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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 경남관광박람회 벚꽃테마‘관광홍보관’ 운영
창원특례시, 2025 경남관광박람회 벚꽃테마‘관광홍보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2025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창원의 대표 관광자원인 ‘진해군항제’를 주제로 한 ‘관광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창원 홍보관은 진해군항제의 아름다운 벚꽃 명소를 소개하는 영상과 사진을 전시하고 방문객들에게 ‘창원의 관광 명소를 알리기 위한 룰렛 이벤트를 운영하는 등 ‘제63회 진해군항제’ 홍보에 중점을 두었다.
방문객들이 ‘여좌천 로망스다리’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에서 직접 사진을 찍으며 진해군항제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한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창원 홍보관을 찾은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방문객들에게 “진해군항제에 많이 놀러 오세요”며 열정적으로 축제를 홍보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성민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경남관광박람회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창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군항제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63회 진해군항제’는 2025년 3월 29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해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군항제 대표 명소인 경화역, 여좌천 로망스다리, 제황산공원 등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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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마을 운영’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마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함양읍 죽곡마을과 지곡면 공배마을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사회에서 생활하고 일반 지역민들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마을 주민들이 주도해 서로 간 참여를 유도하고 도와주며 이에 치매안심센터와 관계기관이 함께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현재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인식개선 교육 및 캠페인, 마을 경로당 환경 개선 사업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2024년에는 지곡면 공배마을이 마을 주민들의 높은 참여율을 인정받아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기도 했다.
함양군보건소 관계자는 “해마다 치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 마을 주민들의 참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보다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찾아가는 마을 치매 조기 검진, 맞춤형 사례 관리, 치매 치료 관리비, 조호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함양군민의 건강한 삶을 돕고 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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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9월 개막 함양산삼축제 사전 홍보 본격 시동
함양군, 9월 개막 함양산삼축제 사전 홍보 본격 시동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3월 21일부터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 참가해‘제20회 함양산삼축제’를 적극 홍보한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지자체와 기업 등 1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지역별 축제 소개와 여행 콘텐츠를 제공하는 행사로 함양군은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산삼축제 홍보와 더불어 지역의 대표 관광지인 대봉산 휴양밸리를 알릴 예정이다.
특히 군은 실제 산삼 숲속 느낌을 재현한 특별 홍보관을 꾸미고. 산삼주 만들기, 축제 캐릭터 ‘사니사미’ 인형 만들기, 기념품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박람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함양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양산삼축제는 청정 지리산과 덕유산 자락에서 자란 명품 산삼을 주제로 한 대표 건강 축제로서 올해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함양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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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으로 지역사회 관심 유도
거창군,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으로 지역사회 관심 유도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1일 장날을 맞아 거창군청 앞 로터리와 시장 일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수칙3·3·3 △치매환자 및 보호자 지원서비스 △치매공공후견지원사업 등 치매안심센터의 다양한 사업을 함께 홍보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치매는 누구든 겪을 수 있는 문제로 지역사회 전체가 관심을 두고 함께 극복해 나가야 한다”며 “치매 환자와 보호자가 소외되지 않고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창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교실, 치매환자쉼터, 조호물품 지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인식표 보급 등의 치매예방관리 서비스를 연중 상시 제공하고 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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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생활 속 ‘안전하세요?’ 캠페인 실시
거창군, 생활 속 ‘안전하세요?’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1일 의용소방대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청 앞 문화휴식공간에서 일상이 안전한 대한민국, ‘안전하세요’ 캠페인을 벌였다.
행정안전부에서는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전략의 일환으로 국민 참여에 기반한 생활 속 안전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국민 개개인이 안전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에서 생활 속 안전실천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캠페인 슬로건인 ‘안전하세요?’에는 인사말 ‘안녕하세요’처럼 항상 서로의 안전을 확인해주자는 의미가 담겨있으며 “지키자 확인하자 배우자” 3대 과제 내에 △우회전 시 일단 멈춤 지키기, △ 비상구나 비상계단의 적치물 치우고 확인하기, △ 심폐소생술 배우기 등 11개 세부과제를 군민이 실천할 수 있도록 강조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평소 안전에 관해 관심을 가지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이다”며 “안전 무관심을 근절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안전 실천 운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매월 1회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통해 계절별로 발생위험이 높은 안전사고에 대해서 군민들에게 홍보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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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무료 서비스’ 시행
거창군,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무료 서비스’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개인정보 보호 강화 사업을 위해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장비를 도입하고 지난 17일부터 군민과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는 견고한 소재로 만들어져 자체 파기가 어려운 저장매체를 파기 장비를 이용해 물리적으로 완전히 파쇄하는 서비스로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기가 가능한 저장매체는 하드디스크, SSD, USB, CD, 휴대폰 등이며 저장매체를 따로 분리해 가져와야 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군민은 거창군 누리집 또는 전화로 예약할 수 있고 파기할 저장매체와 신분증을 지참해 행정과 정보화담당을 방문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그냥 버리기 불안했던 저장매체를 안심하고 파기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를 지속 발굴하고 안전한 정보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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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남지부 선양단, 국가유공자 고)윤병오님 장례의전 선양행사 지원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남지부 선양단, 국가유공자 고)윤병오님 장례의전 선양행사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남지부 선양단은 지난 20일 제1대 거제군 신현읍장을 역임하고 제14대 사등면장으로 공직생활을 마친 고)윤병오님의 장례식장을 방문해 장례의전 선양행사를 지원했다.
거제시지회에서는 국가유공자 사망 시 대통령근조기, 영구용태극기, 공적증서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있다.
국가를 대신해 경남도지부 선양단과 거제시지회 회원들은 장례의전 예우를 갖추며 유족들을 위로했다.
영웅을 보내는 마지막 배웅에 유가족들은 국가유공자 예우에 고마움을 전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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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철형, '언더커버 하이스쿨' 속 유쾌함 책임지는 맹활약. 감초의 정석
배우 임철형, '언더커버 하이스쿨' 속 유쾌함 책임지는 맹활약. 감초의 정석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임철형이 스크린관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임철형은 영화 '1987', '30일', '서울의 봄', '행복의 나라', 드라마 '마이 데몬', '닥터 로이어', '두뇌 공조', '나의 해리에게'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 다채로운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해내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먼저 임철형은 1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극장가에 훈풍을 불러온 작품 영화 '서울의 봄'에서 대통령 경호실장 역 맡아 눈길을 끌었다.
특유의 절제된 카리스마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 극적 긴장감을 끌어올리며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었다는 호평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해리성 정체성 장애 소재를 다루며 안방극장에 짙은 울림과 힐링을 선사한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에서는 이기적이고 탐욕적인 인물 윤국장으로 특별 출연해 보는 이들의 분노를 유발하며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임철형의 활약은 현재 진행형이다.
인기리에 방송 중인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국정원 국내 1팀 팀장 공 팀장 역을 맡아 국내 4팀 팀장 안석호, 에이스 요원 정해성과 앙숙 케미를 선사하고 있는 것.앞서 그는 안석호가 국보급 문화재 반가상유상을 훼손한 채로 가지고 오자 "국내 4팀이 원체 무능하긴 해도 일부러 그런 건 아닐 겁니다"라고 말하는 등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여 극에 웃음을 더하기도.이렇듯 임철형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어떤 캐릭터든 작품 속 인물로 우리 곁에 살아 숨 쉬는 인물처럼 생생하게 그려내며 보는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이에 임철형이 앞으로 또 어떤 역할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넬지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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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美 라디오 생방송 단독 출연…글로벌 입담 자랑
사진제공 = 라디오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겸 프로듀서 안신애가 글로벌 입담을 자랑했다.
안신애는 지난 2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미국 라디오코리아 ‘어서옵쇼’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1월 앨범 발매 이후 환기와 음악 작업을 위해 미국을 찾은 안신애는 “2주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다른 뮤지션들과 계속 작업을 하고 있다.
현지 프로듀서들이 한국 음악을 너무 하고 싶어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안신애는 10년간의 그룹 활동을 끝내고 솔로 가수로 데뷔하게 된 계기, 소속사 피네이션 수장 싸이와 만남, ‘알앤비의 여왕’ 앤원과 작업 과정 등을 공개하며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안신애는 직접 작사, 작곡한 성시경의 ‘Mom and dad’ 즉흥 라이브를 펼치는가 하면, ‘South to the West’, 이문세의 ‘옛 사랑’ 무대를 꾸미며 감성적인 보컬을 선보였다.
끝으로 안신애는 “새 앨범을 준비할 거고 그 중간에 한국에서 공연도 있다.
저는 음악이라는 선물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제 음악이 잘 쓰일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지 노래를 많이 하고 싶다”고 활동 계획을 밝히며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안신애는 지난 1월 새 EP ‘Dear LIFE’ 발매를 기념해 빌보드코리아와 손잡고 리스닝 파티를 개최하며 팬들을 만났다.
이날 리스닝 파티에는 선우정아, 소향, 구름, 자이로 등이 게스트로 참여해 안신애와 환상적인 하모니를 완성,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했다.
더불어 KBS 2TV ‘나라는 가수 인 스페인’을 통해서는 뜨거운 열정과 관객과 호흡하는 무대로 실력파 뮤지션의 면모를 드러냈던 안신애. 다채로운 활동으로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안신애의 활약에 관심이 모인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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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박상웅 국회의원에게 주요 도로 건설사업 건의
밀양시, 박상웅 국회의원에게 주요 도로 건설사업 건의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가 관내 주요 도로 건설사업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곽재만 건설도시국장과 건설과 공무원 2명은 지난 20일 국회를 방문해 박상웅 국회의원에게 주요 도로 건설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원을 건의했다.
시가 건의한 주요 사업은 △김해-밀양 고속도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밀양 부북-상남 국도 건설사업 등이다.
국회의원실에서는“사업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부 부처와 긴밀히 협의하고 국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국회 방문을 계기로 주요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고 시의 미래 교통망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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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결핵예방의 날 맞아 홍보 캠페인 실시
창녕군, 결핵예방의 날 맞아 홍보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제15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창녕읍 시장 일원에서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결핵은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생명을 앗아간 호흡기 감염병으로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결핵 발생률 2위, 사망률 5위에 해당한다.
결핵균은 주로 전염성 결핵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배출돼 다른 사람의 폐로 들어가 감염된다.
피로감, 식욕 감퇴, 체중 감소,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가래, 흉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결핵을 의심해야 하며 감염 시 항결핵제를 꾸준히 복용하면 완치가 가능하다.
창녕군 보건소에서는 결핵 의심 증상이 있는 주민들에게 무료 결핵 검진을 제공하고 있으며 결핵 환자의 가족 및 동거인은 감염 위험이 높은 만큼 반드시 접촉자 검진을 받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층에서 결핵 환자의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노인복지회관과 주간보호센터 등에서 무료 결핵 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경로당 결핵검진 등을 통해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 발견 후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므로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결핵 관리 사업을 추진해 지역 내 결핵 전파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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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중기부 전통시장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쾌거
김성원 국회의원, 중기부 전통시장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은 동두천 중앙시장과 양주 남면 신산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두천 중앙시장이 선정된 사업은 첫걸음기반조성이다.
중기부 전통시장 정책 5대 핵심과제인 △결제편의개선, △가격원산지표시, △위생환경개선, △상인조직역량강화, △안전관리 사업에 1년간 3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후 특성화사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프로젝트 계획 사전 수립도 지원할 계획이다.
양주 남면 신산시장은 첫걸음기반조성이다.
핵심과제인 △고객신뢰 확보, △상점가 역량 강화, △위생·환경개선, △상권마케팅, △인프라 개선 등 1년간 최대 2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전통시장형과 마찬가지로 이후 특성화사업 프로젝트 계획을 사전 수립하게 된다.
김 의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속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으로 그동안 좁아진 지역내 골목상권 입지와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 신뢰를 되찾는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다해왔다.
2023년 동두천 큰시장과 중앙시장을 중기부 시장경영 패키지지원사업에 선정시켰다.
연천 전곡시장은 총 36억5000만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공영주차장 건립 토대를 마련하고 중기부 문화관광형 특성화사업에 선정시킨바 있다.
김성원 의원은 “공모사업 선정으로 상권이 활성화되고 지역경제의 심장이 힘차게 뛸 수 있는 밑거름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오랜세월 주민들의 발자취가 쌓여온 전통시장의 장점은 살리고 취약점은 보완해 사람냄새 가득한 골목상권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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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업물류실증센터 개소식 개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3월 21일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농업물류실증센터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정구봉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부원장, 도·시의원을 비롯한 기업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테이프 커팅, 로봇 시연 및 센터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농업물류실증센터는 경북바이오 2차 일반산업단지 내에 자리하고 있으며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건립이 추진됐다.
5년간 총 265억원이 투입돼 실험동과 연구동 두 개 건물로 조성됐으며 작업장과 저온 창고 등 주요시설을 갖추고 있다.
센터에는 첨단로봇,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다품목 농산물의 당도 측정과 중량 선별을 자동화할 수 있다.
또한 5G 스마트 관제 시스템을 갖춘 최첨단 농산물 유통 시설로 신선 농산물 가치 제고와 물류 자동화 체계를 강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과, 배, 복숭아, 참외 등 안동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작업 효율성 증대는 물론, 운영비 절감과 농가의 수익 증가도 기대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농업물류실증센터 개소가 안동이 대한민국 첨단 농업 기술과 스마트농업 물류 혁신을 선도하는 도시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연구기관, 기업, 농업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농업과 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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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025.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에 앞서 의견 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4월 30일 공시되는 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건강보험료 등의 각종 조세 및 부담금 부과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에 거제시는 개별주택 21,494호에 대해 공정하고 정확한 개별주택가격 공시를 위해 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은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이며 시청 세무과, 면·동 주민센터, 시 홈페이지에서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의견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산정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거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그 처리 결과를 개별 우편으로 통지할 예정이며 자세한 문의는 거제시 세무과로 하면 된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 조사·산정한 아파트, 다세대 등의 공동주택가격은 3월 14일부터 4월 2일까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거제시청 세무과 및 면·동 주민센터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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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아동 청소년 흡연예방·건강생활실천 캠페인 운영
함양군보건소, 아동 청소년 흡연예방·건강생활실천 캠페인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지난 13일과 20일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건강생활 실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함양군보건소와 함양교육지원청이 협력해 수동중학교와 안의중학교에서 진행됐으며 각 학교의 재학생과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관내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동·청소년기는 성장과 발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기로 이 시기에 적절한 영양 관리, 신체활동, 각종 질환 예방, 음주·흡연 폐해 예방 등을 실천하는 것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는 데 필수적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흡연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함께 다짐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교 등 교육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한 삶을 형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