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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 개최
‘2025년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는 28일 의회 운영위원회실에서 의원 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구단체 대표 의원으로부터 제안 설명을 들은 후 질의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으며 2025년 의원 연구단체 등록 및 연구 활동 계획을 심의했다.
이날 선정된 연구단체는 친수거점지구 지정에 따른 경천섬 일원 관광 성장 도약 연구를 위한 △상주시 친수거점 관광 활성화 연구회, 농업 실태분석 및 농업 대전환 연구를 위한 △상주시 농업 대전환 연구회, 문화·관광 재단 설립 및 축제 활성화 방안 연구를 위한 △축제 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회, 도시계획 변경에 따른 주택난 해소 방안 연구를 위한 △ 도시계획 변경에 따른 상주 발전 연구회,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 정책 연구를 위한 △상주 소상공인 성장 지원 및 협의회 연구회 등이다.
각 연구단체는 11월 말까지 정책간담회, 선진사례 비교 시찰 등 다양한 연구 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다.
박광덕 위원장은 “현안에 대한 다양한 정책 연구·개발을 통해 전문성을 확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등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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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봄맞이 시가지 교량 꽃 전시
밀양시, 봄맞이 시가지 교량 꽃 전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아름다운 밀양의 이미지를 위해 시가지 교량 4개소에 봄맞이 팬지 화분 1,300여 개를 전시한다고 4일 밝혔다.
전시된 꽃은 3~4월이면 화사하고 다채롭게 만개해 겨울 추위로 지친 시민의 마음을 치유하고 봄을 만끽할 수 있게 하며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봄꽃 팬지는 꽃이 크고 화려하며 보라, 흰색, 노랑 등 다양한 색상을 자랑하며 교량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꽃길을 연출할 것으로 내다봤다.
시는 봄 팬지를 시작으로 여름에는 페추니아를 전시하는 등 연말까지 교량 꽃을 전시할 계획이다.
최종칠 농업기술과장은“도심 시가지에 활력을 불어넣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시가지 교량 꽃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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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106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영양군, 제106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기념식을 청기면 복지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오도창 영양군수, 김영범 영양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광복회 김주성 영양·청송연합 지회장을 비롯한 광복회원 및 보훈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선열들의 위대한 뜻과 업적을 되새겼다.
기념식에 앞서 청기면 망미공원에 위치한 3·1의거 기념탑을 찾아 순국선열에 참배했다.
이어 기념식에서는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기념공연, 만세삼창 등으로 3·1절 106주년을 기념했다.
특히 광복회 김주성 영양·청송연합 지회장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해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겼으며 김영범 의장의 만세삼창으로 106년 전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면서 행사를 마무리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106년 전 3·1운동의 정신을 본받아 하나로 뭉치고 도전과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우리 선열들의 뜻을 받들어 군민이 행복한 영양,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희망찬 영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다음 세대에게 더 나은 미래를 물려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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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친환경농업협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
거창군 친환경농업협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친환경농업협회는 지난 2월 28일 거창군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김규수 경상남도 친환경농업협회 회장을 비롯한 김동석 거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 김향란 거창군의회 총무위원회 위원장 등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4년 감사 및 활동보고 2025년 활동 계획 보고 친환경농업 발전에 기여한 정국자 감사와 박주영 친환경 농업담당 주무관에 대한 도 협회장 공로상 수여 등이 진행됐다.
정용보 회장은 개회사에서 “2019년 협회 설립 이후 거창군 친환경농업협회는 친환경 농업인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 제안을 통해 친환경농업 종사자들의 소득증대와 환경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친환경농업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김동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 위기 대응하고 미래세대를 위해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며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는 친환경 농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2027년 개장 예정인 거창군 유기농복합단지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마련하며 친환경농업 확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2024년 1월 기준 467호의 농가가 253개 품목에 대해 무농약 또는 유기농 재배를 하고 있으며 인증면적은 780ha로 경남 친환경 재배 면적의 16%를 차지해 경남 1위 친환경 재배 면적을 기록하고 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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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주민의 목소리 길이 되고 희망이 되다
통영시 주민의 목소리 길이 되고 희망이 되다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2025년 읍면동 연두순방 주민과의 대화 중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한 현장확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확인은 무전동 스마트 버스쉘터 설치 등 10개 읍면동, 25곳의 건의사항 현장을 직접 찾아 문제점을 꼼꼼히 살피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데 집중했다.
특히 단순히 현장을 방문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해당 부서 관계자들과 개선방안을 논의하며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점검한 건의사항들은 △마을환경 개선 △생활 편의시설 확충 등 주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사안들이 많았으며 시는 즉각적으로 검토에 착수하고 가능한 부분부터 신속히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이번 현장확인을 계기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내고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소통을 통해 주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하고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한 현장행정을 적극 펼쳐 나갈 예정이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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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4-H연합회와 함께하는 청년창업농업인 토크콘서트
거창군 4-H연합회와 함께하는 청년창업농업인 토크콘서트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월 27일 청년 농업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청년창업농업인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거창군 4-H 연합회가 주관했으며 지역 청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4-H 연합회 홍보 및 우수사례 발표, 청년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농업 경영 전략 강의,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토크콘서트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청년 농업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돕기 위한 특별 공연도 펼쳐졌다.
토크콘서트에서는 성공한 4-H 청년 농업인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최신 농업 경영 전략을 소개했다.
특히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농업인들이 함께 논의하며 지역 농업의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토크콘서트가 서로 간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 농업인들이 농촌에서 새로운 혁신을 주도하고 활력있는 농촌을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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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드림스타트, ‘고학년 아동 성교육 프로그램’ 실시
거제시 드림스타트, ‘고학년 아동 성교육 프로그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드림스타트에서는 봄방학을 맞아 지난 27일 사례관리 대상 고학년 남자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강의는 사람이니까 성교육 소속 우영규 강사를 초빙해 2차 성징과 신체 변화, 정자와 난자 등 아이들의 신체를 주제로 구체적으로 성지식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요즘 사회적 이슈인 딥페이크 범죄, 오픈 채팅을 통한 그루밍 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사례를 보여주며 알기 쉽게 설명해 줬다.
아이들은 부끄러워하면서도 높은 집중력과 관심으로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했으며 신체 부위의 이름을 정확하게 알게 됐다며 신기해했다.
교육 후에는 롤러스케이트 체험을 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시간을 가졌다.
서미경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성교육이 아동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자 개발 맞춤형 통합 서비스 지원을 통해 학습지, 심리상담, 역사 체험, 가족 문화 체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서비스 신청은 거제시 아동청소년과 돌봄드림스타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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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개인택시 면허 양도양수 거주요건 완화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3월 6일부터 택시 산업 활성화 및 인구 유입 촉진을 위해 ‘거제시 개인택시 운송사업면허업무 처리규정’을 개정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개인택시 면허를 양수, 승계 및 대리운전을 하려는 자는 여객운수사업법에 따른 자격요건 외에도 면허신청일 현재 거제시에 1년 6개월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이 되어있거나 거제시에 3개월 이상 거주하며 관내 운수업체 종사자로 1년 6개월 이상 운전한 경력이 있는 자였다.
이로인해 타지역에서 면허 양수와 함께 전입하고자 하는 양수자 유입의 걸림돌로 작용했으며 개인택시운송사업자의 고령화를 가속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거제시는 개인택시 양수, 승계 및 대리운전을 하려는 자는 신청일 현재 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자로 거주요건을 대폭 완화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개인택시 면허 양수자의 거주요건 완화를 통해 여객운수사업 진입 장벽을 낮춰 개인택시 운전자의 청·장년층 유입을 촉진하고 개인택시 양도·양수 활성화를 통해 택시 산업의 활성화 및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해소되어 양질의 택시운송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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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인허가 등 민원 중점부서 찾아가는 청렴 간담회 실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본청과 직속기관 내 민원 중점 처리부서 20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 감사관이 직접 인허가, 재·세정, 보조금, 계약 및 관리 등 업무 담당자를 방문해 지난해 청렴도 측정 결과 개선 점을 공유하고 업무처리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감사관은 각 부서가 고유의 업무 특성에 맞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1부서 1청렴시책을 발굴해 적극 추진해 줄 것과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청렴하모 진주, 3예스 5노 반부패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청렴하모 진주, 3예스 5노 반부패 운동’은 공직자가 공정, 친절, 적극행정을 실천하고 금품, 청탁, 특혜, 갑질, 음주운전은 시민과 함께 근절해 나가자는 반부패 청렴 운동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권리를 제한하거나 의무를 부과하는 민원 업무는 무엇보다도 청렴의식이 요구된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를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해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보다 1단계 상승한 2등급을 달성했다.
올해도 ‘청렴1번지 진주’를 만들기 위해 부패 취약분야 분석과 다양한 의견수렴 등을 거쳐 반부패·청렴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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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관광캐릭터 하모, 프랑스 투레트시 바이올렛축제 진출
진주시 관광캐릭터 하모, 프랑스 투레트시 바이올렛축제 진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관광캐릭터 ‘하모’ 가 프랑스 투레트시 바이올렛 축제에 진출했다.
3월 1일부터 2일 양일간 개최된 투레트시의 바이올렛축제는 73년의 역사를 가진 축제로 투레트시를 상징하는 바이올렛 꽃을 통해 마을의 역사와 유산을 소개하는 유서깊은 축제다.
2025년 축제의 주제는 한국으로 지난해 진주시와 투레트시가 맺은 문화·관광·교육 교류를 위한 우호도시 교류 협약이 축제 주제 선정 배경이 됐다.
진주시는 프랑스 투레트시 바이올렛 축제를 방문한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4000개의 바이올렛 꽃으로 장식한 관광캐릭터 ‘하모’ 와 ‘유등’을 통해 진주를 소개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 전시를 통해 하모와 진주시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앞으로도 하모를 통한 다방면 홍보를 통해 진주와 진주 관광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투레트시는 지난해 프랑스 정부가 ‘주목할 만한 현대건축물’로 지정한 진주 출신 이성자 화백의 작업실 ‘은하수’ 가 있는 지역으로 진주시와 투레트시는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7월 문화·관광·교육 교류를 위한 우호도시 교류 협약을 맺어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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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사천시 어린이집연합회, 상호교류·협력 MOU 체결
진주시-사천시 어린이집연합회, 상호교류·협력 MOU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와 사천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달 28일 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상호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보육서비스 향상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은 2월 17일 각 연합회의 임원진들이 ‘이웃소통 간담회’를 열고 그 과정에서 협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행된 것으로 동일 생활권 내 각 단체가 △영유아 보육에 관한 정보교류와 자원공유 △보육교직원 교육기회 제공 등의 복지증진 △지역 보육서비스 향상을 위한 공동 협력의 뜻을 협약서에 담았다.
협약에 따라 양 단체는 유기적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놀이중심 교육과정과 아동 존중 교육 철학을 공유하며 저출생 시대에 맞는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위해 협력해 지역사회에 안심보육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 박미란 회장은 “이웃사촌인 사천시어린이집연합회와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서로의 보육환경을 공유하고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협력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개발해 ‘믿음 가는 어린이집 만들기’에 공동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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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미취학 아동 ‘튼이건이 만들기’ 사업 운영
영주시, 미취학 아동 ‘튼이건이 만들기’ 사업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보건소는 오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보건소 구강보건센터에서 어린이집 7개소, 7세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맞춤형 구강보건사업 ‘튼이건이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튼이건이’는 튼튼한 이의 ‘튼이’ 와 건강한 이의 ‘건이’의 합성어로 어린이들의 치아를 튼튼하고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한 구강보건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구강건강 교육 및 동영상 시청, 1:1 잇솔질 교육, 분기별 정기 구강검진 및 불소도포, 치과 진료 및 예방 처치 등을 제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치아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어린이들의 치과 적응력을 높여, 치과 주치의 개념을 정착시키는 역할도 수행한다.
구강건강 관리 습관 형성에 적절한 시기인 7세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릴 때부터 치아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구강 관리의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정기적인 관리가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영구치 건강을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치과에 대한 친숙함을 높이는 계기도 마련할 예정이다.
영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양치질 습관을 형성하고 구강 건강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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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 농지 제도 도입 방문설명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3월 4일 하망동을 시작으로 1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5년 새롭게 도입되는 농지 관련 제도를 안내하는 방문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각 읍면동 이·통장회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올 해 새롭게 도입되는 농지 관련 제도는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농막의 쉼터 전환 △불법 농막 양성화 △농지개량 신고제이며 설명회에서는 법령 해석의 혼선을 줄이고 핵심 내용을 명확히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각 제도의 주요 설명 내용은 △농촌체류형 쉼터의 개념, 설치 주체, 설치 대상 및 제한 농지, 의무 사항, △기존 농막의 쉼터 전환 대상 및 절차, △불법 농막의 양성화 기준, △농지개량 신고제의 사전 이행사항 및 신고 대상 여부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한편 영주시는 1월부터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과 농지개량 신고제 홍보를 위해 주요 도로변에 현수막을 설치했다.
또한, 3월부터는 전광판을 활용한 대대적인 홍보도 추진할 계획이다.
강성윤 허가과장은 “2025년 새롭게 도입된 농지 관련 제도를 읍면동 이·통장들에게 설명함으로써, 시민 여러분들이 주요 내용을 쉽게 전달받을 수 있도록 이번 방문설명회를 기획했다”며 “이번 설명회가 시민 여러분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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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평창 청년 오후 3시' 선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공모한 ‘2025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평창 청년 오후 3시’ 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이웃 간의 단절된 인간관계를 회복하고 주민들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굴·해결함으로써 삶의 질과 자치 역량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에 선정된 ‘평창 청년 오후 3시’는 평창 거주 2030 청년들이 2023년도에 설립한 공동체로 토크콘서트, 청소년문화의집 협업 파티 개최 등 지역 내 문화 및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4년에는 평창군에서 실시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으로 ‘2025 평창 일러스트 달력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올해는 공모 선정 사업비 1,000만원으로 ‘2025 평창 팸투어 프로젝트’를 진행해, 관내 지역 청년의 삶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하고 다른 지역 청년들과 교류하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처럼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사업들을 발굴해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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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행복플러스학습센터 기공식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3월 4일 오전 10시 30분, 평창읍 중리에서 ‘행복플러스학습센터’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렸다.
이날 기공식에는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해 평창군의회 의원, 지역 주민,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사와 축사, 경과 보고 시삽식 등이 진행됐다.
‘행복플러스학습센터’는 군민들의 편리한 행정 서비스 이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 총면적 4,954㎡ 규모로 조성된다.
이곳에는 △평창읍사무소 △주민 공동이용시설 △평생학습센터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등이 들어서며 행정뿐만 아니라 교육과 문화, 복지까지 한 공간에서 누릴 수 있는 종합적인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평창군에서 추진하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핵심 사업으로 141억원을 확보해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생활 시설 기반을 확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행복플러스학습센터는 단순한 행정 공간이 아니라, 군민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교육 공간으로 조성될 것”이라며 “특히 평창군에는 노인 복지시설이 200여 개에 달하지만, 청소년을 위한 공간은 부족한 현실이다.
이번 센터 조성을 통해 청소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젊은 세대의 정착을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청년층과 가족 단위 주민이 머물고 싶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핵심 전략 중 하나”며 “행복플러스학습센터가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 회복의 중심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행복플러스학습센터는 2026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며 개관 이후에는 행정 서비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5-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