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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하역 사업장 근로자 재해걱정, 해양수산부가 덜어드립니다.
항만하역 사업장 근로자 재해걱정, 해양수산부가 덜어드립니다.
[아시아월드뉴스] 해양수산부는 2025년 항만하역장 근로자 재해예방시설 지원사업 대상으로 67개 사업장을 선정해 추락사고 방지장치, AI 기반 사고방지 장치, 응급구조설비 등 안전장비 및 시설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지원사업은 국가가 사업비의 50%를 부담하고 민간이 나머지 50%를 부담하며 항만공사가 있는 주요 항만은 항만공사가 국비의 25%를 부담한다.
올해 사업에는 국비 19억원과 항만공사 12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동 사업은 평택항의 청년 노동자가 항만하역 작업 중 안타깝게 사망한 사고를 계기로 마련된 ‘항만안전특별법’에 따라 항만에서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2년부터 시작됐다.
동 사업을 통해 지난 3년간 총 117억원을 투입해 177개 사업장에 안전시설 및 장비 보급을 지원했다.
올해 지원사업에는 74개 업체가 안전시설 구축을 위해 지원서를 제출했으며 항만안전 전문가 및 학계, 근로자 대표 등으로 구성된 사업평가단이 항만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고방지를 위한 시설, 사고 예방효과 등을 평가해 67개 업체를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
대표적인 안전장비 및 시설로는 스마트 에어백, 응급구조함, AI 기반 CCTV 등이 있다.
△스마트 에어백은 작업자가 추락 시 빠르게 팽창해 인체 주요 부위를 보호하고 자동으로 전화나 문자로 사고를 통보해, 고소작업 시 추락사고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한다.
△응급구조함은 크레인에 달아 구조인력을 선박에 빠르게 진입시킬 수 있어, 선박 내에서 사고 발생 시 골든타임 내에 신속한 응급조치를 가능케 한다.
△중장비들을 사용해 컨테이너와 같은 대형 화물을 선박에 선적하는 항만하역 환경에서 AI 기반 CCTV는 항만하역장 육상구역 내 운용 중인 중장비 주변의 사람을 인식해 운전자에게 주의를 줌으로써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인명사고를 예방한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항만은 24시간 운영되고 노동강도가 높은 작업공간으로 항상 안전사고 위험에 놓여있다”며 “항만근로자들이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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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진동 민원 해소를 위한 관계기관 실무자 간담회 개최
환경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4월 17일 엘더블유컨벤션 센터에서 소음·진동 민원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관련 측정 방법 개선 및 발전하고 지역 실무자들의 소음·진동 측정업무 관련 질의응답 및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개선에 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소음·진동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는 서울특별시 및 수도권 지역의 소음·진동 업무 담당자 약 110여명이 참석하며 △규제기준 중 생활소음 측정방법, △동일건물 내 사업장 소음 측정방법, △공동주택 층간소음 측정방법 등 실무자들이 민원 현장에서 자주 적용하는 측정 방법을 대상으로 주요 공정시험기준 및 원칙을 공유한다.
또한,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할 수 있는 민원 사례별 소음 측정 방법을 설명영하는 등 지자체 민원 해소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금한승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생활환경과 밀접한 소음·진동 문제는 국민 삶의 질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환경요소로서 공정한 측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수도권 실무자 간담회를 시작으로 경상권 및 전라권, 충청권 등으로 추진을 확대하는 등 지자체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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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만의 특성 살려 지역활력 높인다 '생활권 로컬브랜딩' 18곳 선정
동네만의 특성 살려 지역활력 높인다 '생활권 로컬브랜딩' 18곳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2025년도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을 공모해 총 18개 지자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공고 시기를 전년보다 3개월 이상 앞당겨, 선정된 18개 지자체에 특별교부세 총 91억원을 신속히 교부해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2023년부터 추진한 생활권 로컬브랜딩 사업은 지역마다 차별화된 고유성을 경쟁력으로 삼아 강점과 특색을 살리고 이를 통해 지역을 생활권 단위로 ‘살 만하고 올 만하게’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리는 기획디자인 유형 외에 △맞춤형 거점 공간을 조성하는 특화인프라 유형을 신설해 지자체별 여건에 따라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도록 공모 방식을 세분화했다.
우선, ‘기획디자인 유형’에 선정된 11개 지자체에는 개소당 특별교부세 3억원이 지원된다.
선정된 지자체는 지역 고유성을 바탕으로 생활권 전체를 아우르는 로컬브랜딩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부처 및 민간사업과 연계도 추진할 예정이다.
경남 합천군은 국내 유일의 운석 충돌구에 터를 잡은 초계면 일대를 ‘별 내린 마을’로 특성화한다.
자연자원을 활용한 지오트레일과 패러글라이딩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지역 고유의 매력을 살릴 계획이다.
충북 보은군은 외지 청년과 정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회인면 일대를 특성화한다.
피반령, 수리티재 등 자전거·오토바이 코스로 알려졌지만 대부분 스쳐가는 지역이었던 곳을 바이크 정비와 숙박은 물론, 마을 안내와 특산품 구매까지 가능한 ‘머무는 라이더 타운’ 으로 브랜딩할 계획이다.
경북 문경시는 원도심의 익숙한 거리 ‘점촌점빵길’을 새롭게 해석해 ‘활동적인 고령층’의 상징거리로 특성화한다.
현재 비어있는 최초의 근대식 병원 건물은 지역주민의 활력을 높이고 방문객에게 지역정보를 제공하는 ‘점빵길 관계안내소’로 새 단장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신설된 ‘특화인프라 유형’에 선정된 7개 지자체에는 개소당 특별교부세 4억원~10억원이 지원된다.
기존에 수립된 특성화 계획에 따라, 지역의 매력을 담은 맞춤형 거점공간을 조성하고 지역다움을 살린 콘텐츠를 개발·운영하게 된다.
경북 의성군, 경남 밀양시 등은 지난해 기획디자인 유형에 선정되어 종합계획을 수립했으며 올해는 특화인프라 유형에 선정되어 사업 고도화를 추진한다.
경북 의성군은 경북의 3대 평야인 안계평야와 안계면 중심지를 잇는 ‘안계 술래길’을 양조인, 요리연구가, 예술가, 문화큐레이터, 여행사, 문화기획자 등 다양한 분야와 협력해 만든다.
단순히 ‘술’ 이 아닌 ‘쌀’ 등 농경문화를 재해석한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해 경관, 체험, 문화예술, 음식, 전통주가 어우러진 맞춤형 조합도 함께 개발할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 해천 일대는 읍성의 해자 터를 비롯해, 500년 역사를 지닌 아리랑시장, 독립운동가 생가, 농잠학교로 시작된 100년 역사의 옛 밀양대 등 지역의 역사를 ‘직접 만들어온 장소’다.
이러한 오랜 역사성과 해천에서 영감을 받아, 밀양다움을 담은 다양한 제품을 ‘직접 만들고’ 판매하는 느린물결마켓, 크래프트숍, 해천스토어 등 청년창업공간을 통해 새로운 지역활력을 이끌고자 한다.
특히 이번 공모에서는 18개 선정지 가운데 절반이 넘는 12곳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역의 생활인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지자체가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전문가 자문·컨설팅·교육을 제공하고 관련 세미나와 공동워크숍, 성과공유회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순기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지방소멸에 성공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지역들의 공통점은 고유자원을 재해석해 매력자원으로 살렸다는 점”이라며 “살고 싶고 찾아오고 싶은 지역을 만들어가는 생활권 로컬브랜딩 사업이 현장에 안착하고 활성화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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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초고속 산불 대비 주민대피 체계 개선키로
정부, 초고속 산불 대비 주민대피 체계 개선키로
[아시아월드뉴스] 정부는 최근 경북에서 발생한 초고속 산불에 대비해 주민대피 체계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은 재난성 기후라 불릴만큼 강한 돌풍으로 비화가 2km에 달하면서 확산 속도가 매우 빨랐다.
이로 인해 산불에 대피하는 과정에서 3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당시 기상 상황은 산불 확산에 최적의 조건이었다.
전국 평년 기온이 14.2℃로 역대 1위로 높았으며 강수량은 역대 최저로 극심하게 건조했다.
안동지역 최대순간풍속은 27.6m/s를 기록했다.
기상악화로 정확한 화선 정보를 얻기 어려워 산불 확산 속도에 맞춘 대피 시점을 파악하지 못했으며 고령자 보행속도와 시군을 넘어서는 대피가 필요한 상황을 고려하지 못한 대피계획, 전기·통신 단절로 인한 상황전파 지연 등 기존 주민대피체계의 한계가 드러났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관계기관과 함께 이번 산불의 특성을 분석하고 한발 앞선 대피가 가능하도록 주민대피 체계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먼저, 평균풍속 뿐만 아니라 최대순간풍속도 고려해 산불 확산 범위를 예측하도록 산불확산예측시스템을 개선한다.
앞으로 최대순간풍속을 적용해 산불확산예측도를 작성하며 이를 토대로 한 주민대피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기상악화로 헬기·드론과 같은 화선 관측 장비를 활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이번 산불 사례를 적용해 최대한 보수적으로 위험구역을 설정한다.
산림청은 지자체가 산불확산예측도를 활용해 산불에 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지원할 예정이다.
각 지자체에서는 초고속 산불에 대비한 주민대피 계획을 수립한다.
해당 지역 최대순간풍속이 20m/s 이상이면, 지역 상황을 종합 고려해 기존 마을 단위에서 읍·면·동, 시·군·구 단위까지 대피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한다.
산불확산예측시스템을 참고해 요양원 및 장애인 시설과 같은 취약시설은 사전대피하고 야간 중 산불 확산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일몰 전까지 사전대피를 완료한다.
산불확산예측시스템의 위험구역을 토대로 ‘산불재난 주민대피 3단계’ 대피체계도 마련했다.
행정안전부는 초고속 산불 대비 주민대피 가이드라인을 국민행동요령과 함께 배포하고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이번 경북 산불과 같은 초고속 산불은 신속한 대피가 최우선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는 평소 국민행동요령을 잘 숙지해 주시고 대피명령이 발령되면 다소 불편하더라도 안전을 위해 신속히 대피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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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실험 공부는 이른 여름이 제철
과학 실험 공부는 이른 여름이 제철
[아시아월드뉴스] 국립과천과학관은 5월 10일부터 7월 6일까지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주말마다 여름학기 개인 정규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주제·실험·창작·정보탐구과정 외에 전시탐구과정까지 더해 총 20종 40개 반을 8주간 개설한다.
이번 학기에 새로 열리는 전시탐구과정 “꿈틀대는 지구와 미래동물” 수업은 특별히 올해 국립과천과학관의 대표 기획전 “미래동물: 대멸종 너머의 생명”과 연계해 초등 고학년 맞춤형으로 개발했다.
현생 동물의 특징과 서식지로서 지구 구조와 환경, 특히 판구조론의 원리 등을 학습하고 이를 통해 진화의 관점에서 미래에 출현할 법한 동물을 상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수업 중 전시장을 직접 다녀오거나 보드게임과 생성형 인공지능 등을 활용해서 교육생의 흥미와 학습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주제탐구과정에서는 연간 주제인 ‘변화’를 바탕으로 초등 저학년 수준에 맞춰 다양한 관점의 시간 개념을 다루는 ‘자연의 시간, 생명의 시간’ 수업과 초등 고학년 수준에서 지구 환경과 생명체 또는 유전자 사이의 연관성을 다루는 ‘지구가 변하면 유전자가 변할까?’ 수업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창작탐구과정과 정보탐구과정에서는 초등 저학년도 배울 수 있는 로봇 작동을 위한 기초 코딩 실습 위주의 “카미봇 코딩 히어로즈” 수업과 사물인터넷 및 기계학습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는 초등 고학년 대상의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 자격 Future 2급 자격 취득 수업도 새로 열린다.
이외에도 지난 봄학기에 인기가 높았던 다른 주제·실험·창작·정보탐구과정 수업은 이번 여름학기에도 운영할 예정이다.
여름학기 개인 정규교육과정은 4월 24일부터 국립과천과학관 교육관 온라인 학습관리체계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과천과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과천과학관 한형주 관장은 “자연은 이른 여름이 되어서야 비로소 훌쩍 성장하는 것처럼 여름학기에 과천과학관을 방문하는 유아와 청소년들도 다양한 과학 실험 수업을 즐기며 한층 더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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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대한해협 너머 체납 세금 받아낸다
국세청, 대한해협 너머 체납 세금 받아낸다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과 일본은 1990년부터 정기적으로 국세청장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제29차 국세청장회의를 맞았습니다.
특히 올해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이한 해로 과세당국 간 세정협력 관계도 한 단계 진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일 국세청은 이번 회의에서 국세행정 운영방향과 주요 세정현안을 공유하고 세정환경 변화에 대한 당국의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양 청장은 불확실한 경제여건과 어려운 세입환경 하에서 과세당국이 납세자 부담 경감과 국가 재정의 안정적 조달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쫓아야 하는 결코 쉽지 않은 상황에 처해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고 강 청장은 한국의 ‘국세행정 주요 전략’을 공유하며 AI 기반의 지능형 홈택스 구현과 연말정산 서비스 혁신, 상속·증여세 감정평가 확대 노력 등을 소개했다.
이에 더해 강 청장은 직접 부제를 달아 발표했던 ‘스·드·메의 문단속’보도자료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이를 X에 공유한 내용을 소개했고 일본 국세청으로부터 호응과 함께 흥미롭다는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양국 청장은 한국의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재산추적 조사’, 일본의 ‘신종금융자산에 대한 과세 행정’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고 한·일 조세조약 상 상호합의 절차를 더욱 활성화해 양국에 진출한 기업의 이중과세 예방 및 해소 등 세무애로 해결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고 역외탈세 정보 제공 등 조세조약 상 정보교환에 크게 기여한 양 과세당국의 유공자들에 대한 청장 명의의 감사장을 상호 교환했다.
이번 회의에서 한·일 국세청장은 조세정의 확립을 위해 해외에 재산을 은닉한 고의적 체납에 보다 단호하게 대응하기로 하고 다자간 조세행정공조협약 하 양국 간 징수공조의 실효성 제고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한·일간의 긴밀해진 공조 관계는 작년 아시아·태평양 국세청장회의와 OECD 국세청장회의에서의 양국 청장 간 회담과 이후 개최된 두 차례 ‘한·일 실무자 회의’ 등을 통해 공조 강화를 추진해 온 결과이다.
국세청은 앞으로도 과세당국 간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해 국제공조를 긴밀히 할 뿐만 아니라, 활발한 세정외교를 통해 해외에서 활동하는 우리 교민과 진출기업을 세정 차원에서 적극 지원한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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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유니트케어 시범사업 참여기관 공모
보건복지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보건복지부는 4월 16일 제2차 유니트케어 시범사업 공모계획을 발표했다.
유니트케어 시범사업은 자율성 및 사생활 보호로 대표되는 새로운 돌봄 욕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요양시설 인프라를 강화하고 돌봄인력을 추가 배치해 질 높은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
유니트는 소규모 인원을 하나의 거주·돌봄의 관리 단위로 하되, 1인실 원칙화·공용공간 확보 의무화 등을 특징으로 한다.
시범사업 참여기관은 시설과 인력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우선, 시설은 △유니트 내 침실 1인실 원칙화, △1인실 최소 침실면적 10.65m2 이상, △정원 1인당 최소 공동거실 면적 2m2이상, △유니트당 화장실 및 욕실을 1개 이상을 갖추어야 한다.
또한 유니트 내 근무 요양보호사는 배정된 유니트에 전임근무를 해야 하며 전원 치매전문교육을 이수해야한다.
그리고 노인요양시설에 설치된 유니트는 개별 유니트마다 장기요양청구경력이 3년 이상인 리더급 요양보호사를 배치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 24년 7월부터 유니트케어 시범사업을 시작했고 현재 7개 시설에서 총 11개 유니트를 운영 중이다.
유니트케어 모델의 확산을 위해 ’ 25년 7월부터 제2차 유니트케어 시범사업을 이어 추진한다.
참여 대상은 장기요양기관 지정을 받은 노인의료복지시설이며 20여 개 유니트를 선정할 계획이다.
개별 시설은 복수 유니트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지만, 선정과정에서 지역 간 형평성 등 사정을 고려해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유니트케어 시범사업은 오는 5월 7일부터 5월 23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고 선정 심사위원회의 심사 등을 거쳐 6월 25일 참여기관 최종 선정 및 발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로도 문의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임을기 노인정책관은 “장기요양시설은 어르신들이 입소 후 여생을 보내시는 장소인만큼, 내 집과 같은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유니트케어 시범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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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한국철도공사 지역 활성화 위해 손잡다.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4월 16일 정선선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16일 정선군청 소회의실에서 정선선 활성화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철도 인프라를 활용한 관광자원 연계 및 교통 편의 개선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식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한국철도공사 김기태 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정선선 철도 노선 운영 활성화 △관광콘텐츠 및 체험 프로그램 개발 △지역과 연계한 철도상품 구성 △역사 주변 유휴부지 사용 협력 강화 등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두 기관은 추후 정선선 활성화 사업을 위한 계획수립 및 타당성조사를 시작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한 공동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정선선 운영 지속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과 홍보를 점차 강화할 예정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정선선은 지역의 중요한 교통망이자 관광자산”이라고 “이번 협약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한국철도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철도와 연계된 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정선군은 지역 고유의 역사와 자연환경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다각도로 개발하고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 소상공인 소득 증대 및 고용 창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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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미래형 복합관광도시 위한 인허가 체계 본격 가동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강원랜드의 제2카지노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에 발맞춰, 인허가 통합지원 TF를 본격 운영하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행정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이번 TF는 올 하반기 예정된 강원랜드 마스터플랜 발표와의 연계성을 고려해, 단기 사업과 중장기 계획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선제적 행정모델로 추진된다.
강원랜드는 ‘K-HIT 프로젝트 1.0’을 통해 기존 카지노 기능을 넘어, 공연장·쇼핑몰·식음시설 등 문화·관광 복합인프라를 갖춘 미래형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선군은 이에 대응해 △관광 △산림 △도시계획 △건축 △상하수도 등 관계 부서가 참여하는 TF를 구성해 인허가 동시·병행 처리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TF는 인허가 절차를 사전 협의 기반으로 일괄 처리함으로써, 행정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부서 간 협업 강화 등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정선군은 하반기 예정된 강원랜드 마스터플랜과의 연계를 고려, 이번 TF를 단기 행정지원을 넘어 미래 개발에 대한 행정 기반 사전 확보 차원에서 운영함으로써, 현재와 미래를 잇는 전략 행정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신원선 전략산업과장은 “이번 TF는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인허가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민간의 원활한 개발 추진을 행정적으로 뒷받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강원랜드의 추진 방향과 긴밀히 소통하며 필요한 행정적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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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IC 주민등록증 발급 수수료 4월 17일부터 감면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4월 17일부터 인제군민을 대상으로 집적회로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 재발급 수수료 감면 제도를 시행한다.
기존에는 IC칩이 포함된 주민등록증으로 재발급할 경우 기본 수수료 5,000원에 IC칩 비용 5,000원이 추가로 부과됐으나 ‘인제군 수수료 징수 조례’ 가 일부 개정됨에 따라 인제군민은 IC칩 비용을 면제받아 총 5,000원의 기본 수수료만 부담하면 된다.
단, 감면 혜택을 받은 사람이 발급일로부터 1년 이내에 재발급을 신청할 경우 IC칩 비용은 면제되지 않는다.
또한 수급자, 국가유공자 등 법령에 따라 수수료가 면제되는 대상자는 기존과 같이 전액 면제된다.
신청은 관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인제군이어야 한다.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으면, 스마트폰에 해당 실물증을 태깅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 없이도 휴대폰만으로 신분 확인이 가능해 각종 일상 업무에서 활용도가 높다.
또 무인민원발급기에서도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이용한 본인 확인이 가능해지면서 기존에 지문인식 문제로 발급이 어려웠던 주민도 보다 편리하게 무인 발급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의 부담은 줄이고 행정 편의성과 접근성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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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고향사랑기부제 봄맞이 이벤트 ‘건강한 봄 한접시, 선물해봄’ 운영
인제군, 고향사랑기부제 봄맞이 이벤트 ‘건강한 봄 한접시, 선물해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봄을 맞이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 특산품·체험 프로그램을 널리 알리기 위해 특별 이벤트 ‘건강한 봄 한접시, 선물해봄’을 오는 4월 17일부터 5월 1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인제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는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총 22명의 당첨자를 선정한다.
이 중 20명에게는 인제군의 인기 답례품 3종과 산나물꾸러미 중 하나가 랜덤으로 제공되며 선착순으로 기부한 2명에게는 특별한 선물인 귀여운 테디베어 인형이 증정된다.
당첨자 발표는 5월 7일 이후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기부는 온라인 플랫폼인 ‘고향사랑e음’ 또는 전국 농협은행 및 농축협 지점을 통해 가능하다.
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 군은 이번 이벤트와 연계해 새롭게 기획한 답례품을 선보인다.
봄의 향기를 담은 산나물 꾸러미, 갯골 및 하추자연휴양림 숙박 할인권, 품질 좋은 한우 실속 정육세트, 하추마을 잡곡 그래놀라와 가마솥밥 짓기 체험권 등 다채로운 답례품이 마련돼 있어 기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웅 지역발전과장은 “지역의 정성과 건강함이 담긴 선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고 인제군의 매력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해당 지자체로부터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간 균형 발전과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취지로 시행되고 있다.
인제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 특산물과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쓸 계획이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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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다자녀 기준 완화 “2자녀 이상”으로 혜택 확대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자녀 가구 지원 기준을 완화한다.
시는 기존 ‘3자녀 이상’ 으로 규정돼 있던 다자녀 가구 기준을 ‘2자녀 이상’ 으로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 개정안을 마련해 지난 9일 시의회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춘천시 관광지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 등 6개 조례에 걸쳐 이뤄졌으며 오는 4월 말부터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조례 개정에 따라 2자녀 이상 가구는 △춘천시 주요 관광지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김유정문학촌 입장료 △자연휴양림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평생학습관 수강료 △근로자종합복지관 이용료 △체육시설 이용료 등에 대한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시는 그동안 조례별로 상이했던 다자녀 기준을 2자녀 이상으로 통일함에 따라 더 많은 가정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년 기준 춘천시 전체 25,817가구 중 3자녀 이상 가구는 2,688가구였으며 2자녀 이상 가구는 14,940가구로 전체의 약 57.9%에 해당한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기존보다 약 5배 이상 많은 가구가 혜택 대상에 포함될 전망이다.
이번 기준 완화에 따른 세입 감소는 연간 약 1억 1,800만원으로 예상되나, 시는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통해 인구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세수 확보와 지역 활력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례 개정은 시민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 출산장려 정책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다자녀 가구의 실질적인 혜택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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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시티투어, 반값에 명소 싹쓸이 ‘가성비 갑’ 봄 여행 인기몰이"
춘천 시티투어, 반값에 명소 싹쓸이 ‘가성비 갑’ 봄 여행 인기몰이"
[아시아월드뉴스] 춘천 시티투어가 봄철을 맞아 지역 관광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한 달간 시티투어 탑승객은 총 1,05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행되는 '순환형' 노선의 인기가 두드러졌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운영되는 테마형과 비교해 순환형 탑승객 수가 약 3.5배 많았다.
시는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시티투어 반값 탑승 이벤트’ 와 3월 개편된 신규 노선의 효과를 꼽았다.
시 관계자는 “시티투어 요금 할인은 민생경제 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며 “관광 수요가 높은 명소를 노선에 포함한 점도 이용률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현재 시티투어는 춘천역을 기점으로 △출렁다리 △구봉산 카페거리 △해피초원목장 △KT&G 상상마당 등 주요 관광지를 경유하며 춘천의 대표 명소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다.
올해부터는 할인 대상이 군인과 임산부까지 확대됐고 일부 관광지 입장료도 시티투어 이용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가성비 여행을 원하는 관광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다.
춘천 시티투어 버스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10시 30분 사이 춘천역 1번 출구 앞 탑승장에서 출발한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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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 시행
경산시,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경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 점포환경 개선 지원을 통해 경영 애로사항 해결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경산시에서 창업한 지 6개월 이상인 소상공인으로 이 중 착한가격업소, 모범납세자, 사회적 배려자, 청년 소상공인은 우대 대상으로 지원된다.
단, 융자 제외업종 및 사치향락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내용은 △전문 컨설팅 △홍보 지원 △점포 경영환경 개선 △스마트화 △키즈존 구축 등이 있다.
선정 시 점포당 최대 500만원 이내에서 공급가액의 80%를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5월 19일까지이며 ‘모이소’앱,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이 더욱 경쟁력 있는 경영 환경을 갖추고 재도약의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을 위해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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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오는 18일 컴백 확정…새 싱글 ‘낮, 술’ 발매
사진제공 = 슈퍼벨컴퍼니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딘딘이 봄맞이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슈퍼벨컴퍼니에 따르면 딘딘은 오는 18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낮, 술’을 공개한다.
‘낮, 술’은 설레는 봄과 어울리는 잔잔한 청춘송으로 딘딘의 달콤한 음색이 곡의 매력을 더하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딘딘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만큼, 그만의 짙은 음악적 색채까지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딘딘은 이번 신보를 통해 오랜만에 본업으로 컴백한다.
그는 앞서 ‘인생네컷 ’, ‘이런 사랑 하지 마세요 ’ 등 여러 아티스트와의 협업은 물론, ‘속는 중이야’, ‘했잖아’ 와 같이 오롯이 자신만의 목소리로 채운 음악까지 선사하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펼쳐 왔다.
이처럼 다채로운 활동으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존재감을 빛낸 딘딘이 따뜻한 계절감에 걸맞은 음악을 예고한 가운데, 어떤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낮, 술’을 향한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딘딘의 ‘낮, 술’은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