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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X, 미니 4집 활동 성료 “새로운 시작을 여는 활동이었다”
사진제공 = 피네이션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TNX가 미니 4집 컴백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TNX는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을 끝으로 약 3주간의 타이틀곡 ‘아 진짜 ’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전 콘셉트와 180도 달라진 음악으로 돌아온 TNX는 자유분방한 매력으로 무대를 물들이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또한 이들은 다이내믹한 동선부터 통통 튀는 안무 구성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로 유쾌한 바이브를 극대화하며 남다른 무대 장악력까지 과시했다.
TNX는 ‘아 진짜’ 무대를 통해 눈에 띄는 음악적 성장을 증명해 보이기도 했다.
역동적인 동작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사한 이들은 섬세한 표현력을 비롯해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 팬심 저격 엔딩 포즈 등으로 무결점 퍼포먼스를 완성, 글로벌 K팝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TNX는 소속사 피네이션을 통해 “이번 컴백은 TNX의 새로운 시작을 여는 활동이었던 것 같다”며 “오랜만의 활동이라 많은 걸 배우고 느꼈고 잊고 있었던 감정들을 많이 되찾게 됐다 새로운 원동력으로 불태울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TNX는 “땡스들의 응원 소리를 들으니 아무 걱정 없이 무대에 임할 수 있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팬분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고 땡스들에게도 모든 순간이 행복했던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감사하다”고 팬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멤버들이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앨범으로 더욱 짙어진 음악 색채를 보여준 TNX. 업그레이드된 감성을 자랑하며 ‘올라운더 그룹’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킨 이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쳐 나갈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TNX는 오는 29일 오사카, 다음달 4일 도쿄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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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스마트팜 실증단지서 ‘수확체험’ 첫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4월 11일 스마트팜 혁신밸리 내 실증단지를 운영 중인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함께 실증단지 체험온실에서 ‘스마트팜 수확체험’ 프로그램의 첫 회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첫 체험에는 꿈마을보호작업장이 참여해, 스마트팜의 자동화 기술과 방울토마토 수확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마트팜 수확체험은 상주시가 관내 어린이집 및 사회복지기관 등을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첨단 농업 기술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미래 농업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체험에서는 참가자들이 실증단지 내 체험형 온실에 입장해 안전수칙 교육을 받은 후, 방울토마토 수확 체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자동화 시스템, 환경 센서 IoT 기반 농업 관리 등 스마트팜의 핵심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접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수확 체험을 마친 후에는 기념사진 촬영과 함께, 수확한 방울토마토를 직접 기념품으로 받아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샛별어린이집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주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무지개어린이집 등 총 6개 기관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다양한 연령층과 사회 구성원이 스마트농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김정진 스마트농업과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스마트농업의 현재와 미래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스마트농업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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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총력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오는 5월 말까지 ‘2025년 제1차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지정해 대대적인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이번 일제 정리 기간에는 체납고지서와 지방세 모바일 체납안내문을 납세자들에게 일괄 발송함과 동시에 시청·읍·면·동 체납세 징수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책임 징수제를 통한 체계적인 체납세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고액·상습 체납자의 재산추적, 출국금지, 채권압류, 압류된 부동산·차량 공매 의뢰, 관허사업 제한, 공공기록정보 등록 등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취할 방침이며 특히 자동차세 및 차량 과태료 체납액 일소를 위해 주 2회 차량번호판 집중 영치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세수 감소에 따른 지방재정의 어려운 여건을 감안, 자주재원 확충에 노력하고 어려운 경기 상황에서도 성실히 납부하는 납세자와의 형평성 제고 및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을 위해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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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수도사업소 급수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상수도사업소에서는 지난 10일 지방상수도 확장공사가 완료된 화서면 사산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급수공사 홍보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한편 상주시는 2040년까지 지방상수도 보급률 94% 목표로 도남정수장 확장공사를 완료했으며 화북면 지방상수도 확장공사, 외서면 지방상수도 확장공사, 은척면 지방상수도 확장공사, 이안면 지방상수도 확장공사 등을 평균 공정률 50%대로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적극행정 추진을 위해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로 지방상수도 급수공사 추진절차 및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한 주민의 궁금증을 해소 시키고 설명회 시 나온 주민의견을 적극 수렴하기로 했다.
안태용 상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적극행정 추진 및 지방상수도 미급수 지역에 상수도 공급 확대를 통해 지역민에게 양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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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민방위대장 특별교육 실시
상주시, 민방위대장 특별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4월 11일 오후 2시 상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지역민방위대장 및 직장민방위대장 126명을 대상으로 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사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민방위대장으로서의 지휘역량을 강화하고 재난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교육은 4시간 필수교육으로 민방위제도, 화생방, 응급처치, 화재안전으로 구성됐고 각 분야별 위촉된 전문가가 강의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교육이 민방위대장으로서 지휘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민의 안전 보호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상주시는 민방위대로 편성된 3,683명에 대해 6월 30일까지 본교육을 실시하고 9월, 11월에 보충교육을 편성해 민방위 교육훈련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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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경상북도 및 상주시 사회조사 실시
상주시, 2025년 경상북도 및 상주시 사회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오는 4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관내 888개 표본 가구의 가구주 및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2025년 경상북도 및 상주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시민들의 사회적 관심사 및 삶의 질에 대한 인식을 파악해 지역균형발전, 복지 시책 수립 등 행정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1997년부터 매년 시행되어 올해로 29회를 맞이한다.
조사 기간은 15일간이며 경상북도 내 18개 시군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조사 항목은 공통 항목 11개 부문 42개 문항과 상주시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창출, 노인복지 활성화 등 8개 문항을 포함해 총 50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상주시는 본 조사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지난 4월 10일 조사요원 21명을 대상으로 현장조사 요령 및 조사 지침 교육을 완료했으며 이후 6월 27일까지 내용 검토 및 보완 과정을 거쳐 2025년 11월 최종 조사 결과를 확정·공표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 여러분께서 응답해 주신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므로 안심하셔도 되고 이번 사회조사가 상주시 정책 수립을 위한 소중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조사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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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원주시, 2025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 등의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주시안전관리자문단’등을 통한 민·관 합동점검으로 추진되며 시설별 안전점검 가이드를 활용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행정안전부 기준 등에 따른 숙박·판매·상하수도·유원시설 등 관내 시설물 66개소이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조치할 수 있는 경미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정밀안전점검 등을 신속하게 실시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생활 속 자율점검에 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이태영 안전총괄과장은 “안전한 원주시가 될 수 있도록 2025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전한 원주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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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진로취업 연계 찾아가는 미래인재 양성교육’ 실시
원주시, ‘진로취업 연계 찾아가는 미래인재 양성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1일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원주금융회계고등학교에서 ‘기업체 및 공공기관 진로취업 연계 찾아가는 미래인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원주금융회계고 1·2학년 재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기업체·공공기관 취업 대비 자기소개서 작성 특강이 진행됐다.
특히 채용면접관 경력의 전문강사가 실무에 특화된 자기소개서 작성 노하우를 전달하고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진행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금융회계고에 이어 오는 15일에는 원주고등학교에서 창업가 정신 고취 및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창업가 토크콘서트’ 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경미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기업체·공공기관 채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지역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금융회계고는 기업 회계 분야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실무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은행 2명, NH투자증권 2명, 한국도로교통공단 1명, 한국광해광업공단 1명 등 우수 공공기관 및 기업체에 합격자를 배출하며 금융·회계 분야 명품 취업 학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원주금융회계고는 원주시, 도교육청, 지역 산업체 등 총 23개 기관이 참여한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지역산업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 선정에 도전할 계획이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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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한·아세안 국가정원 예타통과 총력
변광용 거제시장, 한·아세안 국가정원 예타통과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인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변 시장은 11일 국회를 방문해 우원식 국회의장,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황명선 국회의원 등과 차례로 만나,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의 적기 추진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가 조속히 통과될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앞서 오전에는 거제시를 방문한 산림청 이미라 차장과 면담을 갖고‘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에 대한 지역의 추진의지와 염원을 강조하는 한편 조기 착공을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될 수 있도록 산림청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거제시 관계자는“이번 방문은 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하고 국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의 당위성과 시민들의 염원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거제시는 사업 추진에 있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산림청, 경상남도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변광용 시장은 “한·아세안 국가정원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공동의장 성명’에 따라 채택된 국가 간 약속으로 거제가 동남권 국제적 관광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데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한·아세안 국가정원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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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대구시정운영 박차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대구시정운영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홍준표 대구시장이 퇴임함에 따라 김정기 행정부시장이 대구시장 권한대행 업무를 시작했다.
시는 시정 공백없는 권한대행 체제를 운영하며 미래번영 대구, 혁신·행복 대구, 글로벌 대구 등 민선8기 시정목표를 이어가고 ‘대구혁신 100+1’등 당면 현안들을 중단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금일 오후 시의회 의장실을 방문해 이만규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1회 추경안 편성, 민생안정, ‘대구혁신100+1’지속 추진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고 시와 시의회 간 향후 소통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어 실·국장이 참석한 긴급 현안점검회의를 주재해 핵심시책 추진사항과 재난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정기 권한대행은 대구미래 100년을 위한 TK신공항 건설 등 당면 현안들이 궤도에 올라온 만큼 국회·중앙부처·시의회와 협력해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국내외 정세 불안으로 경제가 어려워진 만큼 취약계층·소상공인 지원 등을 통한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재난·재해는 예방부터 발생 시 대응·사후관리까지 모든 과정이 중요하므로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철저히 대응하고 봄철 각종행사 안전관리 등을 통한 시민안전 확보, 주요정책 적극 홍보를 통한 시민들과 소통강화 등을 주문했다.
특히 조기 대선 국면에 정치적 중립을 엄정히 유지하고 철저한 복무 관리로 직무에 전념해 시민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공직자로서의 책임 있는 자세를 당부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혼란스러운 시기에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권한대행을 수행하게 됐다 27년 공직생활의 경험과 역량을 쏟아서 고향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실·국장을 중심으로 시정 공백이 없도록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고 시의회·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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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사무관 승진자 임용장 수여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4월 11일 군수실에서 사무관 승진자 2명에 대한 교지형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임용장을 받은 사무관 승진자는 2025년 상반기 정기 인사에서 승진 의결된 후 지난 3월 4일부터 4월 11일까지 6주간의 지방자치인재 개발원 5급 승진리더과정을 수료하고 정식으로 승진 임용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한 사무관은 “5급 승진리더과정에서 다양한 교육을 받으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며 “이제 관리자로서의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교육 과정에서 습득한 리더십을 발휘해 고성군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근 군수는 “교육 수료와 사무관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임용장에 담긴 의미를 늘 마음에 담고 생활하길 바라며 군정 발전과 군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교지란 조선시대 4품 이상 관리를 관직에 임명할 때 수여했던 족자 형태의 임용장으로 고성군은 행정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관리자로서 공직 사회의 청렴 결백한 선비정신을 되새기고자 서기관 및 사무관 승진자에게 교지형 임용장을 수여하고 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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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사천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제18회 사천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11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제18회 사천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농업대학 입학식은 대학장인 박동식 시장과 입학생, 농업 관계자, 기관·단체장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18년째를 맞은 사천농업대학은 이달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또한, 지역 최고의 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국내 최고 전문강사를 초빙해 현장 접목 능력을 제고시키는 실무 위주의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 교육생은 엄격한 선발심사를 거쳐 아열대작물과 30명, 스마트원예과 30명, 유통마케팅과 30명 등 총 90명이 최종 선발됐다.
입학식 행사 후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강영규 교관이 영농철을 앞둔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기계 안전교육’ 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한편 사천농업대학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농업인 대학 우수기관으로 선정, 교육의 우수성과 운영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기후변화와 끊임없는 기술 발전 속에서 경쟁력 있는 농업전문가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시대변화에 발맞춘 선진 기술을 전파하고 사천농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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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5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상’
의령군, 2025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경상남도가 실시한 ‘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방세정 종합평가가 시행한 30년 이래로 수상이 전무했던 의령군은 올해 역대 처음으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은 3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2024년도 지방세정 업무 전반을 평가했다.
평가 지표는 △ 지방세 부과-징수 △세외수입 운영 △체납액 정리△세정 일반 등을 포함한 7개 분야 22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의령군은 비과세·감면 대상 부동산에 대한 기획조사를 통해 누락 과세대상을 발굴하고 탈루세원을 적극 추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통으로 지방 재정 위기가 심화하는 상황에서 경남에서 인구가 가장 작고 세수가 열악하지만, 자체 재원 확보에 고군분투해 성과를 낸 점도 좋은 점수를 얻었다.
65세 이상 고령자를 위한 '찾아가는 지방세 환급서비스' 추진, 읍면 마을세무사 제도, 지방세 달력 제작 등 '세무 행정 발전 노력도'에서 이전과 다른 정책 성과를 보여준 점도 주목받았다.
타 자치단체에 비해 담당 공무원 수는 적지만 일당백 자세로 '조세 정의' 실현의 책무감으로 똘똘 뭉친 재무과 직원들의 '팀워크' 역시 이번 수상에 한몫했다.
체납자의 형편에 맞게 분납을 유도해 완납에 이르게 한다거나, 끝까지 될 때까지 찾아주는 지방세 환급금 돌려주기 등 세무공무원들의 활약은 지역 사회에 평판이 자자하다.
오태완 군수는 “직원들의 세수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과 군민들의 성실한 납세의식 덕분에 최초의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 발굴 및 납세자 중심의 세무행정으로 군민들에게 더 큰 신뢰를 얻겠다"고 말했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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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5년 상반기 주요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관내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동안 안전에 취약했던 위험지역과 관광 인프라 시설을 사전에 확인하고 민선8기 공약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일주도로 개선구간, 저동항 다기능어항 개발사업, 울릉 통합상수도시설 3단계, 울릉어울림문화센터 건립사업 등 대형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현장의 공정률과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위험지구에 대한 사전 점검과 대형 기반시설의 차질없는 추진은 곧 군민의 안전과 직결된다”며“모든 현장을 철저히 관리하고 공약사항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릉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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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성금 기탁, 희망의 손길을 더하다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9일 10일 문경시청에서는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 호계면 자연보호협의회,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한국씨앤오테크가 최근 발생한 경북지역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한 성금 기탁이 진행됐다.
이번 전달식에서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는 성금 1,238만원을, 호계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성금 100만원을,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은 성금 652만원을, 한국씨앤오테크는 성금 500만원을 전달하며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희망의 손길이 이어졌다.
이승순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다고 들었는데,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모금하게 됐다 피해를 입은 이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오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난 4월4일 모전공원에서 자원봉사자, 후원자, 직원, 지역 주민이 함께 아나바다 번개장터를 운영해 수익금과 자발적인 후원금을 모금해 산불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우리 지역의 많은 기관, 단체에서 적극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감사드리며 오늘 기탁해 주신 성금은 경북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피해 지역의 복구 작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모금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의 긴급한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주택 재건과 임시 주거지 제공, 생계 지원, 의료비 및 기타 필수적인 물품 공급 등을 위해 성금이 활용될 예정이다.
2025-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