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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등산지도사'와 함께 금정산의 자연 비밀을 풀어보세요
'숲길등산지도사'와 함께 금정산의 자연 비밀을 풀어보세요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금정산 북문 등산문화탐방지원센터와 주요 등산로에서 금정산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숲길등산지도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숲길등산지도사’는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등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림교육전문가다.
금정산에서 만나볼 수 있는 '숲길등산지도사'는 등산로와 주요 숲길을 안내하는 역할을 넘어서 △역사 △문화 △생태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금정산을 찾는 시민과 타지역 방문객, 외국인들에게 산의 지형적 특성과 숲길의 특징뿐만 아니라 △금샘과 고당봉의 유래 △금정산에 서식하고 있는 동물과 식물 △금정산성 4대문과 망루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금정산의 매력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있다.
또한, 금정산에 자생하는 △참빗살나무 △쪽동백 △얼레지 △앵초 △마타리 등 자생식물이 가진 가치와 아름다운 모습을 탐방객에게 소개함으로써 생태환경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있다.
이 외에도 △건전한 산행문화 캠페인 실시 △등산객 안전사고 예방 활동 △등산문화탐방지원센터 전시실 내 산악기록물 해설과 산림문화교육장 시설 활용 등을 지원하고 있다.
등산객들에게 흔적 남기지 않기 원칙을 지키게 해 환경보호 인식을 제고하고 보행법과 등산지팡이 사용법 등 기본 상식을 알려 바른 등산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시 등산문화탐방지원센터에서 금정산을 찾는 누구나 ‘숲길등산지도사’를 만날 수 있으며 해설 사전 예약은 하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다.
'숲길등산지도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 푸른숲도시과 산림정책팀으로 전화 문의 하면 된다.
한편 시에서는 △금정산 제3권역 휴식년제 시행 △각종 생태계 보전 활동 △등산객 안전을 위한 점검 활동 등 금정산을 보호하고 관리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시는 2021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5년간 금정산 제3권역)에 대한 휴식년제를 시행함으로써 생태계 보전과 관리를 도모하고 있다.
최근, 등산객의 안전을 보장하고 산림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제3권역 개방 등산로의 절단, 훼손된 밧줄에 대해 실태 점검을 추진하고 안전밧줄과 안내 표찰에 대한 정비를 마쳤다.
4월 말에는 시민단체와 협력해 4망루 주변 동백나무 식재지에 비료 주기, 지주목 정비 활동을 통해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대형산불 발생에 대한 예방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산불 예방 캠페인, 쓰레기 줍기 활동을 추진해 금정산 보호에 민관이 함께 할 계획이다.
안철수 시 푸른도시국장은 “금정산은 부산의 자연을 대표하는 명소로 다양한 식물과 동물들이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다”며 “'숲길등산지도사'와 함께 금정산을 탐방하며 자연과의 교감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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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의료·치유 관광 매력을 세계로… 인도네시아 공략 위한 홍보 여행 성료
부산 의료·치유 관광 매력을 세계로… 인도네시아 공략 위한 홍보 여행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난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인도네시아 대표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부산 의료·치유 관광의 우수성과 매력을 알리고 관련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홍보 여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여행은 지역 의료·치유 관광 상품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초청한 인도네시아 여행업체, 방송 관계자 등 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앞서 2년간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진행한 ‘한국 의료웰니스관광대전’의 후속으로 이번 홍보 여행을 기획했고 이후 초청단의 의료·치유 관광 상품화와 공동마케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홍보 여행을 기회로 인도네시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참가자들에게 우수한 의료기술, 기반, 치유 관광지뿐만 아니라 부산의 다양한 매력을 알렸다.
먼저, 시는 '부산 의료·웰니스관광 홍보설명회'를 개최해 인도네시아와의 협력 기반을 다졌다.
의료·치유 관광지, 주요 7개 해변, 대표 관광지를 집중적으로 선보이며 수도권과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특히 부산경제진흥원은 의료·치유 관광 상품화에 활용할 수 있는 △의료통역 서비스 △일일 관광 △부산의료관광 비즈니스센터 등 주요 사업을 소개하며 부산의 우수한 의료기관 홍보에 나섰다.
아울러 의료·치유 관광지 답사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부산대학교병원 △김병준레다스흉부외과 △에스엠비웰니스 △클럽디오아시스 등 부산의 의료기관과 치유 관광지를 방문해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사업 미팅을 진행했다.
이 외에도 △송도해상케이블카 △흰여울문화마을 △해운대블루라인파크 캡슐열차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등 다채로운 관광지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권역별 우수한 의료 기반과 바다를 마주한 치유 관광지가 인상 깊었고 서울과 다른 부산만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기회에 부산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었으며 향후 부산과 지속적으로 교류해 다양한 의료·치유 관광 업계와 협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현재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이번 홍보 여행은 인도네시아 현지 수요를 확인하고 맞춤형 콘텐츠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홍보해 인도네시아 시장 선점 등 의료·치유 관광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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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미등록경로당 안전점검 추진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이번 달부터 7월까지 4달간 관내 미등록경로당 110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5.2. 기준, 12개 구·군 이 사업은 시가 올해 처음 진행하는 사업으로 부산광역시사회서비스원과 위탁계약 방식으로 추진한다.
‘미등록경로당’은 ‘노인복지법’ 상 신고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경로당을 말한다.
미등록경로당 대부분은 무허가건물, 이동식 컨테이너 등에 있어 소방·전기 안전에 취약할 수 있다.
이번 점검에는 각 분야 전문기관이 참여해 해당 분야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소방점검’은 건물 내 소방시스템과 보호장비에 대한 점검으로 △소방기구 비치 상태 △소화설비 △경보설비 등에 대해 점검한다.
‘전기점검’은 전기설비 설치 환경, 차단기, 접지 상태에 대한 점검으로 △누전차단기 설치 및 정상 작동 여부 △옥내외 배선 상태 등에 대해 점검한다.
점검 완료 후, 점검기관은 사회서비스원을 통해 시에 점검 결과를 제출하고 구·군과도 점검 결과를 공유하며 미등록경로당에 대한 점검 사후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안전점검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오늘 오후 4시 사회서비스원에서 미등록경로당 안전점검 간담회가 열린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 구·군, 사회서비스원, 점검기관이 참여해, 점검 시 유의 사항, 지자체 협조사항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은 “안전은 다른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소”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노인시설의 안전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며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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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 전국체전 개최 도시 부산시 방문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 소속 17개국 재외 한인체육회장과 임원진 40명이 오는 10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 준비 상황 공유와 해외동포선수단 지원방안을 협력하기 위해 오늘부터 24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부산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방문 첫째 날인 오늘은 △전국체전 관계자 회의와 △시 행정부시장 주재 환영 만찬이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오후 4시 30분에 열리는 전국체전 관계자 회의에서는 시의 전국체전 준비 상황과 해외동포선수단 지원계획을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와 공유한다.
특히 시는 전국체전 기간 시를 방문하는 해외동포선수단이 불편함이 없도록 △숙박시설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수송차량 지원과 △해외동포선수단 모두를 초청하는 환영 만찬도 개최할 계획이다.
이어 같은 장소에서 오후 6시부터 시 행정부시장 주재 환영 만찬을 개최한다.
시는 환영 만찬을 통해 시와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와의 우의를 다지고 부산만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이를 위해 만찬은 부산 음식을 특화메뉴로 제공한다.
부산 음식은 시가 부산 음식의 세계화를 위해 개발한 레시피를 부산롯데호텔이 호텔 특화메뉴로 제공한다.
방문 이틀째인 내일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는 전국체전 주 경기장인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을 방문하고 해외동포선수단이 묵을 숙박시설을 확인한다.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는 개·폐막식이 열릴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과 해외동포선수단이 경기를 치를 종목경기장을 방문해 전국체전 경기장 준비 상황을 직접 확인한다.
시는 전국체전을 위해 개보수 중인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등 경기장 준비 상황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이어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는 전국체전 개최 기간 묵을 숙박시설을 확인한다.
시는 일찍부터 숙박시설 현황을 제공하고 저렴하게 숙박할 수 있는 연수원 시설을 제공해 해외동포선수단이 숙박시설을 확보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노력했다.
이에 모든 해외동포선수단은 전국체전 기간 묵을 숙박시설을 확보한 상태다.
방문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세계한인체육회 자체 행사인 임시총회 개최를 지원하고 환송오찬을 끝으로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의 시 방문일정을 마무리한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의 방문 기간 전국체전 준비 상황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상호 논의를 통해 더 나은 해외동포선수단 지원방안을 도출하겠다”며 “아울러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매력을 널리 알려 많은 해외동포선수단이 10월 전국체전이 개최되는 부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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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부산, ‘2025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 개최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부산, ‘2025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2025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 해양레저관광 활성화와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부산’ 브랜딩, 요트 문화 대중화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요트협회가 주관한다.
올해 20회째를 맞이하는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대형 요트 대회로 10개국에서 34팀 28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레이스를 펼친다.
참가자들은 4월 24일 사전 등록을 시작으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경기를 치른다.
특히 경기 첫날인 25일에는 20주년을 기념해 오전 11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모든 팀이 해상퍼레이드를 펼치며 출정식을 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박진감 넘치는 요트 경기를 더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경기관람정이 운영되며 대회 2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 티셔츠 만들기 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해양환경지키기 프로젝트의 하나로 재사용컵 소지자에게 음료를 제공한다.
부대행사에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신청할 수 있다.
경기관람정은 1항차당 5대에 총 130명이 탈 수 있으며 △4월 25일 오후 1항차 △4월 26일 오전, 오후 각 1항차 △4월 27일 오전 1항차 총 4항차가 운영된다.
경기관람정에서 경기를 즐기고 싶은 시민은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댓글로 응원 메시지를 남겨 신청할 수 있으며 탑승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이 외의 자세한 내용은 부산슈퍼컵 조직위원회 사무국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현재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이번 대회는 요트대회를 넘어 해양레저 문화 축제의 장으로 아름답고 역동적인 경기를 통해 부산 바다와 요트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명성과 전통을 이어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가 세계적인 해양레저관광도시 부산의 위상을 높이는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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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창업지원사업 출범식' 개최… 유망 창업기업 153개 사 한자리에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부산아스티호텔에서 부산기술창업투자원 주최로 ‘2025년 부산창업지원사업 출범식 '비-스타트업 데이'’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박형준 시장, 서종군 창투원장을 비롯해 올해 사업선정 기업 153개 사가 참석하며 ‘부산대표창업기업’ 인증서 수여식과 ‘부산 창업패키지 사업’ 오리엔테이션 등이 열린다.
올해는 창투원 설립에 따라 기관별 분산되었던 창업지원체계를 일원화하고 사업별 연계를 강화하는 등 사업추진 체계를 개편했으며 총 153개 사의 창업기업을 선정했다.
올해 3월 ‘부산대표 창업기업’ 선발 공고와 ‘부산창업패키지 사업’ 통합 공고를 했으며 평균 6.2:1의 높은 경쟁률 속에 서류 및 대면 심층 평가를 통해 153개 사를 최종 선정했다.
특히 이번 기업 선발에는 초기투자 액셀러레이터협회, 한국 벤처캐피털협회 등 민간투자사가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투자 연계 가능성을 높였다.
‘부산대표 창업기업’ 사업은 혁신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브라이트클럽' 20개 사 △'밀리언클럽' 10개 사 △'에이스스텔라' 3개 사, 총 33개 사를 선정했다.
△‘브라이트클럽’은 유망기술과 성장성을 보유한 20개 사에 최대 8백만원 △‘밀리언클럽’은 전년 매출 5억원 이상 기술 창업기업 10개 사에 최대 1천2백만원 △‘에이스스텔라’는 누적 5억원 이상 투자 유치 기술창업기업 3개 사에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향후 ‘아기유니콘·예비유니콘’ 기업 단계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 육성한다.
시는 2017년부터 ‘부산대표 창업기업’ 인증을 통해 사업화 자금과 멤버십 혜택 등을 제공해 올해까지 총 865개 사를 발굴했으며 그중 7개 사가 중소벤처기업부 ‘아기유니콘 및 예비유니콘’에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부산창업패키지’ 사업은 창업기업 성장단계별 지원사업으로 올해 △예비창업패키지 50명 △초기창업패키지 50개 사 △창업도약패키지 20개 사를 선정했다.
올해는 ‘창업진입→예비→초기→도약’ 으로 이어지는 4에스사업으로 사업구조를 개편해 극초기 단계 창업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우수기업 상위단계 자동 연계로 효율성과 통합성을 강화했다.
각 패키지 선정기업에는 사업화 역량강화 프로그램, 지식재산권 확보, 투자유치 활성화 등)이 맞춤형으로 지원되며 △예비창업패키지 선정 50명에게는 최대 2천만원 △초기창업패키지 50개 사에는 최대 5천5백만원 △창업도약패키지 선정 20개 사에는 최대 5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지난해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에이스스텔라 선정기업인 ㈜레디로버스트머신이 중장비 연료절감 시스템 개발로 75억원 규모의 시리즈에이 투자 유치를 받았으며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인 ㈜라이브엑스는 공유미용실 플랫폼으로 150억원 매출, 57억원 규모의 시리즈에이 투자 유치 성과를 거뒀다.
올해 선정 기업은 부산창업포털 또는 부산기술창업투자원 누리집을 통해 소개되며 국내외 투자사와 산업 네트워크와의 지속적 연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오늘 출범식에는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아태총괄 마이크 김이 '글로벌 창업트렌드와 성공전략'이라는 주제로 특강과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에는 올 한 해 사업추진 내용에 대한 사업별 오리엔테이션이 열린다.
박형준 시장은 “올 한 해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성장할 153개 기업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올해는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출범한 만큼, '아시아 창업도시 부산'이라는 비전 아래 지역 내 유망 창업기업이 성공적으로 사업에 안착하고 차세대 거대 신생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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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일본인’ 코스모시, 공식 데뷔 싱글 ‘LuckyOne’ 으로 국내 음악방송 접수 완료
사진제공 = 소니뮤직코리아
[아시아월드뉴스] 글로벌 걸그룹 코스모시가 국내 4대 음악방송을 접수했다.
코스모시는 최근 국내외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식 데뷔 싱글 ‘LuckyOne’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코스모시는 지난 11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발매 단 일주일 만에 Mnet ‘엠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잇따라 출연, 전원 일본인 아이돌로서 각종 국내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며 성공적인 한국 데뷔를 알렸다.
무대 위 코스모시의 파격적인 소녀전사 콘셉트 역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캐릭터 엘프를 연상케 하는 멤버들의 모습은 ‘아이돌 인형’, ‘엘프돌’, ‘요정돌’ 등 다양한 수식어를 남겼고 4월 둘째 주 방송된 아이돌 무대 가운데 유튜브 클립 조회수 1위를 차지하며 이들을 향한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해 보였다.
코스모시의 데뷔곡 ‘LuckyOne’은 운명적인 만남을 주제로 ‘소녀전사’ 와 ‘아이돌’, ‘여고생’ 이라는 아이덴티티를 독특하게 결합해 차별화된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여러 무대에서 세 가지의 아이덴티티를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구현해 팬들의 높은 몰입을 이끌어냈고 포인트 안무인 ‘카라테 안무’ 또한 밈으로 확산되고 있다.
음악방송 활동 이후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코스모시의 공식 SNS 채널 팔로워 수는 2배 이상 급증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스포티파이 등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서의 스트리밍 수치 역시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틱톡에서는 ‘LuckyOne’의 챌린지 합산 조회수만 수천만 회를 돌파하는 등 남다른 관심이 이어지는 중이다.
글로벌 음반 기업 소니뮤직코리아와 레이블 계약을 체결하며 데뷔 전부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코스모시는 “처음으로 한국의 음악방송 무대에 설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정말 꿈같았다”며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저희만의 이야기와 퍼포먼스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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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전통시장·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
원주시, 전통시장·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원주의료원과 ‘전통시장·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관내 전통시장을 포함한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건강관리가 취약한 소상공인의 건강검진 지원 △전통시장 화재예방 접지콘세트 지원 등이며 기관별로 대상 발굴·건강검진 제공·물품지원 등의 역할을 맡아 추진할 계획이다.
이병철 경제국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협약에 참여한 각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경기 불황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포함한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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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강원특별자치도에 제21대 대선 공약 정책과제 제안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지역 공약을 발굴해 강원특별자치도와 각 정당에 제안했다.
이번 공약 제안은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의 성장 잠재력을 이끌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는 사업들로 구성됐다.
시가 제안한 주요 사업은 △원주디지털헬스케어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원주권 확장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원주 연결 조기 개통 △원주 국도대체우회도로 개설 △원주공항 국제공항 승격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대도시 요건 완화 △군 유휴부지 조기 개발 △군 유휴부지 공익목적 사용 시 사용료 면제 △원주교도소 이전 부지 개발 △강원과학기술원 설치 △공공기관 2차 이전 기존 혁신도시 재배치 등이다.
시는 원주디지털헬스케어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원주권 확장 등 주요 혁신 사업들을 통해 지역 발전의 실질적 전환점을 마련할 방침이며 강원특별자치도의 균형 발전과 상생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주요한 사업들로 발굴한 만큼, 대선 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제안은 대선이라는 국가 의제 설정의 기회를 활용해 원주시와 강원자치도가 실질적인 성과를 얻기 위한 전략적 접근”이라며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해당 과제들이 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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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여름철 물놀이 취약구역 전수조사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물놀이 사고 취약구역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기존 지정 관리 중인 물놀이 관리·위험구역 17개소와 계곡, 하천 등 물놀이 사고가 우려되는 주요 내수면을 대상으로 한다.
조사구역의 지형 특성, 연간 이용객 수, 수심 등 안전 취약 요소를 파악해 관리·위험구역의 지정 및 해제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조용 조끼, 구명환 및 위험안내 표지판 등 인명구조 장비와 안전시설물의 관리 실태를 점검해 5월까지 안전시설물 정비 및 확충하고 본격적인 물놀이 기간이 시작되는 6월부터는 물놀이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조근형 재난안전과장은 “여름철 계곡과 하천을 찾는 많은 행락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사전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물놀이로 인한 인명피해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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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부직포를 활용한 수박 노지재배 특화단지 조성
예천군, 부직포를 활용한 수박 노지재배 특화단지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부직포 터널재배 방식을 활용한 ‘노지수박 조기재배 특화단지 조성사업’을 올해 3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지수박 부직포 터널재배를 통해 기존 5월에서 4월 중순으로 조기정식이 가능하고 저온 피해를 방지해 정식 초기 작물 생육 안정성과 생산성을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조기출하로 이어지며 장마기 이전 수확이 가능해져 일소과 및 피수박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
그 결과 상품과율이 높아지고 농가 소득에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손석원 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이상기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조기 출하를 통한 시장 선점 효과와 함께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작목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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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미용업소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위생교육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1일 오전 9시, 대한미용사회 예천군지부 사무실에서 관내 미용업 영업주 7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위생교육은 기존 미용업 영업자가 매년 받아야 하는 의무교육으로 이번 교육은 대한미용사회 예천군지부 주관으로 실시됐으며 업소 경영을 위한 친절 및 소양교육, 공중위생관리법 해설, 미용기술 전문가 교육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영업자들이 최신 미용 트렌드와 영업자 준수사항에 맞추어 업소를 운영할 수 있도록 공중위생관리법 신규 개정사항 안내 및 최신 미용 기술교육 등 영업에 활용 가능한 최신 미용정보 제공에 힘썼다.
김학동 군수는 “고물가와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시는 미용업 영업주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을 통해 위생 관리 능력을 함양하고 신기술을 습득해 예천군의 미용업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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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성인문해교실 개강으로 배움의 열정 활짝
울릉군, 성인문해교실 개강으로 배움의 열정 활짝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4월 18일 오후 2시 송담양로원에서 어르신과 울릉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성인문해교실 개강식을 개최했다.
성인문해교실은 교육기회를 놓친 비문해자 및 저학력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그들의 생활 능력을 향상시키고 사회활동 참여를 확대할 목표를 가지고 운영되며 4월 18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매주 2회 진행된다.
본 사업은 한글교실, 생활공예교실, 레크레이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글교실은 기초한글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문해력을 향상시키고 생활공예교실은 천연염색, 비누만들기, 타일공예, 실버심리요리 등 다채로운 공예활동을 통해 창의적이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게 된다.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은 참여자 간 소통과 협력증진을 위한 다양한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되어 교육 뿐 아니라 사회적 교류를 통해 더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강식에 참석한 남한권 울릉군수는“이번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참여자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사회속에서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울릉군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염원하며 울릉군의 평생학습문화 조성을 위해 앞으로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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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자원봉사센터 ‘하동으로 열기, 잇기, 맺기’ 참가자 모집
하동군자원봉사센터 ‘하동으로 열기, 잇기, 맺기’ 참가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자원봉사센터가 오는 30일까지 지역활력 스케일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하동으로 열기, 잇기, 맺기’ 녹차문화권 참가자를 모집한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인구감소 및 인구구조의 변화로 발생한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하동 자원봉사 첫걸음, 인생 2막 첫걸음’의 성과를 기반으로 마련된 볼런투어 형식의 자원봉사 프로젝트다.
볼런투어란 자원봉사와 여행의 합성어로서 봉사활동을 겸한 여행을 의미한다.
‘하동으로 열기, 잇기, 맺기’는 지난해 프로젝트를 더 확장해, 지역의 농특산물과 접목한 투어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하동의 농특산물별 4개 권역으로 나뉘어 일손돕기 활동을 주제로 지역 사회에 공헌하고 상호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지역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차별점을 두었다.
녹차문화권 참여자는 5월 10일~11일 1박 2일간 한국 차의 시배지이자 기원지로 알려진 화개면을 중심으로 햇차 수확, 차밭 트레킹, 다실 이용 등 하동 녹차를 주제로 한 지역활력 증진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25세~39세 미혼 직장인 남녀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사전 신청 후 ‘고향사랑e음’하동군 산불피해 복구 지원 긴급 모금’에서 10만원을 기부한 영수증과 함께 신청서를 자원봉사센터 e-mail로 제출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보다 하동에 가까이 다가오기 쉽도록 문을 활짝 열어 젊은 활력을 이음으로써, 인연을 맺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녹차 내음 가득한 이번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하동군은 지난해 ‘하동 자원봉사 첫걸음, 인생 2막 첫걸음’ 프로젝트를 통해 지리산·섬진강·코스모스·남해 4개 권역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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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귀농인의 농촌 정착 디딤돌 봉화군, 전원생활학교 100기 개강
예비 귀농인의 농촌 정착 디딤돌 봉화군, 전원생활학교 100기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18일 귀농 새내기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도시민과 초기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하는 2025년 봉화 전원생활학교를 개강했다.
상운면 한누리 전원생활센터에서 진행되는 귀농·귀촌 교육은 2박 3일간의 합숙과정으로 귀농을 꿈꾸는 도시민에게 전원생활에 대한 교양 강좌와 농촌 문화, 선도농가 견학 등 농촌생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성공적인 귀농·귀촌 준비를 위한 다양한 내용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된다.
2010년 처음으로 출범한 봉화 전원생활학교는 매년 7차례 운영하면서 현재까지 100기에 걸쳐 2,4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최상용 농촌활력과장은 “100기 개강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이번 귀농·귀촌교육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봉화에서 새로운 인생을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