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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GMO감자 완전표시법’ 대표발의
국회(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송옥주 국회의원은 가공식품과 음식 식재료에 대한 유전자변형농산물완전표시제를 단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한 ‘식품위생법’ 개정안, 일명 ‘GMO감자 완전표시법’을 대표발의 했다.
이번 개정안은 GMO를 원료로 사용한 경우, 가공식품은 물론 조리된 음식에도 표시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미국·유럽·대만처럼 GMO를 사용하지 않은 식품에는 ‘비유전자변형식품’임을 자유롭게 표시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음식점 식재료까지도 GMO 표시 의무 대상으로 확대했다.
표시 위반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기준도 마련된다.
현행법은 GMO 원료를 사용해도 가공 과정에서 DNA나 단백질이 일정량 이하로 남으면 표시를 면제하고 있다.
특히 외식업체의 GMO 원료 사용에 대한 표시 의무가 없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최근 수입 승인이 추진 중인 GMO 감자는 포테이토칩, 감자튀김, 감자탕 등 다양한 음식에 활용되고 있어 조리 음식까지 표시 범위를 확대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송옥주 의원은 법안 발의에 앞서 버거킹, 롯데리아, 노브랜드버거, 맘스터치, 프랭크버거, KFC 등 외식 프랜차이즈와 CJ제일제당, 오뚜기, 농심, 롯데웰푸드, 오리온, 해태 등 13개 외식·식품기업의 임원과 감자제품 책임자 18명을 대상으로 실무 의견을 수렴했다.
조사 결과, 식품을 가공제조하는 식품제조기업보다 음식을 조리하고 고객을 대면하는 외식프랜차이즈들이 오히려 GMO완전표시제에 대해 우호적인 입장을 보였다.
외식 업계 응답자 9명 중 55.6%가 찬성 입장을 보였다.
이들은 그 이유로 ‘신뢰도 제고’, ‘소비자 요구 충족’ 등을 꼽았다.
반대는 3명으로 모두 ‘신뢰도 하락’을 우려했다.
1명은 ‘고민 중’ 이라고 답했다.
반면, 식품업계의 경우 음식점 식재료 표시제 도입에 대해 9명 중 44.4%가 반대했다.
구체적인 사유는 ‘관리 및 업무 부담 가중’ 가 ‘신뢰도 하락’, ‘매출 축소’ 가 있었다.
찬성은 22.2%로 모두‘신뢰도 제고’를 이유로 들었다.
GMO를 원료로 사용한 식품에 대한 GMO 완전표시제 도입 여부와 관련해 외식업계 관계자 9명 중 66.7%가 찬성, 이 중 83.3%은 ‘소비자 알 권리 및 선택권 보장’, 16.7%은 ‘국산 식품 인지도 개선’을 이유로 들었다.
이에 비해, 식품업계의 경우 가공식품 표시제에 대해 9명 가운데 66.7%가 반대했으며 그 중 83.3%은 ‘불필요한 안전성 논란 유발’, 16.7%는 ‘식재료 가격 상승’을 이유로 지목했다.
22.2%는 유보적 입장을 보였다.
송옥주 의원은“2019년부터 본격적인 옥수수 수입선 다변화로 비유전자변형 농산물 수입이 크게 늘어나 GMO보다 많이 쓰이고 있고 업계에서도 비유전자변형농산물 사용을 선호한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송 의원은 “수입한 식용 옥수수 중 70%이상이 비유전자변형농산물인데다 대두유를 빼곤 두부, 된장, 고추장 등에 비유전자변형 콩을 쓴다”며 “국민의 알 권리와 생명·안전을 지키기 위해 식약처가 시민사회와 업계와 충분히 협의하고 고시를 통해 표시의무자·대상·방법 등을 구체화해 GMO 표시제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면밀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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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으로 주민을 지킨다
성주군,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으로 주민을 지킨다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21일 금수강산면 후평1리마을회관에서 풍수해 등 재난 발생 시 주민들의 자율 대피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극한호우로 인한 산사태 재난상황을 가정한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인 ‘k-마어서대피 시스템’을 적용한 훈련으로 안전과 및 금수강산면 직원, 마을순찰대, 민간조력자, 지역 주민 등이 참여했다.
훈련에 참여한 주민들은 k-마어서대피 시스템을 숙지하고 후평1리 마을 이장의 마을방송과 메가폰 가두방송을 통해 주민대피명령을 전파하는 훈련과 도보 이동뿐만 아니라 차량을 이용해 대피소로 이동하는 훈련도 함께 진행함으로써 훈련의 효율성을 높였다.
성주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마을순찰대와 주민들이 k-마어서대피 시스템을 활용해 신속하게 대피하는 능력을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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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종합적인 사회안전망 구축 총력
창녕군,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종합적인 사회안전망 구축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노인 인구 38%의 초고령사회에 어르신 맞춤형 복지시책을 추진하기 위해 2025년 본예산의 15.3%인 1,004억원을 투입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를 보장하고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창녕 건설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위해 11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도내 군부에서 최대 규모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창녕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 창녕노인통합지원센터 3개 수행기관에서 2,66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42개의 사업단을 구성해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노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해 안정적이고 건강한 노후를 보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창녕시니어클럽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2025년 3월 말 기준 노인 인구 21,580명 중 17,229명이 기초연금 혜택을 받고 있으며 기초연금 수급률은 79.8%다.
올해 기초연금 예산액은 680억원이며 기초연금 소득인정액은 전년 대비 7% 완화돼 더 많은 어르신이 지원을 받게 된다.
급여액은 단독가구의 경우 월 최대 34만 2,510원, 부부가구의 경우 54만 8,000원으로 전년 대비 2.3% 인상된 금액이 지원된다.
또한 더 많은 어르신이 기초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거주불명등록 수급대상자를 적극 발굴하는 등 기초연금 수급률 향상에 힘쓴 결과 ‘2024년 기초연금 사업 우수기관’ 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대합면 소재 창녕군치매전담요양원과 부곡면 소재 창녕군노인전문요양원 등 2개소를 사회복지법인 희연에 위탁 운영하고 있다.
창녕군치매전담요양원은 2022년 개원 당시 경남 최대 규모의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로 올해 3월 말 기준 입소 정원 100명에 대해 100% 입소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실 인식훈련, 인지 자극운동 등 다양하고 특색 있는 치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창녕군노인전문요양원은 우리나라 최초 온천도시로 지정된 부곡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4년 개원한 구관과 2009년 증축한 신관으로 구성돼 있다.
입소 정원 100명 중 83명의 어르신이 생활하고 있으며 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기능보강사업으로 창녕군치매전담요양원의 공간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창고 증축공사를 올해 9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은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상시 돌봄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독거노인 등 돌봄 취약계층의 안전망 확보에 힘쓰고 있다.
2021년부터 시행 중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응급상황 시 비상벨을 눌러 24시간 구조 요청이 가능하며 현재 1,000여명의 어르신이 서비스를 받고 있다.
또한 독거노인 안심지킴이 사업을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 76명의 가정에 IoT 기기를 설치해 움직임 등의 데이터를 자녀에게 실시간으로 전송, 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창녕지역자활센터와 창녕군새누리노인종합센터 2개 수행기관을 통해 홀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노인 2,400여명에게 정기적인 안전 확인과 정서 지원 등 기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돌봄 및 맞춤형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여가를 보내는 중요한 공간인 만큼, 군은 어르신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을 위해 에어컨, TV, 냉장고 안마의자, 러닝머신, 실내자전거 등 6종의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좌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위해 소파와 식탁·의자 세트 등 2종의 물품을 신규로 지원한다.
더불어 경로당 급식을 위해 관내 400개소를 대상으로 지난해 양곡 9포를 올해는 12포로 늘리는 등 경로당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창녕노인복지회관 등 관내 경로식당 4개소는 하루 최대 800여명의 어르신이 이용하고 있다.
기존 식권 구매 절차는 긴 대기시간과 현금 사용으로 인한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창녕노인복지회관과 남지종합복지관에 무인식권발매기를 오는 30일까지 시범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무인식권발매기는 직관적인 터치스크린을 통해 간편하게 식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음성 안내와 큰 글씨를 통해 어르신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했다.
현재 노인복지회관과 종합복지관 이용 어르신 1,200명 중 920명이 경로식당 회원등록을 완료했으며 이번 설치로 경로식당 이용률이 더욱 증가하고 노인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낙인 군수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100세 시대를 누리실 수 있도록 아낌없는 행정지원을 하겠다”며 “찾아가는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창녕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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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행정안전부 2025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최종 선정
거창군, 행정안전부 2025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최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청년이 행복한 거창, 청년이 있어 행복한 거창’ 도약에 힘을 더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전국 150개 청년단체가 신청한 가운데, 서류·현지실사·발표 등 3단계 심사를 거쳐 전국 1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거창군은 올해 ‘대한민국 최초, 3대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데 이어 지역 청년단체 ‘덕유산고라니들’ 이 청년마을 사업에 선정되면서 지속가능한 청년정책의 성과를 가시화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덕유산고라니들은 딸기, 사과, 산양삼 등 다양한 품목을 재배하는 청년농업인 10명으로 구성된 청년단체로 거창군 전역을 기반으로 활발한 공동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단순한 농업 생산을 넘어, 행정과 지역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청년 농업의 가능성을 실험하는 플랫폼 역할을 해왔다.
특히 ‘덕유산고라니들’ 이라는 단체명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있다.
전 세계 고라니의 90%가 한반도에 서식한다는 점에 착안해 ‘고라니처럼 청년도 대한민국, 그리고 지역에 넘쳐났으면 좋겠다’라는 희망을 담은 것으로 이는 청년이 도시를 떠나 지역에 정착해 새로운 가능성을 펼칠 수 있다는 믿음이자, 지역이 청년과 함께 살아날 수 있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번 청년마을 사업을 통해 ‘고라니 워크 앤 런’ 이라는 실전형 농·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총 6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청년들이 농촌에서 새로운 삶의 방식을 실험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농촌과 청년이 공존하는 모델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거창군은 사업 준비부터 현장실사, 발표심사까지 모든 과정을 청년단체와 동행하며 공간 확보, 예산지원, 전문가 컨설팅 등 전폭적인 행정 지원을 펼쳤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청년마을 사업 선정은 청년과 지역이 함께 일군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청년이 살아가고 싶은 도시,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청년이 미래를 그리는 도시 청년친화도시 거창을 위해 청년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청년친화도시 지정에 이은 청년마을 선정으로 거창군은 청년정책의 새로운 모범 모델을 제시하며 대한민국 최초, 3대 청년친화도시 거창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각인시키고 더 발전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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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김진환, 오는 5월 팬미팅 투어 개최…소집해제 후 첫 공연 개시
아이콘 김진환, 오는 5월 팬미팅 투어 개최…소집해제 후 첫 공연 개시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아이콘 김진환이 소집해제 이후 팬미팅으로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진환은 오는 5월 ‘JAY FANMEETING TOUR 2025 WELCOME BACK’을 진행한다.
이번 투어는 5월 9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11일 도쿄, 31일 서울로 이어진다.
특히 김진환이 군 복무를 마치고 처음 팬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특별한 구성으로 채워져 뜻깊은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개최 소식과 더불어 공개된 포스터 역시 공연 기대감을 더한다.
이미지 속 김진환은 푸른 조명 아래 몽환적인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솔로 데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BLUE MOON’ 이 상단에 기재돼 팬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김진환은 팬클럽 ‘iKON Global Official Fanclub ‘iKONIC’’ 모집을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적극적인 소통을 예고하기도 했다.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얼리버드 모집은 다음달 18일까지 진행되며 그 이후로는 상시로 신청 가능하다.
군백기 종료와 동시에 팬미팅 개최 소식을 전하며 열일 행보를 예고하고 있는 김진환. 그는 이번 공연으로 활동 제2막의 포문을 열고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김진환의 팬미팅 티켓 예매는 22일 오후 6시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되며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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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컴백’ 버비, ‘아에이오우’ MV 티저 공개…몽환→힙한 비주얼 ‘다채로운 매력’
사진제공 = 온원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버비가 자유분방한 매력으로 돌아온다.
버비는 지난 2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EP ‘아에이오우’의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버비는 화이트 원피스와 화관을 매치해 요정 같은 비주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야경을 배경으로 힙한 스타일링과 카리스마 넘치는 제스처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또 파자마 파티를 즐기는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소녀 같은 면모까지 드러냈다.
이와 함께 감미로운 음색의 ‘아에이오우’ 음원 일부가 흘러나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에이오우’는 버비만의 당찬 모습이 돋보이는 곡으로 하고 싶은 대로 신나게 즐기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특히 1960년대 감성이 엿보이는 멜로디와 반복되는 가사로 강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여기에는 히트 K팝 프로듀서이자 댄스 그룹 구피의 박성호가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버비는 지난해 11월 프리 데뷔 싱글 ‘Clap’ 으로 90년대 음악 스타일을 재해석하며 뛰어난 음악성을 입증했다.
이에 앞서 ‘2024 KCON JAPAN’, ‘2024 메가 커피 콘서트’ 등 굵직한 무대 경험을 쌓으며 퍼포먼스 역량을 쌓아온 버비가 ‘아에이오우’를 통해 보여줄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버비의 첫 번째 EP ‘아에이오우’는 오는 2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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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삶의 조화’를 실천하는 기업·기관을 찾습니다
‘일과 삶의 조화’를 실천하는 기업·기관을 찾습니다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진흥원과 함께 4월 23일부터 5월 30일까지 근로자들의 ‘일과 여가의 균형’을 지원하는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2025 여가친화인증’ 신청을 받는다.
여가친화인증제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하는 기업과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제도가 처음 도입된 2012년부터 2024년까지 총 607개 기업과 기관이 인증을 받았고 인증사들은 근로자들이 자유롭게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는 업무 환경과 사내 문화를 조성해 일과 삶의 조화를 보장하고자 힘쓰고 있다.
신규 인증 또는 재인증을 받은 여가친화인증기업·기관에는 인증이 유효한 3년 동안 여가제도 관련 홍보 및 문화·여가활동 지원을 비롯해 ‘예술인 파견지원 사업’, ‘청년친화강소기업 사업’ 등의 정부 지원사업 신청 시 우선 지원,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건강친화기업 인증’ 등 정부 인증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특전을 제공한다.
우수기업·기관 10개사에는 문체부 장관상과 지역문화진흥원장상 등의 포상도 수여한다.
인증제 신청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문체부와 여가친화지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증신청에 관심 있는 기업·기관 대상으로 4월 30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열어 인증 절차와 신청 방법을 안내한다.
또한 5월 중에는 평가지표별 제출자료 작성 안내와 여가친화 경영 방안 등에 대한 ‘온라인 집단컨설팅’도 두 차례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 결과는 서류심사, 면접조사 등을 거쳐 10월 중에 발표한다.
인증식은 11월에 열릴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여가친화인증제’는 ‘사람 중심 경영’의 모범 사례를 확산함으로써 기업·기관의 이미지를 높이고 우수한 인재 채용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여가와 일이 조화를 이루는 근로 환경을 조성해 건강한 일터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과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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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서울에서 도쿄까지 조선통신사 행렬로 미래를 잇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서울에서 도쿄까지 조선통신사 행렬로 미래를 잇다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한국과 일본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서울 경희궁을 시작으로 부산과 일본 오사카, 요코하마 등을 거쳐 도쿄까지 양국의 ‘성신교린’ 상징인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하며 새로운 협력의 길을 연다.
첫 번째 재현행사는 4월 24일 오후 3시, 경희궁에서 열린다.
무용단 공연을 시작으로 삼사 임명식과 취타대, 풍물패 공연으로 조선통신사 행렬을 약식으로 재현한다.
특히 뮤지컬배우 남경주 씨가 왕 역할을 하고 신오쿠보역 의인 고 이수현 씨의 어머니가 정사 역할로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
이어 4월 25일부터 27일까지는 부산에서 거리공연, 드론쇼 등과 함께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한다.
이후 부산에서 출항한 조선통신사선이 오사카까지 실제 이동한 경로를 따라 선상 박물관 전시와 공연을 펼친다.
5월 13일 오사카 엑스포 한국의 날에는 인근 선착장에서 입항 기념식과 공연을 펼치고 엑스포 공식 행진과 함께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한다.
7월에는 부산국립국악원이 요코하마에서 통신사의 여정을 그리는 창작 무용극 ‘유마도’를 공연한다.
조선통신사 행렬의 마지막 여정은 도쿄에서 장식한다.
9월 말 도쿄에서 현지 어린이 참가자를 포함한 210여명이 함께 대규모로 행렬을 재현하고 ‘한일문화 콘퍼런스’, 문화예술행사 등을 진행한다.
조선통신사 관련 전시도 만나볼 수 있다.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을 개최한다.
일본 에도도쿄박물관과 오사카 역사박물관, 국사편찬위원회의 특별협력으로 양국이 소장하고 있는 통신사 행렬도와 필담창화집 등 유물 128점을 통해 통신사 여정에 관한 다양한 기록은 물론 이들과 함께했던 문인, 예술인들의 작품을 알린다.
한일 국제 학술대회와 영화상영회,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했다.
전통 및 클래식 공연, 박물관·미술관 특별 전시, ‘케이-관광 로드쇼’, 고교야구 교류전 등 양국 문화교류 지속 추진 아울러 국립국악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국립무형유산원 등 국내 국공립 기관들과 함께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한 문화교류 행사를 연중 이어간다.
지난 3월에는 주일한국문화원에서 한복, 한식, 한지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토론회를, 4월 19일 도쿄에서는 한국의 무형문화재인 종묘제례악과 일본의 무형문화재 구미오도리의 합동 공연을 개최했다.
한일 클래식 예술가들의 갈라 콘서트와 국립무형유산원이 무형문화유산인 ‘선자장’과 ‘나전장’의 공예작업을 공연으로 제작한 작업 무용극,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관현악단 ‘하트하트 오케스트라’ 와 현지 마림바 연주자의 협연도 준비되어 있다.
양국의 국립박물관은 대표 소장품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선보이는 교환전시를 개최할 예정이고 국립현대미술관과 요코하마미술관도 한일 현대미술전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
여행지로서의 한국의 매력을 알리는 ‘케이-관광 로드쇼’를 아오모리, 후쿠오카·히로시마·도쿄에 이어 삿포로에서도 개최한다.
민간·청소년 간 교류도 추진한다.
양국의 자전거 동호인들이 국내와 일본의 자전거길을 함께 달리고 15개 스포츠 종목에서 우수 청소년 600여명을 초청해 교류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한국에서 한일 고교야구팀의 교류전도 열릴 예정이다.
문체부 윤양수 국제문화홍보정책실장은 “조선통신사는 양국 간 외교적 신뢰와 문화교류의 상징이었다”며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그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로 이어질 새로운 협력의 길을 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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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디지털서비스 기업 방문 … 공공시장 진입 지원
조달청
[아시아월드뉴스] 조달청은 22일 민생현장 방문 일환으로 디지털서비스 기업인 세림티에스지 주식회사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조달청은 공공부문의 디지털 전환 촉진과 인공지능시대 기반 마련을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뿐 아니라 AI, 사물인터넷 등 신기술과 융합된 통합서비스까지 포괄하는 디지털서비스를 정보통신기술·소프트웨어 상품 전용몰인 디지털서비스몰을 통해 공급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세림티에스지 주식회사는 디지털 전환 계획 수립, 마이그레이션, 운영·관리 등을 통해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하는 디지털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이병철 대표이사는 “수요기관이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해 줄 것을 기대한다”며 “디지털서비스 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출이 용이해지도록 홍보를 강화해달라”고 건의했다.
강신면 기술서비스국장은 “이번에 건의된 현장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소하겠다”며 “조달시장을 통해 디지털서비스 산업이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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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신재생에너지정책심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전남 신안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제27조제2호에 따른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로 지정·공고한다고 밝혔다.
전라남도는 2033년까지 신안군 해역에 10개 단지 총 3.2GW 규모의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는 지자체 주도로 입지를 발굴하고 지역주민, 어업인, 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민관협의회를 통해 주민수용성을 확보해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추진하는 구역이며 정부는 한전에 공동접속설비 구축을 요청할 수 있고 발전단지 준공 후 최대 0.1의 REC가중치를 지자체에 부여할 수 있다.
전라남도의 사업계획서에 따르면 2021년부터 정부지원사업을 통해 기존 개별사업자들이 진행하던 풍력단지에 대한 인허가 저촉 여부 등을 조사해 사업구역을 재배치했으며 아울러 주민·어민 대표가 포함된 민관협의회를 구성해 주민수용성 확보를 지원했다.
특히 전라남도는 송전선로 경과예정지 주민대표를 민관협의회에 참여시키고 전력계통협의체, 주민설명회 등을 추진해 공동접속설비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며 해상풍력 기자재 산업 및 연관기업 육성 등이 포함된 전략을 수립·이행해 국내 해상풍력 공급망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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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레저 안전관리 해양경찰이 한다 ‘수중레저법’ 개정안 공포
해양경찰청©해양경찰청
[아시아월드뉴스] 해양경찰청은 기존 ‘해양수산부에서 소관하던 수중레저활동 안전관리에 관한 업무를 해양경찰청장에게 이관’하는 내용의 ‘수중레저활동의 안전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4월 22일 공포되어 1년 후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행 수중레저법은 수중레저 안전관리 규정의 작성·시행 및 수중레저사업자 등록 등을 해양수산부에서 소관하고 있었으나, 해양경찰청이 수상레저활동뿐 아니라 수중레저활동의 안전관리 업무도 담당함으로써, 업무 집행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제고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번 개정이 추진됐다.
개정안 주요 내용은 △ 수중레저사업 등록·변경, △ 사업장 안전점검 등 안전 관련 업무를 해양경찰청으로 일원화하고 △ 수중레저활동 금지구역 지정 등 일부 사무에 대해서는 시장·군수·구청장이 공동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재화 구조안전국장은 “2026년 4월 23일 개정 법률이 시행된다”며 “1년여 시행 유예기간 동안 국민의 안전한 수중레저활동을 위해 철저히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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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SKT 침해사고 신속히 조사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SK텔레콤으로부터 침해사고 신고를 접수하고 16:46), 피해현황 및 사고원인 조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SKT에 침해사고와 관련한 자료 보존 및 제출을 요구 14:10)했고 사고 원인분석 및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 전문가들을 현장에 파견 20:00~)해 기술지원 중이다.
과기정통부는 개인정보 유출 등 피해현황, 보안취약점 등 사고의 중대성을 고려해, 면밀한 대응을 위해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을 단장으로 하는 비상대책반을 구성했다.
필요시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하고 심층적인 원인분석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추진할 방침이며 사고 조사 과정에서 나오는 SKT의 기술적, 관리적 보안 문제점에 대해서는 시정명령을 통해 개선토록 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최우혁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국민 생활 밀접 정보통신 시설·서비스에 대한 정보보호가 강화될 수 있도록 주요 기업·기관에 대한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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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심으면, 세계가 자랍니다’ 농식품부, 국제농업협력 민관협력 모델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생각을 심으면, 세계가 자랍니다’ 농식품부, 국제농업협력 민관협력 모델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는 국제기구, 기업, 정부 간 국제농업협력 사업의 협업모델을 발굴하고 기업의 사업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민관협력 모델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과 기업이 국제농업협력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 농식품 전후방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할 수 있는 민관협력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제농업협력에 관심 있는 국민, 기업, 업체, 대학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안 분야는 스마트팜, 농업기반, 농식품 가공·유통, 농약·비료·농기계·종자 등 농식품 및 농산업 전후방 산업, 농업 정보통신기술, 농업정보시스템, 교육 및 전문인력 육성 등 ICT 및 교육분야, 탄소중립, ESG, 동식물 의약품 등 환경 분야로 구성된다.
참가자는 농식품부 및 농정원 홈페이지에서 공모 계획을 확인한 후, 이메일을 통해 4월 23일부터 3주간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제안서는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5월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대상은 농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과 우수상은 농정원상과 함께 300만원과 20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향후 농식품부의 국제농업협력 사업을 포함한 해외사업의 기획 및 추진 과정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정혜련 농식품부 국제협력관은 “이번 공모전은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농업생산성 향상과 국내 농산업의 해외 진출 확대를 동시에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국민과 기업, 업체 등 다양한 주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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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 저가주택 취득세 중과 기준 완화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침체된 지역경기에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취득세의 중과세 적용 제외 저가주택 기준을 지방에 한해 현행 1억원에서 2억원으로 완화하는 ‘지방세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4월 22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2025년 1월 2일 이후 지방에 소재한 공시가격 2억원 이하의 주택을 유상 구입한 경우, 취득세 산정 시 기존 보유 주택 수와 관계없이 중과세율을 적용하지 않고 기본세율을 적용한다.
개정안이 적용되는 ‘지방’의 범위는 ‘수도권정비계획법’ 제2조제1호에 따른 수도권 외의 지역으로 비수도권을 말한다.
또한, 2025년 1월 2일 이후 지방 소재 공시가격 2억원 이하 주택을 취득한 뒤 다른 신규 주택을 추가 구입한 경우, 지방 소재 공시가격 2억원 이하 주택은 주택 수에서 제외되는 혜택이 있다.
즉, 새로 구입한 주택의 취득세율 산정 시 지방 소재 공시가격 2억원 이하 주택은 1세대의 보유 주택 수에서도 제외된다.
한순기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이번 개정안으로 지방의 주택 거래가 조금이나마 활성화되어 침체된 주택시장이 살아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민생 안정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지방세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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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 디지털 도로대장을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국민과 함께 디지털 도로대장을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도로 서비스, 안전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도로대장을 활용하고자 ‘디지털 도로대장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4월 23일부터 6월 5일까지 개최한다.
도로대장을 전자적으로 처리하고 작성·관리하도록 의무화하고 도로대장 통합관리체계를 구축·운영해 체계적으로 도로를 관리할 수 있도록 개정된‘도로법’ 이 2월부터 시행됐으며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 전문 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전국 모든 도로대장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공모전은 ‘도로정책 및 제도발전’, ‘대국민 도로정보 서비스 발굴’, ‘산업 연계 활용 방안’, ‘신기술 접목 방안’, ‘기타’ 등 5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학생, 일반인 등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도 참가할 수 있다.
실용성, 적합성, 창의성 등 기준에 따라 1차 서면 심사를 거쳐 4건을 선정한 후, 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시상은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장려상 2점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국토교통부 누리집 또는 한국국토정보공사 누리집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국토교통부 이우제 도로국장은 “이번 공모전이 디지털 도로대장을 활용한 우수한 아이디어가 도로정책에 반영되는 동시에 도로대장의 활용도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심병섭 공간정보본부장은 “공간정보 전문기관인 LX는 이번 공모전에서 발굴된 아이디어를 실현시켜 전국 도로대장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