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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화가’ 송만규 초대전 개최
‘섬진강 화가’ 송만규 초대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오는 5월 14일까지 ‘섬진강 화가’로 잘 알려진 송만규 작가의 초대전 ‘섬진강 서시 : 삶과 역사에 대한 예찬’을 하동문화예술회관 전시실과 아트갤러리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제41회 하동군민의 날을 기념해 기획된 특별 전시로 지리산과 섬진강, 남해가 어우러져 ‘별천지’로 불리는 하동의 자연을 화폭에 담아낸 송만규 작가의 예술 세계를 조명한다.
송만규 작가는 20여 년간 섬진강 500리 물길을 따라 계절의 흐름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수묵화로 기록해 왔다.
그의 작품은 소형부터 최대 20여 미터에 이르는 대형작까지 다양한 규모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물의 부드럽고 따스한 기운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전시에서는 섬진강 은모래길, 평사리 부부송, 하동 송림, 하동 포구 등 하동의 대표적 비경을 비롯해 임진강, 만경강, 두만강, 해란강 등 전국 각지의 물길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함께 소개된다.
이는 단순한 풍경의 재현을 넘어 자연과 인간, 역사와 삶에 대한 성찰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지난 14일 열린 전시 개관식에서는 송만규 작가의 인사말과 이삼희 부군수의 축사에 이어 SM수석 아티스트인 송광식 작곡가의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송광식 작곡가는 강을 그려온 송만규 화가의 작품 속 다양한 강들과 하동에서 영감을 받은 창작곡 Some River를 연주해 큰 호응을 받았으며 자신의 창작곡을 하동군에 헌정했다.
조은정 미술 평론가는 “수십 년 동안 섬진강을 그린 그의 시간은 장대한 섬진강에 대한 서사이자, 생명과 평화에 대한 깊은 예찬”이라며 “그의 작품은 핏줄처럼 이어진 물길을 통해 삶의 본질에 다가선다”고 평가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최근 산불로 피해를 입은 하동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작가의 마음이 담긴 자리이기도 하다.
송 작가는 “이번 전시가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치유하고 예술을 통한 회복과 희망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하동의 자연을 예술로 승화시킨 이번 전시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전하길 바란다”며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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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저격” 신중년 하동아카데미, 11개 강좌 속속 개강
“취향 저격” 신중년 하동아카데미, 11개 강좌 속속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신중년 세대의 인생 2막 설계를 돕고자 운영 중인 ‘2025년 신중년 하동아카데미’ 가 개강 이후 큰 호응 속에서 순항 중이다.
군은 앞서 3월 19일~4월 2일 수강생을 공개 모집하고 현재 △티앤청 음료 베리에이션 △인생을 빚는 도자기 강좌를 개강한 데 이어 △지게차·포크레인 자격 과정 △다시 피어나는 초록인생 등 실생활과 취·창업에 직결되는 11개 강좌를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크게 △자격 과정 △기술·실생활 △디지털 역량 △인문·교양 △문화·예술 5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관심과 수요를 가진 신중년 세대가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그중에서도 실습을 기반으로 하는 강좌들은 모집 직후 조기 마감되며 인생 후반기를 준비하는 신중년의 뜨거운 학습 열기를 보여줬다.
특히 이번 ‘신중년 하동아카데미’ 운영 성과는 경상남도 주관 2025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도 주목받았다.
‘신중년 현장 실무 중심 직업 교육 및 자원봉사 연계 평생학습 체계 구축’ 사례는 지역 평생교육 분야에서의 모범 사례로 인정받아 ‘도민공감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되며 그 의미를 더욱 빛냈다.
군 관계자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신중년 세대가 배운 것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실제 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꿈꾸는 신중년을 위한 평생학습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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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유흥주점 영업자 식품위생교육 실시
함안군, 유흥주점 영업자 식품위생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6일 오후 1시 가야어울림센터에서 유흥주점 영업자 50여명을 대상으로 함안을 비롯해 인근 의령 지역의 영업주들도 참여한 가운데 영업자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경남도지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연간 3시간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
교육내용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영업장 시설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등으로 미이수 시 과태료 20만원의 처분을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영업에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을 충분히 숙지해 유흥주점 영업자의 위생관리 수준이 더욱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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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안전보안관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
거제시 안전보안관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6일 고현항 매립지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4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은 고현항 매립지 주변 부지와 체육공원 등에서 쓰레기 수거와 함께 전반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했고 안전한 도시조성을 위해 안전한바퀴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안전보안관은 안전문화 활동을 실천하는 단체로 매월 셋째주 수요일 생활속 위험 요소 신고 안전신문고 사용, 안전 점검 등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한다.
김천식 시민안전과장은 “거제시 안전을 위해 봉사하시는 안전보안관분들의 희생과 노고에 감사드린다 생활 속 주변 작은 것부터 치우고 스스로 안전을 점검하는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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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의 이별, 거제시가족센터와함께 나누며 극복해요
반려동물과의 이별, 거제시가족센터와함께 나누며 극복해요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족센터는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2025년 가족상담사업의 일환으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주제로 가족과 함께한 반려동물과의 소중한 추억을 되새기고 상실의 아픔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1회차 펫로스 증후군 이해 및 애도감정 나누기 △2회차 반려동물을 기억하며 메모리북 만들기 △3회차 상실 극복을 위한 실천 행동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애도하고 감정을 치유하는 한편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은 “같은 경험을 한 분들과 감정을 공유하면서 큰 위로를 받았다”며 “이별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되어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거제시가족센터는 개인, 부부, 가족, 남성 등 생애주기별 갈등 해결을 위한 가족상담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유사한 경험을 공유하며 회복을 돕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예정이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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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건강 오르GO’ 등 주민 체감형 건강생활실천 지속 추진
함양군, ‘건강 오르GO’ 등 주민 체감형 건강생활실천 지속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역 주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건강 오르GO’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건강생활실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3월과 4월, 마천면 의평·금계마을과 휴천면 진관·문상마을에서 ‘건강 오르GO’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주민들로부터 “생활에 꼭 필요한 유익한 정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현재는 수동면 분덕마을과 하교마을에서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건강 오르GO’는 걷기 실천 활성화, 어르신 치매 조기 검진 및 정신건강 척도 검사, 틀니·임플란트 관리 교육 등 생활밀착형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설명회 형식의 방문형 서비스로 주민 눈높이에 맞춘 건강 실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함양군보건소는 ‘건강 오르GO’ 와 함께 걷기 실천 문화 조성을 위한 ‘다 같이 걷자 동네 한바퀴’ 프로그램을 비롯해 ‘1530 건강 걷기’, ‘상림 달빛 운동교실’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중이다.
또한 △하루 8잔 물 마시기 △나트륨·당·지방 줄이기 등 식생활 개선 캠페인도 꾸준히 전개하며 군민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복잡한 건강 관리보다는, ‘가볍게 걷고 물 한 잔 마시고 식습관을 조금 바꾸는 것’부터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건강한 함양을 만들어가기 위한 맞춤형 건강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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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농산물가공협회 4월 월례회 개최
함양군농산물가공협회 4월 월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농산물가공협회는 지난 4월 16일 함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관내 농산물 가공 회원사들의 운영 실태 점검과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컨설팅 사업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
특히 이날 월례회에서는 하얀햇살 박대근 본부장이 ‘제조원가 분석 및 가공 제품 수출을 위한 준비 사항’ 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제품 판매 전략, 박람회 상담 노하우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해 회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하경수 회장은 “회원사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월례회를 통한 정보 소통을 통해 급변하는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함양군농산물가공협회는 함양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가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관내 기업 단체로서 떡류·죽염류·다류·주류·장류·축산물 가공 등 다양한 식품군을 생산하는 31개 회원사가 가입되어 있다.
한편 협회는 지난 3월 ‘수원메가쇼 2025 시즌1’ 박람회에 참가해 우수 농식품을 적극 홍보하고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며 큰 성과를 거뒀으며 박람회 수익금 중 일부인 200만원을 모아 함양군장학회에 기탁하는 등 지난 2009년 설립 이후 매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을 지속하고 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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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23회 거창3.1민속문화제 전시회 기념식 개최
거창군, 제23회 거창3.1민속문화제 전시회 기념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3.1정신계승발전위원회는 지난 16일 오후 2시, 거창박물관 별관 2층 전시실에서 ‘제23회 거창3.1민속문화제 전시회’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문화 행사로 그동안 가조면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던 행사를 올해 처음으로 거창읍에서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박수자 군의원, 김지현 경남서부보훈지청장, 박형인 광복회 경남지부장, 안철우 거창문화원장 및 독립운동 유공자 유족, 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시회에는 애국지사 유묵 및 독립운동과 관련한 자료, 가조초등학교 및 가북초등학교 학생들의 태극기 그리기 대회 입상작, 어린이백일장 입상작, 군민들의 애국심을 표현한 서예 작품들이 전시된다.
또한, 일제강점기 사료와 3.1만세운동 당시의 태극기 등도 함께 전시되어 전 세대가 함께 역사를 배우고 민족 정체성을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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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천적생태과학관, ‘세계의 곤충 포스터’ 기획전 개최
거창천적생태과학관, ‘세계의 곤충 포스터’ 기획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천적생태과학관이 2025년 4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특별 기획전 ‘세계의 곤충 포스터’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북아메리카, 유럽, 일본, 한국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의 곤충을 주제로 한 포스터 약 80점을 선보이며 곤충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를 조명할 예정이다.
전시는 과학관 로비 및 1·2층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점묘화, 컬러사진, 일러스트레이션 등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된 곤충 포스터를 통해 곤충의 생태적 다양성을 소개한다.
특히 과학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화려한 나비와 딱정벌레부터 독특한 모양의 벌과 잠자리 등 다양한 곤충의 모습을 만날 수 있어 관람객들은 곤충의 세계를 흥미롭고 생동감 있게 경험할 수 있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특별전 외에도 계절별 곤충채집, 과학활동지 작성, 머미카드 만들기 등 48종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4월까지는 월요일 휴관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5월부터는 휴관일이 수요일로 변경된다.
과학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곤충을 예술적으로 해석한 포스터를 통해 자연과 생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일깨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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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전기 이륜차 보급사업 접수 시작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 확대를 위해 ‘2025년 상반기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접수를 지난 10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기이륜차 보급을 통해 소음 저감과 대기오염물질 배출 감소를 실현하고 지역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일반 33대 △우선지원 5대 △배달용 10대로 등 총 48대의 전기이륜차를 보급할 계획이다.
지원금은 차종에 따라 최대 14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거창군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등이며 신청 마감일은 6월 27일이다.
대상자는 차량 출고 및 등록 순서에 따라 선정된다.
신청은 전기이륜차 구매계약 체결 후, 제조사 또는 판매 대리점을 통해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표정애 환경과장은 “전기이륜차 보급 확대를 통해 녹색 성장과 환경 보호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급 확대와 충전 인프라 구축을 통해 더 많은 군민들이 친환경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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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 접수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친환경자동차 보급을 통해 대기질을 개선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2025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신청을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보급사업의 신청은 만18세 이상으로 신청접수일로부터 3개월 이상 연속해 함안군에 주소를 둔 개인 또는 함안군 내에 사업장을 둔 법인·기관 중 2025년도에 전기자동차을 출고해 함안군으로 해당 차량을 신규 등록하는 경우에 가능하다.
상반기 승용 보급물량은 총 192대로 그 중 택시물량 19대와 우선순위 물량은 19대가 포함돼 있으며 화물 보급물량은 총 154대로 택배물량 31대와 중소기업생산물량 15대, 우선순위 물량 15대가 포함돼 있다.
아울러 승합 2대, 전기이륜차 35대, 수소전기자동차 20대를 신청받고 있다.
하반기 공고 전까지 대상자로 선정되지 않은 물량은 하반기 공고 물량에 포함된다.
보조금 신청방법은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구매지원신청서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제조·판매사가 무공해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으로 접수하면 군청에서 자격심사 후 대상자 선정 절차가 진행된다.
구매보조금 지원금액은 차종별 차등 지원되어 자세한 차종별 보조금액은 함안군 홈페이지 고시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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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새마을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 개최
함안군새마을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새마을회는 지난 16일 여항면 문화센터에서 ‘2025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조근제 함안군수,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도의원, 기관 단체장, 새마을지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대회는 새마을운동 실천의지를 다지고 지도자 상호 간 정보교환과 화합으로 재충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는 우수지도자 표창, 결의문 낭독 및 새마을노래 제창 등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어 2부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는 새마을가족 어울림 한마당 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유공지도자 시상식에서는 군정 발전에 기여하고 각종 사업 활동에 모범이 된 공로로 △경상남도지사 표창에 법수면부녀회 서귀자 새마을지도자 △함안군수 표창에 가야읍부녀회 임종옥 새마을지도자 등 6명이 받았다.
또 △새마을중앙회장 표창에 산인면협의회 김귀우 새마을지도자 △경남도새마을회장 표창에 칠서면 문고 박수현 회장 △새마을지도자중앙협의회 봉사대상에 칠원읍협의회 김재웅 회장이 수상해 총 1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결의문 낭독에서는 회원들이 근면·자조·협동이라는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자원순환에 힘쓰는 탄소중립과 저출생·고령화 등 사회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 나갈 것을 다짐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날 축사에서 “오늘 행사가 새마을운동 정신을 더욱 굳건히 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도시 함안 건설에 함안군새마을회가 큰 힘이 되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 새마을회는 숨은 자원 모으기 경진대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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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환경관리원 산업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경산시, 환경관리원 산업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16일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시 소속 환경관리원 111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2025년 환경관리원 산업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환경관리원들의 가로청소 등 외부 작업으로 인해 발생 가능한 질병과 부상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보다 안정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현장근로자 재해사례 및 안전교육 △근골격계질환 예방 △사고 발생 시 대처 방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여름철 무더위와 한파에 대비한 안전한 작업 요령 및 주의사항, 주요 재해사례와 예방대책, 사고 발생 시 대처방법 등에 대한 강의를 통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환경관리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일선 현장에서 청소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환경관리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경산의 깨끗한 거리만큼이나 중요한 환경관리원들을 위해 주기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해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지속적인 직무교육을 통한 환경관리원들의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한 청소 작업환경 조성과 실질적인 재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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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가득, 즐거움 충전
“감성가득, 즐거움 충전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5월 9일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제3회 청보리·작약축제가 함안군 칠서면 이룡리 강나루생태공원에서 삼일동안 한 폭의 수채화처럼 펼쳐질 예정이다.
함안군과 청보리·작약축제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봄의 절정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행사이다.
축제의 주제는 이름만 들어도 봄이 느껴지는 “푸르른 청보리밭, 작약꽃 향기 흩날리다”이며 총 41만㎡에 달하는 드넓은 청보리밭과 46,200㎡ 규모의 작약꽃밭이 어우러져 있다.
이 광경은 마치 ‘푸른 청보리 물결 위로 분홍 작약이 조용히 속삭인다’라는 시 한 구절 속에 들어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축제는 5월 9일 오후 4시 30분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6시부터 6시 30분까지 준비된 공식 개막식을 통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개막식 이후에도 배진아, EDM파티, 장구의 신 박서진등 인기가수 초청공연과 저녁 밤을 수놓을 불꽃놀이가 예정되어 있으며 자연을 벗 삼아 청보리와 작약이 만들어낸 무대에서 사진을 찍고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축제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관람에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승마 체험’과 ‘체험부스 운영’ 이 한층 풍성하게 준비되어 관광객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아이들과 함께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히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특별전시 공연이 펼쳐지며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새로운 감동을 선사한다.
부대행사로 먹거리와 장터 또한 놓칠 수 없다.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서는 함안 지역 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으며 먹거리 장터에서는 지역의 맛을 담은 음식들이 마련되어 있어 지역상생과 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축제 곳곳에서는 자유로운 버스킹으로 관광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단지 꽃을 보고 즐기는 데에 그치지 않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한다는 생태공원의 공간이 주는 의미는 지역 축제의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연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문화를 꽃피우는 이번 축제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잠시의 힐링과 여유를 선사할 것이다.
자연이 주는 축제가 생태공원에서 3년째 펼쳐지고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을 대표하는 봄맞이 행사로 자리잡아가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제1회 축제는 “청보리·작약밭에 만끽하는 봄날의 하루”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약 42만㎡ 청보리밭과 2만4000㎡ 작약꽃밭이 조화를 이뤄 잊지 못할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이어 열린 2024년 제2회 축제에서는 청보리밭 면적을 그대로 유지된 가운데, 작약꽃밭이 3만3000㎡로 더욱 풍성해졌다.
“푸르른 청보리밭, 작약꽃 향기 흩날리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3일 동안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어우러져 약 6만여명의 관람객이 찾은 것으로 경찰 추산 집계 됐다.
칠서면 강나루생태공원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지역 농촌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농업과 생태의 가치를 공유하며 관광객에게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봄꽃 축제이다.
자연과 사람이 하나되어 봄을 느낄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
“푸르름이 가득한 5월, 생태공원 청보리·작약축제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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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산시 성별영향평가 사업담당자 대면 컨설팅 실시
2025년 경산시 성별영향평가 사업담당자 대면 컨설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16일 시청 별관2 회의실에서 성별영향평가 전문 컨설턴트 2명과 함께 2025년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된 17개 사업의 담당자를 대상으로 대면 컨설팅을 실시했다.
성별영향평가는 법률·계획·사업 등 정책을 수립 시행하는 과정에서 성별에 미치는 영향과 성차별 발생 원인을 합리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실현하는 제도이다.
이번 컨설팅에서 이승민 성별영향평가센터 컨설턴트는 각 사업 담당자와 1:1 맞춤 컨설팅을 진행해 사업이 성별에 미치는 다양한 영향과 원인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채은주 사회복지과장은 “사업담당자들이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업무 이해도를 높여 사업에 성차별적 요인을 개선해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산시는 이번 대면 컨설팅을 토대로 사업의 성별 격차를 해소하는 개선방안을 도출해 생활과 밀접한 실효성 있는 성평등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