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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 의료시스템 - 운전면허체계 신속정보공유 가능해진다”
강득구 의원 , “ 의료시스템 - 운전면허체계 신속정보공유 가능해진다”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치매 등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운전자가 교통사고를 내는 사건이 늘어남에 따라 ,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 은 운전에 장애가 있는 운전자의 면허관리를 강화하는 ‘ 도로교통법 ’ 일부개정법률안을 19 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 도로교통법 ’ 은 치매를 비롯한 정신질환 등을 진단받은 환자의 정보를 가진 기관장이 경찰청장에게 이를 통보하도록 하고 있으나 통보 기간에 대해서는 시행령으로 규정할 뿐 , 법률로 정하지 않고 있다.
현재 시행령 상으로는 분기별로 경찰청장에게 통보하도록 되어있다.
이에 운전자가 치매 등 정신질환에 걸리더라도 면허취소까지의 시간이 오래 걸려 , 교통사고를 예방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실제로 최근 보도에 따르면 , 운전자가 치매 등을 진단받은 이후 수시적성검사를 거쳐 면허 취소 판정을 받는 데까지 10 개월 가량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최근 치매 환자 숫자가 늘어나고 있어 사고의 위험성이 더 높아졌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 치매 환자는 2020 년 567,433 명에서 2021 년 606,247 명 , 2022 년 637,515 명 , 2023 년 674,963 명 , 2024 년 709,620 명으로 5 년간 약 14 만명 이상 늘어났다.
이에 강득구 의원은 치매 등 운전에 결격사유가 있는 운전자의 병력 정보를 알게 된 기관장이 1 개월 이내에 경찰청장에게 통보하도록 하는 내용의 ‘ 도로교통법 ’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강득구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이 통과되면 현재 분기별로 통보하던 것을 한달 내로 통보하도록 해 , 2 달 가량의 공백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득구 의원은 “ 치매 운전자가 정부 관리 대상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의료시스템과 운전면허 체계 간 정보공유를 신속하게 하는 게 급선무 ” 라며 “ 치매진단 시점부터 수시적성검사 응시까지의 공백기간을 줄여 교통사고를 막겠다”고 발의배경을 설명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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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농기계 공급 확대 지원사업 추진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농촌 고령화와 여성화에 따른 인력 부족을 해소하고 농작업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농기계 공급 확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농업인이 원하는 기종에 맞춰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 기종에 제한을 두지 않고 정부 지원 농업기계 융자지원 한도액 기준으로 차등 지원한다.
이 중에서도 밭농업 기계와 여성 농업인 신청 기종 등 지역여건과 작목에 따라 부족한 농기계 기종을 우선 지원해 밭농업 기계화율을 높이고 여성 농업인의 농기계 이용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단, 정부융자지원한도액 100만원 미만인 기종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자격은 관내 거주하며 도내 농지를 경작하고 있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오는 28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영농 적기에 농기계가 공급될 수 있도록 상반기 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농기계 지원사업으로 농업 기계화율을 높여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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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아동친화도시 상위 인증 추진위원회·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아동친화도시 상위 인증 추진 활동의 하나로 2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상반기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와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추진위원회와 실무추진단 25명이 참석해 2024년 아동친화도시 중점과제 이행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종합추진계획을 심의 의결했다.
지난해 시는 40개 중점과제를 이행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사업 필요성에 대해 제언했다.
시는 아동, 청소년 인구가 많은 장유지역의 인구 특성을 반영한 놀이·문화공간 확충 사업에 힘쓰고 있으며 지난 8일 김해시서부문화복지센터가 개관해 서부권역 청소년 거점 공간으로 활용된다.
유아 인구가 밀집한 장유3동은 어린이 실내놀이공간을 포함해 다양한 신체활동이 가능한 유아친화형 국민체육센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2월까지 아동실태 표준조사, 시민원탁토론회를 거쳐 마련한 아동친화도시 4개년 기본계획 로드맵을 근거로 보다 발전된 수준의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아동친화도시 종합추진계획에 대해 추진위원회와 실무추진단의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아동친화도시 5대 조성 목표 이행을 위한 최종 계획을 확정했다.
시는 지난 2021년 2월 도내 처음으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으며 지난해 12월 유니세프에 상위단계 인증을 신청했다.
상위단계 인증은 아동친화도 조사결과 아동친화적 환경구축 현황, 아동친화정책 추진계획과 이행실적 등을 평가해 오는 7월 최종 결정된다.
안경원 부시장은 “상위단계 인증을 발판 삼아 한 단계 더 발전된 아동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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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열 외교장관, G20 외교장관회의 계기 호주, 영국과 양자회담 개최
조태열 외교장관, G20 외교장관회의 계기 호주, 영국과 양자회담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G20외교장관회의에 참석 중인 조태열 외교장관은 2.20 ‘페니 웡’ 호주 외교장관, ‘데이비드 라미’ 영국 외교장관과 양자회담을 갖고 양국 협력 국제무대 협력 지역·국제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조 장관은 웡 호주 외교장관과의 회담에서 한-호주간 지속적 고위급 교류를 통해 전략적 소통을 이어가며 굳건해져 온 ‘포괄적 전략 동반자관계’를 평가하고 지난해 체결된 한-호주 녹색경제동반자 협정 및 녹색해운항로 구축 협력 양해각서 체결, 국방·방산협력 등 성과와 현황을 점검한 후 향후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조 장관은 라미 영국 외교장관과의 회담에서 한국을 주요 전략적 협력 파트너로 언급한 라미 장관의 신년 메시지를 거론하며 '23년에 격상된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가 내실화되고 있다고 평가했고 라미 장관도 이에 공감을 표하며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을 위해 계속 긴밀히 협력해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양 장관은 양자 간의 관심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조 장관과 영국 및 호주 외교장관은 미국 신행정부 출범 후 대미관계, 한반도 정세 및 불법적인 러북 군사협력, 우크라이나 전쟁 및 인태지역 글로벌 정세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고 주요 국제 이슈들에 대해 긴밀하게 소통하며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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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시, 데뷔 싱글 ‘zigyzigy’ 틱톡 차트 4위 기록 ‘글로벌 존재감 입증’
사진제공 = 소니뮤직코리아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코스모시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7일 코스모시는 전 세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zigyzigy’를 발매하고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코스모시의 ‘zigyzigy’는 지난 20일 발표된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 음원 차트에서 4위를 기록, 정식 음원 발매 약 2주 만에 이들의 글로벌한 영향력을 입증해 보였다.
강렬한 비주얼과 차별화된 콘셉트로 승부수를 던진 코스모시의 음악은 자연스럽게 숏폼 콘텐츠로 확산되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zigyzigy’는 틱톡 최신 바이럴 트렌드로 자리 잡았고 발매 첫 주에는 인스타그램 인기 상승 오디오 차트 40위권에 진입하는 성과도 이뤘다.
NTT 도코모 스튜디오&라이브 측 관계자는 “틱톡 차트 4위 진입은 글로벌 팬들이 코스모시의 음악과 퍼포먼스에 공감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 세계 리스너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련된 음악으로 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코스모시는 에이메이, 디하나, 히메샤, 카미온까지 전원 일본인으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이다.
최근 소니뮤직코리아와 레이블 계약을 체결하며 업계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코스모시는 이번 차트 성과를 발판 삼아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소니뮤직코리아의 지원 아래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차세대 루키로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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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고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1차 정기회의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 고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고한읍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의 기금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2025년 연간 사업 계획과 예산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고한읍지역사회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어르신 치매 예방을 위한 보드게임 활동 △출생 아동 출산용품 지원 등 기존 6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랑으로 나누는 한 끼 지원 등 새로운 특화사업도 추진하기로 했다.
김상규 민간위원장은 “협의체가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복지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위원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경덕 공공위원장은 “지역 복지를 위해 애써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고한읍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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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드림스타트 ‘ON가족 하이무비’ 프로그램 운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2024년 시행해 좋은 반응을 얻은 드림스타트 ‘ON가족 하이무비’ 프로그램을 올해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분기별로 진행되며 첫 번째 영화관람은 오는 2월 22일 삼척 가람 영화관에서 80여명의 관람객을 시작으로 연간 320명에게 무료 영화관람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가람 영화관을 운영하는 삼척도원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 환원 사업의 일환으로 팝콘과 음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이번 무료 영화관람을 통해 가족 간의 공통 관심사를 가져 대화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해 문화적 욕구를 해소하고 가족 간 활기차고 건강한 관계 형성과 유대감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저소득층 아동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가족기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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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라동 지역 주민 취약계층 가구에 생활용품 기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2월 19일 경북가방, 정라28통장, 정라24통장이 정라동행정복지센터에 생활용품을 기탁했다.
경북가방에서는 주기적으로 두루마리 휴지 60롤과 라면 80개를, 정라28통장은 수제 수세미를 100장, 24통장은 전기압력밥솥 1개를 기탁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의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생활용품은 가정 내에서 자주 사용하는 소모품이다 보니, 주기적인 구입이 필요해 취약계층 가구에 경제적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다.
기탁받은 물품은 매주 수요일 ‘정나눔 반찬지원’ 활동 또는 정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 시 함께 전달하기로 했다.
하영미 정라동장은 “가정 내에서 자주 사용하는 생활용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 추운 겨울날 외로움을 느끼는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달할 수 있어 흐뭇하다”고 전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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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0여 개 전담여행사 지정, 국내외 관광객 불러들인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4일 서울 마포구 강원특별자치도민회관에서 2025년 국내외 전담여행사 지정서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 활성화와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의 장으로 강원의 특색 있는 관광지를 널리 알리고 관광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올해 강원 국내외 전담여행사로 선정된 50여 개 여행사에 지정서를 수여하며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도 함께 진행된다.
이를 통해 도는 다양한 관광 네트워크와 협력해, 더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해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국내 단체 관광객 유치 마케팅 사업은 경쟁력 있는 국내 여행사를 전담여행사로 지정해, 전통시장 필수 패키지 관광 상품 개발·운영 시 모객 인센티브 지급을 통해 전통시장 및 강원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19년부터 시행한 사업이다.
이번 국내 전담여행사 지정서 수여식에서는 최근 동해선 개통으로 개선된 교통 여건을 바탕으로 서울 지역 뿐만 아니라 영남권을 타겟으로 한 상품 개발을 논의한다.
이를 통해 도는 교통 접근성 향상을 반영한 다양한 지역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보다 폭넓은 관광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해외 전담여행사는 중화권, 동남아, 일본, 구미주 각 지역을 전문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인바운드 전문 여행사로 구성됐다.
이들 여행사는, 도내 체류형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강원자치도로 유치하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해외 전담여행사 지정서 수여식에서는 도내 시군, 스키 리조트와 전담 여행사가 모여 개별 및 단체 관광객 대상 상품 개발을 위한 B2B 상담회를 진행하고 이어서 진행되는 간담회에는 상품 개발 초청 팸투어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연계 핵심 시장 대상 해외 세일즈 추진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등 다각적 홍보 마케팅 추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성림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강원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 특색을 살린 상품 개발에 함께 고민하고 힘써주시는 여행사 대표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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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가스열펌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접수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월 20일부터 3월 31일까지 가스열펌프를 운영하는 민간·공공시설을 대상으로 ‘2025년도 가스열펌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가스열펌프는 전기 대신 액화천연가스나 액화석유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냉·난방시설로 가동 시 다량의 대기오염 물질이 배출되는 문제점이 꾸준히 지적되어 2022년 6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이 개정되면서 대기배출시설로 편입됐다.
다만 배출허용 기준의 30% 미만으로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거나 환경부 장관이 고시하는 기준에 따라 인증받은 저감장치를 부착하는 경우 대기배출시설에서 제외된다.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2025년부터는 저감장치를 부착하지 않은 가스열펌프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대기배출시설로 신고하고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 실시, 환경관리인 선임 등의 의무를 이행해야 하나,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로 신고하고 저감장치를 부착하기 위한 개선계획을 제출하면 1년 동안 자가측정 의무가 면제된다.
이에 시는 저감장치 부착이 조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5억 1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2022년 12월 31일 이전에 가스열펌프를 설치·운영 중인 민간·공공시설을 대상으로 163대의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가스열펌프의 엔진형식에 따라 246만원에서 332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3월 31일까지 시청 6층 기후대응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기후대응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조기에 부착될수록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바가 크고 시설에서는 부착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만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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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한국관광공사, 저소득 청년에 주거비 지원
원주시-한국관광공사, 저소득 청년에 주거비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한국관광공사와의 지역상생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 청년을 대상으로 주거비을 지원한다.
지난해 4월 원주시-강원특별자치도-한국관광공사 간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공사의 후원금으로 연간 20명에게 1인당 200만원씩 주거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원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중위소득 100% 이하의 무주택 청년가구 중 읍면동장 및 아동복지시설의 장이 추천한 자이며 보증금 1억원 이하, 월세 60만원 이하의 주택을 본인 명의로 임차 계약하고 있어야 한다.
신분증, 통장사본, 임대차계약서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상시 신청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주거 취약계층인 저소득 청년 가구에 주거 보증금을 지원함으로써 주거비 부담을 완화해 자립 기반 마련을 돕겠다”고 전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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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행정인턴 정책아이디어 발표회 개최
대학생 행정인턴 정책아이디어 발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월 19일 안동시청 청백실에서 두 달간의 지역대학 학생 행정인턴 사업을 마무리하며 정책 아이디어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학생 행정인턴들이 업무를 수행하며 느낀 점과 안동시 발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행정인턴 수료증을 전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인턴들은 4개 조로 나눠 △안동시 시내버스 및 심야버스 개선방안 △청년을 위한 관광 프로그램 제안 △안동시 공유차량 운영 제안 △안동시 분리배출 개선방안 등 청년 시각에서 바라본 시정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
발표를 지켜본 권기창 시장은 “여러분이 보여준 열정과 창의성은 아주 큰 귀감이 됐으며 행정인턴 경험을 토대로 여러분의 앞날이 승승장구하고 더 큰 꿈을 이뤄나가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인구정책과에서 근무한 이강민 인턴은 “행정인턴 활동을 통해 다양한 행정 업무를 수행하며 실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책임감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행정 인턴 활동을 계기로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보람을 느꼈고 소중하고 의미 있는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안동시는 지역대학 학생에게 직무체험을 통해 사회생활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행정인턴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겨울방학 행정인턴은 두 달간 시청 각 부서 및 관련 기관에 배치돼 근무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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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주민자치협의회, 2025년 첫 정기회의 개최
안동시 주민자치협의회, 2025년 첫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난 19일 시청 소통실에서 읍면동 주민자치회장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첫 주민자치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동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올해 제6기를 맞아 시민의 자치활동 활성화와 문화,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6기 안동시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선출과 2025년 주민자치 업무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며 주요 임원으로 주민자치협의회장 조달흠을 비롯한 부회장 지명숙, 부회장 조수제, 정숙이, 서정학 및 감사 장원호 등이 선출됐다.
조달흠 주민자치협의회장은 “2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주민자치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권기창 시장은 “열의 있는 주민자치협의회 활동으로 다양한 지역 현안사업 발굴 등 내가 사는 지역에 대한 애향심과 주민자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느낀다”며 “새로 구성된 6기 주민자치협의회에서 더 발전된 주민자치를 이룰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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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강릉시 보훈단체 간담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월 21일 오후 2시,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강릉시 10개 보훈단체장과 간담회를 열고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다.
간담회에는 김홍규 강릉시장과 강릉시 보훈단체 지회장들이 참석해, 단체별 애로 및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강릉시 보훈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보훈단체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국가보훈대상자의 복지 증진을 위한 보훈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시는 2025년부터 보훈명예수당, 참전명예수당을 기존 15만원에서 18만원으로 참전유공자배우자수당은 기존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하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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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강릉형 청년근로자 근속장려금 지원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관내 중소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완화하고자 ‘강릉시 청년근로자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
대상자는 강릉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 중소기업에서 정규직으로 2년 이상 재직하고 있는 △19~34세 청년근로자 100명이며 강릉사랑상품권 50만원을 지급한다.
근속장려금 신청은 오는 2월 24일부터 3월 7일까지이며 ‘강릉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청년근로자 본인이 신청하면 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상우 경제진흥과장은 “근속장려금 지급을 통해 청년에게 취업을 장려하고 청년근로자의 사기를 증진시키며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도울 수 있고 지역의 경제 활성화까지 일석삼조의 효과를 기대한다”며 “올 한해 시행 후 효과를 면밀히 분석해 내년에는 지원 인원을 늘리는 등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