올해 첫 회의로 이번 회의에는 부·울·경 3개 시도 기획조정실장이 참석한다.
회의는 △올해 주요 업무계획 보고 △2025년 초광역권발전시행계획 추진상황 △부울경정책협의회 안건 협의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3개 시도는 부울경경제동맹 출범 2주년을 맞아 부·울·경 시도민이 체감할 수 있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공동협력사업을 선정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또한, '2025년 초광역권발전시행계획'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부울경정책협의회, 부울경 공동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회 운영, 공동협력사업 국비 확보 등 경제동맹 출범 2주년을 맞아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황영하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단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부·울·경의 실질적 성과 창출 방안을 구체화해 부·울·경이 지방시대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정부와 정계에서도 지방시대 필요성에 공감하고 대한민국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정책이 나오고 있는 만큼, 출범 3년 차를 맞이한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은 흔들림 없이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시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내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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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도시 부산 자문위원회 2기 닻 올려, 15분 도시 완성도 제고 기대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부산시티호텔 3층에서 ‘15분도시 부산 자문위원회’ 2025년 연차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차총회는 2기 자문위원들을 위촉하고 15분도시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총회는 박형준 시장, 자문위원회 위원, 15분도시 조성 유공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2기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 △기념 촬영 △1기 자문위원회 활동 보고 △15분도시 주요 성과 및 업무계획 보고 △토론 및 자문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5분도시 부산 자문위원회’는 15분도시 조성을 위한 핵심 자문기관으로 2023년 2월 첫 위촉 이후 주요 사업에 대한 심의·자문 등을 수행해 왔다.
1기 자문위원회는 2023년 2월 14일부터 올해 2월 13일까지 총 29회 자문회의를 통해 해피챌린지, 정책공모, 하하센터, 주민의 창구, 15분도시 지표 등 15분도시 역점 사업들이 추구하는 방향에 전문성을 더해 ‘15분도시 부산’ 이 본궤도에 빠르게 안착할 수 있도록 이바지했다.
2기 자문위원회는 올해 2월 14일부터 2027년 2월 13일까지 활동하며 15분도시의 확산과 완성도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위촉을 통해 15분도시의 확산뿐 아니라, 관련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시는 지난 연말 ‘제1차 해피챌린지’ 준공을 발판으로 올해는 ‘제2차 해피챌린지’ 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며 ‘정책공모 사업’ 등 생활 사회기반시설 사업도 단계별로 준공해 15분도시 사업을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박 시장이 직접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정책을 발굴했던 ‘비전투어’ 시즌2도 2년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새로운 형태로 시민들과 지속해서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부산이즈굿 동백전’을 통해서는 15분도시 생활권맵, 관련 서비스, 부산 소식을 전하며 15분도시 정책 체감도를 더욱 높여나갈 예정이다.
또한, ‘들락날락’, ‘하하센터’,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 등 15분도시 핵심시설 확충과 함께, 문화·교육·의료·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고도화 등을 통해 시민행복 도시 구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자 한다.
박형준 시장은 “올해는 15분도시 비전이 현실이 되고 성과가 가시화되는 중요한 해”며 “자문위원회의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15분도시 부산'의 완성도를 높여,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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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친환경 농업 지원 교육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20일부터 친환경농업 지원 교육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속 가능한 농업으로 농업과 환경을 조화시켜 친환경적 농업 생산을 지속하기 위한 목적으로 2월 20일부터 2월 25일까지 총 4회 오후 4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관내 친환경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 8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업을 위한 토양 관리, 친환경 병해충 관리 기술, 친환경 농산물 가공 마케팅 성공 사례 등으로 진행된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친환경농업의 핵심 기술을 익히고 변화하는 소비자 트랜드에 맞춘 친환경 농산물 생산 확대에 도움이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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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함창읍에서 2025년 첫번째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5년 첫 번째“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함창읍 척동1리 마을회관에서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상주시는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노약자 및 농촌주민들을 위해 행복민원과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합동으로 구성된 지적민원처리반을 연말까지 총 15회 운영할 예정이다.
지적민원뿐만 아니라, 직접 현장에서 각종 생활민원사항 등을 상담·접수 처리했고 행정기관을 방문해야만 해결되는 민원들을 현장에서 처리해주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지적행정 서비스 및 인구증가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 편익증진과 함께 행정서비스 질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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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공설추모공원 유치 신청지역 사업설명회 개최
상주 공설추모공원 유치 신청지역 사업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공설추모공원 유치 신청지역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공설추모공원 유치를 신청한 곳은 중동면, 화서면, 남원동 등 3개 지역 4개소이며 자연장지 1만2천기, 봉안당 1만기 이상의 규모로 추모와 휴식·문화가 공존하는 고품격 가족공원으로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청 지역별로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을 가득 채울 정도로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낸 가운데, 상주시에서는 주민들에게 사업계획과 부지 선정방법,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과 의견수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신청지역 마을 대표자가 직접 해당마을의 장점을 호소하며 반드시 자신들의 마을로 유치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일부 후보지는 인근지역에서 반대 의사를 표출하는 등 지역별로 본격적인 유치 경쟁이 펼쳐지는 모습이었다.
향후 시에서는 부지선정 평가용역, 선진 추모공원 견학, 공청회 등을 거쳐 올해 6월 최종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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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대 산학협력단-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지역 특화형 미래농업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약속
농림축산식품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농수산대학교 산하 산학협력단은 2월 20일 한국농수산대학교 산학협력단장실에서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과 함께 한국농수산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창업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학협력단은 농어업 분야의 미래 먹거리 혁신을 선도하고 관련 산업의 생태계 구축을 위해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창업가 양성을 위한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2년 이후 창업경진대회를 통한 우수한 아이템 및 아이디어를 발굴·지원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2~2023년 대한민국 창업우수대학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양 기관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한국농수산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대상 아이디어 발굴·지원 △창업프로그램 개발 및 공동운영 △양 기관 내·외부 인프라 상호 지원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협력사항 등이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은 지역의 미래 농생명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바이오 신소재의 개발과 산업화 연구를 위해 설립된 전문 연구기관이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김상남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가진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바탕으로 창업자를 양성해 지역 농생명 산업 성장 발전에 일조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한국농수산대학교 신용광 산학협력단장은 “지역 특화형 미래농업 인재 양성을 위한 양 기관의 실질적인 협력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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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재난적의료비, 5만735건, 1582억원 지원으로 역대 최고
보건복지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4년도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의 실적이 대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은 가계 소득수준에 비해 과도한 부담이 되는 재난적의료비가 발생한 경우, 의료비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2018년도부터 본격 추진하고 있다.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은 2018년 7월부터 입원은 모든 질환, 외래는 부담이 큰 중증질환을 중심으로 의료비를 지원했으나, 2023년도부터 대상 질환, 재산기준, 의료비지원기준, 산정기준 등 개선을 지속 추진했다.
이러한 제도개선에 따라, 2024년도에 집행한 재난적의료비 지원 건수는 5만 735건, 금액은 1,582억원을 지급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전체 건당 평균지원금액도 2023년에 비해 일부 증가했다.
세부적으로는 기준중위소득 50%이하 대상자에게는 건당 평균지원금액은 4.4% 증가, 질환별로 구분하면 중증질환에 대한 건당 평균지원금액은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도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의 예산은 1,424억원으로 편성했으며 국민의 의료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권병기 필수의료지원관은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은 과도한 의료비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는 것이 목적이며 지원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개선을 지속하는 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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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향토장학회 장학생 신청·접수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재단법인 고성향토장학회는 고성군의 인재 육성을 위해 ‘2025년 고성향토장학회 장학생’을 선발, 장학금을 지급한다.
올해 지급되는 장학금은 15억원으로 희망드림 장학생 45명, 고성사랑 장학생 578명, 과학 및 예체능 특별장학생 10명, 총 633명을 선발한다.
고등학생은 100만원, 대학생은 250만원을 지원하며 과학 및 예체능 특별장학생의 경우 중·고등학생은 100만원, 초등학생은 5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특히 2023년부터 고성군에 주소를 둔 대학생에게 지급하는 고성사랑 장학금은 생활형 장학금으로 지역의 청년들이 등록금 및 생활비 걱정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1년 전부터 계속해서 신청자 또는 친권자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군은 2월 19일부터 3월 14일 접수를 받아 서류심사 후, 고성향토장학회 이사회 의결을 거쳐 4월 말 연 1회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향토장학회는 매년 지역 인재 육성을 목표로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며 2024년에는 총 645명 고성군 학생에게 15억 2,450만원을 지급했다.
고성향토장학회이사장 함명준은 “고성군 학생들이 지역의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새로운 교육정책을 발굴해 지원을 더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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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 확대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보건소는 오는 2월 25일부터 ‘2025년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을 민간 병의원으로 확대해 추진한다.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사업은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보건 의료기관이 중심이 되어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속적인 건강관리 및 진료 서비스가 필요한 만성질환자인 거동 불편자, 고령자, 독거노인, 의료수급자 등 취약계층이 대상이다.
군은 2024년까지는 기존 보건소와 지소에서 현지 보건진료소 간 원격협진이 이루어졌으나 2025년부터는 의료취약지 거주민들이 원격협진을 더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민간 병의원 1개소와 보건진료소 간 원격협진을 확대해 추진한다.
서비스 이용자는 협진 의사의 디지털의료지원시스템 자문에 이어 보건진료소 전담공무원의 약 처방까지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원격협진 사업으로 원거리 병원까지 가지 않고 지역 보건 의료기관을 통해 의사의 진료를 받을 수 있어 거동이 어려운 만성질환자의 의료서비스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민간 병의원이 참여하도록 지속 홍보해 의료 취약지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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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다 친절한 학습도시 문경
싹~다 친절한 학습도시 문경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0일 회원들과 함께 새해 맞이 윷놀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문경시 평생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평생교육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과 ‘마을학습공동체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내 평생학습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고령 학습자들이 배움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협의회는 한 단계 더 발전해 ‘싹~다 친절한 학습도시 문경’ 추진계획을 새롭게 도입한다.
이 계획은 평생교육지도자들이 단순한 강사가 아닌, 학습자들에게 친절한 배움터를 제공하는 ‘친절 강사’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면서 매월 친절 강사를 선정해 10월 문해백일장 행사에서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연말에는 친절 유공자를 선정해 시장 표창까지 수여하는 등 적극적인 친절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다.
유미숙 교육지원과장은 “평생학습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 나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학습자들에게 더욱 친절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친절한 학습 분위기를 조성해 문경시를 전국 최고의 평생학습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경시는 앞으로도 문경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의 장을 확대해 나가며 보다 친절하고 따뜻한 학습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5-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