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활기찬 방학이야기~ 청소년 참여 ”
“활기찬 방학이야기~ 청소년 참여 ”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에서는 2월 11일부터 청소년문화의집 이용자를 대상으로 방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월 진로체험은 학기 교체의 시기에 진로탐색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는 미래교육지구사업 중 ‘청소년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다.
이번체험은 청소년문화의집 이용자들의 체험신청에 따라 아트사이언스와 스티치 과정이 개설되어 평소 접할 수 없었던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작품을 완성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
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새로운 놀거리를 찾는 청소년들이 방학 진로체험을 통해 유익한 시간을 만들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이 꾸준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2025년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 진로체험은 청소년 참여, 가족체험, 문화행사로 진행될 예정으로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을 함께할 청소년운영위원회 신규위원을 모집하고 있다.
2025-02-28
-
2025년도 문경시장애인체육회 정기총회 개최
2025년도 문경시장애인체육회 정기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7일 문경시청 2층 제2회의실에서 2025년도 문경시장애인체육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현국 회장을 비롯한 문경시장애인체육회 이사 및 관계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 2025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및 규약 개정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제27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제3회 문경시장배 전국어울림슐런대회’ 개최 등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마련하고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애인체육회장은 “문경시장애인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주신 모든 분들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
김형동 의원 대표발의 법안 2건, 국회 본회의 통과
김형동 의원 대표발의 법안 2건, 국회 본회의 통과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김형동 의원 이 대표 발의한 △ ‘ 환경범죄 등의 단속 및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과 △ ‘ 중앙행정권한 및 사무 등의 지방 일괄이양을 위한 폐기물 관리법 등 8 개 법률 일부개정에 관한 법률안 ’ 이 상임위인 환경노동위원회를 각각 대안반영 , 수정의결 후 오늘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먼저 ‘ 환경범죄 등의 단속 및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은 환경범죄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는 오염물질 대상에 다이옥신 등을 추가해 기존 법령의 미비점을 보완했다.
다이옥신은 세계보건기구 에서 1 급 발암물질로 분류된 고위험물질임에도 불구하고 , 기존 법안은 오염물질로 규정하고 있지 않아 과징금 부과 등 법적제재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따라서 동 개정안이 시행될 경우 환경오염의 최소화 및 다이옥신 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시설에 대해 실효성 있는 제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 중앙행정권한 및 사무 등의 지방 일괄이양을 위한 폐기물 관리법 등 8 개 법률 일부개정에 관한 법률안 ’ 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성에 맞는 환경 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권한을 확대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폐기물처리시설의 설치계획 승인 · 수질오염원 설치 신고 등 환경사무를 실시하고자 할 때에는 환경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독자적인 환경정책을 추진하는데 한계가 있으며 , 대표적으로 전국의 폐기물이 일부 농촌이나 지방 중소도시로 집중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개정안이 시행될 경우 환경사무와 관련해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 더욱 효과적인 환경관리체계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의원은 “ 이번 개정안에는 환경범죄에 대한 제재를 더욱 강화하고 , 환경정책의 지역 맞춤형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며 “ 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한 실효성 있는 법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7
-
경북도, 에너지 3법 선제 대응으로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 선도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에너지 3법’ 이라 불리는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특별법’, ‘해상풍력 보급 촉진 및 산업 육성 관한 특별법’,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2월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에너지 3법은 최근 급변하는 첨단산업의 발전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정책대안 마련을 위해 제정된 에너지 분야 특별법안으로써 에너지 3법 제정으로 인해 첨단산업 육성과 에너지 수급 안정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우선 ‘전력망확충법’은 전력 사용량이 큰 반도체 클러스터, AI산업, 데이터산업 등 첨단산업의 조속한 조성을 위해 정부가 송전선로 변전소 등 국가전력망 확충에 드는 비용을 지원하는 특별법으로써국무총리 소속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위원회’ 설치·운영,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기본계획’ 수립·시행, 국가 전력망 개발사업에 필요한 인·허가, 토지보상, 주민지원 특례 등 국가 전력망 개발사업에 대한 국가 주도의 전방위적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며 이는 국가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해상풍력특별법’은 국가의 탄소중립 목표를 실현하고 해상풍력발전을 보급 확대하기 위해 제정된 특별법으로써, 기존 민간 주도의 개발 패러다임에서 정부 주도로 전환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특별법의 주된 내용은 국무총리 소속 ‘해상풍력발전위원회’ 설치·운영, 정부 주도 해상풍력발전 예비지구, 발전지구의 지정 및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해상풍력 민관협의회 구성, 지역주민 및 어업인의 발전사업 참여 등을 통한 주민 수용성 확보 근거 마련, 국내 해상풍력 R&D 지원, 전문인력양성 등으로 해상풍력 발전산업의 획기적인 육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고준위방폐장법’은 그간 논란이 되어온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생되는 사용후핵연료의 영구 처분시설을 확보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주안점을 둔 특별법으로써국무총리 소속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위원회’를 설치·운영,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계획’의 수립·시행,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시설의 부지적합성 조사 및 부지의 선정절차 규정, 관리시설 유치지역 지원,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관리 기술개발사업 및 전문인력 양상사업 등을 규정해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정성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23년 기준의 경상북도 전력 자립률은 215.6%로써 전국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1위이며 국내에서 가동되는 원자력발전소 총 26기 중 13기가 경북 내에서 운영되어 경상북도는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에너지 핵심지역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 경상북도는 이번 통과된 ‘에너지 3법’에 유기적으로 대응하고 글로벌 무탄소 경제를 선도하는 에너지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지난해 발표한 ‘경북형 에너지 대전환’ 비전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이의 일환으로 정부의 ‘전력망확충법’ 시행에 대응해 도내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국가기간 전력망의 설비를 확충토록 정부에 건의하고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시행에 발맞추어 지역 내 특화산업 육성계획을 수립, 시행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청정수소 생산에 필요한 원자력 전기의 사용 확대를 위해 “500㎸ 동해안~신가평 HVDC”를 국가 전력망 설비로 지정 건의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울진 원자력 수소 국가산단 내 구상 중인 ‘원전 활용 청정수소 생산 클러스터 조성’ 사업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경북도는 ‘해상풍력특별법’에서 정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제도를 적극 활용해 해상풍력산업을 획기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를 중심으로 풍력 중점산업을 확대 육성할 계획이다.
해상풍력발전 단지개발을 통해 지역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민과 어입인들과의 상생 협력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경상북도는 ‘고준위방폐장법’ 제정을 발판으로 원자력 산업 발전의 르네상스를 여는 계기로 삼을 계획으로 도내 고준위 방폐장의 유치와 관련해 희망 시군에 있을 경우 적극 유치 협력할 계획이다.
그러나 특별법에는 원전부지 내 저장시설의 용량을 최초 허가된 설계수명에 맞추도록 제한을 두고 있어, 앞으로 신설예정인 ‘고준위 방폐장 관리위원회’에서 용량을 달리 정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법 개정안을 정부 및 국회에 지속 건의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에 제정된 에너지 3법은 우리나라가 글로벌 첨단산업 1등 국가로 나아가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정책을 마련하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에너지 3법을 통해 경북이 글로벌 무탄소에너지 허브이자 미래 첨단산업의 메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7
-
박정현 의원 , ‘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본법 ’ 발의
박정현 의원 , ‘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본법 ’ 발의
[아시아월드뉴스] - 박정현 의원 , “ 정치적 이해에 따라 마을 조례가 일방폐지되거나 마을공동체 활동이 가치절하 되는 일이 없도록 법제도 정비를 통해 마을공동체의 공익적 활동의 지속성을 담보하도록 하겠다”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 은 27 일 , 마을공동체의 공익적 활동을 보장하는 ‘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본법안 ’ 과 마을공동체 활동에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국유 · 공유재산 사용에 대한 특례의 근거를 마련하는 ‘ 국유재산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을 대표 발의했다.
우리나라의 전통적 가치인 협동과 상호호혜의 공동체 정신이 상실되어 ,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온 공동체 기능이 작동되지 못하고 있다.
그동안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하향식 사업 추진으로 마을 주민들의 주체적이고 자발적 참여가 어려웠으며 , 또한 사업은 물질적 · 경제적 측면만 강조되어 사업의 지속적 추진에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주민들의 주체적 · 자발적 참여를 통한 마을공동체 활동은 지역사회 활성화 및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특히 국가 행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문제해결의 역할을 다 해왔다.
2025 년 현재 전국 216 개 지방자치단체에서 마을 조례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마을공동체 활동이 사회적 합의를 거쳐 그 당위성과 필요성을 인정받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번에 박 의원이 발의한 ‘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본법안 ’ 은 ‘ 마을공동체 활동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을공동체 활동 기반조성과 육성 및 지원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하는데 목적 ’ 을 두고 있다.
주민들의 주도와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마을공동체는 다양성 , 독립성 , 책임성을 갖추어 활동하며 ,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공동의 지역사회 문제해결 등 공익성을 지니며 , 민주적으로 운영되도록 하는 기본원칙을 법안에 담았다.
마을공동체계획을 5 년마다 수립 · 시행하도록 했으며 기초자치단체에서부터 상향식으로 마을계획을 수립하도록 했다.
이를 위해 시 · 군 · 구 및 시 · 도에 마을공동체지역위원회를 두고 , 행정안전부에 중앙위원회를 두도록 했다.
그 외 마을공동체 전문인력 양성 및 지원 , 마을공동체 정보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종합정보시스템 구축 · 운영 , 마을공동체 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마을공동체 기금 설치운영과 민간기금 설립 · 운영 , 마을공동체 활성화의 날 지정 등을 담고 있다.
또한 , 함께 발의된 ‘ 국유재산특례제한법 개정안 ’ 에서는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국유 · 공유 재산을 수의계약을 사용하거나 사용료를 감면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박정현 의원은 이번 법안 발의 후 다음 달 3 월 5 일 에는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 왜 지금 , 마을에 주목해야 하는가 ?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국회의 역할과 과제 ” 토론회를 주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본법 제정 필요성과 마을 및 주민 활동 관련 정책 환경조성과 국회의 협력방안에 대해서 발표하고 ,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
이번 법안 발의에 대해 박정현 의원은 “ 마을공동체를 지원하는 법령 부재로 인해 정치사회 환경의 변화에 따라 마을 활동이 중단되거나 단절되고 있다”고 말하면서 “ 기본법 제정을 통해 주민주도의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되고 지속성을 갖길 바란다”고 했다.
그러면서 “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마을공동체를 통해 지역사회 현안을 해결하고 , 마을의 공동체 전통을 회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마을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한편 , 이번 법안은 대표발의한 박정현 의원 이외에도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 박수현 , 장철민 , 김준혁 , 조승래 , 김영환 , 김성회 , 송재봉 , 강준혁 , 채현일 , 염태영 , 서미화 , 이광희 , 윤종군 , 장종태 , 양부남 , 이수진 , 위성곤 , 박용갑 , 허성무 , 황명선 , 이재강 , 신정훈 , 전진숙 , 이기헌 , 박주민 , 윤호중 의원 ,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 진보당 정혜경 , 전종덕 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끝 .
2025-02-27
-
이언주 의원 대표발의 ‘에너지고속도로법’ 27일 국회 본회의 통과
이언주 의원 대표발의 ‘에너지고속도로법’ 27일 국회 본회의 통과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이 대표발의한 ‘에너지고속도로법제정안’ 이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날 통과된 ‘국가기간 전력망 건설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은 이언주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 11인이 지난해 11월 12일 발의한 것이다.
‘에너지고속도로법’은 전력 수급의 불균형 심화를 막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 및 전력망 건설을 촉진하기 위한 법안으로 △국무총리 소속 전력망위원회 설치 △전력망 설비의 기술확보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적, 재정적 지원 확대 △인허가 절차 특례와 토지보상 및 주민지원사업개선 △전력산업기반기금으로 전력망 개발사업 및 설비의 지중화 지원 △전력망 설비의 확충과 개발사업에 관해 다른 법률에 우선 적용 △개발사업 관련 토지 등의 사용, 특별 보상 및 지원에 관한 특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언주 의원은 “미국, 영국 등 선진국은 송전망 확충을 국가적 현안으로 인식하고 과감한 제도 개선을 통해 경쟁적으로 국가적 역량을 쏟고 있다”며 “‘에너지고속도로법’ 통과를 계기로 우리나라도 신속하고 촘촘한 국가기간 전력망 건설을 통해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너지고속도로법’ 발의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김현정, 황명선, 신정훈, 김문수, 부승찬, 정성호, 김병주, 안태준, 민병덕, 김준혁 국회의원이다.
한편 이언주 의원은 대한상공회의소 경제사절단과 함께 21일부터 미국 워싱턴 등을 방문해 아웃리치 의원외교 활동을 펼친 후 27일 귀국했다.
이 의원은 이번 방미 기간 중 앤디 김, 댄 설리번, 토드 영 등 미 상원의원들을 만나 한미 통상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우리 기업의 미국 경제 기여도를 자세히 설명하는 한편 천연가스 등 알래스카 개발 협력, 미 군함제조를 동맹국에서도 허용하는 법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국내 산업계를 위해 분주한 일정을 보냈다.
2025-02-27
-
거제시, 신설 법인을 위한 지방세 안내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7일 관내 설립 신설법인 277개 업체를 대상으로 ‘놓치기 쉬운 지방세 안내문’을 발송했다.
신설법인은 지방세 납부시기 및 신고·납부방법 등 지방세 정보의 부재로 인해 가산세·가산금 등과 같은 금전적 손실을 보는 경우가 있으며 각종 인·허가를 위해 지방세 납세증명서의 발급이 필요한 경우 체납 세금이 있음을 인지하지 못해 완납 시까지 발급이 지연되거나 완납을 못해 증명서 발급을 받지 못하는 등 기업 활동에 지장을 받는 경우가 있다.
또한 관내 신설법인의 대다수가 중소기업으로서 대기업과 달리 자체적으로 법무·세무전담부서를 조직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지방세 관련 전문가의 조력을 받을 권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실정이다.
시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창업하는 관내 법인이 겪을 수 있는 이와 같은 경영상의 어려움을 예방하고 지방세 신고납부 세목 중 놓치기 쉬운 과점주주·지목변경 취득세, 주민세, 주민세 등 법인에 필요한 지방세 관련 정보들을 담아 매년 관내 신설법인을 대상으로 ‘지방세 안내문’을 발송했다.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창업하는 관내 법인들이 ‘지방세 안내문’을 통해 지방세 실무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기업 친화도시 거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27
-
2025년 1분기 양산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2025년 1분기 양산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6일 김해양산대대를 방문해 ‘2025년 1분기 양산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민·관·군·경이 함께하는 통합방위태세 확립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나동연 양산시장, 곽종포 양산시의회의장, 이성기 김해양산대대장, 유병조 경찰서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시의회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 △통합방위 유공자 표창 △예비군 훈련대 견학 및 체험 △통합방위태세 확립 방안 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예비군훈련장에서 개최되어 시가지 전투 관람 및 모의사격 같은 현재 양산시 예비군들의 실제로 받는 실전 교육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산시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나동연 시장은 “유사시 지역의 안전과 주민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정예예비군 육성에 힘쓰고 있는 모든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양산시와 통합방위협의회는 앞으로도 정예예비군 육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 안보상황을 점검하고 비상사태 시 원활한 통합방위작전 수행을 위한 대책을 심의하는 기구로 매분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2025-02-27
-
거창창포원, 직원 대상 정원분야 전문교육과 친절교육 진행
거창창포원, 직원 대상 정원분야 전문교육과 친절교육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7일 창포원에 근무하는 공무원과 기간제근로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국가정원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한 정원 분야 전문교육과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친절교육은 거창군의 대표 관광지인 거창창포원 직원들의 공공서비스 마인드 향상을 위해 추진됐으며 교육자료 및 동영상 시청을 통한 친절교육과 간담회로 진행됐다.
또한, 창포원 직원들의 정원 분야 전문성 강화와 정원관리 역량 향상을 위해 장은진 경남도립거창대학 산학중점교수를 초빙해 ‘국가정원 승격을 위한 생애주기별 치유정원 조성 및 치유 프로그램 운영 전략’을 주제로 한 전문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총 4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오는 3월 14일에는 박진욱 계명대학교 생태조경학전공 조교수를 초빙해 ‘지역사회와 정원’ 이라는 주제로 지역사회 속 정원 조성 및 관리, 지속가능한 정원문화 향유 등에 대한 심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거창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정원문화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향후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지방정원 품질 및 운영·관리에 관한 평가’에도 철저히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거창창포원은 특색있는 주제정원 조성을 위해 1만㎡ 면적에 테마 숲 놀이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며 사계절 방문객들의 즐길거리 제공을 위해 치유를 주제로 한 봄축제, 여름 어린이 물놀이장, 가을꽃 전시 등 다양한 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2025-02-27
-
영덕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 70명, 고향사랑기부 동참
영덕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 70명, 고향사랑기부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에서 활동하는 영덕을 사랑하는 모임의 전제원 회장과 회원 70명이 지난 25일 영덕군 청사에서 김광열 영덕군수를 만나 고향사랑기부금 700만원을 전달했다.
전 회장은 “영덕을 사랑하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발전에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 뜻으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영덕을 사랑해 주시는 것만도 감사한데 이렇게 지역발전에 앞장서 주시니 감개무량할 따름”이라며 “전제원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높은 뜻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화답했다.
2025-02-27
-
영덕군, 2026년 국·도비 지원예산 확보 전략회의 개최
영덕군, 2026년 국·도비 지원예산 확보 전략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난 26일 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김광열 군수 주재로 부서장과 담당 직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국·도비 지원예산 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엔 신규사업 64건, 계속사업 69건 등 총 133개 사업 2,185억원 규모의 국·도비 확보를 목표로 주요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상황을 보고하고 내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이날 논의된 주요 신규사업으론 △삼사해상공원 공유 컨퍼런스 조성 160억 △풍력유지보수 현장인력 양성센터 구축 60억 △생물활성성분 기반 기능성 바이오 소재 제품화 및 양산화 지원 48억 △영덕정수장 노후정수장 정비사업 480억 △영덕군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분류식화사업 270억 △영덕군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217억 등이다.
또한 △국가민속문화유산 괴시마을 정비사업 357억 △동해안 내셔널트레일 조성 190억 △옥계 침수정 일원 정비사업 100억 △영덕 국가지질공원 생태탐방로 조성 75억 △금진1리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490억 △천전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사업 460억 등 64건 4,865억원의 신규사업을 연차적으로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이밖에 계속사업인 △농촌협약 65억 △국지도 20호선 강구~축산간 도로건설 210억 △국립 해양생물 종 복원 센터 건립 166억 △경북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 95억 등은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영덕군은 목표한 국·도비를 확보하기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해 협의를 이어가는 한편 정부 예산안 편성 절차와 일정에 맞춰 맞춤형 대응 전략을 수립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국·도비 확보는 지자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며 “정부 정책 방향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업별 맞춤 전략을 마련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국비 확보에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2025-02-27
-
거창군, 제5회 가족사진 공모전 개최
거창군, 제5회 가족사진 공모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저출산 극복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025년 제5회 거창군 가족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가족과 함께한 특별한 순간, 사진으로 담아주세요’로 일상 속 가족의 모습이나 특별한 날의 감동적인 장면 등을 담은 사진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거창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2025년 3월 10일부터 4월 4일까지다.
향후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수상작이 선정되며 수상작은 군 홈페이지와 지역축제 전시회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공모전이 우리 사회에 가족이 함께하는 기쁨을 공유하고 가족 친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군민들께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응모 방법과 공모전 관련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공고란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2-27
-
길곡면, 제106주년 3·1절 맞아 태극기 관리 실태 점검
길곡면, 제106주년 3·1절 맞아 태극기 관리 실태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길곡면은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태극기 게양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국기 달기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대대적인 국기 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공기관, 주요 도로변, 마을회관 등을 대상으로 태극기 게양 상태를 확인하고 훼손되거나 오염된 태극기를 교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태극기 관리 및 올바른 게양 방법을 안내하며 국기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손전식 면장은 “3·1절은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날”이라며 “태극기 게양을 통해 국민적 자긍심을 높이고 애국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길곡면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기 위해 홍보물을 배포하고 주민 대상 ‘찾아가는 올바른 태극기 특강’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02-27
-
진주시, ‘2025년 안전관리 종합대책’ 마련 시행
진주시, ‘2025년 안전관리 종합대책’ 마련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2025년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다양한 안전정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25조에 따라 재난 및 안전사고 등 각종 위험으로부터 지역주민의 생명과 신체,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난 및 안전관리체제를 확립하고자‘2025 진주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한다.
수립 분야는 자연재난 9개 유형, 사회재난 및 안전사고 26개 유형, 공통 8개 유형이다.
이를 통해 재난 예방 및 대응 체계를 효율적으로 구축하고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다양한 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진주시는 2월 17일부터 4월 2일까지 45일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지난해 12일 2025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14일에는 2025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관리 대책회의를 개최해 각 부서별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대책 등을 논의, 공유했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었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이 약화되면서 급경사지 낙석, 지반 침하, 옹벽 균열 등의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해빙기 안전관리 추진기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취약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시민들에게 해빙기 국민행동요령 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12조에 따라 지반침하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지하의 안전한 개발을 위해 진주시 지하안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하안전위원회 위원을 신규 임명·위촉한다.
위원회 임기는 2년이며 당연직 5명, 위촉직 5명으로 위원장은 위원회 기능의 전문성과 심의기구의 성격 등을 고려해 외부 전문가를 위촉하며 부위원장은 공공 및 민간 부문 상호 조정·중재·협력 등을 위해 시 소속 공무원으로 임명할 계획이다.
위원회 구성을 통해 진주시 지하안전관리 체계를 확보하고 지반침하 우려 구간을 관찰해 사회재난 예방에 나선다.
진주시는 태풍, 집중호우, 지진 등 자연재해 및 각종 재난 정보의 신속한 상황전파 및 대응을 위해 재난 예·경보시설을 설치 및 정비할 계획이다.
위치는 이현동 17-22외 8개소이며 2월부터 시작해 오는 6월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재난 예·경보시설 설치로 인해 재난 발생 가능성을 조기에 인지하고 시민들에게 신속한 정보를 제공해 피해를 최소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한다.
진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예측 불가능한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발맞춰 꾸준히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각종 재난에 철저히 대비해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7
-
함양군-한국관광공사 ‘2025년 관광두레 조성사업’ 업무협약 체결
함양군-한국관광공사 ‘2025년 관광두레 조성사업’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7일 오후 군수실에서 진병영 함양군수와 이동욱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장, 관광두레사업 지역 활동가 이진우 피디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관광공사와 관광두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관광두레 조성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역 내 주민주도형 관광산업 모델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공동체를 구성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해 숙박, 식음, 여행, 체험, 기념품 등을 생산·판매하는 업체를 창업하고 육성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함양군은 △관광두레 피디 활동 지원, △관광두레 사업 활성화를 위한 행정 지원, △관광두레 사업 홍보 등을 지원하고 한국관광공사는 △관광두레 피디 활동 및 역량강화 지원, △주민사업체 발굴 및 창업·육성 등을 지원한다.
함양군과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광두레 피디와 함께 주민들이 지역 특색을 갖춘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거나, 경영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생활관광 발전을 위해 지역 관광의 역량을 결집하고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광두레사업이 지역 관광에 활기를 불어넣고 관광객 유입으로 인한 지역 소득 창출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