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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1차 5~6월 2차 9~10월
김해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1차 5~6월 2차 9~10월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반려견의 유기·유실 방지와 동물 등록 제도 정착을 위해 ‘2025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및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자진신고 기간은 두 차례로 나눠 1차는 지난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차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다.
이 기간 동안 등록하거나 등록정보 변경 신고하면 동물보호법상 과태료가 면제된다.
다만, 자진신고 기간이 종료되는 달의 다음 달은 한 달간 집중 단속이 이뤄진다.
2013년 시작된 동물등록제는 반려견 소유자의 책임의식을 강화하고 유기·유실을 예방하기 위해 생후 2개월 이상 된 개를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이외 장소에서 기르는 반려견을 소유한 경우 동물등록을 의무화한 제도이다.
시에 등록된 반려견 수는 3만7,250마리로 김해 전체 반려견 추산 수 5만7,570마리의 64.7%에 해당한다.
자진신고 기간 내 동물등록 대행업체를 방문해 동물등록을 신청하거나 변경 사항을 신고하면 된다.
동물등록 대행업체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일부 변경 신고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또는 정부24에서도 가능하다.
황희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자진신고 기간은 반려동물에 대한 시민들의 책임의식을 높여 유기동물 발생을 줄이는 효과가 크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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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드림스타트는 2025년 5월부터 10월까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쿠킹클래스’ 지원 사업을 추진 하고자 한다.
쿠킹클래스는 관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아동들이 직접 요리를 배우고 체험하는 시간을 통해 음식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균형 잡힌 영양 섭취의 중요성을 배우도록 구성됐다.
수업은 전문 강사가 참여해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한 간편 요리법을 지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아이들은 간식 및 한 끼 식사를 직접 만들어 보는 경험을 통해 자립심을 키우고 창의적인 사고도 함께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위생 교육과 함께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방법도 함께 교육해 실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특히 5월 7일 첫 시간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쿠키’ 만들기를 해 부모님께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영월군 관계자는 “이번 쿠킹클래스를 통해 아이들이 식사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건강한 식습관을 익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월군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8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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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5년 산사태예방 종합대책 수립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 산사태예방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
이번 대책은 ‘산림보호법’에 따른 법적 근거와 지역 여건을 반영해 수립됐으며 ‘산사태 재난 안전망 구축을 통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군은 △산사태취약지역 중심의 사방사업 확대 △인위적 훼손지에 대한 사전 점검 △신속 정확한 피해조사 체계 구축 △ 산사태 피해지 복구 및 품질향상 도모 등 5대 실천과제를 중심으로 대응체계를 정비할 계획이다.
특히 산사태위험지역 219개소에 대해 우기 전까지 점검을 완료하고 6월까지 주요 사방시설 시공을 마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산림청·소방서·경찰서·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하고 있으며 산사태 위기경보에 따른 단계별 대응체계와 주민 대피 안내도 철저히 준비 중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산사태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선제적 예방과 대응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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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10미데이, 함께할 맛집을 찾습니다
대구10미데이, 함께할 맛집을 찾습니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대구의 대표 음식 브랜드인 ‘대구10미’의 인지도를 높이고 외식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진행되는 미식 이벤트 ‘대구10미데이’에 함께할 참여업소를 공개 모집한다.
‘대구10미데이’는 6월부터 9월까지 매월 10일 20일 30일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참여업소 이용객에게는 대구10미 메뉴를 할인해 주고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QR코드 인증 이벤트를 통해 경품 응모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 지역 내 대구10미를 주메뉴로 하는 일반음식점 중 영업 신고 후 1년 이상 된 업소라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단, 이벤트 운영일이 휴무일이거나 최근 1년간 행정처분이나 식품안전사고 이력이 있는 업소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
신청은 5월 7일부터 5월 16일까지 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구광역시 민원·공모 홈서비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는 최대 50개소의 업소를 선정해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며 참여업소에는 행사 포스터와 실외 배너 등 다양한 홍보물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 운영일에는 ‘대구의 맛’ 홍보송이 업소 내에서 송출돼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대구의 맛’ 매력을 오감으로 느끼는 특별한 날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대구10미데이는 대구 고유의 음식문화를 알리고 외식업계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도모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대구10미를 사랑하는 업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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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문경새재배 전국 파크골프대회 개최
제4회 문경새재배 전국 파크골프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5월 10일부터 예선을 시작으로 ‘제4회 문경새재배 전국 파크골프대회’ 가 영강파크골프장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2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어느덧 4회를 맞았으며 전국에서 온 총 2,195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4주간 예선을 통해 남녀 각 288명, 총 576명이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간단한 장비와 규칙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며 자연 속에서 운동과 힐링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매력으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문경시는 농암, 가은 등에 시민들을 위한 파크골프장을 개장했으며 읍면동에 더 많은 파크골프장을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스포츠·관광도시 문경에서 올해도 문경새재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파크골프에 대한 전국적 열풍을 체감하고 있으며 더 건강하고 활기찬 문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파크골프 활성화에 더욱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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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청렴 실천 및 갑질 근절 선서식 개최
남해군, 청렴 실천 및 갑질 근절 선서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윤리의식 제고와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 실천 및 갑질 근절 선서식’을 개최했다.
지난 4월 간부 공무원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 실천 및 갑질 근절 선서식을 개최한 데 이어 이번 선서식에는 6급 이하 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선서문에는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직무 수행 △부당한 지시 및 갑질행위 근절 △투명하고 적극적인 업무추진 △상호 존중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등의 내용이 담겼다.
장충남 군수는 “동료에게 불편함을 주는 말과 행동은 결국 조직의 사기를 떨어뜨린다”며 “직장은 또 하나의 가정이라는 마음으로 서로 배려하며 청렴과 갑질 근절 서약의 내용을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남해군은 공직 기관 내부의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서 더 나아가 지역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6월 ‘청렴 문화콘서트’를 개최하고 지속적인 교육 및 캠페인을 통해 청렴 남해 건설을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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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 ‘남해 외갓집 가족 체험’상품 출시
남해관광문화재단, ‘남해 외갓집 가족 체험’상품 출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남해의 일상과 감성을 담은 체험형 관광상품 ‘남해 외갓집’을 5월 9일 새로운 형태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남해 외갓집’은 단순한 공간 대여 중심이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로컬 체험 콘텐츠로 재구성됐다.
자녀와 함께 가볍게 즐기기 좋은 가족 중심 체험 프로그램으로 남해다운 분위기와 지역의 취향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출시된 상품은 총 3가지다.
남해의 감성과 일상을 담아낸 소규모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티라 삼촌네 외갓집’은 고요한 남해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아기자기한 마을 공간에서 도자기를 만드는 체험이다.
흙을 직접 손으로 만지고 형태를 빚은 후 페인팅까지 완성하는 과정이 포함된다.
‘남해 언니네 드로잉’은 다랭이논이 펼쳐진 풍경 속에서 남해의 풍경이나 여행 사진을 스케치하는 체험이다.
여행 중 느낀 감성을 손으로 직접 기록하며 남해를 색다르게 기억할 수 있다.
‘광수 삼촌네 외갓집’은 직접 재배한 친환경 블랙베리로 음료 또는 빙수를 만드는 체험이다.
시원한 남해 논 뷰가 펼쳐진 카페에서 진행되며 오감을 자극하는 남해 로컬 농산물 체험으로 작년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상품은 6월 초부터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각 상품은 1인 5,000원부터 시작되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됐으며 남해 라이프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로컬 여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남해 외갓집은 소박하고 일상적인 공간에서 로컬의 취향을 담은 콘텐츠를 관광객에게 선보이는 새로운 방식의 체험형 관광상품으로 관광객은 보다 깊은 남해의 정서를 경험할 수 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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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쏠비치 남해 개장TF’업무협의
‘남해군-쏠비치 남해 개장TF’업무협의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8일 화전도서관 다목적홀에서 대규모 민간투자 성공을 위한 ‘남해군-쏠비치 남해 개장TF 상호소통 및 업무협의’ 회의를 개최했다.
박영규 남해부군수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군청 관계부서 팀장 18명과 쏠비치 남해 리조트 개장 TF 직원 12명 등 3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오는 7월 개장을 앞둔 리조트의 정상 운영과 안정적 지역 정착을 위한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리조트 개장에 대비한 추진사항을 상호 공유하고 실무협의와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특히 다수 부서가 참석한 리조트 개관 대비 원스톱 인허가 지원이 눈길을 끌었다.
남해군은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숙박환경 개선 등 관광객이 머무르는 체류형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민간투자 파급효과 극대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쏠비치 남해 리조트는 451실 규모 숙박시설로 야외수영장·사계절아이스링크·카페·전망대 등이 함께 들어선다.
7월초 개관을 목표로 조성되고 있으며 현재 마무리 공정이 진행 중이다.
박영규 부군수는 “민간의 대규모 자본투자는 우리 군 미래발전에 필수불가결한 것”이라며 “남해군과 소노가 함께 시너지를 극대화해 군민에게 만족을, 관광객에게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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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5년 군민정원사 양성과정 개강식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5월 9일 정선읍 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에서 ‘2025년 군민정원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정원문화의 지역 내 정착과 확산을 위해 마련된 실습 중심의 전문 교육으로 정원 조성에 대한 이론부터 설계와 실제 만들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실무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날 개강식에는 이창우 정선군 부군수를 비롯해 교육생과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군민정원사 양성과정에는 정선군민 22명이 참여해 7월 10일까지 총 10차례, 80시간 동안 교육을 받는다.
이론 수업은 정선읍 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에서 실습은 남면 별어곡역 인근 실외정원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정원 전문가가 운영하며 정원 조성 기초 이론과 실습으로 이루어져 있다.
교육을 80% 이상 이수하면 수료증이 주어진다.
군은 이번 과정을 통해 군민들이 정원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지역 내 정원 조성 사업에 직접 참여하거나 마을 공간을 스스로 가꾸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 종료 후에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견학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창우 정선군 부군수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조경기술을 넘어 생태적인 삶의 방식과 공동체 가치를 실천하는 과정”이라며 “주민이 주도하는 정원문화가 정선 곳곳에 퍼질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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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태어난 비트로 MZ세대 여행 감성 두드린다
바다에서 태어난 비트로 MZ세대 여행 감성 두드린다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칠곡할매의 바다여행기’에 이어 비트펠라하우스의 ‘윙’과 ‘히스’ 가 출연하는 ‘5월은 바다 가는 달’ 의 두 번째 홍보영상을 9일 유튜브 한국관광공사TV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영상에서는 세계적인 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하우스의 ‘윙’과 ‘히스’ 가 바다여행에서 얻은 음악적 영감으로 완성한 ‘블루이즘’을 만나볼 수 있다.
블루이즘은 바다를 유영하듯 음악에 몰입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이번 영상을 통해서만 들을 수 있으며 뮤직비디오 형태로 최초 공개된다.
동해안의 풍경과 파도 소리를 비트박스로 풀어내며 바다에서 느끼는 해방감과 창조의 에너지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앞서 공개된 1탄 ‘칠곡할매의 바다 여행기’ 가 평생을 내륙에서 살아온 할머니들의 봄바다 여행기를 통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바다여행’의 메시지를 전했다면, 2탄은 자유로운 여행을 꿈꾸는 MZ세대의 감성에 초점을 맞췄다.
‘해양관광 활성화 캠페인’ 원년인만큼 세대별 다양한 시선을 통해 바다의 매력을 확산하고 바다여행의 공감대를 넓혀가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공사 박윤숙 관광콘텐츠실장은 “해양관광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여행의 기회”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5월의 바다가 주는 즐거움과 여유를 더 많은 국민들이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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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아카데미 해설사,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동해 영토주권의 의미 되새겨
독도아카데미 해설사,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동해 영토주권의 의미 되새겨
[아시아월드뉴스] 독도 영토 수호 의식을 높이기 위한 '2025년 독도아카데미 해설사 답사' 일정 중, 참가자들은 5월 8일 삼척시 이사부독도기념관을 방문해 직무연수 및 역사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이사부독도기념관은 신라의 이사부 장군이 우산국을 복속하며 동해바다를 평정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삼국시대 해양주권의 중요성을 생생하게 조명하고 있다.
특히 실감영상관과 인터랙티브 체험 공간을 갖춘 4개 전시관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이 독도와 동해 생태계, 이사부의 업적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해설사들은 독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은 물론, 국민들의 영토주권 의식을 제고하는 데 있어 이사부독도기념관이 갖는 상징성과 교육적 가치를 실감했다.
참가자 중 한 명은 “역사적 인물 이사부를 통해 오늘날 독도 문제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깊은 인상을 전했다.
삼척시는 앞으로도 이사부독도기념관을 중심으로 독도와 동해의 역사·문화 교육을 활성화하고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영토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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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전세사기 예방 위해 보증료 지원사업 참여 당부
삼척시, 전세사기 예방 위해 보증료 지원사업 참여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시민들의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알리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이 사업은 HUG, HF, SGI 등 보증기관의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을 대상으로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40만원까지 환급해주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이면서 연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무주택 임차인이다.
청년과 신혼부부는 기납부한 보증료에 대해 최대 30만원을, 그 외 대상자는 90%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보증 시작일이 2025년 3월 31일 이후인 경우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삼척시청 건축과에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삼척시는 시민들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적극 가입함으로써 예기치 못한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이번 지원제도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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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협의회, 산불 피해복구 성금 1억 2천만원 전달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는 8일 경상북도를 방문해 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1억 2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회를 중심으로 전국 17개 시·도 협의회의 참여로 마련된 것으로 총 1억 4천만원이 모금됐고 이 중 피해 규모가 컸던 경상북도에 1억 2천만원, 경상남도에 1천 5백만원, 울산시에 5백만원이 각각 전달됐다.
성금은 경북지역 산불로 직접 피해를 본 경북 5개 시·군 바르게살기운동 회원과 피해 이재민에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됐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재원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재원 회장은 “국민의 안전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일에 바르게살기운동이 앞장서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 생각한다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바르게살기운동은 항상 지역사회의 모범으로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산불 피해에 관심을 갖고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지역 긴급 복구 작업과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경상북도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은 산불 발생 직후, 하루 평균 100명이 이재민 대피소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도 협의회와 22개 시·군 협의회는 지금까지 약 3,5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는 등 피해 복구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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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산불 피해 극복에 건설인들의 온정 보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건설협회와 건설기업 대표들이 8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초대형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5억 6천여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재민 지원과 피해복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한상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 최진현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 이승현 대한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매년 이웃돕기 성금은 물론 각종 재난 발생 때마다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지역의 건설협회는 이번 산불 피해에서도 회원사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박한상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이 부회장으로 재직 중인 KBI그룹도 1억원의 성금을 모아 어려움을 나누는 데 힘을 보탰다.
박한상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은“산불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을 전하고자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전했으며최진현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은“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신속한 재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이승현 대한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장은“한 가족이나 다름없는 경북도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시길 바란다 산불로 인해 큰 슬픔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철우 도지사는“건설경기 위축으로 건설산업이 힘든 상황에서도 산불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도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 준 지역 건설인들과 KBI그룹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 피해 주민들이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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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초·중·고등학생 대상 체험 중심 교육 실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5월부터 12월까지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교육서포터즈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연구원의 첨단 장비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도를 높이고 미래 과학 분야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기존 학교 방문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연구원에 직접 방문해 다양한 과학 실험에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궁금증을 해소하고 보건·환경 분야의 최신 기술과 과학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총 12과목으로 구성했으며 주요 내용은 우리 몸과 음식물에 서식하는 미생물 종류와 분리법 PCR로 코로나19 등 알아내기 모기·진드기, 그들의 작은 세상 실내공기 질 시료 채취 이론 및 현장실습 현미경 속의 작은 조류 흩날리는 축사 악취 속에서 커피향이 느껴진거야 등이다.
교육 신청은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진로체험 지원 플랫폼 꿈길을 통해 가능하다.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한 후, 연구원 담당자와 사전 협의 후 신청하면 된다.
연구원 관계자는 “과학교육서포터즈는 지역 학생들에게 과학 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미래 과학 인재 양성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연구원은 학생들의 과학적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 발전하는 교육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