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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구의 날 기념 행사 추진
예천군, 지구의 날 기념 행사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제55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추진했다.
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서 자연 보호자들이 제정한 ‘지구 환경보호의 날’로 이날 소등행사에는 공공기관, 상징물 4개소, 공동주택 19개소, 그 외 탄소중립에 관심이 있는 일반 주민들이 참여해 지구환경 보전의 소중함을 공감했다.
또한 도청신도시 소재 ‘수돗물사랑방’에서 폐건전지 1kg당 화장지 4롤 또는 새 건전지 8개로 바꿔주는 특별 교환행사를 추진했다.
수은, 카드뮴 등 유해물질을 함유한 폐건전지는 일반쓰레기와 함께 배출될 경우 환경오염을 일으킬 수 있지만 회수해 재사용하면 아연, 망간 등을 소중한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어 그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그리고 캔과 투명페트병을 개당 10원씩 적립해주는 보물마차를 함께 운영했으며 환경관리과 자체적으로 만든 ‘함께해요 클린예천’ 밴드 가입 및 인스타그램 ‘함께해요 감탄예천’ 팔로우 홍보도 실시했다.
이옥기 환경관리과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시행한 소등 행사와 폐건전지 교환행사를 통해 군민들의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해 많은 군민들이 환경보전 및 탄소중립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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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3기 용궁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용궁노인대학 입학식이 23일 오전 11시, 용궁면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및 입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용궁노인대학은 용궁면민의 행복한 노년기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개설되어 2023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3기를 맞이했다.
전재은 학장은 축사에서 “노인대학이 어르신들의 지식을 쌓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며 “올해도 다양한 강좌를 준비하였으니 1년간 활기차고 즐겁게 공부하는 노인대학 생활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격려사에서 “제3기를 맞이하는 용궁노인대학 입학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차별화된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지원을 위해 7개 노인대학을 운영 중으로 금일 입학식이 개최된 용궁노인대학은 4월 23일부터 12월 3일까지 주 1회 7개월간 수업을 진행하며 수업은 각종 인문·교양강좌, 문예 창작, 건강관리를 비롯해 노래 교실과 현장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건전한 여가선용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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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교육 수강생 모집
예천군,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교육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오는 5월부터 진행되는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치유농업에 대한 교육을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기획됐으며 모집 대상은 관내 치유농업에 관심있는 농업인 및 관련 직종 종사자 30명이다.
교육 과정은 △치유농업의 개념과 필요성 등 이론 교육 △반려식물을 활용한 실습 중심 치유농업 활동 △국내 우수사례를 직접 체험하는 현장견학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5월 8일부터 총 15회차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농업인회관 대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는 교육을 통해 반려식물의 관리법뿐만 아니라 식물매개 치유기법,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계획서 작성법, 치유농업시설 인증제 제도 안내 등 치유농업의 전반적인 내용을 폭넓게 습득할 수 있다.
손석원 예천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치유농업의 가치와 가능성을 알리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위해 마련됐다”며 “치유농업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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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국가예방접종사업 ‘우수기관’ 질병관리청장 표창 수상
예천군, 국가예방접종사업 ‘우수기관’ 질병관리청장 표창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3일 ‘2025년 세계예방접종 주간 기념 국제심포지엄’에서 국가예방접종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4월 2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2025년 세계예방접종주간’을 기념해 개최됐으며 예천군은 국가예방접종사업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예천군 보건소는 군민들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만 12세 이하 어린이 예방접종 △만 65세 이상 폐렴구균 예방접종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자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만 65세 이상 폐렴구균 예방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미접종자 맞춤형 집중 관리와 홍보 활동 등을 통해 예방접종 인식 개선과 참여 확대에 힘쓰고 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예방접종은 감염병 예방의 시작이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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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의 나라’ 한성민, “오래도록 따뜻한 드라마로 기억되길” 종영 소감
사진제공 = 935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한성민이 ‘빌런의 나라’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성민은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서 오나라와 서현철의 딸이자, MZ세대의 당돌함과 현실 고민을 오가는 서이나 역을 맡아 데뷔 후 첫 시트콤 도전에 나섰다.
극 중 한성민은 청순한 비주얼과는 상반되는 거침없는 입담,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 감정을 오가는 섬세한 표현력까지 균형 있게 선보이며 ‘괴물 신예’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존재감을 입증했다.
‘빌런의 나라’ 종영을 앞둔 한성민은 “겨울에 시작된 촬영이, 어느덧 봄과 함께 종영을 맞이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매 순간이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이었고 특히 회사에서 서현철 선배님과 촬영했던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며 “삐딱한 태도를 보이던 이나를 따뜻하게 감싸주시던 아빠의 모습에 자연스럽게 미안함과 고마움이 밀려왔고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정들이 진하게 남아 있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좋은 작품을 함께 만들어 주신 감독님, 작가님, 배우분들,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빌런의 나라’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따뜻한 드라마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성민은 ‘빌런의 나라’를 통해 장난기 가득한 언니, 연애 허당, 현실 공감 가득한 취업 준비생 서이나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유쾌한 에너지는 물론, 입체적인 감정선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연기력을 입증한 그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얼굴로 변신할지 대중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한성민이 출연하는 ‘빌런의 나라’ 11회는 23일 마지막 회는 24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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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세계한인무역협회와 해외 취업설명회 공동 개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세계한인무역협회가 주최하는 ‘제26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2025 KOREA BUSINESS EXPO ANDONG’행사 기간 중, 도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외 취업설명회를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대학생들에게 해외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해외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설명회는 행사 이틀째인 4월 29일 오후 2시부터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며 글로벌 취업 지원사업 설명을 비롯해 해외 취업 상담을 위한 1:1 컨설팅을 진행한다.
‘글로벌 취업 지원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세계한인무역협회를 수행기관으로 선정해 진행하는 사업이며 선정된 청년들에게 수습연수비, 장기체류보험, 비자 발급비, 온라인 사전교육 등을 지원한다.
시는 해당 설명회에 대한 세부 지원계획을 수립, 도내 대학교와 적극적으로 협업해 관심 있는 대학생들의 설명회 참가를 독려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해외 취업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이번 해외 취업설명회를 통해 청년들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역량을 강화해 해외 취업의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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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여행의 추억을 담아갈 기념품샵 ‘예끼상회’ 개장
안동 여행의 추억을 담아갈 기념품샵 ‘예끼상회’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이 관광거점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여행기념품샵 ‘예끼상회’ 가 선성현문화단지 입구에 문을 열었다.
예끼상회에서는 안동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여행기념품을 판매하며 △종가에서 생산되는 가양주 △안동 생강과 한복을 리사이클링한 파우치 △하회마을과 월영교 등이 디자인된 마그넷 △안동여행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등 약 121여 종의 상품이 판매 중이다.
특히 이육사문학관과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의 굿즈 또한 판매해 지역 내 관광지 홍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예끼상회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향후 입점작가 모집, ‘이달의 인기 여행상품’ 지정 및 홍보, 꾸러미 상품개발 및 판매 사업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안동여행의 기념품을 접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의 다양한 여행기념품을 한자리에 모아, 관광객들이 안동 여행을 기억할 좋은 품질의 기념품을 만날 수 있다”며 “이번 사업이 선성현문화단지와 예끼마을의 방문객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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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을 선물하다’ 제4회 안동 여행기념품 공모전 개최
‘안동을 선물하다’ 제4회 안동 여행기념품 공모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안동을 선물하다 제4회 안동 여행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4월 21일부터 6월 27일까지 총 68일간 진행되며 작품 접수는 6월 23일부터 6월 27일까지 5일간 이뤄진다.
공모전에서는 △안동을 대표할 수 있는 실용성 높은 관광기념품 △현대적 감각을 가미한 지역 특산·문화 모티브 상품 △축제 및 사계절 관광콘텐츠와 연계한 굿즈 등을 중심으로 창작품을 모집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차 일반인 온라인 심사,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금상, 은상 등 총 20개의 상품을 선정한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기념품은 팝업스토어 및 관광상품샵 운영 등으로 유통과 판매를 지원한다.
특히 예끼상회 팝업스토어 입점 지원을 비롯한 지속 가능한 판매 촉진 활동을 통해 관광기념품을 실질적으로 상품화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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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 접수
안동시,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025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치를 위한 고용 희망 농가 신청을 오는 4월 3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시는 시설원예농가의 지속적인 인력 수요에 발맞춰 기존 7월 입국 일정에 더해 10월 입국 일정까지 확대 운영함으로써, 효율적인 인력 배치와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도모하고 있다.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법무부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기본계획에서 정한 근로조건 및 인권 보호 등 의무사항을 준수해야 하며 재배면적별 허용 인원의 범위 내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안동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상반기 법무부 배정심사를 통해 979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배정받아 농가에 순차적으로 배치 중이며 안정적인 인력공급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이 이번 기간을 통해 적극적으로 신청해 주시길 바라며 농업인의 인건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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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경남 지역 산불 피해 성금 기탁 이어져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3월 산청·하동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에 각계각층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22일 전했다.
밀양건설기계협의회에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정우성 밀양건설기계협의회장은“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경남아파트경로당 △산외면이장협의회에서 각각 성금 2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로 전달돼 이재민 구호 활동과 산불 피해 지역 복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생활을 되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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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영유아 대상 ‘친환경이유식 영양꾸러미’지원
함안군, 영유아 대상 ‘친환경이유식 영양꾸러미’지원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관내 영유아를 대상으로 친환경 이유식 식재료를 제공하는 ‘영유아 친환경 이유식 영양꾸러미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생후 5개월부터 12개월까지의 영유아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영유아로 신청일 현재 신청 대상자 주소지가 함안군이어야 한다.
다만, 생계급여 수급가구는 농산물 바우처 사업과의 중복 수혜로 제외되며 신청일 당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참여자 역시 신청이 제한된다.
해당 사업은 영유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친환경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것으로 선정된 가구에는 1인당 총 60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축산물 및 유기가공식품이 제공된다.
이 중 12만원은 자부담으로 대상자로 확정된 뒤 전용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원하는 품목을 직접 주문할 수 있으며 주문된 물품은 가정으로 배송된다.
신청은 보호자의 신분증, 영유아의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 함안군보건소 1층 영양실을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영유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친환경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이번 사업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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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산불에 농협중앙회·포스코 등 전국 각계 기부 행렬
영덕 산불에 농협중앙회·포스코 등 전국 각계 기부 행렬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덕군 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온정의 손길이 연이어 이어지며 전국 각지에서 보내온 기부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농협중앙회 및 계열사 임직원 일동이 4억 5,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으며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 서울강남지구가 3,000만원 △포항시청이 2,000만원 △영덕군 새마을회와 ㈜광명환경 최동원 대표가 각각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어 △가락 영덕군 종친회가 500만원 △NH농협은행 영덕군지부 직원 일동이 300만원 △한국여성농업인 영덕군연합회가 200만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21일에는 △포스코와 포스코PHP봉사단, 서희건설, 삼구건설이 함께 5,500만원을 영덕군에 기탁했으며 △DKC 포항본부가 2,000만원 △부산 항만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가 1,200만원 상당의 성금과 생필품을 기부했다.
또한 △㈜덕산엔터프라이즈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서울송파구협의회가 각각 1,000만원 △대전 대덕구 노인종합복지관이 606만여 원 △대구경북능금농협 영덕경제사업장이 300만원 △영덕군 씨름협회가 100만원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처럼 전국 각계각층에서 보내온 정성 어린 기부가 산불 피해로 상처 입은 영덕군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고 있으며 복구 현장엔 따뜻한 연대의 손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어 활력을 되찾고 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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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산불 피해 대응을 위한 전략회의 개최
영덕군, 산불 피해 대응을 위한 전략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난달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에 대한 사회적인 논의를 이끌고 전략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8일 제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22일 경북 의성군에서 발화해 25일 영덕군으로 번진 최악의 산불로 인해 생존권이 위협받는 임업인들의 피해 상황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대정부 차원의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회의에는 김광열 영덕군수와 담당 부서장을 비롯해 양성학 영덕군산림조합장,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윤병희 영덕군협의회장, 이상범 영덕군자연산송이버섯생산자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산불 피해 현황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복구 계획을 논의했다.
영덕군은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임업인 피해자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향후 조치 계획, 산림복구 방안 등에 대해 관계 기관·단체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역대 최악의 산불로 인해 지역의 주민과 임업인들의 피해가 막심한 만큼 현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각 주체의 입장과 의견이 충분히 공유되고 논의되는 속에 체계적이고 신속한 복구와 지원 대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덕군의 임업인·산림단체들은 지난 17일 ‘영덕산불 임업인 피해자 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이상범, 윤병희 공동대표를 선임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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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방시대위원회에 실질적 특례 권한 요구
창원특례시, 지방시대위원회에 실질적 특례 권한 요구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2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특례시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방시대위원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방시대위원회 지방분권국장, 경상남도 균형발전과장, 창원특례시 관계자 등 15여명이 참석해 특례시 제도 운영의 어려움과 제도 개선 방향, 창원시 주요 현안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창원시는 특례시 출범 3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행·재정적 권한이 부족하다고 밝히며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통해 법적 기반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권한 확대가 필요하다는 점을 건의했다.
아울러 비수도권 특례시의 안정적인 지위 유지를 위해 지방자치법상 특례시 인구 기준의 하향 조정 필요성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지방시대위원회 관계자는 “비수도권 유일의 창원특례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홍순영 자치행정국장은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실질적 자치권 확대가 절실한 시점에서 이번 간담회는 창원의 목소리를 중앙정부에 직접 전달하는 뜻깊은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특례시에 걸맞은 권한 확보와 책임 있는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시는 특례시에 부합하는 행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방자치 실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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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치매안심센터,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 성료
함양군 치매안심센터,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월 21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지곡면 공배마을에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에게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건강한 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배마을 주민들은 ‘올바른 걷기 교육’을 시작으로 치매 예방 체조로 몸을 가볍게 풀고 활기를 높이는 시간을 가진 후, 마을 산책로를 따라 본격적인 걷기 행사에 나섰다.
걷기 전에는 바른 자세와 효과적인 걸음걸이에 대한 교육은 물론,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체조도 함께 진행돼 건강과 치매 예방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알찬 시간이 됐다.
행사 후에 참가자들은 “걷기도 하고 건강 정보도 얻는 기분 좋은 하루였다”라는 만족감을 나타냈다.
함양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을 독려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