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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발품 팔아 예산확보 총력전 돌입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2026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직접 발로 뛰는 예산확보 총력전을 선언하고 본격적인 부처별 핵심사업 예산확보활동에 돌입했다.
김학동 군수는 총력전의 시작점으로 4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진현환 제1차관을 접견하고 뉴빌리지사업, 우리동네살리기 등 국토부 소관 핵심사업에 대한 예산지원을 건의했다.
김학동 군수는 “국비예산 확보는 우리군 미래발전 동력과 직결되는 중차대한 문제이므로 각종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건의한 사업들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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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대표음식 개발 교육 및 품평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5일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에서 ‘예천 대표음식 개발 및 컨설팅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예천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요리연구가이자 유명셰프인 오세득씨와 함께 깨끗하고 비옥한 예천 땅에서 생산되는 특산물인 ‘쪽파’ 와 ‘한우’를 활용한 특화음식 메뉴 개발을 추진 중이다.
예천의 자연환경, 농산물 특성, 시장분석 등 종합적으로 검토해 방문객들 누구나 맛보고 입소문 낼 수 있는 메뉴를 개발하고 있다.
요리, 음식을 다룬 방송과 여행문화가 여전히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새롭고 지속가능한 관광자원으로서의 특화메뉴를 개발해 군내 상권의 먹거리를 다양화시켜 콘텐츠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화메뉴로 한식과 양식등 다양한 요리를 접목한 퓨전요리를 선보였으며 예천군의 모범업소 영업주에 대한 레시피 전수교육과 함께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해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품평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품평회로 예천군 특화메뉴의 이름을 선정하고 평가를 통해 최종 메뉴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며 특화메뉴를 레시피북으로 발간해 예천군의 음식점 영업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배포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군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대내외적으로 특화 음식을 홍보해 국내외 많은 관광객이 예천을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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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예천곤충생태원 모노레일 운행 재개
2025년 예천곤충생태원 모노레일 운행 재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3월 1일부터 곤충생태원 모노레일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일 자로 동절기 운행을 중단한 지 3개월 만이다.
이날 생태원을 찾은 관람객들은 생태원의 실내 전시관을 둘러본 뒤 모노레일에 탑승해 곤충생태원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며 연휴 첫날을 즐겼다.
한편 곤충생태원에서는 모노레일 운행 재개를 기념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모노레일 1호 탑승 가족에게는 예천곤충생태원의 마스코트인 코니페디 인형을 증정했으며 연령대에 맞는 곤충 관련 퀴즈를 풀고 소정의 선물을 받아 가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어린 자녀를 동반한 한 부모는 “아이들이 모노레일을 타고 즐기며 곤충에 대해 배울 수 있어 교육과 여가면에서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봄철부터 모노레일을 비롯한 각종 시설물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와 안전하고 쾌적환 관람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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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년도 읍면행정 종합평가’ 시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5일 2024년도 읍면행정 종합평가 시상식을 개최했다.
군은 매년 12개 읍·면을 대상으로 군정 목표 달성, 정부합동평가 대응, 주민 만족도 제고를 위한 전반적인 종합 행정추진 등을 평가하고 있다.
이번 읍면 평가는 각 부서에서 개발한 100개의 평가 지표에 대한 성과를 측정해 순위를 결정했다.
평가 결과 예천읍이 최우수상을 받아 전년도 읍면 평가의 2위에서 1위로 올라가는 쾌거를 이뤘다.
예천읍은 사회복지, 농·축산분야 등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뒤를 이어 우수상은 호명읍과 용궁면이 수상했고 장려상은 지보면, 용문면, 감천면이 수상했다.
특히 용궁면과 용문면은 작년에는 수상을 하지 못했으나 공직자와 주민들이 합심해 열심히 노력한 결과 높은 성적을 거두어 수상하게 됐다.
김학동 군수는 “군정 발전을 위해 애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며 “읍면은 군민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섬기는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군민 중심의 행정을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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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원주 2025년 3월호 발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행복원주 3월호에서는 새봄이 내린 용소막 성당과 천년이 넘는 역사를 품은 법천리 이야기를 비롯한 다양한 원주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사진으로 만나는 원주코너에서 용소막성당을 둘러보고 원주 마을이야기에서 부론면 법천리와 원주중학교 야구부의 미래 꿈과 목표를 들어봅니다.
고려의 배움터 ‘원주향교’ 와 기업도시에서 전시와 공연 등 맞춤형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샘마루도서관’을 찾아갑니다.
교육 기획으로 원주시와 원주교육지원청의 학교 시설 개선 이야기를 알아보고 흑삼, 미래 건강의 열쇠 ‘원주 진생바이팜’ 강소농 안준민 대표를 만나봅니다.
또한 어린이와 어른이 나란히 함께 즐기는 그림책 ‘어디로가게’, 창업스토리, 세무상식, 의료이야기, 우리 몸에 이로운 이야기, 의정소식 등 시민을 위한 소식을 담은 행복알림과 우리 아이들의 교육 정보 강원교육 알쓸정보도 함께한다.
행복원주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며 행복원주 카카오톡 채널 추가를 통해서 모바일 구독이 가능한다.
인터넷을 통해 e-book 형태로도 볼 수 있으며 유튜브와 점자책을 통해서도 제공된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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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도급·용역·위탁사업 중대재해예방 안전교육 실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중대재해 예방 및 조직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팀장급 공무원 389명을 대상으로 도급·용역·위탁사업 중대재해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중대재해가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면서 자기규율예방체계의 정착과 관리감독자의 역할이 점점 확대되는 가운데,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중대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 이행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특히 도급·용역·위탁사업을 중심으로 한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와 적격 수급인 선정 및 안전보건 의무 이행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며 “자기규율예방체계를 확립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전개해 안전도시 원주를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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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상반기 중소기업 신용보증수수료 지원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안정적 경영을 돕기 위해 ‘기업자금 융자담보용 신용보증서 발급수수료’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원주시 소재 중소기업 중 제조업과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기업이며 2024년 9월부터 2025년 2월까지의 신용보증서 발급수수료 납부 건에 대해 신청할 수 있다.
업체당 최대 3백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 중소기업 42곳의 신용보증서 발급 수수료 8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반기별 4천만원씩 총 8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신청 기간은 3월 17일 오전 9시부터 상반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시청 9층 기업지원일자리과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중소기업 신용보증수수료 지원으로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성장에 일조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원주시 기업 지원 방안을 발굴해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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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배우자 난임치료휴가 보장 위한 ‘ 남녀고용평등법 ’ 대표발의
허영 의원 , 배우자 난임치료휴가 보장 위한 ‘ 남녀고용평등법 ’ 대표발의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 이 4 일 배우자의 난임치료 휴가를 보장하도록 하는 ‘ 남녀고용평등과 일 · 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 일부개정법률안 을 대표발의했다.
‘ 남녀고용평등법 ’ 개정안은 근로자가 배우자의 난임치료를 이유로 휴가를 청구하는 경우에 연간 3 일 이내의 휴가를 주어야 하며 , 이 경우 최초 1 일은 유급 휴가를 제공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현행 ‘ 남녀고용평등법 ’ 에 따르면 근로자 본인이 난임치료를 받기 위해 휴가를 청구하는 경우 연간 6 일 이내의 휴가를 주도록 하며 , 최초 2 일은 유급휴가를 제공해야 한다.
이를 위반해 난임치료 휴가를 주지 아니한 사업주에게는 500 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전국 난임시술 의료기관 약 269 개 중 대다수가 수도권 및 광역시에 집중되어 있어 난임치료를 위해 타 시 · 도로의 이동이 불가피하며 , 시술 특성 상 배우자의 동행이 불가피하지만 난임치료 시 배우자의 동행과 관련된 휴가 제도가 미비한 실정이다.
이에 ‘ 아내가 배아이식을 하는 날에 피를 뽑을 수 있어 남편이 동행해야 하는데 난임 휴가 사용이 가능한가 ’ 등의 질의가 여러 차례 이어지는 등 근로자 및 배우자의 난임치료 휴가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8 년 약 12 만명이었던 난임시술 환자 수는 2022 년 14 만명으로 증가하는 등 난임치료를 위한 제도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허영 의원은 “ 저출생 위기에도 난임 치료를 받는 부부는 증가하는 추세인 만큼 난임부부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난임 휴가 보장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 모성 보호를 위해 평등한 난임 치료 휴가를 보장함으로써 개정안이 저출생 극복의 열쇠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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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이 혜택으로 돌아와요
문경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이 혜택으로 돌아와요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탄소중립 문화 확산과 시민들의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분야와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를 운영한다.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분야는 가정 등에서 사용하는 에너지의 사용량을 절감하고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전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이다.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는 제도 참여 전 일평균 주행거리와 제도 참여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12월에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되는 제도이다.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분야는 상시가입이 가능하며 참여방법은 인터넷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누리집에서 가입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혹은 시청 환경보호과를 방문해 참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의 신청기간은 1차는 3월 17일부터 3월 27일 2차는 4월 7일부터 4월 11일이며 선착순 260대를 모집한다.
참여방법은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누리집을 통해 모집기간 내 회원가입 또는 매년 신청 해야 하며 신청 후 수신문자의 링크를 통해 실시간 촬영 및 증빙자료를 등록하며 감축실적 산정을 위해 10월 말에 최종 실적을 제출해야 한다.
참여대상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이며 친환경 차량은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탄소중립포인트 콜센터로 문의하거나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누리집,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경시는 지난해 에너지 분야에 상반기 511세대 913만원, 하반기 528세대 994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으며 총 391t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자동차 분야에서는 97명이 참여, 56명이 주행거리를 감축해 382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권중칠 환경보호과장은 "무료화된 시내버스 이용 등으로 주행거리를 감축하고 일상 속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해 탄소중립 실천으로 많은 시민이 혜택받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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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KTX판교역~문경역 전통시장 열차 투어상품 첫 운행
문경시, KTX판교역~문경역 전통시장 열차 투어상품 첫 운행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KTX판교역~문경역 중부내륙선 개통에 따른 전통시장과 관광지를 방문하는 점촌원도심 체류형 관광열차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첫 관광객 30여명이 지난 1일 판교역을 출발해 오전 10시 24분 문경역에 도착했으며 1박2일 문경을 맛보고 즐겼다.
1일차 코스는 봉명산 출렁다리, 문경새재 드라마 세트장, 점촌점빵길을 방문하고 철로 자전거를 체험하는 일정이다.
2일차에는 문경 에코월드 드라마 ‘눈물의 여왕’ 촬영지, 1950년부터 열리는 유서 깊은 문경중앙시장을 방문한다.
약돌 삼겹살, 오미자 정식 등 문경의 맛을 보고 즐기는 일정으로 알차게 구성했으며 전통시장 방문을 포함한 상권활성화 열차 투어상품은 오는 6월까지 총 7회 운영 할 계획이다.
특히 문경시 자체사업인 ‘도시민 전통시장 등 마케팅 투어’를 통해 2월까지 대형버스 48대, 총 1,717명이 방문해, 상권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점촌원도심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로 관광객들이 점점 빠져드는 도시 문경의 맛과 멋을 만끽하고 상인들에게는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으며 “소상공인들이 웃을 수 있는 살기 좋은 상권을 만들기 위한 시책을 많이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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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표창
문경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표창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4일 제5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해 선진납세문화 정착 및 지방재정에 이바지한 성실납세자를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올해 표창 대상자는 7명이며 이들 성실납세 표창수상자에게는 1년간 문경시 공영주차장 요금을 면제받는 성실납세증이 교부된다.
성실납세자는 선정일 기준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액이 없고 지방세 납부건수가 10건, 법인의 경우 세액이 1,000만원 이상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납세자 중에서 선정한다.
김상화 세정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납세의무를 이행해주시는 모든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납부해 주신 지방세는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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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5년 시민 정보화교육 실시
문경시, 2025년 시민 정보화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3월부터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도 시민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문경시에 주소를 둔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육 과정은 컴퓨터 기초과정부터 OA 기초, 스마트폰 활용. 이미지 편집 등 전문지식보다는 실생활에 필요한 기초지식 위주로 편성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디지털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편성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야간 교육을 3회에서 6회로 확대 편성해 본업에 종사하느라 시간이 부족한 시민도 디지털 지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1과정당 2주씩 평일 오전 10시~12시와 오후 19시~오후 9시에 진행하며 일정 확인 및 신청은 통합예약신청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또한, 정보통신접근성이 낮아 교육이 더욱 절실한 시민들이 교육을 신청할 수 있도록 알림마당과 읍면동 홍보게시판 등을 통해 오프라인 홍보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정보 격차 해소에 주안점을 두고 디지털 약자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정보화 지식 부족으로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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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치매보듬마을 2곳 추가 선정·운영
안동시, 치매보듬마을 2곳 추가 선정·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용상동 송천하리, 일직면 망호2리를 치매보듬마을로 선정해 운영한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익숙한 환경에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인식개선과 돌봄서비스를 강화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7년 와룡면 주하2리를 시작으로 2024년도까지 8개 마을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먼저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사전 인식도 조사를 실시하고 사업추진 방안 논의 및 유관기관 협조를 위해 공공기관과 주민단체 대표가 참여하는 치매보듬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
또한 치매에 대한 올바른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치매예방교실을 주 1회 운영하며 심리적 안정을 위해 주민들과 경로당 주변에 꽃을 심어 걷기 공간을 조성한다.
앞으로도 치매 예방 및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치매 조기 검진 △사회적 가족 만들기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실종 예방 배회 모의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치매보듬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치매 걱정 없는 안동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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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올해도 응급처치 전문강사 양성 교육 실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민의 생명보호를 위해 3월 5일부터 이틀간 보건 인력 14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전문강사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최일선 보건의료인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위탁교육을 통해 강사 자격을 취득을 돕고 지역 주민에게 심폐소생술을 교육해 응급상황 발생 시 주민 스스로 신속한 대처로 급성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함이다.
급성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4분 이상 지나면 소생률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초기 발견자의 응급처치가 매우 중요하다.
지역사회 심폐소생술 교육 경험률이 10% 증가할 때 급성심정지 환자 생존율은 1.4배 증가하고 심폐소생술 시행 시 급성심정지 환자 생존율은 약 3배 증가한다.
이번 교육은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포함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이며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김진환 보건소장은 “응급처치 교육은 생명을 살리는 매우 중요한 교육이며 앞으로도 보건 인력이 전문교육을 통해 시민의 안전에 힘쓰고 나아가 일상 속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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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500명 선정
안동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500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3월 4일지방세 성실납세자와 지방재정확충 기여자를 선정했다.
성실납세자 기준은 지난 3년간 시에서 부과한 시세를 납부기한 내에 성실히 납부한 개인 납세자로 해당 대상자 30,572명 중 지방세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추첨을 통해 500명을 선정했다.
성실납세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안동사랑상품권이 지급되며 당첨자는 개별통지 및 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시는 최근 1년간 시세를 5천만원 이상 납부한 법인과 1천만원 이상 납부한 개인 납세자 중 4명을 지방재정 확충 기여자로 선정했다.
지방재정 확충 기여자에게는 표창패와 함께 1년간 관내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와 3년간 세무조사 면제의 혜택이 제공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으로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