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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찾아가는 산업단지 구인구직 해피데이’ 성황리 마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2일 문막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한 ‘2026년 찾아가는 산업단지 구인구직 해피데이’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업단지 입주기업과 인근 기업들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고 지역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업과 지역 주민 간 상생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행사 당일에는 청년층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구직자들이 대거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구직자들은 기업 인사 담당자와의 일대일 현장 면접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취업 의지를 나타냈으며 일부 기업은 현장에서 채용 의사를 밝히는 등 실질적인 성과가 이어졌다.또한 행사장에서는 구직자들을 위한 취업 상담과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기업도 현장에서 적합한 인재를 직접 발굴할 수 있어 높은 호응을 보였다.원주시 관계자는 “구인난을 겪는 산업단지 내 기업과 일자리를 찾는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과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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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개관 1주년 기념행사 운영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개관 1주년 기념행사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개관 1주년을 맞아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다양한 공연·체험·이벤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기념행사는 지난 1년간 도서관을 찾아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연 프로그램으로 6월 14일 오후 2시 도서관 상상마루에서 진행되는 마술·풍선 융합극 ‘로니의 매직벌룬 월드’ 가 준비돼 있다.공연은 사전 신청 없이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다.이와 함께 주요 프로그램으로 연령별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6월 13일에는 유아를 대상으로 ‘다육 테라리움 만들기’ 가 운영되며 6월 14일에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생각자람을 담은 비누 만들기’, 고학년을 위한 ‘바다 사진꽂이 레진아트 만들기’체험이 이어진다.또한 행사 기간 중 자료실에서는 특별 이벤트도 열린다.영유아와 초등학생 대출자를 대상으로 2일간 선착순 각 100명에게 키캡 키링을 증정하는 대출 이벤트와 자유롭게 촬영이 가능한 영수증 사진기 이벤트 ‘오늘 하루 영수증’ 이 운영될 예정이다.체험 프로그램 신청은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을 아껴주신 시민 여러분과 함께 첫 번째 생일을 맞이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아이들과 가족 모두가 도서관에서 즐겁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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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5월 23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요일제 해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정부 지침에 따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첫 주에 시행했던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오는 23일부터 전면 해제한다.이에 따라 5월 23일부터 신청 마감일인 7월 3일까지 출생 연도와 관계없이 모든 신청 대상자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온라인 신청은 5월 23일부터 지역상품권 앱 또는 각 카드사 앱에서 오프라인 신청은 5월 26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은행 영업점에서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원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TF 로 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시민께서는 원하는 신청 방법에 따라 마감일인 7월 3일 전까지 꼭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은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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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폭염 대응 살수차 시범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례적인 5월 무더위로 인한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로아노크사거리-관설사거리-봉화산사거리 구간에 살수차 1대를 시범운영한다.시는 그동안 폭염이 본격화되는 7월 말부터 살수차를 운영했으나, 올해는 이른 기온 상승과 폭염 장기화 전망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해 5월부터 조기 운영에 나선다.폭염특보 발효 전이라도 일 최고 체감온도가 31 이상인 더위가 예상되거나 급격한 체감온도 상승이 예상되는 경우, 출퇴근 시간 1시간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시범운영 결과와 기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단계·관설 등 주요 시가지 등 최대 4개 권역까지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한편 살수차 운행은 도로 노면의 복사열을 낮춰 시민 체감온도를 완화하고 도로 재비산먼지를 저감하는 효과가 있다.살수 작업에는 수질 상태가 양호한 반곡교-봉평교 일원의 하천수를 취수해 활용할 계획이다.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은 “살수차 운영과 함께 그늘막·승강장 에어커튼 설치 등 시민 체감형 폭염 대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도 무더위가 집중되는 낮 시간대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폭염 행동 요령을 준수해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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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 ‘도담꿈터’ 평일 야간 개장 시범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는 주간 시간대 이용이 어려운 맞벌이 가정을 위해 실내외 놀이공간인 ‘도담꿈터’의 평일 야간 개장 시범운영에 나선다.센터는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수요일마다 도담꿈터 운영 시간을 3시간 연장해 오후 9시까지 확대한다.시범운영 대상은 관내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며 놀이의 안전성과 쾌적한 놀이 환경 유지를 위해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이용을 원하는 가정은 이용일 1주일 전부터 ‘원주아이온돌봄’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센터는 본격적인 야간 운영 정례화에 앞서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야간 시간대 안전 요소와 운영 보완점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향후 안정적인 정례화 추진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센터 관계자는 “주민 중심의 체감형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들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촘촘한 공공 돌봄 허브로서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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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건강 요리 특강 참여자 모집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건강 요리 특강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오는 28일부터 건강 요리 특강 ‘라이스페이퍼 김밥 만들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라이스페이퍼와 김을 활용해 채소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김밥을 만들어보며 참여자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다.교육은 6월 10일과 17일 두 차례 대면 교육으로 운영된다.교육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센터 3층 조리실에서 영양 교육과 요리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지역 주민 32명으로 기수당 16명씩 모집한다.참여 신청은 5월 28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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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안녕·풍년 기원’ 봄 성황림 성황제 개최
‘주민 안녕·풍년 기원’ 봄 성황림 성황제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 해 동안 주민들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제례인 ‘봄 성황림 성황제’ 가 오는 23일 오후 3시, 원주시 신림면 성남리에 위치한 성황림 성황당에서 개최된다.성황제는 매년 봄과 가을에 열리고 있다.원주시 천연기념물인 ‘원성 성남리 성황림’의 생태를 보존하기 위해 평소 출입을 제한하고 있으나, 성황제가 열리는 날에는 개방돼 일반인도 출입이 가능하다.성황제에서는 부정풀이, 수부제, 소지올리기 등이 진행된다.성남리 마을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자연유산과 전통 동제가 어우러진 민속 행사를 전승·유지해 오고 있다.입장은 5월 23일 오후 1시부터 가능하며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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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안전재단 원주센터, 명륜1동 취약계층 식료품 후원
국제표준안전재단 원주센터, 명륜1동 취약계층 식료품 후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제표준안전재단 원주센터는 지난 20일 명륜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냉동정육 37세트를 기탁했다.후원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방선미 센터장은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홍종인 명륜1동장은 “국제표준안전재단 원주센터의 따뜻한 이웃사랑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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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루아플라워와 행복나눔 지원사업 협약 체결
명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루아플라워와 행복나눔 지원사업 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명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루아플라워와 ‘행복나눔 지원사업’협약을 체결했다.행복나눔 지원사업은 명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해 나눔문화 확산 및 위기가구의 기초 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루아플라워는 매달 정기적으로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에 화분과 꽃다발 등을 후원하기로 했다.신미연 대표는 “반려 식물을 통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잠시나마 마음의 위안을 얻고 일상에서 새로운 활력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연길희 명륜2동장은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동참해 주신 루아플라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 자원을 발굴해 마을 공동체 복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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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빈집철거 지원사업 2차 신청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주민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빈집철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빈집을 철거한 뒤 그 자리를 3년간 주차장, 텃밭 등 공공용지로 조성해 주민 편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이 사업은 원주시가 직접 철거를 진행하는 정비사업으로 앞서 선정된 도시지역 4동 외에 도시지역 6동과 농촌지역 5동을 추가로 접수한다.신청 기간은 5월 26일부터 6월 10일까지다.신청자격은 빈집소유자와 상속자 등이며 철거 후 발생하는 나대지를 3년간 공공용지로 무상 사용하는 데 동의해야 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기간 내 원주시청 3층 건축과 또는 빈집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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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 민관협력으로 독거어르신 터전 새 단장
안기동, 민관협력으로 독거어르신 터전 새 단장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안기동은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 독거어르신 가구를 발굴하고 안동시 자원봉사센터에 의뢰해, 5월 15일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 대상자는 고령의 질환자로 거동이 불편한 가운데 노후화된 주택에서 홀로 생활하며 배수가 되지 않는 흙마당과 파손된 지붕 물받이, 녹슨 대문, 적치된 폐목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이에 안동시자원봉사센터는 협력업체와 연계해 대문 교체, 배수로 설치, 지붕 물받이 교체 등 집수리를 지원하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주거공간 정리와 적치된 폐목 수거 등을 지원해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지원을 받은 김영 어르신은 “혼자서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집수리와 정리를 도와줘 정말 감사하다”며 “비만 오면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는 한결 안심되고 집도 깨끗해져 마음이 놓인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안동시자원봉사센터 고은자 센터장은 “이번 주거환경 개선 활동이 어르신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권미경 안기동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어르신께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복지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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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안동’ ‘내일은 음악으로 연결된 우리다’ 공연 개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안동’ ‘내일은 음악으로 연결된 우리다’ 공연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012년 창단된 이래 음악을 통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해 온 ‘꿈의 오케스트라 안동’ 이 단원들의 값진 성장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거점 기획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내일은 음악으로 연결된 우리다’라는 주제 아래 기획된 이번 ‘꿈의 향연’은 오는 5월 30일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단원들의 성장 스토리를 관객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바탕이 된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거점 기획사업’은 그동안 정부 주도로 운영되던 거점 기관들이 지역 특색에 맞는 자생력을 갖추고 지역사회 내에서 지속 가능한 음악 교육 환경을 스스로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이를 통해 지역 내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한 밀착형 문화예술 교육의 자생적 모델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이러한 취지에 맞춰 기획된 이번 무대는 단순한 연주회를 넘어, 단원들이 지역 오케스트라의 일원으로서 예술적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목적이 있다.5월의 싱그러운 자연을 배경으로 단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관객과 공유하며 ‘결과’보다 ‘성장하는 과정’에 중심을 둔 문화예술 교육의 진정한 가치를 전파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에는 꿈의 오케스트라 안동 단원 28명을 비롯해 지휘자 및 강사 9명, 객원 연주자 4명 등 총 41명이 무대에 올라 상호학습과 협력을 통해 빚어낸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한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이번 5월 공연을 시작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오는 8월에는 김해와의 교류 캠프를 통해 단원들의 예술적 외연을 넓힐 예정이며 12월에는한 해의 결실을 맺는 ‘문화예술교육축제’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시민에게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별도의 예매 없이 전 연령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개방형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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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선제적 방제로 산불피해 최소화 달성
안동시, 선제적 방제로 산불피해 최소화 달성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용하며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했다고 밝혔다.올해 초까지 이어진 강수량 저조로 인해 평년에 비해 조기에 산불위기경보가 ‘경계’단계로 격상되는 등 악조건이 겹쳤으나, 시는 동원 가능한 행정 자원을 집중해 관내 산불 발생 2건, 피해면적 0.3ha로 막아냈다.이는 직전 5년 평균 발생 5.6건과 피해면적 66.76ha 대비 각각 64%, 99%를 감소시킨 성과다.안동시는 자체 진화 인력과 장비를 지속 점검하고 소속 공무원을 책임담당마을에 투입해 산불 감시를 강화했다.또한 시민의 산불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농업인교육 참여자 1000여명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참여자 1500여명을 대상으로 산불조심 리플릿과 장갑을 배부하는 등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미세먼지 전광판을 활용한 영상 송출 및 지역 케이블 방송사 협조를 통해 홍보 수단을 다각화했다.실질적인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현장 맞춤형 정책도 효과를 발휘했다.시는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영농 부산물의 무단 소각을 막기 위해 파쇄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했으며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608가구에 재처리 용기를 보급했다.나아가 산불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4월에는 진화헬기를 추가 임차해 운용하고 있다.더불어, 산림 인접지에서 불법소각 등 산림재난방지법 상 금지행위 위반자 9명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과태료를 부과, 전액 수납해 산불의 심각성을 인지하도록 조치했다.한편 봄철 산불조심기간은 5월 15일로 공식 종료됐으나, 부처님오신날 연휴와 지방선거에 대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투표 종료 일까지 연장 운영하며 만일의 상황에 대비할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계 공무원들의 헌신 덕분에 소중한 안전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연휴와 선거가 이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산불대응에 만전을 기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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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시군평가 선제대응 위한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시군 평가 지표 담당 부서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부서별 대응 전략을 집중 점검하는 시군 평가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시는 평가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정량·정성지표 전반에 대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부진 우려 지표에 대한 대응 방안과 실적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성과 달성 시 문제점 △올해 지표별 달성 시기 설정 △지표별 실적 제고 방안 등을 중심으로 평가 대응 전략을 집중 점검하고 부서별 협조 사항을 전달했다.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시군 평가는 단순히 점수를 받는 행정절차가 아닌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 운영의 큰 방향이자 길잡이다”며 “각 부서는 맡은 지표에 책임감을 가지고 지표 하나하나에 집중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시군 평가는 경상북도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 합동 평가와 경상북도의 역점 시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경산시는 2025년 정량 지표 99%를 달성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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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영천시, 2026년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평생학습관은 21일 평생학습관에서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영천시 평생교육협의회는 영천시·영천교육지원청 관계자, 시의원, 지역 평생교육 기관단체 운영자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정책 수립과 발전 방향에 대한 협의·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 평생교육 운영 현황 및 주요 사업 추진 내용 보고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지정 및 운영 활성화 방안, 지역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 강화 방안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위원들은 시민 누구나 가까운 생활권에서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읍면동 중심의 학습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기관·단체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평생학습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시 관계자는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평생교육 현장의 변화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배움을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