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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재해발생 대비 양식장 입식신고 홍보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재해 발생 및 복구 시 입식 미신고로 인한 어업인 고충이 발생하지 않도록 연중 현장방문 등을 통한 입식 및 출하·판매 신고 홍보를 실시한다.
‘자연재난 구호 및 복구 비용 부담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에 따라 양식업의 피해에 대한 재난지원금은 재난 발생 전에 입식 및 출하·판매 신고를 한 경우에만 지원가능하며 입식신고는 관련 규정에서 ‘매번 입식할 때 마다 20일 이내, 출하·판매 신고는 매달 말일을 기준으로 다음달 5일 이내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하도록 정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타 시군에서 재해로 인한 양식장 피해가 발생했다에도 불구하고 피해복구 지원 요건인 입식신고를 하지 않아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한 바 있으며 “재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하겠으며 재해 발생 시 어가의 행정절차 미흡으로 지원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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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더 활짝 핀 북천변. 상주시, 적기 수목 관리로 시민 호응
벚꽃 더 활짝 핀 북천변. 상주시, 적기 수목 관리로 시민 호응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가 벚꽃 개화 직전 북천변 벚나무와 무궁화 식재지에 대한 집중 전정 및 정비작업을 실시한 결과, 올해 북천변 일대가 유독 더 화사하고 생기 있는 봄 경관을 자랑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상주시 산림녹지과는 2월 말 벚꽃 개화 전 시점에 맞춰 왕벚나무의 고사지 제거 및 곁순 정리를 실시했으며 북천변을 따라 식재된 무궁화에 대해서도 전정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산림녹지과 김기완 팀장의 현장 지도 아래 추진됐으며 수종의 생리적 특성에 기반한 적기 관리를 통해 수세 회복과 개화 품질 개선을 유도했다.
이러한 조치는 대규모 예산을 투입한 시설 정비가 아닌 전문성과 타이밍에 기반한 현장 밀착형 관리로 이루어졌다.
이러한 점에서 행정의 효율성과 실효성을 동시에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전정 작업은 단순한 가지치기를 넘어 광합성 효율, 수분·양분 이동 경로 수형 균형 유지 등 수목 생리와 조형적 완성도를 고려하는 고도의 기술 작업이다.
이번 북천변 정비에서도 불필요한 가지는 제거하고 생장점은 보존하는 선별적 전정을 통해 나무 본래의 건강성을 회복시키고 경관적 가치까지 향상시키는 효과를 거뒀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왕벚나무 가로수와 무궁화 모두 생육 시기를 고려한 전정과 고사지 제거만으로도 수세 개선과 개화 품질 향상 효과가 있다”며 “ 앞으로도 전문 인력 중심의 체계적인 녹지관리로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북천변을 포함한 관내 주요 수목 및 생활권 조경 공간에 대해 수종 맞춤형 정비체계와 상시 유지관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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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적십자병원 신축 부지 편입 관계자 입원의료비 할인에 이은 무료 건강검진 제공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적십자병원은 병원 신축 부지에 편입된 토지 및 건축물 보상 협의자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건강검진 지원은 2024년 11월부터 시행된 입원의료비 할인에 이어 제공되는 추가 혜택으로 신축 부지 보상 협의에 응한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검진 항목에는 기본 건강검진은 물론, △MRI △위내시경 △암표지자 검사 △갑상선 기능검사 △관절염 검사 등 정밀 항목까지 포함되어 있으며 1인당 약 30만원 상당의 종합검진이 제공된다.
총 예산은 약 2,400만원 규모다.
지원 대상은 2025년 말까지 보상 협의에 응한 토지·건축물 소유자와 배우자이며 2024년 내 협의자에게 우선 제공된다.
건강검진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1회 이용 가능하다.
상주적십자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의료취약계층 지원, 퇴원환자 연계, 감염병 대응 등 공공보건의료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지역 내 장수대학 운영과 건강검진 지원사업 등 지역 맞춤형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적십자병원 신축사업은 상주시가 당면한 노령화 사회의 의료 여건 개선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며 지역 주민들과 협력해 상생할 수 있는 상주적십자병원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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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다문화·가족복지 통합 거점 언제나 다온센터 조성 본격화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인봉동에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 공공복지시설 ‘언제나 다온센터’를 조성하고 오는 4월부터 2026년 5월까지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총 108억 4,4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아동과 다문화가정, 지역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 복지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언제나 다온센터는 건강가정과 다문화가정,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공공 복지거점으로 기존에 산발적으로 제공되던 상담, 보육, 교육 등의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센터다.
특히 지역사회 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상주의 돌봄 생태계를 강화하고 주민 간 연대를 회복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센터는 연면적 2,010㎡,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다.
1층은 주민사랑방, 2층은 교육 및 컨설팅 공간, 3층은 건강가정지원 공간과 상담실·치료실이, 4층은 취약아동 지원 공간으로 구성된다.
주요 시설에는 장난감도서관, 실내놀이터, 수유실, 공동체 사랑방, 카페테리아 등이 포함된다.
특히 카페테리아는 다문화 이주여성의 자립을 돕는 창업공간으로 다문화 전통 식음료를 판매하는 ‘행복찻집’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사업 참여는 상주시 아이여성행복과와 가족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관련 프로그램은 연중 상시 운영된다.
주요 대상은 다문화 가정, 취약계층 아동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센터 개소 이후 상담을 통해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다문화 자녀에 대한 심리치료, 부모상담, 자녀진로 지원, 청년 멘토링 등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센터는 연간 1,500여명의 이용자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상시 근로인원과 상담인력이 운영에 참여해 다문화 여성의 재취업 기회 창출, 가족단위의 복지 서비스 확대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언제나 다온센터는 단순한 복지시설을 넘어 가족·아동·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는 통합 복지거점으로 기능할 것”이라며 “지역 공동체 회복과 포용적 복지 실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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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강릉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강릉시지회 부설 강릉노인대학은 8일 오전 11시 강릉시노인종합복지관 2층 으뜸강당에서 2025학년도 강릉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한다.
이번 입학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과 115명의 입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사보고 입학허가 및 선서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최호철 노인대학장은 환영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평생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심재빈 지회장은“이번 입학식을 통해 신입생들이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갖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길 기대한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한편 강릉노인대학은 4월 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2년간의 정규교육 과정을 진행한다.
매주 화요일 정규수업, 5월과 9월 현장학습, 11월 척사대회를 비롯한 교육 및 문화·여가 체험이 포함된 교육 과정으로 12월에 있을 2학년 졸업식 전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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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자매도시 안동시 산불피해 복구 성금 전달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및 강릉시민사회단체협의회는 대형 산불피해가 발생한 자매도시 안동시 이재민을 돕기 위해 모금한 성금을 8일 안동시에 전달한다.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4일까지 7일간 자율적으로 모금한 이번 성금은 총 40,407천 원으로 강릉시청 전 직원 30,407천 원, 강릉시민사회단체협의회가 1만천 원을 각각 모금했다.
아울러 강원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에서 모금한 ‘산불피해 의연금’ 1만천 원도 함께 안동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안동시행복금고에 기탁된다.
강릉시는 지난 2009년 안동시와 자매도시 결연 이후 대형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장비, 성금, 위문품을 상호 전달하며 위로와 함께 힘을 보탰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강릉시는 지난 대형산불에 자매도시 안동시를 비롯한 국민들의 성원을 받고 힘을 냈다.
누구보다도 산불피해의 고통을 알고 있는 강릉시로서 안동시민의 아픔을 함께하겠다”며 “대형산불 피해자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하루속히 안동시민의 일상 회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성금과는 별도로 강릉시 이·통장연합회 5,000천 원,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 2,000천 원 등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안동시행복금고에 각각 기탁할 예정이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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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 모집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관내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21일까지 '부산광역시 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 1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은 산업현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의 작업환경을 모니터링해 산재 발생 위험 요인을 개선, 지도하고 자율적 안전보건 활동을 유도하는 역할 등을 하고 있다.
주로 사업비 1억원 이상 120억원 미만의 시와 구군의 발주 공사, 수행 사업 현장과 안전보건공단이 추천한 민간 사업장을 점검 대상으로 하고 있다.
△3대 핵심 안전조치 관련 준수 여부 △안전 수칙 준수 △재해 예방 전문 기관 기술 지도 여부, 현장 감독 상태 △기타 유해, 위험 요인 점검과 개선 등을 확인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로 지원자는 신청 서류를 시 일자리노동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 자격은 △기업체 및 산업 안전보건 관련 단체·기관 등에서 산업 안전보건 담당자로 3년 이상 활동한 사람 △노동 관련 시민 단체에서 3년 이상 노동 안전보건 관련 활동을 한 사람 △산업 안전보건 관련 자격증 소지자 △고용노동부 장관이 위촉한 명예산업안전감독관 등으로 공고일 기준 시에 주소를 둔 자여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외 사항은 시 일자리노동과 산업안전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이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소규모 사업장 작업환경을 개선해 산업재해 예방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역량 있는 산업안전보건 분야 전문가들이 많이 참여해 부산의 안전한 일터 조성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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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회복지시설에 스크린파크골프장 조성… 새로운 여가 공간 탄생
부산시, 사회복지시설에 스크린파크골프장 조성… 새로운 여가 공간 탄생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사회복지시설에 새로운 복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사회복지시설 스크린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을 추진하며 사업대상지 3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시설 스크린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은 사회복지시설의 유휴공간에 스크린파크골프장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다양한 연령대와 신체 조건을 가진 이용자들이 골프를 즐기면서 여가 시간을 보내고 건강을 증진하며 지역주민과 지역사회 간의 소통을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공모는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7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5개 기관이 공모에 참여했다.
시는 사업의 효과성, 사업수행의 적절성 등을 고려해 심사했으며 3곳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공모 심사에서 △몰운대종합사회복지관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 △남구장애인복지관이 선정됐으며 각 시설은 스크린파크골프장을 설치하고 주민들과의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몰운대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들의 문화 격차 해소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동아리 운영, 교육강좌 개설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은 건강관리 및 재활프로그램과 연계한 프로그램, 지역주민대회 개최 △‘남구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 친화형 스크린파크골프 프로그램을 계획했다.
각 시설은 특성에 맞게 운영 계획을 수립해 장애인, 노인, 아동뿐만 아니라 일반 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는 지역 공동체 공간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시는 향후 더 많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가 새로운 여가 활동을 경험하고 지역주민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회복지시설은 주민과의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주민이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에 참여할 기회를 높이고 지역사회의 유대감을 강화하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골프와 같은 신체 활동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고 사회적 소통을 활발히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복지 공동체, 안녕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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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신중년 인턴십 사업'을 통해 300명에게 다시 일자리 기회 제공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신중년 세대의 재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신중년 인턴십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300명의 채용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신중년 인턴십 사업’은 50세 이상의 신중년 구직자를 채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채용장려사업이다.
수행기관인 부산광역시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신중년들에게 일정 기간 인턴십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양질의 인력을 연결해, 초고령화 사회에 숙련된 인적 자원을 적재적소에 연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신중년 인턴십 사업은 올해 총 7억원의 예산으로 추진되며 '부산 50플러스인턴십'과 '시니어인턴십'으로 운영된다.
‘부산 50플러스인턴십’은 50~64세 근로자를 신규 채용하는 기업에 1인당 최대 180만원을 지원한다.
‘시니어인턴십’은 60세 이상 구직자에게 현장실습훈련을 제공하고 이들을 채용하는 기업에 1인당 최대 55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올해 상반기 참여기업 선발심사를 거쳐 50개의 '부산 50플러스인턴십' 참여기업체를 선발하고 50명의 인턴을 채용 연계했다.
선발된 직무는 △조선·선박 기자재 제조 △운송장비 제조 △식품 및 도소매업 △의료·복지, 운수업 등으로 다양하다.
또한, '시니어인턴십'에는 3월 말 기준 33개 기업에 100여명의 근로자가 참여 중이며 연말까지 150여명을 추가로 연계할 계획이다.
선발된 직무는 △건설업 △교육서비스업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서비스업 등이다.
참여기업 모집 및 지원내용, 신청방법 등 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50플러스부산포털'을 참조하면 된다.
인턴 기간 만료 후에도 참여자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이 있는 기업은 신중년 인턴십 사업의 참여기업으로 우선 선정된다.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은 “이 사업은 신중년 구직자와 지역기업체가 일정 적응 기간을 통해 직무에 대한 이해와 인력에 대한 신뢰를 쌓으면서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신중년 일자리 지원이 대폭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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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혁신도시와 함께하는 ‘2025 지역인재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개최
부산혁신도시와 함께하는 ‘2025 지역인재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부산 혁신도시와 함께하는 ‘2025 지역인재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시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며 개막식에는 박형준 시장이 참석해 축사할 예정이다.
지역인재에게 맞춤형 채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시 산하 공공기관, 금융 및 유관 기관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해 총 27개 기관이 채용계획을 안내하는 대규모 설명회로 개최된다.
이번 설명회는 부산지역 공공기관 채용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사전 행사인 인사담당자와의 토크콘서트와 △본행사인 채용설명회로 진행된다.
사전 행사는 오후 1시 20분부터 진행되며 시 산하기관인 부산교통공사, 부산시설공단 인사담당자와의 토크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채용설명회는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개막식 △공기업 취업 전문 강사 강민혁 씨의 ‘2025년 공공기관 채용전략 특강’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남부발전 인사담당자의 ‘채용 요강 발표’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기술보증기금 신입직원들의 ‘취업선배 토크콘서트’ 등으로 진행된다.
채용설명회 외에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대회의실과 1층 로비에서 취업준비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채용 상담관 △고졸·인턴 채용 상담관 △대학공동지원관 △청년청책 홍보관 △인공지능 면접 이벤트관이 운영된다.
기관별 ‘채용 상담관’에서는 27개 기관별로 실제 채용을 담당하는 직원이 취업준비생과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특히 올해는 ‘고졸·인턴 채용 상담관’을 한국자산관리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부산교통공사가 별도로 운영해 기관별 고졸·인턴 전형에 대한 전반적인 취업 준비사항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참여 지역 대학생들에게 진로 및 취업지도 등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13개 지역대학별 ‘대학공동지원관’과 ‘청년 정책 홍보관’, ‘인공지능 면접 이벤트관’도 운영된다.
한편 시는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혁신도시 '지역인재 취업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하반기 합동채용설명회 △국가직무능력표준 모의고사 문제풀이 특강 △자기소개서 특강 △모의면접 경진대회 등을 신설했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설명회가 청년이 꿈을 이루는 도화선이 될 수 있길 기원한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이전공공기관 등과의 긴밀한 협업을 강화해 지역 인재가 부산에서 취업해 정착하는 선순환을 만들 수 있도록, 청년이 머물고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이들이 다양한 분야에 도전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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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혁신의 시작 부산형 지능행정으로 미래를 연다… 부산시, 네이버클라우드와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네이버클라우드와 ‘부산형 지능행정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오늘 오전 11시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며 박형준 시장과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이사가 참석해 직접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시대 공공분야의 인공지능 행정혁신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지능행정 구현 성공사례 도출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 체결로 공공분야 인공지능 행정혁신 추진을 위한 향후 구체적인 협력과제를 지속 발굴하고 사업화해, 정책 분야별 고도화된 인공지능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산시키고자 한다.
△시는 정책·행정적 지원을 비롯해 행정혁신 프로젝트 등을, △네이버클라우드는 기술 지원, 해법 개발, 지역업체와 협업 등을 추진한다.
한편 지난해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가 인공지능전략 정책방향’ 발표에 이어 시는 10월 ‘부산시 인공지능 행정혁신 추진계획’을 수립했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행정 업무 효율화와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공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인공지능 기술을 행정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특히 공공분야 인공지능 확산 가속화에 따라 올해는 내부행정 업무에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도입해 공무원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며 시민의 정책 수요에 속도감 있게 대응할 수 있는 행정 시스템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맞춤형 인공지능 행정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내게 힘이 되는 부산'을 실현할 계획이다.
제한된 인력과 시간의 한계로 방대한 행정자료의 종합적 분석이 어려운 행정 현실에서 양질의 대내외 자료를 통합·연계해 정책환경의 분석, 진단, 예측 과정을 지원하고 인공지능 시대 데이터의 융합을 통한 가치 창출을 위해 모든 데이터가 연결되도록 설계·구축한다.
상당한 업무량을 차지하는 반복 업무, 상담 민원 등은 업무 프로세스 간소화·자동화를 통해 직원들이 보다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인공지능 서비스 활용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시 공무원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도 병행한다.
공무원이 실무에서 인공지능 서비스를 적재적소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도록 맞춤형 교육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초급부터 중급까지 단계별 교육을 추진해 내년 1월부터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발적인 희망자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학습모임을 구성, 전폭적인 학습지원을 통해 공직 내 인공지능 혁신리더를 양성하고 시민 체감형 인공지능 사업 발굴, 단순·반복 업무의 업무 처리 자동화 프로그램 도입, 직원 대상 인공지능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인공지능 행정혁신 내부망 게시판 운영을 통해 최신 인공지능 기술 동향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직원들의 인공지능 관심도를 지속해서 제고한다.
이 외에도 시는 지난 3월 광역시 최초로 '공무원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윤리지침' 제정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공정성 △신뢰성 △책임성 △보안성, 네 가지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공무원이 인공지능을 효과적이면서도 윤리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제시했으며 글로벌 인공지능 허브도시 부산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부산 인공지능 종합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박형준 시장은 “우리시는 인공지능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범정부 정책에 부응하고 지난달 발표한 '부산 인공지능 종합전략'의 실현을 위해 부산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속도감 있게 도입하겠다”며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한 협력의 수준을 넘어, 지자체와 기업이 함께 지능형 행정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부산의 인공지능 혁신을 이끌어 지역산업과 대학이 연계한 인공지능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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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 대폭 확대… '민생경제 활력 더하기' 추진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2025년 긴급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한 '민생경제 활력 더하기'를 신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 및 소비 활성화를 유도하고 소상공인의 재취업과 경영 회복을 돕는 한편 지역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민생경제 활력 더하기'는 고물가로 인한 내수 부진 및 소비 위축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자금 지원 확대 △소비 활성화 △동백전 캐시백 확대 △소상공인 지원 확대 △폐업 소상공인 고용 전환 촉진 △전통시장 활성화 등 총 4천688억원 규모, 14개 사업으로 구성했다.
[자금 지원 확대, 4천325억원 규모]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성장 촉진을 위해 보증 재원을 출연, '소상공인 3무 희망잇기 카드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4만명에게 2천억원 규모로 최대 5백만원의 운영비 전용 자금 카드를 이자, 연회비, 보증료 없이 지원한다.
또한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이차보전을 확대해 2천325억원 규모의 자금을 추가 지원함으로써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부산신용보증재단 출연을 확대해 소상공인 보증 지원을 강화한다.
[소비 활성화, 31억원] 신속한 소비 촉진 정책을 통해 지역 상권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부산세일페스타 △전통시장 판매촉진 지원사업 △전통시장 소비 진작 환급 사업이 추진된다.
골목상권, 대학가 상권 등과 온라인 입점 소상공인의 제품 판로 확대를 위한 온오프라인 소비촉진 사업인 ‘부산세일페스타’를 개최한다.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시장별 특성을 반영한 ‘전통시장 판매촉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또한 전통시장에서 5만원 이상 구입 시, 1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전통시장 내 소비 증가를 유도하는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전통시장 소비 진작 환급 지원 추진: 3만원 이상 구입시 5천 원, 5만원 이상 구입 시 1만원 환급 [동백전 캐시백 확대, 270억원]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동백전 캐시백 한도를 확대하는 정책을 올 6월까지 연장해 시행한다.
이에 따라 월 캐시백 한도 금액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되고 캐시백율도 5퍼센트에서 5~7퍼센트로 증가해 지역 내 소비가 촉진될 전망이다.
연 매출액 10억 이하 가맹점 7퍼센트, 10~30억 5퍼센트, 30억 초과 미제공 [소상공인 지원 확대, 10억원] 또한 경영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 대상으로 '소상공인 경영개선 토탈패키지 지원 사업'을 신규로 추진해 소상공인의 폐업 예방과 경영정상화를 지원한다.
재기 의지가 있는 ‘경영 위기 소상공인 200개 사’를 선정하고 1개 사당 4백만원 상당의 △성공경영 상담 △경영개선 사업자금 지원 △금융비용 지원 등 경영개선패키지를 동시에 집중적으로 지원해 효율적이고 신속한 경영정상화를 지원한다.
[폐업 소상공인 고용 전환 촉진, 14.5억원] 폐업 소상공인이 취업에 성공할 경우,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되는 △'희망 두 배 통장 사업'을 시행하고 폐업 소상공인을 채용한 고용주에게는 △'고용인센티브'를 지원해 고용 촉진과 장기근속을 유도한다.
또한 폐업 소상공인 직업훈련 참여자에게는 직업훈련 수당을 기존 30만원에서 60만원으로 확대 지급해 폐업 소상공인들의 고용시장 진입을 지원한다.
[전통시장 활성화, 27.1억원]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화 요소를 집중 육성·지원하는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 사업'과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 사업', 문화관광형 시장이 되기 위한 사전 기반 조성을 지원하는 △'첫걸음 기반 조성 사업' 등으로 전통시장의 도약을 지원한다.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 사업’은 △충무동 새벽·해안시장 △망미중앙시장 △부산자유시장 △반송큰시장 △하단오일상설시장을 지원하고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 사업’은 △민락골목시장 △신평골목시장 △부산평화시장을, ‘첫걸음 기반 조성 사업’은 남천해변시장을 각각 지원한다.
[기업 지원 확대, 10.6억원] 이외에도 인구 감소 지역인 영도구를 대상으로 커피산업 전주기 데이터분석 기술지원, 사업화 지원 등 고부가가치 커피산업을 육성하는 '커피산업 생태계 연구개발 클러스트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사회적기업의 브랜드, 기술 개발, 품질 개선, 홍보·마케팅 등 사업개발비를 지원하는 ‘사회적 경제 기업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도 신규 추진해, 사회적기업의 자립 기반을 강화한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민생경제 활력 더하기' 대책은 내수 부진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으로 상반기 내 예산을 투입해 신속히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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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예비부모 대상 긍정양육 교육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드림스타트팀은 8일 오전 10시,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건강증진센터에서 예비 부모 임산부 약 20명을 대상으로 ‘긍정 양육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긍정양육의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의 주제인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에 걸맞는 ‘긍정양육 129원칙’을 홍보하며 아동학대 예방에 힘을 보탰다.
‘긍정 양육 129원칙’ 이란 기본전제 1가지, 실천 원리 2가지, 실천 방법 9가지로 이루어진 양육 원칙으로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고 부모와 자녀 간 상호 소통과 이해, 신뢰를 바탕으로 한 양육 방법이다.
예천군은 이외에도 아동학대 예방 뮤지컬, 아동학대 예방 표어 컵 홀더 배부, 아동학대 예방 그림전시 등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시행 중이다.
윤선희 예천군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긍정양육 129원칙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녀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여 유아들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존중하고 행복한 성장을 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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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산물가공창업 기초반 수료식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4월 8일 오후 5시, ‘농산물가공창업 기초반’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2월 18일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가공창업을 희망하는 지역 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진의 이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과정을 수료한 25명의 수료생들은 향후 심화반과 마스터반 과정을 거쳐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에서 시제품을 개발하고 농산물 가공협동조합에 가입해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창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창업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 수료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가공창업에 대한 기초를 다질 수 있었고 심화과정을 신청해 더욱 전문적인 역량을 갖추고 싶다”며 “특히 강사진의 체계적인 교육과 실질적인 사례 중심 강의가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석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산물가공창업은 단순히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역 농업을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중요한 과정이다”며 “우리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실질적인 창업 성공사례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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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과수농가 농약살포 전 양봉농가에 통보 당부
예천군, 과수농가 농약살포 전 양봉농가에 통보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약 살포로 인한 꿀벌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농약 살포 전 양봉농가에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농약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농약살포 전 농약 안전 사용기준을 반드시 확인해 살포하고 사과적과용 농약은 꽃이 완전히 진 상태에서 살포를 해야 하며 특히 농약 살포 3~4일 전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고 주변 양봉농가에 알려줘야 한다.
예천군은 농약 피해 예방을 위해 읍면별 과수양봉농가 협의체를 운영해 과수농가는 농약 살포 날짜를, 양봉농가는 벌통 설치 장소를 상호 공유하도록 하고 읍면행정복지센터는 신고된 농약 살포를 이장 등을 통해 양봉농가에 전달되도록 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황원희 예천군 축산과장은 “농약살포 시 반드시 안전사용기준에 맞게 살포해 주길 바란다”며 “과수농가와 양봉농가가 상호 협조해 농약 살포로 인한 양봉피해가 없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