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합천군 파크골프장 4월20일 까지 휴장
합천군 파크골프장 4월20일 까지 휴장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파크골프장의 잔디 생육 관리와 시설물 정비를 위해 4월 20일까지 관내 파크골프장 5곳을 휴장한다고 밝혔다.
휴장 기간 동안 잔디 보식 및 배토 작업, 그린 정비, 안전망 설치 등 코스별 시설 점검과 보수 작업이 집중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봄철은 파크골프를 즐기기 좋은 시기이지만, 잔디 생육을 위해 3월~4월 휴장이 불가피하다"며 "이번 정비를 통해 파크골프장을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니 이용객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06
-
함양군, 빈집 정비 등 경관개선 사업 신청하세요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국가적 차원의 빈집 정비 지원을 통해 ‘2025년 빈집정비 등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빈집 정비 등 경관개선 사업은 1년간 공공 활용에 동의하는 빈집을 대상으로 군에서 철거를 직접 수행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총 15동의 빈집으로 1동당 최대 720만원의 사업비를 통해 철거를 진행한다.
특히 대상 선정 시 경관 개선의 효과를 뚜렷하게 볼 수 있거나 안전 및 위생상의 이유로 철거가 시급하다고 판단되는 빈집을 우선적으로 선정하고 그중에서도 신청이 빠른 순으로 최종 대상이 결정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오는 3월 10일부터 28일까지 함양군청 도시건축과 건축허가담당에서 접수하며 선정 대상에 포함되기 위해서는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빈집 철거 및 공공 활용을 통해 빈집 소유자의 철거 비용 부담을 덜고 지역 경관을 개선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03-06
-
함양군, 2025년도 제8기 함양임업대학 교육생 모집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잠재된 산림자원의 가치를 발굴하고 임산물 재배·가공, 유통·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도 제8기 함양임업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 과정은 산림최고경영자 과정으로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총 40명을 모집한다.
교육 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진행되며 총 100시간의 교육이 이루어진다.
교육은 월 3~4회씩 총 20회 내외로 운영되며 강의 시간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이다.
교육 장소는 산양삼특화진흥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나,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함양군에 주소를 둔 군민으로 독림가, 임업후계자, 신지식임업인 또는 임업경영체 등록자, 산림작물 및 임업에 종사하려는 귀농·귀촌인이 대상이다.
원서 접수는 오는 3월 10일부터 31일까지이며 접수는 함양군청 산림녹지과 산림경영담당으로 방문, 우편, 이메일로 가능하다.
합격자는 4월 2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임업인들이 산림경영에 대한 전문 지식을 습득함으로써 지역 임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이바지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5-03-06
-
함양군,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신규사업 발굴에 노력
함양군,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신규사업 발굴에 노력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농업기술센터 김재영 소장이 최근 사료값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수동면에 위치한 함양산청축협 사료공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축산농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신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
사료 가격 상승은 축산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가중시키고 이는 실질적인 농가 소득 감소로 이어지고 있어 다양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날 김재영 소장은 수동 사료공장에서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농가의 경영비 절감이 가능한 효율적인 사료 생산 방법을 모색했다.
김재영 함양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가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사료 생산 방식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얻고 이를 통해 축산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신규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양군은 축산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가축 사육 기반 개선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혈통 개량사업, 친자 확인사업 등 종축 개량사업과 배합사료 구입비 지원 등을 통해 축산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5-03-06
-
거창군, 어린이 공유냉장고 ‘꾸러기 천사점빵’ 운영 재개
거창군, 어린이 공유냉장고 ‘꾸러기 천사점빵’ 운영 재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해 온 어린이 공유냉장고 ‘꾸러기 천사점빵’을 3월부터 다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꾸러기 천사점빵’은 별도의 사업비 없이 지역주민과 단체의 기부금과 기부 물품으로 운영되는 나눔 활동이다.
지난해 어린이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유냉장고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주민의 제안에 따라 전국 최초로 설치·운영됐으며 행정안전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한 ‘2024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우수 과제 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운영을 지원하는 자원봉사단체와의 간담회에서 추운 날씨와 아동들의 방학 등을 고려해 동절기에 한시적으로 운영 중단했으나, 3월부터 참여 봉사단체 확대와 기부처 등을 재정비해 운영을 재개하게 됐다.
운영 초기부터 활동해 온 고향생각주부모임, 재향군인회여성회, 자유총연맹거창군지회, 거창읍자원봉사회, 여성리더봉사단 등 5개 단체는 지속적인 참여를 이어가기로 했으며 거창군새마을회, 세계평화여성연합 거창군지부,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9개 단체가 새롭게 뜻을 모으며 더욱 폭넓은 지원 체계를 갖추게 됐다.
또한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는 ‘꾸러기 천사점빵’ 운영을 위해 50만원을 기부하며 전년도에 이어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
김미숙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꾸러기 천사점빵’은 거창군 내 어린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기부를 원하는 주민과 단체는 거창군청 복지정책과 희망복지담당에 문의하면 된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2025-03-06
-
양양군,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버스 외부 광고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내버스를 활용해 3월부터 12월 말까지 10개월간 대대적인 금연 사업 홍보를 한다.
이번 금연 홍보는 지역을 수시로 이동하는 버스에 금연 홍보문을 부착해 시각적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반복적인 노출을 통해 금연 의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흡연자들이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역할도 함께 수행한다.
지역을 순회하는 시내버스 3대에 “금연을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면?”, 심뇌혈관 질환 예방 관리를 위한 “자기 혈관 숫자 알기”,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위한 “건강이 일상이 되다” 등의 문구를 부착해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홍보에 나섰다.
양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시내버스 외부 광고를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군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금연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일깨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담배 연기 없는 양양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은 금연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양양군보건소 내에 금연클리닉을 운영해 흡연자를 대상으로 금연 상담 서비스 등 다양한 금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03-06
-
양양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접수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관내 노후 경유차의 조기폐차 지원 접수를 지난 3월 4일부터 받고 있다.
올해 군은 7억 4,348만원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 약 350여 대의 조기폐차를 예산소진 시까지 연중 지원한다.
지원 차량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와 굴착기이다.
신청일을 기준으로 △양양군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된 경유자동차 및 지게차·굴착기 △6개월 이상 소유한 3.5톤 이상 자동차·건설기계이어야 한다.
이들 차량은 자동차 관능검사 적합 판정을 받고 운행이 가능해야 하며 정부·지자체 지원을 통해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자동차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우선 선정 대상은 △저소득층 소유 차량 △소상공인 소유 차량·건설기계 △택배 차량 △어린이 통학차량 △저감장치 장착 불가 차량 △3.5톤 이상 차량 등이다.
차량별 배출가스 등급은 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에서 차량번호 조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조금은 폐차 보조금과, 폐차 후 조건에 맞는 차량을 구매하면 지급되는 추가 보조금으로 나뉘며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당해연도 1분기 차량 기준가액에서 지원율을 곱한 금액이 지원된다.
5등급 3.5톤 미만 차량은 최대 300만원, 3.5톤 이상은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4등급 차량은 3.5톤 미만 최대 800만원, 3.5톤 이상은 최대 7,8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덤프트럭 등은 1억원, 굴착기는 7,900만원, 지게차는 1억 2,000만원까지 지원된다.
특히 소상공인 및 저소득층 생계형 차량은 상한액 내에서 100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노후 경유차 폐차 계획이 있는 소유자는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한 후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를 통해 신청하거나 양양군청 환경과 환경지도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통해 다량으로 배출되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이 저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6
-
춘천 내 장례식장 폐기물 45톤 감축…다회용기 사용 ‘효과 만점’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춘천 내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도입해 1회용품 폐기물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춘천시에 따르면 2024년 춘천 내 △호반장례식장 △강원대학교병원 장례식장 △교원예움 장례식장에서 배출한 폐기물은 252.97톤이다.
춘천 장례식장 종량제 봉투 배출로 산출 제외 이는 지난 2023년 폐기물 배출량인 298.79톤 대비 45.81톤이 감소한 수치다.
2024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사업의 효과다.
현재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사업은 4개 장례식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다.
폐기물 감소와 함께 다회용기 사용률 역시 2024년 3월 17%에서 2025년 1월 89%로 급증했다.
이는 장례식장을 이용하는 상주와 유족들이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과도한 쓰레기 배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다회용기 사용에 적극 동참한 결과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춘천시는 지난 2월 20일 원주지방환경청에서 개최한 다회용기 재사용 국고보조사업 설명회에서 춘천시 우수사례를 설명했다.
임상열 춘천시 자원순환과장은 “춘천형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업을 정착시켜 가시적인 폐기물 감축을 이뤄냈다”며 “배달음식점 등 다회용기 사용 저변을 확산하고 시민들의 일회용품 폐기물 감축 공감대 형성과 인식 전환을 위해 꾸준히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6
-
춘천시, 강원특별자치도 먹거리 통합운영시스템 도입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올해부터 강원특별자치도 통합운영시스템을 통해 지역 내 학교급식 식재료 발주를 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춘천시는 식재료 납품 투명성을 높이고 학교급식 관련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그동안 춘천 내 학교급식 식재료 수·발주는 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춘천시 자체 시스템을 이용해 진행했다.
이후 교육지원청·영양사와 협의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통합운영시스템을 올해부터 도입하기로 했다.
학교급식 강원특별자치도 통합운영시스템은 2021년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개발해 현재 원주, 횡성, 평창, 홍천, 정선 등 5개 시군에서 사용하고 있다.
도입 초기 혼선 방지를 위해 올해 상반기까지는 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강원특별자치도 통합운영시스템 업무를 지원한다.
하반기에는 영양사도 학교급식 식재료를 직접 수·발주를 수행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춘천시는 시스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지난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영양사, 재단, 식재료 공급업체 등 학교급식 관계자 143명을 대상으로 시스템 교육을 했다.
이성휘 춘천시 농산물유통과장은 “통합운영시스템 도입을 통해 매년 소요되는 기존 시스템 유지보수 예산을 절감하고 안정적인 지역 농산물 공급과 광역 단위 수급 조절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6
-
정일영 의원, “GTX-B 7월 실착공, 인천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4월 중 예타대상 선정 추진”
정일영 의원, “GTX-B 7월 실착공, 인천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4월 중 예타대상 선정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GTX-B 송도국제도시 구간이 올 7월 실착공될 것이며 지난해 예타 대상 사업으로 미 선정된 인천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사업은 올 4~5월 초 사이에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 선정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일영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GTX-B 연수구 구간은 3월 착공계를 제출하고 각종 인허가 이후 올해 7월부터 실착공 될 예정이다.
착공계 제출은 실착공에 돌입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국토교통부는 도로점용허가, 굴착허가 등 착공에 필요한 인허가를 위해 경제자유구역청, 인천교통공사, 연구수청 등 관계기관과 사전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의 경우, 지난 2월 26일 국토부의 투자심사위원회를 통과해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있다.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 사업은 지난해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지 못했으나, 당시 미선정된 사유를 해소·보완해 예타 대상사업 선정을 재추진 중이다.
정일영 의원이 기획재정부에 확인한 바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올 4월 말에서 5월 초 사이에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의 예타 대상사업 선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정일영 의원은 지난 제21대 국회부터 송도국제도시 교통망 확충을 위해 노력했다.
국토부·기재부 등 관련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는 것은 물론, 토론회를 개최해 송도국제도시 교통망 확충의 필요성을 공론화하고 국정감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GTX-B, 인천1호선 등 시급한 송도국제도시 교통망에 대해 지적하며 신속한 착공과 개통을 촉구했다.
또한 정 의원은 지난해 인천1호선 송도 8공구 연장이 예타대상에서 미선정된 이후 기재부, 국토부, 인천시 등 실무책임자에게 빠른 시일 내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 예타를 재신청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국정감사에서 인천1호선 등 대중교통망 개선이 필요한 곳에 조속히 예타를 선정하고 제도를 개선하도록 지적하고 책임자들과 정기적으로 간담회 및 현장점검에 나서는 등 신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정일영 의원은 “GTX-B, 인천1호선 등 송도국제도시 교통망 사업의 추진 지연으로 주민분들이 크게 불편을 겪고 계신다”며 “가장 많이 궁금하실 GTX-B는 올해 7월 중에 실착공을 할 계획이고 인천1호선 송도 8공구 연장의 경우 기재부와 긴밀하게 협의해 올해 4~5월 중에 예타 대상사업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 의원은 “이제 GTX-B의 신속한 착공과 개통, 그리고 인천1호선 8공구 연장의 예타대상 선정을 남겨놨다”며 “주민분들과 함께 꾸준히 노력해 GTX-B의 신속한 착공, 인천1호선 송도 8공구 연장의 예타 선정, M버스 등 교통망 확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3-06
-
함양군보건소, 거창군보건소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함양군보건소, 거창군보건소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거창군보건소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상호 기부를 실천하며 업무 교류의 폭을 넓히는 뜻깊은 나눔을 보여줬다.
이번 기부에는 함양군보건소 및 거창군보건소 직원 각 27명씩 총 54명이 참여해 각각 270만원을 기부하며 서로의 지역발전을 응원했다.
이번 상호 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자체 간의 우호 관계를 증진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건전한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계기로 두 보건소 간 협력이 더욱 강화되고 지역 공중보건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함양군보건소와 거창군보건소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정착과 확산을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실효성 있는 상호 교류로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고 보건소 간 협력을 확대해 지역 공중보건 증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타지역에 기부하면 세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고 있다.
2025-03-06
-
밀양아리나에서 제2회 MY아리나 드림 페스티벌 개최
밀양아리나에서 제2회 MY아리나 드림 페스티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밀양아리나에서 온 가족이 함께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제2회 MY아리나 드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주 주말마다 8일간 계속되는 이번 축제는 25회의 공연과 15가지의 체험프로그램, 먹거리 부스 및 부대행사 등 수준 높은 공연과 놀이, 학습을 결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가득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주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막 첫날인 8일 오후 3시 15분 밀양아리나 성벽극장에서 231과 서남재의 ‘혼둘혼둘’ 이 열리며 이어서 도적단의 ‘삑삑이의 조금 행복한 선물’ 공연이 펼쳐져 어린이와 부모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야외 프린지 공연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밀양아리나 성벽극장에서 ‘퍼펫박스’, ‘타이거우즈벡 쇼’등 13개의 인기 작품이 어린이 관객을 맞이한다.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가족극도 풍성하다.
8일 오전 11시 밀양아리나 꿈꾸는 극장에서 극단 밀양의 ‘급똥공주’ 가 공연되며 매주 다양한 가족극이 무대에 올라 관람객에게 웃음과 희망을 선사할 예정이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체험랜드, 짚라인, 에어범퍼카, 페달보트, 블랙라이트 체험 등이 있으며 부모 세대의 추억을 되살릴 롤러장 체험도 가능하다.
또한, 부모를 위한 소소한 도전 프로그램인‘엄빠의 도전’은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소정의 상품을 걸고 펼치는 열띤 경쟁을 통해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톰과 제리, 겨울왕국, 알라딘 등 인기 애니메이션 무료 상영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하며 행사 기간 동안 어린이 전용 관광열차인 깡통열차를 운행해 밀양아리나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마지막 날인 30일 오후 3시 밀양아리나 성벽극장에서 열리는 폐막공연 ‘아프리카 리듬과 열정을 아냐포’는 아프리카 음악과 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밀양문화관광재단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된 밀양은 이제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며 밀양아리나는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공간이자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이 될 것”이라며“이번 축제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해 많은 사람이 찾고 싶고 머물고 싶고 정착하고 싶은 도시,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밀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3-06
-
거창군, 상하수도시설 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안전 및 청렴교육 실시
거창군, 상하수도시설 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안전 및 청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5일 거창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환경기초시설 관리대행 직원, 관내 상하수도 업체 관계자, 수도사업소 직원 등 50명을 대상으로 상하수도시설 사고 예방을 위한 밀폐공간 질식 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한산업안전협회 전문강사를 초빙해 밀폐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식재해의 위험성을 이해하고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밀폐공간의 정의와 특성, 작업 시 안전보건관리, 각종 보호구 소개와 착용법,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다뤘으며 실제 사례를 담은 동영상과 현장실습을 활용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투명하고 깨끗한 업무처리를 위해 청렴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위탁보수 협력업체와 환경기초시설을 운영·관리하는 대행업체 관계자에게 공공서비스의 최일선에서 투명하고 청렴한 자세를 견지해 주기를 당부하고 공정하고 책임감 있는 운영이 곧 주민의 신뢰와 직결됨을 강조했다.
이병철 거창군 부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작업 절차를 철저하게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며 “안전뿐만 아니라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06
-
2025 고령대가야축제, ‘군민가왕 선발대회’ 참가자 모집
2025 고령대가야축제, ‘군민가왕 선발대회’ 참가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사)고령군관광협의회가 ‘2025 고령대가야축제’ 기간 중 열릴 군민화합 한마당 ‘군민가왕 선발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0일 오후 5시까지며 고령군민이나 고령군 소재 사업자 및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고령군관광협의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고령군관광협의회를 방문해 직접 제출하면 된다.
예선은 13일 오후 2시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열리고 본선에 오를 1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본선 진출자는 ‘2025 고령대가야축제’ 첫째 날인 28일 오후 6시 30분 축제 주무대에 올라 기량을 선보일 기회를 얻는다.
본선 무대에서는 △대상 100만원 상품권 △최우수상 70만원 상품권 △우수상 50만원 상품권 △장려상 30만원 상품권 △인기상 20만원 상품권 △참가상 10만원 상품권을 시상할 예정이다.
깊이 있는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의 ‘트로트 여신’ 전유진, 실력파 ‘트로트 아이돌’ 김수찬, 고령군 출신 가수 강태풍을 비롯, 최비송, 박세빈 등의 축하공연도 마련됐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군민가왕 선발대회’는 주민이 축제의 중심이 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많은 군민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고령대가야축제 또는 고령군관광협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5 고령대가야축제’는 28일부터 30일까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및 대가야읍 일원에서 ‘대왕의 나라’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2025-03-06
-
왕인 어린이 독서골든벨 참여할 초등학생 모여라
왕인 어린이 독서골든벨 참여할 초등학생 모여라
[아시아월드뉴스] 영암군이 이달 30일 진행되는 ‘왕인 어린이 독서골든벨’에 참가할 3~6학년 초등학생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2025 영암왕인문화축제’ 주무대에서 실시되는 이 행사는,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 지적 탐구심 함양 등을 위한 것. 참가 학생들은 선정된 문학·역사·환경 도서 3권의 내용을 바탕으로 출제된 O/X, 객관식, 단답형 주관식 등 80개 문제를 풀며 최후 1인이 남을 때까지 도전에 나선다.
선정 도서인 어윤정의 ‘리보와 앤’, 신효원의 ‘똑똑한 역사신문’, 송소정 옮김의 ‘초등학생을 위한 지구 환경 지식 42’는, 영암·삼호·학산도서관에서 보거나 대출할 수 있다.
개인과 단체 참가 신청 모두 가능하고 단체일 경우 학교·기관에서 등록하면 된다.
개인 참가는 영암·삼호·학산도서관에서 방문·메일로 받는다.
영암군은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2명, 특별상 6명 등 총 11명에게 시상한다.
노재영 영암군 인재육성체육과장은 “어린이들이 독서와 퀴즈로 지식을 넓히고 지혜를 쌓아갈 수 있도록 학부모와 학교·기관에서 독서골든벨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아이들이 왕인문화축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왕인 어린이 독서골든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과 영암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202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