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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작은영화관, 개관 한 달여 만에 1만 관객 돌파
함양군 작은영화관, 개관 한 달여 만에 1만 관객 돌파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작은영화관이 개관 한 달여 만에 누적 관람객 1만명을 돌파하며 지역의 일상 속 대표 문화공간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지난 2월 4일 개관한 함양군 작은영화관은 최신 개봉작을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다는 점과 합리적인 관람 요금으로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그동안 도시 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영화 관람의 불편을 해소하며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크게 넓혔다는 평가다.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청소년,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층이 꾸준히 영화관을 찾고 있으며 주말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지역 내 새로운 여가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함양군 작은영화관 주식회사는 이 같은 성과를 기념해 1만 번째 관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1만 번째 관객은 지난 3월 26일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한 고객으로 영화 초대권 10매가 증정될 예정이다.함양군 작은영화관은 함양읍 하림강변길 131, 하림공원 내에 자리한 복합 상영관으로 2개 관 115석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연중무휴 운영과 함께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군민 누구나 부담 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군 관계자는 "짧은 기간 내 1만 관객을 돌파한 것은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쾌적한 관람 환경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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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산불 예방 총력 대응 국가위기경보 ‘경계’ 격상, 순찰․단속․홍보 강화
거창군, 산불 예방 총력 대응 국가위기경보 ‘경계’ 격상, 순찰․단속․홍보 강화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6일 기온 상승으로인한 산불위험지수가 높아지고 야외활동 증가 및 영농 개시 등으로 산불 발생 및 확산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되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발령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한층 강화하고 공무원 및 산불감시원, 진화대원 등을 총동원해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확대할 예정이다.특히 논 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활동 강화 및 마을 방송과 문자 안내 등을 통해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강신여 산림과장은 "산불은 대부분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므로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이면 충분이 예방할 수 있다"며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와 영농 부산물 소각 금지 등 기본적인 산불 예방 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거창군은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며 안전한 산림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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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통합돌봄 대상자 맞춤 지원을 위한 ‘통합지원회의’ 개최
합천군, 통합돌봄 대상자 맞춤 지원을 위한 ‘통합지원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7일 합천군평생학습관 대강의실에서 '2026년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합천군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에 근거해 추진 됐으며 공공과 민간기관이 함께 참여해 통합돌봄 대상자의 개인별 지원계획을 심의 관리해 보다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공무원, 유관기관, 돌봄 제공기관 관계자 등 총 26명이 참석해 통합돌봄 대상자의 건강상태, 생활환경 경제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이를 통해 21개 가구에 대한 가사지원, 동행지원, 식사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의 통합돌봄서비스 지원이 결정됐다.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의 상황과 욕구를 반영한 실질직인 지원이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행정이 협력을 통해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은 지역 내 다양한 복지자원을 연계해 합천군민 중심의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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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농촌형 소화전 사용법 교육 실시
거창군 가조면, 농촌형 소화전 사용법 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27일 병산마을회관에서 마을소방반과 마을 주민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농촌형 소화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촌형 소화전의 실제 사용 방법을 교육함으로써 화재 발생 시 초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은 가조 119안전센터의 협조를 받아 실시됐으며 먼저 소화기 사용 방법 및 농촌형 소화전의 구조와 사용 요령에 대한 자세한 설명 및 시범이 이루어진 후, 주민들이 직접 소화전을 사용해 물을 분사하며 실제 화재 상황에서의 대응법을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김인수 가조면장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초기 대응 방법을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초기 대응 능력을 높여 면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가조면은 소화전 사용법 교육뿐 아니라 방수 여부 및 손상 여부 확인, 내장재 분실 여부 확인 등 정기적인 점검 및 정비 작업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즉각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농촌형 소화전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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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 함양관광 전국사진 공모전’ 개최
함양군, ‘2026 함양관광 전국사진 공모전’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6 함양관광 전국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작품 접수는 11월 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된다.이후 심사를 거쳐 11월 중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공모 주제는 함양 8경 전통문화 지역축제 '오르GO 함양'명산 기타 관광자원 등으로 함양군을 대표하는 다양한 관광 소재를 담은 미발표 사진이면 응모할 수 있다.출품은 1인당 최대 5점까지로 2025년 1월 이후 촬영된 작품이어야 한다.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61점의 수상작을 선정하며 금상 1점 200만원, 은상 2점, 동상 3점 등 총 1200만원 규모의 시상금이 지급된다.함양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상림공원, 남계서원, 계곡과 명산 등 지역의 대표 관광지를 사진 콘텐츠로 널리 알리고 수상작은 향후 관광 홍보자료와 전시, 교육자료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전국 사진 애호가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새로운 함양의 매력을 발굴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이번 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함양군청 누리집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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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성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실시
찾아가는보건복지팀장 유아름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성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실시 -관내 단체회원들 깨끗한 지역 만들기 활동에 앞장서- 봉성면 지역 봉사단체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화활동은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 폐기물을 수거해 주민과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지역 봉사단체가 뜻을 모아 동참하게 됐다.4일간 바르게살기 위원회 등 50여명이 참여해 약 5km 구간의 관광지, 하천 및 도로변의 쓰레기를 1.5톤 가량 수거했다.앞으로 생활개선회 등 2개 단체가 추가로 다음달 7일까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신현길 봉성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쾌적한 봉성면을 위해 적극 참여해 준 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봉성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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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읍, 식목일 맞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 평창읍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4월 2일 오전 8시 평창읍 돌문화체험관에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관내 주민들에게 나무를 무료로 배부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무 심기 실천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녹색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배부되는 묘목은 플롬코트 돌배나무 헛개나무 왕 대추나무 등 유실수와 약용수로 총 2074본이다.행사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묘목이 소진될 때까지 1인당 3본씩 평창군민에게 무료로 배부할 예정이다.김용필 평창읍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나눠 드린 나무가 주민들의 마당과 정원에서 뿌리를 내리고 자라나듯, 우리 평창읍의 미래도 더욱 푸르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이 나무 심기에 동참해 평창의 아름다운 산림자원을 함께 가꾸어 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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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장수발효체험장에서 여성단체 회원 및 여성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여성 리더들의 균형 있는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해 강의와 체험을 병행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교육은 희방사 홍경 주지스님의 ‘여성리더로서의 이로운 영향’을 주제로 한 강의를 시작으로 명상 프로그램이 이어져 참가자들에게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했다.또한 ‘체질별 백세 건강 유지 관리’를 주제로 한의학 전문가의 강연이 진행돼 개인별 체질에 맞는 건강 관리 방법을 배우는 기회가 마련됐다.이는 여성 리더로서의 역할 수행에 있어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이와 함께 각 단체 회원들은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갖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며 상호 간 유대를 강화했다.이번 교육은 일상에 지친 회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단체 간 화합과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이어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건강관리와 리더로서의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장종숙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들이 몸과 마음을 재정비하고 지역사회를 이끄는 여성 리더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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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국가유산 활용사업 본격화… 체험형 콘텐츠로 ‘천년유산’ 깨운다
경주, 국가유산 활용사업 본격화… 체험형 콘텐츠로 ‘천년유산’ 깨운다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국가유산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 운영을 본격화한다.경주시는 국가유산청이 지원하는 ‘2026년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4월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역사의 비밀 오래된 미래 회재가 보내온 500년 종갓집 독락당 초대장 돌에 새긴 길, 마애불의 천년미소 등으로 구성되며 지역 문화유산을 체험 중심 콘텐츠로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올해 신규 선정된 ‘역사의 비밀 오래된 미래’ 프로그램이 눈길을 끈다.이 프로그램은 포석정과 나정 일원을 중심으로 경주의 우물에 담긴 역사적 의미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체험형 콘텐츠다.대표 프로그램인 ‘포석정 미스터리’는 참여자가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이야기를 따라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와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은 4월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독락당 일원에서는 ‘회재가 보내온 500년 종갓집 독락당 초대장’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회재 이언적 선생의 종가를 배경으로 선비문화와 전통 건축, 사랑방 문화, 전통 의례 등을 체험할 수 있다.골굴암 일원에서 운영되는 ‘돌에 새긴 길, 마애불의 천년미소’는 통일신라 불교문화를 기반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선무도와 명상, 사찰음식 체험 등 수행 중심 콘텐츠를 제공한다.이와 함께 양동마을과 옥산서원, 월성-대릉원지구, 서악마을, 운곡서원 등에서도 해설과 탐방, 체험이 결합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다양한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문화유산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올해 신규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일정에 따라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참여 방식으로 운영되며 세부 사항은 각 운영기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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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교육경비 정산 절차 간소화로 학교 부담 경감
강릉시, 교육경비 정산 절차 간소화로 학교 부담 경감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교육경비 보조사업에 대한 강릉교육지원청 및 각급학교의 보조금 정산업무 부담을 줄이고자 2026년도 사업부터 정산 간소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교육여건을 개선하고 균등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교육지원청 및 학교에 지원하는 교육경비 보조사업은, 정산시 제출하는 각종 서류를 기존 성과보고서 등 11종에서 4종으로 축소하고 세부 증빙자료는 학교에서 자체 보관하는 방식으로 전환된다.다만, 필요시 일부 기관에 추가 서류 제출을 요청하거나 현장 점검을 실시할 수 있다.또한, 간소화 조치에 대한 보완 대책으로 강릉교육지원청과 협력해 학교에 대한 교육청의 자체 감사를 강화하고 교육경비 보조금 관련 감사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정산 간소화 시행으로 각급학교 교사 등 교육경비 사업 담당자의 행정업무 부담이 경감되어 학생 중심의 교육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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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찾아가는 어린이 식생활 개선 인형극 운영
평창군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찾아가는 어린이 식생활 개선 인형극 운영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3월 13일부터 3월 26일까지 총 6일간 관내 100인 미만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식생활 개선 인형극’을 운영했다.이번 인형극은 어린이 식생활 3대 과제 중 편식 예방과 잔반 감소를 주제로 기획됐으며 영양 위생 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규모 급식 시설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어린이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사전 프로그램으로 레크리에이션과 키즈매직 시간을 진행했으며 인형극이 끝난 뒤에는 캐릭터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특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손 인형극 형식으로 흥미로운 이야기와 캐릭터를 활용해 편식 개선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미남 평창군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이번 인형극이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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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문화재단, 2026‘생활문화 디자인’ 사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문화재단은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읍 면지역 생활문화 활성화와 지역 간 문화격차 완화를 위한 2026년 마을, 문화를 디자인하다 생활문화 디자인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상대적으로 문화 접근성이 낮은 문화 소외지역에 거주하는 읍 면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문화 활동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 30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4개월 간 강동면 종합복지회관과 연곡면 복지회관 등 기 조성된 생활문화 거점 공간을 활용해 진행된다.요가 라인댄스 클래스, 강릉농악 전수 프로그램 등 읍 면 신청을 바탕으로 지역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주민 주도의 자발적인 생활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홍삼녀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2026년 마을, 문화를 디자인하다 생활문화 디자인 사업을 통해 문화소외 지역 주민들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과 즐거움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거주지에 구애받지 않고 문화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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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학습관, 더드림학교 더터치반 확대 운영
원주시 학습관, 더드림학교 더터치반 확대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은 시민의 디지털 활용 역량 향상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 더드림학교 더터치반’을 확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실생활 중심의 수준별 맞춤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다.3월 시작한 1기 교육에 이어 4월과 5월에 시작하는 2기, 8월과 9월에 시작하는 3기로 운영된다.교육 내용은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 앱 설치 및 활용 음성 기능 캔바 활용 인공지능 기능 활용 동영상 편집 등이다.특히 무인 발급기, 음식 주문 키오스크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된다.모집 과정은 왕초보반, 왕초보반, 초급반, 중급반, 뚝딱반 등 총 5개 과정이다.과정별 일정에 따라 4월 7일 왕초보반 오전 오후반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단계별로 운영된다.교육 장소는 원주시 학습관이며 수강료는 무료다.과정별 15명씩 총 75명의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신청은 전화 또는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접수한다.윤석재 학습관장은 “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교육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규모를 확대했다”며 “이번 교육이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와 사회 참여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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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하는 ‘내나무갖기 캠페인’ 성료
군민과 함께하는 ‘내나무갖기 캠페인’ 성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식목일을 기념해 27일 남해읍 공설운동장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내 나무갖기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군민들에게 나무 심기와 나무 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쾌적한 녹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동안 총 4종류의 나무가 군민들에게 무료로 배부됐다.행사에 참여한 군민들은 “직접 나무를 키우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후손에게 더욱 아름다운 남해를 물려주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박성진 산림공원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무심기 및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군민 여러분이 더 푸르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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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학술적 연구 성과"국제적 인정"받아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대회에서 성주소방서 이현우 소방장은 장려상을, 고령소방서 황인하 소방장은 한국화재감식학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한국화재감식학회가 주관하고 소방청이 후원한 이번 컨퍼런스는 다양 복잡화되는 화재 양상에 대응해 과학적인 감식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국가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19개 시 도 소방본부와 화재조사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며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개 소방본부가 치열한 2차 발표 경연을 펼쳤다.경북소방본부는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드론과 인공지능을 화재조사 기법에 접목시킨 주제로 연구논문을 발표하며 현장 적용성과 학술적 가치를 높게 평가받았다.박성열 소방본부장은‘이번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화재조사분야에서도 과학적 분석 역량을 더욱 강화해 정확한 화재 원인 규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