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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생 모집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성공하는 함양 농식품 가공산업 육성을 위해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 교육생을 3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의 컨설팅을 통해 농산물 가공에 대한 기초 이론부터 창업의 기본 개념, 시장 전망, 경영 노하우까지 전반적인 가공 창업 과정에 대해 폭넓게 배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4월 8일부터 5월 14일까지 주 2회로 농식품 생산·가공 창업 기술 교육 6회, 가공식품의 안전관리 기술 교육 2회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30명이며 함양군에 거주하는 가공업 및 창업 예정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전문 교육 위탁기관에서 진행되며 △농식품 생산·가공 창업 기술 교육은 식품·가공산업 시장 전망,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품목제조보고서 작성, 안전관리 농장 현장 방문 △가공식품의 안전관리 기술 교육은 해썹 제도의 이해, 관련 법령, 12절차 7원칙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을 원하는 경우, 신청서 및 신청 계획서를 작성해 3월 28일까지 함양군농업기술센터 농산물종합가공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과 교육 신청서는 함양군청 누리집 ‘군정 소식’ 게시판의 ‘2025년 농산물 가공창업 및 해썹 교육 신청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은 이번 교육 수료자에게 농산물 가공사업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하고 관내 우수업체와 후속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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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지적행정서비스 제공
성주군,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지적행정서비스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지적민원현장방문처리제 운영을 위해 민원과장을 총괄 반장으로 각 팀장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사장을 합동 처리반으로 편성해 3월 6일 성주군의 대표적인 오지 마을 중 하나인 금수강산면 후평1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지적 및 부동산 관련업무 31여건에 대해 상담했다.
이번 지적민원 현장방문에서는 토지이동 접수, 지적측량, 조상땅찾기 서비스 등 지적민원 전반에 대한 상담 및 접수를 했으며 특히 태풍으로 인해 사라진 현실경계에 대한 정확한 경계측량, 경계측량에 대한 재측량 수수료 감면 여부 등 토지 경계와 관련된 민원 상담이 많이 이루어졌다.
올해 10월까지 12회에 걸쳐 읍면지역을 방문해 지적민원을 상담·접수할 계획이며 초전면 문덕2리 마을을 시작으로 이번 금수강산면 후평1리 마을까지 현재 3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성주군은“발로 뛰어 찾아가는 적극 행정을 통해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당부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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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세 어르신 용암중학교 늦깎이 중학생 되다
77세 어르신 용암중학교 늦깎이 중학생 되다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용암면에 77세 늦깎이 중학생이 탄생했다.
지난 3. 4. 치러진 용암중학교 입학식에는 특별한 입학생이 눈에 띄었다.
용암면 상언리에 거주하는 배금란 어르신이 그 주인공이다.
60여 년 전 대가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생업에 종사하면서 배움의 끈이 잠깐 끊겼지만 배움에 대한 열정과 가족들의 응원으로 때늦은 중학교 입학을 결심하며 활기찬 노후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배금란 어르신은 “누구보다 끈기 있고 성실하다고 자부할 수 있다.
모르는 것이 많지만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으며 특히 영어 수업 시간에는 선생님에게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달라고 하며 배움의 재미를 만끽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이숙희 용암면장은 “어르신의 용기 있는 도전은 어린 친구들과 젊은이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 같다.
학교에서 지식을 습득하시면서 함께 공부하는 반 친구들에게 삶의 지혜를 나누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처럼 용암중학교는 배움에 대한 열정이 있는 어르신들에게도 문을 활짝 열고 있다.
저출생과 인구감소로 통·폐합되는 학교가 많아지는 상황에서 어르신들의 입학은 상대적으로 교육 인프라고 부족한 농촌의 지속적인 교육환경 제공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고 의미 있는 노년 생활을 보낼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한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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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마음 톡 톡’ 운영
경주시,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마음 톡 톡’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인식을 높이고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마음 톡 톡’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정신건강검진 △심리상담 △정신건강 캠페인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는 스트레스 측정 및 정신건강 검진을 통해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다.
고위험군으로 판정될 경우 센터에 등록해 사례 관리 및 치료 연계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이번달 황촌마을을 시작으로 경주지역자활센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지역 내 LH 아파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총 41회에 걸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운영 기간은 12월까지다.
박재홍 센터장은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이 정신건강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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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초·중·고 교육비 지원 신청 접수…21일까지 집중 신청기간 운영
경주시, 초·중·고 교육비 지원 신청 접수…21일까지 집중 신청기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025년도 초·중·고 학생 교육비 지원 신청을 오는 21일까지 집중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비 지원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및 교육비원클릭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집중 신청기간 이후에도 연중 신청이 가능하지만, 학기 초부터 원활한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기한 내 신청하는 것이 권장된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80% 이하 가구의 초·중·고 학생으로 △학교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교육정보화 지원 △고교 학비 등이 지원된다.
다만 구체적인 지원 기준과 내용은 시·도 교육청별로 다를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하다.
윤철용 경주시 복지정책과장은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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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적극 행정, 농어업인 수당 “백지신청서 채워서 드립니다”
함양군 적극 행정, 농어업인 수당 “백지신청서 채워서 드립니다”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수동면은 농어업인 수당 및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의 ‘백지신청서 채워서 드립니다’ 현장 접수를 통해 2024년도 기존 신청자 대비 2025년 3월 6일 기준으로 99%가 신청·접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백지신청서 채워서 드립니다’는 농어업인 수당 신청자의 대부분이 교통이 불편한 시골에 거주하는 고령 농민이거나, 디지털 취약계층인 점을 고려해 시행됐다.
기존에는 농업인들이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해 복잡한 신청서를 작성해야 했으며 이 과정에서 교통 불편과 서류 작성의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동면과 서하면 담당자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백지 수당도 맞들면 낫다’는 생각으로 주말과 퇴근 후 야간 시간을 활용해 자동 채움 서식 신청서를 자체 제작했다.
전년도 신청 정보를 바탕으로 이름, 연락처, 주소 등이 자동 기재된 신청서를 미리 출력해, 농민들이 간단한 서명만으로 신청을 완료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교통이 불편한 농촌 지역의 고령 농업인들을 위해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신청을 받음으로써, 농민들의 이동 부담을 덜고 농업 관련 지원사업의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올해부터 농어업인 수당이 카드 포인트가 아닌 현금으로 지급됨에 따라, 사용 기간을 넘겨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불편이 해소됐다.
이는 함양군이 경상남도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급 방식 변경을 끌어낸 결과다.
‘백지신청서 채워서 드립니다’ 현장 접수에 참여한 분덕마을 방모 주민은 “행정에서 마을로 찾아와서 신청을 받아줘서 너무 고맙다.
요즘 손이 떨리고 눈이 어두워 복잡한 신청서 작성하려면 도시에 있는 자녀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신청서에 간단하게 서명만 하면 되니 너무 좋다”며 “우리 노인들을 위한 행정 덕분에 면사무소를 믿고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미연 수동면장은 ‘백지신청서 채워서 드립니다’ 책임 행정 서비스를 꼼꼼하게 챙기면서 “농가에는 행정편의를 제공하고 여러 가지 농업 분야 신청이 많은 농번기에 업무 신청을 분산 처리할 수 있어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었다”며 “내년에는 함양군 전체에서 추진 될 수 있도록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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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영덕시장 상인 역량강화 교육 시행
영덕군, 영덕시장 상인 역량강화 교육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영덕시장의 서비스를 개선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난 5일 영덕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상반기 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고객 만족을 위한 환경 조성, 스마트 디지털 시대에 맞는 상가 운영 방안 등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상인들의 경영 마인드를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
영덕군은 상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2022년부터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 고객 응대 개선, 상품 품질 관리, 서비스 향상 등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
영덕시장현대화추진단 이종석 단장은 “올해 재건될 영덕시장에 맞춰 상인들의 서비스 개선과 경영 능력 향상에 이바지해 영덕시장이 명품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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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탄소중립포인트제도 자동차 분야 참여자 모집
영덕군, 탄소중립포인트제도 자동차 분야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차량 주행거리를 줄이는 운전자에게 최대 10만원을 지원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참여 전 일 평균 주행거리와 제도 참여 기간의 일 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12월에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신청 기간은 1차 이달 17일부터 27일 2차 4월 7일부터 11일까지이며선착순 105대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12인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이며 친환경 차량인 전기, 하이브리드, 수소 차량 등은 제외된다.
참여 방법은 탄소포인트 자동차 누리집에 회원가입을 하고 신청하면 되며 신청 후 차량 번호판과 계기판 사진을 실시간 촬영해서 등록하면 된다.
이밖에, 영덕군은 일상 속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분야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가정과 상업시설에서 사용하는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절감하면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에너지 분야는 상시 참여가 가능하며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누리집 또는 영덕군 환경위생과를 방문하면 된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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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본격 시행
창원특례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본격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취약계층의 생계지원과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해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2025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2,747명이 신청해 가구소득 및 재산, 취업취약계층여부, 동일 유형의 직접 일자리 참여 횟수 등 선발 기준에 따른 심사를 거쳐 공공근로 692명, 지역공동체일자리 195명으로 총 887명을 선발해 265개 사업장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환경정화, 공공서비스, 지역 공간개선 등 분야에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근무 조건은 주 20시간 근무하며 임금은 최저임금 10,030원을 기준으로 책정한 월급과 간식비, 주·월차 수당을 지급하며 그 외 근무 조건은 근로기준법 및 자체 사업 지침을 적용한다.
시는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신규채용 안전 교육 및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주 1회 이상 권역별 순회점검과 사업담당자의 사업장별 자체 점검을 병행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있다.
조영완 경제일자리국장은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참여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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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공익직불금 4월 30일까지 신청 접수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해당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대면 신청을 받는다.
지급 대상은 함양군에 거주는 농민으로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 외의 종합 소득금액의 합이 3,700만원 미만, 경작 면적이 1,000㎡ 이상 등 일정 자격 요건이 필요하다.
함양군이 아닌 지역에 거주하고 농지만 함양군에 있으면, 거주지와 농지가 연접 지역이어야 하고 경작 면적이 1만㎡ 이상인 경우만 신청만 신청할 수 있다.
농지 대장 및 농업경영체의 변경 내역을 현행화한 후에 직불금을 신청해야 하며 농지전용·폐경·묘지·정원 등 농업에 직접 이용하지 않는 면적은 반드시 제외하고 신청해야 한다.
또한 온라인 비대면 신청 내용 중 변경이 필요한 경우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
군에서는 신청자의 자격요건 검증 및 준수사항 이행 점검 등을 거쳐 오는 12월에 직불금을 최종 지급할 계획이다.
함양군 관계자는“반드시 정해진 신청 기간 내에 접수해야만 지급 대상이 되므로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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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5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청송군, 2025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5일 2025년도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하고 농촌지도사업 6개 분야 45개 사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농업 관련 유관기관 단체장, 농업인 대표, 과학영농 실천 농가 등 17명으로 구성됐으며 청송군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시범사업의 세부계획과 기대효과를 공유하고 시범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번에 확정된 사업은 △청년농업인 자립기반 구축 지원 △농가형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현대화 시범 등 농촌지원 분야 18개 사업과 △GAP 명품사과 재배단지 조성 △노지채소 가뭄 대비 자동관수·관비장치 시범 등 기술지원 분야 27개 사업으로 총 45개 사업 195개소의 시범사업 대상자가 선정됐다.
청송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전통적인 농업 생산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여건에 맞는 스마트 농업기술을 도입하고 친환경 농업을 실현할 계획이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청송군의 미래농업 발전 방향을 제시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심의회는 올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할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출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농업 신기술 시범사업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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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일상, 재난없는 청송
안전한 일상, 재난없는 청송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2025년 재난안전 및 교통정책 분야의 목표를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상, 함께 누리는 편리한 교통복지”로 설정하고 4대 핵심전략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4대 핵심전략으로는 △안전 사각지대 대응력 강화 및 비상대비태세 확립 △효율적인 자연재난 대응 및 신속한 응급대책 수립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청송 실현 △대중교통 이용 개선 및 교통안전시설 확충으로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이 있다.
먼저, 안전 사각지대 대응력 강화 및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재난과 안전사고가 대형화·일상화 되는 흐름에 맞춰 안전취약시설 40개소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집중호우나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 위험에 대비해 대규모 민·관 합동훈련을 추진한다.
또한, 예기치 못한 사고에 따른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군민안전보험을 갱신해 자연재해 상해·사망 등 34개 항목에 대해 보험 혜택을 제공하며 올해부터는 온열·한랭질환 진단비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그리고 예측하기 어려운 비군사적 안보위협이 증가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민방위 대원 교육·훈련 및 을지연습을 내실화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통합방위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다음으로 극심한 폭우, 폭설, 한파, 폭염 등의 기후변화가 일상화 되고 있는 가운데 효율적인 자연재난 대응 및 신속한 응급대책 수립을 위해 자연재난 대비 태세를 철저히 구축한다.
우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해예방을 위해 청송읍 덕리와 진보면 기곡의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2개 지구에 총 32억 6천만원을 투입해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집중호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부남면 대전천과 현동면 부곡천에 1억 4천만원을 투입해 스마트계측관리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상습침수지역인 진보면 지구의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공모사업을 신청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정책도 강화된다.
청송군 소속 사업장의 근로자 안전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장 위험성 평가, 순회·자체·총괄점검, 작업환경측정, 관리감독자 교육, 종사자의 의견 청취 등을 철저히 시행할 방침이다.
특히 중대재해 ZERO化를 목표로 도급·위탁·용역 사업장 및 공중이용시설의 안전보건 조치를 철저히 이행해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주력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대중교통 이용 개선 및 교통안전시설 확충을 위해 교통봉사단체 및 유관기관과 함께 반기별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제도를 지속 운영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교통안전시설물 보급 사업에 1억 6백만원을 투입해 총 17개소의 교통사고 예방 시설을 개선하고 도로 환경을 정비해 교통사고율을 줄이는 데 주력한다.
특히 무료버스, 천원택시,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 차량 운영을 통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교통복지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2025년 ‘안전한 청송, 재난없는 청송’을 실현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군민과 함께 안전한 일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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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어업인 수당·여성농업인 바우처 3월 14일 신청 마감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025년 농어업인 수당 지원사업과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3월 14일 마감한다고 밝혔다.
‘농어업인 수당’ 지원사업은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농어업인 소득 안정 도모를 위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어업경영체 등록 경영주 및 공동 경영주를 대상으로 각 30만원의 수당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2024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계속해 도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으로 경영주는 2024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계속해 농어업경영체 경영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하고 공동 경영주는 경영주가 거주·종사 기준을 충족하면서 수당 신청일 전까지 농어업 경영체 공동 경영주로 등록하면 신청할 수 있다.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은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 및 문화·복지 활동을 위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인 연간 20만원의 바우처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 만 75세 미만인 농업경영체 등록된 여성농업인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 도내 농촌지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두 사업 모두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3월 14일까지 신청하지 않으면 추가 신청이 불가하오니 아직 신청하지 않은 농가는 서둘러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은 지난해 농어업인수당과 여성농업인 바우처를 각각 1만 2,300여명, 3,200여명에게 지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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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국비 확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합천군, 국비 확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비 사업에 대한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정부 건전 재정 기조 속 효과적인 국비 확보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초빙된 경남도 재정협력관 이승도 서기관은 수년간 기획재정부에서 예산심의 실무를 담당한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이번 강의를 통해 사업 효과에 대한 정량적이고 구체적인 자료 작성, 기재부 및 각 중앙부처와의 지속적 협의를 통한 국비 확보 등을 강조했다.
특히 정부 예산 편성의 전반적인 흐름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2026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사전 준비부터 단계별 대응전략, 효과적인 사업 설명자료 작성, 기재부·국회 예산실과의 협의 노하우 등 실무 중심의 전략적 국비 확보 방안을 전달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정부의 건전 재정 기조와 경기 불황 속에서도 합천군의 강점을 살려 내년도 중점·핵심 사업을 위주로 국비를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며 “직원들 역시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2026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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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월 ‘이달의 우수 공무원’표창 수여
창원특례시, 2월 ‘이달의 우수 공무원’표창 수여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7일 2025년 2월 주요 시책 추진과 역점사업 등에서 뚜렷한 성과를 낸 수상자에 대해 ‘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을 수여하며 공로를 치하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은 △ 2024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 우수기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등 규제 개선에 기여한 ‘법무담당관 규제개혁팀’ △ 2025년 소규모 문화예술 지원사업 공모전환을 통해 청년과 신규 단체의 활동 기회 확대에 기여한 ‘문화예술과 문화진흥지원팀’ △ 진해신항 항만배후단지가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규제혁신 국가전략사업에 최종 선정되도록 적극 추진한 ‘항만물류정책과 물류팀’ 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2월 한 달 동안 창원시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지속 발굴해 보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