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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나만의 업무 노하우 공모전’ 개최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직원간 업무 인수인계서의 체계화를 통해 인사이동 시 직원들의 업무 적응 부담을 줄이고 행정의 연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나만의 업무 노하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함안군 소속 6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며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업무 인수인계서 및 업무 노하우를 자유 형식으로 제출할 수 있다.
특히 표준화가 유용한 업무의 처리 절차를 정리한 자료를 발굴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활용할 방침이다.
또한, 선정된 우수 사례는 전 직원이 참고할 수 있도록 공유해 실질적인 행정 개선에 기여할 계획이다.
상반기 정기인사 시기에 직원들이 인수인계서를 작성하는 점을 감안해 3월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며 오는 9월에 공모전 접수를 시작한다.
심사 및 시상은 10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직원들이 체계적으로 업무를 인수인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군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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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버스킹 파이터 2, 뜨거운 경쟁 뚫고 40팀 선발
칠곡 버스킹 파이터 2, 뜨거운 경쟁 뚫고 40팀 선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는 ‘칠곡 버스킹 파이터 2’ 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지난 3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진행된 오디션을 통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총 40팀이 최종 선발됐다.
이번 오디션은 수준 높은 거리공연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래, 악기연주, 퍼포먼스,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가해 열띤 무대를 펼쳤으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기량, 대중성, 무대 장악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40팀을 선정했다.
또한 버스킹 공연이 야외에서 이루어지는만큼 19일에 선발된 팀을 대상으로 공연 시 유의해야 할 안전수칙에 대한 집중교육이 이우러졌다.
김재욱 재단이사장은 “오디션을 통해 실력과 열정을 겸비한 뛰어난 팀들이 선발됐다”며 “앞으로 진행될 ‘칠곡 버스킹 파이터 2’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이 잘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칠곡 버스킹 파이터 2’는 오는 4월부터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으로 상세내용은 공연 3주전 칠곡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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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7’ izna, KIA 타이거즈 오프닝 시리즈 활짝 연 축하 공연…상큼 에너지 발산
사진제공 = 웨이크원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izna가 그라운드 위에서 존재감을 빛냈다.
izna는 지난 23일 오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 오프닝 시리즈 경기에서 축하 공연을 펼쳤다.
이날 데뷔 이후 처음으로 그라운드에 오른 izna는 데뷔 타이틀 ‘IZNA’ 와 ‘TIMEBOMB’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힘찬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들은 파워풀한 칼각 군무와 당당한 애티튜드로 뜨거운 함성을 이끌어내며 응원 열기에 힘을 보탰다.
이뿐만 아니라 izna는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K팝 팬들은 물론 야구 팬들의 시선까지 사로잡았다.
izna의 스포티한 매력과 화려한 비주얼의 조화가 에너제틱한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경기 전 관객들의 사기를 충전시키는 데 성공했다.
지난해 11월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izna는 아이코닉한 매력을 뽐내며 K팝 루키로 주목받았다.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듯 이들은 데뷔앨범 ‘N/a’ 발매와 동시에 전 세계 14개 국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TOP10에 진입했고 일본 애플 뮤직 케이팝 앨범 랭킹, 라쿠텐뮤직 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izna는 약 4개월 만에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 발매 소식을 전하며 초고속 컴백을 예고 팬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며 이전과는 또 다른 콘셉트를 보여주고 있는 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izna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은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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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수요특강 모닝인사이트’ 공직자부터 지역주민까지 참여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이 공직자들의 아침공부를 위한 ‘수요특강 모닝인사이트’로 새로운 아침 문화를 만들고 있다.
칠곡군은 급변하는 사회 분위기와 이슈를 파악해 새로운 행정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직자들에게 일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수요특강을 기획했다.
오는 26일에는 개그맨 출신 베스트셀러 작가인 고명환 작가를 초청해 ‘칠곡군, 인문학의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첫 번째 아침특강을 진행한다.
칠곡군은 매월 넷째주 수요일 아침 8시부터 9시 30분까지 군청 3층 강당에서 ‘수요특강 모닝인사이트’를 운영한다.
수요특강은 공직자 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지역 주민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4월 23일에는 전영수 한양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인구정책을 주제로 강의를 개최하는 등 앞으로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공직자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발맞춰 끊임없이 전문성을 키워야 한다”며 “수요특강에서 얻은 통찰이 업무 현장에서 유익하게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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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사업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칠곡군은 지역 청년들을 위해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보험 가입 대상은 칠곡군에 주민등록을 둔 현역병·상근예비역, 전환 복무 중인 청년이며 별도의 신청 없이 군복무 시작과 함께 자동 가입된다.
단, 보험이 제도화된 직업군인, 사회복무요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장 항목은 △상해·질병 사망 또는 후유장애 △상해·질병 입원 △골절·화상 진단 △뇌출혈·급성심근경색 진단 △수술비 등 14개 항목이다.
군 복무 기간 중 휴가, 외출 시 발생하는 상해에 대해서도 보험금이 동등하게 적용되며 타 보험과 중복 보장도 가능하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피보험자 본인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작성해 보험사에 제출하면 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상해보험 지원을 통해 칠곡군 청년들의 안전한 군생활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정되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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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풍납토성 특별법 개정안 발의 주민 고통 해소와 문화유산 보존 동시 추진
박정훈 의원, 풍납토성 특별법 개정안 발의 주민 고통 해소와 문화유산 보존 동시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박정훈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풍납토성 보존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백제 초기 성곽 유적지인 풍납토성의 보존과 인근 주민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담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법안의 한계를 극복하고 문화유산과 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려는 취지다.
풍납토성은 한성백제 도읍인 위례성으로 추정되는 우리 민족의 중요한 역사적 유산으로 보존해야 할 가치가 크다.
그러나 1997년 풍납동 아파트 재건축 현장에서 백제 유물이 발견된 이후 문화유산 보호를 이유로 각종 규제가 이어지며 주민들은 재산권 침해와 생활권 박탈 등 심각한 고통을 겪어왔다.
현재 풍납동은 인구 감소와 지역 슬럼화가 심화되는 문제를 안고 있다.
박 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법의 목적에 ‘풍납토성 일대 발전’을 추가하면서 특별법 제정 목적이 문화유산과 지역주민이 상생하는 것이었음을 명확히 했다.
그는 “문화유산 발굴보존과 지역 발전은 상충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이루어져야 할 과제”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개정안은 풍납토성 발굴에 따라 생활의 터전을 잃게 되는 사람을 위한 이주대책 및 정주대책 수립권자를 국가로 확대함과 동시에 이를 의무화해, 지지부진한 풍납토성 이주·보상사업을 촉진하도록 했다.
풍납동 주민의 재산권 침해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개정안은 국가가 공공을 위해 특별히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매장유산 발굴 경비를 지원하도록 하고 핵심 발굴대상지역 외 구역의 건폐율을 상향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보상이 완료된 토지를 주민지원사업 활용하고자 하는 경우 사용료 등의 감면대상을 확대하고 관리구역 내 토지 소유자도 서울특별시장 또는 송파구청장에게 토지매수를 청구하고 지방자치단체에서 매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지역 슬럼화를 방지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취득한 토지를 활용해 풍납동 생활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했다.
박 의원은 “풍납토성은 백제 역사의 중요한 유산이지만, 그로 인한 규제로 인해 풍납동 일대가 오랫동안 방치되어 주민들이 고통받아서는 안 된다”며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풍납동 주민들의 삶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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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120자원봉사대, 2025년 순회봉사활동 실시
거창군 120자원봉사대, 2025년 순회봉사활동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120자원봉사대는 지난 23일 남하면 둔마리 안흥마을에서 2025년 순회봉사활동의 첫 시작을 알렸다.
120자원봉사대의 순회봉사활동은 농기계수리, 의료, 이·미용, 가스, 보일러, 전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봉사자들이 재능기부로 진행하는 활동이다.
매월 첫째, 셋째 일요일마다 펼쳐지며 올해는 남하면 둔마리 안흥마을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13회에 걸쳐 면 지역 마을을 순회할 계획이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농번기를 앞두고 농기계수리에 많은 주민이 몰렸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 이·미용 봉사도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120자원봉사대원들은 안흥마을 주민들에게 짜장면 70그릇을 제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성기환 120자원봉사대 회장은 “우리의 재능기부를 통해 주민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봉사의 보람을 느낀다”며 “2025년에도 최선을 다해 따뜻한 거창군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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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에서 즐기는 특별한 봄날 추억
진해군항제에서 즐기는 특별한 봄날 추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와 협력해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6일까지 개최되는 진해군항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 체험 프로그램은 군항제 기간 매일 상시 운영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주요 체험으로는 △드립 커피 만들기 △음료 만들기 △원예 체험 △컵케이크 만들기 △화관 만들기 △벚꽃 팔찌 만들기 △머리띠 만들기 등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창원시와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진해군항제와 마산가고파국화축제 현장에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가족 단위 축제 방문객 등에게 다양한 축제의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전종렬 여성가족과장은 “벚꽃 명소 진해에서 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욱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아름다운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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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칠곡군,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성과평가위원회” 열어
제목: 칠곡군,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성과평가위원회”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19일 군청 공감마루 회의실에서 '2024년도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성과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2024년도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계획수립의 적정성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실적 △음식물류 폐기물의 적정 처리 등에 대한 평가가 진행됐다.
또한, 지역 현실에 맞는 맞춤형 정책 수립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환경관리과장 외 당연직 3명과 군 의회 추천위원 4명, 환경분야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날 11명의 평가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평가에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계획 평가의 적정성 부문과 음식물류 폐기물 수수료 현실화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재욱 군수는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성과평가에 수고해 주신 평가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평가 결과를 음식물류 폐기물 관련 시책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도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목표로 특히 올해부터 추진 중인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 설치 지원사업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도 생활 속에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 줄이기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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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산불 비상상황 모니터링 및 예찰활동 강화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울산 울주군 대운산 자락에서 발생한 산불이 바람을 타고 양산시 대운산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양산시가 실시간 모니터링 및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나섰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24일 오전 10시 상황실에서 13개 읍면동장 긴급 영상회의를 열고 산불예방을 위한 관내 13개 읍면동의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나 시장은 “현재 전국적으로 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비상상황 발생시 읍면동 차원의 신속한 대응체계가 요구된다”며 “특히 영농부산물과 불법쓰레기 소각 행위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예찰활동을 강화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오전 11시 30분에는 울산 울주군 대운산 산불현장 접경지역인 대운산자연휴양림 일원 현장에서 현장보고회가 개최됐다.
현장보고회에는 나동연 시장을 비롯한 양산시 관계자, 주변 마을통장 등 주민들, 취재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피해상황, 진화율, 확산추이 등을 모니터링했다.
현장보고회를 마친 후에는 울산 울주군 온양읍 현장지휘본부를 방문했다.
나 시장은 현장지휘본부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이순걸 울주군수를 만나 밤사이 산불 현장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울산 울주군에서 발생한 산불은 우리시와 인접지역인 만큼 양산 대운산에 있는 자연휴양림, 힐링체험관 등 숙박시설에 불이 옮겨붙을 경우 큰 피해가 우려된다”며 “확산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철저하게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건조한 날씨 속에 전국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국가위기단계가 심각상태로 격상됐다”며 “산불예방을 위해 읍면동 책임담당관제를 실시해 전 직원들이 매일 예찰 활동을 하며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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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멸 대응 특위, 경남도교육청 업무보고 받아
경상남도의회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의회)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의회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는 지난 21일 제3차 회의를 개최해 경상남도교육청으로부터 지역소멸 대응 관련 교육정책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을 보고받았다.
이번 업무보고는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학교 및 학생의 지원방안 등 교육청 정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정책적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경남도교육청은 △작은 학교 지원 △통·폐합 학교 지원 △폐지학교 유지보수 및 활용 등 인구감소와 학령인구 축소 등에 따른 주요 교육청 추진사업 및 정책을 설명했다.
위원들은 경남도교육청의 정책 추진 현황을 청취한 후,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교육부 및 지자체 등 여러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육정책 지원이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지난달 열린 2차 회의에서는 경남도의 지역소멸 대응 관련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지역소멸대응기금으로 조성된 함안군의 다옴나눔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과 활용사업에 대한 현장 확인을 하면서 본격적인 특위 활동을 시작했다.
조영제 위원장은 “교육은 지역유지를 위한 핵심 요소이며 교육정책이 지역소멸 대응의 중요한 해법이 될 수 있다”며 “특위는 앞으로도 경남도와 도교육청의 지역소멸 대응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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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양식어장이용개발계획 논의하다
거제시, 2025년 양식어장이용개발계획 논의하다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3월 24일 거제시는 수면의 종합적이고 효율적인 이용 및 관리를 목표로 거제시수산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면허양식장 이용개발계획에 대한 심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는 2025년과 2026년 양식어장 이용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수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를 마련했다.
수산조정위원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내수소비의 침체와 물가상승이라는 현재 경제적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효율적인 어장이용개발계획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위원들은 합리적이고 전략적인 계획 수립을 통해 지역 수산업이 미래에도 번창할 수 있도록 밑거름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원장인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회의는 거제시의 수산업이 직면한 여러 도전과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며 “효율적인 양식어장 관리 및 이용 계획을 수립해 어민과 지역 사회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지속 가능한 수산업 발전을 이루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거제시수산조정위원회는 수면 이용의 법적, 제도적 측면을 점검하고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고민하는 자리로 미래 수산업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거제시는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양식어장 운영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마련된 계획은 지역 어민들의 경제적 안정과 지역 수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에도 지속 가능한 수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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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항공·관광 기관 손잡고 제주 관광 활성화 나섰다
한국관광공사, 항공·관광 기관 손잡고 제주 관광 활성화 나섰다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는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 제주관광공사,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와 24일 제주국제공항에서 ‘2025년 항공노선 확충 및 제주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의 경기 침체와 해외여행 증가로 인한 제주 관광객 감소에 대응하고 변화하는 국제여행 트렌드에 함께 발맞춰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 제주국제공항 국제선 노선 확충 및 국내선 공급석 증대 △반려동물 동반 여행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 △제주형 통합 프로모션 시행 △관광 활성화 및 효율적 공항 활용 전략 수립 △제주와의 약속 공동 캠페인 추진 △기관 보유 콘텐츠 및 데이터 교류 등이다.
공사 박정웅 제주지사장은 “공사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사업과 연계해 제주도 내 다양한 협업사업을 발굴하고 국내외 관광객에게 제주만의 독특한 매력을 알릴 것”이라 밝혔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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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1분기 재정 신속집행 점검보고회 개최
거창군, 1분기 재정 신속집행 점검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1분기 재정 신속집행 점검보고회를 개최해 신속 집행률 향상 방안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는 남은 1분기 내 최대 재정 집행을 위해 이병철 거창군 부군수 주재로 군청 산하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신속집행 추진 상황 보고 부서별 신속집행 집행률 제고 방안, 5억 이상의 대규모 투자사업 집행 계획, 각 사업별 부진사유 해소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병철 거창군 부군수는 “소상공인 등 어려운 시기에 지역 경기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선순환을 위한 공공 재원의 지역적 적기 투입이 필요하다”며 “전 부서는 신속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집행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거창군은 상반기 내 60% 이상 집행의 상향목표를 설정하고 신속집행 추진계획을 수립해 목표 달성을 위한 월별 집행 점검,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또한, 3월 두 차례 집행 부진부서에 대한 1:1 맞춤 컨설팅 시행과 실시간 집행 현황 모니터링 등을 통해 재정 집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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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하동군 산불피해지역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거제시, 하동군 산불피해지역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3월 24일 최근 대형 산불로 이재민이 발생한 하동군을 방문해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하동군으로 모포 240장, 500㎖ 생수 500개, 사발면 30박스 등 6백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이 전달됐다.
거제시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거제시는 하동군과 1999년 11월 자매결연을 맺고 국내 자매도시로써 문화 행사, 관광지 교류 등 오랜 기간 상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