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민서 오는 24일 90 project로 컴백…새 싱글 ‘Moment’ 발매 예고
사진제공 = 에이사이드컴퍼니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민서가 90 project로 돌아온다.
소속사 에이사이드컴퍼니에 따르면 민서는 오는 24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90 project의 새 싱글 ‘Moment’를 공개한다.
‘Moment’는 봄과 어울리는 록 장르의 곡으로 계절의 시작점인 봄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담았다.
민서는 ‘Moment’를 통해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감정선을 자랑하며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할 전망이다.
앞서 90 project는 첫 번째 싱글 ‘Another Way’를 발매하고 리스너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특히 민서는 90 project를 통해 데뷔 이후 첫 밴드 음악에 도전하며 폭넓은 장르 스펙트럼을 입증, 남다른 음악적 역량을 자랑하기도 했다.
90 project는 보컬 민서와 프로듀서 강버터로 구성된 프로젝트 팀이다.
채워질 듯 채워지지 않는 인생의 10%를 함께 채워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한 만큼, 이들은 이번 신보로 다시 한번 빛나는 시너지를 발휘하며 리스너들의 마음을 풍성하게 채워줄 계획이다.
그간 쌓아온 음악적 경험을 녹여낸 90 project로 또 다른 여정을 그려 나가고 있는 민서. 청춘 감성을 저격했던 ‘Another Way’에 이어 ‘Moment’로 돌아오는 그가 이번에는 어떤 매력의 음악으로 귓가를 사로잡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90 project의 ‘Moment’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4-15
-
독박육아 탈출 경산시 공동육아나눔터가 함께한다.
독박육아 탈출 경산시 공동육아나눔터가 함께한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저출생 위기 극복 및 양육가정의 육아부담 해소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옥산공동육아나눔터의 공간 리모델링 및 기자재 보강사업을 지난달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옥산공동육아나눔터는 지난해 역전마을 복합커뮤니티센터로 장소를 이전하고 올해 여성가족부·신한그룹 협력사업으로 리모델링 및 기자재를 지원받아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이활동을 할 수 있는 놀이공간과 수유실, 프로그램실 등으로 구성하고 최신 기자재를 설치해 부모와 자녀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발코니에 안전난간대를 보강해 더욱 안전하게 나눔터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옥산공동육아나눔터는 온마을 공동체가 함께 돌보는 ‘k보듬 6000’ 운영 시설로 평일 오후 1시부터 22시, 주말 9시 ~ 오후 6시까지 연장 운영하며 5세 ~ 초등학생 대상 보호자의 긴급사유 발생시 4명의 전담 교사가 교대로 일시·긴급 돌봄을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돌봄 뿐 아니라 한글학습 지원, 원어민 활동, 가족참여활동, 놀이 프로그램을 편성해 아동의 전인적인 발달을 돕는다.
하양공동육아나눔터는 하양우미린에코포레 아파트 단지내에 있으며 하양, 진량 등 인근 지역 주민들을 위한 육아지원 공간으로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공간 제공 뿐 아니라 330여점의 장난감 대여, 돌봄품앗이, 창의력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육아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는 커뮤니티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채은주 사회복지과장은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사회 내 육아 공동체 지원 시스템을 강화하는 중요한 공간으로 육아 관련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더 나은 환경에서 아동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04-15
-
경산시, 시민 안전을 위한 2025년 집중안전점검 본격 시행
경산시, 시민 안전을 위한 2025년 집중안전점검 본격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도시 전체의 안전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기후변화와 도시 인프라 노후화 등으로 재난사고의 위험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주요 시설물의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대상에는 요양시설, 다중이용시설, 노후주택, 숙박시설, 공사장, 생활밀집시설 등이 포함된다.
점검에는 민간 전문가를 참여시켜 전문성을 높이고 접근이 어렵거나 정밀 점검이 필요한 시설물에는 드론, 열화상 카메라 등의 첨단 장비를 활용해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는 모바일 앱을 통해 현장에서 실시간 등록함으로써 점검의 효율성을 높이고 위험 요소가 발견될 경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나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조치 후 신속한 후속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조현일 시장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미래 안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경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며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다양한 캠페인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25-04-15
-
대구 수돗물 알리미‘청라수 서포터즈’발대식 개최
대구 수돗물 알리미‘청라수 서포터즈’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4월 11일 대구 수돗물 청라수를 알릴 ‘청라수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대구 수돗물 알리미 ‘청라수 서포터즈’ 발대식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대학생·일반인 등 30명이 참여했으며 서포터즈 선서 위촉장 수여 및 청라수 서포터즈 운영방안, SNS 마케팅의 이해와 홍보전략 등 서포터즈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도 함께 진행됐다.
청라수 서포터즈단은 총 30명으로 블로그기자 10명, 인스타그램 릴스 영상 5명, SNS 서포터즈 15명으로 구성되며 3월 21일까지 공개모집한 결과 개인 SNS 활동이 활발하고 홍보역량이 우수한 대학생·일반인이 최종 선발됐다.
서포터즈 활동은 4월부터 12월까지 청라수와 관련한 행사 및 캠페인에 참여하고 소셜미디어 등을 통한 시민과의 소통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대구 수돗물 청라수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역할을 맡아 활동하게 되며 치맥 페스티벌 등 지역축제에도 적극 참여해 청라수를 알리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서포터즈단은 쟁쟁한 경쟁을 뚫고 선발되신 만큼 창의성과 전문성을 겸비하고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계신 분들로 선발됐다”며 “서포터즈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청라수 브랜드 가치와 대구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향상에 큰 보탬이 되리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4-15
-
혁신의 시작 대구광역시 역량강화 교육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공직자들의 혁신 마인드와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공무원 혁신역량 교육인 ‘수요대식회’를 올해 총 4회에 걸쳐 개최한다.
첫 번째 강연은 4월 16일 오후 4시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에서는 KBS 박종훈 경제·금융 전문기자가 ‘트럼프 2.0시대, 세계 경제의 흐름과 대구의 경제 전망’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최근 글로벌 정세 변화속에서 미·중 무역 갈등, 미국의 관세 정책 등 주요 국제 경제 이슈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우리 시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특히 현장에서 직접 경제·금융 뉴스를 취재하고 분석하는 전문기자가 강사로 나선다는 점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을 기대할 수 있다.
대구시는 이번 강연을 통해 직원들이 최신 경제 동향을 파악하고 공공 정책 결정에 필요한 통찰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앞으로도 ‘수요대식회’는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6월은 ‘미래 모빌리티:상상에서 현실로 자율주행 서비스’, △10월에는 ‘사회 변화예측:트렌드 코리아 2026’, △11월은 직원들이 원하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대구시 공직자들이 세계 경제의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고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선제적인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실질적인 역량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15
-
‘SIGN’ 으로 돌아온 izna, iPhone 16 Pro로 촬영한 뮤직 필름 M2 공개…글로벌 팬 시선 집중
사진제공 = 유튜브 채널 M2 캡처
[아시아월드뉴스]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 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룹 izna가 ‘SIGN’의 뮤직 필름을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M2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izna의 ‘SIGN’ 뮤직 필름이 Apple iPhone 16 Pro로 촬영돼 화제다.
izna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뮤직 필름인 만큼 글로벌 K팝 팬들의 관심 역시 뜨겁다.
‘SIGN’은 감각적인 가사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인 댄스 장르의 곡으로 선명한 신호로 사랑을 전하는 용기와 확신을 노래한다.
기다림 대신 내 안의 신호에 귀 기울일 때 비로소 사랑도, 꿈도 스스로 쟁취하는 순간을 마주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SIGN’ 뮤직 필름에는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퍼포먼스, 그리고 izna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지며 izna의 매력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iPhone 16 Pro 의 향상된 카메라 기능을 활용한 다이내믹한 촬영 기법은 izna의 뛰어난 퍼포먼스를 더욱 시네마틱하게 담아내며 고유의 세련된 무드를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iPhone 16 Pro로 촬영된 ‘SIGN’ 뮤직 필름은 M2 공식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한편 izna의 ‘SIGN’은 아이튠즈 Pop 톱 송 4위, K-Pop 톱 송 3위 등 일본 주요 차트 상위권에도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에서 강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첫 컴백으로 이뤄낸 인상적인 성과에 이어 izna가 어떤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izna는 계속해서 ‘SIGN’ 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025-04-15
-
삼척시, 석가탄신일 맞아 새로운 봉축탑 설치, 지역 문화유산과 빛의 조화
삼척시, 석가탄신일 맞아 새로운 봉축탑 설치, 지역 문화유산과 빛의 조화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오는 5월 5일 석가탄신일을 맞아 신규 봉축탑을 설치해 시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고 지역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한다.
이번에 새롭게 제작되는 높이 8미터, 너비 3.6미터 규모의 봉축탑은 삼척 도계 흥전리의 삼층석탑을 모티브로 해 지역 고유의 역사성과 전통을 반영했다.
설치 장소는 삼척의료원 앞 교통섬으로 시내 중심에 자리해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특히 주·야간 조명 효과를 고려한 설계로 도심 속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봉축탑은 석가탄신일인 5월 5일을 중심으로 4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한 달간 설치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봉축탑은 단순한 조형물이 아닌, 시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상징적 공간이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15
-
청렴을 위해 소통하는 공간 ‘청마루’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공직자의 청렴성과 윤리의식 강화를 위한 자정 노력의 일환으로 ‘청마루’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마루는 공직자가 청탁금지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직무 관련자로부터 받은 선물 등을 자발적으로 신고하고 반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소통 창구다.
특히 명절 기간, 선물을 거절하거나 반환하기 어려운 지역 특성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청렴 제도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구군은 청마루를 통해 명절 전 청렴 캠페인을 진행해 금품·선물 수수의 불가피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청탁금지법 위반행위 발생 시 누구나 신고할 수 있음을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청마루는 오프라인 상담창구뿐 아니라 메신저와 유선전화를 통한 온라인 채널도 병행 운영되며 접수된 신고 사항에 대해서는 철저한 감사와 조사, 수사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고자 보호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25일 공직자 청렴 교육을 진행하며 이는 모든 공직자가 매년 1회 이상 이수해야 하는 법적 의무 교육이다.
교육은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갑질 예방 등을 내용으로 한 연극 형식의 특강이 진행된다.
이근순 기획예산실장은 “청마루는 단순한 신고 창구를 넘어 공직사회가 스스로 신뢰를 회복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다지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직 내부의 신뢰를 높이고 군민이 기대하는 투명한 행정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4-15
-
양구백토마을 공예창작스튜디오 입주 작가 모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백자박물관은 양구백토마을 공예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해 작품 활동을 펼칠 입주 작가를 모집한다.
이번 입주 작가 모집은 조선백자의 시원인 양구백자와 그 중심이 되는 양구백토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고자 국내외 유망한 공예 작가들을 모집한다.
선정된 입주 작가는 37.44㎡ 규모의 개인 작업실을 비롯해 가마실, 연구실 등이 갖춰진 양구백토마을 공예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게 된다.
이들에게는 장작가마 번조, 양구백토 제공, 양구백토 및 양구백자 연구자료 등을 지원하며 양구백토마을 공방지 우선 분양, 양구백자박물관 기획 전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모집 작가는 총 6명으로 국내 도예 전공자 및 작가 4명과 4년제 대학 이상 관련학과 전공자인 국외 작가 2명이다.
입주 기간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1년이며 국내 작가의 경우 45세 미만의 지원자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또한 국내 작가는 1년 계약 만료 후 실적 평가에 따라 연장이 가능해 최대 3년간 입주할 수 있다.
입주 작가는 시설을 정해진 용도에 맞게 사용해야 하며 입주 기간 종료 시 박물관 수증심의회 심의 후 1점 내외의 작품을 기증해야 하는 등의 조건을 따라야 한다.
입주를 희망하는 작가는 입주신청서와 작업계획서 자기소개서 등의 서류를 갖춰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3일까지 양구백자박물관에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하면 된다.
신청 서식은 양구군청 또는 양구백자박물관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최종 선발 결과는 5월 20일 개별 통보된다.
정두섭 양구백자박물관장은 “양구백토마을은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통해 양구백자문화의 계승과 발전이 이루어진다”며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역량 있는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는 이번 입주 작가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5
-
배우 류덕환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고경표·김미경·탕준상 등 한식구
사진제공 = 씨엘엔컴퍼니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류덕환이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5일 씨엘엔컴퍼니는 “배우이자 연출자로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류덕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류덕환은 드라마 ‘신의 퀴즈’ 시리즈를 비롯해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아무도 모른다’ 와 영화 ‘웰컴 투 동막골’, ‘천하장사 마돈나’, ‘퀴즈왕’, ‘국가부도의 날’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또한 ‘장준환을 기다리며’, ‘비공식 개강 총회’, ‘내 아내가 살이 쪘다’, ‘불침번’ 등 다수의 단편영화를 연출하며 연기뿐 아니라 연출에서도 두각을 드러냈고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류덕환은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으로 시청자를 만난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류덕환은 극 중 회개가 필요 없는 천국에서 가장 한가한 인물인 목사 역을 맡는다.
만만치 않은 신도 이해숙을 만나 제2의 인생을 맞이하게 되는 그는, 해숙과의 티격태격 ‘혐관’ 케미로 예측불허의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류덕환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씨엘엔컴퍼니에는 배우 고경표, 김미경, 박세영, 서영주, 손여은, 안지호, 양정아, 이수미, 탕준상, 홍금비 등이 소속되어 있다.
2025-04-15
-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기본 및 실시설계 본격 착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조성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보고회를 4월 1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설계 공모에서 브리즈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설계 단계에 돌입하게 된 것이다.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는 2024년 5월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국가 직접사업으로 원주시 부론일반산업단지 내 지상 2층, 연면적 2,45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사업에는 국비 150억원과 지방비 277억원 등 총 427억원이 투입된다.
도는 올해 9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건축 인허가 및 시공사 선정 등 행정 절차를 완료한 뒤 오는 11월 착공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테크노파크는 2024년부터 장비 구축을 시작해, 2025년 상반기부터 임시공간에서 분석 및 성능 테스트 장비를 우선 운영하고 센터가 완공되는 2027년부터 본격적인 실증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실증센터는 국내 반도체 공정용 세라믹 소모품의 성능 검증과 양산 단계 실증 테스트를 지원하는 테스트 베드로 반도체 소모품의 성능 검증과 제품을 대량 생산하는 양산 단계 공정 안정성 검증을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센터는 강원자치도를 포함한 중부권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중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향후 지역 산업 생태계와 연계한 시장 선도형 핵심 전략기술 개발의 허브로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성현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과장은 “반도체 소모품 산업은 반도체 공급망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분야로 이번 실증센터 구축은 소부장 기술력 강화와 공급망 안정화는 물론, 지역 산업 성장과 기업 육성을 견인할 전략적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4-15
-
공지천 물고기 폐사 원인 규명을 위한 2차 정밀 수질조사 실시
공지천 물고기 폐사 원인 규명을 위한 2차 정밀 수질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춘천시 공지천에서 발생한 붕어 폐사 사고의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고 유사 사례의 재발 방지와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2차 정밀 수질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3월 21일 공지천 일대에서 발생한 물고기 폐사와 관련해 1차 수질분석 결과 농약, 세제 등 외부 독성물질의 유입은 확인되지 않았다.
또한 폐사 어종이 붕어에 국한됐고 시기적으로 산란 활동이 활발한 점을 고려할 때 ‘산란 스트레스로 인한 폐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했다.
그러나 1차 조사 이후에도 공지천 일대에서 폐사한 물고기가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어, 도는 주민 우려를 해소하고 보다 면밀한 원인 규명을 위해 2차 정밀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조사는 약 2주간 공지천교부터 온의교까지 약 1.2km 구간에서 진행되며 보건환경연구원이 농약, 세제 등 물고기 폐사와 관련된 항목을 중심으로 수질을 정밀 분석할 예정이다.
아울러 춘천시는 하천 구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폐사체 수거 및 현장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물고기 폐사의 정확한 원인을 신속히 규명해 주민 우려를 해소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하천 생태계 보전과 수질개선을 위해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4-15
-
대한체육회장 주재,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5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시군 체육회장, 지도자와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주재로 열린 간담회는 지역 체육계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상북도 체육 현황 공유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체육 인프라 확충 생활체육 및 엘리트 체육 활성화 체육인 복지 정책 전국체전 및 주요 대회 유치 전략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으며 경북 체육 발전에 이바지할 방안을 논의했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체육은 단순한 스포츠 활동을 넘어 도민들의 건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경상북도가 대한민국 체육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지역 체육이 활성화될 때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도 밝아진다”며 “경상북도 체육 인재 육성과 기반 조성을 위해 대한체육회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체육 예산 지원 확대, 체육 인재 발굴 및 육성 방안 마련, 지도자 처우 개선 등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됐고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경상북도는 대한체육회 및 경북체육회와 협력을 강화해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체육 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2025-04-15
-
산불피해지역 등 가축전염병 방역물품 3종 긴급 지원
산불피해지역 등 가축전염병 방역물품 3종 긴급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지난달 22일 의성에서 시작된 초대형 산불로 인해 가축방역 공백이 우려됨에 따라 가축전염병 방역을 위해 방역물품을 긴급 지원한다.
2025년 현재 구제역 16건, 아프리카돼지열병 3건이 발생했고 럼피스킨 전파 매개체인 흡혈 곤충 활동 시기가 도래해 봄철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도는 재난관리기금 2억 3000만원으로 축산농가에 소독제와 해충구제제를 시군을 통해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 피해를 본 시군과 산불로 인해 야생멧돼지 이동할 가능성이 높아진 시군을 포함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위험도가 높은 시군에 기피제를 긴급 배부할 계획이다.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전례 없는 초대형 산불로 축산농가의 피해가 많이 발생했고 산불을 피해 야생멧돼지가 인접 지역으로 이동했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인 데다가 11일 전남 무안 양돈농장 2호에서 구제역이 재발했다”며 “축산농가는 봄철 대비 흡혈곤충방제, 야생멧돼지 접근 차단 및 농가 내외부 소독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4-15
-
경북도, 행복기동대 밀키트 지원 시범 사업추진.고독사 막는다
경북도, 행복기동대 밀키트 지원 시범 사업추진.고독사 막는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도내 고독사 고위험군과 사회적 고립 가구를 대상으로 밀키트를 정기적으로 제공해 생계를 지원하고 정서적 안정성을 강화하는 ‘행복기동대와 함께하는 밀키트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도내 거주 독거노인, 중장년 1인 가구 등 고독사 고위험군과 사회적 고립 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밀키트 지원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이웃과의 소통으로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도내 5개 사회복지관을 선정해 기관당 1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운영한다.
특히 이번 사업의 핵심은 고독사 위험군에 월 4회 이상 밀키트를 제공하는 동시에 전달 인력인 ‘행복기동대’ 가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생활 상태를 점검하고 소통하는 등 단순하게 식사를 배달하는 것을 넘어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정서 지원까지 한다.
행복기동대는 주변 이웃이 사회로부터 고립되지 않도록 일상생활 속에서 사회적 고립 가구를 사전 발견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 등을 지원하는 주민 활동 조직이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행복기동대가 지역 복지관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생활 안정, 정서 안정, 고독사 예방이라는 세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 앞서 경상북도는 11일 경북행복재단에서 ‘행복기동대 밀키트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수행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사업 준비 사항과 성공적인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유정근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이 아닌 사회적 연결망을 회복하고 생명을 지키는 지역 중심형 복지모델”이라며 “행복기동대는 무보수 자원봉사자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인적 안전망을 형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 복지관과 협력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또한, 올해 말까지 성과 결과와 우수 사례를 발굴해 확대 운영 방안도 함께 마련한다.
2025-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