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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자립준비청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자립준비청년 김성호 씨가 2024년 보건복지부 아동복지유공자 중 자립지원 분야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이에 박동식 사천시장은 28일 시장실에서 김성호 씨를 직접 만나 표창장을 전달하고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성호 씨는 가정위탁아동으로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꿈을 잃지 않고 성실한 자기관리로 국내5대 기업인 포스코에 취업에 성공하는 등 모범적인 자립청년의 위상을 보여줬다.
김성호 씨는 “어릴적부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준 덕분에 이런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사천시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발전하는 모습으로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사천시는 관내 100여명의 보호아동을 관리하는 전담인력을 편성하고 5년간 매월 50만원의 자립수당과 1500만원의 자립정착금을 지원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자립준비청년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사회구성원으로서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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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소년 노동인권 지킴이 나선다
창원특례시, 청소년 노동인권 지킴이 나선다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노동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건강한 노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노동상담소 운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노동인권 상담소는 ‘2025년 청소년 노동인권 증진사업’의 일환으로 노동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지원하고 올바른 노동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상담, 교육, 홍보 활동을 중점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실제로 창원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김민지 학생은 “처음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을 때 근로계약서도 안 쓰고 일했다”며 “임금도 늦게 들어오고 쉬는 시간도 보장받지 못했는데, 상담소를 통해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권리를 알게 됐고 이제는 당당하게 제 권리를 주장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시는 청소년 노동인권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2018년부터 5,665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108회에 걸쳐 노동인권 보호와 관련한 홍보 활동도 추진했다.
앞으로도 노동인권 교육을 확대하고 거리 캠페인과 홍보물을 통해 청소년과 고용주 모두가 노동인권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유정 지역경제과장은 “청소년들에게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치는 노동인권 교육은 매우 중요하다”며 “청소년들이 노동의 가치를 인식하고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창원특례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를 한층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상담을 통해 청소년들이 노동시장 내에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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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환경교육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신청단체 공모
통영시, ‘환경교육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신청단체 공모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환경교육을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해‘2025년 환경교육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보조금 지원단체를 3월 1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공고일 기준 통영시에 주소지 또는 소재지를 두고 활동하고 있는 마을공동체, 민간단체 등 환경교육이 가능한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기후변화, 탄소중립, 우수 비오톱 및 해양생태보전 관련 환경교육 분야에 단체별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통영시 홈페이지’뉴스미디어’알림마당’고시/공고)에서 공모서식을 작성해 오는 3월 14일까지 통영시청 환경과로 방문 및 우편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시민 전 사회계층에게 환경과 자연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환경문제에 대한 올바른 대처능력과 친환경 실천 생활화 유도를 위해 공모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며 “환경교육이 가능한 기관·단체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는 지난 2023년 10월 26일에 환경부로부터 환경교육 추진기반 등 우수한다는 평가를 받아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민간 기관 단체 등이 환경 주제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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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시민보건대학, 뜨거운 관심 속 개강… 4월 24일까지 운영
경주 시민보건대학, 뜨거운 관심 속 개강… 4월 24일까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27일부터 4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보건소 보건교육장에서 제48기 시민보건대학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매년 2회 개최하는 정기 강좌로 건강에 관심이 있는 시민 60여명을 대상으로 사전접수를 받아 8개 강좌, 8회기로 펼쳐진다.
특히 이번 기수는 신청자 모집이 하루 만에 성황리 마감돼 시민들의 건강 관심도가 높음을 여실히 보여줬다.
강좌는 △단백질의 중요성 △노화로 인한 피부 변화와 젊어지는 방법 △원포인트 근막이완법 △웰다잉 △구강병 예방 및 치료 △치매의 예방과 관리 △건강한 수면 △방사선의 위험성 등으로 구성돼 진행된다.
앞서 지난 27일 첫 교육날 참석자들은 APEC 클린데이 적극 참여 등 성공개최 기원 퍼포먼스를 펼치며 한마음 한뜻으로 APEC 정상회의를 응원했다.
한편 지난 2005년 개강을 시작한 시민보건대학은 시민 스스로가 건강을 유지·증진 시킬 수 있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분야에 걸쳐 건강생활 실천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진병철 경주시 보건소장은 “시민들의 건강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시민보건대학이 20년째 유지되고 있다”며 “다양한 건강강좌로 건강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전달과 실천을 유도하고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 그리고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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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 방치된 폐자전거, 경주시 행복자전거로‘탈바꿈’
무단 방치된 폐자전거, 경주시 행복자전거로‘탈바꿈’
[아시아월드뉴스] 무단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수리해 복지시설에 전달하는 ‘경주시 행복자전거’ 사업이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 동안 도로와 공공장소, 아파트 등지에 장기 방치된 자전거 150여 대를 수거했다.
이 중 상태가 양호한 40여 대는 수리해 ‘경주시 행복자전거’로 재탄생시킨 후 지역 아동복지시설 3곳과 지역아동센터 4곳에 이달 중으로 기증을 완료했다.
행복자전거는 자원 순환과 친환경 실천의 일환으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자전거를 수리해 재활용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자전거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이동 수단을 제공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자전거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친환경 교통수단”이라며 “이번 경주시 행복자전거 기증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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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양산 Pre-Job 사업’ 참여 사업장 모집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5년 청년 일경험 제공 ‘양산 Pre-Job 사업’에 참여할 사업장을 2월 25일부터 3월 21일까지 모집한다.
2021년 시작해 올해로 5년 차를 맞은 ‘양산 Pre-Job 사업’은 관내 청년의 취업역량 향상을 도모하고 연계 채용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관내 사업장과 미취업 청년을 매칭해 일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 청년을 신규 채용할 의사가 있는 양산시 관내 소재 기업·단체이다.
최소 3개월 이상 청년을 채용해 실무역량 향상이 가능하고 취업 연계 가능한 직무 체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숙박업, 주점업 등 일부 업종과 서빙·접객, 사무보조와 같은 단순 업무, 사업장 보안과 관련된 업무 등은 참여 및 지원이 제한된다.
청년에게 일 경험을 제공한 사업장에게는 청년 일경험 수당과 기업 멘토 수당을 지원한다.
2024년도에는 인건비, 간식비, 사회보험료 항목으로 구분해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정액 수당 지급으로 변경됐다.
지원 기간은 최장 3개월로 기존 5개월에서 단축된 대신 사업장 1개소당 청년 최대 2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장 선발 후 청년 모집을 거쳐 사업장-청년 매칭 시 최종 선정되는 것은 동일하나, 사업장-청년 매칭 방식 및 절차가 변경된다.
2024년도에는 양산시에서 면접 심사인 ‘만남의 날’을 진행해 사업장과 청년을 연 1회 매칭하고 매칭되지 않은 사업장은 선정 취소됐지만, 올해는 청년 모집 공고 후 참여 신청한 청년의 자격요건을 시에서 확인하고 사업장에서 개별적으로 채용 검토해 매칭의사를 통보함으로써 선착순으로 최종 선정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청년 채용을 위한 구인 공고 후 참여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3월 21일 오후 6시까지 양산시청 민생경제과에 방문,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참여 신청 시 공고문에 첨부된 구인 신청서를 함께 제출하는 경우 시 일자리센터와 연계해 구인 대행 서비스를 지원한다.
자세한 사업장 모집 요건, 청년 직무 및 근로조건 상세, 신청 방법 및 구비서류 등은 양산시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에 게시된 ‘2025년 청년 일경험 제공 ‘양산 Pre-Job 사업’ 참여 사업장 모집’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선발된 사업장은 3월 말 양산시 홈페이지에 공개하며 참여 청년은 선발 사업장 공개 후 청년 모집 공고일로부터 사업량 소진 시까지 상시 모집할 예정이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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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모집
거창군,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질병관리청과 협력해 시행하는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참여할 청렴하고 역량 있는 조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로 경상국립대학교와 협력해 시행되며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역 보건 의료계획 및 보건사업 수행에 필요한 건강통계자료를 생산하는 중요한 조사이다.
조사원 모집 기간은 3월 4일부터 3월 18일까지이며 선발된 조사원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선정된 표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실태를 파악하는 역할을 한다.
모집인원은 총 4명으로 컴퓨터 사용이 가능한 30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업무경력자, 거창군 거주자, 자가 차량 운행이 가능한 지원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거창군은 타 시군에 비해 월간 음주율, 뇌졸중 조기 증상 인지율, 심근경색증 조기 증상 인지율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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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교육전담간호사 지원 의무화‘간호법 개정안 발의’
이수진, 교육전담간호사 지원 의무화‘간호법 개정안 발의’
[아시아월드뉴스] 이수진 의원이 27일 ‘간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병원급 의료기관에는 신규 채용되거나 보임된 간호사, 간호대학생에게 직무수행에 필요한 지식, 기술 및 역량 등을 전수하고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전담간호사를 의무적으로 두도록 하고 있다.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은 2명 이상 배치해야 하며 필요시 250병상마다 1명씩 추가 배치할 수 있다.
이에 이수진 의원이 발의한 ‘간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교육전담간호사 운영에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하도록 의무화해 국가의 책임을 강화했다.
다만, 지원 대상·범위·금액 등 지원에 필요한 사항은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도록 했다.
이수진 의원은 “교육전담간호사는 숙련된 간호인력 양성을 위한 필수인력이다”며 “교육전담간호사를 의무적으로 두어야 하는 만큼 그에 따른 국가의 지원도 당연히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국가가 교육전담간호사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적극 지원하게 되면, 숙련된 간호사를 양성해 국민들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간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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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몰" 신규 입점 기업 모집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지역 농·특산물 판로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평창군과 재단법인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은 평창군 기업들의 온라인 쇼핑몰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평창몰”에 입점할 신규 기업을 오는 3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입점 조건은 직접 제조 또는 생산 기업이며 우선 지원 대상은 지역 내 공장등록기업, 사회적기업, 영농조합법인 등이다.
“평창몰” 입점 기업으로 선정되면 기업별 온라인 쇼핑몰 구축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도내 우수상품 인터넷쇼핑몰인 “강원더몰”과 대형 오픈마켓에 실시간으로 상품 연동이 된다.
또한 쇼핑몰 업데이트 및 유지보수, 통합마케팅 지원, 전자상거래 컨설팅 및 교육 등 E-커머스 운영에 관한 다양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입점을 희망하는 평창군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타기관 소식” 또는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사업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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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2026년 국도비 확보 대책 보고회 개최
평창군,2026년 국도비 확보 대책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8일 심재국 군수의 주재로 2026년도 국도비 확보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2026년 국도비 2,511억원 확보를 목표로 신규사업 20개, 계속사업 19개를 포함해 총 1,063억원 규모의 39개 주요 국도비 사업을 선정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평창 공립요양원 및 주야간 보호시설 신축 △평창군 공공골프장 조성사업 △대관령면 차항천 비점오염저감사업 △용평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사업 △평창 노동, 수항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물구비 캠핑장 조성 △대관령 전지훈련장 조성 등이 포함됐으며 계속사업으로는 △하진부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대화면 지역특화재생형 도시재생사업 △계촌클래식마을조성사업 △하안미 농어촌마을하수도 증설사업 등이 선정됐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 정책 방향과 공모사업 추진 동향을 반영해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국도비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특히 평창군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중앙부처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정치권과의 공조를 강화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평창군의 미래를 책임질 주요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시기”며 “각 부서에서는 국도비확보를 위한 전략적 대응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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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거창군, 2025년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 20명이 참석해 2024년 운영 결과와 2025년 운영 계획을 논의하는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1부에서 2024년 제도 운영 결과와 2025년 연간 운영 계획 설명, 질의 응답을 통한 개선 방안 도출 등 심도 있게 토의했고 2부는 내실 있는 제도 운영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절차 이해, 우수사례 소개, 제안사업에 대한 심사 방법 등 위원 역량강화교육도 진행해 소통과 교감의 시간이 됐다.
거창군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분야에 사회적·계층적 다양성 포용, 확장적 위원회 운영과 참여 보장, 제안 사업의 구체화를 통한 정책 생명 고도화, 공동체 의식 함양과 관심도 제고 등 거창형 주민참여예산으로 특화 발전된 선도 모델 육성의 노력이 행정안전부 정책 평가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져 군부 종합 1위,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재정 인센티브 3,000만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2025년 운영은 행정안전부의 정책 방향에 따라 거창군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적용해 주민참여예산 제도의 기본에 충실하면서 공정한 주민참여예산기구 운영, 소통창구 다변화, 군정시책 제안, 주민 제안사업의 고도화, 주민e참여 플랫폼을 통한 절차적 투명성 확보 등 주민참여예산의 사회적 기능과 역할을 더해 보다 성숙한 제도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그간 운영되었던 제도가 보다 진일보하도록 소통과 공감의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군민의 의견이 다양하게 반영되도록 제도 운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이번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시작으로 예산학교 운영, 주민제안 공모사업, 예산편성 주민의견 수렴 등 연간 일정을 군민들에게 공유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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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제106주년 삼일절 기념식 성황리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2025년 3월 1일 오전 10시, 주천면 금마리 독립만세공원에서 제106주년 삼일절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애국지사 유족,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과 더불어 지역 청소년들이 적극 참여해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들은 삼일절 기념 행사에 직접 참여해, 역사적 의미를 체험하고 독립운동 정신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삼일절 기념식은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진행되어 더욱 뜻깊었다”며 "청소년들이 독립운동 정신을 직접 체험하고 선조들의 희생을 배우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 사회가 한마음으로 역사 교육과 기념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독립운동의 역사를 후대에 올바르게 계승하고 독립운동의 숭고한 가치를 미래 세대에게 깊이 새겨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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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년 청렴책임관 체제 출범
합천군, 2025년 청렴책임관 체제 출범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7일 2025년 합천군 청렴책임관 체제 출범을 공식화하고 청렴책임관 포함 30명이 반부패·청렴 합천 실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합천군은 올해 1월부터 각 부서장을 청렴책임관으로 지정해 고위직 공무원의 청렴도 향상에 대한 책임감을 제고하고 부서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청렴책임관은 부패우려 사안이 발생할 경우 행동강령책임관에게 즉시 통보하도록했으며 행동강령책임관은 이를 최상급자에게 보고하고 인사부서에 통보하는 등 합천군 비위행위 상시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했다.
김윤철 군수는 “청렴책임관 제도 운영과 비위행위 상시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해 부패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청렴 합천 이미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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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영주시,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3월 4일부터 4월 4일까지 ‘2025년 영주시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교통, 주차, 문화, 관광 등 영주시 도시 현안과 관련된 자유 주제로 진행되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부문은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기획’ 단일 부문으로 참가자는 공공데이터포털과 경상북도빅데이터통합플랫폼 등에 개방된 공공 및 민간데이터를 활용해 시정 발전에 기여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영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및 제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기한 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총 6개 팀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순위에 따라 상장과 시상금이 수여된다.
최우수상 1개 팀에게는 150만원, 우수상 2개 팀은 각 100만원, 장려상 3개 팀 각 50만원이 지급되며 총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김한득 홍보전산실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정책 수립에 반영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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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영주시,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3월 3일부터 4월 3일까지 30일간 ‘영주시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영주의 인구 활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저출생·고령사회 대응 △청년 정착 △인구유입 확대 △기타 인구 활력 증진 방안 등 인구정책과 관련된 전반적인 모든 분야다.
공모전에는 인구정책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영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창의성, 실현 가능성, 효과성·효율성, 지속가능성, 구체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우수한 제안에 대해 대상 1건, 우수상 1건, 장려상 2건을 시상할 예정이다.
심사 결과는 5월 중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보된다.
채택된 아이디어는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영주시 인구정책 추진에 활용될 수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접수되길 기대하며 우리 시에 꼭 필요한 맞춤형 인구정책이 발굴되어 영주시가 인구소멸 극복에 앞장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