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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선다.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선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농번기 시작에 따라, 농촌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자가 정비, 취급 조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업기계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농업기계 순회교육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이해 3월 관내 농촌지역을 시작으로 10월까지 8개월간 15회의 순회 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순회교육은 농업기계 전문인력 2명이 일정에 따라 농촌 현장에서 실시하며 소모성 부품 4,000점 정도를 순회교육 차량에 비치해 운영한다.
최근 농업기계 보급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에 대비한 기계 취급조작 방법, 안전사용 수칙 등의 교육을 강화해 사고발생을 사전에 예방한다.
그리고 농업인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순회교육과 병행해 안전사용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 기종별 소모성 부품 위주로 기계당 15,000원 이하의 부품은 무상지원 및 사전점검으로 영농철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농기계임대사업소에 농기계 33종 129대로 임대를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도 1월부터 12월 말까지 12개월간 임대료 50%를 한시적 감면 지원해 농업인 경영부담이 해소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오명숙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국적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농업기계 안전 사고와 관련해 “이번 농업기계 순회교육을 통해 농번기 농업기계 안전사고 위험을 낮추고 또한 농업인이 고가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농기계 임대사업으로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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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청년의 눈높이로 다양한 정책 발굴한다
대구광역시, 청년의 눈높이로 다양한 정책 발굴한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청년의 시각에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 참여자 100명을 오는 3월 28일까지 공개모집한다.
대구청정넷은 대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모여 청년이 가진 고민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의제를 발굴하고 청년정책 제안·모니터링, 다양한 교류활동을 하는 대구의 대표적인 정책참여기구다.
올해 제7기를 맞는 대구청정넷은 슬로건을 청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칠가이 밈을 활용한 ‘칠전 7기, 정책에 미chill다’ 로 선정하고 정책 탐구 및 교류활동을 적극 펼쳐 나갈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대구에 거주, 재학, 활동하거나 일하는 19세~39세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는 ‘청년정책학교’라는 교육과정을 거치며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후 이수자에 한해 대구청정넷 위원으로 위촉된다.
신청밥법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대구청년커뮤니티포털 젊프, 대구시청년센터 공고문의 구글링크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기타 문의 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대구시청년센터 활동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구청정넷은 지난해 ‘광역 청정넷 위원장 협의체’ 최초 구성을 주도하고 기초 지자체까지 확대한 전국 교류회, 시-구·군 청정넷 교류회, 대구-광주 교류회를 개최하며 전국 청년활동리더 간의 교류 활성화에 큰 역할을 했다.
또한, 청년정책 관련 토론 및 워크숍에 참여하고 교육, 문화, 복지, 일자리, 주거, 참여·권리의 6개 분과별 청년정책을 발굴 및 제안하는 활동도 활발히 진행했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학교나 직장 등에서 잠시 벗어나 대구 청년으로서 자신들의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구현되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며 “대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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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6기 아동친화도시 아동참여단 모집
김해시, 제6기 아동친화도시 아동참여단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제6기 아동친화도시 아동참여단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60명 이내로 김해시 거주중인 초·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여 희망 아동은 오는 21일까지 김해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아동은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9개월 동안 김해시 아동 관련 정책 의견 제시,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관련된 행사 참여, 아동권리 홍보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선발된 아동에게는 위촉장 수여와 자원봉사시간 인정, 활동 우수 단원은 표창 수상의 기회도 주어진다.
지난해 활동한 5기 아동참여단은 안전과 놀이시설물 등 아동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5가지 정책을 시에 전달한 바 있으며 청소년문화·인권포럼, 청소년의회, 아동권리 인식 개선과 아동학대예방 거리캠페인 등 많은 활동을 통해 아동의 참여권 보장과 아동 권리 실현에 앞장서오고 있다.
이은숙 아동청소년과장은“아동 참여의 다양성 확대를 위해 앞장서는 아동참여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권리가 존중되고 아동의 목소리가 반영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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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시는 각 부서와 시민이 추천한 21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시 내부 실무심사와 외부 시민심사, 시민투표를 거쳐 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발했다.
시민체감도,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난이도, 확산가능성과 협업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우수 ‘글로컬대학 최종선정’의 정책기획과 윤선정 주무관 △우수 ‘전국 최초, 기초지자체의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성공적 개최’의 정책기획과 김규백 주무관, ‘하천출입차단시설 발명’의 하천과 김민석 소하천팀장 △장려 ‘내덕지구 도시침수 예방사업 국비 확보’의 하수과 손승철 하수팀장, ‘전국 최초 튀르키예 ‘히타이트’ 특별전 김해 유치’의 행정과 손은경 주무관, ‘글로컬대학-도시 협력 AI 데이터사업 추진’의 스마트도시과 박준성 주무관 등 6명을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
특히 최우수로 선발된 윤선정 주무관은 2024년 글로컬 대학 선정으로 국비 1,000억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대학이 지역혁신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글로컬 대학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해, 2025년 김해시 시정 슬로건인 “대전환의 시작, 글로컬시티 김해”의 기반을 마련했다.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에게는 근무성적평정 가점을 차등 부여하고 특히 최우수와 우수 3명에게는 성과급 최고 등급의 인센티브를 주어 적극행정을 추진한 직원들 사기를 진작하고 김해시 적극행정 문화확립에 이바지 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앞으로도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을 고민하고 업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직원들이 유연한 사고방식으로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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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 읍면동 무인민원발급창구 확대
김해시 전 읍면동 무인민원발급창구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3월부터 19개 전 읍면동에서 무인민원발급창구를 이용할 수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무인민원발급창구가 미설치된 진례면, 생림면, 상동면, 대동면, 동상동, 회현동 6개 행정복지센터에 무인민원발급창구를 신설했다.
아울러 각각 2012년과 2016년 설치로 노후된 김해세무서와 내외동 행정복지센터 내 무인민원발급창구 기기 2대를 교체했다.
이로써 김해 전역 26곳에서 총 33대의 무인민원발급기기가 본격 운영된다.
이번에 설치한 무인민원발급기는 장애인·고령자 등의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검증 기준을 통과한 우선구매대상 지능정보제품으로 민원취약계층의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무인민원발급창구에서 발급가능한 민원은 총 123종으로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등의 발급수수료가 민원창구에서 발급받는 것보다 50% 저렴하다.
또 행정복지센터에서 즉시 발급받을 수 없는 병무, 수산, 교육부, 건강보험, 근로복지공단, 국민연금, 경찰청 등의 각종 증명 발급도 가능해 민원인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시에서 운영하는 무인민원발급기의 발급증명서 종류와 운영시간 등 상세정보는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무년 허가민원과장은 “향후 민원 수요를 지속 모니터링해 24시간 운영을 확대할 수 있도록 검토해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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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 순항” 밝혀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경북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이 성과 부족과 구조적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다는 안동시의회 지적에 대해 이는 사실과 다르며 사업은 정상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특구, 사업은 합법화·산업화 단계가 아닌 실증연구를 기반으로 한 규제 완화 및 산업화 준비 과정으로 현재까지 예정된 목표를 초과 달성했으며 향후 GMP 시설 구축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특구 사업이 4년간 464억원을 투입했음에도 CBD 생산량이 당초 목표량인 100kg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61.95kg에 불과하며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있었다.
그러나 100kg이라는 수치는 2020년 특구사업 계획 수립 중 논의된 수치일 뿐이며 실제 사업계획 상 CBD 생산 목표는 49.00kg이었다.
지난 4년간 특구 기업들의 실제 CBD isolate 생산량은 61.95kg으로 목표 대비 126%를 달성했다.
CBD의 상업적 이용이 규제로 제한되는 상황에서 실증연구에 필요한 수준 이상의 CBD isolate를 생산해낸 것이다.
현재 특구 사업은 CBD 원료의약품 수출에 필수적인 GMP 수준을 갖춘 생산시설이 없어 수출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점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으며 이는 임시허가 기간 중 특구의 가장 큰 현안이다.
마약류관리법 등 의료용 헴프에 대한 규제 완화가 특구 초기 예상과 달리 크게 지연됐고 향후 전망도 불투명한 상황에서 특구 기업들이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GMP 시설을 짓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안동시는 임시허가 기간 내 GMP 수준의 생산시설 확보를 목표로 현재 몇몇 특구사업자와 투자 유치 및 기업 지원 계획을 협의하고 있으며 곧 가시적 성과가 나올 전망이다.
특구사업자 선정 과정이 불투명하고 성과지표가 명확하지 않다고 이야기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
특구사업자 선정은 특구사업 주체인 경상북도와 특구 총괄주관기관인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 공개 모집 및 평가 절차를 거쳐 공정하게 진행해 왔다.
성과지표는 특허 출원·등록, 논문 게재, 고용 창출 등의 연구성과와 함께 헴프 원물 생산량, CBD isolate 제조량 등으로 명확하게 설정돼 있으며 특구 주관기관인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사업 관리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주기적인 사업 점검을 통해 관리하고 있다.
한편 2024년 11월 특구 임시허가 전환 당시 30개 특구사업자 중 15개 기업이 실증특례를 반납했다는 점을 문제로 삼지만, 이는 특구사업이 실패한 것이 아니라 각 기업의 목표 달성 및 전략적 판단에 따른 결정이었다.
특례를 반납한 15개 기업은 실증연구를 통한 기술 개발 등 기업 목표 달성, 경영방침 변화 등의 사유로 특구에서 이탈했으며 나머지 15개 기업은 임시허가 전환을 신청하며 의료용 헴프 산업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시는 적극적인 지원으로 기업의 지역 정착과 헴프 산업 앵커기업 성장을 유도할 계획이다.
최근 헴프 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전북, 강원 등 타 지자체에 비해 지역의 육성 전략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으나, 안동은 여전히 국내 헴프 산업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경북은 국내 유일의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로서 타 지역보다 앞선 실증 연구실적 및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타 지역에서는 규제에 막혀 진행하기 어려운 의료용 헴프의 산업용 실증을 지속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임시허가를 통해 고도화될 관련 기술과 지적재산권, 원료의약품 GMP 공정 구축 등을 통해 관련 규제 개선을 대비하며 국내 헴프 산업의 메카로 도약할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경북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은 경북도와 안동시에서 10년 이상의 장기적인 구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당장은 가시적인 성과가 미흡해 보일 수 있으나 실증특례와 임시허가를 통해 지역에 축적되고 있는 기술과 인프라가 향후 안동시의 큰 산업적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특구 사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정책적 뒷받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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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 지원사업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무연고 사망자의 존엄성을 보장하고 최소한의 장례 절차를 지원하기 위해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고독사 등 사회적 소외 계층의 고립이 심화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전국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33.4%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2035년에는 약 40%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선군 역시 2020년 1인 가구 비율이 27.8%였으나 2023년 30.2%로 증가하며 전체 가구 3곳 중 1곳이 1인 가구일 정도로 그 비중이 커지고 있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 1인 가구가 전체 1인 가구의 52%를 차지해, 고독사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가족·이웃과의 단절로 인해 무연고 사망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군은 △연고자가 없거나 △연고자가 시신 인수를 거부 또는 기피한 사망자 △연고자가 미성년자이거나 중증장애인으로 장례를 치를 수 없는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공영장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장례식장 2개소, 정선군시설관리공단, 종교단체 등과 협력해 무연고 사망자의 공영장례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무연고 사망자의 장례의식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무연고 사망자가 발생할 경우 공영장례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소식지, 이장회의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을 유도하고 관련 사업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신성근 복지과장은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고독사 및 무연고 사망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연고가 없는 고인의 마지막 길을 외롭지 않게 배웅할 수 있도록 공영장례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예우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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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립도서관, 3월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 운영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정선군립도서관에서 3월 한 달 동안 다양한 독서 및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군립도서관 2층 북카페에서 독서 치유 프로그램 ‘책약국네 사람들’, 독서 공유 프로젝트 ‘군민의 서재’, 도서관 방문 인증 이벤트 ‘사진 토퍼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책약국네 사람들’은 군립도서관 개관과 함께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사연을 접수하면 이에 맞는 치유의 책을 선물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지금까지 총 183명의 사연이 선정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와 함께 군민들의 감성을 채울 인문학 강연도 마련됐다.
3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평생학습관 배움실1에서 ‘스페이스 도슨트와 떠나는 건축 여행’ 강연이 진행되며 스페이스 도슨트가 우리 주변의 건축 공간을 흥미롭게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정선 지역작가 전윤호 시인의 시 창작 교실 ‘시, 정선을 쓰다’ 가 4월까지 운영되어 문학 창작에 관심 있는 군민들에게 뜻깊은 기회를 제공한다.
군은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서 군립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전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3월 25일까지 2층 로비에서는 ‘나의 드로잉 아이슬란드’ 원화 전시가 열려 도서와 연계된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즐겨봄, 읽어봄, 예술을 읽다, 세상을 보다’를 주제로 한 북 큐레이션이 3월 한 달간 진행되며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어린이자료실에서는 ‘와와군과 떠나는 독서여행’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선군은 군립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를 구축하고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덕기 가족행복과장은 “정선군립도서관이 군민들에게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문화와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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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마늘명품화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
남해군, 2025년 마늘명품화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2월 27일 박영규 부군수를 비롯한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마늘명품화기금 운용 결산 및 성과분석 보고를 위한 ‘마늘명품화기금 운용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의위원회는 행정, 농협중앙회 남해군지부, 남해마늘연구소, 군의원, 농업인단체, 전문농업인 등 총 15명으로 구성된 민·관·연 협의체이며 마늘명품화 기금운용 계획 수립 및 결산보고와 기금운용 성과분석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주요 안건으로는 ‘2024년 마늘 명품화기금 결산의 건’과 ‘2024년 마늘 명품화기금 성과분석 보고 건’ 이었고 2건 모두 원안가결 됐다.
또한 남해 마늘 명품화 및 시장 다양한 방안 등이 논의됐으며 씨마늘 단지 확대에 대한 논의도 주요하게 다루어졌다.
마늘명품화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위원장인 박영규 부군수는 “남해군의 주 소득원인 마늘의 재배면적이 줄어들고 있지만 이를 막기 위한 활발한 논의가 필요하다”며 “남해마늘 명품브랜드 제고와 소비촉진에 대한 다양한 의견에 감사드리며 관계기관과 협의해 남해마늘 산업 발전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효적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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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남해군,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월 3일부터 2월 25일까지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읍면 순회 교육 9회, 농업기술센터 집합교육 6회 등 총 15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 참여 친원 1500 명보다 더 많은 1,803명이 참여해 교육에 대한 열기를 방증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이 영농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최신 농정 시책을 신속하게 알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동이 어려운 고령농들을 위해 읍면 순회교육을 적극적으로 운영했다.
또한, 남해군의 주요 작목인 벼, 마늘, 시금치를 중심으로 ‘기후변화 대응 재배기술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농업분야 보조사업 안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홍보 등 다양한 정책 정보도 제공했다.
아울러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집합교육에서는 남해군의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주목받고 있는 단호박, 참다래, 두릅, 마늘, 고추 재배기술이 다루어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기후변화로 인해 작물 재배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새로운 기술과 정책을 알게 되어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민성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발맞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제공하고 교육 현장에서 접수된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적극 검토해 영농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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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고려대장군 목판인쇄문화 복원’본격화
남해군‘고려대장군 목판인쇄문화 복원’본격화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2월 28일 고려대장경판각문화센터 대회의실에서 ‘남해 고려대장경 목판인쇄문화 복원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정현옥, 장영자 의원, 관련 부서장, 고현면 이장단장, 주민자치회장, 새마을협의회장, 새마을부녀회장, 고려대장경판각성지보존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심도 깊은 논의를 했다.
남해군은 고려대장경의 판각지라는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고현면 일대를 관광자원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추진했다.
2024년 6월부터 ㈜싸이트닝플건축사사무소가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의 기본구상 및 세부 사업을 발굴해 11월 7일 중간보고회를 진행한 바 있다.
이날 보고회는 남해 고려대장경 목판인쇄문화 복원 기본구상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특히 고려대장경이라는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고현면의 지역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사업 기본구상이 제시돼 눈길을 끌었다.
남해군은 이번 용역 결과물을 바탕으로 관련부처 공모 사업을 추진하고 대내외적으로 남해가 고려대장경의 판각지임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장충남 군수는 “남해가 고려대장경의 판각지라는 역사문화자원을 복원 및 활용해 남해군 가치를 높여 지역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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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X, 오늘 공식 팬클럽 ‘땡스’ 3기 모집 시작…‘훈훈 비주얼’ 포스터 공개
사진제공 = 피네이션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TNX가 공식 팬클럽 3기를 모집한다.
TNX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식 팬클럽 땡스 3기 모집 포스터와 개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아늑한 공간에서 홈파티를 즐기는 TNX가 담겼다.
한데 모인 다섯 멤버들은 따뜻하고 편안한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개인 포토에서는 각자의 개성을 뽐내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번 땡스 3기 모집은 오늘부터 내년 3월 3일까지 1년간 상시 모집 형식으로 진행된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샵 멤버십 상품 페이지를 통해 가입이 가능하며 TNX는 이를 시작으로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팬클럽 회원에게는 디지털 멤버십 카드를 비롯해 멤버십 전용 공식 상품 구매 기회, 위버스샵 콘텐츠 구매 관련 혜택, 공연 선예매 또는 추첨제 참여 신청 기회, 공개 방송 응모 기회, 멤버십 전용 게시물 열람 권한 등이 주어진다.
지난해 TNX는 디지털 싱글 ‘FUEGO’를 각종 글로벌 차트에 단번에 진입시키는가 하면, Mnet 경연 프로그램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를 통해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매번 차별화된 콘셉트와 완성형 퍼포먼스로 글로벌 K팝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TNX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TNX의 공식 팬클럽 땡스 3기는 4일 오후 2시부터 위버스샵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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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희 경제부지사, MWC 2025서 APEC 2025 글로벌 홍보 총력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3일부터 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25에서 APEC 2025를 홍보한다.
이번 홍보 활동은 APEC 2025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경북이 대한민국 ICT 및 AI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도 AI데이터과, GERI 관계자를 비롯한 도내 9개 ICT 기업 임직원은 APEC 2025 로고가 담긴 단체 티셔츠를 착용하고 MWC 전시장 내에서 효과적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행사 참가자 및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이 APEC 2025와 경상북도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한다.
또한, APEC 2025와 관련된 브로슈어를 제작해 글로벌 ICT 기업 및 주요 참가자들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브로슈어에는 APEC 2025의 비전, 핵심 주제, 참가 기회 및 개최도시 경주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며 QR 코드를 스캔하면 스마트폰에서 APEC 2025 홍보 영상, 행사 개요, 글로벌 협력 기회, 경북 기업 정보 등이 포함된 디지털 콘텐츠를 실시간 제공받을 수 있다.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MWC 2025 기간 동안 국내 통신사부스를 방문해 APEC 2025 홍보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또한 KOTRA, ETRI, 이스라엘 국가관, 에릭슨 전시관 등 글로벌 기업과 미팅을 통해 APEC 경북 개최 의미와 홍보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이번 홍보 전략에 대해 “MWC 2025는 APEC 2025를 글로벌 ICT 시장에 홍보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며 “QR코드 및 브로슈어를 활용한 스마트 홍보 전략을 통해 전 세계 기업들이 APEC과 경북 산업에 대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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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25 경북 전시관 운영. 경북 기술 세계시장에 알려
MWC 2025 경북 전시관 운영. 경북 기술 세계시장에 알려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3일부터 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25 에 경상북도 전시관을 운영해 도내 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세계 무대에서 당당히 홍보하고 있다.
MWC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가 매년 주최하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로 미국에서 열리는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와 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와 더불어 세계 3대 ICT 박람회로 꼽히는 행사이다.
올해 MWC 2025는 ‘Converge. Connect. Create’를 주제로 모바일·통신 외에도 AI, 네트워크 인프라, 디지털 혁신 등 각종 ICT 분야에서 전 세계 205국 2,7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해 혁신적인 신기술을 선보임으로써 차세대 디지털 기술 동향을 파악할 수 있다.
경북도는 지역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세계 무대에 알리고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경상북도 전시관을 운영해 왔으며 공모를 거쳐 경북에 있는 중소·스타트업 9개 사를 선발했다.
이번 MWC 2025 경북관에는 다양한 분야의 제품들이 전시되는 데, ▵AI 분야는 에이아이트론㈜, 임펙티브에이아이, ㈜마이렌 ▵뷰티/헬스케어 분야는 ㈜케이씨테크놀러지, ㈜바이엠텍, ㈜원소프트다임이 참가해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그 외 ▵모바일 분야에 블루웨이브텔㈜, ▵안전 분야에 ㈜노드톡스, ▵UAM 분야에 ㈜브이스페이스가 참가해 참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무대에서 경북과 기업을 홍보하고 있는 참여기업에 이번 MWC는 실질적인 수출 성과와 함께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과 직접 교류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써 한층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MWC 개막 첫날 3일 도내 ICT 기업이 폴란드 기업과 현지 계약을 체결했다.
양 기업은 올해 5만불 계약을 시작으로 향후 5년 내 매년 100만불 매출 증대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유럽&영국 총판 계약을 약속했다.
특히 인스티투트 트리코로지의 연구소장인 안나 마코이츠는 폴란드의 유명한 의과대학에서 트리콜로지 진단학을 강의하며 다수의 기사와 연구 논문을 낸 두피·모발 건강 진단 전문가로 폴란드 및 유럽에서는 해당 분야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MWC는 경북 AI·ICT 기업이 세계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을 소중한 기회”며 “우리 기업이 AI·데이터센터·스마트 모빌리티 등의 첨단 기술 시장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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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맞이 해빙기 안전 점검으로부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해빙기를 맞아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산사태취약지역을 전수 점검하고 지난해 호우 산림 피해 복구사업장 안전관리 실태, 추진 상황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추진한다.
먼저, 관내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조치 상태, 산사태대피소에 대한 안정성 여부, 주민 연락 체계 현행화를 점검하고 있고 공무원·산사태현장예방단 등을 활용해 해빙기 내 점검목표량을 점검하고 산사태 대책 기간 전까지 전수 점검한다.
지난해 발생한 집중호우 산림 피해지에 대한 복구 사업은 실시설계가 모두 끝나고 전체 산림 재해복구비 24억원으로 산사태 27개소 등 6개 시군에 대한 복구 사업을 3월 중 착공해 우기 전 완료한다.
아울러 지난해 경주 토함산 일대에서 발생한 산사태 관련 피해복구는 전체 복구비 48억원 중 24년 사방댐 10개소, 26억원 집행 후 25년 유역관리 1개소, 사방댐 3개소 등 총 6개소, 22억원을 투입해 6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현재 해빙기를 대비해 피해복구사업장 내 붕괴, 전도, 낙석 등 위험 요소에 대한 안전조치 여부 등에 대한 자체 점검을 완료하고 3월에는 중앙합동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올해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우려지 전수조사를 위해 산림안전대진단, 사방댐 위주 사방사업 대폭 확대를 추진하고 산사태현장예방단운영,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 확대 및 정비 등 산사태 피해 예방과 방지에 집중해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 제로’를 최우선 목표로 한다.
산림안전대진단은 올해는 지난해 4개 시군에 이어 경주시, 김천시, 상주시, 울진군 4개 시군에서 추진하며 경북 전체 시군으로 점차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선제적 발굴 및 관리 대책 수립을 통해 도민의 인명 피해 예방 대책을 마련한다.
대규모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상반기 내 생활권 위주 사방사업을 추진하고 토석류 피해 예방에 효과적인 사방댐을 대폭 설치한다.
현재 실시설계 완료됐으며 토지소유자 동의를 얻어 3월 중 착공한다.
또한, 해마다 산사태취약지역을 확대 지정하고 있으며 산사태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대피 절차 등 산사태 국민 행동 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조현애 경상북도 산림자원국장은 “자연재해인 산사태를 막는 건 매우 어렵지만, 그로 인한 인명 피해는 사전 예방·대응 활동과 지역 거주민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대피 협조로 피할 수 있다.
예방하고 대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집중호우가 계속되는 시기에는 ‘산사태 국민 행동 요령’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5-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