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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11회 평생학습축제 참가기관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제11회 평생학습축제에 참여할 참가 기관 및 동아리를 모집한다.
홍천군은 오는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홍천읍 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제11회 홍천군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봄·봄·봄’ 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행사는 전시, 공연, 홍보체험 한마당, 플리마켓, 문해 골든벨, 특별강연 등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4월 11일 오후 6시까지 홍천군청 교육체육과 평생학습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분야는 홍보 체험 한마당, 전시 한마당, 공연 한마당, 플리마켓 등이며 홍보 체험 프로그램이 중복되는 경우 조정할 수 있다.
신청서는 홍천군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홍천군 평생교육 누리집 알림마당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선정 결과는 4월 16일 신청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홍보체험 한마당 참여팀은 최대 50만원이 지원된다.
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평생학습의 저변 확대를 통한 지역사회 학습공동체를 형성하고 나눔과 상호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지역 내 평생교육 기관과 단체, 동아리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11회 평생학습축제 개막식은 5월 24일 오후 1시 30분 홍천읍 생활체육공원 행사장 내 야외무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평생학습축제와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홍천군청 교육체육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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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LPG 소형저장탱크 지원사업 시행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LPG 에너지 사용을 위해 2025년 LPG 소형저장탱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기간은 사업 물량 소진 시까지로 한정되며 총 96가구가 선발될 예정이고 신청자는 공고일 기준 해당 주택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어야 하며 주택을 임차한 경우 건물 등기부등본상 주택소유주가 공고일 기준 홍천군에 주소를 두어야 한다.
지원 내용에는 LPG 소형저장탱크 249kg을 비롯한 부속 설비 설치 지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신청은 홍천군 경제진흥과 에너지팀을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을 통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연료비 절감 효과와 LPG 사용의 안전성과 편리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보다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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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na, ‘SIGN’ 댄스 퍼포먼스 영상 공개 ‘신흥 안무 맛집 존재감’.아련+몽환 춤선 ‘주목’
사진제공 = 웨이크원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izna가 퍼포먼스 장인다운 면모를 발휘했다.
izna는 지난 7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의 댄스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izna는 완벽한 칼각이 돋보이는 독보적인 안무 합을 보여주며 감탄을 자아내는가 하면, 절도와 유연함을 넘나드는 짜임새 있는 구성과 동작의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퍼포먼스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했다.
이뿐만 아니라 izna는 곡의 무드와 어울리는 표정과 제스처로 몰입감을 배가시켰다.
감성을 자극하는 아련한 눈빛은 물론, 수준급 시선 처리 역시 ‘퍼포먼스 최강 그룹’다운 역량을 확인하기에 충분했다.
izna는 앞서 안무 영상을 두 가지 버전으로 오픈하고 글로벌 K팝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캐주얼한 스타일링과 함께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한 이들은 퍼포먼스의 매력을 다각도로 보여주며 탄탄한 실력을 뽐냈다.
이를 입증하듯 izna는 ‘SIGN’ 으로 ‘슈퍼 루키’의 진가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멜론,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스포티파이 재팬 급상승 차트 2위, 아마존 디지털 뮤직 싱글 인기도 2위, 아이튠즈 K-Pop 톱 송 3위 등 일본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증명, 무서운 기세로 글로벌 인기몰이를 이어가는 중이다.
izna는 계속해서 ‘SIGN’ 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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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찾아가는 ‘청년고민상담소’ 운영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보건소는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소하기 위해 지난 4월 8일 경북전문대학교에서 ‘청년고민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고민상담소’는 △정신건강 체험관 △고민상담관 △스트레스 해소관 △소통관 등 총 5가지 정신건강 콘텐츠관으로 구성되어 취업난, 진로 선택, 대인관계, 마음건강 등 청년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과 고민을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현장에서는 정신건강 퀴즈 풀기, 긍정 메시지 작성, 우울·불안 자가검진,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블록 망치치기 등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진행된 정신건강 자가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대상자에게는 집중 사례관리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필요 시 정신의료기관과 연계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철저한 사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문수 보건소장은 “청년고민상담소를 통해 청년들의 실질적인 고민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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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폐농약 등 생활계 유해폐기물 처리체계 구축
영주시, 폐농약 등 생활계 유해폐기물 처리체계 구축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생활계 유해폐기물인 폐농약과 폐페인트·폐광택제·폐접착제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전용 수거 체계를 구축하고 시범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시는 환경오염의 주범이자 생활계 유해폐기물인 ‘폐농약’ 및 ‘폐페인트·폐광택제·폐접착제’ 전용 수거함을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환경관리원 사무실 등 총 11개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기존의 폐농약 처리 방식은 농약업체를 통한 역수거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회수 절차의 번거로움으로 인해 회수율이 낮고 농가에 장기간 방치되거나 논·밭, 생활 주변에 무단 투기 되는 사례가 발생해왔다.
또한, 폐페인트·폐광택제·폐접착제는 종량제봉투에 혼합 배출되어 그대로 매립됨으로써 토양오염 등 2차 환경 피해를 유발하는 문제점도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설치되는 전용 수거함은 유해폐기물이라는 특성을 고려해, 읍·면 담당자의 입회하에 관리대장을 작성 후 배출하도록 운영된다.
폐농약의 경우 빈 용기를 제외한 액상 또는 과립 형태의 폐농약만 전용 수거함에 배출하며 빈 용기는 한국환경공단의 ‘영농폐기물 수거보상제’를 통해 별도로 처리해야 된다.
또한, 폐페인트 등 전용 수거함에는 액상 상태일 경우 헌 옷이나 신문지 등에 흡수시키거나 완전히 굳힌 뒤, 내용물이 흘러나오지 않게 밀봉해 수거함에 배출해야 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수거된 생활계 유해폐기물은 전문 처리 업체에 위탁해 안전하게 처리될 예정이다.
영주시 환경보호과 관계자는 “생활계 유해폐기물인 폐농약과 폐페인트·폐광택제·폐접착제의 전용 수거함 설치를 통해 체계적인 수거·처리가 가능해지고 환경오염 및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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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시행
영주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4월 8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4년도 연 매출이 4억원 이하인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같은 해 카드 매출액의 0.5%~1.1%를 환급해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지원 정책이다.
지원 금액은 업체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다.
한편 일정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제외 대상은 △사업자등록증 상 소재지가 영주시가 아닌 업체 △전년도 카드 매출액이 없는 업체 △2025년 1월 1일 이전 폐업한 사업자 △사업자 미등록 업체 △세무신고 미비 업체 △본인 명의 통장 거래가 불가능한 사업자 △유흥업·도박·게임·투기 조장업 등 일부 제한 업종이 포함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통장 사본을 준비해,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신청사이트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북부지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순위는 온라인 등록순으로 결정된다.
신청 후에는 지원 대상 적격 심사를 거쳐, 신청일 기준 30일 이내에 사업주 본인 명의 계좌로 지원금이 지급된다.
금원섭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작지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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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시민 불편 해소 위한 주요 사업장 점검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4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문제점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영주시가 중점 추진 중인 주요 사업과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현장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파악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재훈 부시장은 △역세권 주차타워 △뉴빌리지 사업 △더이음 어울림센터 건립 △인구활력센터 △상망동 우리동네 살리기 사업 △농기계 임대사업 거점센터 신축 △지역활력타운 대상지 등 총 15개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 현장 안전관리, 민원 사항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이 부시장은 각 사업의 공정 관리와 안전 확보는 물론,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세심한 대응을 주문했으며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실질적인 개선책 마련을 강조했다.
이재훈 부시장은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각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나은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3월 13일 시장 궐위로 권한대행직을 맡은 이재훈 부시장이 시정 공백 없이 주요 현안을 직접 챙기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며 특히 점검 대상 사업들이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크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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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오늘 미니 1집 ‘D’s WAVE’ 발매…더로즈→선우정아 지원사격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D-Lable)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대성이 역대급 명반을 예고했다.
대성은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를 발매한다.
‘D’s WAVE’는 록 기반의 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감성적이면서도 소울풀한 대성의 개성을 담은 앨범이다.
대성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녹여냈고 타이틀 ‘Universe’로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나서겠다는 도전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리스너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 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Beautiful Life’ 와 ‘그 시절의 우리’, ‘Last girl ’, ‘JUMP’, ‘Fly Away’, ‘Wolf’, ‘Umbrella ’까지 약 2년 간의 준비 끝에 완성된 웰메이드 트랙들이 수록돼 대성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만나볼 수 있다.
자신만의 목소리로 가득 채운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는 대성. 오랜 시간 갈고닦은 내공을 바탕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속 파형을 그려낼 ‘D’s WAVE’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대성의 미니 1집은 오롯이 그의 목소리에 집중해 끊임없이 움직이고 재창조될 음악적 변화를 ‘WAVE’라는 단어로 함축해 표현한 앨범이다.
대성은 자신만의 메시지를 통해 위로와 응원을 전하는 것은 물론, 공감까지 이끌어내며 리스너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대성은 발매와 동시에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며 곡에 담긴 에너지를 세계 곳곳에 전파한다.
남다른 무대 장악력을 과시하며 ‘월드 클래스 퍼포머’로서의 저력을 보여준 그가 신보로 이어갈 글로벌 행보에도 이목이 쏠린다.
대성은 ‘D’s WAVE’로 유수의 아티스트와 빛나는 협업을 선보인다.
그는 밴드 더로즈와 함께 완성한 ‘그 시절의 우리’부터 래퍼이자 작곡가인 한요한이 지원사격에 나선 ‘Last girl’, 앞서 ‘빛’ 으로 한 차례 호흡을 맞췄던 프로듀서 올다우와의 두 번째 만남으로 탄생한 ‘Fly Away’까지 다채로운 컬래버레이션으로 듣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대성은 선우정아가 작업한 ‘Wolf’로 극강의 감성 시너지를 예고하는가 하면, 우즈, 최예나 등 수많은 K팝 아티스트의 히트곡을 배출한 프로듀서 네이슨이 ‘Umbrella ’에 참여해 믿고 듣는 라인업을 완성했다.
대성은 이번 앨범에 수록된 다수의 트랙을 직접 작사, 작곡하며 프로듀서의 면모를 증명한다.
그는 희망찬 사운드의 ‘Beautiful Life’를 비롯해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 보컬이 엿보이는 ‘그 시절의 우리’, 밝은 에너지가 느껴지는 ‘JUMP’, 그루비한 모던 록 사운드의 ‘Fly Away’, 한국어 버전으로 재탄생한 ‘Umbrella ’까지 총 다섯 곡의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대성의 진심을 고스란히 담은 가사가 리스너들의 감성을 저격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대성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여러 감정이 묻어나는 노랫말을 더해 곡의 깊이를 극대화, 자신만의 확고한 음악 세계로 글로벌 K팝 팬들을 초대할 전망이다.
대성은 미니앨범 발매와 더불어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IN SEOUL’도 개최한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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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대구교육청과 함께 교류증진협의회 1차 실무회의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8일 의성군에 있는 의성조문국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경북-대구교육청 교류사업 추진 담당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북-대구교육청 교류증진협의회 제1차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 교육청은 2018년 교류 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격년 주관 방식으로 교류협의회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8년째를 맞았다.
협의회는 매년 양측이 각각 제안한 사업 2건씩을 선정해 총 4개의 공동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교육청 산하 체험센터 운영 협력 △경북-대구 평화로·미래로 호국길 걷기와 △대구·경북 대구교육시티투어 프로그램 협력 △SW-AI 교육 교사 수업 나눔 활성화 등 총 4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실무회의에서는 올해 선정되어 운영하게 될 네 가지 교류사업에 대한 사업별 제안 부서의 추진 계획 설명에 이어 1년간 추진하게 될 사업의 세부적인 내용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청 산하 각종 체험센터 운영 협력’ 사업은 양 교육청이 산하 체험관의 인프라와 프로그램, 인력풀을 공유하고 주말이나 방학 중 상호 프로그램을 개방해 교육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호국길 걷기’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된다.
오는 6월 영덕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공원 일원에서 학생과 학부모, 참전용사 유족, 관계기관 관계자 등 1,2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추념식과 걷기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SW-AI 수업나눔’ 사업은 지능 정보사회에 대응한 교사 전문성 교류를 목적으로 인공지능 교육센터 공동 운영, 역량 강화 연수, 수업 나눔 한마당 행사 등을 포함하고 있다.
대구와 경북의 SW-AI 교육 담당 교사들이 서로의 수업 노하우를 나누며 미래 교육을 함께 설계하는 것이 목표다.
한편 양 교육청은 지난해 △경북 IB형 수업탐구학교와 대구 IB 월드스쿨과의 매칭 및 교류 협력 △경북-대구 평화로·미래로 호국길 걷기 △대구·경북 다시 보기 프로그램 협력 운영 △학교 환경 교육 콜로키움 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좋은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올해도 서로 간의 정책 추진 내용을 비교·분석하고 또 함께 추진하며 교육 발전을 도모해 대구 경북교육청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이어 나갈 것”이라며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과 미래를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대구교육의 만남으로 ‘따뜻한 미래 교육’을 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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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어린이집-초등학교 이음학기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8일 안동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이음교육 시범 기관으로 선정된 도내 50개 어린이집의 담당 교사와 원장, 연계 초등학교의 교사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초등학교 이음학기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 국책사업으로 추진되는 ‘이음교육’의 효과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유아가 어린이집에서 초등학교로 원활하게 전이·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음교육는 유아와 교사, 부모, 기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교육과정을 연계하고 실천함으로써, 유아의 경험이 나이나 기관 변화에도 단절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과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기존 유치원 중심에서 어린이집까지 이음 교육을 확대함으로써, 유보통합에 대비한 교육·보육 기관의 전문성 강화와 현장 안착을 도모하고 있다.
연수에서는 유·초 이음교육 시범유치원을 운영한 현직 교사가 ‘이음교육으로 이어짐 음미하기’를 주제로 실제 운영 사례와 실천 방안 등을 공유했으며 도 교육청 담당 장학사는 시범 사업의 세부 운영 계획을 설명하고 질의응답과 컨설팅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교사 간 협력 강화와 학부모 참여, 지역사회 연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공동 교육자료 개발과 교육 활동 참여 확대를 통한 유아 전인 발달 지원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초등학교 교사는 “이음교육의 취지와 필요성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으며 한 어린이집 교사는 “아이들의 초등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더욱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어·초 이음교육 운영 시범 기관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유아를 중심에 두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교사들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놀이와 배움, 궁극적으로 삶을 이어가며 즐거움과 행복감을 증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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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상희학교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경북교육청-상주시청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8일 본청 웅비관에서 상주시와 함께 상주시에 있는 상희학교의 교육환경과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후화된 상희학교의 교육시설 개선과 장애 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 마련을 위한 협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통합교육 여건을 강화하겠다는데 양 기관이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경북교육청과 상주시는 △상희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행정적 여건 조성 △각종 행정 절차 이행과 지원 △교육과정과 학교 기업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주시청과 교육청 내부 부서와 함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전담 T/F를 구성하고 상희학교의 시설 개선과 교육환경 종합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학부모와 학생, 교직원 등 학교 구성원들과의 소통 채널을 강화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함으로써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의 핵심은 바로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행복”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상희학교 학생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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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어린이·청소년 대중교통비 접수 시작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시민들의 교통복지를 실현하고 대중교통비 절감을 위한 어린이, 청소년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 접수를 4월 1일부터 시작했다.
대상 나이는 사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6세부터 18세까지이며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은 나이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신청 가능하며 어린이·청소년 본인일 경우 학생증이나 청소년증을 지참해야 하고 부모 등 대리인은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등본을 지참해야 한다.
아울러 14세 미만은 부모 등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필요하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신청 즉시 어린이 및 청소년 교통복지카드가 발급되며 이 카드로 오는 5월 7일부터 매일 3회 사천시 시내버스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교통복지카드는 일반 선불식 교통카드 기능이 있어 충전을 하면 타 지자체 대중교통 이용시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청소년들의 대중교통 복지 실현을 위한 사업인 만큼 대상이 되는 시민들은 반드시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대중교통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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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사천시 지역민방위대장 교육 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4월 8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지역민방위대장 214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지역민방위대장 민방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사태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민방위대장으로서의 지휘 통솔 능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보다 철저히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4시간 법정교육으로 재향군인회 문정택 회장이 안보교육을 했고 제3훈련비행단 박완순 소대장이 화생방 대비 방독면 착용법에 대해, 사천소방서 하영진 예방교육담당이 소화전사용법과 완강기 사용법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민방위대장으로서의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역민방위대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달라“는 당부 말씀을 했다.
한편 사천시는 지역·직장 민방위대로 편성된 6,535명 전체인원에 대해 6월 30일까지 본 교육을 실시하고 미이수자에 대한 보충교육을 하반기 에 2차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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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 추진… 수시 접수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친환경 에너지 활성화를 위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주택과 건물에 태양광, 지열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에너지 자립 도시 조성과 탄소중립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모집규모는 에너지원별로 태양광 주택 110개소, 지열 주택 48개소 등이다.
설치비는 에너지원별로 최대 80%까지 지원되며 자부담액은 가정용 주택을 기준으로 태양광 100만원, 지열 420만원이 발생한다.
군은 지난 2014년부터 본 사업을 통해 총 1,762개 세대에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해왔다.
이를 통해 신재생 에너지 설비를 설치한 가구는 월 평균 315kw의 전기를 생산해 약 6만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하기도 했다.
신청은 오는 12월까지 수시로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및 전화로 접수 가능하며 예산소진 시 사업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인제군청 경제산업과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군은 ‘미니태양광 보급 사업’을 추진해 올해 약 40개 가구에 미니태양광 모듈 설치를 최대 890w까지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신재생 에너지 보급 사업이 기후변화 대응과 가계부담 경감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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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보건소, 의료비 지원 등 주민건강 든든히 지원한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보건소가 주민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군민 의료비 지원 사업’ 이 호응을 얻고 있다,군은 올해 사업비 약 2억원을 투입해 △65세 이상 어르신 백내장 수술비 지원 △암환자 의료비 지원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등 주민 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65세 이상 어르신 백내장 수술비 지원’ 사업은 백내장 수술비 및 사전검사비 급여 중 본인부담금을 1안당 최대 30만원, 양안 최대 60만원 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인제군에 거주하는 65세 어르신 중 주민등록상 거주 기간이 1년 이상이며 백내장 진단을 받고 수술받은 주민이다.
단 수술 후 1년 이내 신청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또 암환자와 가족의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한 ‘암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성인의 경우,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 대상자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 중 암환자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300만원을 3년간 연속 지원한다.
소아암 환자의 경우, 소득·재산 기준을 충촉하면 질병에 따라 백혈병 3,000만원, 기타암 2,000만원, 조혈모세포이식 3,000만원을 18세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노인의료나눔재단과 ‘저소득층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한국실명나눔재단과 ‘저소득층 안질환 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해 촘촘한 의료 복지 안전망을 제공한다.
‘저소득층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은 60세 이상의 주민 중 저소득층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 인공관절 수술에서 본인부담금에 해당하는 검사비·진료비·수술비를 한쪽 무릎당 최대 120만원까지 지원한다.
‘저소득층 안질환 의료비 지원’ 사업은 모든 연령의 주민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눈물샘 질환 등 각종 안질환 발생에 따른 의료비, 검사비 등 본인 부담금을 지원한다.
두 사업은 모두 수술 전에 인제군보건소에 사업을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인제군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외에도 군 보건소는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재가진폐환자 의료비 지원 등 사업을 추진해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의료비 지원 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