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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도·시군 문화예술부서 관계관 회의 개최
2025년 도·시군 문화예술부서 관계관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5일 강원연구원에서 18개 시·군 문화예술부서 관계 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도·시군 문화예술부서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6년도 문화예술 분야 전환사업 안내 및 2025년도 문화예술 주요 시책사업 공유와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도서관, 미술관 등 문화예술 기반시설에 대한 각 시·군의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내년도 문화예술 분야 전환사업 안내 및 토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도의 재정 여건을 고려해, 시군에 사업 초기부터 철저한 수요조사, 사전절차 이행 및 도와의 사전 소통을 강조했고 더불어, ‘박물관·미술관’법 개정에 따라, ‘공립 박물관 및 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 평가’ 업무가 5월부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도로 이관됨에 따라 시·군이 유념해야 할 사항들을 안내했다.
도는 대내외적 불확실성 속에서 도민 삶의 어려움을 문화로 극복하고 도민속으로 들어가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올해 도내 문화예술인 지원 강화 및 전 도민 문화혜택 확대 사업을 시군과 협력해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최병갑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예술과장은 “올해 계획된 주요 사업들을 시군과 소통하며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다양한 문화 기반시설 조성 사업도 착실히 준비해 도민이 언제 어디서나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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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설산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울루랄라 설국모험 설산하이킹’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지난 2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된 ‘울루랄라 설국모험 설산하이킹’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울릉도의 아름다운 설산을 배경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 총 280여명의 참가자가 눈이 내린 성인봉과 나리분지, 알봉둘레길 등을 걷고 야영하며 울릉도의 겨울을 만끽했다.
행사 첫날에는 울릉문화예술체험장을 출발해 성인봉을 지나 베이스캠프가 위치한 나리 억새투막집 근처 야영지까지 7.5km를 이동했고 둘째 날에는 알봉둘레길과 깃대봉을 따라 4.6km를 걷는 코스로 구성됐으며 셋째 날에는 베이스캠프에서 나리마을까지 2km를 이동하며 마무리됐다.
총 이동 거리 14.1km, 최고 해발고도 약 1,000m에 달한 이번 하이킹 코스는 울릉도의 겨울 설경을 보여줄 수 있는 최적의 코스로 개발됐으며 행사 기간 3일 내내 눈이 내려 참가자들이 울릉도 겨울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행사 마지막 날, 행사 참가자들과 함께한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설산하이킹 행사를 통해 울릉도의 겨울 매력을 널리 알리게 됐다”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준 관계자들께 감사하다”고 인사했으며 이어 “앞으로도 울릉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개발해 겨울에도 다시 찾고 싶은 섬으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울루랄라 설국모험 설산하이킹’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K-관광섬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K-관광섬 사업’은 공모에 선정된 울릉도를 포함한 5개 섬을 세계인이 가고 싶은 관광명소, ‘K-관광섬’ 으로 육성해 휴양과 체험을 중시하는 여행 추세에 맞춰 저밀도·청정 관광지인 섬에 관광과 K-컬쳐를 융합하고 지역 주민이 함께해 매력적인 섬으로 특화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일본의 삿포로처럼 국내·외를 대표하는 겨울 관광지로 울릉도가 거듭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울릉군의 겨울 관광 활성화와 비수기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추진됐다.
앞으로 울릉도는 눈으로 뒤덮인 아름다운 설경과 겨울 액티비티를 바탕으로 글로벌 사계절 관광지로 나아가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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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5년도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실시 ‘전국 최고 보조금 지원’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2050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대기환경 개선과 무공해차 보급확산을 위해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5년 전기자동차 지원 규모는 승용차 200대, 화물차 20대, 이륜자동차 15대 등 총235대를 상·하반기 2회로 나누어 보급할 계획이다.
상반기는 승용차 140대, 화물차 15대를 보급하며 전기차 구매 보조금은 승용차는 최대 1,680만원, 화물차는 최대 3,173만원 지원을 받을수 있다.
이는 전국 최고의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액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계속해서 울릉군에 주소를 둔 자로 개인, 법인,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전기자동차 구매 시 △전기택시 국비 250만원, 군비 300만원 △다자녀 추가 보조금 2자녀 100만원, 3자녀 200만원, 4자녀 이상 300만원 △차상위 이하 계층이 전기승용 구매시 국비 20%, 전기화물 구매시 국비 30% △청년이 생애 최초 차량 구매시 국비 20% 등 추가지원금을 받을수 있다.
전기자동차를 구매하고자 하는 군민 또는 사업체는 제조·판매사 영업점을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 후 무공해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 시스템으로 신청해야 한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통해 청정 울릉을 만들고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전기자동차 구입을 고민하는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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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남부지역 주민설명회 개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 울진군 남부지역 신재생에너지원 신청자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각 읍·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사업의 추진 내용 설명 및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신청자 및 지역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 및 의견 수렴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공공기관·건물에 신재생에너지원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먼저 수요자를 모집한 후 국가공모사업에 신청해 선정되면, 다음 연도에 설치가 진행된다.
울진군은 군민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목표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3년부터 국가공모사업인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어 북부권에서 남부권까지 순차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는 울진군 남부지역에서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266개소에 신재생에너지원을 설치할 예정이며 해당 지역 주민 중 지난 해 신청 기회를 놓친 경우, 설명회에 참석해 기존 신청자의 취소분이 발생하면 추가로 신청이 가능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의견을 적극 청취해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확대해 보다 많은 군민들이 경제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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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왕피천 봇도랑길 새단장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근남면 구산리 왕피천 유역에 조성한 왕피천 봇도랑길 보수공사를 2024년 완료하고 올해 27억원을 투자해 신규노선을 개설할 계획이다.
왕피천 봇도랑길은 과거 농업용수를 공급했으나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왕피천 유역의 관개수로를 활용해 울진군이 2013년에 6억 8천만원을 투자해 근남면 구산리 성산지에서 물병골까지 2km 구간에 조성한 숲길이다.
숲길이 대체로 평지로 이루어져 쉽게 걸을 수 있고 걷는 내내 백발소, 구보소, 까치소, 동굴봇도랑, 물병골 등 왕피천의 아름다운 풍경과 은어, 돌고기, 물잠자리, 금강소나무, 미루나무, 돌단풍, 병아리난 등 청정지역에서만 사는 동식물을 감상할 수 있어 탐방객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
그간 태풍과 폭우로 인해 숲길 구간에 낙석이 발생하고 길이 유실되고 시설물이 파손되어 이용에 불편이 있었으나 군은 2024년 3억 5천만원을 투자해 파손된 시설물을 수리하고 안전시설을 보강하는 숲길 보수공사를 완료했다.
울진군은 올해 27억원을 투자해 물병골에서 끝나는 숲길을 근남면 구산리 굴구지마을 입구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현재 봇도랑길이 끝나는 지점은 하천의 암석 지형으로 인해 접근이 어려웠는데, 이 구간에 데크로드를 설치해 기존의 봇도랑길과 연결한다.
향후에는 기존의 숲길과 굴구지마을을 지나 왕피천 용소 방향으로 조성된 봇도랑길을 연결하는 장거리 숲길을 개발해 탐방객들이 단거리와 장거리 숲길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왕피천 봇도랑길은 누구나 산책하듯 걸으며 왕피천의 아름답고 고즈넉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숲길로 최근 많은 탐방객들이 찾고 있다”며“울진군은 탐방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숲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왕피천 봇도랑길을 지역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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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역량강화 AI 활용 교육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역량강화 AI 활용 교육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재생전략과와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7일과 21일 양산시 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전문강사를 초청해 직원들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AI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업무에 신속하고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AI 기초이론, 자동화 도구 활용, 실무 적용 방법 등 최신 실무 기술과 지식을 반영해 직무 적응과 역량 향상을 위함이다.
특히 AI 기술 이론과 활용 방법을 학습해 변화하는 업무 기술 트렌드를 파악하고 다양한 활용 방법을 접해봄으로써,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증대시키고 다양한 정보수집 방법과 공유를 통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문제 해결 및 의사 결정 과정에서의 AI 활용법을 배우며 실무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쌓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산시의 발전과 도시재생지원센터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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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도내 최초 고향사랑기부 민간 플랫폼 도입
거창군, 도내 최초 고향사랑기부 민간 플랫폼 도입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5일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활성화를 위해 경상남도 최초로 민간 플랫폼 도입을 결정하고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와 모금계약을 체결했다.
민간 플랫폼을 통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은 지자체와 관련 전문가들이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으며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8월부터 준비기간을 거쳐 12월부터 민간플랫폼을 활용한 모금을 가능하게 했다.
거창군은 변화하는 고향사랑기부의 시스템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자 경남도에서 최초로 민간 플랫폼을 도입했다.
오는 3월 4일부터는 기존 ‘고향사랑e음’과 함께 ‘위기브’를 통해서도 군에 기부할 수 있어 기부자의 접근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 민간 플랫폼의 노하우를 모금 활동에 접목해 전략적 홍보와 활발한 모금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군과 ㈜공감만세는 민간 플랫폼 운영을 앞두고 25일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45개 답례품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민간 플랫폼 답례품 등록과 배송 및 댓글 관리 등에 대한 교육을 시행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시행 3년 차를 맞이한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기부자들의 편의를 위해 민간 플랫폼 도입을 결정했다”며 “민간 플랫폼 도입으로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어 지역경제와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답례품 선택에서 기부자의 다양한 수요 충족을 위해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하고 있다.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을 희망하는 업체는 3월 12일부터 3월 14일까지 거창군 전략담당관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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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4년 성과관리 우수한 결과로 마무리
통영시, 2024년 성과관리 우수한 결과로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4일 통영리스타트플랫폼 브리핑룸에서 2025년 제1회 성과평가위원회를 개최해 2024년 성과관리 자체평가 결과를 심의·의결하면서 지난해 평가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재적위원 14명 중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임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2024년 자체평가 결과 안건 심의 및 2025년 개선방향에 대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통영시는 민선8기 비전 실현을 위해 균형성과관리 3대 관점을 채택, 14개 전략목표, 305개 성과지표를 연계하는 성과관리 전략체계를 구축해왔다.
성과지표 달성도 전체평균은 94.78%로서 전년 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내·외부평가단을 통한 사전/사후평가와 합동평가 성과향상 대책보고회 등 성과지표 달성을 위한 직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촉구한 결과로 풀이된다.
우수한 성과지표 달성과 더불어 △국내 최대규모의 복합해양관광단지 투자유치 △야간관광특화도시 및 대한민국문화도시 지정 △KOVO컵 프로배구 대회 개최 △도서지역 K-드론 배송서비스 개통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발굴했으며 특히 지난해에 36건의 기관표창 수상과 48건의 공모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약 762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도 이루었다.
시 관계자는 전 부서들의 △성과지표 및 이행과제 달성도 △공통지표 △우수시책 △시정발전 기여도 등 종합적인 평가결과에 따라 분야별 성과관리 우수부서에는 상장 등 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영시 성과평가위원회 위원장인 조형호 부시장은 “2024년 평가계획 수립 시 위원님들께서 제안해주신 의견들이 최대한 평가에 반영되도록 노력했다.
지난해에도 전 부서에서 목표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결과, 전체적으로 우수한 성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며 “행정절차 등 외부요인으로 실적이 다소 부진한 지표들은 면밀한 원인분석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매년 성과관리 자체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평가의 공정성, 객관성, 신뢰성 확보를 위해 ‘통영시 성과관리 및 평가에 관한 규칙’에 따라 부시장과 민간위촉위원을 중심으로 성과평가위원회를 구성해 평가계획 및 결과 등 주요사항을 심의하고 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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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소방업무 종사자도 소방학교 교육을 받을 수 있는 ‘ 소방교육훈련기관법 ’ 발의
박정현 의원 , 소방업무 종사자도 소방학교 교육을 받을 수 있는 ‘ 소방교육훈련기관법 ’ 발의
[아시아월드뉴스] 충남 공주에 있는 중앙소방학교와 전국 8 개 지방자치단체에 있는 지방 소방학교의 법적 명칭을 변경하고 , 소방공무원 이외에 소방업무 종사자도 소방학교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 은 25 일 , 중앙소방학교와 각 시·도의 지방 소방학교 명칭을 ‘ 교육훈련기관 ’ 으로 변경하고 , 지방자치단체가 지방소방학교를 개교할 때 소방청과 사전에 협의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 소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을 대표발의 했다.
현재 소방청 산하 중앙소방학교와 8 개 광역자치단체 소방본부의 산하 지방 소방학교에서는 신임 소방공무원의 교육부터 재직 중인 소방공무원의 교육과 전문 소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소방학교의 목적과 명칭이 ‘ 소방공무원의 교육훈련을 위한 소방학교 ’ 로 규정되어 , 민간 구조구급 훈련은 물론 , 이차전지와 같이 자체소방대가 필요한 대규모 공장 직원에 대한 교육 또는 소방공무원이 아닌 다른 직렬의 공무원에 대해서 교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박정현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현행 소방학교의 명칭을 ‘ 소방공무원 및 관계법령에 의한 소방교육훈련을 위한 교육훈련기관 ’ 으로 바꿔 , 소방교육훈련이 필요한 모두에게 교육과 훈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제안했다.
또한 , 박 의원은 지방 소방학교 개교 시 , 사전에 소방청과 협의 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는 소방학교장 직제가 국가직 공무원이므로 중앙행정기관인 소방청이 관계기관과 사전에 직제신설 등을 논의해야 하기 때문이다.
법안을 발의하면서 박정현 의원은 “ 이차전지 등 자체소방대를 두어야 하는 산업군이 등장하면서 이제 소방학교에서 교육훈련 대상과 내용에 있어 확장이 필요한 시점 ”이라고 말하면서 , “ 이번 개정안을 시작으로 , 중앙소방학교와 8 개 지방소방학교의 본교 - 분교 체제로의 통합 , 교육훈련 체계화 등 정책제안에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 이번 개정안은 대표발의 한 박정현 의원 이외에도 더불어민주당 박해철·박균택·김동아·김윤·서미화·조승래·박홍배·위성곤·문진석·이학영·노종면·이재정 의원과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 , 사회민주당 한창민 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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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할 대규모 GB 해제 길 열어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국토교통부에서 개발제한구역 규제 완화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국가·지역전략사업에 3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기초지자체 중에서 가장 많이 선정된 것으로 미래 성장동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국토교통부는 공공 개발사업 시 GB 해제가 불가능했던 환경평가 1~2등급지에 대해 국무회의를 통과한 국가·지역전략사업에 대해서는 GB 해제를 허용하고 해제 총량 예외로 인정 해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2024년 4월 국토교통부의 국가·지역전략사업 선정계획 발표 후 TF팀을 구성해 창원시정연구원·지역대학과 협업을 통해 사업을 발굴해, 2024년 5월 국토교통부에 사업을 신청했으며 2024년 8월 사업계획, 현장평가 및 2025년 2월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금번 국무회의에 상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창원시의 국가·지역전략사업은 다음과 같다.
진해신항, 부산항신항, 가덕도신공항 건설로 구축되는 트라이포트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항만배후단지 조성을 위해 진해구 웅천동 일원을 물류·제조업이 집적된 고부가가치 글로벌 물류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고밀도의 산·학·연·관 협력으로 지역대학 중심의 연구개발 혁신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도심융합기술단지를 의창구 용동 일원에 조성해 지역주도의 자립 성장형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마산역 미래형 환승센터와 모빌리티를 연계한 최적의 접근성을 활용해 도심 내 생활물류 지원체계 구축, 외국인 유학생·근로자를 위한 지원시설과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교육 및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산회원구 합성동 일원에는 도심생활 복합단지를 조성해 역내 경제·문화·교통의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창원특례시가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인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업단지도 이번에 국가 전략사업에 선정될 것으로 기대되었으나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최근 시행한 문화재 사전지표조사 과정에서 사업구역 내 심층분석을 요구하는 현안 사항이 발견되어 재심의 결정됐다.
앞으로 시는 최종 선정된 3개 사업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광역도시계획 변경, 도시관리계획 변경, 개발 및 실시계획 수립 등 신속한 행정절차를 통해 사업이 착공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단에 대해서는 LH와 공동으로 현안 사항을 면밀히 검토·보완하고 빠른 시간 내에 국가전략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이번에 선정되지 못한 그 밖의 사업에 대해서도 보완을 거쳐 향후 국토교통부 2차 공모시에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마산·창원·진해 권역별로 대규모 사업이 선정되면서 경제 활성화 및 균형발전, 청년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본 사업으로 인한 경제적 효과는 직접투자 2.9조 원, 생산 유발효과 5.9조 원, 4만 6,637명의 고용 유발효과와, 조성 완료 후에는 연간생산액 9.1조 원, 고정일자리창출 1만 8,289명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홍남표 시장은 “국가·지역전략사업 선정은 18년 만에 가장 큰 개발제한구역의 제도 개선으로 토지의 효율적 활용이 가능해졌고 무엇보다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지역 균형발전의 토대를 마련해 도시경쟁력 향상과 지방소멸에 따른 해법을 제시한 데 대해 그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며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단이 재심의 결정된 것은 다소 아쉬운 결과지만, 완벽한 보완 작업을 거쳐서 재심의에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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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계절근로 운영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최근 법무부가 주관한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 운영 우수 지자체에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군은 체계적인 외국인 계절근로 운영 관리 시스템과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농업 인력난 해소에 기여해 왔다.
근로자의 이탈을 막고자 결혼이민자를 적극 배치해 계절근로자가 농업현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산재보험 가입 등 행정적인 업무를 대행해 농가에 부담을 덜어 줬다.
칠곡군은 지난 2023년에 27명을 첫 도입을 시작으로 2024년 42명, 2025년에는 127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지역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외국인 계절근로 운영 우수 지방자치단체는 평균 이탈률이 5% 미만인 지자체로 법무부 승인 시 고용주당 2명의 인원을 추가로 고용할 수 있는 인센티브가 주어져 농가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욱 칠곡군수“농촌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농업 현장에 실직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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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지속 추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의 마음 건강을 챙기고 자살 예방 및 정신질환 조기 발견을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시행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해 추진한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대화 기반의 전문 심리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대구시는 2024년 하반기 동안 1,791명이 신청, 1,286명의 이용자가 7,423건의 심리 상담 서비스를 이용했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 의료기관, Wee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등에서 심리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의뢰서 또는 소견서를 발급받은 자, △국가건강검진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자립준비 청년 및 보호 연장 아동 등이며 약물·알코올 중독, 중증 정신질환 등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우선적으로 필요한 경우는 제외된다.
서비스 신청은 의뢰서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소득 조사 결과에 따라 정부 지원금을 바우처 카드 형태로 지급받고 본인의 주소지와 상관없이 이용이 편리한 제공 기관을 선택해 120일 동안 총 8회의 심리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역별 서비스 제공 기관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심리 상담 서비스 제공 기관은 연중 상시 모집 중이며 시설, 인력 및 자격기준을 갖추고 소속 제공인력의 교육 이수 후 서비스 제공 기관 사업장 소재지 관할 보건소에 기관장이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구·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마음이 힘든 시민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통해 정서적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의 마음이 건강해야 사회가 밝고 행복해질 수 있다, 앞으로도 마음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속http:pediennews.com/admin/board/board_form.html?modemodify&seq491545&ScodBRD02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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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사업 지역전략사업으로 선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사업 추진에 탄력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사업이 국토교통부 주관 지역전략사업에 선정돼 농수산물도매시장 하빈면 이전을 위한 그린벨트 해제가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
대구광역시는 2월 25일 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사업이 국토교통부 주관 지역전략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도매시장 이전지에 대한 그린벨트 해제 가능 총량 제외와 신속한 그린벨트 해제 혜택을 받게 됐다.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사업은 지난해 4월 지역전략사업 공모에 신청한 후, 사업계획 평가, 현장실사,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사업 추진 필요성, 개발 수요 및 규모의 적정성, 그린벨트 내 입지의 불가피성 등 세부 평가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국무회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민선 8기 대구 시정 출범 이후, 대구시는 2023년 3월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지를 하빈면으로 선정하고 이전지와 인근 지역을 ‘토지 거래 허가구역’ 으로 지정하는 선제적인 조치를 통해 투기 방지와 토지 가격 급등을 예방하는 등 사업을 철저히 준비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 4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영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에 선정됐으며 10월에는 기획재정부 주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는 등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사업은 순조롭게 진행돼 왔다.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사업비는 총 4,460억원으로 국비 1,004억원, 지방비 3,456억원을 투입될 계획이며 2032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전할 도매시장은 최적 동선을 위한 일방향 프로세스 기능 배치, 공동선별장 및 청과동 자동창고 설치, 통합 경매장 설치, 공동배송장 및 온라인물류센터 설치 등으로 출하자와 소비자 등의 편의를 제고하고 통합 물류 기능 확충과 스마트 물류체계 도입을 통해 첨단 도매시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현재 북구 매천동에 위치한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은 전국 3위 거래 규모의 거점 공영도매시장으로 한강 이남 농수산물 유통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러나 개장 37년이 경과하면서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 물류 동선의 비효율성, 설계 물량 대비 200%에 육박하는 초과 거래로 인한 시설 공간 부족, 쓰레기 악취 등의 문제로 도매시장 이전을 통한 근본적 문제 해결이 시급한 상황이다.
아울러 농수산물도매시장 선정 경험을 바탕으로 올 하반기로 예상되는 2차 국가·지역전략사업 공모 시, K2 및 군사시설 후적지, 제2국가산단, 제2수성알파시티 등 대구광역시 핵심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지역전략사업 선정으로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사업의 신속한 그린벨트 해제와 예타에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며 “올해까지 예타를 마무리하고 도매시장 이전을 통해 최첨단 농수산물 물류 허브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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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기업 ㈜아진카인텍 대구에 본사·연구소 이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월 25일 오전 11시 대구광역시 산격청사에서 ㈜아진카인텍과 수성알파시티 내 ‘본사 및 ABB기반 차세대 기술연구소 이전’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아진카인텍은 1976년 설립된 자동차 부품 제조 전문회사로 첨단 안전 기술을 활용한 차량 경량화 부품을 국내외 완성차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 혁신을 통해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아진카인텍은 수성알파시티 내 부지 2,247㎡에 232억원을 투자해 경북 경주에 있는 본사를 이전하고 ABB기반 차세대 기술 연구소를 설립한다.
본사와 연구소 이전에 기존인력 15명과 IT 연구개발 인재 45명을 신규 채용해 총 60명의 고용 효과가 유발된다.
㈜아진카인텍은 현재 제조공정의 80% 이상을 로봇 기반 자동화로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차체 부품 생산 분야에서 스마트 팩토리 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향후 대구 수성알파시티에 연구소를 구축해 미래형 유연화 공정 솔루션을 개발해 ㈜아진카인텍 공장에서 실증한 후 자사와 아진그룹 계열사 전반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2023년부터 과기부와 함께 수성알파시티를 비수도권 최대 디지털 혁신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글로벌 캠퍼스를 유치해 IT·SW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우수 인재를 지역 기업에 공급할 수 있는 기반도 준비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유망기업의 연구소를 수성알파시티에 유치해 연구개발을 활성화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서중호 ㈜아진카인텍 대표는 “대구는 자동차 부품 및 디지털 산업 핵심 도시로 ABB 기술과 결합한 미래차 산업 발전 가능성이 크다”며 “대구시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인재 채용을 확대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으로서 탄탄한 성장을 이뤄온 ㈜아진카인텍의 대구 본사이전을 환영한다”며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 미래모빌리티 및 ABB산업의 연계 발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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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95차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함안군, 제95차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5일 함안복합문학관에서 ‘제95차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의 환영인사 및 함안군 홍보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제1·2차 공동회장단 회의 결과를 공유하고 시군 건의사항 심의 및 홍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각 시군의 지속적인 발전과 경남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오늘 회의가 경남이 더욱더 번영하는데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각 시장·군수님이 협력해 희망찬 경남을 실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8개 시장·군수로 구성된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는 매년 분기별로 시군을 돌아가며 정기회를 개최하고 있다.
각 지역의 발전과 상호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회의에서 심의·의결된 사항은 경상남도 및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를 거쳐 중앙부처에 전달된다.
2025-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