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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주남저수지, 7일부터 출입통제 해제
창원 주남저수지, 7일부터 출입통제 해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월 7일부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출입이 통제되었던 주남저수지 탐방로 및 생태학습시설을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22일 경상남도 내 AI 발생 및 확산 조짐에 따라 시민 안전과 가금농장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선제적으로 주남저수지 탐방로 및 생태학습시설 출입을 전면 통제했다.
5일 후인 1월 27일 인근 농경지에서 발견된 큰기러기 폐사체에서 AI 바이러스가 검출되며 긴장감이 고조되는 듯했으나 이후 6주간 추가적인 AI 바이러스 검출 사례가 없었고 겨울철새가 북상하는 시기임을 고려해 방역대 해제 검사를 통해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 감염병 이후 다음 팬데믹은 AI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창원시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일부 잔류 중인 겨울철새와 텃새에 대한 예찰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이현주 주남저수지과장은 “AI 확산 방지를 위해 장기간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철새 모니터링과 방역·예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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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AI 활용으로 스마트 행정 시대 열어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025년부터 AI를 활용한 정책 조정 및 발굴 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는 군정 방향에 맞는 정책과제를 조정하고 신규 정책을 마련해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계획은 AI 모델을 활용해 울진군의 주요 현안을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정부 및 지방정부, 해외 사례를 비교·검토해 울진군 실정에 맞는 발전 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 AI 모델을 활용한 울진군 핵심과제 및 주요 현안 분석 △ 정부, 지방정부, 해외 유사 정책 사례 검색 및 비교·검토 △ 군정 방향에 부합하는 정책 개선 및 발전 방안 발굴 △ AI 기반 지속적인 정책 동향 분석 및 보고 등이 포함된다.
울진군은 AI를 활용한 정책 조정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개선을 이끌어낼 계획이며 이를 통해 더 나은 울진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AI를 활용한 정책 분석과 조정은 보다 다각적인 정책 결정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며“앞으로 군민이 더 잘 살고 더 행복한 울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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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에서 실천으로’ 울진군, 주민 화합간담회 건의사항 신속 해결 박차
‘소통에서 실천으로’ 울진군, 주민 화합간담회 건의사항 신속 해결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월 5일부터 14일까지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화합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군민들의 건의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총 124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분야별로는 안전건설 46.8%, 관광경제 33.9%, 행정복지 12.9%, 원전수소 6.4% 순으로 접수됐고 안전건설 분야의 도로·교통 관련 민원이 가장 많았다.
주요 건의사항은 도시가스 공급, 버스 운행 시간 조정, 도로 확장 및 주차장 설치 등으로 주민 일상과 밀접히 관련된 사항이 많았다.
접수된 건의사항은 담당 부서별 현장 확인 후 검토 결과 및 향후 추진계획을 건의자에게 공문으로 답변할 예정이다.
즉시 해결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고 대규모 예산이 소요되거나 법·제도적 제약이 있는 사항은 관련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추진 가능 여부를 지속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모든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상황은 건의자에게 주기적으로 안내해 적극 소통한다는 방침이다.
울진군은 주민 간담회에서 접수된 건의사항 외에도 군수직통 문자민원서비스, 군민 섬김데이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군정 발전을 위한 군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 군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잘 살고 행복한 울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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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3월 직원 소통의 날 개최
고성군, 3월 직원 소통의 날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3월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직원 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직원 소통의 날은 △업무 유공자에 대한 시상 △군수님 당부말씀 △2024년 국외 배낭연수 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근 군수는 도민 상생토크, 제47회 문화체육부장관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읍면 소통간담회 등 직원들의 노력으로 현안 업무들을 성공적으로 잘 마쳤다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공룡나라쇼핑몰 8년 연속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수상,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수상,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등 지난 한해 직원들의 노력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이뤘다며 치하했다.
이어서 “2025년은 고성을 새롭게 군민을 힘나게를 완성하는 해라며 직원들이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이상근 고성군수는 “군민을 힘나게 하려면 공직자가 더욱 힘을 내어야 한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도비사업 발굴과 소통간담회에서 건의된 주민숙원사업 신속 추진, 민선8기 공약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줄 것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후 직원 국외 배낭연수 사례 발표 시간에는 고성군에 접목할 수 있는 선진문화에 대한 사례 발표가 있었다.
한편 업무유공자 시상에는 2025년 일차보건의료사업 유공으로 김민재 공중보건의사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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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 접수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지난 5일부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접수를 받고 있으며 오는 19일까지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5등급 모든 차량과 4등급 경유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 및 굴착기 등으로 접수일 기준 함양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차량이어야 한다.
다만, 지원을 통해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자동차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은 신분증, 자동차 등록증을 지참해 환경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 등기우편을 통해 3월 19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지원금은 차량 종류와 연식 등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폐차 보조금과 폐차 후 조건에 맞는 차량을 구매하면 추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향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선정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차량 상태 확인 검사를 통해 정상 가동 판정을 받고 폐차한 후 폐차 보조금을 청구해야 한다.
차량 구매 추가 보조금은 선정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신차를 등록한 후 청구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누리집 내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환경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를 적극 유도할 것”이라며 “지원 대상 차량 소유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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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간부공무원과 함께 ʻ존중 실천 캠페인ʼ 전개
창원특례시, 간부공무원과 함께 ʻ존중 실천 캠페인ʼ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7일 시청 시민홀에서 전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ʻ존중 실천 캠페인ʼ을 실시했다.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간부 모시는 날’ 실태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총 154,317명 중 18.1%가 1년 내 ‘간부 모시는 날’을 경험한 적 있다고 응답함에 따라 공직사회 내에는 여전히 갑질 등 불편한 진실이 존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공직사회 부조리를 없애고 조직 내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갑질 행위를 근절하는 것을 넘어 존중과 배려로 함께하는 창원특례시를 만들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것을 목표로 실시됐다.
캠페인에서는 전 읍·면·동장이 함께 △행정안전부 ‘간부 모시는 날’ 실태조사 결과 공유 △‘존중 실천 서약서’ 서명 △존중 배려 함께하는 창원특례시 구호 제창 퍼포먼스 △‘존중 실천 캠페인’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창원특례시는 공직사회 내 불필요한 권위주의적 관행을 타파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할 방침이다.
신병철 감사관은 “공정하고 성숙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간부공무원들의 솔선수범이 필수적이다”며 “일방적이고 강압적인 공직문화 개선 요구에 적극적으로 화답하고 존중과 배려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2025년 한 해 동안 다양한 청렴시책을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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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년 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사업 시행
합천군, 2025년 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사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7일 어르신의 다양한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영화 관람 행사인 ‘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사업을 합천시네마에서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 영화 ‘소방관’을 상영하며 영화 관람 후에는 보건소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동영상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 문화적 소통과 함께 건강을 위한 지식도 함께 얻는 기회를 제공했다.
‘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사업’은 도시지역에 비해 문화생활 기회가 제한 적인 농촌지역 어르신들이 겪고 있는 문화 소외 문제를 완화하고 지역 간 문화적 격차를 해소해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상영 영화는 매회 다양하게 준비해 최신 영화 및 어르신들의 선호를 반영한 영화로 선정할 예정이다.
합천군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방안을 모색 중이며 풍부한 문화생활로 활력과 즐거움이 넘치는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사업’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사업으로 최신 영화 관람과 맞춤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합천읍 평일 장날 9시 30분부터 진행, 57명 선착순으로 무료관람할 수 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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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년 공공토지 비축사업 공모 선정
합천군, 2025년 공공토지 비축사업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6일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공공토지 비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공토지 비축사업 공모 선정으로 남부내륙철도와 연계한 합천역세권 신도시 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공공토지 비축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토지은행 제도를 활용해 공익사업에 필요한 토지를 미리 확보하고 수요에 따라 적기·적소·저가에 용지를 공급하는 제도로서 공모사업 신청과 공공토지 비축심의원회 심의·의결 및 선정, 업무협약체결, LH 보상업무 추진, 5년 분할납부, 준공 및 정산 등 절차로 추진되는 제도이다.
이를 활용해 역세권 신도시 개발 용지의 일괄 보상으로 예산 절감, 사업의 조기 착수, 군민 편익 및 업무 효율성 증대와 함께 역세권 개발계획 수립 및 사업 시행에 대한 실행력을 담보 받을 수 있게 된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및 경상남도 종합계획 등 국가정책에 기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공모사업 취지에 부합한 합천군은 공공토지 비축사업을 바탕으로 지역 실정에 맞고 실현 가능한 역세권 개발을 위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개발계획 및 실시설계 수립 용역, 재정투자심사 등 행정절차 진행을 통해 역세권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본 사업 확정으로 역세권 개발사업이 추진력을 갖게 될 뿐 아니라 합천군의 복합거점 신도시 개발로 합천읍의 획기적인 변화를 꾀할 수 있을 것이며 이는 인프라 집중화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주거 공간 확충으로 연결되어 자연스럽게 청년층이 모여드는 젊은 도시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또한, 군은 대형 국책사업인 두무산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이 가시화됨에 따라 향후 발전소 건설에 따른 건설 및 고용인력 유입과 함께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건립하는 공공임대주택인 청년활력타운과 융합할 수 있는 계획이 마련된다면 상당한 시너지효과가 발생해 줄어드는 합천군의 인구추세가 강하게 반등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공공토지 비축사업 최종 선정으로 남부내륙철도 합천역세권 개발사업에 필요한 동력을 갖추게 됐다”며 “이번 선정을 통해 광역교통망 구축과 연계한 교통·문화·생활·상업 기능이 한데 어우러진 지역발전과 성장을 위한 거점지역으로 조성해 청년층이 모여들고 일자리가 창출되어 인구가 늘어나는 신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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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상반기 읍면동장 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2025년 상반기 읍면동장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7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5년 상반기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55개 읍면동장이 참석했으며 시정 주요현안 사업을 공유하고 소통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행정 최일선에 있는 읍면동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이날 회의를 주재하며 봄철 산불 등 화재 예방, 해빙기 취약시설 예찰, 진해군항제 홍보 등에 대한 내용을 강조했다.
특히 봄철은 산불 발생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입산자 실화 예방, 취약지 감시 강화 등 산불 발생 예방을 위해 읍면동장의 기민한 현장대응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서 읍면동장들은 △버스 노선 증설 △노후 보도블럭 및 우수관 정비 △진입도로 확장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불편사항에 대해 건의했으며 이에 대해 홍 시장담당부서에서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읍면동 직원의 대민행정 노력을 격려하며 “현재 시는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하지만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수혜자인 시민이 알지 못하면 무용지물이 될 수 있기에, 추진 사업 홍보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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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어르신 대상 공공 와이파이 사용 방법 홍보 실시
김해시, 어르신 대상 공공 와이파이 사용 방법 홍보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공공 와이파이가 설치된 관내 151개소 경로당 중 와이파이 사용률이 낮은 진영읍 여래3구 마을회관 등 총 24개소를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용법 안내 등 홍보를 시행했다.
2015년부터 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연지공원, 수로왕릉 등 주요 관광지에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확대했으며 2019년부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협업으로 시내버스, 버스정류장, 경로당 등에 공공 와이파이를 설치해, 현재까지 시내버스 249대, 버스정류장 188곳, 복지시설 161곳 등 총 826개소에서 무료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어르신의 스마트폰 사용이 일상화됨에 따라, 김해시에서는 지난 1월부터 데이터 사용량이 낮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공공 와이파이 사용법과 장애 발생 시 연락처 안내 등을 홍보했으며 그 결과 방문한 경로당에서 데이터 사용량이 증가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에서 설치한 무료 공공 와이파이를 통해 시민들이 통신비 절감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고 보유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규 설치대상지를 발굴해 스마트 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노력하겠으며 특히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이 와이파이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사용방법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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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자원봉사센터, 2025년 자원봉사 단체장 간담회 개최
김해시자원봉사센터, 2025년 자원봉사 단체장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6일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자원봉사단체장, 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자원봉사센터 주요사업과 2025년 전국소년체전 안내, 자원봉사 정보 교류, 자원봉사자가 원하는 인정·예우에 대한 방안 모색을 퍼실리테이션을 통해 소통했다.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은 하반기 자원봉사센터에서 추진할 ‘우수 자원봉사자 힐링 아카데미’ 프로그램에 반영한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김해시 자원봉사를 이끄는 단체장과 임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 단체들과 더욱 더 활발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자원봉사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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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김해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해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국가와 광역시·도 기본계획, 지역적 특성 등을 고려해 10년을 계획기간으로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며 이번이 제1차 계획이다.
기본계획은 △온실가스 배출·흡수 현황 및 전망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 목표 △건물, 수송, 농축산, 폐기물, 흡수원 등 부문별 온실가스 감축 대책 △기후위기 대응기반 강화대책 등을 담고 있다.
시는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함께 시민과 공무원 대상 설문조사, 전문가 자문, 사업부서별 협의, 한국환경공단 컨설팅을 거쳐 이번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공청회는 기본계획 발표, 전문가 토론,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과 이달 24일까지 제출된 의견을 검토, 반영하고 김해시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기본계획을 확정한다.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사회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모든 사회구성원의 공감과 협력이 필요하다”며 “김해시의 실효성 있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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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 비만예방의 날 캠페인 실시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 비만예방의 날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여주시 보건소는 지난 3월 4일 비만예방의 날을 맞이해 보건소 1층 로비에서 비만예방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비만예방 슬로건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를 주제로 식품모형 전시와 나트륨 저감화 평가 테스트 실시, 워크온 홍보 및 챌린지 참여 안내 등을 통해 비만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생활 실천을 홍보했다.
또한, 중앙-지자체 합동 캠페인으로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3월 4일부터 4월 3일까지 ‘가볍게’ 워크온 챌린지를 운영한다.
본인 거주 지역 설정 후 참여할 수 있으며 한 달 동안 총 15만보 걷기와 추가 미션이 주어지고미션 달성자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건강증진과 관계자는 “비만예방의 날 캠페인을 통해 비만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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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사람이 모이는 희망거창’ 2025년 인구정책 안내서 발간
거창군, ‘사람이 모이는 희망거창’ 2025년 인구정책 안내서 발간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속적인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다양한 인구정책을 효과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2025년 ‘사람이 모이는 희망거창’ 인구정책 안내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서는 거창군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인구증가 시책을 정리해 군민들은 물론 거창군으로 전입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안내서에는 △결혼·임신·출산 △양육·다자녀 △청소년·대학생 △청년 △전입 △귀농귀촌 △생활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 7개 부문, 총 75개 사업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출생 순위 상관없이 출생아 당 500만원을 일시금으로 지원하는 ‘출산축하금’과 관내로 전입한 사람들에게 1인당 50만원을 지원하는 ‘전입정착금’, 19세~ 45세 이하 관내 신혼부부에게 매년 200만원씩 3년간 분할지급하는 ‘결혼축하금’ 등 주요 정책이 포함됐다.
또한, 귀농인의 교육 및 농업 분야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는 ‘귀농인 안정정착 지원사업’, 관내 전입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관내 고등·대학생 지원사업’ 등도 안내되어 있어, 전 연령층이 본인에게 맞는 지원사업을 쉽게 찾고 신청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거창군은 이번에 제작한 안내서를 읍면 행정복지센터, 사업소, 도서관, 관내 기업체 등에 비치하고 군 홈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맞는 정책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전국적인 저출생·고령화 추세 속에서도 거창군은 지난해 선제적인 인구정책을 통해 경남 군부 인구수 1위, 합계출산율 1.20명, 인구감소율 최저 등 인구 관련 주요 지표에서 큰 성과를 냈다”며 “앞으로도 거창군의 다양한 인구 증가 시책을 널리 알리고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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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서울시와 협력해 넥스트로컬 사업 참여
예천군, 서울시와 협력해 넥스트로컬 사업 참여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2025년 ‘넥스트로컬’ 사업에 협력 지자체로 참여한다.
예천군은 이번 사업 참여를 통해 서울 거주 청년들이 예천군의 농특산물, 문화, 관광자원을 활용해 창업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넥스트로컬’ 사업은 서울시가 주관하는 지역연계형 청년 창업 지원 사업으로 서울 청년들이 지역자원을 활용해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에서는 예천군을 포함해 안동, 구미, 영주, 상주가 함께 참여하며 전국적으로 총 22개 지자체가 협력한다.
넥스트로컬 7기 참가팀은 3월 5일부터 31일까지 서울시에서 모집한다.
선발된 창업팀에는 창업아이템 발굴 위한 지역자원조사 지원, 창업 교육 및 전담 코칭, 최대 2,000만원의 초기사업비 지원 기회가 제공된다.
사업모델이 검증된 팀에게는 추가로 최대 5,000만원의 최종사업비가 지원된다.
예천군에서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창업 아이템으로 ‘넥스트로컬’ 사업에 선정된 청년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먼저 지역자원조사 기간 중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요 관광지와 선배 창업가의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창업가·지역활동가·전문가와의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청년 창업가들이 단순히 창업을 넘어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장기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이 외에도 예천군에서는 창업팀이 지역 내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안정적으로 머무를 수 있도록 청년센터, 예천희망키움센터 등의 사무공간과 숙소공간도 연계 지원한다.
김학동 군수는 “넥스트로컬 사업을 통해 예천군의 전통문화, 농산물, 관광 등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해 청년과 예천군의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예천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지역자원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창업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