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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동행, 함양군 치매안심센터와 함께해요
따뜻한 동행, 함양군 치매안심센터와 함께해요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올바른 정보를 널리 알리며 지역 주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말랑말랑 뇌깨움 워크온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이벤트는 함양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걷기 행사로 워크온 앱을 활용해 진행됐다.
지난 2월 8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열린 이벤트에는 총 1,350명이 참여했으며 7만 보 걷기를 완료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기념품을 제공했다.
겨울철 줄어든 활동량을 늘리고 움츠러든 몸과 마음을 깨우자는 의미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당첨자들이 기념품을 받을 때 치매 예방 가상현실 체험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홍보관을 함께 운영해 함양군 치매안심센터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워크온 이벤트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건강을 챙기고 치매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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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바이오 산업의 국가적 지원·육성 위한 ‘바이오 특별법’ 대표발의
정일영 의원, 바이오 산업의 국가적 지원·육성 위한 ‘바이오 특별법’ 대표발의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정일영 의원은 24일 국가적 차원의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제약바이오헬스산업 진흥 및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했다.
바이오산업은 보건·의료, 사회, 경제, 안보 등 전략적 가치를 지닌 핵심산업으로 바이오 기술개발과 산업 전반에 대한 지원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면서 바이오산업이 국민의 건강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와 안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국가전략산업으로 자리매김해 국가 차원에서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는 중요성이 더욱 증대됐다.
이에 정일영 의원은 바이오산업에 대한 국가의 종합적인 지원과 신속한 육성이 가능하도록 ‘바이오특별법’을 대표발의하고 바이오산업 지원의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
정 의원이 대표발의한 ‘바이오특별법’은 바이오산업 진흥과 역량강화를 위한 △5년 단위 기본계획 수립·시행, △제약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 설치·운영, △R&D 및 기반시설 구축에 대한 예산 지원, △바이오특구 지정, △특구에 대한 세제지원, 예타 면제, 규제 개선 등 특례 제공, △외국인 투자기업과 국내 복귀 기업에 대한 세제 및 자금 지원, △바이오산업 기금 조성, △전문인력 양성 및 직업훈련 지원 등을 골자로 한다.
앞서 지난 10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인공지능, 에너지, 제조업, 문화산업 등과 함께 바이오산업에 대한 글로벌 경쟁력 보유를 위한 국가투자를 강조한 바 있다.
이 대표는 인천과 충청권 등 권역별 특화 발전 전략으로 R&D 및 금융 지원, 바이오특화 펀드 등 투자 생태계 구축,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바이오산업 생태계 강화를 제시했다.
정일영 의원은 “현재 우리나라 경제는 성장률이 1%를 조금 넘어설 정도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는데, 이러한 경제적 어려움은 일시적 현상이 아닌 우리나라 산업구조적인 문제에 기인한 측면도 크다”고 진단하며 “특히 국내정치 불안정과 미국 트럼프 행정부에서 시작된 관세 전쟁 등으로 인해 무역환경은 더욱 악화되고 있어 그동안 한국경제를 이끌어 온 반도체와 자동차산업에도 상당한 타격을 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 의원은 “이와 같은 우리나라 경제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신 성장 산업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며 그중에서도 바이오산업이 가장 주목받고 있다”며 “바이오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해서 우리나라 경제를 이끄는 주요 산업으로 신속하게 발전시킬 필요가 여기에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바이오산업은 국민의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핵심사업이자 첨단기술이 집약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우리나라 경제 성장을 견인할 미래지향적인 산업”이라고 언급하며 “‘바이오특별법’을 통해 바이오산업에 대한 법적·재정적·기술적 지원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고 속도감 있는 성장이 가능하도록 바이오산업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정 의원은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시장은 2027년 약 3조 3천억 달러의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우리나라 바이오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반도체와 자동차를 잇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제 동력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바이오특별법’을 통해 바이오산업 진흥의 법적·제도적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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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기계대여은행 불용물품 매각
합천군 농기계대여은행 불용물품 매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월 24일부터 중부권농기계대여은행에서 불용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매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매각되는 불용물품은 내구연한이 지난 감자 파종기 등 23종 97대로 합천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입찰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중부권농기계대여은행에 방문해 입찰서를 투찰하면 된다.
매각 참여는 세대당 1대만 가능하며 투찰 기간은 2월 24일부터 3월 6일까지다.
입찰은 감정평가를 거친 기초금액을 시작가로 희망 최고가를 제시한 농업인이 낙찰받는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찰은 3월 7일 오전 10시에 이루어지며 결과는 합천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찰자는 물품 상태를 반드시 사전 확인한 후 참여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이재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합천군민에게 우선 매입 기회를 제공해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 편익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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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전담여행사 2곳 선정. 지역관광 활성화 기대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5년 창원특례시 전담여행사를 2곳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14일까지 공모를 통해 이번에 창원특례시 전담여행사로 선정된 곳은 동백여행사, 로망스투어 2곳으로 서울 등 수도권 중심으로 관광객 유치실적이 높은 여행사이다.
시는 전담여행사와 함께 올 연말까지 창원특화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홍보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며 전담여행사에 △상품 홍보비 △콘텐츠 개발비 △상품 운영비를 지원한다.
특히 시는 전담여행사가 제63회 진해군항제를 맞아 축제 콘텐츠와 벚꽃 관광지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해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정숙이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전담여행사 선정을 통해 창원특례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관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특히 다가오는 진해군항제 특화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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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년연합회, 15·16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합천군 청년연합회, 15·16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년연합회는 21일 합천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신성범 국회의원, 정봉훈 군의회 의장, 장진영 도의원 등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및 청년연합회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5·16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7개 읍·면 청년연합회 대회기 입장, 내빈소개, 국민의례, 감사패 및 임명장, 공로패 수여, 이·취임사, 축사, 연합회 신조낭독, 케이크 절단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임하는 이만우 회장과 송창호 사무국장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됐고 취임하는 박성용 신임회장에게는 임명장이 수여됐으며 제15대 임원인 김성한 부회장, 노희석 부회장, 이봉철 감사, 지창대 감사에게는 감사패가 수여됐다.
이만우 이임회장은 “지난 3년간 연합회를 물심양면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활동하고 있는 청년연합회에 대한 애정을 계속 가져 주셨으면 한다”고 이임사를 남겼다.
박성용 신임회장은 “청년의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청년조직을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과의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사를 밝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우리 고장 합천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아끼시는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년 리더로서 우리 군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 청년연합회는 ‘청년이 일어서야 합천이 산다’라는 슬로건 아래 해맞이행사, 보름행사, 경로잔치, 체육대회 등 관내 큰행사를 진행하며 군민의 화합에 앞장서고 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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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나리마을’ 유엔 관광청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서 한국 대표 후보로 최종 선정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유엔관광청에서 주관하는 제5회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사업에 울릉 나리마을이 한국 후보로 최종 선정됐다.
유엔관광청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는 지역의 불균형과 농어촌 인구감소 등의 문제를 관광을 통해 해결하기 위해 농어촌 개발 목적으로 2021년부터 시작됐으며 거주자 15,000명 미만의 농어촌 경제활동을 중심으로하는 지역 커뮤니티 및 개별 마을 단위로 신청이 가능한 사업이다.
한국관광공사 주최로 진행되었던 발표심사에서 문화자원 및 자연자원, 경제적·사회적·환경적 지속가능성과 함께 관광개발 및 거버넌스 등 다양한 관광요소에 대한 종합적 정성평가를 통해 울릉군 나리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울릉군은 지역의 자연경관과 농업유산, 지역특산물과 특화 체험을 핵심 구성요소로 세분화해 칼데라 분지의 아름다운 자연을 연계한 트레킹 코스개발 나리에서 자생하는 식물을 활용한 음식 브랜드화 눈꽃축제 등 다설지 특색을 반영한 액티비티 개발의 마을관광 활성화 전략과 함께 나리분지를 포함한 지질공원의 우수한 자연자원 제9호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는 울릉 화산섬 밭농업 등의 문화자원 1차산업 강화 및 특산물 상품화를 연계한 경제적 지속가능성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발표해 그 가치를 높게 평가 받았다.
남한권 울릉군수는“2024년 미국 CNN주관 한국에서 반드시 가봐야 할 여행지 1위로 울릉군이 선정됐으며 특히 나리마을은 울릉도에서 가장 높고 아름다운 마을로 750종의 식물을 품은 생물다양성의 보고이자 학술적으로 가치가 높은 세계적인 지질 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다”며 “향후 지역민과 함께 최우수관광마을 최종 선정 추진을 통해 울릉군 나리마을의 관광 우수성을 대내외 홍보하고 해외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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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서부경남 4개 군 행정협의회, 거창군에서 개최
제4차 서부경남 4개 군 행정협의회, 거창군에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3일 서부경남 4개 군 군수와 지역구 신성범 국회의원은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을 초청해 ‘제4차 서부경남 4개 군 행정협의회’를 거창군에서 개최했다.
서부경남 4개 군 행정협의회는 △인구·지역소멸 대응 계획 및 대응방안 △연계협력사업 공동 발굴 및 대응 △일자리·주거·의료·복지 등 현안사업 공동대응 대책수립 △기타 공동대응이 필요한 주요 현안사업 등을 논의하기 위해 결성됐으며 분기별로 4개 군을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7년 경상남도 도민체육대회의 4개 군 공동 유치와 개최를 위한 협력방안과 4개 군을 둘러싸고 있는 덕유산, 가야산, 지리산 국립공원과 관련한 현안과 발전방향을 국립공원공단에 건의하는 등 4개 군 공동발전을 위한 과제가 논의됐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서부경남 4개 군과 관련된 국립공원 현안에 대해 깊이 알 수 있었으며 이번 행정협의회 건의내용을 반영해 4개 군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성범 국회의원은 “4개 군 공동 현안을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서부경남의 공동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성범 국회의원은 작년 하반기 서부경남 4개 군의 현안사업과 재난안전 해소를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13개 사업, 77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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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디카시와 시낭송 ‘나만의 자서전 쓰기’ 참여자 모집
2025년 디카시와 시낭송 ‘나만의 자서전 쓰기’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3월 14일부터 7월 4일까지 진행되는 2025년 디카시와 시 낭송 ‘나만의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을 위해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5년 3월 14일에 개강하는 본 프로그램은 2004년부터 고성을 중심으로 시작된 새로운 문예 형식으로 디지털카메라로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형상을 포착한 사진과 영상을 문자로 표현하는 ‘디카시’를 활용하며 3월 14일부터 7월 4일까지 16회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점차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가 정서적 안정을 찾고 자아 존중감을 높이며 사회적 연결과 소속감을 회복하는 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이를 통해 군민들이 새로운 문화 예술 활동에 참여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모집대상은 고성군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 1인 가구 군민이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참여 인원은 15명이며 참여신청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 전화 및 방문 접수로 신청 가능하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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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친절 자가학습 시스템’ 운영으로 고객 감동 민원행정 실현
함안군, ‘친절 자가학습 시스템’ 운영으로 고객 감동 민원행정 실현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고객 중심의 민원행정을 실현하고자 직원들의 친절 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한 '친절 자가학습 시스템'을 이달부터 오는 6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친절 자가학습’은 변화하는 민원인의 요구에 발맞춰, 군 공무원들이 더 나은 친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군에서는 직원들이 민원 응대 시 보다 효과적이고 친절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중점 목표로 이번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학습 방식은 간편하고 실용적으로 구성됐으며 전 직원은 내부행정망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열리는 팝업창을 통해 친절 관련 교육 자료를 학습하게 된다.
교육자료는 친절 카툰, 퀴즈 등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돼 있어 직원들이 업무 시작 전 자연스럽게 친절 의식이 함양되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친절 자가학습 시스템을 통해 직원들의 친절 서비스 의식을 더욱 개선하고 민원인과의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신뢰받는 민원행정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안군은 이번 ‘친절 자가학습 시스템’ 외에도 민원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고객만족 친절 심화 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민원행정 서비스 품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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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예비창업자를 위한 상담 프로그램 운영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예비창업자를 위한 상담 프로그램을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초기 상담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함안군에서 창업을 준비하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상담은 매월 첫째 주 참가 신청을 받은 후, 둘째 주 목요일에 전문기관 상담사와 신청인이 군청 1층 종합민원과에서 대면 상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 11월까지 운영되며 신청은 군 혁신전략담당관실 또는 사회적협동조합 시드를 통한 전화 접수 혹은 네이버 폼을 이용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3월 상담 신청은 2월 마지막 주부터 모집을 시작하며 상담일 3일 전까지 접수를 마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상담 프로그램은 2025년 함안청년창업가 지속성장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예비창업자를 적극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창업 지원을 강화해 함안군민들이 안정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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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양산시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2025년 양산시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1일 ‘2025년 양산시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양산시의 청년 정책에 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새로이 재구성된 청년정책위원회가 처음으로 대면해 열린 자리로 2024년 한 해 시행된 청년 정책의 성과를 점검하고 2025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에 대한 심의와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원 14명이 참석했다.
청년정책위원회는 양산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설치된 기구로 부시장인 조현옥 위원장을 비롯해 당연직 및 위촉직 위원 총 19명으로 구성돼 있다.
위원회는 양산시 청년정책과 관련된 주요 사항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양산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자신만만, 청년이 당당하게 꿈꾸는 양산’을 비전으로 △자립 △생활 △참여 등 3개 분야 총 42개 사업에 80억 8,5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사업에 더해 ,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청년 문화예술패스 사업’,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 ‘천원의 아침밥 사업’ 등 새로운 지원 정책을 시행해, 보다 실질적인 청년 지원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조현옥 부시장은 “청년들이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며 “위원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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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프 모으기도 Chill하게 거제에서 여유롭게 즐기는 여행
스탬프 모으기도 Chill하게 거제에서 여유롭게 즐기는 여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거제시 관광명소 방문 활성화를 위한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민간에서 개발된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해 방문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확대하고 여행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2024년 하반기에 운영했던 스탬프투어의 경우, 총 3,030건의 스탬프를 획득하는 등 거제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관외에서 거제시를 방문하는 관광객 누구나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스탬프투어’를 통해 스탬프존 방문 → 스탬프 획득 → 선물 신청 하는 것으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무작위 랜덤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거제 해금강 △바람의언덕&신선대 △외도보타니아 △학동흑진주몽돌해변 △거제식물원 △거제도포로수용소유적공원 △공곶이&내도 △동백섬 지심도 △매미성 총 9개의 상시 스탬프존을 운영할 예정이며특히 3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여행가는 달’ 캠페인의 일환으로 여행가는 달 협업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거제박물관 △거제요트해마요팅 △거제저도유람선 △거제파노라마케이블카 △동부레저파크 △버드앤피쉬체험장 △소노캄거제리조트 △옥동힐링가든 △해금강테마박물관 △아라베이버기카 △한화리조트거제벨버디어 총 11개의 관광지에 대해 스탬프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계절 별 테마 형식의 방문 이벤트도 수시로 추진해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박경도 관광과장은 “3월은 봄의 시작과 함께 바다를 배경으로 벚꽃, 수선화 등 다양한 봄꽃들을 볼 수 있어 거제시를 방문하기 좋은 시기”며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통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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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철, 어린이 교통안전에 주력한다
개학철, 어린이 교통안전에 주력한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찰청은 개학기를 맞이해 어린이가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오는 2월 24일부터 4월 18일까지 8주간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 일괄 점검 및 어린이 교통안전 활동을 한다.
시설 점검은 전국 16,308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신호기, 안전표지, 노면표시 등 총 703,209개 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등교 시간 어린이 보행 안전 지도와 방과 후 법규 위반 차량 단속 등 제반 교통안전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점검 및 안전 활동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발생한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의 약 32%가 학기 초인 3∼5월에 발생하는 것을 고려, 취약 요소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신속히 조치, 보다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시설 점검을 위해 경찰은 물론 지자체, 학교, 녹색어머니회 등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단’을 구성, 관리주체는 물론 학부모·교사 등 어린이 교통안전 시설의 실이용자가 점검에 참여하도록 해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합동점검단을 중심으로 신호등, 안전표지, 노면표시 등 교통안전 시설물과 과속방지턱 등 도로부속물 등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설치된 교통시설 전반의 설치·관리상태를 점검하되, 비교적 최근 시행되거나 설치율이 낮은 △ 어린이보호구역 기·종점 표시 보수 및 신설 △ 어린이 승하차 구역 공간 확보 및 확대 △ 방호울타리 확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아울러 경찰청은 같은 기간 어린이 교통안전 활동과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 점검도 함께한다.
등하교 시간대에 이동량 및 어린이 교통사고가 집중됨을 고려, 등교 시간에는 어린이 보행 안전 지도를, 하교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방과 후에는 과속·신호위반 등 법규 위반 차량에 대한 현장 단속을 위주로 진행하며 안전교육 이수 등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 수칙 및 의무 사항도 점검한다.
한편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을 위한 일반운전자의 법규 준수율을 높이기 위해 △ 통학버스 승하차 시 일시 정지 △ 앞지르기 금지 등 일반운전자의 의무 사항 또한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학교와 어린이 안전관리 강화에 대한 범정부적 관심과 노력이 요구되는 가운데, 학기 초를 맞이해 안전한 통학로 조성 및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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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주민 15만명에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농촌 왕진버스 출발
농림축산식품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2월 25일 경북 안동에서 농촌 마을로 찾아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2025년도 농촌 왕진버스 사업의 첫 출발을 알렸다.
농촌 왕진버스 사업은 도시에 비해 의료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농촌에 고령자, 농업인, 취약계층 등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등을 제공할 수 있도록 2024년부터 도입 운영됐다.
작년 한 해 동안 농촌 주민 9만 여명에게 양·한방 진료, 치과검진, 구강검사, 검안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올해는 민생안정 정책의 하나로 전년에 비해 약 60%가 증가한 15만명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특히 올해 2년 차에 접어든 왕진버스 사업은 양·한방 진료, 구강, 검안 등 기본진료와 더불어 주 수혜대상자가 고령자인 특성을 고려해 의료기관 별로 치매질환 진단, 골다공증 치료 등 맞춤형 서비스를 보강하고 근골격계 운동치료 등 항목을 추가해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임시진료실까지도 이동이 어려운 고령자나 거동불편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진이 직접 집으로 찾아가 검진을 할 수 있도록 재택 방문형 왕진서비스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농업·농촌이 건강해야 더 나은 미래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힘이 길러질 것”이라고 하면서 “튼튼한 농촌 삶을 위해 지자체, 농협 등과 협력해 왕진버스를 포함한 민생안정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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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개강 대비 준공영제 광역버스 안전점검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광역버스 수요가 많아지는 봄철 개강을 앞두고 2월 25일과 2월 27일부터 2월 28일까지 총 3일간 광역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대광위, 경기도, 기초지자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합동으로 진행하며 대학생 탑승객이 많은 광역급행형 및 직행좌석형 버스 16개 노선의 차량 218대를 대상으로 시행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운전자 관리, 교육 관리, 자동차 안전 점검 등 총 7개 분야의 32개 항목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30일 이내에 시정이 가능한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개선 조치하고 관계 법령 위반 사항이 적발된 경우에는 확인서를 징구해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대광위 박재순 광역교통정책국장은 주요 운행시설 안전체계 등을 점검하면서 “봄철·개강 시즌을 맞아 광역 교통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 교통편의를 위해 운송사업자가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운수사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도 운행 횟수가 많은 주요 노선을 중심으로 정기적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광역버스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