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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추가 지원 . 총 48억 규모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내수경기 활성화와 서민경제 안정의 일환으로 담보능력이 부족해 은행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3억원을 추가 출연해 총 48억원 규모로 21일부터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울릉군은 올해 초 2024년보다 2배 증액한 1억원을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해 12억원의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시행했다.
그 결과 2월 21일 시행한지 단 2일만에 38개업체, 12억이 조기 소진됐다.
이에 울릉군은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난 4월 8일울릉군의회 의원간담회 보고를 통해 특례보증 3억원을 추가 출연 결정했다.
대상은 울릉군에 주소와 사업장이 있는 소상공인으로 1개소당 최대 융자금 은 5000만원이며 대출금액에 연 3%의 저금리로 2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NH농협 울릉군지부에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경북신보에서 소상공인의 신용·재정상태 등의 심사를 거쳐 신용보증서를 발급받게 되고 이를 통해 경영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다.
한편 특례보증제도는 지자체 등이 출연한 출연금을 재원으로 경북신보에서 보증서를 발급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남한권 울릉군수는“고금리와 장기화 되고 있는 경기침체에 이번 지원사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정상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침체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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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집중안전점검 사전 추진 대책회의 개최
사천시, 2025년 집중안전점검 사전 추진 대책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오는 4월 18일 ‘2025년 집중안전점검 사전 추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집중안전점검에 앞서 부서별 점검계획을 점검하고 정보를 공유할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사천시장이 직접 주재한 가운데, 실·국·소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주요 시설물 및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 계획을 보고하고 부서별 역할과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논의됐다.
집중안전점검은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전국적으로 시행되며 사천시는 이번 71개 시설에 대해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천시장은 이 자리에서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생명을 지키는 일이 최우선 과제이며 전 부서가 책임감을 가지고 점검에 임해야 한다”며 “특히 다중이용시설, 노후 건축물, 어린이·노인 관련 시설, 재난취약시설 등은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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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한국중·고연맹 전국 용무도 대회, 구미서 개최
제17회 한국중·고연맹 전국 용무도 대회, 구미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4월 19일 선산체육관에서 구미시체육회 주최, 대한용무도협회, 한국중·고용무도연맹 주관으로 ‘제17회 한국중·고연맹 전국 용무도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용무도 선수, 임원, 대회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가해 개인전, 단체전, 연무 개인형 부문에서 무술 실력을 겨루며 체급별 무예 최강자를 가린다.
용무도는 1995년 용인대 무도대학 교수진들의 노력으로 현대 무도스포츠인 태권도·합기도·유도·씨름·복싱·검도의 장점에 실전적 기능을 보완해 만들어낸 우리나라 종합 무도의 결정체다.
이번 대회 고등부 체급경기 입상자에게는 용무도의 시초인 용인대학교 무도대학 동양무예학과 용무도 전공 수시전형 시험 가산점이 주어진다.
한국중·고연맹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무예의 교육적 가치를 알리고 건강한 학교 스포츠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한국중·고연맹 관계자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청소년들이 무예를 통해 인격과 정신력을 키우는 소중한 성장의 장이 될 것”이라며 “공정하고 안전한 대회 운영으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행사를 만들겠다”고 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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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성주군 자원봉사자 리더교육’ 성황리 개최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17일 오후 2시 군청 대강당에서 성주군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 자원봉사단체 회원 및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 자원봉사자 리더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50여개 자원봉사단체 리더들을 대상으로 다가오는 축제에 대비해 자원봉사자들의 친절한 응대와 안전한 봉사활동을 위한 사전 준비의 장으로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 지역축제 자원봉사자 역할 및 친절교육 △ 2025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소개 △ 자원봉사활동 유의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 자원봉사자 모집결과 50여개 단체에서 약1,000여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했으며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동안 축제장과 셔틀버스 승·하차장에서 축제 프로그램 안내와 안전질서 유지를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이명진 센터장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이 성주군 공동체의 큰 자산”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이병환 군수는 “올해 축제도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고귀하고 소중한 봉사실천 덕분에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것”이라며 따뜻한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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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대봉힐링관 ‘힐랑나들이’ 교육 프로그램 5월 참여자 모집
함양 대봉힐링관 ‘힐랑나들이’ 교육 프로그램 5월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대봉힐링관에서 운영하는 ‘힐링나들이’ 교육 프로그램의 5월 참여자를 오는 4월 21일부터 5월 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봉힐링관은 대봉산휴양밸리 스카이랜드 내에 있는 경남권역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로 환경부 지원사업으로 건립됐으며 모노레일과 함께 다양한 치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대봉힐링관은 ‘건강 체험존’을 비롯해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숲멍’, 아로마테라피, 천연 엠피 비누 만들기, 티셔츠·컵 꾸미기 등 다양한 상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환경성질환 관리법 습득 및 대봉힐링관 홍보를 위해 함양군민, 함양군내 사업장 재직자를 대상으로 4월17일 환경성질환 예방 교육과 건강한 티푸드 ‘수제꽃빵’ 교육을 병행한 대봉힐링관 ‘힐링나들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으며 오는 4월 24일에는 ‘토탈근력운동 영바디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 예정이다.
아울러 5월에는 △15일 ‘수제청 만들기 – 파인민트주스’ △22일 ‘토탈근력운동 – 영바디 만들기’ 프로그램이 각각 진행되며 환경성질환 예방 교육과 체험을 함께 구성해 운영된다.
각 프로그램은 오후 2시 40분부터 5시 10분까지 총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회차별로 다른 내용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회차별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자세한 신청 방법은 모집 시 함양군 대표 누리집에 공고될 예정이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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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대구연합회, 나도 화가가 될 수 있다 천아트교육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16일부터 6월 18일까지 한국생활개선대구광역시연합회원을 대상으로 천아트 교육을 실시한다.
여성농업인 조직체인 한국생활개선대구광역시연합회를 대상으로 농촌 여성의 잠재 능력을 개발하고 경쟁력 있는 지역여성리더로 육성하기 위해 천아트교육을 추진한다.
농업·농촌자원을 천에 그려봄으로써 회원들은 천아트 그리기 교육을 통해 생활소품, 앞치마와 두건 위에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소재에 각자의 개성이 담긴 작품을 완성할 계획이며 결과물은 오는 10월에 있을 ‘대구 농업인한마음대회’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생활개선대구광역시연합회는 지역 내 여성농업인 권익 향상 및 우리 쌀 소비 촉진 활동, 김장 행사, 봉사 등 지역 내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여성농업인 조직체로 지난 4월 14일에는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생활개선회에 쌀국수 250박스 및 회원들 집집마다 모은 수건, 생필품 등 구호 물품을 전달하는 등 대구, 경북 상생협력에도 선도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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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대행체제에서도 흔들림 없는 국비 확보 추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4월 18일 오후 2시 시청 동인청사 대강당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주재로 ‘대구혁신 완성을 위한 2026년도 제3차 국비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대구시는 2월부터 4월까지 매달 국비전략 보고회를 개최해, 대구미래 100년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 사업 등 투자사업 기준 4조 7,000억원을 발굴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금까지 발굴한 사업들을 과기부·산업부 등 중앙부처 예산안에 반영하기 위한 실질적인 국비 확보 전략을 중점 점검했다.
특히 AI 혁신생태계 조성 등 정부의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 기조에 발맞춰 △국가 AX 연구원 설립, △UAM 지역 시범사업 운영, △BIT 융합 혁신허브 조성,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조성 등 5대 미래신산업 국비 확보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남부거대경제권 조성을 위한 △대구경북신공항 민간공항 건설, △신공항철도 건설, △달빛철도 건설 등 주요 사업과 함께 노후·안전 SOC 조기 보강 및 대형 산불 역량 강화 사업 등 시민 안전을 위한 사업들의 추진상황도 면밀히 점검했다.
대구시는 발굴 사업의 국비 신청을 4월 말까지 완료하고 중앙부처 예산안 편성이 시작되는 5월부터 기재부 심의 기한인 8월까지는 주요 사업의 예산편성 동향을 지속 점검하는 등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이후, 국회가 예산안을 최종 확정하는 12월까지 지역 국회의원들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전 과정에서 맞춤형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5년도 4월 정부 추경과 관련해 △글로벌 AX 혁신 기술개발 사업, △국산 AI반도체 기반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확산 등 국가 AI경쟁력 강화와 대구 미래혁신에 필요한 사업을 국회 정부추경안 심사단계에서 최대한 반영하기 위한 전략도 함께 논의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조기대선 정국이지만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정부부처 협의부터 국회 예산안 의결까지 직접 발로 뛰는 전략으로 대구미래 100년 완성에 필요한 국비 확보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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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 청년 창업가와 축제 관광산업화 간담회 개최
창원특례시, 지역 청년 창업가와 축제 관광산업화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8일 마산합포구 자산동 소재 ‘마사나이’ 사무실에서 지역 청년 창업가들과 함께 대표 축제 관광산업화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축제의 관광산업화와 민·관협력 모델 발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 기획 △2030세대 참여 확대를 위한 콘텐츠 다양화 방안 등을 자유롭게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향 창원을 '핫플'로 만들고자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청년 창업가 4명이 참석해, 각자의 현장 경험과 창의적 시각을 바탕으로 대표 축제 관광산업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승규 마사나이 대표는 “고향 마산을 주제로 한 브랜드를 런칭해 지역 굿즈를 만들고 또 그것을 많은 사람이 좋아해 줬을 때 성취감을 넘어 감동을 느꼈다”며 “창원의 대표 축제도 지역과 청년 감성을 살려 잘 브랜딩하면 전 세대에게 충분히 매력적인 축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성민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제63회 진해군항제가 체험형 콘텐츠와 민간 협업을 통해 젊은 축제로 거듭난 것처럼, 우리 시의 대표 축제를 청년과 함께 기획하는 참여형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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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재해취약지역 및 정비사업 현장 점검
합천군,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재해취약지역 및 정비사업 현장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취약지역 및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현장 점검에 나섰다.
4월 16일 천성봉 경상남도 도민안전본부장이 합천군을 방문해 장재혁 부군수와 함께 대양면 양산마을 침수피해 지역과 합천읍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현장을 합동 점검했다.
대양면 양산마을은 2024년 집중호우 시 부실한 현장 관리로 하천이 범람하면서 주택과 시설하우스, 차량 등이 침수되고 20세대 30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지역이다.
천 본부장은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해 침수 피해의 재발을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점검한 합천읍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2022년부터 총사업비 400억원 규모로 추진 중이며 상습 침수지역의 하천 및 배수로를 정비해 재해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천 본부장은 제방 보강과 하천 정비 구간 등을 둘러보며 “우기 전 주요 공정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 관리와 주민 불편 최소화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장재혁 부군수는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경상남도와 협력해 풍수해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4월까지를 여름철 재난 사전대비 기간으로 정하고 침수 취약지 점검과 방재시설물 유지관리, 재해예방사업 조기 준공 등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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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년 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밀양시, 2025년 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18일 농업교육관 대강당에서 입학생과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밀양시 농업인대학은 2012년 5월 3일 설립돼 그동안 7개 과정, 65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시킨 농업교육의 상아탑이다.
올해는 단감 과정을 신설해 오는 10월 17일까지 총 20회, 80시간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단감 과정은 단감 적뢰 실습 및 월별 관리 요령, 단감 방제, 과원 토양 관리 등 농업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한다.
신상철 농업정책과장은“단감에 대한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단감 전문 농업경영인으로 성장하시길 바라며 농업환경 변화에 발맞춰 지역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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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착한가격업소 응원 동참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착한가격업소 응원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실국별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을 운영하는 가운데, 경제부지사는 경제국 직원들과 함께 춘천 지하상가의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해 오찬을 진행했다.
도에서는 직원들의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매월 1팀씩 응원 간식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이벤트는 오찬 및 시군 출장 시 착한가격업소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기대된다.
한편 이날 오찬에 함께 참석한 한국은행 강원본부에서도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어 착한가격업소를 포함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소비 촉진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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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봄철 농촌 일손돕기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는 4월 18일 봄철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지원을 위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강릉시 사천면에 위치한 파프리카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손창환 본부장을 포함한 직원 50여명이 참여해 파프리카 순따기와 주변 환경 정비, 풀뽑기 등 다양한 작업을 함께했다.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은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직원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본부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본부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자원봉사 동아리 ‘함께하G’를 통해 단체헌혈, 연탄나르기, 배식봉사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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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무상교육 교부율 상향 법안 발의
고교 무상교육 교부율 상향 법안 발의
[아시아월드뉴스] 고등학교 무상교육의 안정적 지원을 위해 교부율 상향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은 최근,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고등학교 무상교육의 국가와 지자체 부담분을 반영해 교부율을 현행 20.79%에서 21.09%로 0.30% 포인트 상향하는 내용이다.
그동안의 국가와 지자체 부담분을 내국세 대비 비율로 환산하면 0.30%다.
중학교 무상의무교육의 전례와 같은 방식이다.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는 중학교 무상의무교육을 도시 지역으로 확대하면서 증액교부금 제도를 활용했고 완성된 이후에는 그만큼 교부율을 상향했다.
재원의 안정성을 꾀한 것이다.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 김문수 의원은 “탄핵된 윤석열 대통령은 고등학교 무상교육의 국고 지원을 끊었다”며 “가뜩이나 세수결손으로 교부금을 크게 펑크내놓고 무상교육의 안정성도 위협했다”며 “지방교육재정에서 감당하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재정의 상식과 전례에 비추어 교부율을 상향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그리고 “지속가능성도 생각해야 한다”며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는 무상교육을 위해 교부율을 상향하였지만,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는 누리과정을 하면서 재원을 마련하지 않았다.
어느 방향이 안정성과 지속가능성 있었는지, 무엇이 사회문제를 일으켰는지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윤석열 정부와 재정당국은 교부금을 재작년 10조 4천억원, 작년 4조 3천억원 미교부했다.
대규모 펑크였다.
올해 교부금은 3조 4천억원 늘었지만, 지출의 자연증가분 및 고교 무상교육 국고지원 감소분을 감안하면 6천억원 부족할 수 있다.
재정이 부족하면 학교교육 및 환경 등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고등학교 무상교육은 그동안 국가, 교육청, 지자체가 각각 47.5%, 47.5%, 5%를 분담해왔다.
하지만 윤석열 정부는 올해 2025년부터 국고 지원을 끊었다.
기존 분담방식의 연장도 거부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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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생활 속 범죄 예방을 위한 ‘안심거리 확대’
창원특례시, 생활 속 범죄 예방을 위한 ‘안심거리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8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5년 안심거리 조성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기 위한 ‘창원시 여성친화 안전도시 민관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지역별 특성과 현장의 안전 수요를 반영한 대상지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여성가족과를 중심으로 안전 관련 부서 관내 경찰서 시민참여단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여성친화 안전도시 민관TF는 창원시가 여성친화도시 5대 목표 중 하나인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실현하기 위해 구성한 협의체로 민관이 함께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회의 결과, 2025년 안심거리 조성 대상지로 의창동, 중앙동, 월영동, 합성2동, 진전면, 덕산동 총 6개소가 선정됐다.
해당 지역에는 총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범죄 예방 환경 설계, 보행환경 개선, 여성 및 어린이 보호 등 다양한 관점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이 추진되며 조속한 착공을 통해 상반기 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전종렬 창원특례시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설치라기보다는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심리적 안전’까지 고려한 안심거리 조성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여성 및 사회적 약자의 24시간 촘촘한 안전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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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2회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
합천군, 제2회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4월 18일 오전 10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2025년 제2회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해 제29회 황매산철쭉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이번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는 장재혁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군청 관련 부서장과 경찰서 소방서 한전 합천지사 및 전기·가스 등 실무위원이 참석해 황매산철쭉제의 안전관리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축제때마다 계속 발생하는 인파밀집 시 교통 통제 문제와 축제장 안전요원 배치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이번 축제에는 셔틀버스 운행을 주말에 9대 운행하고 곳곳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교통 혼잡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축제 개최 전에 유관기관, 안전자문단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행사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장재혁 부군수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황매산철쭉제인 만큼 안전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통해 철저한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철쭉 풍경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