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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자유치 확대를 위한 지자체·경자청·코트라간 협업 강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자체·유관기관의 외국인투자유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외국인투자유치 담당자의 업무 전문성 제고 및 2025년 외국인투자 촉진시책을 공유하기 위해 외국인투자유치 담당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지자체·유관기관 외국인투자유치 워크숍’을 4월 4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관기관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코트라, 지자체, 경자청간의 투자유치 사절단 파견, IR 개최 등에서 기관간 협력방안이 논의 됐으며 전국 9개 경자청을 총괄하는 경제자유구역기획단은 코트라, 지자체, 경자청간의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투자유치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참석자들은 글로벌 FDI 전망과 대응방안, 외투 주요 법령 변경사항, 지자체 투자유치 성공사례 및 주요 산업별 투자유치 전략 등 투자유치 관련 전문지식과 경험을 공유했다.
산업부는 지난 3월 28일 외국인투자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 2025년 외국인 투자촉진시책을 안내하고 인센티브 확대, 규제개선 등 정부의 외국인 투자유치 정책이 글로벌 기업의 투자로 연결될 수 있도록 참석한 기관들이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산업부 유법민 투자정책관은 “올해 불확실성이 높은 대내외 여건이 지속되고 있지만, 유관기관간 협조를 강화하고 금년도 외국인투자촉진 시책을 착실히 이행해, 외국인 투자 유치 확대 모멘텀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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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확인
충남 천안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확인
[아시아월드뉴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4월 4일 충남 천안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시 고병원성으로 판정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실시요령’ 및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선제적으로 해당 농장에 초동대응팀을 투입해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닭 관련 농장, 축산시설, 축산차량 등에 대해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되, 충남 천안 및 세종 지역의 경우 4월 4일 11시부터 4월 5일 오후 11시까지 36시간, 그 외 지역의 경우 4월 4일 11시부터 4월 5일 11시까지 24시간 동안 발령한다.
중수본은 바이러스 접촉 가능성이 있는 철새도래지 등 출입을 삼가고 농장 출입 차량 2단계 소독, 계란 운반차량의 농장 내 진입 금지, 축사 출입 전 전용 장화 갈아신기, 기계·장비 등을 축사 내 반입 시 세척 및 소독조치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축산농가는 사육 중인 가금에서 폐사 증가, 산란율 저하, 사료 섭취량 감소 등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주요증상뿐만 아니라 경미한 증상이 확인되어도 즉시 방역 당국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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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부, 2025년 ‘히어로즈 패밀리 만남의 날’ 행사 22일 개최
보훈부, 2025년 ‘히어로즈 패밀리 만남의 날’ 행사 22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전몰·순직군경의 자녀와 유가족을 종합 지원하는 ‘히어로즈 패밀리’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올해 첫 만남의 자리를 갖고 소통에 나선다.
국가보훈부는 22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강정애 장관과 히어로즈 패밀리, 멘토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한 ‘2025년 히어로즈 패밀리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우미희망재단, 초록우산 그리고 각 군 본부, 경찰청, 소방청, 해양경찰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 2024년 프로그램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5년 운영계획을 공유하며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 새내기와 신학기를 맞이하는 유자녀들을 위해 학습기기와 의류, 학용품 등 맞춤 선물을 전달하며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명예 멘토로 활동 중인 이준형 마술사의 마술공연을 비롯해 뮤지컬 공연도 진행한다.
‘히어로즈 패밀리 프로그램’은 전몰·순직군경의 미성년 자녀 등 유가족에 대한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부분까지 지원하는 맞춤형 종합 지원 프로그램으로 민·관이 함께 2023년 4월 출범한 후 올해로 3년째를 맞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학 입학 자녀들의 축하 행사를 시작으로 자녀 탄생 축하와 유가족 간 교류 활동지원 프로그램인 힐링캠프, 멘토링, 미국 전몰·순직군경 자녀들과 상호 교류하는 국제교류캠프, 그리고 가족사진 촬영 프로젝트와 심리상담, 진학·진로지도, 기념일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여기에 각 군 본부와 경찰청, 소방청, 해양경찰청 등에서도 해당 기관 소속의 전몰·순직군경 유가족들을 위해 자체적으로 심리상담, 장학 지원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쳤다.
국가보훈부는 올해 참가자 만족도와 성과 등을 반영해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과 온라인 소통창구를 통한 교류 확대, 유가족이 멘토로 참여하는 패밀리 멘토 운영 등 유가족과 소통을 통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영웅의 자녀들이 자긍심을 갖고 꿈과 희망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히어로즈 패밀리’ 프로그램이 유가족과의 소통은 물론 사회공동체 모두가 함께하는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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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공중보건 전문가 양성 고위과정 신설
보건복지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지역사회 공중보건 전문가 양성 고위과정’을 신설해 오는 4월 5일에 입교식과 함께 12주 강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전문성이 요구되는 보건소장에 대한 임용 요건을 시행령에서 법령으로 상향하고 의사 채용이 어려운 경우에 한해 치과의사·한의사·간호사·조산사·약사 및 보건의료 직렬의 공무원과 같은 전문가를 임용할 수 있도록 ‘지역보건법’을 개정·적용한 바가 있다.
이에 현 보건소장 및 예비 보건소장 등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공중보건 관련 정부 정책을 이해하고 지역 현황에 맞는 사업을 기획·운영할 수 있는 표준화된 역량개발을 지원하고자 이번 교육과정이 신설됐다.
교육생으로는 현 보건소장 9명, 보건의료분야 과장급 공무원 10명, 대한한의사협회 관계자 4명, 보건분야 공공기관 관계자 7명 등 총 30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교육은 공중보건가치, 지역사회 건강수준 영향요인, 응급/위기상황대응, 의사소통 등 6개월에 걸쳐 총 12개의 세션으로 구성해, 지역사회 공중보건분야의 최고 관리자를 양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강연자는 연세대 김강립 특임교수, 고려대 양성일 특임교수, 부산대 윤태호 교수, 조선대 박향 교수 등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국내 최고의 전문가 12명을 대거 투입해, 그 성과가 기대된다.
보건복지부 곽순헌 건강정책국장은“이번 교육과정은 지역사회 공중보건정책 추진의 이정표가 될 것이며 지자체와 중앙정부, 유관 공공기관이 함께 하는 의미있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보건의료정책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자 하며 지역보건의료기관협의회,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지역사회공중보건연구소 등 과 긴밀한 협력을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교육과정의 전담운영기관인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의 배금주 원장은“이번 교육과정은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과정으로 자부한다”며 “지역사회 현장에서 질병예방, 건강정책 서비스가 원활히 구동되는데 기여 할 것”이라고 그 각오와 기대를 밝혔다.
교육은 오는 4월 5일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서울교육관에서 입교식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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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공여자 플랫폼 제13차 운영위원회 참석
우크라이나 공여자 플랫폼 제13차 운영위원회 참석
[아시아월드뉴스] ‘우크라이나 공여자 플랫폼’ 제13차 운영위원회가 4.2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개최됐으며 동 회의에는 정병하 우크라이나 재건지원 정부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주요 공여국 및 기관들은 UDP의 유용성과 우크라이나 재건·복구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 의사를 표명하고 재건지원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우크라이나 재정 수요, △복구 및 재건을 위한 지원 및 효율성 제고 △EU 가입 논의를 통한 우크라이나의 포괄적 개혁, △민간의 역할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정병하 우크라이나 재건지원 정부대표는 우크라이나 평화와 재건을 위한 우리의 지원의지를 재확인하고 우리의 지원 현황을 소개하면서 공여국과 우크라이나 정부 간 긴밀한 공조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동 계기에 우크라이나 경제부, 영토개발부, 내각사무처 등과의 협의를 통해 우크라이나 재건 추진 상황을 청취하고 향후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정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우리 정부는 이번 제13차 UDP 운영위원회 참석을 통해 국제사회 연대 강화 및 우리나라의 우크라이나 재건지원 의지를 재확인한 것으로 평가된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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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과 과학이 함께하는 특별전, 영국에서 첫 선
국악과 과학이 함께하는 특별전, 영국에서 첫 선
[아시아월드뉴스] 국립중앙과학관은 주영한국문화원과 공동으로 ‘조선의 악기, 과학을 울리다 ’를 개최한다.
개관 80주년을 맞은 국립중앙과학관의 첫 해외 특별전으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특별히 과학과 예술의 전통이 깊은 영국에서 개최된다.
4월 3일부터 6월 27일까지 약 석 달간 열리는 이번 전시는 과학문화 교류를 위해 주영한국문화원과 지난 24년 체결된 업무협약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4월 3일 개최된 개막행사에는 국립중앙과학관장, 주영한국문화원장을 비롯해 런던 과학 박물관, 영국 왕립학회, 영국박물관, 내셔널 갤러리, 왕립음악원,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에서 참석한 내빈과 일반 관객 약 200여명이 참석해, 우리 국악의 과학적 아름다움을 느끼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 과학의 귀로 듣는 한국의 소리’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우리 전통음악을 과학의 관점에서 해석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국 대중가요 등 한국 문화에 관심이 높은 영국 관객에게 우리 과학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3부로 나눠지며 국악의 예술과 과학,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1부 ‘첫 번째 음, 황종’은 국악에 내재된 수학적 규칙과 정확한 음을 구현하기 위한 과학적 방법을 소개한다.
조선시대 세종이 국악의 기준음인 ‘황종’음을 정확하게 구현한 과정을 조명한다.
황종음을 내는 도구인 ‘황종율관’은 길이·부피·무게 도량형의 기준이 되었는데, 이를 통해 표준과학으로서 음악의 사회적 중요성을 강조한다.
2부 ‘떨림과 울림-국악기의 물리학’에서는 오동나무, 갈대, 명주실 등 소재가 만들어내는 파동음을 분석해 국악기의 독창적인 소리 본질을 탐구한다.
3부 ‘ 과학과 음악의 하모니’에서는 전통의 계승과 더불어 첨단 과학과 만나 새롭게 확장되는 국악을 만난다.
종묘제례악, 대취타 등과 같은 대표적인 전통 음악을 감상해 볼 수 있다.
특히 최근 AI를 사용해 작곡한 국악을 통해, 인간과 기계가 함께 만들어 내는 선율을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과학과 국악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물이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종묘제례악을 시작하고 마치는 악기인 ‘축’과 ‘어’를 관람 시작과 끝에 울려보고 율관을 직접 만들어 과학적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장인이 제작한 거문고와 가야금을 감상하며 국악을 감상하는 특별한 공간도 마련됐다.
권석민 국립중앙과학관장은 “전시를 찾은 영국 관객들이 우리 국악이 아름다울 뿐 아니라 매우 과학적인 예술임을 알 수 있을 것”이며 “이 전시를 시작으로 양국의 과학문화 교류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윤여철 주영국대한민국 대사는 “이번 특별전은 한국의 과학기술과 전통문화의 융합을 통해 우리 전통이 깃든 과학기술의 우수성을 선보이는 행사”며 아울러 이 행사로 한영 양국 간의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해, 앞으로도 양국 간 과학문화 협력을 더욱 심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선승혜 주영한국문화원장은 “한국미학의 정수를 영국에서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한국의 전통음악을 과학기술로 풀어서 문화유산의 새로운 미래의 문화유산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이번 전시회 개최 의의를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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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주한인도대사관 공동 주최 한-인도 공동 성장 ‘인사이트 포럼’ 열려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주한인도대사관과 공동으로 4월4일 주한인도대사관저에서 ‘한-인도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하고 양국 간 경제통상 분야의 전략적 협력 강화 방안을 심층 논의했다.
양국 정부와 민간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한 이번 포럼은 공급망 재편, 기술 경쟁 심화, 글로벌 공급과잉, 관세 조치 강화 등에 따른 국제 통상질서의 구조적 전환이 심화되는 가운데, 양국 간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한국과 인도가 특별 전략적 파트너로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상호 교역 및 투자 확대는 물론, 개발 협력, 디지털 전환, 첨단 제조, 인프라, 청정 에너지, 인적자원 이동 등 미래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실질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종철 통상협력국장은“양국은 그간 협력 잠재력에 비해 성과가 제한적인 측면이 있었지만, 올해는 인도 정부와 협력해 기존 협력의 틀을 재정비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아밋 쿠마르 주한인도대사는“양국의 경제 구조, 성장 잠재력, 전략적 이익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기 위한 양자협력 강화”를 제안했다.
올해는 한국과 인도가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지 10주년이 되는 해로 양국 정부는 앞으로 다양한 협력 분야에서 정책적 소통 및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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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학생 인성 함양 리더십새싹 캠프 모집
제2기 학생 인성 함양 리더십새싹 캠프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교육부는 ‘제2기 학생 인성 함양 리더십새싹 캠프’ 신청 접수를 4월 4일부터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생 인성 함양 리더십새싹 캠프’는 인성교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교육부가 여러 정부부처와 협업해 지난해부터 실시한 학생 참여형 인성교육 활동으로 내용과 방법을 다양화해 학생의 흥미와 적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제2기 리더십새싹 캠프는 통일부와 국가유산청과 협업해 인성 덕목을 포함한 통일·온고지신 리더십 함양을 목표로 진행되며 회차별 100명씩 총 400명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통일 리더십새싹 캠프에서는 한반도통일미래센터 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미래세대에게 통일의 꿈을 제시하며 온고지신 리더십새싹 캠프에서는 국가무형유산 보유자·한국전통문화대 재학생 등과 함께 국가유산에 대한 자부심을 기를 수 있는 체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2기 캠프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학습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올바른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실시해 디지털 사회에서 필요한 인성 덕목에 대해 성찰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사전 학습과제와 현장 체험학습을 통해 사전 지식과 관심을 높이고 토의·토론활동을 통해 존중·배려·소통과 같은 인성 덕목과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캠프 신청을 희망하는 중학생은 가정통신문과 교육부 누리소통망 등의 안내에 따라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모집은 4월 4일 오전 8시부터 4월 20일까지이며 참가자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된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누리집 예정). 김천홍 교육복지늘봄지원국장은 “리더십새싹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인성교육에 적극 참여하고 배움을 실천하는 주체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관련 부처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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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읍·면별로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남한권 울릉군수, 이상식 울릉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남진복 경상북도의회 의원과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이 참석했으며△군정홍보영상 시청 △축사 △노인일자리 선서문 낭독 △참여자 안전교육 및 노인학대 예방교육, 부정수급 예방교육 순으로 진행했고 참여자들의 참여 의지 제고와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한 시간으로 마련됐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사업추진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함은 물론 안전하고 불편함 없는 일자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노후가 건강하고 활력있는 삶이 될 수 있도록 행복 울릉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일자리 사업’ 이란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일자리 제공으로 소득 창출 및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을 말하며. 이번 사업에는 800여명이 참여, 2025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진행된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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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대구교대·경북대·한동대와 IB 교육 전문가 양성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4일 본청 웅비관에서 대구교육대학교, 경북대학교, 한동대학교와 함께 ‘IB 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북형 국제 바칼로레아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IB 교육을 이끌어갈 전문 인력 양성과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및 연구 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해 대구교육대학교 배상식 총장, 경북대학교 이시철 교학부총장, 한동대학교 방청록 국제화부총장 등 각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미래 교육을 위한 협력 의지를 함께 다졌다.
협약의 주요 내용에는 △IB 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학위 교육과정 운영, △IB 전문 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경북형 IB 교육 모델 구축을 위한 협력 체계 강화, △공교육 발전과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공동 연구와 상호 협력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북교육청은 IB 교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교육 모델을 개발해 현장에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IB 교육은 우리 학생들에게 사고력, 창의력, 탐구력을 기를 수 있는 중요한 미래형 교육 모델이며 경북교육이 지향하는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북형 IB 교육이 보다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대학이 함께 협력해 미래 교육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교육청은 ‘IB-Ibe: I be Future 나는 미래가 된다’는 슬로건 아래 IB 교사 전문연수, 교원 연구 활성화, 학교 간 IB 네트워크 구축, IB 누리집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교사와 학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현장의 혁신을 이끄는 견고한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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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년도 제1회 검정고시 시행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025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5일 도내 5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등학교 졸업 학력 60명과 중학교 졸업 학력 242명, 고등학교 졸업 학력 1,090명 등 총 1,392명이 지원했으며 지원자 중에는 장애인 12명과 재소자 62명이 포함됐다.
시험은 포항이동중학교와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 안동중학교, 안동교도소, 김천소년교도소 등 5곳에서 진행된다.
특히 장애인 응시자를 위해 대독·대필, 확대 문제지, 시간 연장, 단독실 등 다양한 편의가 제공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에서는 시험 전일 시험장 학교를 방문해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한다.
학교의 시설과 방송 상태, 안전, 교통, 관계 기관과의 협조 등을 점검하고 응시자가 최적의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응시자는 신분증과 수험표, 컴퓨터용 수성사인펜 등을 지참하고 시험 당일 오전 8시 4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사진 1매와 신분증을 지참하면 시험 당일 해당 시험장에서 수험표를 재교부받을 수 있다.
합격자는 5월 8일 경북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합격증은 5월 8일부터 5월 21일까지 시험 응시 지역의 교육지원청에서 교부하며 이후에는 도 교육청에서 교부할 예정이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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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맨발걷기 실천 프로그램 첫 수업 시작
거창군, 맨발걷기 실천 프로그램 첫 수업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3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참여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맨발걷기 실천 프로그램’의 첫 수업을 진행했다.
첫 수업으로는 맨발걷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이론 교육이 이루어졌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에서 제작한 박동창 회장의 ‘맨발걷기 이론체계’ 동영상을 시청한 후, 맨발걷기를 통해 암을 치유한 실제 사례 등을 소개하며 참가자들이 맨발걷기의 효과를 정확히 인식하고 실천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개강 인사에서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맨발걷기운동본부 회원들의 건의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개설하게 됐다”며 “맨발걷기를 꾸준히 실천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꿔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종은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거창지회 회장은 “맨발걷기는 신체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만큼, 지역 내 조성된 맨발길을 적극 활용해 꾸준히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다음 주부터 6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죽전공원 맨발걷기길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올바른 맨발걷기 방법을 배우고 신체 변화를 점검하며 만성질환 및 자가면역질환 예방을 위한 면역력을 유지·발전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한편 거창보건소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5인 이상 10인 이하규모의 맨발걷기 실천 동아리를 구성해 운영하면 찾아가는 교육과 인센티브 제공 등의 도움을 줄 계획이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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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집중 점검 실시
합천군,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집중 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봄철 건조한 날씨, 강풍 등으로 비산먼지 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4월부터 6월까지 관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봄철을 맞아 비산먼지 주요 발생원에 대한 사전 관리를 통해 군민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점검 대상은 토목·건축 공사장, 토사석 채취장, 레미콘 제조업체 등 총 150여 개소로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및 신고사항 이행 여부, 방진·덮개 등 비산먼지 억제시설의 설치 및 정상 가동 여부, 사업장 및 주변 도로에 대한 살수 실시 등 추가 저감 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군은 현장 점검을 통해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행정처분과 함께 사법기관 고발 등 엄정한 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며 사후 이행 여부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도 이어갈 계획이다.
서원호 환경위생과장은 “비산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은 군민의 생활환경과 건강에 직결되는 문제”며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로 비산먼지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은 앞으로도 미세먼지 발생에 취약한 계절적 요인을 고려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점검과 대응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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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봄꽃으로 물들다
대가면, 봄꽃으로 물들다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대가면은 4월 3일 산뜻한 봄 분위기 조성을 위한 봄맞이 꽃길조성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꽃길 조성은 소재지 버스승강장 방향의 도로변 대형화분과 대가교차로 방향 난간걸이형 화분에 데이지, 사피니아 등 2,000주를 식재한 것으로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기간제 근로자가 함께 작업에 참여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
또한 올해에는 면 곳곳에 봄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에서 식재한 메리골드 화분을 소재지 내 상가와 경로당 30개소에 나누어 주는 특별한 행사를 가졌다.
이상훈 대가면장은 “면 곳곳에 심은 화분들로 대가면 구석구석 봄 소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이번 꽃길조성 활동으로 대가면에 향긋한 봄내음이 가득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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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홍보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이해 성주군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12월 결산법인은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시에 신고서및첨부서류를 반드시 제출해야 하며 법인세와 달리 사업장이 소재한 지자체마다 신고를 해야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신고·납부기한 내에 관할 지자체에 신고해야 한다.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 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 초과 시 1개월 이내 분할 납부할 수 있으며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 재난 피해중소기업에 대해 납부기한을 국세와 동일하게 7월말까지 자동 연장했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온라인으로 신고·납부 할 수 있으며 사업장 소재지 군청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신고가 가능하다.
군 재무과 관계자는 “12월 결산법인은 기한 내 신고해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추가로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군청 재무과에 문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