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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함안군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복지증진대회 성료
제45회 함안군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복지증진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지난 29일 함안체육관에서 장애인복지증진대회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 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이만호 군의회 의장 및 의원, 조영제·조인제 경상남도의회 의원 등 주요내빈을 비롯해 장애인 및 가족, 봉사자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사)경남장애인부모연대 함안군지회 난스타 동아리의 난타공연, 칠서어린이집 아동들의 율동, 시각장애인주간보호시설 회원들이 준비한 라인댄스 공연으로 시작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처음으로 장애인과 자녀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장학금과 생활안정자금 전달, 모범장애인 및 유공자 13명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아울러 2부 어울림 마당에서는 이벤트 및 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참석자에게 커피·계피차·팝콘나눔, 똑띠버스 스마트건강돌봄 체험, 포토존 즉석사진 촬영, 켈리그라피 액자만들기, 네일아트, 장애인 보장구수리 등 다양한 체험과 홍보부스가 운영돼 뜻깊은 시간이 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함안군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유롭고 평등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더 촘촘하고 두터운 약자복지 정책을 실현해 나가 겠다”며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더욱 당당하게 꿈을 펼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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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단속실시
거창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단속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9일 거창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등 약 20명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생활밀집 지역과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및 술·담배 등 유해물품 판매 행위 등을 점검하고 단속함으로써, 청소년 유해환경을 차단하고 지역사회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합동 감시단은 관내 학교 주변의 음식점, 편의점, 마트 등을 순찰하며 청소년들의 출입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담배·주류 등 판매 금지 스티커와 ‘유해환경 OUT’ 리플릿을 배부하면서 청소년 보호 의무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신순화 인구교육과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청소년 보호 활동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거창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유관기관과 청소년유해환경 합동 지도단속을 수시로 시행할 예정이며 특히 청소년들이 평소 많이 모이는 지역을 지속적으로 순찰해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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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골목상권 스마트 공동체 지원사업 본격 추진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9일 관내 골목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양산시 골목상권 스마트 공동체 지원사업’ 사업자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골목상권 공동체의 경쟁력 제고와 자생력 강화, 지역문화와 자원을 활용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을 통해 지역의 앵커스토어를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난 3월부터 관내 골목상권 공동체를 대상으로 공개모집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3개 공동체를 선정했다.
선정된 공동체는 신규조직 부문 2개소와 성장지원 부문 1개소이다.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아직 모집이 완료되지 않은 신규조직와 성장지원의 참여공동체를 추가로 모집할 예정이다.
또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도 예비창업자 또는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 공모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7개팀[셀포슬린, 국제화연구소, ㈜디자인회관, 디자인a출판 더함, 마음차연구소, 이센소피, 이모조모]을 선정했다.
선정된 팀에는 각 1천만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역량강화교육, 멘토링 등을 지원하며 30일 개최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 사업 추진에 나선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골목상권 공동체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져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골목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기획·추진해 나가겠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시에서 관내 골목상권 소비촉진을 위해 지난 3월 시범 추진한 ‘온골목 페스타’는 공모를 통한 대상지 선정 후 6월부터 추진된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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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운영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4월 30일 벽진면 용암1리 일원에서 치매보듬마을 주민 40명이 참가해‘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함께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올해는 신규 치매 보듬마을로 지정된 벽진면 용암1리 지역주민과 함께 몸풀기 치매예방체조 후 마을길 내 마련된 걷기코스를 함께 걷는 시간을 가졌다.
걷기뿐만 아니라 걷기 코스 내 이벤트 테이블을 마련해 미션을 수행하면 작은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재미도 놓치지 않았으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 예방 정보도 안내하는 등 알찬 시간이 됐다.
성주군은 “오늘 걷기 행사가 주민들에게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걷기를 실천해 치매도 예방하고 건강도 지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보듬마을을 치매 걱정 없는 마을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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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노인 인권보호 앞장…시설장·인권지킴이단 한뜻
구미시, 노인 인권보호 앞장…시설장·인권지킴이단 한뜻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노인의료복지시설 시설장과 인권지킴이단 64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학대 예방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인권지킴이단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향후 활동 방향을 모색했다.
또 시설 내 입소 어르신들의 인권 강화를 다짐하고 ‘노인친화도시 구미’ 조성에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간담회에 앞서 경북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 인권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구미보건소에서는 최근 확산하고 있는 옴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수칙을 안내했으며 구미소방서는 산림 인접지역 요양시설의 산불 피해 예방을 위해 초기 대응 요령 등 화재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황은채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시설 입소 어르신들이 더욱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인권지킴이단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시설장들과 협력해 노인학대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 노인인권지킴이단은 총 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관내 노인의료복지시설 54개소를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방문해 시설 안전과 인권 침해 요소를 점검하고 있다.
점검 과정에서 인권 침해 사례가 발견되면 즉시 시정 조치를 요구해 입소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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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주한 아랍 7개국 대사단에 문화관광 매력알려
이철우 도지사, 주한 아랍 7개국 대사단에 문화관광 매력알려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주한 아랍 7개국 대사단을 초청해 포항과 경주 일대에서 ‘신라-아랍 실크로드 팸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팸투어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아랍 주요 인사에게 경북의 문화·관광·산업 자원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앞으로의 관광 및 투자 유치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했다.
참가자는 아랍에미리트,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이라크, 모로코, 튀니지 등 7개국의 주한대사 등 9명과 한국-아랍소사이어티 관계자 등 총 14명이다.
29일 첫날, 대사단은 KTX를 타고 포항에 도착해 대한민국 철강산업의 중심지인 포스코 본사 및 역사박물관을 견학했다.
이후 경주로 이동해 동궁과 월지, 원성왕릉, 불국사 등 신라시대의 주요 유적을 둘러보며 고대 실크로드를 통한 신라와 아랍 간 교류의 흔적을 살폈다.
이어 한국수력원자력 월성 원자력 본부를 방문해 경북이 자랑하는 원자력 및 에너지산업 역량도 소개받았다.
같은 날 저녁에는 경주 힐튼호텔에서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재로 공식 만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경주국립박물관장, 한국수력원자력 부사장, 안양대학교 정진한 교수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정진한 교수는 특강에서 아라비아 상인들이 통일신라를 찾아와 비단과 검, 사향을 구매하고 신라에서는 아랍의 향로와 유리 기구 등을 받아들이며 활발하게 교류했고 당시 신라가 유럽의 세계지도보다 아랍의 세계지도에 400여 년 앞서 소개된 역사적 사실을 설명했다.
만찬 중에는 경상북도의 관광자원과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준비 상황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도 진행됐으며 대사단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해 12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한국-아랍소사이어티가 체결한 문화관광 분야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실질적인 교류 협력의 시작점으로 평가된다.
경북은 앞으로 아랍과 공동 문화행사 개최, 관광상품 개발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천 년 전 신라와 아랍이 실크로드를 통해 맺은 인연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고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더 긴밀한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2025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경북이 글로벌 문화관광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국제 교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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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공무원, 산불 피해 지역에 봉사활동 지원한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초대형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본 5개 시군에 공직사회의 온기를 전달하고자 5월 1일부터 16일까지 총 16일간 ‘다다익선 자원봉사 온기 나눔 집중 운영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다다익선 자원봉사 온기 나눔’은 경북도청 공직자와 관계기관이 지난 산불로 인해 고통을 겪는 이재민을 위로하고 실질적 도움을 통해 공직사회 나눔문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한다.
경상북도는 시군과 협의해 현장의 필요에 맞는 봉사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온기 나눔 집중 운영 기간 중, 각 부서의 직원 다수가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특히 경북도 내 봄철 관광명소가 산불 피해로 지역 상권이 침체해 있어, 이번 온기 나눔을 통해 현지 식당과 마트를 이용하도록 적극적으로 유도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작정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물품 나눔 등을 넘어,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는 4월부터 6월까지 1년 중 농촌이 가장 바쁠 시기임에도 산불로 인해 농업 생산이 중단된 농가에 농촌 일손 돕기 자원봉사 등 내실 있는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다다익선 자원봉사 온기 나눔에 공직사회가 적극 참여하고 열정적인 봉사활동이 이재민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제공해, 경북도가 더욱 따뜻하고 나눔이 넘치는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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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포항제철소 선형 Shed 야드 밀폐설비 준공식 참석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30일 포항제철소에서 열린 ‘선형 Shed 야드 밀폐설비’준공식에 참석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설비 현장을 둘러봤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포스코 이희근 사장과 주요 임원 등이 함께했다.
이번에 준공한 ‘선형 Shed 야드 밀폐설비’는 환경·사회·지배구조 관점의 선도 제철소 구축을 위해 노력하는 포항제철소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설치했다.
포항제철소 1선탄에 있는 선형 Shed 야드 밀폐설비는 약 25만톤의 석탄 원료를 밀폐된 옥내에 보관하는 설비로 원료 가루가 날리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지역 대기 환경 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제철 공정 중 사용하는 원료가 바람과 강우에 손실되는 것을 방지하고 보관 중 수분 제어가 쉬워 소비 열량이 절감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ESG 경영을 강조하며 “선형 Shed 야드 밀폐설비는 포스코가 구현하는 ESG 중심 제철소의 중추적 임무를 수행하는 상징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포항 대표기업으로서 경북철강산업을 이끄는 포항제철소에 대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거듭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 최근 글로벌 경기둔화로 인한 수요 감소와 중국산 철강재 공급과잉 및 관세부과에 따른 철강 대미 수출 감소 등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2월 12일 철강·금속 디지털 대전환 선포식을 통해 지역 철강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전환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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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경상북도 노인건강대축제’ 포항에서 개최
‘제5회 경상북도 노인건강대축제’ 포항에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는 30일 포항종합운동장에서 ‘제5회 경상북도 노인건강 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고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도내 21개 시군 지회에서 선수단과 응원단 등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대회를 빛냈다.
예선전부터 본선, 시상식까지 대회 전 과정은 순조롭게 진행됐으며 개회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양재경 대한노인회 경북연합회장, 이강덕 포항시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파크골프, 한궁, 바둑, 장기 등 총 6개 종목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104개 팀 476명의 선수가 출전해 지역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종목별 우승을 거둔 팀은 대통령기 게이트볼대회, 전국 파크골프대회, 제12회 전국노인건강대축제 등에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노인건강대축제는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경상북도에서 노년기의 건강한 삶을 도모하고 공동체 참여 확대를 통한 사회성 증진과 삶의 활력을 높이는 등 여러 방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지닌 뜻깊은 행사로 평가받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건강대축제가 어르신들께 신체적 활력을 되찾고 사회적 소속감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건강, 돌봄, 여가 등 전방위적인 정책을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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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천령문화제 연계 가족 관광 SNS 이벤트 실시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제64회 천령문화제 기간 관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함양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고 가족 관광 활성화를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 인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천령문화제 기간인 5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함양을 방문한 관광객이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해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이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당일 게시하면 함양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인증 대상 관광지는 △개평마을 일두고택 △상림공원 △지안재 △서암정사 △남계서원 △지리산조망공원 등 관내 관광지 중 2개소 이상에서 가족사진을 찍고 올려야 한다.
이벤트 참여는 주소지가 함양군 외 지역인 관광객만 가능하다.
경품으로는 함양사랑상품권이 지급되며 2대 가족은 2만원, 3대 가족은 3만원을 받을 수 있다.
상품권은 천령문화제 행사장 내 ‘오르GO 함양’ 부스에서 신분증과 게시물을 제시하면 수령 가능하다.
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가족 단위 관광객의 축제 참여를 유도하고 함양의 관광지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함양사랑상품권 지급을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천령문화제를 찾은 외지 관광객들에게 함양의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행사”며 “많은 관광객이 참여해 함양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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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통영시, 2026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2026년 예산편성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편성 과정에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재정 운용에 대한 민주성과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이다.
시민이 실질적으로 원하고 지역특성에 적합한 사업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번 통영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는 총 38억원 규모이며 대상사업은 시 전역에 파급효과가 미치는 시민 편익을 위한 주민참여형 사업과 범죄예방 등 주민 안전 증진을 위한 생활안전형, 지역의 특성에 따른 현안 사업인 읍면동참여형 사업 총 세가지 유형으로 구성된다.
제안신청 방법은 주민참여형과 생활안전형 사업의 경우 통영시 주민참여예산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 및 우편, 방문, 이메일 등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읍면동참여형 사업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사업은 오는 7월부터 소관부서의 사업타당성 검토 및 적정사업에 대한 주민투표를 거쳐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와 시 의회 예산심의·의결 후 2026년 당초예산으로 확정된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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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안동’ 참가
예천군, ‘2025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안동’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안동시에서 열린 ‘2025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안동’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세계한인무역협회가 주최하는 대표적인 국제 비즈니스 행사로 해외 바이어와 한인 경제인을 비롯해 국내 중소기업 관계자 등 약 2,000여명이 참여한 대규모 행사다.
올해 예천군에서는 ㈜꿀마실농업회사법인, 농부창고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박해영시골잔대, 예천군양잠농업협동조합, 우일음료㈜ 5개 기업이 참가해 꿀스틱, 생강청, 잔대환, 누에가루 등의 지역 특산 농식품을 전시하고 현장에서 해외 바이어들과 1:1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김학동 예천군수가 직접 참석해 관내 수출기업 대표들과 수출 성과를 공유하고 해외바이어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예천 농식품의 우수성과 수출경쟁력을 적극 홍보했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예천 수출기업이 해외 진출 기반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예천 농산물 수출 물량 확대와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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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쓰레기 불법투기·소각, 주민들과 함께 집중단속 실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소각, 주민들과 함께 집중단속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4월 24일부터 29일까지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를 위해 관내 불법투기·소각 취약지를 대상으로 주민들과 함께 합동단속 및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단속은 왜관읍을 중심으로 실시했으며 주간 단속은 2개조, 야간 단속에는 5개조로 단속 누적인원 총 48명으로 구성되어 상습투기·소각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미사용, 대형폐기물 스티커 미부착, 불법소각 등을 집중 단속했다.
점검결과 12건의 과태료 부과 예정이며 경미한 적발사항 등에 대해서는 6건의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과 동시에 230건의 경고 스티커 부착해 종량제 봉투 사용을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으며 다음 달에는 북삼읍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불법투기·소각 집중단속을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에 대한 경각심과 분리배출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을 높여 친환경 도시 ECO-칠곡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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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5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칠곡군, 2025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 보건소는 질병관리청과 공동으로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5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2008년부터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을 파악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보건사업을 계획하기 위해 매년 질병관리청과 전국 시군구의 보건소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이다.
조사는 관내 8개 읍·면에서 무작위 표본추출 방식으로 선정된 19세 이상 성인 9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선정된 가구에는 가구선정통지서가 사전 발송되며 이후 지역사회 건강조사원이 직접 해당가구를 방문해 1:1 면접방식으로 조사를 실시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역사회건강조사결과는 칠곡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소중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라며 “조사대상으로 선정된 군민들께서는 정확한 자료 수집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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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인천대학교 공공의대 간담회 참석“국립 인천대 의대 신설 등 실질적 의료정책 펼쳐야”
정일영 의원, 인천대학교 공공의대 간담회 참석“국립 인천대 의대 신설 등 실질적 의료정책 펼쳐야”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국회의원이 29일 인천대학교 지역 인재 리더쉽 특강 및 공공의대 간담회에 참석해 국립 인천대학교 의대 신설 등 실질적인 의료정책 필요성을 강조했다.
29일 인천대가 정일영 의원을 초청한 자연과학대학 ‘미래 지역인재 리더쉽 특강’에서는 인천대 학생을 대상으로 특강이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정일영 의원은 지역거점 국립 인천대 역할과 가치라는 주제로 인천대가 인천시에 미치는 영향과 인천대 의대 설립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박종태 인천대 총장을 비롯한 노영돈 대외협력부총장, 황재휘 공공의대설립추진팀장 등 인천대 의대 신설 추진 관련자와 장성숙 인천시의원, 기형서 연수구의원, 김희철 전 인천시의원, 조민경 전 연수구의원 등 지역 정치권이 참석해 인천대 의대 신설과 관련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외에도 정 의원은 총학생회, 이공계 교수와 만나 인천대와 송도국제도시 전반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도 했다.
인천시는 의료 확충이 시급한 지역이다.
정일영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인천시 치료 가능 사망률은 10만명 당 49.59명으로 수도권 중 가장 높고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다.
치료 가능 사망률이란 치료가 시의적절하게 이루어진다면 발생하지 않을 수 있는 조기 사망자 수를 의미한다.
이러한 인천시 의료 부족 문제는 이전부터 지속 됐다.
인천시 치료 가능 사망자 수는 2022년에도 수도권 중 첫 번째,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고 2021년의 경우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이에 정일영 의원은 지난 제21대 국회에서부터 국립인천대 의대 설립 등 인천시 내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힘써왔다.
공공의료 강화, 인천대 공공 의대 설립 관련 주제로 여러 차례 토론회를 주최했다.
또한 인천대학교 공공의대 설립 간담회를 개최했다.
제22대 국회에 들어서는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국립 인천대 의대 설립을 더 적극적으로 촉구했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국무총리와 교육부 장관에 의료인 양성을 위한 교육 문제를 짚으며 실질적인 의료정책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정 의원은 “윤석열 정부 의대 증원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피해를 입었나 생각해보면 의료정책은 명분이 아닌 실리로 움직여야 한다”며 “수도권이든 비수도권이든 의사가 부족한 지역에는 의사를 배치할 수 있도록 구조를 먼저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 의원은 “대표적인 예로 인천대와 같이 의대 신설을 요청하는 대학에 의료인력을 배치,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방안처럼 실질적인 의료정책이 중요하다”며 “인천시 국회의원으로서 국립 인천대 신설 등 인천시 내 필수적 의료 인프라 구축 및 의료개선을 위해 모든 수단을 검토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