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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전산시스템 교체에 따른 일부 민원 서비스 중단 안내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전산실 내 네트워크 라인 재포설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3월 28일 오후 6시부터 3월 30일 24시까지 전산시스템이 전면 중단될 예정이다.
이번 작업은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작업 기간 동안 삼척시와 의회 누리집, 무인민원발급기 일부 서비스와 같은 민원 서비스는 물론, 스마트마을방송시스템과 재난 관련 시스템 또한 운영이 불가하므로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보다 안정적인 전산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필수적인 작업이므로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작업 완료 후 더욱 원활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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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대표단, 일본 돗토리현 방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단은 돗토리현의 초청으로 3월 26일부터 이틀간 일본을 방문해, 돗토리현립미술관 개관 기념식 참석 및 양 도·현 간 교류 확대를 위한 공식 일정을 수행했다.
돗토리현립미술관은 지난 2024년 11월 강원-돗토리 30주년 기념행사가 개최된 장소로 이번 방문은 양 지역 간 ‘새로운 30년’의 출발을 알리는 첫 공식 교류 일정으로 의미를 더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단은 여중협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국제협력관실·문화예술과 등 관계자 6명으로 구성됐으며 미술관 개관식 참석 외에도 주요 인사 면담, 경제인 교류 간담회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강원 대표단과 돗토리현 측은 양 지역 간 ‘새로운 30년’ 교류의 시작을 축하하며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현립미술관 개관을 계기로 예술 분야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지난 30년 간 쌓아온 우호 협력을 바탕으로 인구소멸,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발전이 가능한 교류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가메이 가즈요시 돗토리현 부지사는 “인구감소, 청년 문제, 하늘길·바닷길 활성화 등 양 지역이 공유하는 과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지속적인 협력으로 새로운 미래를 함께 열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3월 28일에는 양 도·현이 공동 주관한 ‘강원-돗토리 경제인 교류 간담회’ 가 개최됐으며 강원경제인연합회와 돗토리 주요 경제단체 간 실질적인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양 지역 경제인들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민간 차원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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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안의면 산불 예방을 위한 긴급 점검 회의 개최
함양 안의면 산불 예방을 위한 긴급 점검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안의면은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5일 이장회의에 이어 27일에는 기관장협의회의를 개최해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했다.
이번 회의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단계가 ‘심각’ 으로 격상됨에 따라,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산불 예방 및 대응 역량을 점검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봄철 산불 예방 수칙과 산불 발생 시의 진화 요령을 상세히 안내하고 특히 영농부산물이나 생활 쓰레기의 소각 행위와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등 주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이 강조됐다.
홍중근 안의면장은 “산불예방을 위해 힘써주시는 기관단체장님과 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산불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에서도 총력을 기울이겠다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와 자발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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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위기가구 발굴 활동 매뉴얼 제작
거창군, 위기가구 발굴 활동 매뉴얼 제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위기가구 발굴을 담당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850명이 원활하게 복지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거창군 위기가구 발굴 활동 매뉴얼’을 제작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위기가구 발굴 업무협약을 맺은 생활업종 종사자로 구성된 무보수·명예직의 활동가들이다.
이들은 소외된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 총 1,850명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제작된 매뉴얼에는 활동 시 주의 사항과 가정방문 시 유의사항 및 대화법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어려움 없이 효과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발견한 경우,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 도움요청, 복지위기 알림서비스 앱을 통해 신고하면 된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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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까이 더 따뜻하게 거창군 행복 민원 서비스 제공
더 가까이 더 따뜻하게 거창군 행복 민원 서비스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행정서비스의 핵심 가치로 민원 서비스의 신속성과 친절함이 강조되고 있으며 지자체마다 군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거창군은 지난해 행안부가 주관하는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재인증을 획득하고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을 받아 명실상부한 민원 우수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군민들에게 최고의 민원 행정서비스를 제공과 군민 행복시대를 열기 위한 다양한 민원 서비스 시책이 올해도 지속 추진될 예정이다.
거창군청의 얼굴인 1층 민원실은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국민행복민원실이다.
민원실 내에는 업무별로 다른 색깔의 민원 안내 유도선 설치되어 있으며 민원 서식 작성 견본을 비치해 민원실을 처음 방문한 민원인에게 길잡이를 제공한다.
또한, 휠체어와 유아용 의자를 비치해 노약자나 어린이를 배려했고 창구 안내판과 대기석을 쇼파로 교체하는 등 깨끗하고 편안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했다.
추가로 방문한 민원인들에게 건강 체크와 휴식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준비되어 있다.
민원인의 휴식을 위한 무료 안마의자, 혈압측정기 및 인바디를 구비한 헬스케어존, 컴퓨터·복사기·팩스·미니 북카페 등을 설치한 셀프 민원실, 영유아 동반 군민을 위한 수유실 및 휴게공간 등의 부대 편의시설 운영해 민원실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바쁜 일정으로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농업인과 직장인을 위해서는 매주 화요일에는 야간 민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365 무인 민원 발급기를 12개소 14대를 설치해 민원 발급 수수료를 무료로 운영하는 등 군민 서비스 질을 높이고 있다.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원의 수준을 높이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민원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직원 친절교육,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 프로그램 운영, 전화응대 친절 코칭 평가, 특이민원 발생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 실시,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마일리지제 운영 및 시상 등을 통해 민원 담당공무원의 민원서비스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올해 초, 청사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에 있던 거창군 농협 출장소를 군청 1층으로 재배치해 군청을 방문한 민원인들이 금융서비스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민원 우대 창구를 신설해 장애인·임산부·아이 동반 부모·고령자가 방문 시에 대기 없이 신속하게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농지법 시행 이전 형질변경 되어 주택이나 창고로 이용되고 있으나, 토지대장 상 지목이 농지인 300여 필지에 대해 지목 현실화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상반기까지 과세대장을 기초로 현장조사와 관련법 저촉 여부를 검토 후, 사업대상을 확정하고 토지소유자에게 지목변경에 대한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며 토지소유자가 지목변경을 신청하면 즉시 처리 후 등기촉탁까지 완료할 수 있다.
또한, 관내 거주하는 토지소유자에 한해 담당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토지이동 접수부터 등기촉탁까지 모든 토지 행정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지적민원 현장접수 처리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도로명주소는 2014년 전면 도입 이후 건물번호를 나타내는 수단을 넘어 군민의 생활 편의와 안전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거창군은 그간 부여된 도로명을 기초로 건물주소와 사물주소 부여에 힘쓰고 있다.
기존에 지번만 표기된 건축물대장을 도로명주소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원룸, 다가구주택의 상세 주소 선제적 부여 및 자발적 신청 확대를 유도함으로써 정확한 주소 정보를 군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긴급 상황 시 신속한 주소 파악을 위해 사물주소 부여 사업을 적극 추진해 관내 19종, 1,312개소의 사물주소를 부여했으며 사물 유형 추가에 따른 주소 정보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거창군은 군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쾌적한 위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설개선에 투자가 어려운 자영업자에게 시설개선을 지원해 노후화된 주방환경을 개선하고 좌식 테이블을 입식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친절한 서비스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영업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식품위생 컨설팅’을 실시해 쾌적한 위생관리와 친절 서비스교육을 시행한다.
앞으로도 이용객의 만족도와 음식점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업소별 맞춤형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부동산 가격 상승과 함께 떠오르는 문제가 있다.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과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경계분쟁이다.
거창군은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지적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관내 지적불부합지 84개 지구 17,719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13년 웅양면 신촌지구를 시작으로 현재 29개 지구 8,091필지의 지적불부합지를 완료 및 추진 중이며 올해는 거창읍 갈지지구 등 5개 지구 1,586필지에 대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가치 있고 반듯한 바른 땅 조성을 목표로 관내 모든 지적불부합지가 해소될 때까지 2030년까지 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민원 행정은 군민과의 신뢰와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많은 분야에서 군민 중심의 효율적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며 군민의 요구에 항상 귀 기울여 더 나은 거창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거창군은 올해 역점 및 신규시책으로 △결재문서 원문 정보 공개 강화 △우리 고장의 지명 일제 정비 사업 △지적민원 현장접수 처리제 △찾아가는 식품위생 컨설팅 등 혁신적이고 의미 있는 사업을 통해 군민 민원 행정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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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 사회복지사 한마음 대회 개최
의령군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 사회복지사 한마음 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26일 제19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해 의병문화체육관에서 사회복지사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령군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사회복지사 한마음대회는 관내 사회복지사와 사회복지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전병석 협회장은 “본 행사를 통해 복지증진의 주역인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원만한 민관협력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태완 군수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의 곁을 지켜주는 사회복지사의 한결같은 마음이 국가와 지역사회가 나의 삶을 지켜줄 것이라는 믿음과 희망을 만들어 내고 있다”며 직원들에게 격려와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한마음 운동회를 통해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직원들 간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가 됐다.
한편 ‘사회복지사의 날’은 지난 2011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정을 계기로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격려하기 위해 매년 3월 30일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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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미니 1집 트랙리스트 공개…작사·작곡 참여 ‘높은 완성도 기대’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대성이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대성은 지난 27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대성의 이번 신보에는 ‘Beautiful Life’, ‘그 시절의 우리’, ‘Universe’, ‘Last girl ’, ‘JUMP’, ‘Fly Away’, ‘Wolf’, ‘Umbrella ’까지 총 여덟 곡이 수록된다.
대성이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한 이번 앨범은 그의 음악적 정체성과 개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작품이다.
수록곡 ‘Last girl’에는 아티스트 한요한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특별한 시너지를 더했으며 보너스 트랙 ‘Umbrella’를 포함한 전체 러닝타임은 29분 21초에 달한다.
약 2년간의 치밀한 준비 끝에 완성된 이번 미니앨범은 대성의 목소리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D’s WAVE’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재창조되는 음악적 흐름을 ‘WAVE’라는 키워드로 풀어내며 곡마다 담긴 고유의 감정선은 파도처럼 진한 울림을 전한다.
특히 대성은 컴백과 함께 4월 26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하는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개최도 확정 지었다.
특유의 무대 장악력과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앞세워 ‘완성형 공연 아티스트’의 위상을 다시금 입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보 발매부터 아시아 투어까지, 글로벌 솔로 행보에 박차를 가하는 대성. 본업으로 돌아와 아티스트로서의 깊이를 더해가는 그의 음악 행보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대성의 미니 1집 ‘D’s WAVE’는 4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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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추진
남해군,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25일 남해평생학습관 다목적홀에서 ‘2025년 남해군 장애인 평생교육 관계자 1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남해군은 2023년 교육부가 주관하는 국가공모사업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에 선정되어 3년 연속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행복한 평생학습 환경 조성 사업을 계속해 추진 중이다.
올해 남해군은 △장애인 평생교육 협력 네트워크 구축 △장애인 자립·취업 역량 개발 △장애인·비장애인 화합 △모두가 참여 가능한 평생학습 △장애 맞춤형 평생학습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장애인권강사 양성과정과 요양보호사 보조 양성과정, 장애인 마술동아리 운영 및 지역사회 재능기부 활동, 서예·미술·난타·요리교실를 포함한 16개 세부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참여가능한 평생교육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실무협의회에는 남해군장애인연합회, 남해장애인종합복지관,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남해군지회, 남해군 수어통역센터, 남해시각장애인협회, 남해군지체장애인협회, 남해군장애예술인협회, 남해수어통역센터, 남해소망의집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은진 행정과장은 “남해군내 유관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평생학습으로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행복한 남해를 만들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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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대표 누리집 메인 전면 개편
남해군, 대표 누리집 메인 전면 개편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대표 누리집 메인을 전면 개편하고 이달 26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개편은 누리집 이용자들의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해 기존 노후화된 누리집의 기능을 개선했고 사용자 중심의 직관적인 디자인을 적용했다.
특히 군민들에게 남해군의 주요 정책과 사업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군정 핫이슈’ 코너를 새롭게 마련했으며 메뉴 이용 분석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메뉴를 효율적으로 배치함으로써 정보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
또한, 고해상도 모니터와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서도 누리집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웹 해상도를 높이고 반응형 웹 디자인 방식을 도입했다.
최은진 행정과장은 “이번 누리집 개편으로 군민들의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 눈높이에 맞춘 디지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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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낭만남해 숙박대전’ 7만원 초과 결제하면 7만원 쿠폰이 와르르∼
‘봄맞이 낭만남해 숙박대전’ 7만원 초과 결제하면 7만원 쿠폰이 와르르∼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2025 남해군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남해군 원스톱관광플랫폼 ‘낭만남해’를 통해 ‘봄맞이 국민고향 남해군 숙박대전 - 7만원 쿠폰받아 남해로 떠나자~’ 이벤트를 시행한다.
‘낭만남해’는 숙박, 음식, 관광 정보를 한 곳에서 바로 파악할 수 있는 원스톱관광 플랫폼이며 남해 여행을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남해군은 이번 숙박대전을 통해 낭만남해 플랫폼에 입점한 남해군 관내 숙박 업소 321개소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할인쿠폰을 발급한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7만원 초과 결제시 7만원, 5만원 초과 결제시 5만원의 숙박비 할인쿠폰이 발급되는 파격적인 이벤트다.
각 선착순 100명에게 혜택이 돌아간다.
이와 더불어, 레저 2만원, 체험 5천 원 쿠폰도 발행할 예정이다.
특히 ‘남해의 봄 사진 콘테스트’에 선정되면 숙박권 10만원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2025 남해 고향사랑 방문의 해’에 걸맞게 매월 파격적인 할인쿠폰을 발급할 예정이다.
‘낭만남해’를 통해 다양한 할인혜택 및 관광정보를 받아보려면, 전용 APP을 다운로드하거나 포털사이트에서 ‘낭만남해’ 또는 ‘남해군’을 검색하면 된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봄맞이 국민고향 남해군 숙박대전을 통해 남해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체류형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2025 남해 고향사랑 방문의 해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축제, 행사, 이벤트 등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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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지역 맞춤형 인구정책’발굴 속도낸다
남해군‘지역 맞춤형 인구정책’발굴 속도낸다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활력 증진과 인구감소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역활력 인구대책 TF’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박영규 부군수가 대책단장을 맡은 ‘지역활력 인구대책 TF’는 △정주 여건 개선 △생활인구 확대 △‘살고 싶은 남해' 구현을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발족됐다.
특히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전략을 수립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TF는 인구활력반, 일자리청년반, 정주여건반, 생활인구반 등 4개 반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인구정책과 관련된 일선 25개 팀이 참여하고 있다.
‘지역활력 인구대책 TF’는 △지역 특성화 인구정책 수립 △특화 자원개발 및 청년인구 확대 △매력적인 거점 활력공간 조성 △생활인구 유치 및 생애주기별 전입·거주 지원 등의 주요 전략 과제로 본격 추진한다.
이날 1차 정기회의에서는 25개 전담반 팀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종합적인 접근 방식을 논의했다.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다각도로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자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TF는 앞으로 각 전담반별 정기 모임을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아이디어를 교류하는 한편 급변하는 인구구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핵심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박영규 남해군 부군수는 “이번 TF팀 구성을 통해 우리 군의 인구 문제에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밝혔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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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5년 영월군 산불방지 특별회의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3월 27일 오전 9시 30분,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영월군 산불방지 특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명서 군수가 주재했으며 부군수, 기획감사실, 행정과, 주민복지과, 문화관광과, 환경위생과, 산림정원과, 건설과, 안전교통과, 보건정책과, 농업축산과, 소득지원과 및 9개 읍면사무소 등 20개 부서장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영월군의 산불 예방과 진화 대책, 주민 대피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특히 회의에서 산불 예방 강화 조치, 문화재 소산 계획, 주민대피 시설, 대피취약시설에 대해 즉각적이고 실행할 수 있는 계획으로 재정비토록 담당 부서에 지시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최근에 발생한 대형산불은 기존의 산불 예방과 진화 체계, 주민대피 계획을 무력화시킨 새로운 유형의 산불로 영월군 상황에 맞는 획기적인 산불대응책을 강구하고 산불 예방과 방지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라”고 지시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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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문화도시 부문 영월군 대상 수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3월 27일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수상자가 발표된 가운데, 영월군이 문화도시 브랜드 “문화도시 영월”로 문화도시 부문 대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본 시상식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브랜드경영협회, 한국방송신문연합회가 후원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
총 49개 분야에서 뛰어난 브랜드가 선정된 가운데, 영월군은 문화적 가치와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당당히 명품 브랜드 반열에 올랐다.
이번 수상은 영월군이 이룬 여러 문화적 성과의 연장선이다.
영월군은 △제5회 한국문화가치대상 전국 단일 지자체 부문 대상, △제2회 한국 공공브랜드 대상 정책브랜드 부문 대상,△2024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도시 평가 최우수 문화도시 선정 등 다양한 문화 관련 수상 경력을 통해 지속적인 문화도시로의 발전을 보여주고 있다.
영월군 관계자는 “이번 명품브랜드 대상 수상은 문화도시로서의 영월의 정체성과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문화로 지역을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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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제성장위, AI전환시대 글로벌사우스 간담회 개최
민주당 경제성장위, AI전환시대 글로벌사우스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위성락, 차지호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회 및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AI전환시대 글로벌사우스 통상외교 미래전략 간담회”가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美 트럼프 2.0 정부 출범 후 격변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경제·통상·외교적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글로벌사우스, 특히 아세안 및 인도와의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병제 전 국립외교원장이 좌장을 맡고 △최원기 국립외교원 교수의 ‘인도의 외교현황과 한-인도 관계 발전 방향’ △윤순구 전 NATO·EU 대사의 ‘대 아세안-인도 협력 강화를 위한 제언’ △김형준 KAIST 교수의 ‘기후위기 완화와 적응을 위한 인공지능의 활용’ △조현 전 외교부 차관의 ‘대인도 외교 통상 강화방안’등의 발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언주 경제성장위원장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통상 압박이 커지면서 글로벌사우스 국가들과의 협력이 우리나라에 더욱 중요해졌다”며 “글로벌 공급망 변화도 중요한데 인도 등 글로벌사우스 국가들이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점검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언주 위원장은 또한, “현재 컨트롤타워가 부재한 상황에서 기업들은 트럼프 관세 정책에 개별적으로 대처하려고 애쓰고 있는데 소부장 등 협력업체까지 포함한 미국 진출로 인한 산업 공동화도 우려되는만큼 전략적이고 종합적인 통상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좌장을 맡은 조병제 전 국립외교원장은 “그동안 아세안, 인도 지역이 우리나라와 협력을 넓혀나갈 수 있는 잠재력이 간과된 부분이 있었다”며 “아세안, 인도 지역에 대한 재조명이 미중 갈등 속에서 우리에게 새로운 활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위성락 동북아평화협력특위원장은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America First’ 기조 아래 보호무역주의가 강화되고 공급망 재편과 불안정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우리 경제안보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총체적이고 다변화된 경제통상전략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AI 혁신 시대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은 새로운 기술협력의 파트너이자 신시장으로 그 중요성을 주목받고 있는데, 우리가 가진 선진기술력이 이들 국가의 성장 잠재력과 만날때 상호 호혜적인 경제발전의 길이 열릴 것이다"고 말했다.
차지호 의원은 “AI 전환에서 미국과 중국이라는 거대 이강의 기술발전을 이끄는 국가가 있다면, 나머지 국가들이 어떻게 협력해 나가야 할지 고민해야 한다”며 “한국이 가진 기술력과 IT·AI 잠재역량을 갖고 글로벌사우스 국가들과 블록을 형성할 수 있는 가능성이 굉장히 높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민주당 허성무, 안도걸, 김윤 국회의원 및 외교부 당국자 등도 참석해 글로벌사우스 국가들과의 협력에 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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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 쉬어가는 공간 거창군청 고객 쉼터 미니 북카페
책과 함께 쉬어가는 공간 거창군청 고객 쉼터 미니 북카페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거창군청 1층 민원소통과 내 고객 쉼터에 낡고 오래된 책을 정비하고 신규 및 베스트셀러 도서를 구비해 새롭게 미니 북카페를 단장했다고 밝혔다.
고객쉼터에는 거창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 셀프전산실, 수유실, 북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북카페에는 최근 인기 있는 신규 도서 및 베스트셀러 80권을 비치해 방문객들에게 독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민원소통과 내에는 안마의자가 마련된 ‘톡톡힐링코너’, 체성분 검사와 혈압측정을 할 수 있는 ‘헬스케어존’, 민원취약계층을 위한 장애인 우대창구 및 임산부 배려석 등 민원인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군청을 방문한 한 주민은 “규모는 작지만 최신 도서들이 구비되어 있어 유용하다 집 근처에 도서관이 없어 군청 방문을 방문할 때마다 북카페를 이용하는데, 편안하게 독서를 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노민섭 민원소통과장은 “고객쉼터는 단순한 대기 공간이 아니라,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사랑방 같은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세심하게 신경을 써서 군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