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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타고 울진으로 시원한 해양레포츠 여행
동해선 타고 울진으로 시원한 해양레포츠 여행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철도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체험형 관광상품‘시원한 울진 해양레포츠 여행’을 출시한다.
이번 상품은 지난해 12월 코레일 강원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기획된 왕복열차 + 해양레포츠 체험 패키지로 요트·프리다이빙·스쿠버다이빙 중 1종을 선택 체험할 수 있으며 운영사 할인과 군 지원금을 반영해 최대 5만원까지 할인해 실질적 부담을 대폭 낮췄다.
울진군은 이번 철도 연계형 체험상품이 지역 해양관광의 접근성과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철도와 지역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관광모델을 지속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상품은 코레일 기차여행 홈페이지, 코레일톡, 울진해양레포츠센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동해선 개통에 따라 울진이 철도로 더욱 가까워진 만큼, 이번 연계상품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울진을 찾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울진의 매력을 제대로 체험할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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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0회 거창군수배 볼링대회 개최
거창군, 제10회 거창군수배 볼링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0일 거창군볼링협회 주관으로 거창스포츠파크 국민체육센터에서 ‘제10회 거창군수배 볼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볼링을 즐기는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대회로 마련됐다.
경기는 개인전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6개 조로 나뉘어 각 조당 2게임씩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우승 홍준서 △2위 조진휘 △3위 류영현 △4위 백인성 △5위 최민규 선수가 수상하며 기량을 입증했다.
또한, 이날 대회에서는 올해 제54회 전국소체 경남대표로 선발된 신지효 학생을 응원하기 위한 볼링용품 전달식도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신지효 학생은 2018년 SBS 프로그램 ‘세상에 이런 일이’에 볼링 신동으로 소개된 이력이 있으며 각종 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며 볼링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다.
류지태 거창군볼링협회 회장은 “이번 대회는 볼링을 사랑하는 군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특히 지역 유망주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 더 큰 의미가 있었다”고 전했다.
임순행 체육시설사업소장은 “군민들이 함께한 이번 대회는 지역 체육 활성화에 큰 기여를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누구나 스포츠를 즐기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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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 거창군수컵 리틀K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성황리 마무리
거창군, 2025 거창군수컵 리틀K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성황리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5 거창군수컵 리틀K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가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주말 4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과 거창군축구협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거창스포츠파크 및 남하면 제2스포츠타운에서 전국 유소년 축구클럽 124개 팀이 조별 리그와 토너먼트를 통해 연령별 으뜸조 및 버금조 우승팀을 가렸다.
대회에는 선수, 학부모, 지도자 등 총 1,655명이 거창을 방문해 숙박, 음식점, 상가 등을 이용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생활인구 증가에도 기여했다.
1차 대회에서는 △U-12 인천 웰리스FC △U-11 진주FC, U-11 경산FC △U-10 FC스퀘어, U-10 스노우파인FC △U-9 샬롬코리아FC, U-9 창원 위어스FC △U-8 스노우파인 대구현풍FC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2차 대회의 우승은 △U-12 헤이데이FC, U-12 거창한FC △U-10 FC TDN, U-10 진주 대성FC △U-9 구성PEC-레드, U-9 구성PEC-블랙 △U-8 수원 PEC-RED, U-8 대구 하이두 축구클럽이 차지했다.
수상팀에게는 트로피와 부상으로 축구공이 수여됐으며 으뜸조 우승 및 준우승팀에게는 올해 말에 열리는 리틀K 왕중왕전 출전권이 주어졌다.
거창군에서는 4개 팀이 이번 대회에 참가했으며 이 중 거창한FC가 2차 대회 U-12 부문 버금조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고영진 거창한FC 감독은 “전국의 강팀 사이에서 값진 우승을 거둔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잘 갖춰진 경기장 등 우수한 인프라 덕분에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었고 그 점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축구 꿈나무들의 기량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 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가로 이어지는 스포츠비즈니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지난해 준공된 남하면 제2스포츠타운 축구장에서 개최되어 거창의 최신 스포츠 인프라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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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유혹, 대한민국 함안수박축제 오는 25일 열린다
달콤한 유혹, 대한민국 함안수박축제 오는 25일 열린다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함안군민의 날 행사기간인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함주공원 다목적 잔디구장 일원에서 ‘제6회 대한민국 함안수박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2026년 세계수박축제를 앞두고 대한민국 대표 수박인 함안수박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계기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체험과 공연, 전시가 함께 어우러져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
축제 첫날인 25일에는 전국 최고 품질의 수박을 선정하는 ‘제2회 전국 수박 품평회’ 가 열리며 오후 2시에는 식전 공연을 포함한 개막식이 예정돼 있다.
품평회는 당도, 식감, 외관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한 수박을 선정해 명품 수박 12점을 시상하며 수박 재배기술 교류와 산업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수박수영장 갈라콘서트, 버블 아티스트 나탈리, 청춘밴드 등 다양한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둘째 날인 26일에는 대형 수박화채 나눔 행사와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수박 조각대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고장구, 난타 공연이 진행되며 오후에는 에녹, 허찬미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뮤직팜콘서트’ 가 열려 축제의 흥을 더한다.
축제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수박을 주제로 한 스페셜 3종 게임과 함께 매직쇼, 잼댄스, 태권도, 통기타 공연 등이 이어진다.
또한 각종 무대 이벤트와 함안수박 경매 이벤트 진행으로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전통 떡 만들기, 수박 관련 체험 이벤트,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장 내에서는 함안수박 및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고품질 수박을 선착순으로 5000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특히 군에서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 세계 16개국, 51품종의 다양한 수박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직접 수박 종자를 수집해 심혈을 기울여 수박을 재배했다.
올해는 처음으로 수박의 역사와 세계수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수박주제관을 운영해 방문객의 흥미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안병국 소장은 “함안수박은 당도와 식감 면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자랑한다”며 “정성껏 키운 함안수박과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체험과 문화공연이 준비된 만큼,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즐겁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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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 21일부터 개최. 2500여명 참가
‘제7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 21일부터 개최. 2500여명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제7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남사격연맹이 주최·주관하며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4개 부에 전국 354개팀 2,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선수들은 국제대회 전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는 2019년 처음 시작된 이후 매년 2,000여명이 넘는 선수들이 참가하는 전국 대표 사격대회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파리올림픽 메달리스트인 김예지, 반효진, 양지인 선수 등 국내 최정상급 사격 선수들도 다수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사격 팬들을 중심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회가 열리는 창원국제사격장은 국제 규모의 최고 시설을 갖춘 도심형 사격장으로 과학적인 동선 구축과 첨단화된 시설을 갖춰 각종 국제, 전국규모 사격대회를 개최해 왔으며 선수단 및 관계자들로부터 대회 개최에 최적의 장소라는 평을 받고 있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을 환영하며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대회에 집중해 그동안 쌓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사격 메카 창원에서 후회 없는 경기와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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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제36회 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 격려 방문
이상근 고성군수, 제36회 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 격려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이상근 고성군수는 4월 19일 제36회 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해 경기를 준비 중인 경남항공고 선수단을 만남 힘찬 응원과 함께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 군수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기를 바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좋은 성적으로 경남항공고의 위상을 높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공정한 대회와 선수들의 기량 증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용호 경기위원장을 비롯해 다수의 관계자에게도 격려의 말도 잊지 않았다.
이 군수는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해 주말도 반납하고 대회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대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고성군도 세팍타크로 중심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49개 팀 350여명의 선수단이 고성군을 다녀갔으며 고성군에서 참가한 경남항공고는 쿼드에서 준우승, 레구에서는 조별 예선 조 1위로 본선에 진출했으나 인천체고를 상대로 통합점수 1:2로 아쉽게 패배해 순위를 기록하지 못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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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izna 최정은, 시청자 매료 시킨 반전 보컬…‘확신의 1등’다운 존재감
사진제공 =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izna 최정은이 반전 보컬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최정은은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너드소녀’로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앞서 최정은은 1라운드에서 안재욱의 ‘친구’를 선곡, 감성을 자극하는 섬세한 보이스로 듀엣 무대를 펼쳤다.
보는 이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신 최정은은 압도적인 표 차이를 보이며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를 꺾었고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준결승전에 오른 최정은은 태연의 ‘Fire’로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1라운드와는 180도 달라진 파워풀한 보컬을 자랑한 최정은은 완벽한 완급 조절은 물론, 기본기가 탄탄한 라이브 실력까지 뽐내며 판정단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무대 이후 최정은을 향해 서문탁은 “목소리의 감미로움과 시원시원한 창법이 인상적”이라며 감탄했고 윤상 역시 “노래를 너무 잘한다 더 멋을 부려도 되는데 겸손함이 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쉽게 결승전에 진출하지 못하게 된 최정은은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아직 보여드리지 못한 모습이 많기 때문에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목표”며 “izna도 많이 사랑해 주시고 최정은도 많이 사랑해달라”고 응원을 당부했다.
컴백과 동시에 KBS Kpop 웹 예능 ‘리무진서비스’, ‘복면가왕’ 등에 출연하며 차세대 K팝 대표 보컬로 눈도장을 톡톡히 찍은 최정은. 댄스, 보컬 등 무대 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최정은이 보여줄 앞으로의 행보를 향해 기대가 모아진다.
최정은이 속한 izna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 으로 SBS M ‘더쇼’에서 첫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또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고 스포티파이 재팬 급상승 차트 2위, 아마존 디지털 뮤직 싱글 인기도 2위, 아이튠즈 K-Pop 톱 송 3위 등 일본 차트에서도 성과를 이루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izna는 ‘KCON JAPAN 2025', 뮤직 페스티벌 ‘슈퍼팝 2025 코리아’, 일본 최대 규모 음악 축제 ‘서머소닉’ 출연을 앞두고 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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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불 피해 지역경제 회복 위한 ‘군민 호소문’문자 발송
청송군, 산불 피해 지역경제 회복 위한 ‘군민 호소문’문자 발송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대형 산불 이후 위축된 내수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18일 관내 군민과 출향인을 대상으로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달라는 호소문을 문자로 발송했다.
이번 대형 산불로 인해 청송군의 외식업과 관광업은 큰 피해를 입었으며 지역 상권 전반의 소비 심리도 위축된 상황이다.
이에 청송군은 군민들에게 관내 외식업소 이용을 적극 권장하며 출향 군민에게는 고향 방문을 통해 지역 관광과 상권 회복에 힘을 보태달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했다.
문자 메시지에는 “역사상 최악의 산불로 지역경제가 위기에 놓였다”는 청송군의 상황을 알리며 군민에게는 외식업소를 자주 이용해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태 달라는 당부와 함께, 출향 군민에게는 “출향인의 방문이 절실하다”는 메시지와 “올 한 해를 고향 방문의 해로 삼아달라”는 간곡한 호소가 담겼다.
청송군은 이번 문자 발송을 시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후속 대책을 마련하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출향인과 더불어 전국민의 따뜻한 발걸음이 청송을 다시 일으키는 소중한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해 필요한 모든 행정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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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KBS 진주와 미디어교육 업무협약 4년째 이어져
거창군, KBS 진주와 미디어교육 업무협약 4년째 이어져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와 최재훈 KBS 진주방송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홍보 및 미디어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참석자 소개 및 인사, 협약서 서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협약의 주요 내용은 거창군이 교육생 모집과 장소제공, 부대장비 등의 제공을 맡고 KBS 진주방송국은 우수한 전문 강사와 교육 자료를 활용한 ‘방송아카데미’를 운영하는 것을 담고 있다.
2021년 첫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올해로 4년째 지속되고 있으며 12명의 교육생으로 출발한 미디어교육은 현재까지 약 80명의 거창군민이 교육을 이수하는 등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1인 방송 필수 매체인 유튜브 콘텐츠 기획부터 촬영, 편집, 채널 운영까지 실습 위주로 교육이 진행되어 군민들의 만족도와 참여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올해도 상·하반기 총 2회에 걸쳐 ‘방송아카데미’ 가 운영될 예정이며 변성준 KBS 진주 카메라 기자를 비롯한 AI활용, 유튜브 운영 등 현직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수료자에게는 거창한 홍보기자단 지원 시 가점이 부여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4년째 거창군민들에게 미디어 교육을 제공해 주는 최재훈 국장님과 KBS진주방송국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미디어 교육을 통해 5월 15일에 열리는 ‘KBS열린음악회’ 와 ‘거창에 ON 봄축제’도 군민 스스로 널리 홍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지난 4월 2일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례조회에서 방송아카데미에 꾸준히 재능기부 중인 KBS 진주 변성준 기자에게 미디어홍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장을 수여한 바 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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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의료원 경영개선 지원 출연금 차등 지원 발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4월 21일 오전 10시 30분 기자 간담회를 통해 도내 5개 의료원에 대한 출연금 지원 방침을 발표했다.
출연금은 차등지원으로 지난 4월 7일 5개 의료원장 간담회 결과를 신중히 반영했다고 밝혔다.
출연금 지원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재정상황 등 의료원들이 처한 상황에 차이가 있으므로 이에 비례해 지원하되, 의료원 간 지원액 차이는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큰 틀을 잡았으며 이에 따라 총 50억원의 출연금 중 30%인 15억원은 각 의료원별로 3억원씩 균등 배분했고 나머지 70%인 35억원은 공공의료사업 추진현황, 경영상황, 경영개선 노력도 등 3개 지표에 따라 배분했다.
결과적으로 의료원별 최종 지원금액은 원주 9.5억원, 강릉 8억원, 속초 9억원, 삼척 12억원, 영월 11.5억원이며 추후 의료원별 사업계획서를 접수받고 신속하게 예산을 교부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이번 출연금이 현재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의료원에 경영회복의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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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축산농가에 건초 1,925톤 공급으로 경영안정도모
경산시, 축산농가에 건초 1,925톤 공급으로 경영안정도모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4월 21일부터 8일간 남산면 한국산업연수원을 시작으로 각 지역별 공급장소를 통해 축산농가 689호에 건초 1,925톤을 공급한다.
축산농가 건초 지원사업은 한우 산지 가격 하락과 사료가격 상승에 따른 축산농가의 경영난을 해소하고자 2023년도 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상·하반기에 걸쳐 총 3,600톤의 건초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날 건초 공급은 전국한우협회 경산시지부 주관으로 권역별 배부장소를 통해 순차적으로 소 사육농가에 배부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최근 축산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현실에서 건초공급지원사업 뿐만 아니라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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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찾아가는 주민예산학교 운영
거창군, 찾아가는 주민예산학교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4월 21일부터 5월 10일까지 총 22회에 걸쳐 찾아가는 주민예산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민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 역량을 강화하며 제도에 대한 실질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이다.
올해는 21일 남하면을 시작으로 관내 12개 읍면뿐만 아니라 청소년, 청년, 취약계층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초·중·고·대학생 등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교육을 추가해 미래세대가 희망하는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의견을 수렴해, 주민참여예산제도의 내실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주민예산학교는 군민이 군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주춧돌이 될 것”이라며 “더욱 진화된 거창형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정착할 수 있도록 제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2024년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도 같이 2관왕을 수상해 8,000만원의 재정 성과급을 받은 바 있으며 2025년에도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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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지구의 날 소등행사에 참여하세요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에서는 제55회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지구의 날 소등행사’를 실시한다.
4월 22일 밤 8시부터 10분간 소등하는 전국적인 행사로 군 청사, 읍면사무소 및 공공시설물의 조명을 소등하며 공동주택, 일반상가 등은 자율적으로 소등행사에 참여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구의 날을 맞아 많은 주민들이 소등행사에 참여해 환경문제를 생각해 보고 저탄소 친환경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말했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환경보호 실천을 유도하는 세계기념일로 1970년 미국의 민간단체에서 제정해 전 세계로 확산된 환경 기념일이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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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국가지질공원 타당성·기초학술조사 및 인증신청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합천 국가지질공원 타당성·기초학술조사 및 인증신청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합천운석충돌구를 중심으로 국가지질공원 인증절차를 본격 추진한다.
군은 21일 ‘합천 국가지질공원 타당성·기초학술조사 및 인증 신청 학술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2년간의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 가치와 경관이 뛰어난 지역을 보전하고 이를 교육 관광 등에 활용하기 위해 환경부 장관이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을 받으면 국비 지원을 통해 지질공원 관리 운영비를 확보할 수 있으며 별도의 행위제한이 없어 지질자원을 보전하면서도 체계적인 교육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인증 이후에는 4년마다 재인증 절차를 거치게 된다.
이번 용역은 국내 유일한 합천운석충돌구를 비롯해 10개 내외의 신규 지질명소 추가 발굴을 통해 올해 12월까지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신청을 완료하고 후보지로 선정되면 인증요건을 충족한 뒤 2027년 국가지질공원으로 최종 인증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고회에서는 △지질유산 가치 입증을 위한 전문 학술조사, △국가지질공원 지질유산보고서 및 후보지 신청서 작성, △지질명소에 대한 과학적 타당성 검토 및 지질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질공원 해설사 양성 및 주민참여 프로그램 기획, △국가지질공원 인증신청 등 국가지질공원 인증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발표했으며 군의 숨어있는 지질명소 발굴과 지질학적 가치 입증에 대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윤철 군수는 “합천은 국내 유일의 운석충돌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이는 단순한 자연유산을 넘어 미래 산업과 교육, 관광을 아우를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통해 합천군을 국내 대표 지질관광 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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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슬전’ 박윤호, 대학생 초보 아빠로 변신…섬세한 내면 연기 ‘몰입감 UP’
사진제공 =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박윤호가 ‘언슬전’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박윤호는 지난 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하루아침에 아빠가 된 대학생 영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극 중 영찬은 응급실에서 여자친구의 임신 소식을 처음 접하며 혼란에 빠졌다.
분노를 감추지 못하는 여자친구의 아버지와 마주한 영찬은 어색한 기색을 내비쳤고 출산을 앞둔 여자친구를 혼자 두고 자리를 비우며 이후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연락 두절 상태였던 영찬은 여자친구의 출산 후 모습을 나타냈다.
영찬은 자신의 부모님과 실랑이 끝에 부어오른 뺨으로 등장했고 여자친구와 태어난 딸을 위해 인생을 바치겠다는 강한 책임감을 드러냈다.
박윤호는 혼전임신과 출산으로 생긴 부모와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영찬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갓 태어난 딸을 바라보는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애틋한 부성애까지 그려내며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
앞서 박윤호는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U+모바일tv 오리지널 ‘밤이 됐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깊이 있는 연기와 훈훈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박윤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다수의 작품에서 굵직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박윤호는 계속해서 다채로운 작품으로 대중을 만날 계획이다.
2025-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