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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나눔으로 온기 전하는 사랑의 집수리 사업 시행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올해도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에 대해 민간의 후원과 직접 참여를 통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시행한다.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대구시가 주관하고 민간참여를 통해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보일러 수리 등 주거 필수시설 개·보수 및 지붕·처마 수리, 대량 쓰레기 정리 등 열악하고 개선이 시급한 저소득층 노후주택을 개량하는 사업이다.
2012년 ‘동고동락 집수리’ 사업으로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2,300호가 넘는 노후 주거환경이 쾌적한 보금자리로 탈바꿈됐다.
올해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지난해 대구도시개발공사, 신세계건설, 금복복지재단, 대성에너지, 금용기계, 호반건설, 동원약품에서 기탁한 현금후원과 화성산업의 직접 시공을 통해 시행할 예정으로 저소득 노후주택 40호를 수리한다.
집수리 희망을 원하는 가구는 4월 초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문의·신청하면 되며 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최저주거기준, 긴급성, 가구 유형 등을 심사해 최종 대상 가구를 선정 후 6월부터 집수리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후원을 희망하는 개인, 기업, 단체는 현금후원 또는 직접 수리의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주택과 또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연중 문의하면 된다.
달서구에 거주하는 A씨는 “곰팡이로 얼룩진 벽지와 장판, 물이 새는 화장실 등 낙후된 주거환경으로 우울한 마음만 들었는데, 집수리 사업을 통해 집이 훤해지니 우울했던 마음이 풀리고 기분이 좋아졌다”며 “앞으로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살아보겠다”는 다짐과 함께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사랑의 집수리’ 사업에 변함없는 관심을 가져준 기업들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시에서도 지속적인 나눔문화 확산으로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뜻한 대구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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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공자기금 특별법, 국회 통과에 총력을 다하라”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3월 17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TK신공항은 공자기금 융자 문제가 해결이 되면 모든 제도적인 뒷받침이 끝나고 실질적으로 공항을 건설하는 일만 남는다”며 “기재부와 조속히 협의해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는데 총력을 다하고 토목·건축 동시 발주, 장거리 노선 협의도 미리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소방안전본부에 대해서는 “금주 꽃샘 추위가 지나가면 완연한 봄으로 접어들어 등산객 등 봄나들이 인파가 증가할 것이다”며 “관련 부서에서는 해빙기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대책을 즉시 수립하고 산불 예방 캠페인을 하는 등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점검하라”고 강조했다.
문화체육관광국의 ‘2026대구마라톤대회 일정’ 보고 후, “대구마라톤대회는 매년 3월 첫째 주 일요일에 개최하도록 대한육상연맹과 조속히 협의하고 우승상금도 20만 달러로 상향해 명실공히 세계 7대 마라톤대회로 격상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대구FC와 FC바르셀로나 친선경기 진행현황’ 보고 후, “세계적 명문 축구클럽 FC바르셀로나가 대구에 온다면 대구체육계의 큰 사건이며 대구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전세계적으로 높일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성사될 수 있도록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환경수자원국에 대해서는 “최근 염색 산단 내 폐수 불법 유출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철저한 전수조사를 통해 적발되는 업체에 대해서는 형사고발은 물론, 법정 최대의 과징금을 부과해 폐수 유출이 재발되는 일이 없도록 강력히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경제국의 ‘2025년 서문·칠성 야시장 운영’ 보고 후, “칠성야시장의 경우 신천변에 운영되고 있어 음식물 쓰레기와 폐수가 신천으로 유출될 우려가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도심 속의 소중한 휴식처인 신천이 오염되지 않도록 상시 점검 체계를 강화해 철저히 감시·감독하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신속한 예산집행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아직까지 나라가 혼란스럽지만 각 실국장들이 업무를 철저히 숙지해 대구시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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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스프링피크 대비 자살예방 총력 대응
사천시, 스프링피크 대비 자살예방 총력 대응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봄철 위험신호 스프링피크 시기를 맞아 자살예방 홍보활동과 고위험 지역 관리사업을 집중 추진 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발표된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3~5월에는 증가한 일조량으로 인한 수면시간 변화, 우울증 재발 등 다양한 심리적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자살률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이에 사천시에서는 봄철 스프링 피크 시기 이외에도 경남의 지역적 성향에 따라 하반기에도 자살 고위험 시기 예방 활동과 관리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불안, 우울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공공기관 포스터 배포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자살 위기 상담번호 현수막 게시 △전광판 홍보 △고위험 지역 자살예방 교육 및 홍보캠페인 활동 △마을 안전보안관 활동을 통한 지역 자살 예방 안전 활동을 수시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 내 자살 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사천행복 안심버스 개인상담 및 이동상담을 실시하고 현재 관리 중인 고위험군 대상 안부 문자발송 등 사례관리 서비스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 홍보활동과 교육, 상담을 통해 사천시의 자살 분야 안전지수를 높이고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통해 시민들의 정신건강관리에 한층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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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발빠른 제설작업으로 군민불편 최소화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재난안전대책본부는 3월 17일 새벽 울진군 전역에 대설경보가 발효되는 등 폭설이 쏟아지자 장비와 인력의 선제적 투입으로 군민안전과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대적인 제설 작업에 나섰다.
대책본부는 3월 17일 오전 2시 30분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자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으며 오전 4시 30분 대설경보 발효와 함께‘비상 2단계’로 격상하고 제설작업에 총력을 쏟았다.
또한 대설 경보와 동시에 덤프와 트랙터, 굴삭기 등 제설장비와 인력을 10개 읍면 시가지 주요 도로에 우선으로 1차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주요 간선도로 및 취약지구 제설작업을 추진했다.
이날 울진군 주요 지점 적설 현황은 오전 10시 기준 금강송면 산지 25㎝, 평지10㎝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울진읍 평지 10㎝, 기성면 평지 6㎝의 적설량이 관측됐다.
국도 7호선과 36호선, 각 읍면 시가지 및 주요 도로에 덤프·굴삭기·트랙터·포터 등 155대의 장비와 공무원 168명을 투입하고 소금 14t, 모래 20㎥, 염화칼슘 6t 등 제설용 자재를 살포하는 등 주민 불편 최소화에 주력했다.
또한,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고 주요 고갯길 및 취약지구 도로제설,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피해예방에 힘을 기울였으며 군청 및 읍면별 공무원들을 대거 동원해 시가지 도로 골목길 눈치우기 등 빙판길과 살얼음 제거 등 꼼꼼한 제설작업을 펼쳤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신속한 제설작업으로 현재까지는 피해가 없지만 18일까지 많은 눈이 예고된 만큼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 군민 여러분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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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 운행
울진군,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 운행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3월 17일부터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 정책을 시행한다.
이에 군은 이날 오전 버스 시승행사를 열고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운행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손병복 울진군수 및 박영길, 안순자, 김복남 군의원, 장동윤 울진군이장연합회장, 최옥수 울진군 여성단체협의회장 등과 군민들이 함께 했다.
이번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 정책으로 울진군에서 운행하는 모든 농어촌버스 및 시골버스는 군민 뿐 아니라 외국인을 포함한 방문객도 조건 없이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울진군은 이에 앞서 지난 3월 14일 군청 접견실에서 울진여객과 농어촌버스 이용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통 편의를 제공해 대중교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서의 주요 내용으로는 사업 시행의 목적과 상호간의 의무 이행사항, 지원 대상 및 범위, 기타 협력 내용 등을 담았다.
손병복 울진군수“군민들 특히 어르신들이 무거운 짐을 들고 버스를 탈 때 조금은 편해지실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며“철도시대를 맞아 울진을 찾은 관광객들에게도 이동의 편의성을 제공하게 됐고 관광객 천만시대 달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우리 군민의 삶의 질을 더 올릴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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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창원특례시장배 전국 요트대회 성황리 종료
제2회 창원특례시장배 전국 요트대회 성황리 종료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진해구 진해명동마리나항만 일원에서 개최된 ‘제2회 창원특례시장배 전국 요트 대회’ 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 선수 및 임원 200여명을 비롯해 진해에서 봄 바다를 만끽하려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찾았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14일 안전검사 및 계측을 시작으로 16일까지 3일간 2개 부문에 대한 경기가 펼쳐졌다.
특히 관광객과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크루저요트 승선체험, 전마선 타기 등 해양레포츠 체험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대회 관람과 함께 해양레포츠의 묘미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3일간 치열한 경쟁 끝에 부산 바라쿠다팀이 1위, 창원 티키타카팀이 2위를, 통영 팬텀팀이 3위를 차지했다.
이어 부산 알로아 바나나팀이 4위, 울진 후아팀이 5위를 기록하며 16일 시상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진해 명동마리나항만에서 처음으로 개최해 진해만이 경기하기에 최적인 장소와 진해 명동마리나항만을 전국에 홍보하는 계기가 됐으며 해양레저스포츠 메카로서의 창원을 알리는 촉매 역할도 톡톡히 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대회는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선수 및 임원 200여명이 참가해 해양레저스포츠의 저변확대와 함께 바다의 매력을 마음껏 느끼는 데도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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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3월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함양군, 2025년 3월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3월 13일 오후 2시부터 20분 동안 본청과 사업소, 읍·면 소속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3월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기존 사이렌 발령 대신 행정방송을 통해 영상교육을 송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영상 교육에서는 대피소 찾기, 심폐소생술, 화생방 방독면 사용법 등 위급 상황 대처법을 익히며 직원들의 민방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훈련에 앞서 함양군은 3월 4일부터 9일간 민방위 창고 및 장비를 점검하는 등 민방위 대응태세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훈련을 내실 있게 운영했다.
백삼종 함양군 부군수는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한반도 안보 위협 속에서 직원들의 민방위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며 “유비무환의 자세로 위급 상황에 능숙하게 대처해 안정적인 행정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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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공무원 대상 공공갈등관리 교육 실시
거제시, 공무원 대상 공공갈등관리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공갈등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같은 말도 ‘아’ 다르고 ‘어’ 다르듯 현장에서 민원인을 대할 때 오늘 배운 소통기술을 적용해보고 싶어요”“지루할 것 같았던 교육이 생각보다 금방 끝나버렸습니다.
시책사업 추진 시 발생하는 민원이 공공갈등이었네요”거제시가 전 부서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공갈등관리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했던 직원들의 반응이다.
이번 교육은 거제시가 정책을 추진할 때 발생하는 공공갈등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전 부서 7급 이하 직원들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교육 강사인 박지호 한국갈등전환센터장은 다소 지루하고 어려울 수 있는 주제를 인기 예능 영상을 활용해 사례 위주로 현장감 있게 설명해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 민원인과 상담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상황 예화를 들어가며 갈등을 예방할 수 있는 대화기법도 소개했다.
거제시장 권한대행 정석원 부시장은 “공공갈등을 관리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공공갈등의 발생빈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고 공공갈등 해소를 위해 공직자의 역할이 중요해진 만큼 이번 교육이 직원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거제시는 작년에 팀장들을 대상으로 공공갈등관리 교육을 진행했고 올해는 국무조정실 갈등관리 컨설팅 사업을 적극 활용해 사업부서의 갈등해결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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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X, 오는 26일 미니 4집 ‘For Real?’로 컴백 확정
사진제공 = 피네이션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TNX가 컴백을 확정했다.
17일 소속사 피네이션 측에 따르면 TNX는 오는 26일 네 번째 미니앨범 ‘For Real?’을 발매한다.
더불어 TNX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콘셉트 포토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멤버들은 컬러풀하면서도 힙한 스타일링으로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하는가 하면, 다채로운 오브제로 키치한 무드를 자아내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TNX는 남다른 센스가 돋보이는 포즈를 취하며 포토제닉한 면모를 자랑한 것은 물론, 5인 5색 개성 넘치는 매력을 드러냄과 동시에 조화로운 비주얼 시너지까지 발휘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TNX는 숏폼 브이로그 콘텐츠를 통해 안무 연습, 곡 작업, 회의 등 프로페셔널하고 친근한 모습이 엿보이는 10일간의 일상을 공개하며 컴백 스포일러를 진행했다.
특히 마지막 영상에서는 3월 컴백을 암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TNX는 지난해 디지털 싱글 ‘FUEGO’로 기존 콘셉트를 탈피한 색다른 변신에 성공하며 한계 없는 장르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청량부터 카리스마까지 매 앨범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눈도장 찍은 이들이 이번에는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간 보컬, 랩,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프로듀싱 능력까지 갖춘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하며 ‘올라운더 그룹’ 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TNX.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성장을 거듭해 온 이들은 더욱 높은 완성도 속 출격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컴백 카운트다운에 나선 TNX의 네 번째 미니앨범 ‘For Real?’은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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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게이트볼 클럽대항전 첫 분기 대회 돌입
거창군, 2025년 게이트볼 클럽대항전 첫 분기 대회 돌입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5일 거창스포츠파크 게이트볼장에서 거창군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2025년 거창군게이트볼협회 클럽대항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클럽대항전은 3월, 6월, 9월, 11월 총 4번에 걸쳐 분기별로 진행된다.
이날 열린 첫 분기 대회에는 18개 클럽에서 선발된 28개 팀, 224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선수 7명과 코치 1명으로 구성된 각 팀은 오전 예선 리그를 거친 후, 오후에는 본선 진출 팀들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렀다.
이번 대회의 주상2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아림팀, 공동 3위는 신원팀과 고제1팀이 올랐다.
정철상 게이트볼 협회장은 “올해 협회장으로 취임한 후 첫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힘을 모아 활기차고 즐거운 협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임순행 체육시설사업소장은 “게이트볼은 어르신들에게 신체 부담이 적으면서도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생활체육“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생활체육을 지원해, 더욱 건강한 체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에는 19개 클럽, 265명의 회원이 게이트볼협회에 등록되어 있으며 올해 주요 대회로는 6월 제24회 거창군게이트볼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 10월 제16회 거창군수기 경남 게이트볼대회가 예정되어 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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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청년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 체결
칠곡군 청년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칠곡군 청년센터’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칠곡군 청년센터’는 ‘2024년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현 도시재생지원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해 지역 청년활동·문화의 거점공간으로 조성, 4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군은 청년센터 운영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고자 지난 1월부터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해 청년 사업수행 실적과 청년센터 운영 사업계획의 적절성, 신청기관의 전문성 등을 심사해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최종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는 2025년 3월 17일부터 3년간 ‘칠곡군 청년센터’의 운영 및 관리를 맡게 된다.
수탁사무는 △청년센터 운영계획 수립 및 시행 △청년 취업, 진로 창업 등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청년지원정보 제공·연계 △청년문화행사개최·운영 및 청년참여 지원 △청년 커뮤니티, 네트워크, 교류 활동 촉진을 위한 사무 등 청년센터 운영 활성화 및 청년지원에 관한 사항 등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수탁기관이 우리군 청년들의 다양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청년지원사업을 추진해 달라”며 “칠곡군 청년센터가 지역 청년의 거점 공간으로 공고히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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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시민봉사단 발대식 개최
통영시 시민봉사단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5일 통영시청 회의실에서 ‘통영시 시민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통영시 시민봉사단은 24명의 자발적인 시민봉사자로 구성됐으며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한 차례 효은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자원봉사 기본 교육을 진행해 봉사의 의미와 노인 대상 봉사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자 간 간담회를 통해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시민봉사단은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지역사회의 문제를 인식하고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해 힘쓸 계획이다.
이를 위해 △말벗 활동 △안마 △미술활동 △체조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따뜻한 돌봄을 실천할 예정이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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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18회 암 예방의 날’ 홍보 캠페인 전개
함양군, ‘제18회 암 예방의 날’ 홍보 캠페인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17일 ‘제18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지리산 함양시장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경남지역 암센터와 연계해 국가 암 검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보건소 직원 10여명과 경남지역 암센터 직원 2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리산함양시장 상인 및 방문객들에게 암 조기 발견을 위한 국가암검진과 암 예방 수칙 안내 등 암 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암 발생의 1/3은 예방 활동 실천으로 막을 수 있으며 1/3은 조기진단 및 조기치료로 완치할 수 있고 나머지 1/3은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화가 가능하다고 한다.
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이며 항목은 6대 암이다.
대상자는 암 검진 기관에 검진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연말까지 검진을 받으면 된다.
국가 암검진을 통해 암으로 발견되면 보건소의 암 환자 의료비 지원이 가능하며 의료급여수급권자와 차상위본인부담경감자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300만원까지 3년간 연속 지원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매년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가는 질병이지만 조기발견, 치료할 경우 완치율이 높으며 암 예방의 가장 좋은 방법은 조기 검진이므로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빠른 시일내 꼭 검진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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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하게 건강관리 하세요”
“이제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하게 건강관리 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보건소는 잠재적 건강위험요인이 높은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2025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21일까지 참여자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사람에게 모바일 앱과 손목밴드 형태의 활동량계를 무료로 지원해 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인력이 일대일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에서 60세까지의 지역주민 또는 직장인이며 만성질환 관련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2024년 사업 참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오는 21일까지 참여 신청서를 접수하며 신청자는 예약을 통해 이달 24일부터 28일까지 보건소를 방문해 사전검사를 받게 되며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대상자들을 최종 선정한다.
서비스 참여 기간은4월부터 9월까지 총 6개월이며 참여자에 대해는 12~15주차에 중간검진을 실시하고 24주~27주차에 최종검진 및 상담을 진행해 건강 상태 변화를 측정한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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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등산로 ‘오르GO 함양’ 길잡이를 찾습니다
미지의 등산로 ‘오르GO 함양’ 길잡이를 찾습니다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함양군의 15개 명산 완등 인증사업인 ‘오르GO 함양’ 이 본격적인 봄철 관광객 맞이를 앞두고 앱 참여자 8,000명을 넘어서면서 함양의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함양군은 산행객들의 참여와 더불어 옛 산길의 정취와 아름다운 명산의 절경을 홍보하고 안전한 산행을 유도하기 위해 등산로 안내 길잡이 선정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 각지의 산악인들이 산을 오를 때, 노란 ‘오르GO 함양’ 표식 리본이 명산의 숨은 비경을 안내 해주어 반가웠다는 방문 후기에 착안해, ‘오르GO 함양’ 참여자들이 길잡이 역할로 직접 등산 표식 리본을 달아보는 체험형 이벤트다.
참여 신청은 3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함양군 ‘오르GO 함양’ 전용 전화 문자를 통해 가능하며 5개 산, 9개 등산로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된 각 팀이 지정된 구역에 등산 리본을 설치하게 된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오르GO 함양’ 앱 포인트 5만 점이 개인별로 지급된다.
함양군 관계자는 “옛 산길 그대로의 등산로를 참여자들이 직접 길잡이가 되어 등산로 표식 리본을 달아 봄으로써 ‘오르GO 함양’에 대한 참여 의식을 높이고 등산로 표식 설치를 통해 안전한 산행을 유도하며 ‘오르GO 함양’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며 “‘오르GO 함양’ 참여자들의 많은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