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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백남준 판화 展’ 기획 초청 전시
동해시, ‘백남준 판화 展’ 기획 초청 전시
[아시아월드뉴스] 오는 5월 1일부터 14일까지 14일간 개관 30주년 기념으로 동해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백남준 판화 展’ 기획 초청 전시가 열린다.
백남준은 비디오아트의 창시자이자, 미디어아트를 하나의 예술 장르로 정립한 세계적인 아티스트이다.
그는 전통적인 매체의 경계를 허물고 기술과 예술을 융합해 동시대 미술의 지형을 새롭게 개척했다.
특히 그의 비디오아트는 전 세계 현대미술사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국인이 창조한 최초의 예술 장르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자신의 퍼포먼스와 설치 작업을 기록하고 역사적으로 중요한 순간들을 예술적 시각으로 해석하며 판화라는 매체를 통해 개념적으로 정리하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했다.
그의 판화는 단순한 재현이 아니라, 비디오아트에서 형성된 개념과 철학을 시각적으로 압축하고 예술적 아이디어를 기록하는 독립적인 창작 활동의 일부였다.
이번 전시는 백남준이 남긴 다양한 판화 작업과 드로잉을 통해 그의 예술적 사고와 창작 과정을 조명하는 기획전이다.
특히 그의 친필 서명이 포함된 판화 작품들을 통해 비디오아티스트라는 고정된 이미지 너머의 백남준을 새롭게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백남준 작가님의 첫 번째 개인전이었던 1963년 파르나스 전시 판화부터 생애 마지막 시리즈 판화였던 경기고등학교 100주년 기념 판화까지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백남준 작가님의 판화 작품과 오마주 설치 작업을 통해 백남준 작가님의 작업 세계를 깊게 이해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전체관람 가능하며 입장권은 무료이다.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4일간 이루어지며 기타사항은 동해문화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옥 문화예술과장은“이번 전시회는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백남준 작가님의 작업 세계에 대해서 알아보고 비디오 아티스트로만 알려졌었던 백남준 작가님의 드로잉 작업들과 친필 서명이 담긴 판화작품 전시를 통해서 작가님의 작업을 새롭게 알아보는 계기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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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우수지자체 '대상' 수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지난 4월 21일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우수지자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따. 해양수산부에서는 어촌 소멸을 막고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어촌·어항재생사업’ 추진 총 7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예산 집행실적과 성과 창출, 업무협조도 등을 서면과 대면평가를 실시 했으며 동해시가 최종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시에서는 어달항 어촌뉴딜300사업의 적기 준공 등 사업 관리 실적과 대진권역 어촌활력증진 시범사업의 마을보건실 운영, 지역 링커그룹 발굴, 다양한 사회혁신실험 등 성과 등의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동해시는 우수지자체 선정으로 해양수산부장관상과 상금을 수여 받았다.
신성대 해양수산과장은 “어촌⋅어항재생사업을 통해서 안전한 어촌을 구축했고 다양한 사회혁신프로그램을 통해 어촌과 지역이 상생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금번 수상에 머물지 않고 앞으로도 준공된 사업의 철저한 사후관리와 추진한 사업들이 지속⋅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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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불금 대면 신청 받는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오는 4월 30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산지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고 가꾸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임산물생산업 직불금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에 등록된 산지에서 단기소득 임산물 재배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지급되며 직전년도 1년 동안 60일 이상 임산물생산업에 종사하고 연간 임산물 판매액이 120만원을 넘어야 한다.
육림업 직불금은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고 육림업에 이용되는 산지로서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에 등록된 산지 그리고 직전년도 10년 내 3ha 이상의 육림실적이 있는 산지여야 한다.
또 직전년도 1년 동안 60일 이상 육림업에 종사해야 한다.
군은 지난 3월동안 온라인 접수를 진행, 해당 기간에 신청하지 않은 임업인은 이달 중 산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임업직불금은 임업인의 소득 보전과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한 제도로 대상자가 기한 내에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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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이달부터 ‘2025 집중안전점검 실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이달부터 오는 6월 13일까지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안전취약시설 6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구체적으로 △다중이용시설 4개소 △어린이물놀이시설 3개소 △교량 6개소 △요양원 2개소 등을 포함해 다수의 생활밀착형 시설이 포함됐다.
군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시설, 전기, 소방, 가스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운영해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밀하고 체계적인 점검이 가능하도록 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이 확인된 공공시설에 대해서는 예산을 투입해 보수하거나 사용중지와 같은 긴급 조치를 시행한다.
이후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후속 조치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점검이력과 보수·보강 등의 조치 내역은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된다.
인제군은 이 자료를 토대로 향후 유사 시설의 관리에도 활용할 방침이다.
한편 군은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도 강화한다.
집중점검 기간 중 매월 개최되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에서는 ‘집중안전점검’ 홍보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주민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가정용·다중이용시설 자율점검표’도 제작해 배포한다.
아울러 전광판, 현수막, 군청 누리집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인제군은 매년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병행해 실질적인 안전 강화 조치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점검을 통해 지역 사회 전반에 걸친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더 고도화할 방침이다.
이상도 군 안전교통과장은 “이번 집중점검은 사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로 철저한 사후 관리와 함께 군민들께서도 자율점검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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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국회의원 , 요양보호사의 날 지정 추진
이재정 국회의원 , 요양보호사의 날 지정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이재정 국회의원 은 18 일 전국요양보호사협회와 간담회를 갖고 처우개선 , 지원센터 설립 등 요양보호사의 민원을 청취하고 요양보호사의 날 국가기념일 지정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전국요양보호사협회 이시정 기획운영위원회 위원장 , 어평숙 전국요양보호사협회 안양지회장 등 협회 임원진이 참석해 , 요양보호사의 날 지정 입법안을 공유하고 입법 추진 과정에 대해 논의했다.
협회는 △ 안양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설립 지원 방안 △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수당 도입 등 요양보호사 협회의 현안 해결에 대한 안양시와 경기도 , 국회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이재정 의원은 낮은 임금 , 불안정한 고용 구조 , 사회적 인식 부족과 이로 인한 높은 이직률과 직무 소외감 등 요양보호사가 직면한 현안에 대해 “ 요양보호사는 고령사회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중요한 직군이지만 , 여전히 열악한 근무 환경과 낮은 처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며 공감을 표시했다.
요양보호사의 날 지정과 관련해서는 “‘ 요양보호사의 날 ’ 은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 요양보호사의 권리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사회적 존중을 촉진하는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 ” 이라며 지정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 의원이 발의할 요양보호사의 날 지정법안 은 매년 7 월 1 일을 ‘ 요양보호사의 날 ’ 로 지정해 국가 차원에서 요양보호사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 관련 정책과 캠페인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내용을 담았다.
간담회에는 이채명 · 장민수 경기도의원 , 조지영 안양시의원도 함께해 요양보호사의 처우 개선을 위한 도와 시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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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IB 교육 동행 ‘I be Mate’ 프로그램 본격 추진
경북교육청, IB 교육 동행 ‘I be Mate’ 프로그램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IB 교육의 안정적인 도입과 운영을 위해 도내 IB 관심학교와 대구 지역 IB 운영학교를 매칭해 실질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함께 걷는 IB 동행, I be Mate’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북의 IB 관심학교와 대구 IB 학교의 업무 담당자가 매칭되어 실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밀착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컨설팅은 IB 교육과정 구성과 수업·평가 운영, IB 인증 준비 절차 등 운영 전반에 걸친 실무 중심의 피드백으로 이뤄지며 관심학교의 실행력과 자율성을 강화하고 학교별 여건에 맞는 IB 모델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IB 교육의 도입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함은 물론, 지역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IB 교육 생태계 확산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경북교육청은 ‘I be Mate’ 외에도 교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I be Lab’, 수업 체험형 연수 프로그램인 ‘IB OPEN CLASS’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하며 ‘IB-Ibe: I be Future, 나는 미래가 된다’라는 슬로건 아래, 현장 중심의 IB 교육 현장 안착을 위한 기반 마련에 주력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I be Mate’ 프로그램은 관심학교의 실제적인 IB 교육 도입과 교사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IB 교육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 간 협력 기반을 더욱 넓히고 경북형 IB 모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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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 본격화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1일 본청 홍익관에서 본청 과장급 이상 전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감 주재로 ‘2025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 공유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고위공직자의 청렴 의지와 실천 동력을 확산하고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교육감이 직접 주재한 가운데, 경북교육의 청렴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중점 추진 전략과 실행계획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회의를 통해 ‘청렴으로 신뢰받는 경북교육’ 실현과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고위직부터 솔선수범하는 청렴 정책 △부패 취약 분야 집중관리로 부패 제로화 △사각지대 없는 반부패 관리 체계 운영 △공감·소통·참여하는 청렴 분위기 조성 등 4대 추진 전략과 8개 세부과제, 56개 실행계획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주요 실행계획으로는, 고위직 중심의 체계적인 청렴 조직 운영 강화를 위해 교육감 주재 회의를 교육지원청 단위로 확대하고 교육장 중심의 ‘부패 취약 분야 추진상황 점검단’을 새롭게 구성해 운영한다.
이와 함께 청렴 실천 결의와 기관장 릴레이 청렴 메시지 캠페인, 청렴 서한문 발송 등을 통해 고위직이 먼저 모범을 보이는 청렴 문화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청렴 그린콜’과 자체 설문조사를 통해 부패 취약 분야의 민원 처리 과정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이를 즉각 환류함으로써 부패행위 사전 차단에 나선다.
아울러 ‘소통 차 한잔’ 캠페인과 지역업체 소통협의회를 통해 민관 상생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의 부패·불공정 요인을 해소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반부패 신고시스템 내실화, 청렴 교육 고도화, 조직 내 세대 간 청렴 공감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MZ 청렴 생각 나눔단’, 거꾸로 멘토링, 청렴 공감의 날, 반부패 주간 등을 통해 구성원 간 소통과 참여를 강화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가치인 만큼 모든 공직자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며 “이번 반부패 청렴 추진계획을 통해 청렴한 공직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교육공동체가 신뢰하는 투명한 교육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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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 최초 유치원 돌봄교실에‘안심망’ 구축 추진
경북교육청, 전국 최초 유치원 돌봄교실에‘안심망’ 구축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유치원 돌봄교실에 ‘유치원 안심망’을 오는 7월까지 구축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공·사립유치원 268개 원에서 운영 중인 ‘엄마품 유치원 돌봄교실’에 대해,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안전 시스템을 마련함으로써 유아의 안전을 더욱 철저히 보호하고 돌봄교실 운영의 신뢰성을 높일 방침이다.
현재 유치원 돌봄교실은 맞벌이 가정 유아를 대상으로 오후 7시까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돌봄 인력이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어 안전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에 한계가 있다는 우려가 지속해서 제기돼 왔다.
특히 최근 초등 돌봄교실 내 안전사고 사례로 인해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유치원 현장에서도 돌발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안전망 구축의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북교육청은 긴급 상황 발생 시 단축키를 누르기만 하면 119상황실과 자동 연결되어 즉시 신고가 이루어지는 ‘유치원 안심망’을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위치 설명 없이도 즉각적인 출동과 구조가 가능해 골든타임 확보와 초기 대응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심망 구축을 위해 교육청은 ‘엄마품 돌봄교실’을 운영 중인 유치원에 키폰 전화 단말기 구매비를 지원하고 유치원 연락처와 주소 정보 등 기본 정보의 소방본부 공유를 통해 더욱 정교한 긴급 신고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시스템이 구축되면 유치원에서는 긴급 상황 발생 시 단축키만으로 119 신고가 가능해지고 유아와 교직원의 안전 확보 속도와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안심망 구축을 계기로 유치원 돌봄교실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체계가 강화되고 각종 돌발상황에 대한 현장 대응 역량도 높아져 학부모들의 신뢰 또한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유치원 안심망 구축은 학부모들이 자녀를 더욱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유아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유치원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지속해서 점검·개선해 유아와 교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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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고교학점제와 2028 대입 개편, 그 궁금증을 한 번에 해결한다
경북교육청, 고교학점제와 2028 대입 개편, 그 궁금증을 한 번에 해결한다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1일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대강당에서 중학교 학부모 40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중학교 학부모 대상 고교학점제 연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3일 북부권, 25일 동부권까지 총 3회에 걸쳐 도내 중학교 학부모 3,600명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이번 권역별 연수는 지역 여건과 참석자의 편의를 고려해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운영되며 각 권역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 제공과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사전 신청 결과, 대면 연수에는 약 1,000명의 학부모가, 비대면 연수에는 2,600여명의 학부모가 참여 의사를 밝혀 고교학점제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학부모의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변화하는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주요 내용과 고등학교 선택, 진로 설계 방향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부모의 궁금증 해소와 현장 소통도 함께 이뤄진다.
또한, 지난해 12월 발표된 ‘2028 대입제도 개편’의 주요 내용도 소개하며 새 대입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고교학점제는 학생의 진로와 적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지는 중요한 제도”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들이 고교학점제를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자녀의 진로·진학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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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전국투어 ‘오케스트락2’ 순항 中…‘의정부 공연 전석 매진 기록’
이승철, 전국투어 ‘오케스트락2’ 순항 中…‘의정부 공연 전석 매진 기록’
[아시아월드뉴스] 이승철의 전국투어 콘서트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이승철은 3월 8일 세종 공연을 시작으로 4월 19일 의정부 공연까지 총 5개 도시에서 진행된 전국투어 콘서트 ‘오케스트락2’를 성공적으로 이어오며 ‘라이브 황제’의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의정부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이승철의 여전한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
‘오케스트락2’는 2010년 데뷔 25주년을 맞아 역대급 규모로 기획됐던 ‘오케스트락’의 명성을 잇는 무대로 국내 최정상급 밴드와 오케스트라가 함께 선사하는 웅장한 사운드와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채운다.
올해는 특히 구성과 연출이 한층 더 풍성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투어에는 이승철 콘서트만의 시그니처인 최첨단 플라잉 사운드 시스템이 전 회차에 적용돼 화제를 모았다.
다중채널 방식으로 설계된 입체적 음향 시스템은 공연장 어디에서나 균형 잡힌 최상의 사운드를 전달하며 관객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이승철은 4월 18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에도 출연해 변함없는 라이브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철은 ‘My Love’, ‘내가 많이 사랑해요’, ‘아마추어’ 등 그의 대표곡들로 무대를 꾸며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내가 많이 사랑해요’는 2020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박보검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소개된 곡으로 이번 무대를 통해 다시 주목받으며 역주행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어느덧 데뷔 40주년을 앞둔 이승철은 이번 ‘오케스트락2’를 통해 여전히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과 감성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의 위상을 과시하고 있다.
그는 앞으로도 대구, 천안, 울산, 대전, 전주, 군포, 수원, 인천 등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2025 이승철 전국투어 콘서트 ‘오케스트락2’의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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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찾아가는 어린이 ‘인성’ 뮤지컬 공연 시행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 문제에 대한 예방과 교우관계 회복을 위한 방안으로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인성 뮤지컬 공연’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학생들이 공연을 통해 자연스럽게 올바른 공동체 의식과 감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지난 3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6개 초등학교에서 총 6회 진행된다.
공연은 전문 공연단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무대를 설치하고 공연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학생들은 익숙한 학교 공간에서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다.
뮤지컬은 ‘싸이버스’, ‘가면 벗기’ 중 학교가 희망하는 주제로 진행되며 학교폭력, 사이버폭력, 따돌림, 친구 간 갈등 등 실제 학교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배우들이 객석을 오가며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고 일부 장면에 학생들이 무대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몰입도를 높여 학생들이 스스로 느끼고 공감하는 인성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기존의 강의식 교육과는 다른 차별화된 참여형 인성 뮤지컬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쉽게 인지하고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눈높이에 맞춘 인성교육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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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문화예술회관, 어린이날 기념 기획공연 뮤지컬 ‘안녕? 빨강머리 앤’
영주시문화예술회관, 어린이날 기념 기획공연 뮤지컬 ‘안녕? 빨강머리 앤’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문화예술회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획공연 뮤지컬 ‘안녕? 빨강 머리 앤’을 오는 5월 3일 오후 2시와 4시, 2회에 걸쳐 선보인다고 밝혔다.
‘안녕? 빨강머리 앤’은 몽고메리의 세계적인 명작 ‘초록지붕집의 앤’을 각색한 가족 뮤지컬로 어린이들에게 문학적 감성과 아름다운 색채, 음악이 어우러진 꿈과 환상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주인공 ‘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통해,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 만화에 대한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가족과 친구, 우정의 소중함을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관람권 예매는 4월 24일 오전 9시부터 5월 3일 정오까지 영주문화예술회관 누리집과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문화예술회관 방문 예매도 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 좌석 5천 원이며 36개월 이상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기타 공연 관련 문의는 영주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네이버밴드을 참고하거나 영주문화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주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감동적인 공연을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께서 문화예술회관을 찾아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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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연인이다’ 개그맨 이승윤, 영주 시민과 만나다
‘나는 자연인이다’ 개그맨 이승윤, 영주 시민과 만나다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4월 24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개그맨 이승윤 초청 ‘4월 영주인성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자연인을 통해 배운 행복한 삶의 비결’로 이승윤은 MBN ‘나는 자연인이다’ 프로그램을 13년째 진행하면서 만난 다양한 자연인들과의 에피소드를 재치 있는 입담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이승윤은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에서 활동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고 ‘나는 자연인이다’ 출연 이후 특히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경상·울산지역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강연에서는 방송 초기 자연인들과의 소통이 쉽지 않았던 경험을 토대로 편견을 깨고 경청과 공감으로 관계를 형성하는 소통의 자세, 그리고 표현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강연에 앞서 진행되는 식전공연에서는 TV조선 ‘미스트롯’과 ‘노래하는 대한민국’에 출연한 가수 송수영의 트롯 무대와, 영주 색소폰 오케스트라 지휘자 조정화의 색소폰 연주가 펼쳐진다.
강연은 별도 신청 없이 시민 누구나 선착순으로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강연이 시민들께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올해도 인문학, 역사, 재테크, 4차 산업혁명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준비한 만큼, 영주인성아카데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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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 광역지방의회 연구원 설립 , 가능해진다”
국회(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강득구 의원 은 광역지방의회가 연구원을 설립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 지방자치단체출연 연구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 일부개정법률안을 18 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2020 년 ‘ 지방자치법 ’ 전부개정을 통해 지방의회의 인사권이 독립되는 등 지방의회의 위상이 일부 강화됐다.
그러나 여전히 의정활동 보좌인력의 부족 , 조직권 · 예산편성권의 미독립 등 지방의회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 지방의회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지방의정연구원 설립이 필요다는 목소리가 제기된다.
지방의정연구원을 통해 지방의정을 보다 더 깊이있게 연구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정책을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현행법상 지방연구원은 광역자치단체만 설립이 가능하다.
이에 강득구 의원은 연구원을 설립할 수 있는 주체에 광역지방의회를 추가하는 내용의 ‘ 지방자치단체출연 연구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강득구 의원은 “3 선 경기도의원 출신으로 지방의회가 주민의 삶과 얼마나 밀접한 기관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며 “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는 곧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 강득구 의원은 2024 년 7 월 지방의회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한 ‘ 지방의회법안 ’ 을 대표발의 하기도 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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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5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모집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대비해 2025년도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을 오는 5월 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안전 관리 요원은 관내 주요 물놀이지역의 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한 초동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배치될 예정이며며 읍·면별로 영월읍 14명과 김삿갓면 12명, 남면 6명, 한반도면 8명, 주천면 13명, 무릉도원면 6명 등 총 59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안전관리요원은 △물놀이 위험구역 물놀이객 출입 통제 △안전시설물 점검 및 유지 관리 △로프나 구명환 등을 활용한 구조 활동 △상황 발생 시 신속 보고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 절차는 서류심사 및 면접시험으로 이루어지며 서류 합격자는 모집인원의 1.5배수 범위 내에서 5월 9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이후 면접 시험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해당 읍·면사무소 또는 영월군청 안전교통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한 비대면 접수도 가능하다.
안진서 안전교통과장은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은 여름철 군민과 방문객의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올해도 안전사고 없는 건강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