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 혁신성 우수 6개사 ‘코펙스 어워즈 2025’ 수상
조달청
[아시아월드뉴스] 조달청은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 참여기업 중 혁신성과 성장가능성이 우수한 6개사를 ‘코펙스 어워즈 2025’ 수상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코펙스 어워즈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전시제품을 대상으로 혁신성, 차별성, 실용성 등을 심사해 6개 분야별로 심사점수가 가장 높은 기업을 선정했다.
총 95개사가 신청한 이번 어워즈에는 ㈜리뉴시스템, 주식회사 아콘텍, 주식회사 아하, 대구테크노파크, 주식회사 에코시락, ㈜트리엠 6개 기업이 친환경·안전·디지털 등 분야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들 6개 기업은 이번 엑스포에서 폐자원을 활용한 자원순환형 제품, 차세대 전기화재 예방장치, QLED AI 전자칠판, 자가발열 즉각취식형 식량 등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였다.
2025-03-07
-
자동차 대미협력TF, 산업계 의견수렴 및 대응 논의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3월 7일 10시 석탄회관에서 자동차 민관 대미협력 TF 회의를 개최하고 미국 관세부과 등 최근 현안에 대한 산업계 의견 수렴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산업부 제조산업정책관 주재로 한국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현대자동차, 한국지엠과 산업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코트라 등 업계와 기관과 함께 진행됐다.
민관 대미협력TF는 ’ 24.11월 산업부 장관 주재 자동차 업계 영향 점검회의 이후 구성됐으며 긴밀하게 수시로 운영해오고 있다.
참석자들은 미국의 자동차 관세 부과와 경쟁국과의 경합 격화 등으로 우리 자동차 수출에 차질이 우려되고 국내 부품산업의 충격으로 전이될 가능성도 크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계의 투자가 미국경제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양국 간 공급망의 연결성이 더욱 긴밀해지고 있는 만큼, 민관의 협력을 통한 대응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특히 수출 다변화, 부품산업 생태계 지원, 유동성 등 정책자금 지원을 포함한 대응방안도 건의했다.
산업부는 당분간 대외불확실성이 심화될 것으로 진단하며 우리 자동차산업에 미치는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산업계 의견 수렴과 건의사항을 관계부처와 면밀히 검토하는 한편 다음 달 중으로 대응방안을 조속하게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7
-
청년 예술인 487명, 국립예술단체에서 꿈을 향한 도전 시작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3월 7일 오전,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7개 국립예술단체, 국립국악원, 국립극장, 국립예술단체연합회와 함께 국립단체 청년 교육단원 통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유인촌 장관은 발대식 현장을 찾아가 꿈을 향해 도전을 시작하는 청년 교육단원들을 격려했다.
‘국립예술단체 청년 교육단원 육성’ 사업은 예술 전공자들이 졸업 후 실무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국립단체 무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전문 실무 교육을 통해 차세대 케이-컬처 주자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2024년에는 청년 예술인 350명에게 기회를 줬고 올해는 규모를 확대해 총 542명이 청년 교육단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올해 공모에서는 총 2,684명이 참여해 4.92: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청년 예술인들의 관심이 높았다.
유인촌 장관의 축사로 시작된 이번 발대식에서는 청년 교육단원 운영 방향과 성과를 소개했다.
이후 성악가 사무엘윤, 연출가 임도완, 아트프로젝트 ‘보라’ 대표 김보라,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교수 강효주 등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선배 예술인들과 청년 교육단원들이 ‘대화의 시간’을 통해 열정을 나눴다.
이어 교육단원들이 분야를 넘어 서로 친목을 다지고 교류했다.
2024년에 이어 올해도 국립합창단 청년 교육단원으로 활동하게 된 소프라노 김수연 씨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립예술단체에서 양질의 교육과 연주를 경험하며 역량을 높일 수 있었다.
이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교육에 임해 앞으로도 합창으로 감동과 영감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인촌 장관은 “예술은 ‘인간다움’에 가장 맞닿아 있는 분야이다.
진심을 다해 무대에 임하는 것은 가장 예술적이자 인간다운 행위”며 “청년 교육단원 여러분이 더욱 많은 무대에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문체부 역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7
-
한-스페인, 중소기업 지식재산 정책 협력확대
한-스페인, 중소기업 지식재산 정책 협력확대
[아시아월드뉴스] 중소기업 지원 정책 분야를 포함한 한-스페인 간 지식재산분야 협력이 가속화된다.
또한, 이번 회의결과를 바탕으로 양 청간 지식재산 분야 포괄 협력 업무협약 갱신도 추진된다.
김완기 특허청장은 3월 6일 오전 11시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엘리사 로드리게스 오르티스 스페인 특허상표청 청장과 청장회담을 갖고 양국 간 지식재산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양청은 중소기업에 대한 지식재산분야 지원의 중요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특허 빅데이터를 활용해 중소기업에 연구개발 방향 등을 제시하는 특허로 R&D, 중소기업의 사업화 자금을 조달하는 IP 금융 등 중소기업 지원과 관련된 정책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공유하기로 했다.
또한, 스페인 특허상표청은 글로벌 지식재산 학습 콘텐츠인 ‘IP 파노라마 2.0’의 스페인어 개발에 적극 협력하는 한편 2026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 예정인 이베로아메리카 지식재산 프로그램 회의에서 동 콘텐츠 발표 행사를 개최할 것을 제안했다.
양청은 이번 청장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2011년 체결된 양청 간 포괄협력 업무협약을 개정해, 그간의 지식재산 분야 환경변화를 반영하고 IP 금융을 포함한 중소기업 지원 등 협력분야를 확대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포괄협력 업무협약 갱신 체결도 추진하기로 했다.
김완기 특허청장은 “12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한-스페인 청장회담에서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을 확대해 가기로 했다는 점은 큰 의미가 있다”며 “우리 기업이 중남미 국가로 진출하기 위한 최적의 파트너인 스페인과 지재권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07
-
춘천시, 올해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지난해 434톤 파쇄 활약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올해도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순회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은 처치 곤란한 영농 부산물을 대신 파쇄해 주는 역할을 한다.
농업인이 직접 영농 부산물을 소각해 미세먼지 발생뿐만 아니라 산불 발생 위험이 있었지만,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을 통해 이 같은 문제를 해소되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은 지난 2024년 농가 176곳을 찾아 영농부산물 434톤을 파쇄했다.
올해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진행한다.
상반기는 오는 5월 31일까지 지난해 12월 수요 조사 된 11개 읍면동, 113개 농가를 우선 추진한다.
또한 3월 중순 추가 수요 조사를 해 지원할 계획이다.
구성은 4팀 12명으로 장비는 1톤 트럭 4대, 파쇄기 4대다.
파쇄 지역 우선순위는 산림 연접지 100m 이내 고령층·취약층 이외 농경지다.
영농 부산물은 고추대, 깻단, 콩대, 옥수수대, 가지대, 과수 잔가지 등이다.
파쇄 시기는 읍면동별 실정에 맞게 탄력적으로 하며 파쇄와 함께 논·밭두렁 소각의 무효성에 대해서도 적극 알린다.
2025-03-07
-
춘천시,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4월 30일까지 접수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오는 4월 30일까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접수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유지, 식품 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을 증진할 수 있도록 농업인에게 지원하는 보상금이다.
지원 대상은 종전에 쌀, 밭, 조건불리직불금 지급 대상 농지 요건을 충족한 재배면적 1,000㎡ 이상 농지에서 최소 1년 동안 실경작한 농업인이다.
대상자는 신청 농지 중 가장 면적이 넓은 농지의 소재 읍·면 사무소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동 지역의 경우 신사우동, 퇴계동, 강남동 행정복지센터, 그 외 동 지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에서 신청받는다.
이에 앞서 춘천시는 지난 2월 비대면 신청을 적극적으로 홍보한 바 있다.
올해 소농직불금은 130만원, 면적직불금은 ㏊당 136만원~215만원으로 농지 구간별 단가를 적용해 지급된다.
춘천시 관계자는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인이 매년 신청하는 사업으로 대상자 누락 방지와 마을공동체 공동 활동, 영농 폐기물 적정 처리, 영농일지 작성 등 17개 준수사항 이행에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
창원대 사천 우주항공 캠퍼스 개교, 미래 우주항공 인재 양성 본격화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국립창원대학교 사천 우주항공 캠퍼스가 3월 7일 사천시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현판제막식과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인재 양성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천호 국회의원,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을 비롯해 사천시와 창원대 관계자, 그리고 기관·조직단체장과 항공우주산업 관계자 등 각계각층의 내빈이 참석해 캠퍼스 개교를 축하했다.
창원대 사천 우주항공 캠퍼스는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인 사천에 자리잡고 미래 우주항공 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됐다.
창원대는 사천 우주항공 캠퍼스를 첨단 현장실습 허브로 본교의 관련 학과 학생들에게 산업체 견학, 인턴십, 그리고 우주항공 벤처 양성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부족한 교사 면적으로 올해 입학생 15명으로 시작하게 된 사천 캠퍼스를 용현면 통양리 일원에 210명 규모의 우주항공 산학연구단지 캠퍼스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사천 우주항공 캠퍼스는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의 핵심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우주항공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지난해 5월 사천에 들어선 우주항공청과의 연계성 강화와 함께 지역 내 항공우주 기업들과 협업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사천시는 우주항공분야의 컨트롤타워인 우주항공청, 우리나라 유일의 항공기 체계종합 기업인 KAI, 정부 지정 유일의 항공기 MRO 사업자인 KAEMS를 비롯한 수많은 우주항공 기업과 경남테크노파크 우주항공본부 등 유관기관이 입주해 있어 맞춤형 인재 양성에 최적의 입지로 각광 받았다.
박민원 총장은 “사천 우주항공 캠퍼스는 우주 대항해시대를 열어갈 핵심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될 것”이라며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인재를 배출하겠다”고 밝혔다.
박동식 시장은 “창원대 사천 우주항공 캠퍼스는 1년 만에 설립계획부터 인가, 그리고 개교까지 이뤄낸 전무후무한 일로 이는 박민원 총장님의 추진력과 서천호 국회의원님의 강력한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30년 숙원 해소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대학은 꿈과 미래에 대한 도전을 하는 곳이다.
우주항공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해 사천시도 다양한 지원 시책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3-07
-
통영‘봉숫골 꽃나들이 축제’ 2년 연속 경남도 지역특화축제 선정
통영‘봉숫골 꽃나들이 축제’ 2년 연속 경남도 지역특화축제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2025 경상남도 지역특화축제 지원사업 공모에서 ‘ 봉숫골 꽃나들이 축제’ 가 선정돼 도비 10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지역특화축제는 경남도 내 우수하고 경쟁력 있는 지역축제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봉숫골 꽃나들이 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지원받게 됐다.
올해 20회를 맞는 ‘봉숫골 꽃나들이 축제’는 통영을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벚꽃-화양연화’라는 주제로 용화사 광장~봉숫골 아름다운 거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같은 시기에 개최되는 통영국제음악제와 연계하는 프린지 페스티벌과 통영 출신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민재 싸인볼 추첨이벤트 등 봄꽃 축제로서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 중이다.
시 관계자는 “벚꽃 구경과 함께 클래식을 들을 수 있는 것은 통영만의 자랑이다”며 “이를 토대로 우리 통영만의 벚꽃왈츠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3-07
-
함양군, 2025년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 총력
함양군, 2025년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해빙기를 맞아 관내 재난안전 취약시설 992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4월 2일까지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일에는 경상남도, 함양군,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옹벽 4개소와 절토 사면 2개소를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옹벽 기초지반 세굴, 활동, 침하 발생 유무 △옹벽 파손 및 손상 균열, 배부름 발생 여부 △절토 사면 낙석 및 토사 유실 위험성 여부 △절토 사면 낙석 방지책 등 안전시설 설치 및 훼손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군은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수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은 4월부터 보수 공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김병순 안전총괄과장은 “해빙기에는 지반이 불안정해져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점검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이에 따른 보수·보강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07
-
이건형 한국예총거창지회장, 제38회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수상
이건형 한국예총거창지회장, 제38회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이건형 한국예총 거창지회장이 지난 2월 27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 2층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제38회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시상식에서 경남예총연합회를 대표해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은 한국예총 회원협회 정회원으로서 최근 15년 이상 문화예술발전 및 국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에 기여한 공이 큰 예술인에게 주는 상으로 이날 시상식에서는 특별공로상, 신인예술상, 대상을 수여했다.
이건형 거창예총회장은 2020년 3월 제7대 거창예총지회장에 당선되어 4년간 거창예총 발전과 지역 예술을 위해 힘써 왔다.
지난해 연임되어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경남연합회 부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 회장은 거창예총 8개 회원단체의 활발한 예술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거창예총제와 다양한 예술행사를 개최해 지역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해 왔으며 거창지역 예술을 담은 ‘거창예술지’를 발간해 지역 예술의 발전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거창영화인협회가 대한민국예술축전 영화 부문 대상 수상과 고 이성남 원로 화백의 제34회 경남예술인상 수상 등 매년 거창 예술인들이 큰 상을 수상하는 데 일조하고 거창 예술인들의 위상과 거창예총을 대외적으로 알리며 홍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조강훈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은 “예술인들의 축제인 제28회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이 한국예술을 한 단계 더 도약할 기틀을 마련했다“라며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이건형 회장은 “너무 과분한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지역예술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5-03-07
-
영양군 - 영양로타리클럽 ‘영양군민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영양군 - 영양로타리클럽 ‘영양군민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지난 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영양군민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국제로타리클럽3630지구 영양로타리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양군민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은 영양로타리클럽 창립 50주년에 따른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군민 중 49세 ~ 59세까지의 출생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영양군은 접종대상자 선정 및 신청접수,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지정, 영양로타리클럽은 동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사업비 확보 및 자원 제공 등을 확약했다.
김종호 영양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군민 의료비 부담 경감 및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민의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3-07
-
창원특례시, 소중한 시민 생명 지킨 의인에게 감사패 전달
창원특례시, 소중한 시민 생명 지킨 의인에게 감사패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7일 위급한 상황에서 용기있게 시민의 생명을 구하고 큰 피해를 막은 의인 6명에게 창원시민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감사패의 주인공은 ㈜경남응급이송단 양형일 이인혜 사설구급대원 2명과 해군 양양함 장병 김태현 중사, 김형래 하사, 권정남 병장, 박서준 상병 4명이다.
사설구급대 ㈜경남응급이송단은 지난 2월 발생한 창원터널 승용차 화재를 초기 진압하고 소방대원 도착 시까지 상황을 안정시켜 대형 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으며 진해 해군기지 제5기뢰 상륙전단 양양함 장병들은 지난 1월 포항시 파견 훈련 기간 중 상가에 쓰러져 있던 포항시민을 응급조치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의인분들의 용기와 희생정신은 우리 사회의 큰 귀감이 된다”며 “최근 각종 안전사고가 잇따르는 만큼, 창원시 역시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7
-
합천군, 외국인계절근로자 사전 교육 실시
합천군, 외국인계절근로자 사전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6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농가주 및 초청인 14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무부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안내와 고용주 준수사항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근로자의 비자 발급에 필요한 서류, 근로자 인권 보호, 근로기준법 및 출입국관리법 준수사항 등을 설명하고 근로자 고용에 따른 지원사업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파종기와 수확기 등 특정 시기에 단기간 집중적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업 분야에서 합법적으로 외국인을 5개월까지 고용할 수 있는 제도다.
합천군에서는 올해 상반기 결혼이민자의 본국 가족 초청을 통해 80농가에 281명이 배정됐으며 3월부터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또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근로편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산재·건강보험료 일부를 30만원 한도로 지원하며 고용주와 계약 기간 동안 성실하게 근무한 근로자가 재고용될 경우 재입국 항공비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재숙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보탬이 될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급을 확대해 고질적인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3-07
-
거창군 아동위원회, 웅양면 지역 아동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
거창군 아동위원회, 웅양면 지역 아동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웅양면은 지난 6일 아동위원과 함께 관내 중학생 2명에게 각각 30만원씩 총 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지원은 아동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고 자립 의지를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에는 강선길 웅양면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학금 수혜 아동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강선길 웅양면장은 "이번 장학금이 아이들의 학업에 대한 동기 부여가 되고 미래를 위한 꿈을 키우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아동위원회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면학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2025-03-07
-
함안군, 개학기 맞아 초등학교 위해요소 안전점검 실시
함안군, 개학기 맞아 초등학교 위해요소 안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지난 6일부터 군북·예곡초등학교 등 관내 초등학교 5개소를 대상으로 함안경찰서 경상남도함안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집중점검에 나섰다.
이번 집중점검은 학교주변 어린이보호구역 점검과 불법주정차 단속·횡단보도 정비함으로써 어린이에게 위험이 될 수 있는 요소를 제거해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점검결과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과태료를 부과하고 확인된 위험요소는시설관리부서 및 관리주체에 통보해 보완조치가 이뤄지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학을 준비하며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해 안전점검 실시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을 대대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커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