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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드림스타트 초등 저학년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군위군 드림스타트 초등 저학년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25일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대구 이월드에서 이월드에서 봄을 수놓다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벚꽃이 수놓은 이월드에서 초등 저학년 아동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놀이기구 체험과 계절 테마 활동을 통해 정서적 환기와 또래 간 긍정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참여 아동들은 이월드의 다양한 놀이시설을 체험하며 신체활동을 통해 활력을 얻고 또래와 함께하는 집단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문화여가 활동을 경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아동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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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량제봉투 사재기 차단…한준호, 경기도 민생안정 긴급대응 촉구
종량제봉투 사재기 차단…한준호, 경기도 민생안정 긴급대응 촉구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는 최근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원자재 수급 우려가 종량제봉투 사재기로 이어지고 있다며 경기도 차원의 신속한 대응을 촉구했다.한 후보는 "불안은 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된다"라며 "이 같은 불안이 생활필수품 사재기로 번지는 상황은 지금 단계에서 반드시 차단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종량제봉투 재고는 3700만 장 이상, 충분한다"라며 공급에는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하고 근거 없는 사재기는 이웃의 불편과 시장 질서를 동시에 흔들 수 있다고 지적했다.또한 "31개 시군이 함께 유통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공급 차질을 막아야 한다"라며 경기도와 시군의 공동 대응 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아울러 한 후보는 "국제 위기로 오른 원자재 가격, 도민 부담으로 넘기지 않겠습니다"라고 밝히고 필요 시 물가 안정 기금을 투입해 가격 부담을 낮추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또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등 대체 원료 산업을 육성해 외부 변수에 흔들리지 않는 공급 구조를 만들겠다는 중장기 대책도 함께 제시했다.한 후보는 끝으로 "불안은 빠르게 번집니다. 대응은 더 빨라야 한다"라며 "민생불안, 잡겠습니다. 민생경제, 살려내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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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어린이집연합회, ‘2026년 보육교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함양군 어린이집연합회, ‘2026년 보육교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3월 28일 한들거점센터에서 관내 보육 교직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한 '2026년 보육교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연합회가 주최 주관한 이번 교육에는 관내 7개 어린이집에 근무하는 보육 교직원들이 참석해 아이들의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뜻을 모았다.주요 교육 내용은 보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급 상황에 대비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과 아동 보호를 위한 아동 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으로 구성됐다.특히 경남서부아동전문보호기관의 전종대 관장이 강사로 나서 실제 사례 중심의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현재 함양군에는 수동 안의 성민 함양 함양웰가 휴먼시아 연꽃어린이집 총 7개소의 어린이집에서 89명의 교직원이 215명의 원아를 돌보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보육 교직원 간의 정보를 공유하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함양군 어린이집연합회는 "보육 현장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교직원들의 역량이 곧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직결된다"라며 "앞으로도 교직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고 보육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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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해외 한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거창군, 해외 한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7일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시드니지회 회원을 초청해 해외 한인 바이어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호주 시드니 지역 한인 경제인들과 거창군 수출업체 간 실질적인 무역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상담회에는 한인 바이어 12명과 관내 수출업체 관계자 23명 등 총 35명이 참석해 사과, 딸기, 가공식품 등 거창의 대표 농식품을 주제로 열띤 상담을 진행했다.참석한 한인 바이어들은 거창 농식품의 품질과 경쟁력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상담실적은 총 50만 달러 규모에 달한다.수출상담회에 앞서 거창군과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시드니지회는 거창농식품 해외시장 진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시장 판로확대 글로벌 유통망 발굴 및 바이어 연계 수출정보 교류 공동 마케팅 추진 등 다방면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호주 한인회와 체결한 우호협력 협약에 이은 후속 조치로 거창군이 호주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한층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상담회가 거창 농식품의 해외 판로를 확대하고 가시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제 네트워크를 활용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수출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는 전 세계 75개국, 156개 지회를 기반으로 7천여명의 한인 경제인이 참여하는 국제 경제 네트워크로 해외시장 개척과 경제교류 확대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국내 지자체와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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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위천면, 아동위원회 장학금 전달
거창군 위천면, 아동위원회 장학금 전달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위천면은 지난 27일 위천면 아동위원이 행정복지센터에서 총 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거창군 아동위원회에서 아동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과 자립 의지 강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위천면 아동위원과 행복복지담당에서 중학생 3명을 선정해 각 20만원을 지원했다.전달식에 참여한 조점형, 유연숙 아동위원은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동들이 꿈을 향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이번 장학금이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신종호 위천면장은 "지역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해마다 전해주는 아동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아동들이 행복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아동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위천면 아동위원들은 매년 이어오는 장학금 전달을 통해 지역 아동들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앞으로도 위원회는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질적인 복지 사업을 발굴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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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30명과 소소금당서 '전통 된장' 만들기 구슬땀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30명과 소소금당서 '전통 된장' 만들기 구슬땀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소소금당에서 자원봉사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간이 빚어낸 예천의 맛, 전통된장 만들기'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참가자들은 전통 된장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메주 씻기 메주 말리기 염분 확인 메주 넣기 소금물 담기 순으로 된장을 담그며 행사의 전통적 의미와 건강한 먹거리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담근 된장은 100일간의 숙성 과정을 거친 뒤, 참가자들이 다시 소소금당에 모여 숙성된 된장과 간장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완성된 된장은 관내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지역사회 나눔과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전통음식이 가진 공동체적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한 참가자는 "처음 된장을 직접 담가보는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100일 후 숙성될 건강한 된장의 맛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종현 센터장은 "참가자들이 전통 먹거리를 직접 체험하고 나누는 자리를 마련해 뜻깊다"며 "이번 행사가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과 우리나라 전통 음식문화를 지키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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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쓰레기 종량제봉투 공급 이상 무
예천군, 쓰레기 종량제봉투 공급 이상 무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나프타 수급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원활한 종량제봉투 수급을 위해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예천군은 현재 종량제봉투 보유 물량이 6월까지 안정적으로 공급 가능한 수준이며 종량제봉투 제작도 추가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또한, 봉투 수급 상황을 매일 점검하는 동시에, 최근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설 및 이로 인한 사재기를 부추기는 행위에 대해 '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는 점과 현재의 안정적인 수급 상황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군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계획이다.황옥희 환경관리과장은 "지속되는 전쟁과 국제 정세 불안으로 군민들의 우려가 크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며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의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물량을 안정적으로 수급하고 있으며 가격 인상 계획도 없음을 다시 한번 강조드리니 불안감으로 인한 사재기 행위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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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거창군, ‘2026년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8개월간 농작물 수확기 동안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이번 피해방지단은 지난 3월 10일부터 19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엽사 자격 보유자 중 포획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32명의 우수한 수렵인으로 구성됐다.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거창군은 지난 2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거창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야생생물관리협회와 합동으로 피해방지단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야생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표준행동지침 및 예찰지침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 시 준수사항과 안전수칙 포획물 검수와 업무처리 기준 총기 안전 수칙 및 총기 분실 등 사고 예방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최근 전국 양돈농가를 중심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위적 요인에 의해 야생 멧돼지로 전파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방역수칙 준수 등을 철저히 당부했다.신동일 환경과장은 "묵묵히 현장에서 유해야생동물로부터 군민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피해방지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총기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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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저염 식생활 교육 및 정서 지원 프로그램 성료
예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저염 식생활 교육 및 정서 지원 프로그램 성료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한 저염 식생활 교육과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27일까지 진행됐으며 '어르신 건강을 위한 저염 식생활, 짜게 말고 딱 알맞게'를 주제로 나트륨 과다 섭취로 인한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저염 조리 방법과 식습관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교육에는 정서지원 프로그램인 '콩나물 키우기'체험 활동도 병행됐다.어르신들은 직접 콩나물을 재배하며 성장 과정을 관찰하고 일상 속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한혜경 센터장은 "어르신들이 저염 식생활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정서를 함께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시설을 비롯해 사회복지시설 및 경로당을 대상으로 급식관리, 위생 안전관리, 영양관리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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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혼인 2년 연속 증가…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 등 주거 육아 정책 효과 톡톡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국가데이터처에서 발표한 2025년 혼인 이혼 통계를 분석한 결과, 도내 혼인 건수가 6292건으로 집계되며 2023년 이후 2년 연속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이는 전년대비 149건 증가한 수치로 최근 10년 간 지속된 감소세가 2023년 반등한 이후 상승세로 전환된 모습이다.반면 이혼 건수는 2783건으로 전년 대비 233건 줄어들며 감소세를 이어갔다.도는 이러한 변화의 배경으로 청년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한 맞춤형 정책 효과와 인구 구조 변화를 꼽았다.우선, 출산 육아 지원, 주거비 부담 완화, 일자리 및 창업지원, 정주여건 개선 등 전방위 정책이 결혼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낮추며 혼인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특히 강원 육아기본수당,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강원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청년창업자금 무이자 대출, 공공주택 공금 등 체감형 정책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점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대표적으로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올해부터 신혼부부 기간과 부부간 소득기준을 늘려서 혼인신고 10년 이내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대출잔액 1억원 한도 내에서 최대 연 3% 이자를 2년간 지원해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또한, 강원 육아기본수당은 전국 최초로 2023년부터 기존 4세에서만 8세 미만까지 확대해 운영 중이며 매월 1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지급되며 1인당 총 2760만원을 지원한다.이를 포함해 도는 출생부터 대학까지 아이 1인당 1억원 이상을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했다.이와 함께 혼인 주 연령층인 30대 초반 인구가 최근 증가한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실제로 도내 30대 초반 인구는 2023년 8만 1185명에서 2024년 8만 2347명, 2025년 8만 3582명으로 꾸준히 증가했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도내 혼인은 늘고 이혼은 줄어드는 추세"라며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은 금년도부터 지원 대상 기간과 소득 기준을 확대했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청년과 신혼부부가 체감할 수 있는 주거 일자리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강원특별자치도 웹하드 게시 참고 2025년 강원 혼인 이혼통계 결과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혼인 이혼통계 결과 국가데이터처 발표) 2025년 혼인 이혼통계 결과 요약 자료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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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열어 장수면 화기리 일원서 산벚나무
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열어 장수면 화기리 일원서 산벚나무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30일 제 81회 식목일을 맞아 건강한 숲 조성과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장수면 화기리 401-3 번지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영주시 소속 직원 약 200명이 참여해 나무심기에 동참했다.행사 대상지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이 완료된 지역으로 피해지의 체계적인 복원과 건강한 산림으로의 전환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2025년 영남권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을 계기로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재해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가운데, 산림 복원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총 1.05 헥타르 면적에 산벚나무 368 본을 식재했으며 식재된 산벚나무는 봄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생태적 가치 증진과 산림경관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흡수원 확충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시민들에게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행사에 참여한한 공무원은"직접 나무를 심으며 산림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다시한 번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우정필 산림과장은"식목일 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직접 나무를 심으며 산림의 가치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조성과 관리로 건강한 산림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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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종량제봉투 안정적 공급, 사재기 자제 당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원자재 수급 불안 우려와 관련, 시민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종량제 봉투 사재기 현상에 대해 종량제 봉투의 안정적 공급 유지를 위한 시민 협조를 당부했다.최근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가능성이 언급되며 일시적인 구매 증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그러나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계획은 전혀 없으며 종량제 봉투 재고와 기계약 중인 물량을 합쳐,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도록 물량을 확보할 계획이며 현재 공급에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또한, 과도한 구매로 인해 일부 판매소에서 일시 품절 현상이 발생할 경우 시민 불편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필요 이상의 과도한 구매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시 관계자는 “종량제 봉투는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으며 시민 여러분께서 평소 사용량에 맞게 구매해 주신다면 수급에는 문제가 없다”며 “불필요한 사재기를 자제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함께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삼척시는 향후에도 시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민 생활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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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기관 기능 확대, 의료취약지 의료 접근권 유지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변화하는 군민들의 건강관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의료취약지인 면 지역 보건지소를 일차진료 기능과 건강증진사업을 동시에 수행하는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로 운영할 계획이다.올해는 상리면보건지소 1개소를 대상으로 국비를 지원받아 개보수를 위한 설계를 마쳤으며 4월 중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다.공사가 완료되는 7월 이후에는 진료 중심 기능에 건강관리, 예방, 돌봄 연계, 운동, 영양, 치매, 노쇠 관리 등 건강증진 거점 기능을 더해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앞으로 나머지 보건지소도 단계적으로 전환해 면 지역에서도 진료와 건강증진 기능이 함께 강화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또 지역 보건의료 여건 변화와 공공의료 인력 감소에 대응해 의료취약지역의 의료 접근권을 유지하고 주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의료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민간의료기관 간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원격협진 기반 진료시스템 운영을 위해 관내 병원 3곳인 강병원, 더조은병원, 고성성심병원과 관외 병원 1곳인 삼천포제일병원과 협약을 맺고 사업을 추진 중이다.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은 의료취약지역에 설치된 보건진료소와 민간병원 간 원격협진을 통해, 의료취약지 주민이 원거리 이동 없이 편리하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대표적 만성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의 선제적 관리와 합병증 예방을 위해 당화혈색소 검사기기와 콜레스테롤 측정기기를 12개 보건진료소에 구입 비치해 원격을 통한 전문의 진료, 상담, 검사, 투약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향후에는 공공의료 인력 감소에 대응해 전 보건기관에 원격협진을 위한 고성능 장비 도입을 확대하고 의료인력의 역량도 강화해 의료취약지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 유지와 서비스 제공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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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휴건물 활용, 지속 가능한 군민 중심 건강관리 공간 조성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현재 보건복지타운 내 유휴건물로 방치돼 있는 구 노인요양원을 리모델링해고성군 통합건강관리지원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이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과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리모델링을 위한 설계용역이 진행 중이다.내년 3월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속화되는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으로 인한 질병 장애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의료, 재활, 일상생활 전반에 걸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1층에는 건강증진실 재활운동실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등록관리실 영양교육실습실을 운영하고 2층에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와 방문건강관리지원실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상설 프로그램실 고위험 임산부를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실 등을 마련해 전 군민이 안심하고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유휴건물로 방치됐던 노인요양원을 보건복지타운 내 기존 기관 시설과 연계한 군민 중심의 새로운 공간으로 조성해, 건강 사각지대 없는 건강생활을 위한 정주 여건 마련에 한 걸음 더 나아간다는 방침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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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으로 감염 취약 계층 보호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중 장년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대상포진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약해지는 중 장년층에서 주로 발생하며 심한 통증과 신경통 등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중요한 질환이다.이에 따라 군민 건강 보호와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고성군은 2023년부터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지원을 시작했으며 이후 65세 이상 군민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해 왔다.특히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올해부터는 55세 이상 군민으로 지원 대상을 넓혔다.지원 대상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으며 그 외 군민은 본인부담금 2만원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향후에는 접종 연령을 단계적으로 낮춰 2027년부터 연령을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2031년부터는 50세 이상 군민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