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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선진리성 벚꽃축제 개최
제6회 선진리성 벚꽃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선진리성벚꽃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선진리성 일원에서 ‘제6회 선진리성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천시 통합30주년’과 ‘2025 사천방문의 해’를 기념해 예년에 비해 더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태권도 시범, K팝 댄스, 연주 공연 등 17개의 무대 공연과 사천해전 역사 체험, 7080 추억의 교련복 입기, 연날리기 체험, 모종 나눔 등 25개 체험·나눔 부스 운영은 물론 29 18:30 개막식에 이어 사천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29일 11:00부터 오후 2시까지 선진리성 야외공연장에서는 버스킹 무대가 펼쳐지고 지역 청년 업체로 구성된 플리마켓 행사도 축제 기간 중 이어지며 행사장 곳곳에 벚꽃과 어우러진 포토존을 설치해 셀프 사진은 물론 전문 작가의 촬영 및 사진인화 서비스를 제공해 축제 기간 행사장 방문하는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선진공원 위에는 소원 벚꽃나무 꾸미기 트러스아치를 설치해 개인적인 소원을 기원함과 동시에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개발 특별법’ 제정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낼 계획이고 상춘객들의 휴식을 위한 파라솔존, 활동적인 어린이들의 재미를 책임질 미로존 등을 설치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올해 축제는 예년과 다르게 인근 선진수변공원에서도 비연 전시 및 연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새미을문고를 설치해 방문객의 더욱 다양한 체험을 도모함은 몰론 행사장 확장을 통해 인파가 한곳에 집중되는 것을 방지했다.
축제 둘째날인 30일 오후 3시부터 약 232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창현 거리노래방이 선진수변공연에서 펼쳐지니, 노래를 좋아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
장점수 축제추진위원장은 “사천시 통합30주년과 2025 사천방문의 해를 맞이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우리 고장 선진리성에서 아름답고 따뜻한 봄기운을 만낏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천시는 벚꽃 개화 기간인 3월 27일부터 4월 13일까지 선진리성 내 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인근 도로는 일방통행을 운영하는 등 교토 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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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통합방위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5일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도내 안보 상황 점검을 위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도내 민·관·군·경·소방 등 유관 기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하고 북한 무인기 위협 등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통합방위회의는 매년 개최되며 전년도 통합방위 추진 실적과 올해의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가상의 상황을 설정해 기관별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실전형 회의로 운영된다.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진태 도지사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국가 방위 관련 주요 기관장과 육·해·공군 부대장, 언론사 대표 등을 포함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35명을 비롯해, 시장·군수, 시군 경찰서장, 소방서장, 예비군 지휘관 등 모두 17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회의에서는 특히 북한 무인기 위협 대응을 중점 주제로 삼고 드론 공격에 취약한 도내 주요 국가 기반 시설을 대상으로 한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도내 주요 국가 기반 시설인 한국가스공사 삼척기지본부, 신태백변전소, 한국은행 강원본부, 한국수력원자력 한강수력본부 춘천과 화천 발전소,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 한국수력원자력 양양양수발전소 등 관련 기관도 회의에 참석해 협조 체계 구축에 힘을 보탰다.
김진태 도지사는 “현재 통합방위에는 다양한 위해 요인이 존재하는 가운데, 산불은 우리가 직면한 가장 현실적인 위협”이라며 “전국적으로 30곳이 넘는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고 강원자치도는 지금 버티고 있는 현실”이라 전했다.
이어 “각 기관에서도 통합방위 체계 내에서 산불 대응에 적극 협력해 주길 바란다”며 “지역 안보 강화를 위해 흔들림 없는 재난 대응 체계를 함께 구축할 것”을 당부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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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디지털 벌통 투입 농가 성공 모델로 스마트 농업 교육장 역할
예천군, 디지털 벌통 투입 농가 성공 모델로 스마트 농업 교육장 역할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지난해 추진한 화분매개용 디지털 벌통 기술 시범사업이 높은 성과를 거두며 2025년 시범사업 추진 시군 담당자들의 현장 교육장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25일 올해 시범사업 대상 시군 농업기술센터 직원들과 농촌진흥청 담당자가 예천군을 방문해 사업 성과를 확인하고 디지털 벌통 운영 기술을 학습했다.
화분매개용 디지털 벌통 기술 시범사업은 고온 및 저온 환경에서 재배되는 농작물의 수정 개선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디지털 벌통을 도입해 화분매개벌의 활동을 최적화하고 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디지털 벌통은 카메라, 온·습도센서 보온재, 관리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벌통 내부 환경을 최적으로 유지하고 벌의 활동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화분매개용 디지털 벌통을 활용하면 벌의 활동량이 약 2.3배 증가하고 작물 수정률이 1.3배 향상되며 봉군 수명이 1.4배 연장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농작물 생산성이 증가하고 농가소득 향상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예천군은 지난해 총 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예천딸기연합회 농가 대상으로 디지털 벌통을 설치했다.
손석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 변화와 농업 인력의 고령화로 인해 화분매개곤충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예천군은 앞으로도 스마트 농업기술을 적극 도입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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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예천활축제’ 지역 문화예술인 공연 참가자 모집
‘2025 예천활축제’ 지역 문화예술인 공연 참가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3월 26일부터 4월 11일까지 ‘2025 예천활축제’ 지역 문화예술인 공연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5 예천활축제’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한천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전통 활쏘기 의식인 ‘대사례’를 중심으로 활쏘기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관람객에게 전통 활쏘기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지역 문화예술인 공연은 총 15개 팀을 모집하며 모집 분야는 노래, 악기 연주, 댄스, 퍼포먼스이다.
공연 시간은 팀당 약 25분 이내이며 참가 자격은 공고일 기준 예천군에 주소를 둔 예술인이다.
선정된 팀에는 한 팀당 30만원의 공연 지원금이 지급된다.
공연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4월 11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모집 공고문과 신청서는 예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예천문화관광재단 관광축제팀으로 하면 된다.
김학동 이사장은 “지역 예술인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하고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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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 야구대회 개최
밀양시,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 야구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2025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 야구대회를 스포츠파크 야구장, 가곡야구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5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 야구대회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경남야구소프트볼협회, 밀양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총 102개 고교팀 4,0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전부터 32강까지 86경기가 밀양에서 치러진다.
이후 4월 6일부터 4월 13일 16강에서 준결승은 서울 목동야구장, 결승전은 SSG랜더스 필드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밀양시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대회 개최 전날인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 야구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안병구 밀양시장, 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을 비롯한 야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올해부터 내년까지 총 2년 동안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 야구대회를 밀양에서 개최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안병구 시장은“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 야구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야구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야구장을 조성하고 원활하고 안전한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은“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밀양시가 지원해 주어 감사하고 야구대회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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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봄 수박’첫 출하 … 발대식 가져
함안‘봄 수박’첫 출하 … 발대식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과 함안군조합공동사업법인은 25일 대산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2025년 함안수박 첫 출하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함안군조합공동사업법인과 농협 관계자, 지역 농가 및 유통 관계자 등이 참석해 올해 함안수박 첫 출하를 축하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함안수박 첫 출하에 대한 촬영도 함께 진행됐으며 최고 당도를 자랑하는 함안수박이 당도선별기를 통해 선별되는 것을 보며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함안수박은 지리적표시제 등록된 수박 주산지로 200년 이상 유구한 재배 역사를 지니고 있다.
남강과 낙동강이 합류하는 지역의 기름진 충적 평야, 온난한 기후, 오랜 재배기간 축적된 높은 기술력에 힘입어 식감과 당도가 탁월한 고품질 수박이 12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2기작으로 생산되고 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함안수박 첫 출하 발대식으로 함안수박이 전국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재배 기술과 유통망을 확보하고 발전시키겠다”며 “현재 참박대목과 고당도 수박 생산비 지원으로 12브릭스 이상 프리미엄 함안수박을 만드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함안수박은 이번 첫 출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통에 돌입하며 올해 목표는 150억으로 이번에 출하되는 물량은 5000통이며 이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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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14만 5,941필지의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감정평가사 검증을 완료하고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전에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듣는 사전절차로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를 받는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시청 종합민원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하거나, 인터넷 ‘부동산가격공시 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열람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기한 내 시청 종합민원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의견서를 제출하거나, 부동산가격공시 알리미를 이용한 인터넷 제출도 가능하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문경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하고 4월 30일 결정·공시한다.
함영진 종합민원과장은 “매년 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등 토지 관련 세금과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관심을 가지고 열람기간 내에 꼭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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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문경 빛나는 문경 행복한 문경 으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5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즐거운 문경 빛나는 문경 행복한 문경 으로 오세요”를 중심 콘셉트로 문경시의 행정, 축제, 관광지, 특산물 등 다양한 분야의 홍보에 나선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문경시는 시의 핵심 프로젝트 △‘에코월드 및 관광테마열차' △‘영강보행교 및 봉명산 출렁다리’△‘문경 돌리네 습지’ 와 오는 5월 3일 개막하는 △‘2025 문경찻사발축제’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삼국시대부터 근현대사 시대 배경까지 완벽한 현장감을 갖추어 드라마·영화 촬영지로 급부상중인 △ 가은·마성 오픈세트장 △ 옛 쌍용양회 문경공장을 활용한 문경실내촬영스튜디오 △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의 사극 촬영장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대한민국 유일의 석회암 지대 습지로서 람사르 습지로 선정된 돌리네습지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쌍룡계곡, 선유동계곡, 진남교반 등 문경시만의 개성 넘치는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문경오미자·사과 등 다양한 농·특산물도 전시·판매한다.
개막식 당일 체험행사는 문경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선착순 룰렛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문경시의 핵심 프로젝트들을 적극 홍보해 경쟁력 있고 차별화된 만능 도시 ‘즐거운 문경 빛나는 문경 행복한 문경시’를 만드는 데 긍정의 힘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헀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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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전통시장, 도시재생으로 활력 찾는다
거창전통시장, 도시재생으로 활력 찾는다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이 전통시장지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본격적인 도시재생사업에 나섰다.
군은 지난 25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 거창시장번영회장, 문화거리 상인연합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전통시장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은 노후화된 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생활 편의시설 확충,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종합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목표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거창읍 중앙리~대동리 일원에 위치한 전통시장지구 도시재생활성화 구역을 대상으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려 도시를 브랜드화하고 상권 및 공동체 활성화를 이끌어내 전통시장지구를 더욱 경쟁력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또한, 거창군은 총사업비 250억원 규모의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도전해 국도비를 확보함으로써 재정 부담을 줄이고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군은 향후 주민공청회, 의회 의견청취, 관련 부서 협의 등 절차를 거쳐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을 수립한 뒤, 올해 하반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을 신청할 예정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지역 현황 분석을 토대로 도시재생 방향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특히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관련 사업을 발굴하고 구체적인 사업 구상안을 제시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읍의 중심지인 전통시장지구의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통해 생활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관련부서 및 기관, 주민들과 긴밀히 협력해 거창군 전통시장지구의 특색을 반영한 실현가능한 계획을 수립하고 국토교통부 공모선정을 통해 국도비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2020년에 ‘거창군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수립해 도시재생활성화구역을 지정했다.
같은 해 죽전, 상동지구 도시재생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2024년 9월 김천지구 도시재생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 중이다.
이번 전통시장지구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거창전통시장은 단순한 시장을 넘어 지역경제와 문화, 관광을 아우르는 거점공간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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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경북·경남 산불에 진화 자원 추가 투입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3월 22일 경북·경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진화를 위해 중앙사고수습본부의 진화 자원 지원 요청에 따라 헬기 5대, 진화차 등 42대, 진화인력 111명을 추가 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도는 경북 의성군과 경남 산청군에 헬기 17대, 진화차 등 77대, 진화 인력 413명을 지원했으며 현재 도내에는 헬기 9대가 산불 대응 태세를 유지하며 비상 대기 중이다.
도는 이번 지원으로 도내 가용 헬기 수가 조정됨에 따라, 기존 8개 권역 체계를 고성, 강릉, 화천, 홍천, 정선 5개 권역으로 재편하고 효율적 배치에 나섰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인접 권역 헬기가 즉각 출동해 공조 진화에 나설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영남 지역의 산불이 조속히 진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도내 가용 헬기 일부가 외부 지원에 투입된 상황인 만큼, 산불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엄중히 당부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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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공기업 경영평가 대비 교육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5년 상수도 공기업 경영평가를 대비해 3월 24일 상수도사업소 전 직원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김길복 한국수도경영연구소 소장을 초청해 경영평가 지표별 내용, 보고서 작성 방법, 그리고 지난 평가에서 지적된 미흡한 부분을 보완할 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공기업 경영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며 전국 지방공기업의 경영 개선을 목표로 281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상수도 공기업의 경우 전국 113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루어진다.
안태용 상수도사업소장은 “2025년 공기업 경영평가를 철저히 준비해 좋은 결과를 얻겠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와 경영 혁신을 통해 시민들에게 품질 높은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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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주시우리꽃연구회 생활원예 기술교육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3월 24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제2세미나실에서 상주시우리꽃연구회원 20여명을 대상으로‘상주시우리꽃연구회 생활원예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우윤 강사의 지도로 3월 24일부터 4월 7일까지 매주 1회 총 3회로 운영될 예정이며 식물을 이용한 실내공간 장식 및 접시정원 연출법 등을 실습하고 다양한 작품 실습을 통한 원예디자인 능력 향상을 통해 매년 5월경 개최되는 도 생활원예 경진대회 작품출품 및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홍순학 상주시우리꽃연구회 회장은 “연구회원들의 교육 및 대회출전의 의지가 상당히 높다.
이 교육으로 기른 역량을 통해 우리 연구회가 도 대회에서 꼭 좋은 성적을 낼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생활원예 기술교육은 기존에 실시했던 실습교육과는 달리 도대회 출품을 위한 전문회원 양성교육으로 신경써서 준비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도 생활원예 경진대회에 출품·입상해 상주시우리꽃연구회의 위상을 알릴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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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취약계층 유·청소년 대상 단기스포츠체험강좌 운영
상주시, 취약계층 유·청소년 대상 단기스포츠체험강좌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간 군산시 일원에서 군산함성스포츠클럽과 연계한 단기스포츠체험강좌를 진행했다.
이번 강좌는 스포츠강좌이용권 수혜대상 유·청소년들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스포츠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체육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총 40여명의 유·청소년이 참여했다.
본 프로그램은 VR, XR, AR 기기 등을 접목한 디지털 스포츠, 명랑 운동회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에게 새로운 방식의 체육 놀이를 접하고 학업 스트레스 해소와 협동심을 배우는 기회가 되도록 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강좌에 참여한 모든 아이들이 건강한 신체 활동을 하며 꿈과 열정을 키우는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한다”며“앞으로도 모든 유·청소년들이 스포츠 복지혜택에서 소외받지않고 원하는 다양한 스포츠 강좌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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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3월 23일 그날의 만세 함성 재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지역 민간봉사단체인 상맥회는 3월 23일 상주 항일독립만세운동 106주년 기념일을 맞아 상주시 남산공원 내 항일독립의거기념탑과 시가지 일원에서 기념행사를 거행했다.
상주 항일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3월 23일 상주읍 장터에서 시작되어 이안면 소암리, 화북면 장암리와 운흥리 일대를 중심으로 관내 전 지역에서 크고 작은 독립만세운동으로 퍼져나갔다.
이 운동으로 수백 명이 일본 경찰에 체포되고 강용석, 박인옥, 석성기, 성필환, 성해식, 송인수, 조월연, 한암회 선생을 비롯해 수십명이 옥고를 치렸다.
이번 행사는 강영석 상주시장,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 등 주요내빈과 독립유공자 후손, 보훈단체, 학생,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결연히 항거한 상주지역 항일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살리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상주 중심시가지 도시재생위원회와 왕산상인회&중앙도시재생위원회가 주관한 패현거리 도심문화축제가 함께 진행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기념사에서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며 그들의 정신을 잊지 않고 이어받아 우리 상주시가 성장해 나아갈 원동력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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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안동시연합회, 전문능력 강화를 위한 선진농업 현장교육 실시
생활개선안동시연합회, 전문능력 강화를 위한 선진농업 현장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생활개선안동시연합회는 3월 20일 임원 및 이사 29명을 대상으로 전문능력 강화를 위한 선진농업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교육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회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경상남도 함안군에 위치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원예연구소를 방문해 원예특작 분야의 최신 연구성과와 기술을 접하며 전문지식을 넓혔다.
이어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인 돌산갓장터마을을 방문해 지역 특산물인 갓을 활용한 갓김치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농촌체험·휴양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돌산갓장터마을에서는 생활개선여수시연합회 임원들이 방문해 안동-여수 생활개선회원들 간 소통의 장이 마련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현장교육을 통해 회원들의 전문 역량을 높이고 선진 농업기술과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지역농업 발전과 농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생활개선안동시연합회는 지역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