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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노인의료시설 인권지킴이 위촉 및 인권 교육’
남해군, ‘노인의료시설 인권지킴이 위촉 및 인권 교육’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 어르신들의 권익 보호와 인권 증진을 위해 지난 2월 27일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3명을 위촉하고 이에 따른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위촉된 인권지킴이는 앞으로 남해군 내 노인의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방문과 상담을 통해 어르신뿐만 아니라 종사자의 인권보호를 위해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인권지킴이에는 노인보호전문기관의 종사자가 포함되어 있어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보다 효과적인 인권 보호 활동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위촉식 후에는 김현 경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장이 인권지킴이를 대상으로 한 교육을 진행했다.
김 관장은 노인의료복지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침해 사례와 예방 방안을 설명하고 인권지킴이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구체적인 지침을 제시했다.
손미경 주민행복과장은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존엄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인권 보호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은 노인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해 노인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돌봄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더욱더 안전한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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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탐방로 예약제 이용구간 자동 전화예약 시작
국립공원 탐방로 예약제 이용구간 자동 전화예약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인공지능 음성기능을 활용한 국립공원 탐방로 자동 전화예약 서비스를 3월 1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인터넷이나 앱을 통한 예약에 어려움을 겪는 정보취약계층 탐방객들이 국립공원 탐방로 예약을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전화로 쉽고 간단하게 예약을 도와준다.
인공지능 음성기능 자동 전화예약 서비스는 연중 24시간 국립공원공단의 전화예약 대표번호로 이용이 가능하다.
해당 기능으로 상담을 연결한 후 탐방로 일정, 인원을 선택하면 예약확인 사항과 정보무늬코드 입장권을 카카오톡으로 전달받을 수 있다.
해당 서비스가 적용되는 탐방로는 연중 이용객이 가장 많은 북한산 우이령과 지리산 노고단 2개 구간이다.
국립공원공단은 올해 상반기 중에 이용량 등을 분석한 후 전화예약 가능 구간을 확대할 계획이다.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이번 자동 전화예약은 국립공원 탐방로 예약구간 이용을 더욱 편리하게 도와준다”며 “앞으로도 자연 속에서 휴식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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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 거버넌스’ 첫 회의 열린다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해양수산부, 지자체,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연구기관 등과 함께 2월 28일 오후 부산에서 가덕도신공항 거버넌스 첫 회의를 개최한다.
이 거버넌스는 지난해 12월 20일 6개 관계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가덕도신공항과 부산항 진해신항 인프라 건설을 계기로 부울경 지역 활성화 전략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이다.
전체 참여기관이 모이는 이번 첫 회의에서는 거버넌스의 구성과 운영방안을 확정하고 분야별 논의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첫 회의를 시작으로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지속 운영되며 정부·지자체·연구기관·민간 등 총 40여개 기관이 5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항공, 물류, 관광, 산업 등 지역 활성화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폭 넓게 논의할 수 있도록 전체 참여기관은 적극 확대하면서 신속한 의사결정과 운영 효율성을 고려해 분과 중심으로 운영해 나가고 전체회의의 경우에도 탄력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6개 협약기관이 모든 분과에 참여하는 가운데 정책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부, 지자체, 사업시행자가 각 분과 주관을 맡고 연구기관이 지원하는 체계로 구성된다.
거버넌스 운영 초기에는 공항 설계 반영 필요사항과 최근 연이어 발생한 항공 사고와 관련 안전 확보 방안을 최우선적으로 논의해 나간다.
현재 기본설계를 진행하고 있는 부지조성공사와 여객터미널 등 건축설계는 각각 올해 6월과 8월 실시설계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 시점까지 집중적으로 논의해 설계 반영 사항을 적극 발굴한다.
안전과 관련해서는 활주로 주변 시설물은 지하에 설치하거나 부러지기 쉬운 구조를 적용하고 조류 충돌사고 예방 대책도 검토하며 4월 발표 예정인 “항공안전 혁신대책”의 내용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공항 건설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사 현장 안전문제까지도 포괄적으로 반영하는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한 공항을 목표로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용자 관점의 공항설계, 교통인프라 간 연계, 항공사 유치 및 거점항공사 육성, 복합물류 연계체계, 개발계획 간 연계 등 분과별로 올해 우선 논의할 과제를 선정하고 공항부지 운영계획, 공항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체계, 인-아웃 바운드 수요 창출, 항만-공항 연계인프라 도입, 고부가가치 상업시설 유치 등 과제도 ’ 26년부터 차례로 검토한다.
거버넌스는 첫 회의를 시작으로 매달 1~2회의 분과회의와 격월로 전체회의를 개최해 과제를 구체화한다.
부지조성공사 및 건축공사의 실시설계가 진행되는 3분기에는 그 간의 논의 성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아울러 각 과제들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국내·외 사례 분석은 물론 필요한 경우 국내·외 전문기관 및 전문가 등과의 세미나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을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김정희 가덕도신공항건립추진단장은 “최근 연이어 항공기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안전한 공항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며 해상공항이라는 입지적 특성까지 고려해 폭 넓은 안전 강화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또한, 가덕도신공항의 건설이 물류, 여객, 산업 등 지역경제 전반에 파급효과를 일으킬 수 있도록 거버넌스 참여 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할 계획이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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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3월 정기고시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분양가상한제 주택에 적용되는 기본형건축비를 3월 1일 정기고시한다.
기본형건축비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 상한을 구성하는 항목 중 하나로서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고시하고 있다.
이번 고시에서는 간접공사비, 노무비 등 영향으로 기본형건축비가 직전 고시된 ㎡당 210만 6천원에서 214만원으로 1.61% 상승된다.
개정된 고시는 ’ 25년 3월 1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되며 실제 분양가격은 기본형건축비에 따른 분양가 상한 내에서 분양 가능성, 주변 시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기본형건축비 정기고시를 통해 공사비 변동요인을 적기에 반영하고 주택 실수요자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양질의 주택을 충분히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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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댐퍼의 성능인증 및 제품검사 기술기준 제정
소방청(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건축물 내에서 발생한 화재의 경우 화재 그 자체보다도 화재로 인한 연기가 이용자들의 대피 등에 큰 영향을 준다.
따라서 건축물 내 이용자의 피난이나 소화 활동 등에 장애가 되는 화재 시 발생하는 연기는 신속하게 실외로 배출하거나, 실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차단해야 한다.
소방청은 계단실 등 제연구역과의 압력차를 유지해 연기가 안전한 공간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하는 배출댐퍼의 품질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월 3일 ‘배출댐퍼의 성능인증 및 제품검사의 기술기준’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배출댐퍼란 제연구역으로부터 옥내로 유입되는 공기를 배출하는 장치로 특별피난계단의 계단실 또는 부속실 제연설비를 구성하는 소방용품이다.
그간 배출댐퍼에 대한 인증기준이 없었고 현장에 설치된 일부 무검정 유입공기 배출댐퍼에서 누설량 과다 등의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소방청은 배출댐퍼 성능확보를 위한 세부적인 인증기준을 마련했다.
제정안의 주요내용은 △배출댐퍼 용어의 정의 △구성품과 구조, 재료 기준 규정, △UL 555S를 준용한 11개 항목의 성능시험 도입 등이다.
재료 기준은 화재안전기준과 동일한 두께와 재료 기준을 적용했으며 누설량 시험의 경우, 해외인증 표준과의 조화를 위해 UL 555S를 준용해 였고 그 외 작동시험, 개폐반복시험, 내식시험, 진동시험 등을 도입했다.
이밖에 배출댐퍼의 전자파적합성 기준을 정하고 제품에 표시해야 하는 사항도 규정해 자연적 또는 인위적으로 발생하는 전자기 장해로부터 성능의 안전성을 검증토록 했다.
윤상기 소방청 장비기술국장은 “이번 기술기준 제정으로 배출댐퍼의 성능과 안전성이 향상되어 화재 시 건물 내 피난로 확보와 소화 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하며 “앞으로도 화재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소방용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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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소관 법률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등 5개 개정안이 2월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온라인상 식품등 불법·부당 표시·광고를 게시한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 등이 소비자에게 알리는 조치를 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불법·부당한 표시·광고로부터 소비자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위해요소를 고려한 사전예방적 식품안전관리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식품 위해정보를 수집·분석해 위해정도를 과학적으로 예측하는 근거를 마련한다.
이를 통해 우발적 식품 사건·사고에 대한 사전 대응력을 강화했다.
식약처는 마약류 원료·성분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는 해외직구식품을 직접 구매해 검사하고 관련 정보를 공개한다.
앞으로 마약류가 포함된 식품은 선제적으로 국내 반입을 차단해 소비자의 일상에 안심을 더했다.
식약처는 의료기관의 처방 소프트웨어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연계해 의사가 마약류 처방 시 환자의 마약류 투약내역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의사의 마약류 투약내역 확인 의무에 대한 예외사유를 법률로 상향해 예측 가능성과 명확성을 높였다.
식약처는 다른 관련 중앙행정기관 등과 협업을 강화하고 위해성평가정책위원회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실무협의회를 둘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국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관련 법령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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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와 함께”…‘국민권익의 날’ 장애인·한센인 등 축하공연
국민권익위원회
[아시아월드뉴스] 국민권익위원회는 금일 오후 2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층 국제회의장에서 수상자 및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국민권익위는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은 총 9개 기관, 131명의 유공자에게 정부포상 36점, 위원장 표창 104점을 수여했다.
조선 태종 임금은 1402년 2월 27일 백성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위민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신문고를 설치하라는 교서를 내렸다.
국민권익위는 이러한 위민 정신을 이어받고 국민소통·권익보호 의지를 대내외에 다짐하기 위해 2013년부터 2월 27일을 국민권익의 날로 지정해 기념해 왔다.
주요 수상자들을 살펴보면, 부패방지 분야에서는 한국감사협회 이욱희 회장이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다.
이 회장은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등에서 다양한 감사업무를 수행하면서 청렴 교육을 강화하고 감사 분야의 표준을 제시한 ‘내부감사 길라잡이’를 집필하는 등 청렴윤리경영 문화 확산에 이바지했다.
민원·옴부즈만 분야에서는 포항수성사격장대책위원회 대표 위원장 조현측이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조 위원장은 포항수성사격장 집단 민원 조정을 위한 ‘민관군’ 협의체에 참여해, 포항 수성사격장 사격훈련을 3년 만에 재개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권익개선 분야에서는 경기도 김포시 유인숙 민원팀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유 팀장은 민원 분석을 통한 민원해결·개선방안을 도출했고 장애인·어르신 등 민원취약계층 맞춤형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민원만족도 향상에 기여했다.
행정심판 분야에서는 서울특별시경찰청 김도연 경위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김 경위는 서울경찰청 및 31개 경찰서의 행정심판 업무를 1인 총괄하면서 위법·부당한 처분을 선제적으로 취소·변경하는 등 행정심판 청구인들의 권익 보호에 앞장섰다.
기관 수상자를 살펴보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한국조폐공사는 청렴·윤리 부서 신설 등 반부패·청렴 정책의 적극적 이행으로 청렴추진체계를 구축하고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마찬가지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전북특별자치도는 국민권익위-도-시군 ‘다함께 권익’ 선언, 전국 최초 청소년 사건 심리기준 완화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행정심판 제도 발전 및 국민권익 제고에 기여했다.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해충돌방지 체계를 구축하고 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체험형 청렴 교육을 운영하는 등 공공기관의 청렴 수준 향상과 청렴문화 풍토를 조성하는데 기여했다.
한편 올해로 열세 번째를 맞은 국민권익의 날은 기념식 취지에 맞게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축하공연을 마련해 참석자들의 흥미와 관심을 유도했다.
이날 축하 공연은 2024년 전북장애인합창대회에서 1등을 수상한 완주장애인합창단인 ‘꽃’의 합창 공연과 발달장애인태권도인의 연합협의체인 ‘국제발달장애인태권도연대’의 태권도 시범, 그리고 한국한센총연합회 서울중부지부장의 한센인 권익보호 사례 발표 등의 행사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이 있었다.
이번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은 현장 참석자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 누구든지 시청할 수 있도록 국민권익위 공식 유튜브 채널인 ‘권익비전’ 생중계도 함께 이뤄졌다.
국민권익위 유철환 위원장은 “청렴문화 확산과 국민권익 증진을 위해 헌신한 수상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민권익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와 단체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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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북농식품스타상품쇼에 맛뜰리:예 제품 전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8일 안동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경북농식품스타상품쇼’에서 예천군 농산물 가공품 공동브랜드 ‘맛뜰리예’ 제품과 전시 특화작목으로 배정받은 곡류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
또한, 농산물가공협동조합원이 생산한 18종의 가공제품과 관내 업체인 초산정의 오곡식초를 선보였으며 방문객들을 위한 시식 행사도 진행했다.
이와 함께 경북을 대표하는 농식품 CEO 10인의 홍보관도 운영됐으며 예천군에서는 농부창고 황영숙 대표가 참여해 성공 노하우와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농식품 특허 기술 80여 종에 대한 사업화 설명회와 유통업체 MD 초청 농식품 품평회도 열렸다.
카카오쇼핑, 현대백화점, AK백화점, 롯데마트, 11번가 등 온·오프라인 유통사 바이어들이 참석해 업체별 매칭 상담을 진행했으며 예천군에서는 황성희 조합원이 ‘마덕마늘누룽지’ 맛뜰리:예 제품으로 상담에 참여해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손석원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예천군의 우수한 농산물 가공제품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유통망 확보와 판로 개척의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맛뜰리:예 상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맛뜰리:예는 예천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에서 개발한 지역 농산물 가공 브랜드로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해 현재 41명 조합원 중 9명이 28종의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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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박동창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초청 ‘제67회 예천군민아카데미’ 개최
예천군, 박동창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초청 ‘제67회 예천군민아카데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3월 27일 오후 3시, 예천군 문화회관에서 제67회 예천군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맨발 걷기 운동의 권위자인 박동창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을 초빙해 ‘맨발로 걷는 건강한 삶’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동창 회장은 현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으로 저서 ‘맨발걷기의 기적’, ‘맨발걷기 동의보감’, ‘맨발걷기가 나를 살렸다’ 등 많은 책을 통해 맨발걷기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박동창 회장은 맨발 걷기의 과학적 원리와 실천 방법을 소개하고 이를 통한 면역력 강화, 혈액순환 개선, 스트레스 해소 등 건강 증진 효과를 설명할 계획이다.
또한 맨발 걷기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과 올바른 걷기 자세를 제시하며 군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본 아카데미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예천군 통합교육포털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예천군청 총무과 평생교육팀에 전화 신청할 수 있다.
김학동 군수는 “군민들께서 맨발 걷기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예누리길과 서본공원 등 맨발 걷기에 적합한 장소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번 강연을 통해 맨발 걷기의 즐거움을 실천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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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특화작목, K-푸드의 새로운 브랜드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8일 스탠포드호텔안동에서 변화하는 식품산업트렌드에 적극 대응하고 도정 농식품가공산업 대전환 가속화를 위해 그동안 개발한 농식품의 가공기술혁신 성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경북 농식품 스타상품쇼’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홍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도의원, 대학교수, 농식품벤처·기업, 22개 시군·유관 기관, 농업인 등 200명이 참석해 지역 가공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민·관·학의 농식품 기술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했다.
1부 개회식에는 ‘농식품 협업 아이디어 공모’ 우수 제안자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으며 농식품기술자문단 위촉, 농식품 R&D 기술개발 성과발표와 비전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공모는 농식품 분야 현안 발굴과 민관학 참여형 연구개발 확산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64점의 창의적인 제안 중 대상에‘참깨박 발효를 통한 고단백 소재 개발 및 응용 제품화 연구’등 10점이 최종 선정됐다.
그동안 경북농업기술원은 농산물의 새로운 가치창출과 농식품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연구과제를 추진해 특허 77건, 영농기술정보 86건의 기술개발, 지역업체 기술이전 98건 등 성과를 거뒀으며 이 가운데‘울릉 신공항 대비 관광객 맞춤 특산 가공품 개발’, ‘지역 재래종 고추를 이용한 잘익은 김치 소스’등 농식품 대표 연구성과 10선을 선보여 큰 관심을 끌었다.
또, 2010년부터 농산물 가공창업을 통한 농외소득 개발을 위해 시군단위‘농산물종합가공센터’19개소를 전국 최다 구축했고 특화작목 가공품 197건 개발, 현장애로 기술과 마케팅 등 맞춤형 기술 컨설팅을 지원한 결과 가공경영체의 평균 소득은 5천5백8십만원으로 평균 농외소득 1천9백9십만원 보다 2.8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로코노미 상품에 대한 수요 증가와 K-경북푸드 세계화에 대응해 특화작목을 기반으로 지역별 특색을 담은 1시군 1히트 가공품을 개발하고 상품화했으며 전통장류 기술고도화를 위한 특화사업 발굴, 특화작목 가공기술개발과 주력상품 브랜드화를 통해 경북 농식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2부에서는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농식품 특허기술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농식품벤처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기술개발자와 1:1 상담을 통해 기술이전 절차 등 참여 업체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했다.
이뿐만 아니라 카카오쇼핑, 현대백화점 등 유통업체 MD 초청 품평회와 농식품 R&D관, 농식품 CEO관, 우리밀·쌀 홍보관 등 주제 전시장을 운영하고 깜짝 이벤트로 APEC 2025 KOREA를 겨냥해 한국을 방문하는 정상과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맛으로 선보일 경북 특화작목으로 만든 K-디저트 50종을 전시하고 시식을 통한 품평회도 개최했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지역 특화작목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가공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농산물의 소비촉진과 공급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한류열풍에 한식이 세계에서 사랑받는 지금, 경북의 특화작목을 우수한 농식품으로 가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푸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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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북도 시군 보건소장 회의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8일 도청 회의실에서 24개 시군 보건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주요 보건 시책 설명과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도민 건강증진을 위한 주요 보건 시책을 공유하고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활성화 방안과 의료 취약지 지원 확대, 건강 증진 사업 강화 등 보건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농어촌 지역의 근간인 공중보건의사가 해마다 줄어드는 추세로 특히 의과 공보의가 급감하고 올해 복무 만료자보다 신규 공중보건의 배치가 전국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경북도는 의료취약지역 보건소 진료 의사 채용 추진 보건지소 순회진료 확대 보건진료소 운영 활성화 방안 마련 등 의료 취약지 지원을 강화해 의료 격차 해소에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자살 유족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는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해 유족의 고통을 최소화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강화, 공공 야간·심야약국 운영지원 등 도민의 건강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APEC 개최 대비 식음료 안전관리 집중점검 및 APEC 성공개최를 위한 식품접객업소의 위생과 식품 안전사고 발생을 선제적으로 관리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할 것이다.
유정근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새로운 정책을 도입해, 보건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해 도민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면서 도에서도 예산 및 인력을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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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직접 찾아가는 청렴 컨설팅 간담회 추진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이번 달 27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전략적 대응을 위해 청렴 취약 관련 부서를 대상으로 청렴 컨설팅 간담회를 추진한다.
이번 간담회는 실·국장, 과장, 사업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관 주재로 진행되며 부서별로 청렴에 저해되는 분야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개선 대책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간담회에서는 2024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측정결과 및 자체 청렴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부서별 취약 요인들을 점검하고 현장 실무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특히 경상북도는 청렴해피콜을 통해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불만·불편사항, 특혜발생 또는 공무원 재량권이 과도한 분야의 부패 예방을 위해 제도개선 시스템 개선 방안 마련에 주력할 계획이다.
올해 경상북도는 설계변경 자문단 운영, 비위공무원 레드카드 퇴출제, 안심변호사제도, 4대 업무 청렴 이행 점검 등 전년도에 도입한 청렴 정책을 확대 운영해 제도를 정착시킬 예정이다.
또한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2025년도 경상북도 반부패·청렴 종합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며 부패 예방 및 청렴 수준 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정찬 경북도 감사관은 “이번 청렴 컨설팅 간담회를 통해 부서별 취약 분야를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개선 대책을 마련해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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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방세 제도 혁신 논의 납세자 편의·세수 안정 방안 모색
경북도, 지방세 제도 혁신 논의 납세자 편의·세수 안정 방안 모색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7일 지방세 제도의 효율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 강화를 위해 ‘경상북도 지방세입 제도개선 토론회’를 경북도청 동락관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지방세 제도개선 정책과제 제안자 30여명이 참석해 폐기물 처리시설 지역자원시설세 과세 신설, 신재생에너지 지방세 과세 신설, 자동차세 납기 개선, 장애인 차량 감면 기준 개선 등 37개 제도개선 과제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교환했다.
그중 폐기물 처리시설 지역자원시설세 과세 신설은 폐기물 처리시설이 악취, 오염, 교통혼잡 등 지역 주민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세 되지 않아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제도개선 과제로 제출된 안건이다.
특히 폐기물 중 전염성 등 위험 요소가 많은 의료폐기물의 경우 우리 도내 발생량은 저조한데 수도권 등 외부로부터 반입된 발생량의 9배 이상의 폐기물을 우리 도내에서 처리한다고 알려져 폐기물 발생 지역과 처리 지역 간 비용 분담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폐기물 처리시설 지역자원시설세는 과세가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이날 토론회 참석자들은 폐기물 처리시설로 인한 지방정부의 부담이 증가하고 폐기물 처리시설 소재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환경 개선을 위해 과세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공감했다.
또한, 보다 나은 납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장애인 차량 감면 기준 개선, 자동차세 납기 개선, 납세증명서 체납 사실 확인 개선 등의 납세자 불평등을 해소하고 납세자 권익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제도개선 과제도 제출되어 눈길을 끌었다.
경상북도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제도개선 과제를 보완해 행정안전부에 3월 중 건의할 계획이며 시군 지자체와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제도개선을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김호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은 “경상북도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지방세 체계 전반의 혁신을 통한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앞으로 납세자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납세자가 체감할 수 있는 지방세 납부 서비스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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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일리간시장과 교류·협력 공감대 형성
필리핀 일리간시장과 교류·협력 공감대 형성
[아시아월드뉴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27일 경북도청을 방문한 프레데릭 시아오 필리핀 일리간시장과 만나 상호 교류와 협력에 대한 공감대를 가졌다.
이번 만남은 양 지방정부의 교류·협력과 정책 벤치마킹을 위해 필리핀 일리간시장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졌다.
양 부지사와의 면담에서 프레데릭 시아오 일리간시장은 새마을 운동의 발상지인 경북의 농축산 현장을 찾아 인상 깊었던 점을 얘기하며 수력발전소 확장,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등 당면 현안을 논의했다.
일리간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접목할 방안 등을 심도 있게 의논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일리간시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 경북의 좋은 정책들을 계승·발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준 친구의 나라인 필리핀에서 귀한 손님이 우리 경북을 방문해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만남이 지방정부 차원의 경제·문화·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의 물꼬가 트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만남에서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일리간시장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접견을 마친 일리간시장 일행은 포스코 방문을 끝으로 짧은 방한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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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대만 암웨이 포상 관광객 1200명 유치
강원특별자치도, 대만 암웨이 포상 관광객 1200명 유치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관광공사는 대만 암웨이 기업체 포상 관광객 1,200명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대만 암웨이는 1982년 설립된 생필품 제조 및 도·소매업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는 기업으로 3월 1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3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포상휴가를 즐기기 위해 도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일정에서 관광객들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유산을 활용한 동계 관광 콘텐츠를 체험하며 올림픽기념관, 경포대, 아르떼뮤지엄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도를 방문하는 첫 대형 단체 관광객을 위해 특별한 환영 행사가 마련된다.
환영 현수막과 ‘강원이·특별이 에코백&포토존’, 강원도립예술단 전통무용을 선보여 강원의 전통 매력을 다채롭게 알리고 이색적인 체험 이벤트를 마련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대만은 방한 지역관광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중화권 관광 시장으로 지난해 방한 대만 관광객 수는 약 147만명으로 전년 대비 53% 증가했다.
이에 도는 중화권 관광 수요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고부가가치 포상 관광 단체 유치를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해왔다.
특히 대만 암웨이 유치를 위해 환영 영상 제작, 팀 빌딩 프로그램 제공 등 강원의 동계 관광 매력을 집중 홍보했으며 지난해 1월 대만 암웨이 사전 답사를 지원하며 올해 첫 기업체 포상 관광 단체 유치에 성공했다.
도는 이번 대만 암웨이 기업체 동계 포상 관광단 유치를 시작으로 중화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도 관광재단과 중화권 관광객 대상 취향맞춤, 스포츠관광을 테마로 한 동호회 집중 유치 등 단체와 개별을 타겟으로 한 중화권 관광객 대상 상품개발과 홍보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대만 암웨이 포상 관광단의 첫 팀을 환영하기 위해 3월 1일 용평리조트를 방문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2025~2026 강원방문의 해’를 맞아 1,200명의 대형 포상 관광단을 이끌고 방문해 주신 미쉘 대만 암웨이 홍콩·필리핀 총재님과 글로리아 최고 운영 책임자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하는 동안 좋은 추억을 만들고 불편함 없이 포상휴가를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