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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군수가 직접 찾아가는 마을 간담회 추진
함양군, 군수가 직접 찾아가는 마을 간담회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농번기를 맞아 농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주민 불편 사항 등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한 ‘찾아가는 마을 간담회’를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실사구시 군정 운영과 민생 소통을 강조하는 진병영 군수의 세 번째 현장 중심 행정으로 논두렁, 사회단체, 작목반 등 농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마을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상황도 안내할 예정이다.
그 첫 번째로 진병영 군수는 4월 3일 함양읍 상백마을 경로당과 후동마을 회관을 찾아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귀담아 듣고 마을에서 추진 중이거나 추진예정인 사업들에 대해 상세히 안내했다.
함양군은 관내 262개 마을을 매주 차례대로 방문할 계획이며 2024년 3월부터 시작한 현장행정은 군정 주요사업 점검, 겨울철 경노모당 생활환경 집중 점검 등 현재까지 115개소에서 이뤄졌다.
이를 통해 지난해에는 행안부 주관 지역특성살리기 공모사업에도 선정돼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나았다.
진병영 군수는 이번 간담회가 군민들의 가려웠던 숙원을 속 시원하게 긁어주고 지역에서 추진되는 사업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군정 운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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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농기계 있어요?”
“고장난 농기계 있어요?”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4월 3일 휴천면 월평마을을 시작으로 11월 25일까지 총 49개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순회수리는 농기계 수리점과 거리가 먼 오지 마을을 직접 방문해, 중소형 농기계의 점검·정비·간단 수리 및 관리 교육까지 제공하는 현장 맞춤형 서비스이다.
특히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임대사업소 근무자 2명이 순환 근무를 통해 농가를 직접 찾아간다.
4월부터 6월, 10월과 11월에는 주 2회, 7월부터 9월까지는 주 1회로 운영되며 총 9개월 간 49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순회수리 장소는 해당 마을회관 앞이나 넓은 공터에서 진행되며 농기계 점검·정비, 고장원인 진단과 작동 및 관리요령 지도와 함께 농기계 사용 기술 숙지와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함께 이뤄진다.
더불어 간단한 농기계 고장은 농가가 자가정비를 할 수 있도록 실습도 병행한다.
수리 대상 기종은 경운기, 관리기, 동력분무기, 예취기, 엔진톱 등 중소형 농기계로 기계 점검과 수리비는 무료이다.
부품비는 기계당 3만원까지 무상 지원·수리를 하고 초과한 비용에 대해서만 농가에 징수를 하고 있어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농기계 순회수리 일정은 사전에 읍면으로 통보해 이장회의나 마을방송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다”며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해 농촌 일손이 부족한데, 적기 영농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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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불방지 읍면동 대책 회의.산불 예방 및 대응 총력
밀양시, 산불방지 읍면동 대책 회의.산불 예방 및 대응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산불 예방을 위한 읍면동장 대책회의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곽근석 밀양시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16개 읍면동장, 산림녹지과, 안전재난과 등 관련 부서가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심각’단계 특별대책에 대해 읍면동의 주요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청명·한식 산불방지 대책과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곽근석 부시장은 산불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시 전역에 일체 소각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금 더 적극적인 단속 및 예방 활동을 당부하며 선제적 주민 대피를 위한 재난대피 취약 시설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지시했다.
현재 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심각’단계 발령에 따라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해 산불 예방을 위한 순찰 점검 활동을 강화했으며 대형산불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지난달 29일부터 입산통제구역 및 등산로 폐쇄 구간을 확대했다.
또한 산불 예방 행위 제한 행정명령을 발령하는 등 산불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산림보호법에 따라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엄정 처분 및 과실에 의한 산불 발생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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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산불 소각 잔재물 하천 유입 차단 총력
영덕군, 산불 소각 잔재물 하천 유입 차단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최근 산불로 인해 발생한 소각 잔재물이 하천과 해양으로 유입돼 수질을 오염시키거나 해상 양식장에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차단막을 설치했다.
소각 잔재물이 하천과 해양으로 유입되면 수질을 악화시키고 퇴적될 경우 수생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사전에 이를 예방할 필요가 있다.
이에 영덕군은 오십천과 축산천의 상수원보호구역 상류 2개 지점과 햇불천, 석동천, 못골천, 오보천, 대탄천, 덕곡천 등 소하천 6개소에 산불 잔여물의 유입을 막는 차단막을 설치에 나섰다.
아울러 한국환경공단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영덕군에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현장 조사와 차단막 설치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오일펜스와 오탁방지막 등 차단막 설치를 통해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추후 차단막에 걸린 잔재물을 수거·처리하는 등 상시 관리해 2차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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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산불 트라우마·스트레스 치유 프로그램 가동
영덕군, 산불 트라우마·스트레스 치유 프로그램 가동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역대 최악의 산불로 큰 피해를 본 군민의 정신적인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산불재난 마음안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에 영덕군은 산불의 직접적인 피해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외상후 스트레스는 물론 간접 경험자의 스트레스와 불안 증상 등에 대해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스트레스 수치, 신체 증상, 정서 상태 등의 주요 증상에 따라 맞춤형 검사를 시행하게 된다.
또한, 검사 결과에 따라 고위험군의 경우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해 심호흡, 복식호흡, 나비 포옹법 등의 안정화 기법을 적용한 마음안정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되며 마음프로그램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안내와 연령별 맞춤교육을 진행한다.
심리상담과 검사에는 정신건강전문요원과 사회복지사, 간호사 등의 전문 인력이 투입되며 재난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모든 군민에게 해당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영덕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국가트라우마센터, 경북재난회복심리지원센터, 경북정신건강복지센터, 포항트라우마센터, 대구한의대 학생심리상담센터 등과 합동으로 대피소와 마을회관 등 이재민들이 모여 있는 장소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재난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고위험군에 대해선 지속적인 상담과 관리를 진행 중이다.
또한, 국가트라우마센터와 경북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의 도움을 받아 국립청소년해양센터와 지품보건지소 등지에 이동상담차량 2대를 운영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산불이 매우 갑작스럽고 심각했던 만큼 직접적으로 피해를 당한 군민이나 지역사회 전체에 가해진 충격으로 인한 집단적인 스트레스는 가늠할 수 없을 정도”며 “피해자분들의 정신적인 회복에 모든 노력을 다해 지역사회가 이번 산불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발생한 산불로 불안이나 우울 또는 스트레스가 있는 군민은 영덕군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락하면 전문가의 도움이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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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코레일 사장에게 경강선 출퇴근시간대 혼잡도 완화 추가조치 요구
안태준 의원, 코레일 사장에게 경강선 출퇴근시간대 혼잡도 완화 추가조치 요구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안태준 의원이 경강선 출퇴근 시간 열차 혼잡도 완화를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안태준 의원은 4일 오전 의원실을 방문한 한국철도공사 한문희 사장과 KTX 1기 노후 차량 교체, 철도운영 디지털 전환 등 중요 현안에 관해서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면서 특히 “출퇴근시간대 경강선 혼잡과 관련해 우려하는 바가 있으며 이의 완화를 통한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추가조치가 필요하다”며 “추가조치로 운행시격조정, 운행증편, 근본적 해결방안으로 판교-곤지암 반복운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한문희 사장이 “출퇴근시간대 경강선 혼잡상황에 관해 인식하고 있으며 완화조치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현재 검토 중인 조치가 있으며 가까운 시일 내에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답변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 의원의 추가조치 요구는 지난해 11월 말 이루어진 경강선 출퇴근시간대 운행 시격 조정에도 불구하고 광주는 물론 인근 지역의 역세권 개발 등에 따른 첨두시간대 이용객의 꾸준한 증가로 열차 이용에 불편이 일부 가중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참고로 최근 광주시가 지난해 11월 초 자체 실시한 혼잡도조사 결과에 따르면, 출퇴근시간대 경기광주역→삼동역 구간의 혼잡도는 151.3%로 조사됐다.
이는 ’ 23년 코레일이 조사한 바 있는 경강선 최대 혼잡구간인 삼동역→이매역 구간의 혼잡도 150%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한편 안 의원은 경강선 광주 구간 혼잡도 개선과 관련해서 지난해 코레일 대상 국정감사에서 출퇴근시간대 경강선 ‘곤지암~광주~판교’ 구간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심각한 혼잡에 따른 안전위험성을 지적하고 이의 완화조치로 열차 증편 등을 강하게 요구한 바 있다.
당시 코레일은 후속 조치로 12월부터 출퇴근시간대 경강선 열차운행의 시격을 일부 조정해 대기시간을 단축한 바 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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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견기업과 관광스타트업의 협력의 장, ‘2025 Tour Biz Bridge’ 개최
대·중견기업과 관광스타트업의 협력의 장, ‘2025 Tour Biz Bridge’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4월 3일 KT&G 상상마당 부산에서 ‘2025 Tour Biz Bridge: 부울경 관광기업 오픈이노베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중견기업과 관광스타트업 간 협력을 통해 지역 생활인구 증대와 침체된 상권 재활성화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관광산업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중견기업 참여사로는 LINE Pay 대만, KKday, 무인양품 등 글로벌 기업부터 삼진어묵, 모모스커피, Fe01 재생복합문화공간 등 부울경 대표 향토기업까지 약 30여 개사가 참여했다.
또한, 부산·울산·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발굴·육성 중인 관광스타트업과 국내외 OTA, 특급호텔, 유명 관광지, 투자사 등 다양한 유형의 기업 150여 개사에서 참석해 네트워킹과 협업 기회를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대·중견기업의 협업 제안 발표 △관광스타트업의 프로젝트 발표 △B2B 및 B2G 비즈니스 미팅으로 진행됐다.
특히 B2B 미팅에서는 LINE Pay 대만이 부산 최초 관광기업·관광지 가맹등록 및 대만 관광객 대상 프로모션을, 무인양품은 로컬 관광기념품과 F&B 팝업스토어 운영 협력을 제안했다.
사전에 공유된 기업별 협력 메시지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매칭을 통해 총 15개 대·중견기업과 관광스타트업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어졌다.
이외에도 △푸드엔터테인먼트 기업 ‘푸드트래블’의 지역특화 콘텐츠 협력 △국내 최대의 취미·여가 플랫폼 ‘프립’의 해양관광 협업 프로젝트 △ ‘Fe01 재생복합문화공간’의 유심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프로젝트 등 8개 주제에 대해서 관광스타트업에서 협업제안을 발표했다.
공사 이동욱 부산울산경남지사장은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발굴·육성 중인 관광스타트업은 로컬 기반의 매력적인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어 대·중견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무궁무진한 사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협력 사업들이 성과를 낼수 있도록 공사가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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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관설하이패스IC-동남부권 잇는 도시계획도로 결정·고시
원주시, 관설하이패스IC-동남부권 잇는 도시계획도로 결정·고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중앙고속도로 관설하이패스IC 진·출입로를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하고 국토계획법 및 토지이용규제법 관련 규정에 따라 4일 이를 고시했다.
이번 도시계획도로는 총연장 654m, 폭 20m로 중앙고속도로와 국도5호선을 연결하고 원주혁신도시를 비롯한 반곡관설동·단구동 등 원주 동남부 지역의 접근성 향상은 물론 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간 관련부서 협의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쳤으며 노선조정 등 사업계획 일부를 보완해 최종 결정됐다.
시는 앞으로 실시설계 및 사업인가 절차를 거쳐 2025년 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며 주민 의견을 지속 수렴해 원활한 도로 개설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성식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도시계획도로 결정으로 동남부권 및 혁신도시 접근 교통 환경이 한층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편리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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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 오늘 정규 9집 선공개 싱글 ‘End of the World’ 발매
마일리 사이러스, 오늘 정규 9집 선공개 싱글 ‘End of the World’ 발매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가 새 싱글로 돌아왔다.
한국 시간 기준 4일 오전 9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마일리 사이러스의 새 싱글 ‘End of the World’ 가 공개됐다.
이번 싱글은 오는 5월 30일 발매를 앞둔 마일리 사이러스의 아홉 번째 정규앨범 ‘Something Beautiful’의 선공개 트랙이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스토리텔링이 돋보이며 마일리 사이러스 특유의 음악적 색깔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
특히 마일리 사이러스는 선공개 싱글 발매 이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규 9집의 서사를 여는 두 개의 트랙 ‘Prelude’ 와 ‘Something Beautiful’의 오피셜 비디오까지 오픈, 신보에 대한 전 세계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더하기도 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전작 타이틀 ‘Flowers’로 글로벌 대히트를 기록한 바 있다.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통산 8주 1위를 차지하는데 이어 2024년 열린 ‘제 66회 그래미 어워즈’에서는 베스트 팝 솔로 퍼포먼스와 올해의 레코드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강렬한 성과를 남긴 만큼 마일리 사이러스는 정규 9집을 위해 프로듀서 숀 에버렛과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
총 13곡의 알찬 구성을 자랑하는 이번 앨범을 통해 그는 보다 깊이 있는 음악적 변화를 꿰차며 리스너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뿐만 아니라 정규 9집은 마일리 사이러스가 직접 연출을 맡은 비주얼 필름과 함께 전개되는 스토리텔링형 앨범이라는 점에서 차별점을 가진다.
비주얼 필름은 6월 공개 예정이며 해당 프로젝트에는 감독 제이콥 빅센맨과 브렌든 월터 등 화려한 라인업이 함께해 완성도를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앨범 아트워크에는 세계적인 사진작가 글렌 러치포드가 촬영하는가 하면, 뮤직비디오 역시 다양한 하이엔드 브랜드의 아카이브 피스가 다수 등장하며 마일리 사이러스만의 대담한 스타일과 독창적인 비주얼로 팝 아이콘의 존재감을 달리할 계획이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의 선공개 싱글 ‘End of the World’는 국내 모든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감상 가능하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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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삼척맹방유채꽃축제, 바가지요금 점검단 운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2025년 삼척맹방유채꽃축제 기간 중 건전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바가지요금 점검단을 운영한다.
부시장을 단장으로 해 축제기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 상거래 행위를 점검하고 물가안정을 위한 관리 활동을 수행한다.
축제장 내 바가지요금, 가격 담합, 원산지 미표시 등의 문제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해 소비자 보호와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유도하는 한편 삼척시 누리집과 SNS에 항목별 가격을 공시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방문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지역 상인들에게도 공정한 거래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깨끗하고 신뢰받는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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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민체전 및 도장애인생활체전 자원봉사자 모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올해 개최되는 제60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및 제18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4. 4.부터 4. 11.까지 8일간이며 모집인원은 300여명으로 개·폐회식 지원, 음료 봉사, 주차 안내, 경기 보조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지원자격은 1365 자원봉사포털에 가입한 자로 특히 자가 출·퇴근이 가능하고 양 대회기간 동안 모두 활동할 수 있는 사람을 우선 선발한다.
지원방법은 삼척시자원봉사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서와 함께 신분증 및 통장사본을 제출해야 한다.
최종 선발자는 4월 중 개별 문자 또는 단체 대표자를 통해 통보되며 4월 말 발대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자원봉사센터 또는 삼척시 도민체전준비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김동훈 도민체전준비단장은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서는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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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의 나라’ 한성민, 현실 공감 부르는 연기로 ‘괴물 신예’ 존재감 입증
사진제공 = 스튜디오 플럼
[아시아월드뉴스] ‘빌런의 나라’ 한성민이 ‘괴물 신예’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성민은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서 오나라와 서현철의 딸이자,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서이나 역을 맡아 MZ세대의 이야기를 다채롭게 그려내고 있다.
한성민은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화끈한 말솜씨와 거침없이 망가지는 코믹 연기를 완벽히 소화하며 회차가 거듭될수록 ‘재발견’ 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솔직하고 당돌한 면모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그의 연기력은 서이나 캐릭터의 개성을 더욱 부각시켰다.
이 가운데, 백수 생활을 청산하고 회사 인턴으로 출근한 서이나는 할 말은 하는 인턴의 모습을 가감없이 보여주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아빠 현철과의 비밀스러운 사내 갈등은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유발하며 전개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다.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딸, 누나 케미는 시청자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가족들과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챙기는 모습은 현실 가족 관계를 보는 듯한 리얼함을 선사했고 서이나 특유의 직설적이고 반항적인 대사는 이들의 관계를 더욱 입체적으로 보여줬다.
미워할 수 없는 매력과 자신만의 확실한 색깔을 보여주며 ‘빌런의 나라’를 대표하는 캐릭터로 자리매김한 한성민. 예측 불가한 전개와 함께 펼쳐질 서이나의 인턴 라이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한성민이 출연하는 ‘빌런의 나라’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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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주요 도로변 꽃과 녹음으로 물들이다
김해시 주요 도로변 꽃과 녹음으로 물들이다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5년 김해시에서 개최되는 전국소년 체전을 대비하고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특색있는 가로경관 제공을 위해 주요 도로변 가로경관 환경 개선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주요 추진사항으로 장유 대청로변 가로수 수형 조절, 칠산로와 한림 장방로 도로변 가로화단 조성, 진영 김해대로변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했으며 도시바람길숲의 일환으로 주촌 선천지구 내 녹지공간 조성과 시목인 이팝나무 가로수 보완 식재, 북부동에서 불암동 구간 김해대로변 가로화단과 중앙분리대 수목 재정비, 구산천변 공한지 내 녹지공간을 조성하는 등 주요 도로변 가로경관 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한다.
김해공원녹지사업소 김진현 소장은 편리한 도로망을 기반으로 숲과 녹음으로 둘러쌓인 청정도시 김해를 구축하고 연중 다양한 꽃들이 피고 지는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갖춘 명품 도시 김해를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것이 결국, 김해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가장 중요한 일임을 강조했으며 앞으로도 도시숲 환경 정비를 위한 국도비 예산 확보와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한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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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캠프 개최
김해시,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캠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3일 김해문화의 전당과 연지공원 일원에서 민원담당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힐링캠프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힐링캠프에서 민원담당 공무원들은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쌓였던 감정노동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 △튤립과 함께하는 연지공원 산책 △소도구를 활용한 통증 완화 필라테스 △스트레스 관리와 마음 챙김 등이다.
참여 직원들은 “민원 응대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그동안 소진된 감정을 재충전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평소 배우고 싶었던 필라테스를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행정 최일선에서 시민과 소통이 가장 많은 민원담당 공무원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최상의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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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초·중등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 필수접종 미완료자 접종 독려
김해시 초·중등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 필수접종 미완료자 접종 독려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초·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확인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영유아기 때 접종했던 백신의 면역효과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감소하며 최근 국내 호흡기 감염병 질환과 홍역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이 때문에 감염병 노출 위험성이 높은 단체생활을 하는 학생들은 예방접종이 매우 중요하다,이에 보건소와 학교가 협력해 매년 입학생의 필수예방접종 완료 여부를 확인하고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독려한다.
올해 대상자는 초등학교, 중학교 입학생인 출생년도 2018년과 2012년생이다.
초등학교 입학생은 4종, 폴리오,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일본뇌염 백신), 중학교 입학생은 3종, 일본뇌염 백신, HPV)이 확인 대상 항목에 포함된다.
필수예방접종은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전산 등록이 누락된 경우 접종받은 기관에 등록을 요청하면 된다.
허목 보건소장은 “학생들의 건강에 예방접종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아직 접종을 완료하지 않았다면 서둘러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에서 접종을 완료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