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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예술단체 후원매칭 지원사업’ 추진
강원문화재단, ‘예술단체 후원매칭 지원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창작 기반 마련과 기업의 사회공헌 참여 활성화를 위해‘2025년 예술단체 후원매칭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도내 예술단체가 기업의 후원을 통해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도록, 기업의 후원금에 재단이 동일한 금액을 1:1로 매칭 지원하는 민관협력형 예술지원 사업이다.
지난 3월 도내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에서는 총 56개 예술단체가 본 사업에 참여 의향을 밝히며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공연예술, 시각예술, 문학, 전통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단체들이 참여를 희망했다.
지원신청 방식은 기부의향이 확정된 기업과 예술단체 간 기부약정 체결 후 “예술단체와 기업이 함께 신청”하며 심사를 거쳐 최소 5개단체 이상을 선정해 6월부터 사업을 수행한다.
기업은 최소 100만원 이상 현금으로만 후원이 가능하며 재단은 최대 1,000만원까지 매칭을 통해 예술단체의 프로젝트 실행을 지원한다.
후원에 참여한 기업에는 △기부금영수증 발급, △후원 감사패 증정, △예술단체와 공동 기획/브랜딩 효과 등 다양한 예우가 제공되며 친환경·사회·거버넌스/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효과도 기대된다.
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이번 사업은 예술단체의 자립 기반을, 기업에는 지역사회 기여 기회를 제공하는 새로운 협력모델”이라며 “문화예술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 생태계 조성에 많은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독려했다.
공모 접수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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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 연고산업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과 경남테크노파크는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남해군 시군구 연고산업육성사업 협업프로젝트’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남TP가 주관기관, 남해군은 지원기관, 남해마늘연구소는 참여기관으로 함께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관내 15개사 내외 먹거리·식품기업에 △기업진단 컨설팅을 통한 제품개발 등 기술지원 △제품개발부터 마케팅까지 맞춤형 패키지 지원 △생산장비 개선, 생산라인 효율화 등 안전에 기반한 생산성 향상지원 △해외 공급망 확대를 위한 바이어 발굴 등 수출상담 지원 등을 제공할 계획이며 기업당 최대 3,000만원 이내에서 지원된다.
추가적으로 수혜기업을 대상으로 지역의 특산 먹거리 제품에 대한 브랜딩 강화를 위한 팝업스토어 운영, 기업 맞춤형 전문가 기술지도 등 실질적인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병행 추진된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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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추진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남해군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은 남해군 거주 미취업 청년이 기업의 다양한 직무 경험을 통해서 진로 탐색과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채용 연계를 통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은 남해군 소재 구인 계획이 있는 상시근로자 3인 이상인 기업이나 단체이며 2개 기업에 청년 채용 총 2명을 계획하고 있으나 관련 지침상 1개 기업이 청년 2명을 채용할 경우에도 지원이 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4월 7일부터 4월 21일까지 15일간이며 남해군청 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1개월 이내에 남해군 일자리센터나 워크넷 등을 통해 청년을 공개채용 해야 한다.
선정기업은 2025년 최저임금 기준과 근로기준법을 준수해 신규 고용한 청년에게 3개월간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 및 급여를 지급하고 남해군에 운영 결과를 제출하면 청년 1인당 매월 150만원씩 최대 3개월 간 인건비를 지원한다.
멘토로 지정된 기업 소속 직원에게는 매월 5만원씩 최대 3개월 동안 멘토수당을 지급하게 된다.
이를 통해서 지역 내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기업은 현장 적응 능력을 갖춘 인재 영입의 기회를 얻게 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지역 청년과 함께 성장하며 양질의 일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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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식목일 맞이‘푸른남해만들기’나무심기 행사
남해군, 식목일 맞이‘푸른남해만들기’나무심기 행사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4월 3일 삼동면 남해힐링숲타운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장충남 군수를 비롯해 남해군의회, 새마을단체, 남해군산림조합, 임업후계자, 자원봉사센터, 군청 직원 등 130여명이 참여해 조팝나무, 수국, 붓들레아 등 총 2,300본의 묘목을 심었다.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한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묵념의 시간을 갖는 등 숙연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형형색색의 꽃을 피우게 될 묘목을 심음으로써 앞으로 남해힐링숲타운이 더욱 화사화게 변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은 푸른남해 조성을 위해 단순한 나무심기에 그치지 않고 보다 체계적인 산림조성을 위한 조림사업을 추진한다.
경제림 조성, 큰나무 조림, 지역특화 조림 등을 통해 건강한 산림을 조성하고 숲의 경제적·생태적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650ha 규모의 숲가꾸기 사업도 함께 진행한다.
큰나무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산불예방 숲가꾸기, 공익림가꾸기 등 맞춤형 산림 관리를 통해 산림의 건강성을 증진하고 재해 예방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산불 예방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식목일 행사를 비롯해 ‘내 나무 갖기 캠페인’, ‘플로깅 캠페인’ 등 다양한 산림행사 때마다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계도 활동도 추진 중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산림은 우리에게 맑은 공기를 공급해줄 뿐만 아니라,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주는 소중한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산림 관리와 지속적인 나무심기 활동을 통해 푸른 남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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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로컬푸드 직매장, 11일부터 시범운영 돌입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 11일부터 시범운영 돌입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조성한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을 오는 11일부터 24일까지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을 지역 내에서 소비함으로써 먹거리의 신뢰도를 높이고 유통 단계를 줄여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을 돕기 위한 취지로 조성됐다.
이번 시범운영은 정식 개장 전 소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운영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매장에서는 남해군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별도로 축산물, 수산물·반찬 코너도 운영된다.
소비자들은 남해군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농업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운영 과정에서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정식 개장 시 더욱 완성도 높은 직매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민성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지역 농민들과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운영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많은 군민들이 방문해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은 남해군 창선면 동부대로 2420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운영기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매주 화요일은 휴무다.
또한, 정식 개장은 4월 25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날 개장식 행사가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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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재배농가 상토 구입비 지원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영농자재 상승에 따른 농가의 생산비 절감을 위해 ‘벼 재배용 상토 등 영농자재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1050ha 규모의 벼 재배 농가에 3만 1500포의 육묘용 상토 구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는 지원 기준을 상향 조정해 기존 1ha당 25포에서 30포까지 상토 소요량을 확대했으며 벼 공동육묘장 마을 공용 상토 지원을 신설해 1개소당 160포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관내 거주 농업인 중 2024년 벼를 재배한 농업인 및 단체로 최소 0.1ha 이상 경작해야 한다.
양구군은 올해 초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현지 확인, 실경작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1차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4월 중 2만 5천여 포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량 한도 내에서 추가 대상자를 모집 중이며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거주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특히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양구군농업협동조합과 민간위탁대행 협약을 체결해 농업인들의 행정적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병구 농업지원과장은 “이번 상토 지원을 통해 벼 재배 농가의 생산비를 절감하고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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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보람찬 하루를 ‘부산 100인의 아빠단’ 모집
아빠와 함께 보람찬 하루를 ‘부산 100인의 아빠단’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와 함께 육아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늘부터 4월 16일까지 ‘부산 100인의 아빠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아빠단 참여 대상을 기존 4~7세에서 4세~초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두고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초보 아빠 100명으로 확대했다.
단,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사업 내 10개 구 아빠단은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올해 최초 신청자, 다자녀가정, 다문화가정 참여 신청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아빠단 중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영상 콘텐츠 제작에 적극적인 아빠 3명을 ‘가칭100파파 크리에이터단’ 으로 선정하며 크리에이터단은 매월 1개의 활동 영상을 제작하게 된다.
올해 아빠단은 '부산에서 함께 육아하고 모두가 행복하고'라는 주제로 △아빠랑 같이 △가족이랑 같이 △부산에서 같이, 총 3개 부문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시는 그간 참여한 아빠들의 의견과 육아 흐름을 반영해 올해는 △[아빠랑 같이] 드로잉미술체험, 구포국수체험, 숲체험, 승마체험 외에도 △[가족이랑 같이] 발대식, 해단식, 물놀이캠프, 클래식파크콘서트 △[부산에서 같이] 찰칵 아빠와 부산 한바퀴,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시-구 협동사업 등 분야별로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 시 신규 자체 임무로 아빠단을 홍보하고 추억도 만드는 ‘찰칵 아빠와 부산 한바퀴’도 운영된다.
아빠가 아이와 함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아이와 갈 만한 부산 명소 등을 방문한 후 인증사진, 영상을 촬영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와 아빠단 공식 커뮤니티에 게재해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9기 아빠단은 오는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시는 매월 '이달의 우수 아빠'를 선정하고 보건복지부는 '분기별 최우수 아빠'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지원 신청은 오늘부터 4월 16일까지 10일간 시 누리집 당신처럼 애지중지와 100인의 아빠단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오는 4월 21일 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100인의 아빠단’은 아빠들의 육아 참여로 부부가 함께하는 육아 문화를 확산하고자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온라인 사업을 2018년 시가 전국 최초 오프라인으로 시행하면서 전국적으로 확산한 사업이다.
‘부산 100인의 아빠단’은 시와 보건복지부, 인구보건복지협회가 함께 ‘지자체 선도 저출생 대응 인식개선사업’ 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육아에 서툰 초보 아빠와 육아에 관심이 많은 아빠가 함께 모여 육아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면서 육아 고민 소통, 육아 비법을 공유하는 모임이다.
박설연 시 여성가족국장은 “집에서 어떤 놀이를 해야 할지, 아이와 어떤 체험 활동을 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면 ‘부산 100인의 아빠단’을 통해 육아에 대해 긍정적인 경험을 하길 바란다”며 “부산에서 함께 육아하고 모두가 행복하고 싶은 초보 아빠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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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부산글로벌도시재단, 코이카 '글로벌연수사업' 연수기관 선정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자원순환 정책, 민·관·학 협력으로 세계적 평판을 높인다 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한국국제협력단의 '2025년도 글로벌연수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국제협력단이 개발도상국 공공 및 민간을 대상으로 우리의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개도국의 경제사회 개발에 필수적인 인적자원개발 및 제도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공기관, 연구소, 대학교 등이 제안한 사업 내용을 심사 및 선정해 전액 예산을 부담하는 사업임 이번 사업은 부산의 우수한 폐기물 처리기술과 자원순환 정책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시와 재단이 지난 3월 ‘파라과이 수도권 고형폐기물 관리 역량 강화’ 연수사업에 공모한 결과 올해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약 8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파라과이 수도권 고형폐기물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3년간 파라과이 공무원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폐기물 처리 이론과 실무 중심의 맞춤형 연수를 시행할 계획이다.
시 폐기물 관리 정책 및 기술을 중심으로 파라과이 수도권 고형폐기물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강의, 현장 시찰, 워크숍 등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시를 중심으로 자원순환 분야의 핵심 기관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주요 참여기관으로는 △창의적인 자원순환 모델을 통해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기업 '코끼리공장' △선진 폐기물 관리 기술을 보유한 '부산환경공단' △지역 기업 및 신생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부산테크노파크'가 있다.
‘코끼리공장’은 창의적인 순환경제 모델과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부산환경공단’은 자원순환특화단지와 바이오가스화시설 등 우수 기반 시설을 통한 현장 실습을 제공한다.
‘부산테크노파크’는 자원순환 관련 부산 지역 기업과 신생기업의 세계적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전용우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대표는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2016년부터 코이카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글로벌 공공외교 기관으로 성장해 왔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부산의 우수한 정책과 기술을 알리고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촉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이번 연수사업은 부산의 폐기물 관리 및 자원순환 정책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향후 글로벌 환경 협력과 개발도상국 지원을 더욱 확대해 국제적 자원순환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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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반년 만에 20만명이 찾은 도모헌, 20만 번째 방문객 맞이 특별 이벤트 열어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40여 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도모헌'이 지난해 9월 24일 개관한 지 반년 만에 방문객 20만명을 맞이하며 어제 이를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모헌에서 20만 번째 방문객을 기다리는 카운트를 시작, 어제 그 행운의 주인공이 나왔다.
20만 번째 방문객에게는 도모헌에서 특별 제작한 기념품을 증정하고 시 마스코트 ‘부기’ 와 함께하는 포토타임 등이 진행됐다.
'도모헌'은 지난해 '연간 방문객 20만명'을 목표로 시민들의 공간인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돼, 시민들의 뜨거운 사랑 속에 부산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목표를 조기 달성한 것을 축하하고 '도모헌'에 대한 시민들의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으로서 '도모헌'이 거듭날 것을 약속하는 의미를 담아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아름다운 건축, 정원 그리고 들락날락이 조성된 도모헌은 개관 후 지금까지 일평균 1천3백여명의 시민이 방문했으며 방송, 언론매체,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으로 확산해 방문객이 이어지고 있다.
'도모헌'은 과거 권위주의의 상징이었던 시장 관사를 시민들에게 돌려주며 '걷고 머물고 기억하다'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적 경험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시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도모헌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해설 투어와 학술전, 사진전, 미디어전 등 다채로운 전시는 시민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 삶의 의미를 찾는 인생학 강연인 ‘부산학교’, 부산 분야별 리더의 성공담을 함께 할 수 있는 ‘부산 이야기’ 등 수준 높은 학습 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영감을 선사하고 있다.
가족, 어린이를 위한 정원관찰, 영화, 음악, 마술쇼 등 ‘소소풍 콘텐츠’는 도심 속에서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길 기회를 마련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도모헌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현재 도모헌에서는 4월27일까지 ‘소소풍 페스티벌’ 이 진행되며 △봄꽃축제 정원 프로그램 △재즈, 클래식, 마술 등 문화·예술 공연 △명상 프로그램 △소소풍정원 시집도서관 등이 운영된다.
향후 추진되는 프로그램과 일정은 도모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도모헌' 20만 번째 방문객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도모헌'이 시민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고 사랑받으며 부산의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도모헌'이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감동을 선사하고 부산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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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산 외국인 의료관광객 3만명 돌파, 역대 최다… 비수도권 1위
지난해 부산 외국인 의료관광객 3만명 돌파, 역대 최다… 비수도권 1위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지난해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의료관광객이 3만 165명으로 유치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2009년 이후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3년 1만 2천912명 대비 2.3배 증가한 수치로 코로나19 세계적 유행 이전에 의료관광객을 최대로 유치했던 2019년 1만 9천748명보다 1.5배 증가한 실적이다.
이로써 시는 2026년까지 부산 의료관광객 3만명을 유치하겠다는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다.
부산은 2023년 대비 전국 유치순위가 상승하며 비수도권 1위를 처음 차지했고 지역별로는 △서울 △경기 △부산 △제주 △인천 △대구 순으로 의료관광객이 많이 방문했다.
부산의료관광은 꾸준히 성장해 왔으나 코로나19 세계적 유행으로 악화하며 의료관광 참여 등록 의료기관들도 다수 이탈해 2020년 5천 명까지 유치 실적이 하락했다.
이후 부산의료관광 부동의 1위였던 러시아의 전쟁 등 국제적 현안으로 이중고까지 겪었으나, 지속적인 지원 정책과 민·관협력을 통한 회복 단계를 거쳐 지난해 의료관광객 3만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적별 부산 의료관광객은 △일본 △대만 △중국 △러시아 △베트남 △미국 순으로 일본이 2년 연속 부산의료관광 방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대만 의료관광객이 2023년 대비 무려 1천840퍼센트 급증한 점이다.
이어 △일본 209퍼센트 △중국 117퍼센트 △몽골 110퍼센트 등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일본과 중화권의 피부과 방문 의료관광객과 몽골 건강검진 의료관광객 수가 늘어난 것이 주된 이유로 파악된다.
부산 의료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은 진료과는 △피부과 △성형외과 △검진센터 △내과통합 △치과 순으로 나타났다.
2023년과 비교해 피부과가 674퍼센트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이어 △한방통합 170퍼센트 △치과 156퍼센트 △성형외과 127퍼센트 △검진센터 98퍼센트 순으로 경증 중심으로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피부·성형 이용자 비중 상승의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내과통합 비중은 2023년 대비 15.3퍼센트 감소하며 그 순위도 하락했다.
특히 일본과 대만에서 서면에 밀집한 피부과와 성형외과를 찾으면서 구·군별로는 △부산진구 △해운대구 △동구 △서구 △중구 순으로 의료관광객이 많았다.
유치의료기관 등록 수가 가장 많고 병의원이 밀집한 ‘부산진구’는 2023년 대비 330퍼센트 증가해 역대 최다를 기록했으며 피부과 이용자의 91퍼센트가 부산진구를 방문했다.
반면, 전국 유일 대학병원 3곳과 종합병원 1곳이 있는 ‘서구’는 2023년 대비 방문자 수가 10퍼센트 감소했으나, 부산 내과통합 이용자 38퍼센트가 서구를 방문하며 중증질환 부문에서 여전히 부산의료관광을 견인하고 있다.
그 외에 △‘해운대구’는 내과통합 중심에서 피부과, 검진센터, 내과통합 순으로 진료과목이 다양화됐고 △검진센터 이용자의 44퍼센트가 ‘동구’를 방문, △성형외과 이용자의 39퍼센트가 ‘중구’를 방문한 점이 특징이다.
시는 지난해 △'외국인이 가장 많은 찾은 의료기관' 선정 및 공동 홍보 △검진·뷰티·한방×비짓부산패스 특화 홍보 △일본·대만 타깃 유치기관 마케팅 지원 △중국 타깃 한국관광공사 공동마케팅 집중추진 △권역별 특화지역 활성화 지원 등으로 부산의료관광 브랜드 가치가 상승해 의료관광객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한다.
특히 지난해 부산을 방문한 대만 관광객은 50만 456명으로 2023년 대비 94.7퍼센트 급증했는데, 접근성 좋은 피부과에서 간단한 피부 시술을 하는 것이 하나의 관광 패턴으로 자리 잡은 것으로 파악된다.
시는 올해 '2025 부산의료관광 활성화 기본계획'을 수립해 '특수목적 관광도시' 조성을 강조한 3대 전략으로 △의료관광 유치기반강화 △융복합 차별화 △타깃 브랜딩을 추진한다.
시는 2025 문화체육관광부 ‘웰니스·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사업’ 공모평가 1위로 확보한 국비 5억원을 포함해 총 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문인력 및 국제의료 인증기관 양성 △총괄 안내 서비스 지원 △부산의료기술 홍보·마케팅 지원 △상품개발 및 인센티브 제공 △치유·의료관광 체험단 초청 홍보 여행 △국내외 설명회 및 홍보관 운영 등과 같은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타깃 시장 진료과별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현재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부산의료관광 브랜드 가치가 급상승한 지금이 성장의 최적기”며 “그간 '치료 목적 방문객의 관광 연계' 유치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의료서비스도 관광특화 콘텐츠로 강조해 '관광·전시복합산업 방문객의 치료 연계' 마케팅도 병행해 의료관광 허브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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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서부산권 거점센터 개소 및 미스매치 해소 업무협약 체결
'청년 일자리' 서부산권 거점센터 개소 및 미스매치 해소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청년 일자리 부조화 해소를 위해 오늘 오후 2시 부산청년잡 성장카페에서 지·산·학 등 18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는 서부산권 청년잡 성장카페 개소와 함께 18개 기관이 함께하는 정기 협의체인 ‘부산청년 일자리 원스톱 지원협의체’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구, 대학,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경제진흥원 등 18개 기관 대표 등이 참석한다.
서부산권 청년잡 성장카페는 부산경영자총협회 서부산지소 6층에 위치하며 서부산 지역의 청년취업 허브이자, 청년정책 연계를 통한 청년 일자리 지원 거점으로 부산에서 3번째로 개소한다.
서면 두드림센터 내 1, 2호점에 이어 3호점이다.
‘부산청년 일자리 원스톱 지원협의체’는 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로 나눠 운영되며 △청년 중심 고용서비스 일괄 지원체계 구축 △청년고용개선 일자리 정책 개발 △기관별 고용상황 점검 및 성과 공유 등 지역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더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새로운 협력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현재 개별 운영 중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의 연계성을 확장해서 시·구-부산지방고용노동청-대학-경제단체-유관기관으로 구성해, 일자리 관계기관과 한 팀으로 협업한다.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최대한 융합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취업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정책 제안, 프로그램 기획 및 취업경쟁력 강화 등 청년 일자리 부조화 해소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 2월 청년 유출의 가장 큰 요인인 일자리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체계적인 구직 관리 지원과 일자리 부조화 해소 방안을 중심으로 ‘2025 청년지대 정책’을 발표했다.
인력양성에서 일자리 매칭 근속 지원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잡 성장프로젝트’를 기존 31억원에서 35억원 규모로 확대하고 청년과 기업의 실제적인 매칭을 위해 단순 정보제공을 넘어 일대일 맞춤형 구직상담이 가능한 ‘구직관리 책임제’ 도입,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 전환, 취업 초기 지원책 마련 등 취업 유인 지역 기반 마련과 구직활동 촉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담았다.
박형준 시장은 “최근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기업들의 신규 채용 규모가 축소되는 등 청년층의 취업난은 여전히 심각한 실정으로 기관 간 협력 강화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기”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기적인 간담회와 피드백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혁신적인 대안을 마련해 부산만의 독창적인 모범사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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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조경협의회,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 기탁
원주시조경협의회,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조경협의회은 지난 4일 원주시장 집무실에서 천사운동 후원금 301만 2,000원을 후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원주시조경협희 김학동 회장, 이진철 수부회장, 김혜진 부회장, 이병열 사무국장, 곽용민 재무이사, 유병선·이세형 운영위원 및 천사운동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를 통해 차상위계층 361세대에 월 18만원씩 생계비로 지원되고 아이 좋은 원주 천사 사업비로도 사용될 예정이다.
김학동 회장은 “힘든 경제 상황 속 어려운 이웃들을 후원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자 한다”며 “이번 첫 후원을 시작으로 매년 천사운동 성금 모금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천사후원금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시민들의 풍요로운 삶을 위한 행정을 펼쳐 모두가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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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만앤휴멜코리아 방문 현장 간담회
원주시, 만앤휴멜코리아 방문 현장 간담회
[아시아월드뉴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4일 글로벌 필터레이션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만앤휴멜코리아를 방문해 김병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만앤휴멜은 세계적인 필터레이션 기술기업으로 자동차 및 산업용 필터 시스템을 제조하는 글로벌 리더 기업이다.
이번 방문은 지역 내 산업 현장을 살펴보고 기업의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원강수 시장은 만앤휴멜의 최신 기술과 제품 개발 동향을 살펴보고 기업의 성장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 방안과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원강수 시장은 “만앤휴멜은 원주시 지역 경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중요한 기업”이라며 “기업의 성장이 곧 일자리 제공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직결되는 만큼, 상호 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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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벼 종자 친환경 온탕소독 기술보급 사업 추진
강릉시, 벼 종자 친환경 온탕소독 기술보급 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8개 농가에 44백만원을 투입해 벼 종자 친환경 온탕소독 기술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온난화로 인한 벼 종자 전염병인 키다리병과 벼 잎 선충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약제로 종자를 소독하던 것을 따뜻한 물로 대체하는 기술보급 사업이다.
특히 온탕소독기를 이용해 벼 종자소독을 하면 키다리병은 97.2%, 선충은 98.5%로 약제보다 방제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농약 사용량 절감으로 저탄소 농법을 실천할 수 있으며 소독 후에는 발아기로 활용해 볍씨소독 및 싹틔우기를 효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장점을 얻으려면 온탕소독에 대한 전문지식과 온탕소독 준수사항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라 할 수 있어, 이론교육은 지난 3월 12일 현장 교육은 4월 4일에 월호평동 농업인 재배포장에서 실시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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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아가건강·엄마행복 출산준비교실 1기’ 성료
강릉시, ‘아가건강·엄마행복 출산준비교실 1기’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보건소는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임신·출산을 지원하는 ‘아가건강·엄마행복 출산준비교실’ 1기 프로그램을 2일에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현재 2기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모집 기간은 7일부터 11일까지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2기 프로그램은 오는 4월 23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4회 전 과정에 참여한 수료자에게는 친환경 딸랑이 세트를 수료 선물로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분만과 모성 역할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산전 교육의 중요성을 고려해 마련됐으며 대면 및 비대면 강의를 통해 접근성을 높였다.
교육은 임신·출산 전문 교육 강사가 진행하며 △현직 간호사와 함께하는 분만리허설 △신생아 실전케어 A to Z △모유 수유 이론 △모유 수유 실습수업 순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경희 건강증진과장은 “출산 및 육아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임산부가 출산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임산부와 가족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