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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의 밤에 피는 빛의 꽃, 남해대교 경관조명 보러 오시다
노량의 밤에 피는 빛의 꽃, 남해대교 경관조명 보러 오시다
[아시아월드뉴스] 꽃섬 남해의 봄을 대표하는 문화행사인 ‘꽃피는 남해’ 가 3월28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틀간 이어질 예정인 가운데, 지난해 첫선을 보인 남해대교 경관조명이 올해도 드론과 불꽃, 음악과 함께 어우러져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남해대교 경관조명은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남해대교 난간과 현수교를 따라 2,600여개의 조명이 설치됐다.
지난해 “꽃피는 남해, 노량의 봄” 문화행사 때 첫선을 보였다.
남해군은 지난 1년간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음악 콘텐츠와 조명 연출법 등을 리뉴얼 했다.
남해군은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 동안 저녁 6부터 밤 10시까지 사전 리허설을 실시할 예정이다.
남해대교 경관조명 시설물의 전반적인 시범 운영은 물론 리뉴얼된 음악과 경관조명 연동 연출 등을 점검한다.
이에 따라 점검기간 동안 경관조명이 평상시와 다른 형태로 운영될 수 있다.
또한 원활한 점검 및 리허설 운영을 위해 같은 노량대교 경관조명도 함께 소등될 예정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남해대교의 관광자화원화를 위해 경관조명 시설물의 유지보수 뿐만 아니라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부지런히 힘쓸 예정”이라며 “다만 점검 및 리허설 과정에서 평상시와 다른 운영 모습이 보여서 고장으로 오인할 수 있어 점검 일정을 미리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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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TNX, 미니 4집 ‘For Real?’ 기대 포인트 #감정 표현 #높은 참여도 #러브송
사진제공 = 피네이션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TNX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TNX는 오는 26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For Real?’을 발매한다.
TNX가 약 1년 만에 발매하는 신보 ‘For Real?’은 사랑에 대한 주제를 유기적으로 풀어낸 앨범으로 타이틀곡 ‘아 진짜 ’를 포함해 ‘Perfect Danger’, ‘What If’, ‘시간의 틈에서’, ‘겨울 다시 봄’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된다.
발매에 앞서 TNX는 지난 2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아 진짜’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깊은 생각에 잠긴 모습과 이와 상반되는 유쾌한 분위기, 꽃다발을 내던지는 장면이 연이어 그려져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매번 색다른 콘셉트로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던 TNX.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을 섬세하게 풀어낸 ‘For Real?’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For Real?’은 TNX의 무한한 음악적 가능성과 멤버들의 솔직한 모습을 담아낸 앨범이다.
TNX는 이를 통해 사랑에 대한 복잡한 감정선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리스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타이틀곡 ‘아 진짜’는 사랑의 시작을 마주한 설렘과 그로 인해 겪는 혼란스러운 감정을 재치 있게 표현한 곡으로 TNX만의 자유분방한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다.
직설적이고 통통 튀는 가사로 사랑에 대한 갈망을 가감 없이 표현한 ‘아 진짜’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된다.
특히 이번 앨범은 TNX 멤버들의 높은 참여도가 돋보인다.
TNX는 수록된 다섯 곡 모두에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뚜렷한 색채를 담아냈다.
은휘는 타이틀곡 ‘아 진짜’의 단독 작사를 비롯해 작곡, 프로듀싱, 수록곡 전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오성준은 수록곡 ‘Perfect Danger’, ‘What If’ 작업에 참여했고 마지막 트랙 ‘겨울 다시 봄’은 TNX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For Real?’에는 단순한 사랑 이야기를 넘어 감정의 파도 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이 입체적으로 담겼다.
TNX의 성장한 감정 표현은 물론,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성장과 깊이까지 엿볼 수 있다.
그간 다채로운 콘셉트와 주제로 청춘의 이야기를 노래한 TNX는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컴백을 예고했다.
솔직 담백한 감성이 가득한 TNX표 러브송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TNX의 네 번째 미니앨범 ‘For Real?’은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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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2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5년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의장인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 이상학 제3260부대 3대대장 등 17명의 위원이 참석해 지역 통합방위체계를 점검하고 협력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군 주요활동 및 화랑훈련 준비상황 보고 △예비군 시설 개선 관련 안건 논의 △지역 통합방위를 위한 협력사항 토의 △주요 현안사업 및 유관기관 협조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영주시 통합방위협의회는 민·관·군·경·소방 등 2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가적 위기상황 발생 시 지역주민 보호와 통합방위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협의회는 분기별 정기 회의를 통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공조를 이어가고 있으며 실질적인 지역 안보 태세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국제적 분쟁과 북한의 도발 수위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지역 방위태세 확립은 더욱 중요한 과제”며 “위기 상황 속에서도 각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통합방위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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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국비예산 확보 위해 국회와 협력 강화
영주시, 국비예산 확보 위해 국회와 협력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24일 임종득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 및 국비 지원이 필요한 주요 사업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날 방문에는 박정락 도시건설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해 △지역활력타운 조성 △영주호 수생태 국가정원 조성 △ 종합장사시설 건립 등 20여 건의 주요 현안 사업들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산 반영을 위한 임종득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시는 시가지 교통정체 해소와 국가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국도대체우회도로건설 사업의 제7차 국도·국지도 5개년 사업 반영과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의 조기 시행을 위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및 예비 타당성조사 면제를 건의했다.
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도 기획재정부 및 관련 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박정락 도시건설국장은 “국비 지원이 필요한 사업들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재정 지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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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출생신고자 대상 “토더기 캐릭터 아기양말” 제공
김해시 출생신고자 대상 “토더기 캐릭터 아기양말”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5년 출생신고자를 대상으로 축하선물 “토더기 캐릭터 아기양말”을 배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김해시가 시민정책제안 내용을 반영해 소중한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저출산 시대에 출산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축하선물은 김해시 고유 캐릭터인 토더기 문양을 새긴 아기 양말로 아기 피부에 무해한 순면 소재로 직조해 미끄럼방지 가공처리를 해 만들었다.
지원대상은 김해시에서 2025년에 출생한 아기들로 2025년 1월 1일 이후에 출생신고를 했거나 온라인 신고를 한 경우에도 소급해 선물을 받을 수 있는데, 관할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를 하면 아기양말을 지급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해 김해시 출생신고 건수는 2,393건으로 2023년 2,522건보다 129건이 줄었으며 김해시의 합계출산율은 전국 평균 0.75명보다 다소 높은 0.80명을 기록했다.
김해시는 저출생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출산·육아와 관련된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출생신고 시 출산 관련 지원혜택을 담은 책자를 배부하고 신고 처리 결과를 알림톡 또는 문자메시지로 안내하고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매년 출생률이 감소하고 있는 저출산 시대에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출산 가정을 위한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장려시책 발굴해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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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고독사 예방 사업 본격 추진
김해시, 고독사 예방 사업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2025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고립된 1인 가구와 취약계층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해 지원한다.
시행계획은 4대 전략과 12개 단위과제, 60개 단위사업으로 주요 내용은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조사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연결 강화 △생애주기별 서비스 연계 지원 △고독사 예방 관리 정책 기반 구축 등이다.
시는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고독사 위험군을 조사하고 ‘김해야톡’ 카카오톡 채널과 ‘복지등기 우편사업’ 으로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찾아낸다.
이후 청년, 중장년, 노년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 지원하고 19개 읍면동에서 ‘보고 듣고 알려드려요’ 등의 자체 사업으로 안부 확인과 함께 생활환경 개선, 정서적 지원을 제공해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고독사 예방 사업으로 어울려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할 것이며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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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결핵·의료 관련 감염병 예방 간담회 개최
김해시, 결핵·의료 관련 감염병 예방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보건소는 지난 24일 보건소 3층 세미나실에서 '결핵 및 의료 관련 감염병 예방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간담회는 관내 6개 의료기관 관계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핵 및 의료 관련 감염병의 발생 동향을 파악하고 효과적인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정혜윤 서청솔 요양병원 간호사와 이남준 국립마산병원 간호사가 강사로 나서 의료 관련 감염병 발생 대응 및 관리 지침, 국가 결핵 관리 지침 개정사항 등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참석자들은 감염병 관리 업무 분야에 대한 교육과 정보 공유로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간담회 후 이어진 점심식사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감염병 관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한 참석자는 "서로 다른 의료기관에서 일하는 만큼 각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오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허목 보건소장은 "이번 간담회는 결핵 예방과 관리뿐만 아니라 의료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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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3박자 갖춘 낙농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 박차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낙농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축산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고능력 젖소 정액 구입비 등 3개 분야 지원 사업에 총 5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낙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각종 정책의 기초가 되는 젖소 개량에 초점을 맞춘 사업이며 개체별 산유 능력 및 원유 품질 개선 등 젖소의 경제능력 향상 지원을 통한 농가의 경영 안정화를 궁극적인 목표로 추진한다.
먼저, 우수한 유전 형질을 가진 젖소를 농가에서 보유·사육할 수 있도록 고능력 정액 구입비를 지원한다.
그리고 농가별 우량 개체 선발 및 저능력 개체 도태 기준 제공을 위한 젖소 등록·심사·능력검정비 지원함으로써 생산성 향상 기반을 마련한다.
마지막으로 농가의 소득과 직결되는 우유 품질 개선을 위한 체세포 감소제를 지원한다.
김도진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과장은 “현재 유제품 소비 구조 변화로 사육두수 감소 등 낙농산업은 위축되고 있다”며 “3박자를 갖춘 젖소의 체계적인 개량을 중심으로 농가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산업의 지속 가능성 향상과 동시에 품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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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정기 사료 검정으로 안전성 확보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사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사료 품질 및 유해물질 잔류 여부를 점검하는 ‘2025년 정기 사료 검정’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은 도내에서 제조되는 사료의 안전성을 확보함으로써 축산농가와 반려인 등 소비자를 보호하고 나아가 축산업의 지속 가능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이다.
점검 대상은 도내 사료 제조업체 392개소이며 주기적인 품질 관리 및 배합시설 등 중점시설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협력해 사료의 영양 성분은 물론, 주요 중금속 등 유해물질의 잔류 여부를 분석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불량 사료의 제조와 유통을 차단하고 안전성이 보장된 사료만이 소비자에 공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도내 양축농가가 사료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양축용 배합사료를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하고 제조업소를 연 2회 이상 점검한다.
이번 정기 검정을 통해 ‘사료관리법’을 위반한 업체에 대해서는 과징금 부과, 영업정지, 제품 폐기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9개소가 관련 규정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바 있다.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중점관리대상 지정 등 지속적인 사료 검정을 통해 도내 제조되는 사료의 품질을 철저히 관리하고 축산 농가를 포함한 소비자의 안전성을 보장할 것”이라며 “신속한 민원 처리와 수출 사료 영문증명서 발급 등 행정적인 지원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사료 산업 발전과 축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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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2025년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4일 오후 2시, 도청 제2별관 중회의실에서 ‘2025년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규제혁신 종합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와 함께 규제정비 종합계획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에 대한 의원들의 다양한 의견도 수렴됐다.
회의를 주재한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앞으로도 지역 실정을 반영한 규제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통해 ‘규제 프리’ 강원특별자치도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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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강원방문의 해 DMZ 평화의 길에서 만나는 특별한 여행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강원방문의 해’를 맞아 접경지역 5개 군, 강원관광재단, 민간단체와 함께 접경지역 자연·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접경지역 DMZ 평화의 길 관광 페스타’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5개 지역에서 진행되며 지역별로 트레킹·버스킹·자전거대회·생태체험 등 차별화된 여행 콘텐츠를 통해 접경지역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DMZ 평화의 길을 따라 펼쳐지는 소규모 음악축제인 ‘DMZ 평화의 길 관광 페스타’ 가 5월부터 10월까지 접경지역 4개 군에서 개최된다.
DMZ 평화의 길 주변의 숨은 명소에서 특색있는 버스킹 공연과 함께 트레킹, 캠핑, 플리마켓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특히 평소 방문하기 어려운 민통선 이북지역의 생태 탐방과 음악을 들으면서 자연환경을 즐기는 별빛 여행을 통해 진정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5월부터는 SNS 홍보단과 함께 DMZ의 생태·역사적 가치를 조명하는 특별한 탐방 프로그램인 ‘평화공감 DMZ 힐링여행’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DMZ 인근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적 명소를 방문하고 이를 직접 홍보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
이와 함께, 6월 14일 고성군 일원에서는 ‘2025 Tour de DMZ 고성그란폰도’ 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그란폰도, 메디오폰도 2개 종목으로 전국에서 자전거 동호인 1,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행사로 3월 14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주요 코스는 고성종합운동장~ 명파 ~ 제진검문소 ~ 고성군 7번 국도 ~ 미시령옛길 등으로 참가자들은 자전거를 타며 DMZ의 경이로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이희열 강원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강원방문의 해를 맞이해 접경지역 5개 군, 강원관광재단 등과 함께 세부 행사 계획을 수립중이며 5월부터 열리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알려지지 않은 접경지역의 관광지를 알리고 DMZ가 가진 생태적, 역사적 가치를 널리 전할 계획”이라며 “DMZ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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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은혁, 데뷔 후 첫 국내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시야 제한석 추가 오픈
사진제공 = 오드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슈퍼주니어 은혁이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자랑했다.
은혁은 오는 4월 5일과 6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EUNHYUK LIVE TOUR 2025 -Limitless: Time- Special in SEOUL’을 개최한다.
소속사 오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은혁의 첫 국내 단독 콘서트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고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시야 제한석을 추가 오픈한다.
은혁은 지난 1월 데뷔 20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솔로 앨범 ‘EXPLORER’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2월 일본에서 첫 솔로 미니앨범 ‘TIMESCAPE’를 발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입지를 다졌다.
특히 일본 5개 도시에서 진행된 ‘EUNHYUK LIVE TOUR 2025 -Limitless: Time- in Japan’은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요코하마를 끝으로 일본 투어를 성료한 은혁은 서울에서 대장정의 마무리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서울 공연은 은혁이 처음으로 국내에서 여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일본 투어의 연장선으로 기획된 이번 무대는 한층 더 화려한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연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랜 시간 준비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만큼, 국내 팬들에게도 잊지 못할 순간이 될 전망이다.
한편 ‘EUNHYUK LIVE TOUR 2025 -Limitless: Time- Special in SEOUL’ 시야 제한석 티켓 예매는 27일 오픈되며 자세한 정보는 26일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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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 사랑의 헌혈나눔 및 복지소외계층 발굴 캠페인 진행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 사랑의 헌혈나눔 및 복지소외계층 발굴 캠페인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는 21일 삼척우체국 앞에서 어려워진 혈액 수급난 극복에 동참하고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 복지소외계층 발굴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해 추진된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 혈액원과 협의회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헌혈 참여 홍보와 복지 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헌혈에는 36명이 참여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태고 생명을 나누는 뜻깊은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는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참여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조성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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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설채현과 함께하는 반려동물 문화특강 개최
삼척시, 설채현과 함께하는 반려동물 문화특강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돕기 위한 반려동물 문화특강이 오는 3월 27일 삼척에서 열린다.
‘다이어트 하개?’ 와 ‘펫대로 하우스’ 등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설채현 수의사가 ‘반려동물 산업의 이해’ 와 ‘반려동물과의 소통’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10시부터 12시까지 도계 복지회관에서 진행되는 오전 강연은 별도 신청 없이 청강할 수 있으며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삼척 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되는 오후 강연은 포스터 QR코드를 활용해 사전 접수 후 청강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책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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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신청서 QR코드 찍고 쉽게 작성하자
민원 신청서 QR코드 찍고 쉽게 작성하자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민원인의 신청서 작성의 어려움을 줄이고 민원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주요 민원 서식의 작성 예시를 QR코드로 제작해 민원인에게 제공하고 있다.
QR코드로 제공되는 민원은 등·초본 교부 신청서 출생신고서 혼인신고서 전입신고서 여권발급신청서 등 민원인이 자주 이용하는 14종이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작성 예시를 확인할 수 있으며 향후 사용 빈도가 많은 민원 서식의 작성 예시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기존에는 신청서 작성 예시가 민원서류 작성대에 부착되어 있어 여러 사람이 동시에 참고하기 어려웠지만, 이번 QR코드 도입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신청서 작성 예시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양구군은 이를 통해 민원 신청서 작성 시간 단축으로 신속한 민원 행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지고 디지털 민원 행정 서비스의 추진으로 민원 공무원의 업무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근묵 민원서비스과장은 “이번 QR코드 도입으로 민원인이 보다 쉽고 빠르게 민원 서식을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원 행정 서비스 개선을 통해 민원 서비스 만족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