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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까투리 시즌 6, 2월 26일 EBS 첫 방송
엄마까투리 시즌 6, 2월 26일 EBS 첫 방송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을 대표하는 캐릭터인 엄마까투리의 새로운 TV시리즈 시즌 6이 오는 2월 26일 오전 7시 30분 EBS에서 첫 에피소드 방영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전 7시 3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 시즌은 11분 분량의 총 23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돼 있으며 엄마까투리와 꺼병이 4남매가 정들었던 숲속 마을을 떠나 도심 마을로 이사해 다양한 직업을 가진 이웃들을 만나며 겪게 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꺼병이들이 처음으로 유치원에 가게 되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가 어린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첫 번째 에피소드 ‘이사를 가요’를 시작으로 유치원 생활, 엄마와 함께하는 장보기 등 자녀와 부모가 함께 공감할 만한 현실적인 이야기로 가득한 시즌 6은 꺼병이들이 일상에서 마주한 작은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재미와 교훈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엄마까투리 TV시리즈는 지역 아동문학가 故 권정생 선생의 동화를 원작으로 꿩병아리 4남매와 엄마가 숲속에서 겪는 에피소드를 따뜻한 모성애와 가족애로 그려낸 3D 애니메이션으로 안동시는 2016년 8월 시즌 1을 시작으로 시즌 6까지 제작 지원했다.
안동시는 엄마까투리 TV시리즈 제작비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으며 시즌 5까지 총지원액의 약 94%를 회수해 지역 홍보는 물론 안동시 세외수입에도 기여하고 있어, 지역 문화콘텐츠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엄마까투리 시즌 6은 새로운 배경과 인물이 추가돼 더욱 다채로운 이야기로 시청자에게 감동을 전할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엄마까투리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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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 조성을 위한 부모 간담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5일 오전 10시,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건강증진센터에서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 조성을 위한 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예천군 관계 공무원 및 12개월 미만의 자녀를 돌보는 부모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보호자의 양육부담 경감과 돌봄 걱정 없이 일·가정 양립을 추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호명읍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의 운영시간을 평일에는 22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연장해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3호점도 개소할 예정이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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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 상반기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예천군, 2025년 상반기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25년 상반기에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3월부터 예천군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될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배움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에서는 큐브, 탁구, 수영, 기타, 코딩, 과학 수업 등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체력 증진과 창의력 향상을 돕는다.
또한,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방송스피치, 주짓수, 요가, 연극, 한자, 댄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기 표현력 향상과 신체 활동을 통한 건강증진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청소년수련관, 예천군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예천군은 지난해 제1회 청소년동아리축제를 개최하고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청소년들에게 주체적인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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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보건지소-진료소 보건사업 회의 개최
문경시, 보건지소-진료소 보건사업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월 21일 16:30 보건소 제1회의실에서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지소-진료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보건사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주요 사업과 읍면 건강증진사업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협조사항을 전달하며 나아가 보건사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에서 추진하는 ‘무한친절’과 ‘즐겁게 일하자’라는 슬로건에 따라, 박애주 보건소장의 격려말씀과 직원 친절교육 등을 통해 직원들의 공직자로서 느끼는 보람과 자긍심 증진을 도모하고 보건의료서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관할지역에 보건사업을 적극 홍보해 많은 지역 주민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모두에게 친절하고 즐거움을 주는 문경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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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지역경제 활성화” 건설공사 조기 발주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역주민들의 통행편의 제공과 안전사고 방지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로사업 29지구, 농업기반사업 33지구, 주민숙원사업 219지구 등에 268억원을 투입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월 26일자로 동절기 시공중지 해제 후 신속히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분야별 사업비로는 도로사업으로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2지구 10억원, 지역개발지원사업 1지구 8억원, 시도정비사업 8지구 34억원, 농어촌도로정비사업 8지구 25억원, 도로유지보수 9지구 32억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사업 1지구 6억원 등 도로사업 29지구에 대해 115억원이며 농업기반사업으로는 달지지구 배수개선사업 1지구 8억원, 재해예방노후수리시설 및 농업기반정비사업 29지구 26억원, 양수장 및 암반관정개발 3지구 4억원 등 농업기반사업 33지구에 대해 38억원이다.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으로는 숙원사업 150지구 80억원, 편익사업 13지구 2억원, 생활환경개선사업 49지구 20억원, 살기좋은경북만들기사업 7지구 13억원 등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219지구에 대해 115억원이다.
또한 경상북도에서 추진 중인 관내 주요사업으로 농암 화산~사현 2차로 개량사업 427억원, 국도59호선 문경 대상지구 위험도로 개량공사 119억원, 지방도923호선 문경~산북간 도로건설공사 290억원 등 사업에 대해서도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문경시에서 조기 발주된 건설사업은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특히 농업기반사업은 농번기 전 사업완료를 통해 지역 농민들의 영농편의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경기 불황과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건설사업 조기 발주를 추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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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문경 2025년 점촌점빵길 상인대학 개강
스마일 문경 2025년 점촌점빵길 상인대학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4일 오후 2시 문경중앙시장 어울림센터 3층에서 점촌원도심상권활성화구역 상인 70여명을 대상으로 상인대학을 개강했다.
올해로 5년 차를 맞이한 점촌점빵길 상인대학은 3월 24일까지 총 8회 운영되며 상권활성화 현장사례, 친절 서비스 교육, 온라인 홍보, 점포 진열, POP제작 등 개별 점포뿐만 아니라 문경상권 전반의 활성화 방안까지 포함한 맞춤형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특히 개강 첫 교육으로‘친절 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점촌점빵길 상인들은 교육을 통해 배운 웃음과 친절을 시민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스마일 문경 홍보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김동현 일자리경제과장은“상인대학을 통해 습득한 경영 노하우를 소속 상권에 전파하고 상인들 간의 커뮤니티 활성화로 단합과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8회 동안의 긴 여정이지만 모두 교육을 수료해서 스마일 문경 친절 문경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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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점빵길 빵빵한 행운을 잡아라
점촌점빵길 빵빵한 행운을 잡아라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오는 27일부터 3월 1일 11시~오후 9시, 3일간 ‘점촌점빵길 빵빵한 행운을 잡아라’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점촌원도심상권 상인회원 점포에서 3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제출하면, 즉석복권 추첨을 통해 등수별 경품을 차등지급한다.
꽝없는 즉석복권 경품은 1등부터 5등까지 있으며 1등은 문경사랑상품권 1만원, 2등 라면 5봉지, 3등 에코백, 4등 리유저블백, 5등 버튼거울이다.
참여 방법은 해당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가지고 즉석복권 행사부스에 가면 된다.
행사부스 장소는 문경중앙시장 중앙어울림광장, 점촌역전상점가는 우체국 앞, 행복상점가는 국민은행 앞이며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김동현 일자리경제과장은“점촌점빵길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되고 상인들에게는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으며 “올해 5년 차 마지막 상권르네상스사업을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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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농 문경시연합회, 제14대 회장단 취임식 개최
한여농 문경시연합회, 제14대 회장단 취임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여성농업인 문경시연합회는 24일 문경약돌한우프라자 연회장에서 축하 내빈과 여성농업인 회원 및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대 회장단 취임식을 개최했다.
한여농 문경시연합회는 제14대 김영숙 회장이 취임해 앞으로 2년간 연합회를 이끌게 됐으며 신임 회장단은 취임식 본 행사에 앞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시에 기탁했다.
김영숙 취임 회장은 취임사에서“변화와 혁신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꿈과 희망이 되는 한여농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축사를 통해“취임하는 회장단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여성농업인들이 더욱 애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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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농업인 문경시연합회, 문경시장학회 장학금 100만원 기탁
㈔한국여성농업인 문경시연합회, 문경시장학회 장학금 10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장학회는 24일 ㈔한국여성농업인 문경시연합회에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여성농업인 문경시연합회는 여성농업인의 지위 향상과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농업 분야뿐만 아니라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활동을 활발하게 이어오고 있다.
한여농 문경시연합회는 이날 제14대 문경시연합회장 취임식을 맞아 본 행사에 앞서 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해 2020년부터 지역 학생들을 위해 시작된 후원 활동이 금년까지 총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신현국 이사장은 “기후변화, 인력감소 등 농업 현장 환경이 어려운 상황에 있음에도 꿋꿋하게 문경시 농업 발전을 위해 자리를 지킴을 물론 지역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큰 마음을 가지고 후원해주신 만큼 실속있는 장학사업을 추진해 많은 지역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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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감사위원회, 올해 안전 최우선 감사로 시민 보호 나선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감사위원회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2025년 연간 감사계획을 추진한다고 오늘 밝혔다.
시는 최근 기장군 공사장 화재, 어선 선박사고 등 안전사고 발생에 따라 예년에 비해 시민 안전을 한층 더 강조하며 감사계획을 수립하고 안전 위해요소 제거와 제도개선을 위한 감사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위원회는 안전감찰팀 운영을 통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상 의무 위반 사항을 철저히 점검하고 문제점을 지적해 개선해나갈 방침이다.
올해 2월부터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기계식 주차장의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해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10월에는 연립 상가형 전통시장 안전관리실태 안전 감찰을 시행해 전통시장의 화재와 전기사고 등 안전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할 예정이다.
또한 풍수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우기 전인 5월에 재난 예·경보시스템의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안전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어린이공원시설, 장애인 거주시설을 집중 점검한다.
이와 별개로 도시인프라감사팀에서 대규모 공공건설사업의 위험요인 제거를 위한 특정감사를 시행하고 건설사업장의 품질·공정·안전·환경관리 적정 여부를 점검해 나간다.
상반기에는 배수지 설치공사와 천마산 복합전망대 설치사업의 부실시공 여부, 공사 중 안전·품질 관리 적정 여부를 확인한다.
특히 최근 어선 사고 발생에 따라 9월에는 지방어항과 항만의 관리실태 특정감사를 실시해 시설물 설치 및 유지보수와 안전관리 적정 여부 등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위원회는 기관 종합감사에서 직속기관, 사업소, 구·군, 공공기관 등이 '시민 안전'과 관련해 각종 법령 등에서 규정한 의무를 제대로 이행했는지를 확인할 예정이다.
공공기관의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등의 조치 여부를 점검하고 시민 안전 위해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함과 동시에 그간 관행적이고 불합리하게 이행돼왔던 안전 관련 부조리는 엄중하게 문책하고 근절시키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드라이브 스루 관리실태 성과감사'에 이어 올해는 '개인형 이동장치 관리실태 성과감사'를 실시해 교통안전 분야에서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윤희연 시 감사위원장은 “올해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감사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감사의 근본적인 취지라 할 수 있는 '건전재정 확보'와 '공공기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활동도 병행해 시행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아울러 “공직자들이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법과 원칙을 준수해,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우리 위원회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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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No.1 케이-콘텐츠 페스티벌 '2025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리뉴얼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아시아 NO.1 케이-콘텐츠 페스티벌 '2025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비오에프는 부산의 다양한 케이컬처와 케이팝 콘텐츠가 결합한 명실상부 아시아 대표 콘서트로 자리매김했다.
비오에프는 이제 케이팝 축제를 넘어 세계의 젊은이들이 케이컬처를 즐길 수 있는 문화 교류의 장이 되고 있다.
'2025 비오에프'는 공연 등 케이-컬처 콘텐츠 확장을 통해 부산 대표 한류 관광콘텐츠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올해는 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와 ㈜에스엠컬쳐앤콘텐츠가 공동 주관한다.
특히 문화 방면의 강점이 있는 ㈜에스엠컬쳐앤콘텐츠와 공동주관해 ‘상반기 부산 대표 한류 관광콘텐츠’로 브랜드화한다는 방침이다.
'2025 비오에프'의 주요 프로그램인 케이팝 콘서트는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올해 처음으로 실내인 벡스코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실내 공연의 장점을 활용한 다양한 연출과 공연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그동안 단일 콘서트로만 개최되던 비오에프는 3일간 ‘케이팝 옴니버스 콘서트’ 와 ‘케이팝 밴드 콘서트’로 진행된다.
신인 아티스트 쇼케이스, 케이-컬처 토크쇼, 팬덤시티 등 각종 부대행사로 축제 콘텐츠를 확장할 예정이다.
비오에프 1차 출연진으로 '웨이션브이', '엔시티 위시'가 팬심을 정조준한다.
중화권에서는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다국적 보이그룹 웨이션브이는 작년 6월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하며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음악적 역량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가진 그룹이다.
‘2024년 최고의 신인’ 엔시티 위시는 한국과 일본을 기반으로 글로벌한 활약을 펼치며 지난해 11~12월 일본 6개 도시에서 12회에 걸쳐 개최한 단독 투어는 전 회차 매진을 달성하는 등, 데뷔와 동시에 괄목할 성장을 이뤘다.
그밖에, 신진 아티스트 쇼케이스와 케이-컬처를 이끄는 강연자의 토크쇼, 비-마켓, 팬덤시티 체험 공간 등이 함께 개최된다.
특히 야외에서는 ‘케이-뷰티’, ‘케이-아트’, ‘케이-푸드’를 주제로 팬덤 맞춤형 참여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부산의 다채로운 문화콘텐츠 체험을 통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공연을 찾는 글로벌 케이팝 팬들에게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작년 낙동강을 배경으로 해 질 녘의 낭만과 감성 있는 공연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는 '파크콘서트'는 올해 화명생태공원에서 무료로 다시 열릴 예정이다.
‘2025 파크콘서트’는 많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의 힐링을 위해 무료로 진행되며 대중적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와 부산 뮤지션의 공연, 케이-컬처 체험 등 ‘여름 하루 피크닉’ 이 될 수 있게 토요일 개최로 준비된다.
조유장 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비오에프 1차 출연진 공개에 이어 향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출연진 또한 레전드급 출연진이 합류할 계획”이라며 “비오에프는 올해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부산형 케이 콘텐츠를 더욱 확장하고 시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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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 4호점 개소
부산시,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 4호점 개소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 4호점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시 사회복지국장, 김기재 영도구청장, 김미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유성재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김영번 롯데케미칼 커뮤니케이션부문장 상무 등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늘 개소하는 4호점은 폐플라스틱 자원재순환 활동과 함께 '커피박 자원순환단'을 구성·운영한다.
영도 관내 카페와 연계해 커피박을 수집, 건조, 분쇄해 새활용 물품을 제작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을 계획하고 있어, 타 센터와 차별화된 영도만의 색깔을 가지고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활용해 지역 내 폐자원을 재순환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5호점을 포함해 신규 5~6곳을 추가로 설립할 예정이며 내년까지 16호점을 개소할 계획이다.
그동안 △폐플라스틱 수거 △노인일자리 창출 △어린이 대상 환경교육 및 환경체험 △유엔, 태국, 동티모르, 인천시, 제주도 등에서 기관 방문 △친환경 제품 판매 및 기금 적립 등의 성과를 내며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 대표 사례가 되고 있다.
앞으로 시는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 모델을 전 세계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1994년 설립된 영국의 비영리 친환경 단체인 ‘더 그린 오가니제이션’ 이 주관하는 세계적인 환경상인 ‘2025 그린 월드 어워즈’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등 국제적인 모범사업으로 인정받았다.
향후 시는 유엔환경계획, 코이카 등과 협업해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 모델을 개발도상국으로 확산하는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수혜국 발굴, 자금확보, 참여기업 발굴 등 착실한 준비를 거쳐 조만간 구체적인 성과를 낼 계획이다.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은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는 고령화와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의 방법”이라며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의 지속적인 확산은 진정한 예방적 복지를 선도하는 실천 방안이 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센터를 세계적으로 전파하고 이와 관련해 국제사회와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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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건축제조직위 2025 정기총회 개최
부산국제건축제조직위 2025 정기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부산국제건축제조직위원회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는 시, 시의회를 비롯한 부산 건축계 주요 인사 60여명이 참석해 올해 사업계획과 사업예산을 확정하고 조직위 현안 사항 등을 의결한다.
명예조직위원장인 박형준 시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올해 부산국제건축제가 시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안겨주고 한 차원 더 높은 건축문화의 기준을 제시하는 뜻깊은 행사로 치러지기를 기원한다.
지난해 시와 조직위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도약'에 이바지하기 위한 여러 국제협력 사업을 추진했다.
시 명예자문건축가인 위니마스와 ‘국제건축디자인워크숍’을 추진했고 부산의 혁신적인 건축·도시디자인 유도를 위한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을 통해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일컬어지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세계적 건축가 등의 참여를 끌어냈다.
아울러 지역건축가 양성과 소통형 공공디자인 제안을 위한 ‘부산 젊은 건축가 파빌리온 공모사업’을 추진했다.
시와 조직위는 올해 '2025 부산국제건축제'에서 도시건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강화하고자 한다.
특히 지역건축가와 국외건축가가 협업한 다양한 전시 콘텐츠와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격년으로 추진되는 대표적인 종합건축전시행사인 ‘부산국제건축제’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부산의 미래를 이끌 청년 건축가들을 위한 ‘부산건축취업박람회’도 동시에 개최된다.
이와 함께, 전시사업 외에도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뚜벅뚜벅, 부산건축투어’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도시의 건축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유튜버와 협업한 건축 영상 콘텐츠도 제작한다.
건축인들의 재원과 재능 기부를 받아 노후 소규모 공공시설의 건축 환경을 개선하는 ‘HOPE with HUG 프로젝트’도 추진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부산 건축 현안에 대해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국제건축디자인워크숍’과 △건축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부산공간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건축물 건립을 위한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과 ‘국제 설계 공모전’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건축제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을 국제적인 건축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조직위와 함께 올해는 부산시민이 건축에 관해 관심을 더 많이 가질 수 있는 사업을 강화하고 건축문화의 새 길을 열어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서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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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아시아 최대 드론전시회 ‘DSK 2025’ 개최
부산시, 아시아 최대 드론전시회 ‘DSK 2025’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내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아시아 최대 드론 전시회 및 콘퍼런스인 ‘DSK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를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우주항공청이 주최하고 벡스코, 한국무인기시스템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시회, 콘퍼런스 및 다양한 체험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드론쇼코리아는 행사명을 '디에스케이'로 새 단장해 세계적인 전시회를 향해 새롭게 도약한다.
15개국 306개 사 1,130부스, 26,508제곱미터 규모로 역대 최대규모의 전시회가 펼쳐질 예정이다.
물류, 국방, 교통, 건설, 방재, 치안, 문화, 엔터테인먼트 등 무한히 확장하는 드론 산업의 다양성을 담아내기 위한 전략적인 변화로 드론 산업의 최신 동향과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국내외 유수의 기업들이 최신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드론 모델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드론에서 우주항공으로 확장된 ‘DSK 2025’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는 △우주항공 공동관, 일상 속 드론 배송체계와 안전관리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케이-드론배송관, 드론을 활용해 재난안전 상황에 대처하는 기술들을 소개하는 △재난안전드론공동관 등 드론의 주요한 이슈들로 협력하는 기업들의 공동관을 만나볼 수 있다.
시는 ‘비-도심항공교통’, 경량 부품 등 차세대 항공산업 지원 성과를 홍보하는 부산 미래항공클러스터 공동관을 선보인다.
9개국의 세계적 지도자 44명이 연사 및 좌장으로 참여하는 콘퍼런스는 내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1일 차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농지·개혁농촌개발부의 클린턴 하이만 차관보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이보형 전문위원이 기조연사로 나서 세계적 드론 산업의 최신 동향과 미래 항공 모빌리티 분야의 발전 방향을 조망한다.
같은 날 오후에는 세계은행, 미국 드론산업 전문 미디어, 국내 드론기업 최초로 1천만 불 수출의탑을 달성한 유비파이 등이 참여해 세계적 드론 시장 동향과 한국 드론 기업의 해외 진출 전략을 다룬다.
2일 차에는 2개의 분야로 나눠 드론 상용화, 법·정책 및 기술, 세계 진출사례, 인공지능, 미래 동력원, 지속 가능한 항공 세션이 진행된다.
한편 드론의 대국민 수용성 확대를 위한 다양한 체험 이벤트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내 전시장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드론 엔터존이 조성된다.
내일 저녁 7시부터 10분간 ‘미래를 여는 연결과 혁신’ 이라는 주제로 600대의 ‘불꽃드론쇼’ 가 벡스코 야외상공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벡스코 야외전시장 지정장소에서 관람할 수 있다.
박형준 시장은 “'드론쇼코리아'가 지난 10년간 비약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국내외 유수한 전문가들이 찾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며 “향후 10년은 뉴스페이스, 미래모빌리티, 넷제로 인공지능 등 연관 분야로 확대해 항공·우주·모빌리티 혁신 테크 전시회로 발돋움 시키고 부산이 관련분야의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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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혁신성장 기업 육성 업무협약' 체결… '핀테크' 등 유망기업 상장 지원에 앞장선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3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한국거래소, 부산상공회의소와 ‘부산 지역 혁신성장 유망기업 발굴 및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 시장을 비롯해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직접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시, 한국거래소, 부산상공회의소가 함께 금융 기술 서비스, 블록체인 등 지역혁신성장 기업을 육성하고 증시 상장 및 투자 유치를 지원해 지역 내 유망기업들이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혁신성장 유망기업 발굴·육성 및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으로 △상장희망기업 대상 맞춤형 자문 제공 △상장제도 설명회 및 세미나 등 공동 개최 △부산 소재 신생기업 연계 기업투자설명회 상시 지원체계 구축 △기업 가치 향상 및 사회가치경영 기업 공시 등 관련 교육 지원이다.
이번 협약 체결로 향후 협약기관별로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구체적인 공동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시와 부산상공회의소는 부산지역 유망 혁신기업 발굴 등 행정 지원을 △한국거래소는 이들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업공개 자문 등 상장 지원을 하게 되며 부산의 거대신생기업을 위한 다양한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내 혁신성장을 이끌어갈 유망기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 내 기업들이 중소기업에서 중견·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부산이 '글로벌 금융 혁신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역에 신생기업 등이 투자 및 육성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리며 우리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