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창원특례시, 국제교육도시연합 정례회의 참가
창원특례시, 국제교육도시연합 정례회의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2025년 국제교육도시연합 정례회의’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례회의에는 13개국 84개 교육도시 단체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아시아 최초 IAEC 상임이사도시이자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의장도시인 창원특례시는 이번 총회에서 상임이사도시회의와 정례회의에 참가해 지난해 활동 사항과 올해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지속가능한 교육정책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국제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글로벌 교육 협력의 중심적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국제교육도시연합은 1994년 창설되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본부를 두고 있다.
‘모든 도시 공간이 시민들에게는 학습의 장이다’라는 취지 아래, 교육을 비롯한 교통, 복지, 환경 등 도시 내 다양한 문제를 다루는 국제 지방정부 간 비영리 협회로 현재 28개국 491개 도시가 가입해 있다.
최정규 평생교육과장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의 성장을 위해 교육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제 교육도시들과의 지속적인 교육정책 교류를 통해 창원시가 평생교육 발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1
-
영양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자원봉사자양성-연수과정’ 성료
영양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자원봉사자양성-연수과정’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월 19일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교육실에서 수료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담에 관심 있는 영양군민 1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 및 멘토 양성을 위한 ‘상담자원봉사자양성-연수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상담자원봉사자양성-연수과정’은 자기성장을 위한 미술심리프로그램으로 3월 17일부터 3월 19일까지 3일간 6회기 과정으로 나를 위한 미술심리, 나의 욕구 찾기, 미술심리로 알아보는 자기인식으로 운영됐으며 자신을 이해하고지지-격려하는 주제로 진행했다.
‘상담자원봉사자양성-연수과정’은 상담자원봉사자와 지역민을 대상으로 연수과정교육을 통해 상담자역량강화와 준전문가로 성장시켜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이바지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교육에 참석한 수강생은 “미술심리를 활용한 다양한 작업을 통해 자신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됐으며 미술심리프로그램을 청소년에게 활용할 수 있어 상담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연수과정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로 보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 영양군 청소년이 행복한 영양을 만드는데 힘을 더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21
-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3월 20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허윤홍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부서장, 용역사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비전과 목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세부이행계획, 이행관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국가 및 경상북도 기본계획과 연계하고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10년을 계획기간으로 5년마다 수립·시행하는 법정계획이다.
성주군은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71.6%를 감축하고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할 계획이며 매년 이행평가를 진행해 온실가스 감축 세부 추진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실효성과 지속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군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마련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1
-
참외향기 가득, 제철 참외의 이색적인 변신
참외향기 가득, 제철 참외의 이색적인 변신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전문가 양성과정의 일환으로 3월 20일 농업기술센터 조리교육장에서 농촌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참외 활용 가루쌀 디저트 만들기 교육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3월 20일부터 4월 24일까지 총 6회, 오후 6시간의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쌀파운드, 쌀스콘, 쿠키, 컵케이크 등 6종의 참외를 활용한 디저트를 개발해 향후 지역축제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교육에 쓰이는 가루쌀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신품종으로 밀가루를 대체할 수 있는 전분 구조를 지니고 있어 많은 가공 분야에 활용이 가능하며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시험 재배한 것을 활용한다.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참외와 쌀이 디저트 재료로 어떻게 활용되는지 궁금했는데, 다양한 아이디어와 레시피를 배우며 새로운 맛과 식감을 경험할 수 있을거라 기대가 된다”며 “배운 레시피를 활용해 건강한 디저트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이번 교육이 가루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쌀 소비가 확대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성주군의 농업인 소득향상과 부가가치 제고를 위해 참외를 활용한 가공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1
-
함양군, 악성 민원 대비 합동 모의훈련 실시
함양군, 악성 민원 대비 합동 모의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민원봉사과는 지난 20일 함양경찰서와 합동으로 ‘민원인 위법행위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모의훈련은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주변 민원인의 2차 피해를 신속하게 예방하기 위해 민원인의 폭언·폭행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은 상황별 민원 대응 매뉴얼에 따라 단계적으로 이뤄졌다.
민원인 폭언·폭행 발생 시 민원 담당의 적극적인 개입을 통해 민원인을 진정시키고 중재 시도했으며 휴대용 보호장치를 활용한 녹화, 비상벨 호출, 피해 공무원 보호 및 방문 민원인 대피, 경찰 출동과 가해 민원인 제압, 민원인 인계 순으로 전개됐다.
소창호 민원봉사과장은 “폭언·폭행 등 특이 민원은 언제든지 돌발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특이 민원 발생 시 체계적으로 대응해 민원 담당 공무원과 군민을 보호하는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은 폭언·폭행 등 악성 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경찰서와 연계한 비상벨 운영, 안전유리 설치, 휴대용 보호장비 등을 도입해 특이 민원 상황에 따른 민원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2025-03-21
-
영덕군, 농특산물 소포장재·택배비 지원
영덕군, 농특산물 소포장재·택배비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역 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득 증대를 이끌기 위해 농특산물의 소포장재와 택배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소포장재 지원은 우수 농특산물·가공식품의 포장을 규격화함으로써 인지도 향상하고 농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함으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1억 5,200만원 늘어난 7억 7,2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작년 40%이던 보조 비율을 50%로 확대했다.
지원 품목은 복숭아, 사과, 배, 시금치, 고구마 등 주요 농특산물의 일반 소포장재 등이며 지원 대상자는 작목반, 법인단체, GAP 및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가다.
영덕군은 지난 1~2월 신청을 받아 67곳의 농가를 최종 선정했으며 지원량은 소포장재 122만 매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 품목에 영덕만의 차별화된 상징물을 이용한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지역의 고유한 특색을 살리고 멀리서도 식별할 수 있도록 시인성을 확보했다.
디자인 변경에 따른 동판비는 군에서 지원한다.
이어 택배비 지원은 농가의 유통비용 부담을 줄이고 직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함으로 영덕군은 총 4억의 예산을 들여 관내에 거주하는 농가, 법인 등에 건당 2,500원의 택배비를 지원하게 된다.
대상은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택배로 유통하는 경우에 한하며 지원 한도는 최소 40건에서 최대 800건이다.
영덕군은 택배비 신청과 청구를 따로 진행하던 기존의 방법을 간소화해 매 분기 신청과 청구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했으며 대상자는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증과 택배발송확인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춰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온라인과 택배 판매가 농가의 중요한 판로로 자리잡힘에 따라 지역 농가가 마케팅이나 유통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현장의 실태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을 펼쳐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과 지역 브랜드의 가치를 함께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3-21
-
영덕군, 대구한의대·포항한방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영덕군, 대구한의대·포항한방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한방 의료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달 28일 대구한의대에 이어 이달 20일 포항한방병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먼저, 영덕군과 대구한의대 한의학과, 한방재활스포츠학과, 그리고 영덕실버복지관이 체결한 협약은 △영덕군민 건강지원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관내 한방 의료 및 한방재활 프로그램 운영 △인적·물적 교류를 통한 인재 양성 및 교육 활성화 등을 내용으로 한다.
이어 포항한방병원과는 △영덕군민 건강지원 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 △한방 의료 서비스 지원 △의료 및 요양 관련 자문과 사업 추진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강화에 대해 논의하며 협력 관계를 공식화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과 요양시설 이용자들이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한방과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해 지방 의료 발전에 이바지하는 촘촘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21
-
춘천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198명 입국 완료…농가 일손 부족 해소
춘천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198명 입국 완료…농가 일손 부족 해소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1차 입국이 완료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는 캄보디아와 필리핀 국적의 근로자 198명으로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순차적으로 입국했다.
입국 후 춘천시는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과 상생교육관에서 근로자와 고용주를 대상으로 입국설명회와 교육을 진행했다.
입국설명회에는 고용주도 계절근로자 제도, 근로조건 및 인권 보호 교육을 받았다.
또한 계절근로자는 신체검사와 입국 관련 사전 행정 절차도 했다.
이번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통해 춘천시는 농번기를 맞이한 지역 농가의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홍미순 춘천시 농업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농촌 지역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절근로자의 적기 배치를 추진할 것”이라며 “또한 협력 국가와 지속적인 우호 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춘천시는 작목별 영농 시기에 맞춰 오는 4월에도 181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춘천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도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농가가 개별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농가 작업장에서만 근무했던 제도와 달리 지역 농협이 근로자와 직접 근로계약을 체결한 후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일일 단위로 근로자를 파견하는 방식이다.
2025-03-21
-
춘천시, 공유재산 실태조사 강화…전담 조직이 조사 주도
춘천시, 공유재산 실태조사 강화…전담 조직이 조사 주도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오는 10월까지 공유재산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이번 공유재산 실태조사는 각 부서의 재산관리관이 진행하던 기존과 달리 지난 1월 신설된 공유재산정책과가 주도한다.
이를 통해 춘천시는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지방재정을 더욱 건전화한다는 방침이다.
무엇보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2025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지원사업’을 활용해 조사비를 확보하면 보다 탄력적인 운영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무단 점유, 대부 재산의 불법 사용을 적발해 변상금 부과와 원상복구 명령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유휴재산, 소규모 보전 부적합 부지 등을 발굴해 활용 방안을 찾는다.
아울러 직원들의 공유재산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지침서를 배부하고 오는 4월에 직원 교육도 진행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시는 공유재산을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공유재산을 관리할 것”이라며 “촘촘한 실태조사를 통해 공유재산의 활용도를 높여 향후 정책 결정에도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춘천시는 공유재산정책과 신설에 따른 공유재산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공유재산정책 방향은 공유재산 관리체계구축, 효율적인 재산관리, 공유재산의 안정성 제고 체계적인 재산 관리 및 활용도 증대다.
2025-03-21
-
강원특별자치도, 중대재해 예방 총력 … 안전보건관리 책임자 직무교육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1일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에서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본청 실·국장 및 사업소장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의무교육으로 도 소관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비하고 관리 감독자의 안전 및 보건 관리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현재 도청 내에는 도지사, 도로관리사업소장, 산림과학연구원장, 농업기술원장, 동물위생시험소장 5명의 안전관리 책임자가 지정되어있지만, 보다 강화된 안전 관리를 위해 교육대상을 확대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법무법인 율촌의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된 실제 사고 사례 및 판결 결과를 바탕으로 산업재해와 시민재해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강의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소통 리더십’ 교육을 통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도는 도 관리 사업장의 안전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하며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개선해 오고 있다.
또한, 중대재해 업무 담당자 교육을 기존 연 2회에서 4회로 확대해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오늘 교육은 우리 직원과 도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집중해서 들어주길 바란다”며 “도 소관 사업장부터 솔선수범해 산업재해로부터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도 전반에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강원특별자치도 소속 사업장에서는 단 한 건의 중대재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도는 앞으로도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철저한 예방과 체계적인 관리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2025-03-21
-
함양지역자활센터, ‘함양읍 하나 더 나눔’ 협약으로 이웃사랑 실천
함양지역자활센터, ‘함양읍 하나 더 나눔’ 협약으로 이웃사랑 실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함양지역자활센터’ 와 함양읍 특화사업인 ‘하나 더 나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함양지역자활센터’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6가구에 매월 1회 밑반찬, 누룽지, 김 등 식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게 된다.
함양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자활을 지원하는 사회복지기관으로 누룽지, 손두부 등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행복한 식품’을 비롯한 7개의 시장진입형 사업단과 1개의 사회서비스형 사업단, 게이트웨이, 3개의 자활기업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이상미 센터장은 “좋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복지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성봉 함양읍장은 “흔쾌히 후원에 동참해주신 함양지역자활센터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의 정성이 어려운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후원을 희망하는 개인, 단체 및 기업은 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함양읍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 담당으로 문의하면 ‘함양읍 하나 더 나눔’활동에 동참할 수 있다.
2025-03-21
-
도산면, 비닐하우스 화재농가 일손돕기
도산면, 비닐하우스 화재농가 일손돕기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9일 발생한 비닐하우스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산면 소재 농가에서 피해복구를 위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피해농가는 통영시의 대표적인 호접난 생산 농업인으로 이번 하우스 화재로 호접난 3,000주 및 주요 농자재가 화재로 피해를 입었다.
화재발생 다음날인 20일 농업기술센터 직원 30명과 도산면 관계자 10명을 포함 총 40명이 참여했으며 비닐하우스 내 불에 탄 호접난 및 농자재 처리 등 내부정리 등을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시설하우스 내 화재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1
-
2025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간담회 및 교육 개최
2025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간담회 및 교육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돌봄사회적협동조합은 3월 20일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1층 락앤홀에서 ‘2025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간담회 및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자 95명을 대상으로 신규 참여자를 위한 노인일자리 사업 전반에 대한 교육과 자주 발생하는 부정수급 사례에 대한 예방 교육, 안전보건 교육을 진행했으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초빙 강사 이지원 강사가 참여해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했다.
교육시설 학습 보조, 노인 맞춤 돌봄 보조, 기분좋은 빨래방 등의 노인 일자리 사회서비스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노인 일자리 사업과 지역사회복지 현황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월돌봄사회적협동조합 김해자 이사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중요한 사업이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업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원활하게 사업에 적응하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자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2025-03-21
-
영월군-양주시 상생협력 방안 논의
영월군-양주시 상생협력 방안 논의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과 양주시는 조선 후기 대표적 방랑시인 김삿갓을 매개로 한 문화·문학 콘텐츠 협력을 추진한다.
김삿갓은 조선 후기 풍자와 해학이 담긴 시로 유명한 인물로 양주에서 태어나 영월에서 주로 생활했다.
이에 양주시는 김삿갓 생가터를 영월군은 그의 유적지를 보유하고 있어 이를 바탕으로 각각 전국 문학대회와 문화제를 개최하는 등 관련 문화를 계승해오고 있다.
영월군과 양주시는 이러한 역사적·문화적 공통점을 기반으로 김삿갓을 주제로 한 문화·문학 콘텐츠를 연계해 공동 문화행사 개최 및 상생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양주와 영월은 앞으로 문화교류뿐만 아니라 경제 협력, 관광 활성화 등의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해 더욱 긴밀한 동반관계로 발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으며 강수현 양주시장은 “김삿갓은 양주에서 태어나 영월에서 거주한 만큼, 두 도시는 그를 통해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문화적 연계를 넘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마련하자”고 제안했다, 영월군은 장릉, 청령포, 김삿갓 문학관 등 관광지 활성화를 통해 많은 방문객을 유치하고 있다.
농산물 직거래장터와 농촌 유학 활성화 등 농촌 발전을 위한 정책도 추진 중이다.
2025-03-21
-
삼척시, 다문화가족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 업무 협약 체결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와 삼척우체국, 삼척시 가족센터는 3월 21일 오전 10시 시청에서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고물가 시대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모국과의 교류를 활성화해 다문화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국제특급우편 요금을 지원한다.
협약에 따라 삼척시는 관내 100가구에 가구당 최대 10만원 이내의 우편요금을 지원하고 삼척우체국은 소포상자 지원과 함께 생필품을 지원한다.
삼척시 가족센터는 대상자를 선정하고 쿠폰을 교부한다.
지원대상자는 △2025년 소득기준 150%이하인 다문화가정 △외국인등록증 국민배우자 또는 체류자격 F-6명시된 사람 △‘다문화가족지원법’ 제2조 제2호에 따른 결혼이민자 △귀화허가자의 자격을 갖춘 사람 △국적취득자의 경우 주민등록증 및 가족관계증명서 등으로 확인이 가능한 사람이다.
삼척시는 “앞으로 다문화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안정적·성공적으로 정착해 우리 삼척시에서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