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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잠든 여행 DNA를 깨워줄 요즘 창원 코스북’발간
창원특례시, ‘잠든 여행 DNA를 깨워줄 요즘 창원 코스북’발간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창원의 숨은 명소와 계절별 매력을 한 권에 담은 ‘잠든 여행 DNA를 깨워줄 요즘 창원 코스북’을 발간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코스북은 창원특례시 5개 구의 숨겨진 핫플레이스를 비롯해 널리 알리고 싶은 관광코스 44개를 소개하고 있으며 시 관광과에서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용 책자로 기획·제작한 것이다.
또한, 지역별 관광명소와 숨은 보석 같은 여행지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계절별 특색을 살린 여행 코스를 담아 사계절 내내 창원의 다양한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관광객들이 창원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계절별, 지역별로 특색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민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코스북 발간을 통해 창원의 다채로운 관광자원을 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창원만의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잠든 여행 DNA를 깨워줄 요즘 창원 코스북’은 주요 관광안내소와 각 구청 민원실에 배포되며 창원관광 홈페이지에도 게시될 예정이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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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사천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17일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장애인단체, 기관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2회 사천시장애인복지증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을 슬로건으로 경남지체장애인협회 사천시지회가 주최했으며 사천시 장애인단체의 2024년 활동 영상 상영, 관내 장애인복지기관의 고고장구와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대회사, 격려사, 축 사천시는 17일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장애인단체, 기관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2회 사천시장애인복지증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을 슬로건으로 경남지체장애인협회 사천시지회가 주최했으며 사천시 장애인단체의 2024년 활동 영상 상영, 관내 장애인복지기관의 고고장구와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대회사, 격려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2부 장애인복지증진대회에는 놀이마당, 초청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김명근 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차별과 편견의 시선을 버리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이해한다면 더욱 풍요롭고 아름다운 사회가 될 것이며 오늘의 행사가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및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 조성의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할 일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인 복지사업의 지속적인 확대를 통해 장애인의 희망이 실현되고 존중받는 사천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2부 장애인복지증진대회에는 놀이마당, 초청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김명근 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차별과 편견의 시선을 버리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이해한다면 더욱 풍요롭고 아름다운 사회가 될 것이며 오늘의 행사가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및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 조성의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할 일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인 복지사업의 지속적인 확대를 통해 장애인의 희망이 실현되고 존중받는 사천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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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철저한 노후 하수관로 관리로 지반침하사고 예방 “총력”
진주시, 철저한 노후 하수관로 관리로 지반침하사고 예방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최근 서울, 부산 등에서 잇따른 지반침하 사고 발생으로 시민 불안이 커질 것을 우려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노후 하수관로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바탕으로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현재 관내 하수관로 1621㎞ 중 20년 이상 된 노후 하수관로가 전체의 49%인 796㎞이며 국비를 지원받아 2016년과 2021년 두 차례 정밀조사를 실시한 후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상평산업단지 폐수관로의 노후화로 인한 도로 침하를 예방하기 위해 2020년부터 ‘상평산업단지 노후 폐수관로 정비사업’에 총 432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반침하방지대책으로 2026년까지 1542억원을 투입해 87.8㎞에 달하는 노후하수관 교체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지하안전법’에 따라 관내 시도 28개 노선에 대해 지표투과레이더탐사를 2023년도에 완료했으며 매년 시도 노선에 대한 지하안전점검 육안조사를 시행해 도로 하부 지하시설물로 인한 지반침하 사고 예방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특히 진주시는 국토안전관리원에서 매년 수요조사 후 실시하는 시군별 GPR 탐사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반침하 발생 시에는 즉시 현장 출장과 원인 분석 및 긴급 보수, 지하안전관리계획에 따른 상황접수 및 보고 등 사고 수습에 주력한다.
이외에도 소방서 광역지자체와 함께 지반침하 사고대응 TF팀을 운영한다.
아울러 진주시는 지반침하 발생 비율이 높은 우수기에 대비해 하수과 현장점검반의 상시 순찰 및 점검을 강화하고 이상 징후 발견 시 즉시 보수공사를 실시해 시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올해부터는 지하도상가에 대해서도 정밀 안전진단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진주시 하수과 현장직원이 순찰 및 육안조사를 매일 실시하고 이상 발견 시 CCTV 조사 및 응급보수를 하는 등 즉시 대응체제를 갖추고 있다.
한편 진주시는 지반침하 사고 발생 시 ‘2025년 진주시 지하안전관리계획’에 따른 상황관리를 철저히 하면서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추고 사고 수습 및 재발 방지를 위해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구축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4년 제정된 ‘진주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하안전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지질 및 지하 개발, 지하시설물 관리 등 지하안전 관련 분야의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5명, 행정기관 지하시설물 관련 부서장 5명 등 총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지하안전위원회는 진주시 지하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고 지하시설물 관리제도 개선 및 중점관리대상 지정 및 해제 등 지하안전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검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노후 하수관로를 철저히 관리하고 정비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반침하 사고 및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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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팸투어 개최로 경산의 매력을 알리다
경산시, 팸투어 개최로 경산의 매력을 알리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17일 국내 유명 인플루언서 20명을 초청해 경산시의 관광명소와 체험 콘텐츠를 알리는 ‘2025 경산 광역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경산의 다양한 자연·문화 자원을 체험하며 관광도시로서의 매력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팔공산의 웅장한 풍경을 배경으로 한 경산의 대표 관광지인 ‘경산 갓바위’를 방문해 경건한 소원 명소 체험에 나섰다.
이어 하양읍에 위치한 ‘하늘호수’에서는 한방 에센스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경산의 특화된 한방문화 콘텐츠를 경험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복사꽃이 만개한 ‘반곡지’를 찾아 봄의 정취와 함께 경산의 자연경관을 감상했다.
연분홍빛 꽃길과 고즈넉한 저수지 풍경은 참가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참가자들은 “경산의 숨은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개성 있는 콘텐츠로 경산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팸투어는 경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특색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관광객들의 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경산 관광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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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오는 23일 ‘2025 창원의 책’ 선포식 개최
창원특례시, 오는 23일 ‘2025 창원의 책’ 선포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는 오는 4월 23일 창원특례시청 시민홀에서 ‘2025 창원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번 선포식은 △‘2025 창원의 책’ 선포 △작가 인증패 전달 △참여 시민 퀴즈 이벤트 △‘찬란한 멸종’ 이정모 작가의 북토크 등으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된 시민 100여명과 함께한다.
2025 창원의 책 일반 부문 선정 도서인 ‘찬란한 멸종’은 멸종으로 보는 46억 년 지구의 역사를 그린 책으로 국내 최고의 과학 스토리텔러 ‘털보 관장’ 이정모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멸종을 주제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퀴즈 이벤트를 통해 정답자에게 작가의 사인이 담긴 책을 증정한다.
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2025 창원의 책 선포식을 통해 창원의 책을 널리 알리고 시민 모두가 함께 책을 읽고 공감하는 독서 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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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주낙영 경주시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저출생 문제에 대한 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7일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날 오전, 해오름동맹 도시인 김두겸 울산시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김장호 구미시장과 조현일 경산시장을 지목했다.
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며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함께하자’는 선언문 아래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첫 주자로 나선 이후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주 시장은 “저출생 위기 극복은 특정 집단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며 “경주시는 범시민 공감대 형성과 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통해 결혼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시는 저출생 대응을 위한 ‘공감대 확산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시민 대상 인식개선 캠페인과 맞춤형 인구교육 등을 중심으로 출산·양육 친화도시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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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153회 거창아카데미 개최 여행 작가 쨍쨍 초청 강연특강
거창군, 153회 거창아카데미 개최 여행 작가 쨍쨍 초청 강연특강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6일 거창군 청소년수련관에서 60여명의 군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153회 거창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는 여행 작가 쨍쨍을 초청해 ‘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이 진행됐다.
이번 아카데미는 2025년 상반기 거창아카데미의 첫 번째 강연이다.
거창군은 군민의 지적 갈등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지식과 감동을 전하고 있다.
153회 거창아카데미 강연자 쨍쨍 작가는 50세에 초등학교 교사직을 내려놓고 2009년부터 본격적인 여행자의 길을 걸으며 지금까지 전 세계 73개국을 여행해 왔다.
현재는 제주도를 거점으로 여행의 의미와 즐거움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꾸준히 나누고 있다.
이번 강연에 참여한 한 군민은 “‘혼자서도 쨍쨍한 당신만의 여행을 한 번쯤 시작해 보기를’ 이라는 문장을 읽고 큰 용기를 얻었다”며 “혼자 떠나는 여행이 낯설고 두려웠지만, 이제는 나만의 쨍쨍한 여정을 꿈꿔볼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순화 인구교육과장은 "20년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거창아카데미는 군민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유익하고 감동 있는 강연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남은 2025년 상반기 거창아카데미 일정은 △5월 20일 오후 7시 공지영 소설가의 '지금 여기 그리고 나 자신' △6월 17일 오후 7시 진태경 투자전문가의 '금융자산 현명하게 지키는 다섯 가지 팁' △7월 22일 19시, 김성태 캘리그라피강사의 '붓으로 피어나는 다양한 캘리그라피의 세계’ 등이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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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관외 납세자 지방세 안내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함안군, 관외 납세자 지방세 안내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관외 납세자 지방세 안내를 통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해 부동산 취득자 및 감면자에게 배부할 지방세 신고납부 안내문을 제작했다.
지방세 안내문에는 취득세 신고납부 기간, 취득 후 부과세목 등 취득에 따른 지방세 안내와 취득세 주요 감면대상 및 유의사항을 기재했고 하단에는 “고향사랑기부제 동참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지급, 기부한도, 기부방법 등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특히 상속 취득세 연간 납세자는 함안이 고향인 납세자가 대부분으로 이들을 대상으로 취득 후 꼭 알아야 할 지방세 정보 안내와 동시에 고향사랑기부제의 의미와 혜택을 집중 홍보해 기부 참여율을 증가시킬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안내문 제작으로 세금 납부자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자연스럽게 홍보해 기부 참여를 유도하겠으며 세입증대와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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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공정한 새정운영을 위한 지방세심의위원회 구성
경산시, 공정한 새정운영을 위한 지방세심의위원회 구성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지난 4월 16일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경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는 교수, 회계사, 세무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위촉위원 15명과 지방세에 관한 사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다.
2년의 임기를 마치고 올해 새로이 구성된 경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는이날 ‘2025년 지방세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을 시작으로 ‘납세자 권익보호와 공정한 세정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화정 심의위원장은 “납세자의 한사람으로서 객관적인 입장에서 시민의 권리구제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정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전문지식과 오랜 경험을 축적하고 있는 위원님들이 각 분야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해 신뢰 세정 구현에 도움주실 것”을 요청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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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불 피해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청송군 산불 피해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에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따뜻한 기부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큰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있다.
이번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옆커폰 문성혁 대표가 1,000만원,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 지회장 및 임직원 일동이 908만원,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의성지역협의회가 700만원, △부남면 대전초등학교 30회 동기회가 600만원을 기탁했다.
이어 △지엠텍스 박기학 대표와 △제일에너지 김길수 대표이사가 각각 300만원, △국제와이즈맨 한국지역 청송클럽이 200만원을 기부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와는 별도로 △주왕산관광호텔 대현실업에서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자녀들을 위해 장학금 1,600만원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깊은 감동을 더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갑작스런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절실한 시기”며 “소중한 마음을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기탁해주신 성금과 장학금은 피해 복구와 주민 지원에 신속하고 투명하게 사용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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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불 피해지역‘농업기계 영농지원단’ 운영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산불 피해로 농기계가 소실된 고추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4월 16일부터 25일까지 2차례에 걸쳐 청송읍, 파천면, 진보면 일대에 ‘농업기계 안전전문관 영농지원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에 긴급 운영되는 영농지원단은 도·시군 합동지원으로서 농업기계 전문가 43명으로 구성되어 트랙터 9대 및 관리기 각 18대 장비를 현장에 투입해 피해 농가의 빠른 영농 복귀를 적극 도울 계획이다.
1차로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산불피해가 심한 농가를 우선으로 3개 읍·면에 경운작업 및 두둑 형성 등 주요 농작업을 집중 지원해 밭 정비 작업을 펼친다.
한편 청송군은 지난 1일부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보유 중인 농기계를 산불 피해 복구 종료 시까지 피해 농가가 무상으로 임대해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영농작업은 시기를 놓치면 전체 농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빠른 복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산불 이재민들이 다시 희망을 갖고 농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복구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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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기공식 개최
합천군,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기공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7일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복주택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층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인구 유출을 막는 한편 인근 지역 청년 유입을 위한 대안으로 추진됐다.
기공식에는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정봉훈 군의장, 전직 군의원, 김권수 경남개발공사 사장, 박유진 합천소방서장, 도기문 농협중앙회 합천지부장, 김호중 합천청년회의소 회장, 관내 기관장 및 사회단체장 등 120여명이 참석해 무사고·무재해를 통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다짐했다.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은 합천읍 합천리 1544번지 일원에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되며 저렴한 임대료와 청년 맞춤형 공간 설계를 통해 합천 정착을 유도하고자 하는 첫 번째 공공임대주택이다.
열악한 청년 주거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되며 청년용 전용면적 37㎡ 20세대, 신혼부부용 전용면적 70㎡ 10세대 등 총 30세대로 계획돼 있다.
총사업비는 국비 20억원, 지방소멸대응기금 70억원, 군비 43억원 등 133억원이 투입된다.
기공식을 시작으로 12월 입주자 모집을 거쳐 2026년 6월 입주가 이뤄질 예정이다.
올해 말에는 1인 가구 청년을 위한 청년공공임대주택 30호가 착공될 예정이며 경상남도가 추진 중인 ‘청년 일자리 연계 주거지원 공모사업’에도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
군은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정책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을 시작으로 고령자복지주택, 청년공공임대주택 등 다양한 공공임대주택이 차례차례 건립될 예정”이라며 “저렴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청년층은 물론 군민 모두가 살기 좋고 살고 싶은 합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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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우리의 품격… 사천시, 2025년 직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사천, 우리의 품격… 사천시, 2025년 직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역의 산업, 관광, 문화에 대한 종합적 이해도를 높이고 공직자로서 애정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25년 직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임용 5년차 이내의 저연차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사천, 우리의 품격’ 이라는 주제 아래 바람직한 팔로워십 특강, 지역 명소 탐방, 한국항공우주산업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첫째 날에는 용두공원, 청룡사, 남일대, 사천바다케이블카, 무지갯빛해안도로 등을 방문하며 사천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했고 둘째 날에는 지역 대표기업인 한국항공우주산업을 견학한 후, 선진리성, 다솔사, 비토해양낚시공원 등을 돌며 30여가지의 지역 관련 퀴즈와 미션을 수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팀별로 협력해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을 체감했고 문제 해결 능력과 조직 내 유대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으며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과 공직자로서의 긍지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연이은 비상근무로 피로가 누적된 직원들을 격려하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직원 간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과 공직자로서의 자긍심을 높여 우리시 현안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원동력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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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지유-수아-유현, 데뷔 8년 만 유닛 ‘유아유’ 결성
사진제공 = 드림캐쳐컴퍼니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드림캐쳐 멤버 지유와 수아, 유현이 데뷔 8년 만에 첫 유닛 ‘유아유’를 결성한다.
17일 정오 드림캐쳐 공식 SNS 채널에는 지유, 수아, 유현의 유닛명 유아유의 로고가 오픈되며 이들의 유닛 결성 사실을 공식화했다.
유아유는 세 사람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다.
공개된 로고 역시 지유, 수아, 유현에서 한 글자씩 따온 U, A, U를 트렌디하게 그려내며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나아가 유아유는 ‘You Are You’라는 동음이의어로 ‘너는 너야’라는 의미를 담았다.
유아유는 지루한 일상 속 유아유의 노래를 들으며 편안하면서도 자유로운 ‘본인’을 찾길 바라는 메시지까지 전파할 계획이다.
지유, 수아, 유현은 그간 드림캐쳐로 활동하며 세계 각국에 남다른 발자취를 남겨왔다.
‘악몽’, ‘디스토피아’, ‘아포칼립스’, ‘평행세계’ 등 컴백마다 유니크한 세계관은 물론, 걸그룹 최초 록 메탈이라는 전례 없는 장르로 정체성을 확고히 하며 탄탄한 팬덤을 쌓아오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아시아 등에서 꾸준한 투어를 개최하며 글로벌 인기를 구가해온 드림캐쳐인 만큼, 지유, 수아, 유현이 유아유로 보여줄 새로운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유아유는 로고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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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지난 4월 1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농가에서 산나물 수확 및 정리 작업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주민들과의 따뜻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박선옥 회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울릉군의 활기찬 농촌을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할 계획이다.
2025-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