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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춘천시와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과 춘천시는 4월 1일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교차 기부했다.
군은 지난 3월 26일 춘천시와 산업, 교통, 생활 분야 등 공동사업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으며 서로 간의 공동협력사업의 발전을 이어가고자 홍천군 기획감사실, 행정과, 미래성장추진단 직원 35명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춘천시와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를 진행했다.
전상권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상호기부를 계기로 두 지자체가 더욱 긴밀히 협력하고 교류를 확대해 나가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사업 발굴 등을 통해 양 도시 간의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 이내 기부하면, 기부자는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지자체는 기부금으로 주민복리증진 등 사업을 추진하는 제도이다.
연말정산 세액공제는 10만원까지 전액, 초과분은 16.5%로 적용되고 답례품은 지역특산물품으로 기부액의 30% 내에서 선택할 수 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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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3차 비상경제대책추진단 회의 개최 및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 추진
홍천군, 제3차 비상경제대책추진단 회의 개최 및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3월 31일 비상경제대책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속 집행, 기존사업 확대 시행, 신규 시책 추진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전략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홍천군은 신속 집행 부문에서는 1분기 집행 목표 1,835억원 대비 1,394억원을 집행해 76%의 집행률을 기록했다.
특히 소비 및 투자 부문에서는 각각 110%와 45%의 높은 집행률을 보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기존 시책 확대 시행 부문에서는 기존 추진 사업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6개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예산이 반영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반값 농자재 지원 확대 △이차보전 사업 확대 △일자리 사업 추가 예산 편성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지역 농업인과 소상공인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지역 경제의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신규 시책 부문에서는 홍천군 청소년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 검토와 공공배달앱 "땡겨요" 운영 사업을 포함해 교통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도울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홍천군은 주요 지역 축제와 연계한 군 장병 참여 활성화 방안을 군부대와 협의할 계획이다.
산나물 축제, 찰옥수수 축제, 홍천강 별빛맥주 축제, 인삼한우 축제, 사과 축제 등 대표적인 지역 축제에 군 장병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군 장병과 가족 방문 시 먹거리 할인, 영화 관람권 제공 등의 성과급을 제공해 축제 방문객을 늘릴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한편 읍·면에서도 회의에 참여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으며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특히 골목상권 소비 촉진을 위해 골목상권 이용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고 지역 내 소규모 축제를 활용한 농산물 판로 확대 지원 등의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 추진단장 최우홍 부군수는 추가경정예산 편성 시 비상경제대책 관련 예산을 우선 배정할 것을 강조하며 읍·면사무소와 협력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을 지시했다.
홍천군은 앞으로도 비상경제대책추진단 운영을 통해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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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신청 안내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부담 경감을 위해 2025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전년도 연매출액 1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으로 전년도 카드매출액의 0.5%를 지원하며 신청방법은 온라인 신청 및 관내 읍면사무소, 경북경제진흥원,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에서 현장 접수한다.
신청서 접수기간은 2025년 4월부터 11월말까지이며 예산소진시 까지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고령군은 “민생경제에 회복을 위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상반기내 적극 추진해 지역상가 경제 활성화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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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봉화군 청소년 내가 만난 봉화 사진 공모전 개최
2025 봉화군 청소년 내가 만난 봉화 사진 공모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2025 봉화군 청소년 내가 만난 봉화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봉화의 명소, 마을, 여행지를 청소년의 시선으로 담아봄으로써 봉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창의적인 시각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접수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전국 초·중·고등학생 및 동일연령 학교 밖 청소년 누구나 공모 가능하다.
오는 5월 31일 청소년의 달 행사 현장에서 대상 1명 최우수상 3명, 우수상 5명, 장려상 10명 외 인원 참가상을 시상 및 수여할 예정이다.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봉화군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 동의서를 작품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의 숨겨진 명소와 우리 마을, 봉화의 추억이 깃든 여행지 사진 공모전을 청소년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 봉화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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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시설원예 분야 국비 지원사업 본격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25년 시설원예 분야 국비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군은 당초에 확보한 사업비 6억 7천8백만원으로 △시설원예 현대화 △농업 에너지 이용 효율화 사업 대상자 27개소를 선정하고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원예시설 현대화를 위한 측고 인상 △관수 관비 △환경 관리 △무인방제기, 전동운반기 등 자재·설비를 지원하는 ‘시설원예 현대화 지원사업’과 에너지 절감 자재 설치를 지원하는 ‘농업 에너지 이용 효율화 사업’ 이다.
사업 대상자는 관내 농업 경영 정보 등록을 1년 이상 지속한 농업경영체로서 채소·화훼·특용작물을 재배하고 있는 농업인과 법인이다.
군은 지난해 2월 수요 조사를 진행했고 8월 예비 사업자 선정 결과를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했으며 최종 확정된 사업비에 따라 보조 사업자를 선정해 추진할 예정이다.
지영진 군 농산물유통과장은 “지원사업을 통해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경영 부담을 줄이고 나아가 관내 고품질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생산·유통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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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평창군시설관리공단 진부 전통시장 주차타워 위수탁 협약 체결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1일 평창군시설관리공단과 진부 전통시장 주차타워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진부 전통시장 주차타워의 효율적인 운영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추진됐으며 협약에 따라 2025년 4월 1일부터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이 주차타워의 운영과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진부 전통시장 주차타워는 전통시장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3층 4단에 주차대수 190면 규모로 조성됐으며 2025년 1월 2일부터 현재까지 시범 운영 중이다.
평창군은 그동안 주차난 해소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적인 시설 관리로 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이용객에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주차타워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시장 방문객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설관리공단과 협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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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두타연 안보관광지, 1일 관광 재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두타연 안보관광지가 1일 관광을 재개했다.
두타연의 출입 시간은 오전 9시, 10시, 10시 30분, 오후 1시, 2시, 3시 등 총 6회로 운영되며 1일 최대 출입 가능 인원은 평일 400명, 주말 및 공휴일과 관광 성수기에는 최대 800명까지 허용된다.
출입 신청은 양구안보관광지 누리집에서 개인 인적 사항 등을 기재해 방문일 기준 2주 전부터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현장 신청 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해 금강산가는길 안내소에서 출입 신청서와 서약서를 작성하고 차량 검사 후 입장할 수 있다.
단 출입 가능 인원이 초과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방문객은 반드시 신분증을 소지해야 한다.
두타연 관광 코스는 금강산가는길 안내소를 출발해 전투위령비~조각공원~두타정~두타사 옛터~징검다리~출렁다리~두타연 폭포 구간인 생태탐방로를 관람하는 코스로 운영된다.
이명옥 관광문화과장은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두타연에서 관광객들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관광콘텐츠 개발과 문화관광 해설사 양성 등 관광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타연은 비무장지대 인근인 양구군 방산면 민간인통제선 내에 있으며 한국전쟁 이후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돼 자연이 그대로 보존된 지역이다.
두타연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된 열목어를 비롯해 멸종위기 1급으로 지정된 산양이 서식하는 곳으로 청정 자연환경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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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에서 살아보기로 성공적인 영농정착 돕는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4월부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양구에 거주하면서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며 안정적으로 농촌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양구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국토정중앙면 두무산촌마을과 동면 약수산채마을 두 곳에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두무산촌마을은 4월부터 6월까지, 약수산채마을은 4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곰취·산마늘 등 지역 농특산물 수확 체험을 비롯해 곰취 찐빵 만들기, 고추장·전통주 만들기 등 마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모내기와 벼수확 등 농촌 일손 돕기 체험, 마을 농장·텃밭 운영 등 마을 사람들과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주민과의 교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아울러 농업기계 교육 및 실습, 마을 문화·관광 탐방 프로그램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두 마을에서는 각각 6가구의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심의를 통해 최종 참여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참여자는 마을 내 농촌체험마을 또는 귀농의 집에서 최대 8개월간 무료로 거주할 수 있고 1인당 월 10만원의 연수비도 지원받는다.
양구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영농 기술교육과 농촌 일자리 체험, 귀농·귀촌 정보 교류 등을 직접 경험해보면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양구에서 살아보기는 2021년에 시작돼 지난해까지 총 36가구 54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7가구 9명이 양구군에 정착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약수산채마을은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 주관 ‘2024년 강원에서 살아보기 운영 마을 성과발표회’에서 대상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6가구 7명을 대상으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다양한 작물의 영농체험과 농기계 관련 작동법 등 실제 영농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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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교육훈련, 경력단절여성의 내일을 위한 선택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미래사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산업현장의 인력수요가 높은 유망직종 중심으로 경력단절 여성 및 미취업 여성을 위한 2025년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한다.
직업교육훈련은 4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진행되며 △서비스분야, △의료분야, △섬유분야, △사무관리분야, △정보통신분야 등 5개 분야 7개 과정으로 이뤄진다.
특히 올해는 AI기반 마케팅디지털콘텐츠 제작 과정과 챗GPT 활용한 스마트워크 과정 등 미래유망직종 교육과 간호·사무관리·외식조리 등 산업현장 수요가 높은 교육으로 편성해, 여성의 직무역량 및 취업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훈련생 자부담제도를 폐지하고 참여촉진수당을 신설해 훈련생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교육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교육훈련을 수료한 훈련생에게는 1년간 취업연계, 구인정보제공, 취업컨설팅 등 맞춤형 취업지원과 사후관리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교육신청은 4월부터 각 과정별 개강 전까지이며 미취업 여성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을 희망하는 여성은 ‘2025년 대구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참고해 대구새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김경순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센터장은 “결혼과 출산 등으로 장기간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대구새일센터의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로 찾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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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공직개방으로 전국우수인재 유입 박차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3월 31일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총 5,888명이 해당 시험에 지원, 경쟁률은 17.7: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원서 접수 결과를 살펴보면, 직렬별로 의료기술직 9급, 행정직 9급이 각각 101:1, 60.5: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시설직 9급이 대폭 늘어난 선발예정인원의 영향으로 비교적 낮은 4.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시험은 응시자격에 대한 거주요건 제한을 완화한 이후 치러지는 가장 큰 규모의 시험이며 전체 응시인원 중 지역 외 응시자 수가 1,216명에 달한다.
실제로 지난해 제2회 시험의 응시자 수가 6,275명에 지역 외 응시자 수가 675명에 그쳤던 것에 반해, 이번 시험은 전년 대비 전체 응시자 수가 감소했음에도 지역 외 응시자 비율이 약 2배 상승했으며 이는 거주제한 요건을 완화한 정책의 가시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대구시는 광역시 최초로 기존의 ‘거주요건 제한’을 완화해, 보다 많은 인재가 대구시 공직에 도전할 수 있도록 문을 넓혔으며 이는 다양한 배경과 능력을 갖춘 전국인재들이 대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러한 변화로 말미암아 우수한 외부 인재를 영입할 수 있다면 공직 경쟁이 더욱 활성화되고 새로운 시각과 다양한 경험들이 접목되면서 대구시 행정 서비스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6월 21일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8월 6일 ~ 8월 8일 면접시험을 거쳐 8월 29일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하며 총 일반행정 9급 등 19개 직류에 333명을 선발한다.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광역시 최초로 시행한 거주요건 완화 정책이 실제 전국 인재 유입효과로 이어져 매우 고무적이다”며 “앞으로도 능력 있는 인재들이 대구시 공무원으로 지원·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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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친환경 장묘 선진지 벤치마킹 다녀와연말 준공 김해 공설 자연장지 완성도 높여
김해시 친환경 장묘 선진지 벤치마킹 다녀와연말 준공 김해 공설 자연장지 완성도 높여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6~27일 친환경 장묘 선진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김해시 공설 자연장지 조성의 완성도를 더하기 위해 시 박종주 복지국장과 담당자, 김해 공설 자연장지 시공사 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들은 보령시 ‘국립기억의숲’과 ‘모란공원’, 세종시 ‘은하수공원’, 대전광역시 ‘대전추모공원’을 차례로 방문해 자연장지 조성 방식과 우수한 운영 노하우를 살폈다.
이곳들은 천연수목을 이용하는 수목장림, 잔디와 식재목을 이용하는 수목장이 조성된 자연친화적 장사시설이다.
자연과 조화 속에 환경을 보호하며 고인을 기리는 지속가능한 장례문화를 선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타 지역의 우수 사례들을 적극 반영해 시민들에게 편안하고 친환경적인 자연장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의 공설 자연장지 조성사업은 김해추모의공원 봉안당 만장에 대비해 2018년부터 한림면 병동리 산106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29억원으로 잔디장, 수목장, 산분장 등 총 1만5,000여구를 안치할 수 있는 2만 9,527㎡ 규모로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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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공항소음 피해지역 청력검사 지원사업 추진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관내 이비인후과의원 6곳과 공항소음 피해지역 청력검사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김해시는 청력검사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하고 협약 의료기관은 기본, 정밀검사를 제공한다.
기본, 정밀검사 외 검사와 약제비, 서류 발급 비용은 대상자가 부담한다.
기본검사는 언어 청력검사, 순음 청력검사, 임피던스 청력검사 등이며 기본검사 후 의사의 이상 소견 진단 시 청각장애 진단을 위한 정밀검사를 받게 된다.
청력에 이상이 있는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은 소음성 난청 등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기회로 정밀검사를 통해 청각장애 진단을 받은 사람은 국민건강보험으로부터 장애인 보조기기 급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사업은 김포국제공항에 인접한 서울특별시 양천구와 경기도 부천시에서 2023년부터 시행해 온 공항소음 피해지역 청력검사 지원사업의 전국 확산 사례로 김해시는 전국 세 번째로 해당 사업을 도입했다.
김해시는 타 지자체의 선행 사례를 면밀히 분석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청력검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보다 실효성 있게 주민 건강을 지원한다.
올해 김해시는 예산 범위 내 약 600명 기본검사를 지원하고 이 중 이상 소견이 발견된 사업 대상자는 정밀검사를 추가로 지원한다.
김해시는 비행기 소음에 가장 많이 노출된 소음대책지역의 주민들을 우선적으로 선정하고 이후 소음대책 인근지역으로 지원 대상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해시는 행정절차를 거쳐 4월 말 청력검사 지원사업 공고를 통해 사업 대상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제종수 김해시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사업은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의 건강권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공항소음 피해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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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이달의 우수 자원봉사왕에 이기남씨 선정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일 ‘이달의 우수 자원봉사왕’에 이기남씨를 선정해 시상했다.
이씨는 2010년 학부모 자원봉사활동을 시작으로 현재 내외동자원봉사캠프 상담가이자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과 가야불교문화원에서 급식봉사와 내외동주민자치회 접수 안내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다.
지난 한 달간 15회 61시간 봉사활동에 참여해 총 누적 봉사 시간이 1,574회 6,607시간에 이른다.
이씨는 “자원봉사를 하면서 만난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나도 모르게 빠져들어 활동하다 보니 이런 상까지 받게 된 것 같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진심 어린 봉사로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해준 수상자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우리 시 또한 자원봉사활동이 문화로 확산되어 조금 더 따뜻하고 행복한 도시 김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시는 매달 1365자원봉사포털 기준 전년도 누적 200시간 이상 활동한 자원봉사자 중 한 달간 활동 시간과 횟수가 가장 많은 이를 우수 자원봉사왕으로 선정, 시상하고 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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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전문가 손명수 의원, 신설 광역버스 4104번 노선 운행 첫 날 현장 찾아
국토교통전문가 손명수 의원, 신설 광역버스 4104번 노선 운행 첫 날 현장 찾아
[아시아월드뉴스] 손명수 의원은 오늘 오전 7시, 신설 4104번 버스가 운행을 개시하는 날 서천마을 정류소를 찾아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현장간담회는 버스 운행 상황을 점검하고 노선 신설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열렸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강희업 위원장이 현장간담회에 참석했고 박희정, 신나연, 임현수 용인시의원과 남종섭, 전자영 경기도의원도 참석했다.
4104번 광역버스 노선은 오늘 오전 5시부터 운행이 시작되어 평일 기준 10대의 버스가 20분에서 40분 간격으로 하루 40회 운행하며 기흥구 서농동에서 출발해 공세-보라-상갈-수원신갈IC를 거쳐 서울역 버스환승센터까지 운행한다.
지역 주민 정모 씨는 신설 4104번 노선과 관련해 “그동안 서울역으로 향하는 광역버스가 없어서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4101번 노선이 신설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주민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해주신 것을 보고 정치의 효능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현장에 직접 나와서 보니, 용인 지역주민의 출퇴근 버스대란 문제가 충분히 공감된다”며 “수도권 주민들의 출퇴근 불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앞으로도 함께 지혜를 모으겠다”고 말했다.
손명수 의원은“교통이 민생인 만큼, 앞으로도 교통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교통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출퇴근길 걱정 없는 용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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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2024년 12월 말 결산법인의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및 납부 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내국법인뿐만 아니라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도 포함된다.
해당 법인은 사업연도 종료일 기준 사업장 소재지의 시·군·구청을 방문하거나, 지방세 온라인 신고·납부 시스템인 위택스 홈페이지 또는 우편을 통해 4월 30일까지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기타 서류를 첨부해 신고해야 한다.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의 납부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일부 금액을 납부기한 경과 후 1개월 이내에 분할 납부할 수 있다.
이는 영세 법인의 세금 부담을 완화하고 기업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이다.
또한, 복합 경제위기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 기업 등은 국세인 법인세 납부 기한 연장 대상과 동일하게 별도의 신청 없이 납부기한이 3개월 직권으로 연장된다.
시 관계자는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안분해 신고·납부해야 한다”며 “안분 대상 법인이 이를 준수하지 않고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납부할 경우, 나머지 사업장에 대해 10%의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고 마감일인 4월 30일에는 신고가 몰려 원활한 처리가 어려울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위택스를 참고하거나 삼척시 세무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