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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복지협의회와 빗방울 단체, 제1회 검정고시 응시 사천시 학교밖청소년 지원 위한 도시락 및 간식 제공
사천시복지협의회와 빗방울 단체, 제1회 검정고시 응시 사천시 학교밖청소년 지원 위한 도시락 및 간식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4월 5일 제1회 검정고시를 응시하는 사천시의 학교밖청소년들이 큰 힘을 얻었다.
사천시복지협의회와 빗방울 단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학교밖청소년들에게 도시락과 간식을 제공하며 그들의 학업에 대한 의지를 응원했다.
사천시복지협의회와 빗방울 단체는 이번 지원을 통해 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 그들의 교육적 기회를 응원하고자 했다.
특히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청소년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미래를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이 그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날 제공된 도시락과 간식은 긴 시험 준비와 응시로 지친 청소년들에게 큰 위로와 도움이 됐으며 그들의 도전정신을 북돋는 계기가 됐다.
사천시복지협의회와 빗방울 단체 관계자는 “우리는 청소년들이 더 나은 내일을 꿈꾸고 그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지원이 학교밖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재령 대표이사는 이번 응원 물품 지원에 학교밖 청소년과 위기 청소년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더 행복하고 건강해 질 수 있도록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이 힘써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으로는 상담, 교육, 직업, 건강검진, 자격증 취득반, 자기계발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831-4570~2)로 문의를 하면 담당자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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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 챌린지’ 박태훈, 11일 컴백 확정…‘Hi+Fiv3’ 발매
사진제공 = ATCM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박태훈이 컴백을 확정 지었다.
7일 소속사 ATCM에 따르면, 박태훈은 오는 11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Hi+Fiv3’를 발매한다.
컴백 소식과 더불어 박태훈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Hi+Fiv3’의 뮤직비디오 티저와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먼저 ‘Hi+Fiv3’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스무 살이 된 박태훈의 캠퍼스 라이프가 그려졌다.
영상 속 박태훈은 복도에서 부딪힌 여자 주인공과 첫눈에 반한 듯한 눈빛을 주고받았고 이후 두 사람의 손이 맞닿으며 미묘한 설렘을 자극했다.
이어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의 박태훈이 담겼다.
핑크색 니트 착장과 곱슬머리 스타일로 키치한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미니멀한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 패션으로 남성미를 뽐냈다.
‘Hi+Fiv3’는 박태훈이 첫 번째 미니앨범 ‘Exam’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동명의 타이틀곡 ‘Hi+Fiv3’ 와 ‘아주 잠시만’ 총 2곡이 수록된다.
독보적인 감성과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고 있는 박태훈의 신보에 대중의 관심이 모인다.
박태훈은 일명 ‘도레미 챌린지’로 알려진 ‘Play With Me’를 통해 젠지 세대의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Play With Me’는 스포티파이 인도네시아 Viral50 차트와 아이튠즈 아일랜드 K-POP 차트 1위를 비롯해 글로벌 16개국 차트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돌풍을 일으켰다.
한편 박태훈의 ‘Hi+Fiv3’는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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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외식업소 밀키트 개발지원 사업 신규 참여 업소 모집
대구광역시, 외식업소 밀키트 개발지원 사업 신규 참여 업소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밀키트 개발 및 온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외식업소 밀키트 개발 컨설팅 지원’ 사업에 참여할 신규 외식업소를 4월 25일까지 모집한다.
대구시 관내 영업 기간 1년 이상이고 밀키트 상품개발, 온라인 판로개척에 의지가 높은 일반 및 휴게음식점 영업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현장평가 등 사전 진단을 통해 최종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올 연말까지 컨설팅 전문 수행업체미래지역산업개발원)의 △밀키트 상품 개발, △온라인 입점 및 판매 교육, △상품 홍보 및 마케팅 등 전문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변화하는 소비자 외식트렌드와 온라인 시장의 확대에 힘입어 최근 밀키트 시장이 외식업계의 새로운 수익창출의 성장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고물가, 인건비 상승 등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에게 맛과 편리함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밀키트 개발 컨설팅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밀키트 개발에서 온라인 시장 진출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해 외식업소의 경쟁력과 자생력을 강화해 지역 외식산업을 활성화하는데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밀키트 상품 신규 개발뿐만 아니라, 기존 개발된 밀키트 상품의 문제점 분석, 매출 증진을 위한 방안 모색, 홍보·마케팅 강화 등 사후관리를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판매와 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해 사업 추진의 내실을 다지고자 한다.
대구시 외식업소 컨설팅 지원사업에 2022년도 참여한 A업소는 “메뉴 및 패키지 등 상품 개발부터 판매까지 세부적인 컨설팅으로 밀키트 출시 이후 기존 대비 30% 이상 매출이 향상됐으며 상표 등록과 레시피 특허 출원을 완료하고 해외 판매로 사업 확장을 준비 중이다.
밀키트 사업에 적극적인 의지를 가진 영업자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규 참여업소 모집은 4월 7일부터 4월 25일까지이며 컨설팅 수행업체인 ㈜미래지역산업개발원에 전화 문의 후 이메일 접수 가능하다.
신청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청 누리집 게시판을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밀키트 시장 진출에 의지가 있지만 밀키트 제품 개발 및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소 영업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이 사업이 지역 외식업소의 경쟁력을 높이고 매출 증대 등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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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SNS 홍보단 위촉식 및 팸투어 실시
영주시, SNS 홍보단 위촉식 및 팸투어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5 영주시 SNS 홍보단’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홍보단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2025 영주시 SNS 홍보단은 영주에 관심과 애정을 가진 전국 각지의 시민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올해 1년간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영주시의 관광 명소, 축제, 행사, 맛집, 시정 소식 등을 생생하게 소개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홍보단 활동 안내와 SNS 콘텐츠 제작 교육이 진행됐으며 교육을 마친 뒤에는 1박 2일 일정으로 영주시의 대표 관광지를 직접 체험하고 취재하는 팸투어가 이어지며 홍보단의 첫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팸투어에서는 새롭게 조성 중인 영주호 일대 관광지, 5월 3일부터 개최되는 한국선비문화축제의 주요 무대인 선비촌과 선비세상 등을 둘러봤다.
특히 선비세상에서는 △한복 입기 체험 △자하고 북치기 △선비계단 체험 등을 통해 전통문화를 직접 느끼고 다양한 시각에서 콘텐츠를 기획·제작했다.
홍보단이 제작한 콘텐츠는 개인 SNS 계정은 물론, 영주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전국에 홍보될 예정이다.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SNS 홍보단은 영주시의 멋과 맛, 관광과 축제를 널리 알리는 온라인 홍보대사”며 “기발한 아이디어와 감성으로 우리 영주의 매력을 널리 전파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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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산불 여파로 연기된 ‘영주 인성아카데미’, 오는 10일 개최
대형 산불 여파로 연기된 ‘영주 인성아카데미’, 오는 10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대형 산불 여파로 연기됐던 ‘영주인성아카데미’를 오는 10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교수의 강연으로 시작하며 올해 첫 포문을 연다.
당초 3월 27일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인근 지역 산불의 확산 우려로 인해 2주 연기됐다.
서경덕 교수는 대한민국 최초로 뉴욕타임스에 사비를 들여 ‘독도’ 광고를 게재하고 뉴욕 타임스퀘어와 런던 피카딜리서커스 등 전 세계 주요 전광판에 한식과 한글 등 한국의 역사·문화 홍보영상을 상영해 온 인물이다.
또한, 세계 주요 미술관과 박물관에 한국어 안내서를 기증하며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한국 문화와 역사 홍보, 왜 중요한가?’라는 주제로 자신의 도전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문화와 역사를 세계에 알리는 필요성과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 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금년부터 처음 선보이는 식전공연으로는 ‘2025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코리안 시즌’에 공식 초청된 영주시 세로토닌 예술단의 모듬북 연주와 연희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강연은 별도의 신청 없이 시민 누구나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 전한다”며 “이번 강연은 현재의 산불 재난 상황을 고려해 차분한 분위기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한국 문화와 역사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뜻깊은 강연에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주인성아카데미는 영주시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대표적인 인성 교육 프로그램으로 매년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서경덕 교수의 강연에 이어 △자연인으로 유명한 개그맨 이승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정은표·김하얀 △지휘자 김현철과 함께하는 웃음과 감동의 토크 콘서트 △심리상담가 박상미 박사 △역사학자 신병주 교수 △방송인 타일러 라쉬 △권일용 프로파일러 등 각 분야 명사들의 유익한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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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29회 영주시민대상’ 후보자를 찾습니다
영주시, ‘제29회 영주시민대상’ 후보자를 찾습니다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6월 9일까지 ‘제29회 영주시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로 29회를 맞는 영주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유공자 또는 단체를 발굴 시상하는 제도로 올해는 △지역경제활성화 △봉사 및 효행 △문화체육 등 3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추천 대상은 추천일 기준으로 2년 이상 영주시에 거주한 시민, 영주시 등록기준지를 둔 출향인사, 영주시를 관할 구역으로 하는 기관·단체 및 그에 재직 중인 사람이다.
이들 가운데 지역사회에 헌신하며 타의 모범이 될 만한 뚜렷한 공적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
후보자 추천은 추천서 이력서 공적서 공적 증빙자료 등을 구비해 영주시청 총무과 또는 후보자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계획과 신청서식은 영주시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영주시청 총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 시민대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8월 말까지 수상자를 최종 선정하고 9월 중 시상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각계각층에서 영주시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분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민대상은 올해로 제29회를 맞는 영주시 대표 시상제도로 1996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87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꾸준히 발굴해 왔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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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메타버스 비상탈출 상담랜드’ 오픈
김해시 ‘메타버스 비상탈출 상담랜드’ 오픈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메타버스를 활용해 청년들의 비대면 상담공간인 ‘비상탈출 상담랜드’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김해청년다옴을 모티브로 한 가상 상담창구인 비상탈출 상담랜드는 △상담센터 △정보센터 △어드벤처존 등 전문 상담 서비스와 재미 요소를 결합한 다양한 콘텐츠로 운영된다.
학업·경제활동 등으로 대면상담이 힘들거나 쉬었음·고립은둔·자립준비·북한이탈청년 등 비대면 방식을 선호하는 청년들에게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상담랜드에 접속해 심리, 진로·취업, 재무 등 여러 분야 전문가와의 개인상담과 매주 다양한 주제의 집단상담을 지원받을 수 있다.
김해 청년 누구나 비상탈출 상담랜드 누리집과 QR코드에 접속해 예약하면 된다.
오픈일인 지난 1일부터 게이미피케이션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해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커피 교환권을 지급한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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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SRT 행복드림카’ 운행으로 이동 편의 UP
김해시, ‘SRT 행복드림카’ 운행으로 이동 편의 UP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SRT 운영사인 ㈜에스알과 협력해 취약계층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이동 편의성 강화를 목표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2025년 4월부터 'SRT 행복드림카' 운행을 시작했다.
‘SRT 행복드림카’는 수도권 상급 의료기관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이동 지원 서비스로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지역 내 병원은 물론 기차역까지 차량을 제공해, 상급 병원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 의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차량을 이용한 어르신들은 "병원까지 가는 길이 멀고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이제 역까지 편하게 태워 주셔서 병원에 가는 것이 훨씬 쉬워졌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해시는 앞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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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na, ‘SIGN’ 컴백 첫 주 활동 성료…설렘 ‘SIGN’ 通했다
사진제공 = Mnet ‘엠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izna가 컴백 첫 주 음악 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izna는 지난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 무대를 펼쳤다.
izna는 완성형 퍼포먼스의 정석을 선보이며 글로벌 K팝 팬들에게 설렘 시그널을 전파했다.
이들은 멤버 간의 호흡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동선은 물론, 시그니처 포인트 안무로 강렬한 중독성을 유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뿐만 아니라 izna는 다채로운 감정 표현으로 아련한 무드를 극대화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들은 섬세한 표정 연기로 한층 더 성장한 역량을 증명했고 청순부터 러블리한 매력까지 느껴지는 찰떡 스타일링으로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기도 했다.
팬들의 열렬한 환호 속 컴백 첫 주 활동을 기분 좋게 마무리한 izna는 ‘SIGN’ 으로 남다른 성장 서사를 써 내려가는 중이다.
발매와 동시에 멜론,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가 하면,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일주일이 채 안 됐지만 조회수 3천만 회를 무서운 속도로 돌파하는 등 막강한 파급력을 증명하고 있다.
또한 izna는 스포티파이 재팬 급상승 차트 2위, 아마존 디지털 뮤직 싱글 인기도 2위, 아이튠즈 K-Pop 톱 송 3위 등 일본 주요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자랑했다.
이처럼 첫 컴백으로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두며 커리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izna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걸어 나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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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연구소’ 황정민, “촬영 내내 웃으며 작업할 수 있어 행복했다” 종영 소감
사진제공 = 9아토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황정민이 ‘감자연구소’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초록뱀미디어)에서 유쾌한 리더 쩐반장 역을 맡은 황정민은 특유의 친화력과 리더십으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황정민은 ‘감자연구소’ 작업반의 리더로서 감자 연구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왔다.
또한 팀원들과 원활한 소통을 유지하는 동시에 리더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모습은 캐릭터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뿐만 아니라, 쩐반장은 연구소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 속에서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진중하게 대응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감자연구소에 비상 상황이 생길 때면 언제나 가장 먼저 달려와 일을 해결했고 그의 넓은 인간관계와 마당발 기질은 연구소 분위기를 풀어주기도 했다.
황정민은 “‘감자연구소’를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소백호 소장님이 감자밭을 구른 후 식당에서 처음 마주했던 순간이 떠오른다 사무실 사람들은 소장님을 어려워했지만, 저는 쩐반장의 낯가림 없는 성격 덕분에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다가갔던 기억이 난다 그 순간이 사무실 사람들에게도 통쾌하게 느껴졌던 것 같다”며 강태오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또한 그는 “요리 대회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던 순간도 기억에 남는다 그 장면을 위해 많은 분들이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주셨고 정성과 마음이 가득 담긴 요리들을 실제로 맛보며 촬영할 수 있어 뜻 깊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끝으로 “촬영 내내 함께 고생한 스태프분들, 배우분들과 웃으며 즐겁게 작업할 수 있어 행복했고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마지막까지 ‘감자연구소’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감자연구소’에서 없어서는 안될 연구소의 기둥으로 활약한 황정민은 앞으로도 활발한 연기 행보를 이어 나갈 전망이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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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장호해역 등 5개소 수산종자 28만 마리 방류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FTA 등 국제 수산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기후 온난화로 감소한 어족 자원을 회복시키기 위해 고부가가치 어종인 전복과 뚝지 총 28만 마리를 장호 해역과 그 외 4개 해역에 방류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8일 방류되는 전복 종자는 지난해 5월 종자 생산과 납품 확인을 받고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건강한 개체로 마리당 평균 체중은 6.22g이며 평균 체장은 3.5cm 이상이다.
어패류 중에서도 고급 식재료로 꼽히는 전복은 맛이 좋고 영양분이 풍부해 방류 후 2~3년이 지나면 어업인들의 고소득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다.
한편 4월 22일 방류 예정인 뚝지는 ‘도치’ 와 ‘심퉁’ 이라고도 불리며 겨울철 별미로 손꼽힌다.
특히 숙회와 알탕 등으로 조리해 동해안에서만 맛볼 수 있는 수산물로 알려져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난 3월부터 대문어 자원 확보를 위해 10kg 이상 대문어 100여 마리를 장호~갈남 해역과 임원 해역에 방류했으며 올해 말까지 강도다리와 쥐노래미, 해삼 종자를 순차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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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 허목 춘향대제, 4월 6일 삼척 미수사에서 봉행
미수 허목 춘향대제, 4월 6일 삼척 미수사에서 봉행
[아시아월드뉴스] 4월 6일 오전 11시, 정라동 미수사에서 ‘미수 허목 춘향대제’ 봉행식이 거행됐다.
미수 허목 춘향대제는 매년 음력 3월 9일 삼척 미수사에서 봉행되는 행사로 미수 허목 선생의 유덕을 기리고 그의 애민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전통 제례 의식이다.
미수허목선양위원회가 주관하고 삼척향교가 제례 진행을 맡았으며 문중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관계 기관 등이 참석해 전통을 계승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수 허목 선생은 조선 시대 삼척부사로 재직하며 향촌 질서를 확립하고 수리시설 확충 등 백성을 위한 다양한 업적을 남긴 인물로서 지역 주민들의 깊은 존경을 받아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통해 선조들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가 더욱 단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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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서비스산업 투자유치협의체, 첫걸음 내딛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7일 서울 글래드 여의도 호텔에서 도내 서비스산업 활성화와 투자유치를 위한 ‘서비스산업 투자유치협의체’ 출범식을 가졌다.
협의체는 호텔·리조트, 데이터센터 등 서비스산업 분야별 기업 대표 와 전문가 등 총 21명으로 구성됐으며 경북 지역의 유망 서비스산업 육성과 투자유치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회의는 위원 위촉장 수여 투자유치협의체 운영 방안과 계획 소개 경상북도 서비스산업 투자 환경 소개 시군 호텔·리조트 투자 제안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경북 서비스산업의 비전과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논의의 장이 됐다.
협의체는 경상북도의 지역적 특성과 산업적 강점을 기반으로 호텔·리조트, 데이터센터,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잠재력 있는 기업을 발굴하고 지역 여건과 기업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유치를 이끌 계획이다.
연 2~3회 전체 회의와 수시로 열리는 소규모 회의를 병행해 운영한다.
전체 회의에서는 서비스산업 분야별 투자 방안 모색, 시군이 제안하는 투자 대상지 검토, 자문 내용의 종합 점검 등 핵심 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며 소규모 회의에서는 전문성이 필요한 안건에 대해 위원들의 현장감 있는 자문과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협의체 운영이 신공항 건설과 연계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상북도는 신공항 주변에 첨단산업단지와 배후 주거단지, 생활 인프라 구축 등 대규모 개발사업을 추진해 공항 경제권을 형성하고 호텔, 리조트, 물류 등 다양한 서비스산업의 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신공항과 연계한 교통망 확충을 통해 접근성을 높이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기업들의 투자를 활성화해 경북 전역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승훈 경상북도 투자유치단장은“서비스산업 투자유치협의체는 경북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지역 서비스산업의 도약을 위한 중요한 마중물이 될 것이다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도민 삶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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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출신 강유찬, 웨이베러와 전속계약…임세준·YYJ 한솥밥
사진제공 = 웨이베러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에이스 출신 강유찬이 웨이베러에 새 둥지를 틀었다.
7일 웨이베러는 강유찬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강유찬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최상의 환경에서 아티스트가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강유찬의 새 프로필 사진도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유찬은 볼캡과 헤드셋을 활용해 힙한 매력은 물론, 소년 같은 비주얼까지 자랑했다.
또 강유찬과 웨이베러 수장 from20, HELLO GLOOM 세 사람이 함께한 컷까지 공개되며 이들이 보여줄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강유찬은 2017년 에이스 메인 보컬로 데뷔해 탁월한 가창력과 청량한 음색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다수의 OST 가창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에도 두각을 나타내며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이외에도 ‘트웬티 트웬티’, ‘미미쿠스’, ‘타임테이블’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해 연기돌의 면모까지 보여줬던 강유찬은 최근 ‘아나키스트’를 통해 뮤지컬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렇듯 ‘육각형 올라운더’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강유찬의 다채로운 활동에 관심이 모인다.
웨이베러는 from20와 HELLO GLOOM이 수장으로 있는 남성 솔로 아티스트 레이블로 빅톤 출신 임세준, DJ 겸 프로듀서 YYJ 등이 소속되어 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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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일본 관광객 사로 잡는다’ 3대 도시 로드쇼로 수도권 편중 타파
‘강원, 일본 관광객 사로 잡는다’ 3대 도시 로드쇼로 수도권 편중 타파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오는 4월 8일부터 일본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2025 일본 지역 한국 관광 로드쇼'에 참가해 강원 관광 홍보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일본 후쿠오카, 히로시마, 도쿄 등 3개 도시를 3일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주로 B2B 상담 및 네트워킹이 이루어지고 지역 관광설명회에서는 일본 현지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강원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강원자치도는 일본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일본 현지에서 강원 관광을 알리고 있는 해외 강원관광사무소 도쿄지사도 함께 참여해 일본 내 네트워크를 활용한 홍보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일본 시장은 2024년 기준 방한 외국인 관광객 중 두 번째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나 수도권에 편중된 경향이 있다.
이에 강원자치도와 재단은 일본 관광객들이 수도권 외 지역, 특히 강원을 방문하도록 유도하는 전략을 강화할 예정이다.
강원은 사계절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연경관, 문화유산, 겨울 스포츠, 한류 콘텐츠 등 여러 관광 요소를 통해 일본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강원자치도와 재단은 이번 로드쇼를 통해 일본 내 여행사 및 항공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일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상품을 개발할 방침이다.
특히 일본인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한류 관광, 미식 체험, 자연 친화 관광 등의 요소를 적극 홍보하며 개별 자유여행객과 단체 관광객을 모두 겨냥한 마케팅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로드쇼에서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와 연계해 일본 시장에서의 강원 관광 브랜드를 확립하고 지속적인 관광 수요를 창출하기 위한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향후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