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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 경산시장, 산불대응센터 방문해 진화대원 격려
조현일 경산시장, 산불대응센터 방문해 진화대원 격려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10일 최근 경북지역에서 잇따라 발생한 대형 산불과 산불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산불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산불 현장 대응에 힘쓰고 있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조현일 시장은 이날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진화대원들에게 보호구 철저 착용, 진화장비 사전 점검 등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경산시는 현재 산불재난 위기경보 ‘심각’ 단계에 따라 전 직원의 4분의 1 이상을 산불취약지에 투입해 농촌지역 불법소각 단속 및 실화 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마을 앰프와 임차헬기를 활용한 산불 예방 홍보 방송도 병행하고 있다.
조현일 시장은 “연일 이어지는 강풍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우리 지역 역시 대형 산불의 위험에서 자유롭지 않다”며 “사전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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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트웬티, 오늘 새 싱글 ‘Eye Candy’ 발매…2025 웨이베러 첫 작품
사진제공 = 웨이베러
[아시아월드뉴스] 웨이베러 수장 프롬트웬티가 약 1년 만에 새 싱글로 돌아온다.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프롬트웬티의 싱글 ‘Eye Candy’ 가 공개된다.
프롬트웬티가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Eye Candy’는 2000년대 초반 힙합 장르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이다.
기존의 강렬한 스타일을 넘어 그만의 캐치하면서도 재치있는 표현들을 통해 신선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또한 웨이베러 대표 프로듀서 헬로글룸, 도그샴푸를 비롯해 TXT, NCT127, 르세라핌 등 수많은 아티스트와 작업한 빌보드 멀티 플래티넘 인증 작곡가 로니 아이콘이 함께하며 완성도를 더했다.
‘Eye Candy’의 후렴구 역시 프롬트웬티만의 자신감이 돋보인다.
‘나를 마음껏 소비해도 좋아’라는 도발적인 메시지와 함께 어우러질 매혹적인 퍼포먼스는 차세대 섹시 R&B 스타로서의 도약까지 예고 전 세계 K팝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프롬트웬티는 음악과 공연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각종 싱글 발매는 기본, 지난해에는 헬로글룸과 함께 첫 유럽투어부터 브라질, 스페인, 일본 등 세계 각국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한 발자취를 남기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프롬트웬티는 남성 솔로 아티스트 레이블 웨이베러의 대표로도 공격적인 행보를 펼치는 중이다.
올해에만 빅톤 출신 임세준과 DJ 겸 프로듀서 YYJ, 에이스 출신 강유찬을 영입했고 앞으로도 음악, 영상, 패션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기반으로 영역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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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치매환자 위한 AI 돌봄인형 ‘효돌이’ 지원 나서
예천군, 치매환자 위한 AI 돌봄인형 ‘효돌이’ 지원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정서적 안정과 인지기능 유지를 돕고 가족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AI 돌봄인형 ‘효돌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독거 치매환자 중 돌봄 공백이 있는 대상자 5명을 선정해 우선 지원할 예정이며 1인당 3개월에서 5개월간 무상으로 대여된다.
‘효돌이’는 음성인식과 감정교류가 가능한 AI 돌봄인형으로 말벗 기능은 물론 노래 부르기, 회상 놀이 등 인지 자극 프로그램과 복약 알림, 응급상황 감지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남기 소장은 “AI 인형과의 상호작용이 치매환자의 정서적 안정과 치매 진행 완화에 긍정적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치매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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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채소야, 나랑 친구할래?’어린이 영양교육 진행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11일 예천군 관내 등록 어린이급식소 원아를 대상으로 편식 예방 교육을 주제로 한 어린이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된 ‘채소야, 나랑 친구할래?’는 센터 내 건강체험관에서 5월 9일까지 진행하며 편식 예방교육, 건강밥상 꾸미기 및 과일 컵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한혜경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편식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건강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총 51개소 어린이집과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급식과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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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정리에 온 힘 쏟아
예천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정리에 온 힘 쏟아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자주재원 확충과 조세 정의 실현을 목표로 오는 5월 30일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으로 정하고 강도 높은 체납액 징수 활동에 돌입한다.
예천군은 본격적인 체납정리 활동에 앞서 체납자에게 독촉고지서 및 체납처분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전화 및 방문 징수, 현수막 설치 등 자진 납부를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납부 편의를 위해 자동이체, 가상계좌, 신용카드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불편을 최소화하고 납부 의지가 있는 생계형 체납자는 체납처분 유예와 분납도 적극 유도해 신용 회생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30만원 이상 체납자는 예금, 급여, 차량, 각종 공탁금 등 압류를 통한 체납처분은 물론 관허사업 제한과 신용정보 등록 등 행정제재를 적극 실시해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추진하며 고액·고질체납자 명단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징수팀을 운영해 매주 수요일 번호판영치시스템과 카메라가 장착된 차량으로 관내 도로변, 주택가 등 주차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2회 이상 체납된 자동차는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징수 활동을 강화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세수 증대로 군정을 적극 뒷받침하고 조세 정의를 위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하겠다”며 “체납처분,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을 신속히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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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1일 오후 2시,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을 슬로건으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예천군장애인협회 주관으로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강영구 군의장, 김기태 예천경찰서장, 도·군의원,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 봉사단체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모범장애인과 봉사자 등 7명을 포함해 20명에게 장애인복지를 위해 노력한 유공에 대해 표창패 및 감사패를 전했으며 황남장학회 200만원, 학순장학회와 한국 B.B.S. 경상북도연맹예천군지회에서 각 100만원으로 총 400만원의 장학금을 9명의 학생에게 전달했고 예천군장애인협회후원회, 예천제일교회, 예천e희망뉴스에서 각 100만원, 김이식 님 30만원으로 마련한 총 330만원의 생활격려금을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 가정 10가구에 지원해 격려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최근 발생한 대형산불로 인해 축소해 공연 없이 기념식만 진행했으며 행사장 전정에서는 오전부터 협회 회원과 봉사단체들이 네일아트 체험부스와 맛있는 먹거리 부스를 운영해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줬다.
김학동 군수는 “오늘 장애인의 날 행사가 많은 사람의 도움으로 개최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모두 화합하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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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대표음식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 및 평가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1일 오후 5시, 군청 구내식당에서 ‘예천 대표음식 개발 및 컨설팅 용역 최종보고회 겸 평가회’를 개최했다.
예천군은 지역 특산물인 쪽파와 한우를 이용한 특화음식 개발의 일환으로 오세득 셰프와 협업해 예천의 이미지와 환경을 고려한 메뉴 개발을 추진 중이다.
지난 3월 영업주 대상 1차 레시피 교육 및 품평회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 평가회에서는 영업주 및 군청 직원 등 130여명의 평가단이 최종 개발한 메뉴를 시식하고 메뉴에 맞는 이름을 투표로 결정해 최종 컨설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쪽파와 한우를 활용한 꿀 된장무침, 쪽파육전과 같은 한식메뉴부터 스페인, 베트남 등 해외음식문화와 조합한 쪽파 빠에야, 쪽파 한우 쌀국수 등과 같은 퓨전 메뉴로 흔히 볼 수 없는 특별한 메뉴를 선보였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의 특산물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로 예천군의 관광 수요를 증대시키기 위해 가공식품, 메뉴연구 등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컨설팅으로 개발한 예천 대표음식을 레시피 북으로 발간해 음식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할 예정이며 예천에 방문하는 관광객이 맛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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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 소속 사업장 위험성평가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9일부터 예천군 소속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험성 평가를 실시중이다.
위험성 평가는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허용 불가능한 위험요인에 대해 개선대책을 수립·실행함으로써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안전관리 활동이다.
위험성 평가는 △자료수집 등 사전 준비 △현장점검을 통한 유해·위험 요인 파악 △허용 여부 판단 및 위험성 결정 △위험성 감소대책 수립 및 실행 △기록 및 보존 등의 절차를 통해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근로자의 사전 교육과 의견 수렴 절차를 강화하고 위험성 평가 결과를 투명하게 공유해 근로자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황숙자 총무과장은 “올해 위험성 평가를 통해 반복되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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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시, 오늘 가요계 공식 데뷔…싱글 ‘LuckyOne’ 발매
사진제공 = 소니뮤직코리아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코스모시가 가요계 공식 데뷔를 선언했다.
주식회사 NTT 도코모 스튜디오&라이브에 따르면 코스모시는 11일 오후 6시 국내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식 데뷔 싱글 ‘LuckyOne’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LuckyOne’은 트로피칼 댄스 장르의 곡으로 청량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춘의 당당함과 희망의 메시지를 가사에 담아 코스모시만의 색깔을 더했다.
특히 멤버별 개성 넘치는 보컬과 화려한 퍼포먼스는 지난 2월 발매한 프리데뷔곡 ‘zigyzigy’ 때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 한층 성숙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글로벌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발매와 더불어 코스모시는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 데뷔 무대도 가진다.
이들은 ‘LuckyOne’의 무대를 최초 공개하는 것과 동시에 국내 음악방송 첫 출연까지 예고 글로벌 음악 시장에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디디며 남다른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또한 코스모시의 공식적인 데뷔를 기념해 오는 12일과 13일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99에서 팝업스토어 ‘Follow cosmosy in 성수’ 가 열린다.
해당 팝업스토어에서는 ‘LuckyOne’과 코스모시의 독특한 세계관을 들여다볼 수 있으며 다채로운 포토존 및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들까지 마련된다.
코스모시는 에이메이와 디하나, 히메샤, 카미온까지 전원 일본인으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이다.
프리데뷔곡 ‘zigyzigy’를 통해 글로벌한 영향력을 입증했던 이들은 ‘LuckyOne’ 으로 또 한번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차세대 루키로 거듭날 예정이다.
코스모시와 레이블 계약을 체결한 소니뮤직코리아 관계자는 “지난 ‘zigyzigy’에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 덕분에 코스모시가 성공적인 공식 데뷔를 할 수 있었다”며 “‘LuckyOne’을 통해 코스모시만의 독창적인 색깔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활동으로 글로벌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스모시는 음원 발매와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LuckyOne’의 뮤직비디오도 공개한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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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딴따라’ TOP5, 커버 콘텐츠로 ‘강렬 눈도장’…실력파 아티스트 면모
사진제공 = 이닛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더 딴따라’ TOP5가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최근 유튜브 채널 ‘딴따라 25 DDDD 25’에는 ‘더 딴따라’ TOP5 나영주, 안영빈, 유우, 이송현, 조혜진의 커버 영상 시리즈 ‘딴따라 플레이’ 가 연이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딴따라 플레이’는 ‘더 딴따라’ TOP5의 노래와 춤 커버 콘텐츠로 아티스트로 거듭난 이들의 한층 성장한 실력과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다양한 장르의 커버 영상은 물론, 연습 과정 비하인드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먼저 지난달 28일에는 안영빈이 커버한 박진영의 ‘Easy Lover’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안영빈은 소울풀한 목소리로 ‘Easy Lover’를 재해석, 원곡과 또 다른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 지난 4일에는 이송현의 커버 영상이 공개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TWICE의 ‘CRY FOR ME’를 선곡한 이송현은 호소력 짙은 음색과 깊은 감성으로 진한 감동을 안겼다.
또한 오늘 오후에는 나영주의 ‘딴따라 플레이’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그간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선명히 보여주던 나영주의 새로운 변신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더 딴따라’ TOP5는 지난 1월 가수, 배우, 예능인 등의 엔터테이너를 육성하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는 이들의 활약에 관심이 모인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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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의 나라’ 한성민, 오피스룩도 자신만의 무드로 완벽 소화…장면마다 존재감 ‘풀착장’
사진제공 = 935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빌런의 나라’ 한성민이 스타일과 연기로 존재감을 꽉 채웠다.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서 한성민은 오나라와 서현철의 딸이자, 당돌한 MZ 인턴 서이나 역을 맡아 감각적인 오피스룩과 생동감 있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그는 트위드 재킷과 블라우스로 포멀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다채로운 컬러의 코트를 매치해 클래식한 오피스 감성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특히 화사한 핑크 니트에 같은 톤의 헤드셋을 매치한 룩은 서이나의 소녀 같은 면모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부각시켰다.
이처럼 한성민은 극 중 상황에 맞는 스타일링으로 캐릭터의 성격과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살렸고 디테일한 연기 표현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대사 톤과 섬세한 표정 변화까지 더해져, 신예 이상의 무게감을 드러냈다.
지난 방송에서는 동료에게 “나랑 결혼할래요?”고 던진 돌직구 한마디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게임 내 결혼 시스템이라는 설정이었음에도, 이를 진지하게 밀어붙이는 모습은 서이나 특유의 엉뚱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빌런의 나라’ 가 후반부에 돌입한 가운데, 매 등장마다 센스 있는 연기로 ‘신스틸러’다운 면모를 입증한 한성민. 앞으로의 에피소드에서 어떤 새로운 착장과 활약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확장해 나갈지, 그녀의 스타일링과 연기 변주 모두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한성민이 출연하는 ‘빌런의 나라’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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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실라리안협회, 산불 피해 복구 기부금 및 물품 전달
경상북도실라리안협회, 산불 피해 복구 기부금 및 물품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실라리안협회는 10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경북 북부지역 초대형 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2천만원을 기부하고 6천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안동시 자원봉사센터와 영덕군청 복지과 2곳으로 나눠 전달했다.
이번 성금과 구호 물품은 최근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경상북도실라리안협회 회원사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으며 이재민 지원과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실라리안은 1997년 경상북도가 처음 브랜드를 개발해, 올해로 28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경상북도의 대표 인증브랜드다.
경상북도실라리안협회는 2000년 2월 25일 설립돼 현재까지 61개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경북 지역 기업들의 국내·외 시장 확장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경상북도실라리안협회 김종호 회장은“산불 피해로 힘겨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성금과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경상북도실라리안 협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협회 회원들이 모은 정성이 산불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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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학교 교수회, 경북 산불 피해복구 성금 전달.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국립경국대학교 교수회 10일 경상북도청을 방문해 3월 22일부터 경북 북부지역을 휩쓴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교수회 소속 교수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의성에서 시작해 안동, 영양, 청송, 영덕 등 인근 5개 시군으로 확산된 산불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생활 안정과 피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와 안태창 국립경국대학교 교수회 의장, 신동희 국립경국대학교 교수회 사무국장, 성지혜 국립경국대학교 교수회 정책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경상북도는 전달받은 성금을 피해 주민들의 생계 지원과 피해지역 복구를 위한 사업에 투명하고 신속하게 사용할 계획이다.
안태창 국립경국대학교 교수회 의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고통받는 도민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교수회 전체가 뜻을 모았다.
국립경국대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공공대학으로서 앞으로도 지역공동체의 어려움에 연대하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도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국립경국대학교 교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성금은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현장 복구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국립경국대학교는 국립안동대학교와 경북도립대학교가 통합해 2025년 3월 1일 새롭게 출범한 경북형 공공형거점대학으로 ‘진리, 성실, 창조’의 교육 이념 아래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글로컬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교수회를 비롯한 구성원들은 대학의 울타리를 넘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실천하고 공공의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번 성금 기탁 역시 이러한 실천의 일환으로 국립경국대학교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공공형 대학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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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 산불 피해복구 성금 전달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 산불 피해복구 성금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북부권을 중심으로 발생한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이 총 3,800만원의 성금을 경상북도에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2024년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선정된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구성원이 함께 마련한 것으로 재난 극복을 위한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의 상징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대구·광주·대전 등 경상·전라·충청권 보건 특성화 대학들이 하나로 뭉쳐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모금 활동은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의 컨트롤타워인 헬스케어혁신원의 주관 아래 진행됐으며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불 중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지역의 신속한 복구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 10일 광주보건대학교 오군석 부총장, 대전보건대학교 이정화 총장 등 연합대학 관계자들과 함께 경상북도청을 방문해 지난 3월 22일부터 경북 북부지역을 휩쓴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3,800만원을 전달했다.
남성희 대구보건대학교 총장은 “이번 재난은 단순히 한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국가적 위기다.
연합대학으로서 지역을 넘어선 협력과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광주보건대학교 김경태 총장은 “광주보건대학교 구성원이 모은 작은 정성과 노력이 경상도 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광주, 대구, 대전의 글로컬보건대학연합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어려운 시기에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대전보건대학교 이정화 총장 역시 “이번 재난은 지역을 넘어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나서야 할 문제이며 우리 대전보건대학교는 이번 모금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나아가 연합대학의 일원으로서 충청, 전라, 경상지역을 연결하는 글로컬보건연합대학으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경북의 아픔에 공감하고 함께 손을 내밀어 주신 3개 대학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기부해 주신 성금은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구를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은 2024년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를 통해 초광역 대학연합 모델로 선정된 바 있으며 같은 해 12월 공식 출범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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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PRIDE기업, 경북 산불 피해복구 동참
경북PRIDE기업, 경북 산불 피해복구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전례 없는 역대급 산불로 경북 안동, 의성, 청송, 영양, 영덕 5개 시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산불 피해복구와 피해민 구호를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북PRIDE기업들도 힘을 보탰다.
경북프라이드기업 씨이오협회를 비롯해 제일연마공업, 포머스는 경북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0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각각 3천만원, 2천만원, 2천만원 성금을 전달했다.
배선봉 경북프라이드기업 씨이오협회장은 경북PRIDE기업을 대표해“먼저, 피해를 입은 도민들이 한시라도 빨리 일상에 복귀하길 바란다.
이번 기부가 산불 피해의 조속한 복구와 실의에 빠진 피해민들께 희망과 용기를 드리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기업들이 전해주신 관심과 도움에 깊이 감사드린다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는 피해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고 지역재건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프라이드기업 씨이오협회는 2011년 창립 후, 2017년 비영리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해 현재 70개사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협회는 경북PRIDE기업 간 상호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제일연마공업는 1955년 설립이래 약 70년간 국내 연마 지석 분야를 선도해 왔으며 국내 시장 점유율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
2011년 경북PRIDE기업으로 선정된 후 국내 기반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포머스는 1998년 창립해 사무 및 교육용 가구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2022년 경북PRIDE기업으로 선정됐다.
친환경 사무공간을 창조하며 새로운 첨단 오피스 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개발을 토대로 지난해 512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매년 시장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기업이다.
2025-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