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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디자인산업 지원사업’ 첫 통합공고 시행… 참여기업 본격 모집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디자인진흥원과 함께 디자인산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기업 육성의 파급효과를 확산시키기 위해 부산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 디자인산업 지원사업'의 첫 통합공고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총 20억원을 투입해 약 50개 기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의 디자인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역 디자인 분야 기업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공고에는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 △'리사이클 디자인 산업육성 사업' △'지능정보기술 융합기업 디자인 혁신지원사업', 총 3개 사업이 포함됐다.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은 지원 대상과 규모를 작년보다 확대했으며 부산 지역 중소기업과 디자인 전문기업을 3가지 유형으로 나눠 지원한다.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지원’은 중소기업과 디자인 전문기업 간 협업을 통한 디자인 개발을 지원한다.
△‘디자인주도 전략산업 성장지원’은 부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 주도 전략산업 육성 및 지원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디자인기업 제품·서비스 개발지원’은 디자인기업의 새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지원한다.
'리사이클 디자인 산업육성 사업'은 재활용 소재에 디자인을 적용해 기업이 지속 가능한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10개 과제 최대 3천만원으로 작년 대비 지원이 확대됐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되는 '지능정보기술 융합기업 디자인 혁신지원사업'은 지능정보기술 기업과 디자인 전문기업이 새로운 서비스·비즈니스 모델과 상품을 디자인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도록 3단계를 통해 지원한다.
△1단계에서는 16개 과제를 선정해, 디자인 자문과 워크숍을 진행한다.
△2단계에서는 우수 과제 8개를 대상으로 과제당 최대 2천만원 규모로 사업화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3단계에서는 최종 4개 과제를 대상으로 과제당 최대 4천만원 규모로 사업 구체화를 위한 예산과 민간투자 연계를 지원한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월 31일 오후 2시까지 과제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부산디자인진흥원 사업별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통합 공지사항이나 진흥원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첫 통합공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설명회도 진행된다.
설명회는 3월 14일 오후 2시 부산디자인진흥원에서 열리며 사업별 신청 방법과 추진 일정에 대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유진 시 미래디자인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부산의 디자인산업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디자인 기반의 지속적인 기업 성장 모델을 발굴하고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디자인기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글로벌 디자인 협업 기업 디자인 혁신 지원’, ‘디자인 융합 창업기업 육성’ 등 추가적인 기업지원 공고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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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외규격인증 취득 및 지식재산권 확보 지원사업’ 확대 추진
부산시, ‘해외규격인증 취득 및 지식재산권 확보 지원사업’ 확대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품에 대한 해외규격인증 취득과 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사업 지원 자격을 전년도 수출액 3천만 달러 이하 기업으로 확대했으며 지역의 수출 대상국 다변화를 위해 기존 중화권·아세안 국가로 제한했던 지원 지역 범위도 전 세계로 넓혔다.
올해는 현지 시장성, 수출 경쟁력 등 시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평가 기준에 따라 부산 중소기업 20개 사를 선정해 지원한다.
신규 참여 기업과 수출 초보 기업에는 시장 진출 기회를 우선 제공하고자 가점을 부여하며 3회 이상 지원받은 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를 통해 지원의 형평성을 높이고 더 많은 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2건, 총 600만원 한도 내에서 소요 비용의 80퍼센트를 지원받게 된다.
해외규격인증 취득의 경우, 제품 상담부터 샘플 테스트, 해당국 심사 승인, 인증서 발급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지식재산권 확보의 경우, 상표, 특허, 디자인, 실용신안에 대해 해당국 출원에 필요한 선행조사, 명세서 작성 및 번역 등의 비용을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월 21일까지 시 해외마케팅 통합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온라인 무역 확대와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인해 상표도용, 위조사례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악의적인 상표도용과 저품질 위조품 유통 문제는 기업 브랜드 이미지 하락과 수익 감소 등으로 지역 기업이 치명적인 피해를 볼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해 선제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한다.
대부분 국가에서 선출원주의를 채택하고 있어 상표를 도용당한 피해기업이 재산권을 회복하기 위해 침해소송을 해도 불리한 경우가 많다.
특히 지식재산권 전문인력이 없는 중소기업은 상표 침해에 더욱 취약하며 공들여 만든 자사 제품이 해외에서 무단 도용되거나 선점돼 피해를 보지 않도록 시의 예방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아울러 시는 각국의 보호무역주의 정책과 비관세장벽 강화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긴급애로 해결을 위한 환율피해기업 및 수출 물류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 중이다.
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해외규격인증취득과 지식재산권 출원은 전문성과 높은 비용이 요구되는 만큼 인력과 자금력이 약한 지역 중소기업의 지원이 절실하게 필요한 분야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들이 전 세계 시장에서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진출 시 발생할 수 있는 지식재산권 분쟁을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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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피두 센터 부산' 각 분야 의견 듣기 위한 '3차 원탁회의' 오늘 열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퐁피두 센터 부산' 건립 및 운영 방안 마련을 위한 '3차 원탁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0월 ‘세계적 미술관의 올바른 건립과 운영’을 위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23명의 각계 전문가로 ‘퐁피두 센터 부산 원탁회의’를 구성한 바 있다.
이번 원탁회의는 시 행정부시장이 주재하며 시의회 서지연 의원과 △문화 △미술 △관광 △디자인 △건축 △도시계획 등 각 분야 전문가 23명이 참석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1, 2차 원탁회의 결과 공유 △시 문화국장의 '퐁피두센터 부산과 지역의 상생'에 관한 주제 발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자율 토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각 분야 전문가 자율 토론’에서는 세계적 수준의 복합문화공간이 시민과 지역사회 그리고 지역예술계와 어떻게 상생 발전할 수 있을지에 대해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개최된 1차 원탁회의는 운영분야를 주제로 도모헌에서 2차 원탁회의는 건립 분야를 주제로 에프1963에서 열렸으며 각각 15명, 16명이 참석한 바 있다.
지난 원탁회의에서는 ‘퐁피두 센터’ 자체가 국제적으로 엄청난 브랜드로 이를 도시 전체로 확장해야 한다는 의견과 각 분야와의 지속적인 소통, 자연 친화적이면서 창의적이며 혁신적인 부산을 대표하는 건축물로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들이 제시됐다.
시는 이번 원탁회의를 포함한 3차례의 원탁회의에서 제언된 내용과, 오는 3월 20일부터 시작하는 문화경청투어를 통해 수렴되는 시민과 지역 문화예술계의 의견을 모아 '퐁피두 센터 부산'의 추진에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퐁피두 센터 부산'이 부산의 문화예술 목표가 아니라, 성장과 발전의 매개이자 단초가 될 것이다”며 “'퐁피두 센터 부산'이 복합문화공간을 넘어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람 △체험 △휴식 △관광과 연계된 문화주도형 도시재생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전문가들과 적극 소통하며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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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혁신이 이끄는 비즈니스… ‘2025 K-ICT WEEK in BUSAN’ 7월 개최
인공지능 혁신이 이끄는 비즈니스… ‘2025 K-ICT WEEK in BUSAN’ 7월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5 K-ICT WEEK in BU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시교육청과 함께 인공지능, 클라우드, 양자정보기술 등 미래선도기술·제품을 전시해 기업 간 협력을 촉진하고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정보 통신 기술 대표 전시회다.
지난해 행사에서는 구매자 상담회 행사장에서만 192억원의 계약이 성사됐고 후속조사 결과 추가로 144억원의 매출이 발생함을 확인해 역대 최대 성과를 달성함으로써, ‘K-ICT WEEK in BUSAN’ 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직결되는 행사임을 톡톡히 입증했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구매자 상담회를 통해 국내외 구매자 100명 모집, 상담 건수 435건, 상담액 282억원, 현장 계약액 192억원, 후속 조사에서 144억원을 추가 달성했다.
상담회 실적은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디지털 헬스 △스마트팩토리 순으로 많았고 연초까지 진행한 후속조사에서는 행사 당일 실적이 없었던 기업의 실적도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는 인공지능으로 융합된 전략산업과 인재양성 관련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인공지능 허브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동반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스마트시티 전시회인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와 초월적인 협력으로 세계적 교류 통합의 장이 형성돼 국내외 관심이 더욱 조명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직접 참여하는 인공지능 교육관을 통해 기업이 원하는 최고의 인재가 부산에서 양성되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는 등 다른 전시회와의 차별성을 볼 수 있다.
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은 내일부터 5월 30일까지 행사 공식 누리집을 통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오는 4월 30일까지 신청할 시, 참가비가 10퍼센트 할인된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행사 공식 누리집 또는 행사 총괄 사무국인 벡스코로 문의하면 된다.
정나영 시 미래기술전략국장은 “인공지능은 기술을 넘어 모든 산업을 혁신하는 핵심 엔진”이라며 “기업에 ‘K-ICT WEEK in BUSAN’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폭제이자,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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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부산연구원, '글로벌 허브 시티 인덱스' 확정
부산시·부산연구원, '글로벌 허브 시티 인덱스' 확정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연구원은 '글로벌 허브 시티 인덱스' 시범운영 결과를 발표했다.
‘글로벌 허브 시티 인덱스’는 민선 8기 핵심 목표인 ‘글로벌 허브도시’ 와 ‘시민행복도시’를 종합 평가할 수 있는 지표로 시계열적 관리를 통해 통계 기반 정책 수립 지원하고 정책 평가하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구축했다.
시와 연구원은 지난해 3월부터 도시브랜드 4차 기본계획에 근거해 10대 추진전략을 도출했다.
또한, 세계적 도시 수준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도시브랜드 관련 국내외 지수를 기준으로 부산의 여건에 맞는 정량지표 100개를 개발·선정했다.
'글로벌 허브 시티 인덱스'는 크게 '글로벌 허브도시'와 '시민행복도시', 2개의 목표 아래 각각 5개의 추진전략으로 구성된다.
‘도시경쟁력’은 총 49개 세부 지표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표는 △글로벌 트라이포트 물류도시를 위한 ‘물류허브, 12개’ △글로벌 디지털 금융중심지를 목표로 하는 ‘금융혁신, 10개’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 신산업, 11개’ △품격 높은 세계적 관광마이스 도시를 위한 ‘관광마이스, 8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기후테크, 8개’다.
‘삶의 질’은 총 51개 세부 지표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표는 △생활 속 품격있는 문화와 건강도시를 위한 ‘문화체육, 10개’ △글로벌 해양관광 허브도시 조성을 위한 ‘해양레저, 5개’ △시민의 안전과 일상회복을 최우선이 목표인 ‘시민안전, 9개’ △탄소저감 전략실행을 통해 저탄소 그린도시를 목표로 하는 ‘탄소중립, 7개’ △모두가 살고 싶은 시민행복도시를 위한 ‘행복공동체, 20개’다.
시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지표별 데이터와 관련 자료를 조사해 부산지역의 항목별 시계열 추세를 도출하고 서울 대비 부산의 달성 수준을 파악해 구체적인 세부 항목과 연계된 중점 정책 과제를 도출했다.
첫 지수 분석 결과, 2023년 기준 전체 평가점수에서 부산은 7대 특·광역시 중 종합평가 2위로 나타났으며 도시경쟁력 2위, 삶의 질 1위를 차지했다.
2018년 대비 2023년 전체 평가점수는 3.41퍼센트 상승, 도시경쟁력은 2.37퍼센트, 삶의 질은 3.84퍼센트 상승해 순위는 크게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2018년 이후 추세적으로 상승을 보인다.
‘도시경쟁력’ 지수 추이는 금융혁신이 가장 크게 개선됐고 그 뒤를 이어 물류허브, 관광마이스가 증가했다.
‘삶의 질’에서는 행복공동체가 가장 크게 개선됐다.
시와 연구원은 이번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시 장기목표와 세부지표와의 정합성을 강화하는 등 문제점을 보완·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인공지능 기반 플랫폼을 구축하고 매년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지속해서 수렴해 지수의 신뢰도와 정확도를 높여 장기분석의 토대를 마련할 방침이다.
신현석 부산연구원장은 “금융, 물류, 관광·마이스 등 부산의 강점이 있는 분야에서 국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디지털 신산업, 기후테크와 같은 미래 산업의 발전을 위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도시지표 구축이 부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적인 정책 도구로 활용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분석과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유진 시 미래디자인본부장은 “현재 부산의 도시브랜드는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국내외 도시브랜드 평가지수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글로벌 평가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에서 벗어나 세부별 지수를 적극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시가 당면한 다양한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글로벌 허브도시'로서 부산의 도시브랜드 위상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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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민과 함께하는 ITS’, 도시정보센터 견학 프로그램 운영 성황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2026 ITS 세계총회 개최를 앞두고 ‘강릉시민과 함께하는 ITS’를 목표로 지능형교통체계 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운영 중인 도시정보센터 견학 프로그램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많은 시민에게 ITS가 여전히 생소하고 낯선 개념인 만큼, ITS 서비스의 기능과 효과에 대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설명해 이해도를 향상하는 데 초점을 맞춰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강릉시 전역에 구축된 자가통신망, 교통정보 수집제공 시스템, 스마트교차로 도로전광판, 스마트횡단보도, 긴급 차량 우선 신호 등 최신 ITS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어있다.
평일 하루 3회 세션을 통해 2월 말 기준 약 7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참여자 대상 견학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결과 5점 만점에 평균 4.8점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특히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강릉시 도시주행 체험과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어린이 보행자 체험이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첨단 기술의 실제 적용 효과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임신혁 ITS추진과장은 “견학 프로그램의 성공적 운영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첨단 교통 시스템을 보다 쉽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충할 예정이다”며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이 2026 ITS 세계총회 성공개최의 핵심인 만큼, 지속적인 견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ITS 서비스와 정책 전반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마련하고 시민과 함께 총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견학 프로그램은 전문해설사와 함께 5~20명 규모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3회 운영되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무이다.
견학 신청은 강릉시청 통합예약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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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역예술 시민평가단’ 모집한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문화예술 행사의 질적 향상과 수행단체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2025년 지역 예술 시민평가단을 오는 3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예술 시민평가단’은 강릉시 보조사업으로 수행되는 문화예술 행사 현장에 직접 참여해, 관객의 반응, 행사 수준, 만족도 등 다양한 측면에 대해 평가하게 된다.
시민평가단의 의견은 문화예술 행사운영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평가단은 총 20명을 모집하며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한다.
신청 자격은 강릉시에 주소를 둔 문화예술 행사에 관심이 많고 평일과 주말, 야간 행사에 참관이 가능한 시민이다.
평가단 활동에 대해서는 소정의 활동 수당이 지급된다.
이화정 문화예술과장은 “올해 시민평가단을 통해 문화예술 행사의 품질을 높이고 평가를 통한 개선 및 환류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릉시 지역예술 시민평가단 참여를 희망하는 강릉시민은 강릉시 누리집 일반공고·고시란을 참조하면 된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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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별 서울지부 170만원 상당 후원물품 기탁
닻별 서울지부 170만원 상당 후원물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8일 현역가왕2 우승을 차지한 문경시 홍보대사 박서진 팬클럽 ‘닻별’ 서울지부에서 문경시청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25일 현역가왕2 우승을 응원해준 문경시민과 시장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서울지부 팬클럽 회원 30여명이 자발적으로 방문한 것이다.
이날 팬클럽 서울지부에서 기탁한 후원 물품은 오미자김, 잡곡세 등 170만원 상당으로 지역 복지시설 등에 전달 할 예정이고 닻별은 문경시청 외에도 문경도자기박물관, 점촌전통시장 장보기 등 문경투어를 마치고 돌아갔다.
한편 문경시는 문화의 거리에 닻별 테마길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닻별 테마길이 조성되면 더 많은 팬클럽 회원들이 문경을 방문해 점촌 구도심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박서진 가수의 현역가왕2 우승을 다시 한번 더 축하하고 올해 문화의거리 닻별 테마길 조성을 통해 닻별 팬들이 문경에 많이 방문했으면좋겠다”고 말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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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단체관광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본격 추진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이달부터 국·내외 단체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 ‘전담여행사 지원사업’, ‘외국인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 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먼저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여행사가 관외 거주 관광객을 20명 이상 모집해 문경시에서 지정한 유료 관광지 2개소 이상, 관내 음식점 1개소 이상 방문하는 등 지원 요건을 충족할 경우 투어버스 1대당 30만원을 지원한다.
본 사업 희망 여행사는 문경관광공사에 여행 7일 전부터 사전 신청 후, 투어 종료 후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투어버스 임차료를 지원할 수 있다.
그 밖에 지원사업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문경관광공사 또는 문경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2025년 문경 전담여행사는 전국 여행사를 대상으로 공모·심사를 거쳐 굿모닝여행사, 동백여행사, 여행스케치여행사, 화은국제여행사 총 4개 여행사가 지정됐다.
이 여행사들을 통해 지역축제 및 관광지를 연계한 다양한 관광패키지를 발굴해 국내외 관광객 모객에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K-드라마의 인기로 드라마촬영지인 문경에도 해외여행객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경주 APEC 정상회의 개최와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도 별도 추진된다.
글로벌온라인플랫폼에 경북 관광상품을 등록하면 건당 50만원을 지원하고 전세기 50명 이상 모객시 탑승 인원에 따라 1편당 500만원에서 700만원을 지원하며 단체 관광객 규모도 8명에서 4명으로 문턱을 낮추고 당일형 관광 시 인당 1만원을 여행사에 지원한다.
인센티브 세부 지원 사항과 제출 서류는 경북문화관광공사 또는 문경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문경시는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뿐만 아니라 다수의 신규 관광콘텐츠 개발 중으로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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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 문경시장, 문화관광해설사 대상 특강 진행
신현국 문경시장, 문화관광해설사 대상 특강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지난 11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문화관광해설사 및 관계직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Best 친절, Smile 관광’ 이라는 주제 아래 문경시 주요 관광지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25년 달라지는 문경 관광 및 친절의 중요성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한편 문경시는 KTX 문경역에 문화관광해설사를 주말 간 배치해 관광객들은 열차 도착과 동시에 해설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 정책으로 주요 관광지로의 이동도 부담없이 가능하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특강에 참여한 해설사들에“KTX 문경역 개통으로 여러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친절한 해설 서비스로 즐거운 관광을 만들어주는 문경시 문화관광해설사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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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3월 11일 산북면 창구리, 약석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방문해 토지 관련 민원을 상담 및 접수하는 주민밀착형 민원 서비스로 문경시 종합민원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지사가 합동처리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는 지적 민원 접수, 조상 땅찾기 서비스, 등 부동산 관련업무전반에 대해 상담했고 특히 마을회 소유 토지 경계 관련 민원 사항들에 대한 상담은 큰 호응을 얻었다.
함영진 종합민원과장은 “직원들이 발 벗고 마을을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가 주민들의 토지관리 및 효율적인 이용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2025년에는 2024년보다 월 1회 방문을 추가해 매월 2회 찾아가는 지적 민원 서비스를 추진 중이며 3월 산북면에 이어 4월 농암면을 방문해 문경시 읍·면 지역 곳곳의 주민들을 찾아가 토지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을 진행하는 적극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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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내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추진 본격화
문경시, 내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추진 본격화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1일 오전 10시 시청 제2회의실에서 신현국 문경시장 주재로 2026년도 지방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국가 투자예산 확보 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시는 정부 정책 방향과 시의 현안 사업을 연계한 신규·공모사업을 중점적으로 보고하고 정부예산 순기별 대응 방안 및 부서별 예산 확보 전략 방안을 공유하는 등 성공적인 2026년 국·도비 확보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내년도 문경시 주요 국·도비 건의 사업은 △문경새재 야간경관조성 및 실감형 콘텐츠 구축사업 △문경시 농산물도매시장 건립사업 △영순 천마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영강 딴봉 출렁다리 조성사업 △문경 폐광지역 관광자원화사업 △문경 역세권~국도3호선 연결도로 개설공사 △산양면 국도34호선 진출입로 설치공사 등 19개 신규사업과 △문경 매봉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문경실내테니스 경기장 건립사업 △가은읍 지역특화 도시재생 공모사업 △지역연계도로 단산터널 개설공사 △문경 농암 화산~사현 2차로 개량사업 △문경~김천 철도건설사업 △공공 열분해시설 설치사업 등 28개 계속 사업으로 시는 총 47개 주요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우선 건의할 예정이다.
문경시는 그동안 지속적인 특화사업구상과 정부 공모사업 등을 통해 분야별 주요 사업을 신규 발굴하고 진행 중인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대응 방안을 모색해 왔다.
특히 국정과제, 저출산·지역소멸 대응 등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 하면서도 문경시만의 특화된 사업을 발굴해 선제적으로 정부에 제안함으로써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최근 국내 경기침체에 따른 내국세 결손으로 2년 연속 지방교부세가 감축되는 상황에서 지역의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도비 예산 확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정부 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 현실에 부합하는 신규사업을 발굴해 국·도비 확보를 통한 지방재정위기 극복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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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부서평가 대비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 개최
문경시 부서평가 대비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3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대식 부시장 주재로 부서 평가 담당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부서평가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부서평가는 전국 시군을 대상으로 중앙기관 및 경상북도 주관 평가분야별 국정주요시책과 도정 역점시책 등에 대한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는중앙기관 주관 평가 17개, 경상북도 주관 평가 36개 총 53개의 평가를 받게 된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해 부서평가 결과의 부진사항을 분석하고 부진사항에 대한 실효성있는 계획 마련과 실적제고 등 실적 향상 방안을 논의했으며 국·도정 주요 시책 과제 대응 방안 수립을 통해 시정성과를 창출하자는 결의를 다지는 의미있는 자리였다.
문경시는 앞으로도 보고회를 연중 수시로 개최해 추진실적을 점검해 문제점을분석·개선하고 경북도 및 부서 간 유기적 소통으로 체계적인 평가 관리를 위한 대응 전략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김대식 부시장은 “부서평가는 국·도정 주요 시책 과제를 평가하는 과정으로 담당 평가에 대한 정확한 업무 숙지와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실적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며 “체계적인 평가분야별 대응 방안을 수립하고 경북도 간 긴밀한 소통체계를 구축해, 올해는 평가 담당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의미있는 성과를 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고회에 참석한 평가담당자들은 평가항목을 더욱 세심히 살펴보고 목표값을 달성해 금년에는 더많은 시정 발전의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각오를 함께 다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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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거창 치유농장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거창 치유농장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2년부터 풍부한 지역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일과 삶의 균형을 회복하는 치유산업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군은 치유 자원 중 하나인 치유농업 육성을 위해 2022년부터 국도군비를 투입해 치유농업 기반시설 조성, 프로그램 개발, 치유농업사 자격증 취득지원 등 다양한 보조사업을 지원했다.
그 중 우수 치유농업시설 육성 시범 사업을 통해 육성된 거창 대표 치유 농장 3곳을 소개한다.
빙기실 치유마을은 경남도 서북단 끝, 해발 500m에 위치하고 있는 덕유산 아래의 첫 마을로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잘 보전되어 있는 곳이다.
깊은 계곡과 맑은 물이 흐르는 천혜의 자연 속에서 아름드리 나무그늘과 계곡 물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캠핑장이 있고 깡통열차를 타고 즐기는 숲 체험, 사과피자 만들기, 알파카 먹이주기, 무지개 송어잡기 등 계절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치유를 받을 수 있다.
최근에는 족욕체험장, 찜질방, 스트레스 측정 장비 등을 도입해 프로그램 진행 후 치유효과 측정도 가능하다.
캠핑장 예약, 체험비용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빙기실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수미 팜베리는 거창의 아홉산 자락에 공기 좋고 물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곳으로 농장에 가면 거창 시내의 탁 트인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야외에는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치유 정원이 조성되어 있어, 수치료, 요가, 싱잉볼, 모닥불, 족욕 등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으로 마음의 힐링을 받을 수 있다.
동시에 농가레스토랑과 팜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어 직접 재배한 베리류를 활용한 치유식단과 숙박이 가능한 체류형 치유관광이 가능하다.
사과숲애는 자연 속에서 사과와 미술로 풀어낸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치유와 창의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치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술교육을 전공한 농장주가 사과와 미술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어린이, 직장인, 학생 등 다양한 연령과 계층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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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3월 ‘어린이통학로 교통안전’집중 홍보
창원특례시, 3월 ‘어린이통학로 교통안전’집중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월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통학로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수칙 준수’ 캠페인을 집중 홍보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주정차 금지 △시속 30Km 이하로 감속 △길 건널 때 좌우 살피기 △법규 위반시 과태료 등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운전자와 어린이가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카드 뉴스로 제작해, 시 홈페이지와 SNS 등에 게재하고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온·오프라인으로 홍보한다.
시는 연중 시기별 밀접한 분야를 매월 테마로 정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2월은 우회전 일시정지, 3월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연말인 12월은 음주운전 근절 등을 테마로 카드뉴스를 제작해 홍보를 추진한다.
또한, 시는 경찰서 교육청, 유관단체 등과 연계해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합동점검활동 등 교통안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종근 교통건설국장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통학로 교통환경을 꼼꼼히 점검하고 실효성 높은 교통안전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