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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참외 마이스터, 품질로 승부한다
차세대 참외 마이스터, 품질로 승부한다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2일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에서 경북농업마이스터대학 참외과정 9기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제10회 참외 품평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참외산학연협력단과 참외연구회의 공동 후원으로 진행됐며 관련기관 관계자와 마이스터대학 졸업생 등 100여명이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했다.품평회에서는 교육생들이 직접 재배한 참외를 출품해 품질을 평가받고 우수 재배기술과 현장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전문농업경영인으로서의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생 24명의 출품 참외에 대한 평가는 관련 전문가들이 외관, 과형, 당도, 식미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작을 선정했다.심사 결과 대상 서준용씨, 금상 이동진씨, 은상 김명석씨, 동상 박태원씨와 최영희씨가 각각 수상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1기부터 8기까지 졸업생들이 물심양면으로 지원에 나서 끈끈한 유대감을 보여줬으며 선후배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경북 참외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2009년 개설된 경북농업마이스터대학 참외전공은 최신 농업 기술과 경영 능력을 겸비한 전문 농업경영인 육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으며 9기 교육생들은 성주, 고령 지역의 농가들로 평일에는 영농 현장을 지키고 주말에는 실습 중심의 마이스터 과정을 이수하며 주경야독의 열정을 쏟고 있다.서영진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장은 “학생들 스스로가 참외 품평회를 주관해 지역 참외의 품질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농업 기술과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경북 참외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명품 과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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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디지털 커머스 전문기관 구축·운영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구축·운영’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거점인 ‘소담스퀘어 경북’을 구축·운영한다.이번 공모사업은 소담스퀘어가 설치되지 않은 비수도권 6개 광역 시·도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소상공인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 구축과 다양한 지원사업 운영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비수도권 6개 광역 시·도 : 경북, 대전, 울산, 경남, 세종, 제주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42억원을 포함한 총 74억원이 투입되며 올해 시설 구축을 완료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소담스퀘어 경북은 구미시 송정동에 위치한 구미상공회의소에 전용면적 152평 규모로 조성되며 스튜디오와 교육장, 커뮤니티 라운지 등을 갖춘 디지털커머스 복합 지원 공간으로 구축된다.운영은 (사)지역과소셜비즈가 맡고 경북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사이소’등이 참여하는 민관협력 체계로 추진된다.특히 경북은 인구 대비 자영업자 비율이 높아 소상공인이 지역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반면, 고령 소상공인 비율이 높고 온라인 판매 경험이 부족해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도는 ‘소담스퀘어 경북’을 중심으로 소상공인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부터 라이브커머스, 온라인 쇼핑몰 입점까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지역 상품의 경쟁력 강화와 신규 판로 창출에 나설 방침이다.한편 경북도는 지난 3월 금융위원회에서 주관한 ‘보험업권-지자체 상생보험 공모사업’에도 최종 선정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전망 강화를 위한 상생보험을 추진하는 등 민생경제 회복과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이재훈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지역 소상공인이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성장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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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방소멸에 브레이크’ 건다.K-U시티 현장 컨설팅 본격 추진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청년 인구 유출을 막고 지방 정주 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 중인 ‘K-U시티 프로젝트’의 전면적인 현장 점검에 본격 나선다.도는 5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도내 17개 시군과 28개 대학을 대상으로 ‘2026년도 상반기 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K-U시티는 대학이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자체가 지역 특화 산업을 육성해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만드는 경북형 지역 살리기 모델이다.프로젝트가 본격적인 확산기에 접어든 만큼, 이번 컨설팅을 통해 사업 전반을 밀착 진단하고 교육과 채용 간 연계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이번 컨설팅은 도내 시군을 북부권, 남부권, 서부권, 동부권 등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점검 분야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우선 인재양성 및 혁신기술개발 분야에서는 특화산업 교육과정의 적절성과 취·창업 연계 성과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이어 청년 정착의 핵심인 정주환경 조성 분야에서는 연구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행정절차와 예산 집행 현황, 그리고 현장 공정률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마지막으로 문화콘텐츠 활성화 분야를 통해 버스킹, AI 영상교육, 지역 굿즈 제작 등 세부 프로그램의 운영 효과성과 현장의 참여 열기를 세밀하게 파악할 예정이다.경북도는 이번 컨설팅에서 도출된 현장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단순 지침 개정에 반영하는 데 그치지 않고 향후 출범할 민선 9기 정책방향에 맞춘‘K-U시티 새로운 버전’ 으로 발전시키는 디딤돌로 삼을 계획이다.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K-U시티 프로젝트가 청년들이 지역에 머무르고 살고 싶어 하는 실질적인 정주 시대를 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밀착 진단을 통해 사업 정합성을 한층 더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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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행안부 민관협력체계 공모 선정… 지역문제 해결 본격화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역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 및 확산’분야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최대 3년간 14억원을 확보했다.이번 사업은 경북시민재단외 4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으며 민 관 공 산 학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문제 해결형 실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전국 사회연대경제 지역지원조직들이 참여한 가운데 경상북도는 부산, 대구, 대전, 강원, 충남, 전남 등 전국 6개 광역시도와 함께 선정됐다.대표사업수행기관인 경북시민재단에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사업을 추진하며 1차 연도에는 국비 2억, 2~3년차 매년 국 도비 각 3억씩 총 14억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2026년지역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 및 확산공모사업 선정 시도 : 부산부산 시민재단), 대구대구시민재단), 대전대전서포터즈업), 강원더슬기로운생활), 충남, 전남만인계마을기업) 또한 경북시민재단은 본 사업을 총괄 지원하고 성과 분석을 담당하는 중앙지원조직에도 선정돼 추가로 6억원을 지원받게 된다.이번 사업의 실증 프로젝트는 총 3개 분야로 추진된다.첫 번째는 성게 과밀화로 인한 바다 사막화 현상을 개선과 시민주도형 해양생태 복원모델 구축을 추진하는“시민다이버와 함께 하는 해양 생태 변화 대응”사업이다.두 번째는 도내 댐 상류지역 가축 사육두수 증가에 따라 급증하고 있는 분뇨 발생 문제 해결을 위해 특허기술 보유 업체와 연계해 가축분뇨를 퇴비화하고 악취 민원 저감과 자원 순환 체계 구축을 추진하는 ‘지역 가축분뇨를 활용한 연료 사료 생산’ 사업이다.세 번째는 외곽지역 생활 인프라 취약지역에 맞춤형 이동상점을 운영해 먹거리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우리동네 다목적 이동상점”사업이다.실증 프로젝트의 전 과정은 온라인 플랫폼 아카이브로 구축해 확산과홍보에도 활용할 예정이다.이재훈 경제통상국장은“올해 행정안전부의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분야와‘다부처 협업 지역역량성장거점 활성화’ 사업에도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그동안 경상북도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경북시민재단을 비롯한 컨소시엄 참여기관들이 조직 역량과 내부 자원을 결합해 지역문제 발굴부터 실증·성과공유·제도화까지 이어지는 순환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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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31회 바다의 날’ 맞아 시민 참여형 해양환경 정화 활동 추진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5월 31일 제31회 바다의 날을 맞아 영도구 중리 노을전망대 앞 해변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해양환경 정화 활동 ‘부산바다, 모두의 바다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부산을 거점으로 새롭게 설립된 비영리법인 ‘글로벌 반려해변 네트워크’의 출범 이후 처음 진행되는 공동 활동이다.특히 해양수산부와 부산을 비롯한 전국 지자체가 지난 2022년부터 4년간 추진해 온 반려해변 사업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의 민간 주도형 해양환경 정화 활동 성과를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글로벌 반려해변 네트워크’ 가 부산을 중심으로 출범했다.이를 통해 부산이 글로벌 해양환경 활동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부산바다, 모두의 바다로’활동은 해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과 함께 쓰레기 종류 및 수거량을 기록하는 해양 폐기물 성상 데이터 조사,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활동에는 전국 반려해변 코디네이터와 입양단체, 청년 리더 활동가 등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일반 시민들도 반려해변 누리집을 통해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참여 신청은 5월 31일까지 가능하며 해양환경에 관심 있는 개인과 기관·단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다.참여자에게는 3시간의 봉사활동 실적이 인정되며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사후 문서 제출 방식의 수동 등록도 지원한다.특히 이번 활동을 통해 기록되는 쓰레기 수거량과 정화 면적 등의 데이터는 유엔 산하 세계자연보전데이터베이스의 글로벌 표준에 맞춰 보고서로 발간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한국형 반려해변 모델’의 우수성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홍보할 계획이며 부산은 해당 해양환경 정화 모델의 첫 공식 활동지로 소개될 예정이다.아울러 이번 활동 운영을 맡은 ‘글로벌 반려해변 네트워크’의 회원단체 중 유엔환경계획 Global Plastics Hub 회원사인 ‘이타서울’을 통해 관련 성과가 국제 채널로 공유될 예정이다.또한 글로벌 아티스트 방탄소년단의 국제 자원봉사 팬클럽 ‘ONE IN ARMY’를 통해 서도 전 세계에 홍보될 예정이다.조영태 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이번 해양환경 정화 활동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청정 바다를 가꾸는 동시에, 대한민국의 민간 주도 해양환경 정화 역량을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해양폐기물 수거 등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해양쓰레기 관리로 ‘글로벌 해양수도 부산’에 걸맞은 쾌적하고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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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임진왜란 제434주년 ‘충렬사제향’ 봉행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임진왜란 발발 434주년을 맞아 오늘 오전 10시 충렬사 내 본전과 의열각에서 순국선열들의 호국정신을 추모하고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한 ‘충렬사제향 ’을 봉행 한다고 밝혔다.제향: 나라에서 지내는 제사 봉행: 제사나 의식 따위를 치름 이날 행사는 김경덕 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각급 기관장, 시·구의회 의원, 유림, 선열의 후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경태 시 기획조정실장이 초헌관을 맡아 제향을 봉행한다.초헌관: 나라에서 제사를 지낼 때 임명되는 제관 중 제향 주재자 제향 봉행은 충렬사 본전과 의열각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오전 10시 개제 선언을 시작으로 제관 제배, 참례자 배례, 헌관의 분향과 헌작, 김 권한대행의 대통령 명의 헌화 및 분향 대행, 참례자 분향 순으로 약 5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제향 의식에 참여하는 제관은 초헌관, 아헌관, 종헌관, 축관·집례 등 9명이다.특히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시행된 시민제관에는 2025년 제41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대상 수상자인 박인호 ‘부산항을 사랑하는시민모임’ 대표가 위촉되어 순국선열들의 뜻을 기리는 데 함께한다.한편 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현충 시설인 충렬사에는 동래부사 충렬공 송상현 선생, 부산진첨절제사 충장공 정발 장군, 다대진첨절제사 윤흥신 장군을 비롯해 임진왜란 당시 왜적과 싸우다 전사하신 민·관·군 등 순국선열 93위가 모셔져 있으며 순국선열들을 추모하기 위해 시는 매년 5월 25일 충렬사제향을 봉행하고 있다.아울러 충렬사는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사당 중 여성과 관노를 함께 모신 유일한 사당으로 성별과 계급을 막론한 만민 평등사상을 내포하고 있는 시설이다.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신분과 성별을 초월해 오직 조국과 이웃을 위해 함께했던 그날의 외침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준엄한 가르침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시는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가장 먼저 일어섰던 부산의 저력을 발판으로 시민의 삶을 든든히 지키고 부산의 미래를 더욱 굳건히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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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iM사회공헌재단 연계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iM사회공헌재단 연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21일 안동시 임하면 오대1리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계 iM사회공헌재단 지정기탁사업 프로그램인 지역주민 정서회복을 위한 마을공동체교류사업-2026 다시 웃는 마을, 회복과 교류의 하루를 실시했다.본 사업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하면 오대1리 일대 주민들의 정서 회복과 주민 간 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산불 피해 주민 및 가족, 이웃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행사에는 임하면행정복지센터와 청춘음악단, 개인 재능기부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문화공연, 중식 나눔, 효 메시지 전달, 실버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공동체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또한 마을 최고령 어르신들에게 주민대표들이 직접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사업을 총괄한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손성문 관장은 “지역주민들이 웃고 교류하며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 소외이웃들의 복지 증진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정진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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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마을기업 짐오㈜, 행안부 ‘재도약 컨설팅 사업’ 선정
안동시 마을기업 짐오㈜, 행안부 ‘재도약 컨설팅 사업’ 선정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마을기업 재도약 컨설팅 사업’ 공모에 와룡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짐오가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마을기업 재도약 컨설팅 사업은 마을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전문 컨설팅과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짐오는 그 가운데 리빌딩 분야에 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전문 컨설팅과 함께 총사업비 1천만원을 지원받는다.짐오는 지난 2022년 신규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이후 지역의 파치 낙과 및 저가 농산물을 활용한 천연 발효식초와 백진주미 누룽지 칩 등 가공식품을 생산하며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힘써왔다.또한 어르신 가구 대상 안전 손잡이 설치 지원, 자체 생산 제품 기부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이번 사업을 통해 발효장 및 제조시설 기반의 천연 발효식초 생산 체계를 강화하고 식품 제조 가공업 등록을 통한 제품 생산 확대와 신규 제품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아울러 교육 체험장 설비를 활용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신규 마을기업 지정 이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사업을 꾸준히 이어온 성과와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마을기업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안정적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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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본격 시행
안동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본격 시행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오는 6월부터 지방세와 세외수입 고지서를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받아보고 납부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시민은 기존 종이 고지서와 함께 본인 명의의 카카오톡을 통해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게 된다.서비스 대상은 6월 자동차세 정기분을 시작으로 7월 9월 재산세, 8월 주민세 등 정기분 지방세는 물론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납부 안내문까지 포함된다.특히 관련 법령에 따라 납세자의 별도 신청 없이도 카카오톡으로 고지서가 발송돼 이용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시민은 알림 메시지를 받은 뒤 본인 인증 절차를 거치면 고지 내용을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와 간편결제 등을 통해 바로 납부할 수 있다.또한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에 따른 공인전자문서중계자를 통해 고지서가 유통돼 송신 수신 열람에 대한 법적 효력이 보장된다.아울러 본인 인증을 거쳐야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개인정보 유출 우려도 최소화했다.안동시 관계자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고지서 분실 우려 없이 언제 어디서나 세금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는 시민 체감형 서비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행정에 적극 도입해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편리한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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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용궁 꿀수박 25일 첫 출하
예천군 용궁 꿀수박 25일 첫 출하.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의 여름 대표 과일인 ‘용궁 꿀수박’ 이 25일 첫 출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예천군 용궁면 일원에서 총 45ha 규모로 꿀수박을 재배하고 있으며 재배 농가는 2월 중순 정식 이후 철저한 생육 관리와 시설 환경 관리를 거쳐 고품질 수박 생산에 힘써 왔다.특히 최근 봄철 이상저온과 극심한 일교차 등 기후변화로 과채류 재배 환경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용궁 꿀수박 재배 농가는 생육 단계별 맞춤 재배 기술을 적용해 안정적인 작황을 유지하고 있다.용궁 꿀수박은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로 당도가 높고 아삭한 식감이 뛰어나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무엇보다 촉성재배를 통한 조기 출하로 시장 경쟁력을 선점해 농가 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 과채류 촉성재배 특화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해 수박 촉성재배 확대와 생산 기반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이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조기 출하 경쟁력을 높여 농가 소득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용궁 꿀수박은 뛰어난 품질과 조기 출하 경쟁력을 갖춘 예천의 대표 특화작목”이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응한 재배 기술 확대와 안정적인 생산 체계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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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소백산철쭉제 폐막
영주 소백산철쭉제 폐막.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6영주 소백산철쭉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여유와 즐거움을 선사하며 축제의 막을 내렸다.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소백산 일원과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산행과 공연, 체험, 휴식을 결합한 힐링형 관광축제로 봄의 끝자락을 장식했다.축제는 소백산 자락에서 등산객들을 맞이하는 환영행사와 다양한 이벤트로 시작됐다.영주시 관광 홍보와 함께 죽령옛길 걷기, 죽령장승제, 죽죽제의 등이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했다.또한 3개 코스로 운영된 ‘소백산 철쭉 로드 트레킹’은 참가자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는 산행 코스를 선택해 소백산 능선을 걸으며 늦봄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또 다른 행사장인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에서도 철쭉제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직업체험존에서는 과학수사대, 동물병원, 치과, 건축사무소 등 다양한 직업 체험 콘텐츠가 마련돼 인기를 끌었다.지역 농특산물과 그림을 교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 ‘만물미술트럭’도 눈길을 끌었다.참가자들은 원하는 물건을 직접 그림으로 표현한 뒤 교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이 밖에도 축제장 곳곳에는 철쭉 인생네컷, 패션타투, 키링 만들기, 캐리커처 등 체험 프로그램과 소백산국립공원 홍보부스, 가가호호 ‘가족 이야기 보관소’등이 운영됐으며 포토존에서는 가족·친구들과 추억을 남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무대 프로그램도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첫날에는 버블쇼와 벌룬아트쇼, 영주 소백 철쭉 합창제가 진행됐으며 둘째 날에는 솜사탕 퍼포먼스와 매직쇼, 청소년 댄스공연, 덴동어미 화전가 공연, 버스킹 공연 등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호응을 자아냈다.행사장에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판매·홍보부스 등 플리마켓과 지역상생마켓도 운영해 지역의 다양한 먹거리와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으며 힐링쉼터에서는 삼삼오오 모여 여유를 즐기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영주시는 이번 축제 기간 삼가·희방탐방지원센터와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간 셔틀버스를 운영해 탐방객 편의를 높였으며 개·폐막 식 등 형식적인 의전행사 없이 시민과 관광객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축제를 선보였다.소백산에서는 등산객들이 만개한 철쭉과 함께 늦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었고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활기를 띠었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천혜의 자연을 품은 소백산과 아름다운 영주에서 봄의 끝자락을 좋은 추억들로 가득 채웠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철쭉제를 더욱 알리고 미흡한 점은 보완해 많은 사람들이 사람을 살리는 산, 소백산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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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 축하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 축하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4일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관내 주요 사찰에 방문해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고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기렸다고 밝혔다.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대광사와 정인사를 방문해 사찰 관계자 및 신도들과 인사를 나누고 원흥사에서 열린 봉축 법요식에 참석해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함께했다.법요식은 육법공양과 삼귀의, 반야심경 봉독, 관불의식, 사홍서원 등 전통 의식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불자들과 시민들이 참석해 부처님의 자비와 평화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장금용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부처님께서는 서로를 아끼고 보듬으며 함께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강조하셨다”며 “창원시는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하고 든든한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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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성주사 전야 점등법회 참석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성주사 전야 점등법회 참석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부처님 오신 날 전야인 23일 저녁, 성주사에서 개최된 점등법회에 참석했다.성주사 경내 설법전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장금용 권한대행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불교 신자 200여명이 함께했다.점등법회는 헌다와 음성공양, 내빈축사, 점등식, 관불의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매년 부처님 오신 날 청소년장학금을 전달하는 성주사는 올해도 지역 내 모범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오늘 밤 환하게 빛나는 연등처럼 시민 여러분의 마음에도 평안과 희망이 가득하시길 바란다”며 “창원특례시 또한 시민 한 분 한 분의 더 나은 삶과 행복을 위해 더욱 세심하고 따뜻한 행정을 펼쳐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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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중앙로 뒤덮은 물난장…마임축제 8일 여정 시작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물과 몸짓이 뒤섞인 거대한 난장이 춘천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졌다.시민과 관광객들은 물줄기 속에서 함께 뛰고 춤추며 올해 춘천마임축제의 시작을 온몸으로 즐겼다.‘2026 제38회 춘천마임축제’ 가 24일 춘천 중앙로 일대에서 개막 난장 ‘아 라장’ 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올해 춘천마임축제는 ‘몸풍경’을 주제로 오는 31일까지 8일간 춘천 전역에서 이어진다.‘아 라장’은 2006년 시작된 국내 최초 물난장형 축제로 춘천마임축제를 대표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특히 올해는 중앙로에서 열리는 마지막 ‘아 라장’ 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내년부터는 축제극장몸짓 일원으로 장소를 옮겨 새로운 형태의 개막 난장으로 이어질 예정이다.올해 개막 난장은 ‘몸풍경 3개년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장인 ‘정화에서 전이로’를 주제로 펼쳐졌다.지난해에는 ‘정화의 몸’을 주제로 감각을 비워냈다면 올해는 물의 흐름을 따라 멈춰있던 감각과 도시의 움직임을 다시 깨우는 과정에 주목했다는 것이 춘천마임축제 측의 설명이다.시민들은 물과 몸짓이 어우러진 거리 퍼포먼스와 공연을 함께 즐기며 도심 전체를 거대한 축제 공간으로 만들었다.이날 개막 선언에는 현준태 춘천시장 권한대행과 정재연 춘천마임축제 이사장, 유병희 KBS 춘천방송총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임은 춘천의 마음”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춘천마임축제의 개막을 시민들과 함께 선언했다.현준태 춘천시장 권한대행은 “봄을 지나 여름으로 가는 길목에서 지난 38년간 춘천의 오늘은 늘 ‘춘천마임축제’ 와 함께 했다”며 “아 라장은 설레는 시작이다. 축제를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과이 순간을 함께하고 있는 시민 여러분 모두를 환영한다”고 밝혔다.축제 대표 거리공연인 ‘슈트맨’도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정장 차림의 퍼포머들이 중앙로를 누비며 시민들과 자유롭게 호흡했고 감자아일랜드와 협업한 마임맥주를 이용한 퍼포먼스 ‘비바 라 비다, 건배’도 함께 펼쳐졌다.또 이두성 춘천마임축제 예술감독이 연출한 주제공연 ‘물의 숨, 깨어나는 몸, 물드는 몸’에서는 프로젝트팀 ‘몸꾼’과 ‘프로젝트 루미너리’ 가 참여해 물의 흐름과 신체 움직임을 연결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직시, Mr. 코피니, 잠시드벡 미르자예프, 삑삑이, 에밀리아노 알레시 컴퍼니 등 국내외 예술가들도 다양한 거리 퍼포먼스를 통해 시민들과 만났다.축제장에는 물놀이존 ‘워터붐’도 함께 운영됐다.시민들은 물총과 물줄기 속에서 자유롭게 축제를 즐겼으며 휴양·키즈존도 마련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도 이어졌다.중앙로 축제가 끝난 뒤에는 이날 오후 5시부터는 축제극장몸짓에서 개막 작 ‘판옵티콘 코지마야 만스케 극장’ 공연을 통해 거리와 극장,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하루 동안 연결돼 축제의 첫날을 깊게 확장한다.시 관계자는 “올해도 춘천 전역이 다양한 몸짓으로 물드는 축제가 시작됐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춘천마임축제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38회 춘천마임축제는 오는 31일까지 걷다보는 마임과 COMMONZ·봄, 예술난장 X, 밤샘난장 도깨비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춘천 전역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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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소수서원에서 듣는 ‘우리나라의 세계유산 정책’
세계유산 소수서원에서 듣는 ‘우리나라의 세계유산 정책’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23일 소수서원 충효교육관에서 국가유산청 이길배 유산정책국장을 초청해 ‘우리나라의 세계유산 정책’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이번 강연은 ‘2026년 소수서원 선비정신 현대화 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유림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세계유산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날 강연에는 국가유산청 이길배 유산정책국장이 강사로 나서 우리나라 세계유산 정책의 주요 골자와 특징 등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특히 세계유산 소수서원의 유·무형 유산을 보존·계승하고 있는 지역 유림들이 함께 참여해 세계유산의 의미와 가치, 지역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강의에 참석한 한 유림은 “소수서원을 비롯한 우리나라 세계유산 정책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세계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김명자 문화예술과장은 “오는 7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세계유산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더욱 뜻깊다”며 “부석사와 소수서원 등 세계유산을 보유한 도시로서 영주시도 세계유산의 가치 확산과 성공적인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년 소수서원 선비정신 현대화 과정’은 소수서원의 설립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지역 유림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소수서원운영 위원회가 주관해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과정은 특강과 실습, 토론 등 총 15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