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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 대상자 모집
거창군,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 대상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4주간 ‘2025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7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직장 등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성인의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앱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내 만 19세 이상 만 64세 미만 중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성인 중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에 한 번도 참여하지 않은 대상자 또는 혈압·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 위험 요인이 많은 대상자를 우선 선발한다.
단,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질환자 및 약물 복용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 선정 건강위험요인 수치는 △수축기혈압 130∼139mmHg 또는 이완기혈압 85∼89mmHg △공복혈당 100∼125mg/dl △허리둘레 남자 90㎝, 여자 85㎝ 이상 △중성지방 150∼199mg/dl △HDL콜레스테롤 남자 40mg/dl, 여자 50mg/dl 미만이다.
사업 참여자로 선정되면 스마트워치가 무료로 지급되며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전문가로부터 6개월간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3회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네이버 폼 QR코드로 접속하거나 보건소 운동처방실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궁금한 사항은 ☎940-8372, 8367로 문의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보건소 직접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도 모바일 앱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체계적으로 건강을 관리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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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지방세 담당공무원 소통 간담회 개최
고령군, 지방세 담당공무원 소통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3월 4일 화요일 지방세 담당공무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재무과 및 읍면 세무업무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지방세 업무추진에 대한 주요 현안사항을 전달하고 지방세 목표액 달성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고령군의 지방세 목표액은 550억 8,800만원으로 차질없는 목표액 달성을 위해 정기적인 세입 분석 및 세무조사를 통한 탈루·은닉 세원을 발굴하는 등 지방세수 확충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체납자에게 체납액 납부촉구 안내문과 압류 예고문 발송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관내·외 체납세 합동징수반 운영 및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 운영 등 현장 중심의 체납징수 활동을 추진해 고액·고질 체납자의 체납세를 징수할 예정이다.
배영식 재무과장은 “계속되는 국내외 경기침체로 인해 세입여건이 어렵지만 지방세입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항상 군민과 소통해 나가는 열린 세무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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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산물대금 선지급제’ 신청·접수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3월 5일부터 3월 14일까지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2025년 농산물대금 선지급제’를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시행된 ‘농산물대금 선지급제’는 지역농협과 출하약정을 맺은 농가에 수학 대금을 월급처럼 미리 지급하는 제도다.
이는 농업소득이 편중되는 수확기 이전에 발생하는 영농준비금, 생활비, 자녀 교육비 등을 지원해 거창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둔 농업인 중 관할 지역 농협과 벼 자체 수매를 약정 체결한 농업인으로 신청 기준은 조곡 40kg 기준 70포대 이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4월부터 10월까지 출하 약정 물량에 따라 매월 30만원에서 최대 170만원까지 선지급된다.
이후 농협 자체 수매가 완료되면 선지급된 원금을 일괄 상환하면 되며 이에 대한 이자는 거창군이 전액 보전한다.
사업 신청은 약정서와 신용조사서 농업인경영체 등록증 또는 직불금 신청서를 지참해 읍면사무소 경제산업담당을 방문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농가소득이 수확기에 편중된 현실에서 농산물대금 선지급제가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소득 배분과 계획적 경영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를 확대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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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대표발의안 3건 통과…용인 반도체산단 순풍 탄다
이상식 의원 대표발의안 3건 통과…용인 반도체산단 순풍 탄다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안이 통과되면서 경기 용인 처인구의 반도체산업단지 조성이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5일 이상식 의원실에 따르면 이 의원이 처인구 반도체산단과 관련해 대표발의한 6개 법률안 중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 제정안’과 2건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이 지난달 27일 국회의 문턱을 넘었다.
전력망확충법은 반도체산업 등 전략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망을 확충하게 하며 △5년마다 국가기간전력망확충 기본계획 수립 △국가기간전력망확충위원회 설치 △전력망 개발사업 신속한 추진 위해 인허가·보상·지원 등 특례 규정을 골자로 신설됐다.
조세특례제한법 중 반도체산업 부문은 △임시투자세액공제 적용기한 연장 △통합투자세액공제 항목 중 반도체 분야 전략기술시설 신설하는 방향으로 개정됐다.
조세특례제한법 중 토지수용보상 부문은 △공익사업용 토지 등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율 5%포인트 상향 △소득세 감면 종합한도 연간 1억원에서 2억원으로 5년간 2억원에서 3억원으로 상향을 주 내용으로 개정됐다.
이번에 통과된 세 법안은 반도체산업 관련 기업의 투자 부담을 줄이고 강제로 토지가 수용되는 주민의 보상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를 통해 용인 처인구 반도체산단의 성공적인 안착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이상식 의원은 “법안 통과를 위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기획재정위원회·국토위원회 소속 동료 의원, 산업통상자원부·기획재정부·국토교통부, 한국전력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 민간기업과 긴밀히 소통한 끝에 개원 1년이 안 된 시점에서 3건의 법률안을 통과시킬 수 있었다”며 “아직 통과되지 못한 3건의 법안도 통과를 위해 긴밀히 소통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반도체 중심지 처인을 만들기 위한 견인차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뿐만 아니라 “처인은 근 10년간 국회의원이 없었던 지역이라 반도체산업 외에도 민생과 밀접한 일이 산적해 있다”며 “나랏일을 맡기고자 저를 선택해주신 처인구민만을 보고 더 고삐를 죄겠다”고 총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이상식 의원은 제22대 국회에서 처인구 반도체산업의 성공을 위한 국가 지원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이 의원은 지난해 국회 개원과 동시에 ‘반도체산업지원3법’과 ‘토지수용보상3법’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
반도체산업지원3법은 이번에 통과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중 반도체산업 부문과 전력망확충법 제정안, 그리고 계류 중인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 개정안을 이른다.
토지수용보상3법은 이번에 통과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중 토지수용보상 부문, 그리고 계류 중인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소득세법’ 개정안이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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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딘, 파리 패션위크 접수했다…MZ 워너비 아이콘 행보
사진제공 = 143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메이딘 마시로 미유, 예서가 파리를 접수했다.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마시로 미유, 예서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2025 F/W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트렌디한 매력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고 있는 메이딘은 Anrealage와 Undercover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을 아우르는 브랜드로부터 초청받으며 남다른 화제성을 입증, ‘MZ 워너비 아이콘’다운 행보를 보여줬다.
지난해 9월 데뷔와 동시에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했던 메이딘은 다시 한번 파리에 방문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뿐만 아니라 이들은 일본 최대 규모 패션 축제인 ‘도쿄 걸즈 컬렉션’의 런웨이에도 오르며 글로벌 패션 시장의 관심을 한몸에 받기도 했다.
최근 신보 ‘MADEIN FOREVER’로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는 메이딘은 전에 없던 색다른 변신을 선사하며 리스너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써 내려갈 활약을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메이딘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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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성실·유공납세자 선정
동해시, 성실·유공납세자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난 4일 제5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납세 의무를 이행하며 세정 업무에 협조한 납세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성실·유공 납세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동해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방세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전산 추첨 방식으로 유공납세자 5명과 성실납세자 및 전자매체 이용자 400명을 선정했다.
유공 납세자로 선정된 개인 3명과 법인 2곳에는 인증패가 수여되며 성실납세자 250명에게는 3만원, 전자매체를 이용한 납세자 150명에게는 2만원 상당의 동해페이가 지급된다.
이와 함께 시는 오는 3월 10일 천곡동 일대에서 성실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2025년 지방세법 개정 사항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부하며 납세자의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채병창 세무과장은 “성실납세자가 존경받고 우대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 우대 정책을 추진해 지방세 징수율을 높이고 자주재원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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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주민 생활 밀착형 복지 사업 추진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2025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심리·정서 지원부터 생활 돌봄까지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총 13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또한, 8개 분야의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과 함께 가사·간병 방문 지원 및 일상돌봄 서비스를 운영해 시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촘촘한 복지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시는 이러한 주민 생활 밀착형 복지 추진에 맞춰 ‘2025년 2분기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175명을 3월 13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 모집은 이용자가 자신의 필요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발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많은 주민이 맞춤형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2분기 모집 분야는 △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서비스 △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 도민 심리지원서비스 △ 건강 안마서비스 △ 아동·청소년 정서함양지원서비스 △ 놀이학교 서비스 △ 가사지원 서비스 △ 어르신 운동처방 서비스 등 총 8개 사업이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3월 11일까지 신분증과 필요한 서류를 갖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서비스 이용자는 사업별 기준에 따라 가구 여건, 소득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되며 대상자로 선정된 경우 다음 달부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지난 1월 전년도 사업 이용자 450명을 대상으로 12개 항목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시행한 결과, 대다수 응답자가 서비스 제공 방식과 품질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특히 대상자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았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복지 수요가 점차 다양해지는 만큼 보다 많은 주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정기적인 만족도 조사와 실태 점검을 통해 더욱 효과적인 복지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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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소규모 수도시설 20개소 수질 모두 ‘적합’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관내 소규모 수도시설들이 ‘먹는 물’ 수질 기준에 적합하다고 5일 밝혔다.
소규모 수도시설은 지방상수도나 광역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에서 주민들이 지하수 등을 공동으로 이용하는 급수시설이다.
이날 시는 지난 2월 10일부터 관내 소규모 수도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1분기 소규모 수도시설 수질 검사’에서 20개소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검사 항목은 일반세균, 대장균, 불소, 냄새, 맛, 잔류염소, 우라늄 등 15개 항목이며 수질검사전문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에 검사를 의뢰했다.
사천시는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식수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분기별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소규모 수도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마셔도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시설과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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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여성회관, 2025년 상반기 교육 프로그램 개강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여성회관이 2025년 상반기 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여성회관은 시민들에게 취·창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자기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연 2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수강생 모집은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됐으며 교육 프로그램은 3월 4일부터 과목별로 순차적으로 개강된다.
이번 2025년 상반기 교육 프로그램은 총 28개 과정으로 구성됐는데, 과정별로 12주 또는 16주에 걸쳐 6월 말까지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존 교육과정은 정리수납전문가 2급, 힐링타로전문상담사, 바리스타, 홈패션, 건강마사지, 생활영어중급, 카페브런치, 쌀베이킹, 떡제조기능사 등이다.
여기에, 수채화, 영어 초급, 바리스타 과정이 새롭게 개설됐고 직장인들이 퇴근 후에도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헤어미용, 생활요리 과정도 추가 편성됐다.
한편 하반기 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8월부터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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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 시행
봉화군,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출산과 육아 지원 및 영유아 독서 습관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5년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을 시행한다.
‘북돋움 책선물 사업’은 초보 엄마 아빠에게 육아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아이에게 첫 책을 선물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10만원 상당의 도서 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책 꾸러미는 육아정보서와 영유아 그림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육아 정보 부족으로 인한 불안을 해소하고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봉화군에 주소를 둔 내·외국인 임산부 및 2025년 출생한 영아의 부모이며 2024년 출산했으나 신청하지 못한 부모도 2025년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첫 달인 3월을 시작으로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이다.
신청 방법은 봉화군청 문화관광과로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함께 제출해야 할 서류는 △거주 확인 서류 △임신·출생 확인 서류 각 1부씩이다.
신청 마감 후 자격 검토를 거쳐 지원 대상자가 확정되며 책 꾸러미는 택배 또는 방문 수령 방식 중 선택이 가능하다.
봉화군 관계자는 “북돋움 책선물 사업이 초보 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에게 독서 습관을 길러주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봉화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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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공공심야약국 지정 운영
봉화군, 공공심야약국 지정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역주민들의 야간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응급상황에서 신속한 의약품 제공을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1곳을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일반 약국의 영업이 종료된 후에도 운영되는 약국으로 심야시간대에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봉화군은 지역 내 약국과 협력해 지정약국을 선정했으며 3월부터는 늦은 밤에도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공공심야약국은 매일 밤 8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되며 일반의약품뿐만 아니라 약사의 복약지도도 받을 수 있어 지역주민들의 건강관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통해 심야시간대에도 주민들이 불편 없이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역 약국과 협력해 확대 운영해 주민들이 의약품 구입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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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수산물 소비 촉진과 다자녀 가정 지원 ‘일석이조’ 봉화군, 농수산물 할인 쿠폰 지원 사업 시행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농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3월 4일부터 관내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농수산물 할인 쿠폰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저출생과 전쟁 100대 실행 과제 중 하나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속되며 지원 규모가 확대됐다.
2자녀 가정은 5만원, 3자녀 가정은 7만원, 4자녀 이상 가정은 10만원의 쿠폰을 받게 된다.
지원 대상은 경북에 주소를 둔 2명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는 다자녀 가정으로 자녀 중 최소 1명은 19세 미만이어야 한다.
쿠폰은 선착순으로 지원하며 경북 저출생 극복 통합 접수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후 개별 문자로 선정 결과가 통보되며 선정된 가구는 온라인 쿠폰을 받아 봉화장터 및 경북고향장터 등 시군몰에서 사용할 수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자녀 가정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우리 사회에 다자녀 우대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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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5년 창업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2025년 창업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번 사업은 청년 창업지원과 빈 점포 창업지원으로 나뉘며 각각 인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 이상~39세 이하 청년과 40세 이상~65세 미만 중장년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청년 창업 2명과 빈점포 창업 1명으로 사업자등록자, 세금 체납자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창업자들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창업을 희망하는 군민은 인제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사전 창업교육을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3월 10일부터 진행되는 교육은 총 6회 진행될 예정이며 적합한 사업 아이템 개발,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의 내용을 다룬다.
군은 교육 진행 후 4월 2일부터 9일까지 신청기간을 운영, 심의를 통해 최종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보조사업자는 인건비를 제외한 건물임차료, 리모델링비, 홍보비, 물품구입비 등 최대 1,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선미 경제산업과장은 “올해도 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창업자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제군은 지난 2018년부터 창업 지원사업을 시행해 현재까지 37개소의 창업을 지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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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천도리 LPG 공급망 구축 공사 준공, 주민 편의·안전 쑥쑥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서화면 천도리 지역에 추진한 LPG 배관망 공급망 구축 공사가 지난 2월 마무리된 가운데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023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에 선정되며 군은 기금 34억원 등 사업비 59억원을 투입해 천도리 지역에 LPG 배관망과 옥내배관, 보일러, 가스계량기·밸브, CCTV 등 LPG 공급 기반 시설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천도리에 거주하는 348세대는 도시가스 수준의 요금으로 LPG 난방 시스템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안정적인 가스 공급과 함께 노후배관 철거 및 교체, 가스경보기·이산화탄소 감지기 설치 등 시설 현대화를 통해 안전성이 대폭 향상됐다.
특히 인제군은 북면 원통리 일원에 자체적으로 LPG 저장시설 안전관리 관제시스템을 운영하고 있고 이를 한국LPG사업관리원 중앙감시 시스템과 연계해 실시간 모니터링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공급사인 한국LPG사업관리원이 상주하지 않는 천도리 지역에는 전국 최초로 전국 고정형 CCTV와 온라인 제어 체계를 구축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지난해 11월 천도리지역에 처음 가스를 공급한 이후 높은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에 주민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향후 군은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LPG가스 공급을 통해 주민들이 저렴한 가격에 연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지속해서 사업 범위를 확대해 더 많은 주민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고물가로 힘든 상황에 안전한 가스 사용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다행이다”며 “지역의 에너지 불균형을 해소하고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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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 운영으로 미래형 유아교육 선도
경북교육청,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 운영으로 미래형 유아교육 선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미래형 유치원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 8곳을 공모를 통해 선정해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최근 디지털 기기를 접하는 유아 연령이 점점 낮아지면서 올바른 디지털 활용 습관을 형성하고 윤리적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경북교육청은 유아들이 놀이와 생활 속에서 디지털을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은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유아의 디지털 역량을 함양하며 교원과 학부모의 디지털 교육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시범유치원은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조성 △교수 학습 방법 개선 △유아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원의 디지털 교육지원 역량 강화 △보호자 교육과 홍보 활동 △유치원 업무개선 등을 중심 과제로 운영된다.
이 사업으로 유아는 디지털 환경을 반영한 다양한 놀이 활동을 경험할 수 있으며 교사는 다양한 디지털 기기와 콘텐츠를 활용해 교수 학습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부모는 디지털 관련한 정보를 제공해 가정에서도 효과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경북교육청은 시범유치원의 선도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워크숍과 운영 사례 공유회 등을 개최하고 유아의 변화, 학부모·교원의 인식변화와 만족도 등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다음 연도 유아교육 계획을 수립하고 보다 발전된 운영 모델을 제시할 방침이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2024학년도 디지털 기반 유치원 운영 지원 주관 교육청으로서 전국 단위 교원 네트워크 운영과 공유회 개최, 교원 현장 지원자료 개발·보급 등 시범유치원의 성공적인 운영을 지원해 왔다.
임종식 교육감은 “디지털 환경이 유아들의 성장과 학습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올바른 활용 교육이 필요하다”며 “유아들이 디지털 환경 속에서 균형 잡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