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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양산시청소년의회, 시의원과의 간담회 가져
제10대 양산시청소년의회, 시의원과의 간담회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와 양산시청소년회관이 주관하고 양산시의회가 후원하는 제10대 양산시청소년의회의 의정연수가 지난 10일 양산시의회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17명의 청소년의원이 참석해 양산시의회 견학을 하며 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시의원과의 간담회를 진행하며 시의원의 역할과 마음가짐에 대해 들으며 청소년의원이 평소 의정활동에 대해 궁금하던 점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의원과의 간담회에는 곽종포 양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최선호 부의장, 정성훈 윤리특별위원장, 신재향 의원, 김지원 의원, 송은영 의원이 참석해 청소년의원의 다양한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하며 청소년의원의 모의 의정활동에 대한 지지를 보냈다.
정동주 청소년의회 의장은“저희 청소년의원이 준비한 질문에 시의원님들이 열의를 다해 답변을 해주시고 같이 양산의 발전을 위해 고민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었다”며 “시정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질문하는 우리 청소년의원을 보며 든든했으며 남은 임기 동안 함께 해 나아갈 활동이 무척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곽종포 양산시의회 의장은 “양산시를 유아부터 노인까지 잘 살 수 있는 동네를 만들고 싶은 점은 여러분과 우리의 같은 꿈이라고 생각한다”며 “여러분의 입장을 더 대변하고 더 노력해 양산시가 바른길을 갈 수 있도록 여러분과 협력해 이끌어가겠다”고 청소년들을 향한 적극적 지지를 보냈다.
한편 청소년의회는 양산시가 주최, 양산시의회가 후원하고 양산시청소년회관에서 주관하고 있는 참여기구로서 청소년들의 직접 투표로 당선된 19명의 청소년의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다가오는 5월 24일 청소년의 달 행사인 [제19회 양산전국청소년한마음축제]에 청소년의회 홍보를 진행하고 워크숍 및 본회의 진행 등 양산시의 다양한 분야에서 의정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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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의 봄, 영상으로 만나다
창원의 봄, 영상으로 만나다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창원의 대표적인 봄 명소를 담은 관광 홍보영상을 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하고 봄철 관광 마케팅에 나섰다.
이번 영상은 디지털 관광마케팅 강화를 위해 온라인 매체를 활용해 타깃층에게 창원의 봄 관광지를 직관적이고 감성적으로 소개하고자 제작됐다.
‘당신의 봄, 창원에서 잠시 쉬어가요’라는 콘셉트로 제작된 영상에는 진해 제황산공원, 주남저수지, 돝섬해상유원지, 장수암 등 창원의 자연과 감성이 어우러진 명소들이 감각적으로 담겨 있다.
또한, 봄꽃, 바다, 산책로 등 창원의 다채로운 자연 풍경을 감성적으로 연출해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2030세대에게도 힐링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전달한다.
시는 이번 영상 공개를 통해 전국 관광객에게 창원의 계절별 매력을 소개하고 온라인 기반 홍보를 강화해 체류형 관광도시로서의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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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중소 민간업체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사업 ’ 실시
고성군, 중소 민간업체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사업 ’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최근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사업장 3개소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사업’을 실시 중임을 5월 12일 밝혔다.
이 컨설팅 사업은 4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산업재해 발생 위험도가 높은 중소 사업체를 대상으로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 체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고성군은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관리 전문기관에 위탁해 사업체에 직접 방문해 지원하고 있으며 경영자리더십, 근로자참여, 위험요인 파악, 위험요인 제거 및 대체, 비상조치계획 수립 등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7가지가 컨설팅의 핵심 요소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으로 중소 민간사업체의 산업재해 감소에 기여하기를 바라며 건강하고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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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세계인의 날 기념, ‘2025년 고성군 다문화가족 어울림한마당’ 성황리 개최
제18회 세계인의 날 기념, ‘2025년 고성군 다문화가족 어울림한마당’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제18회 세계인의 날을 맞이해 ‘2025년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5월 11일 고성군실내체육관에서 이상근 고성군수,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백수명·허동원 경상남도의원, 고성군의원, 주요 내빈 및 다문화가족, 여성단체협의회, 자원봉사자 등 4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5월 21일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다문화가족과 지역사회가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교류와 만남을 통해 지역 내 다양성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13개국 나라별 기수 입장 퍼포먼스 시작된 행사는 △필리핀 결혼이민여성 ‘맘마미아’ 댄스 공연 △모범 다문화가정 및 결혼이주여성 표창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레크리에이션과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국적을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
부대행사로 △세계 여러 나라 음식 맛체험 △만들기체험 △작품 전시 △먹거리지원 세계음식 및 체험 행사 등 관계기관에서 홍보부스 운영을 지원해 고성군민, 다문화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고성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어울림 한마당을 통해 다문화가족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리며 정서적 유대감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통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오늘 이 행사는 다양한 문화를 가진 세상에 가장 빛나는 아름다운 여러분이 주인공인 만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라며 모두 더불어 살아가는 화합의 고성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전했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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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5 경상남도 우수주택 전시회’ 개최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역 건축문화 수준을 제고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오는 5월 12일부터 군청 1층 로비에서 ‘2025 경상남도 우수주택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경상남도의 ‘아름다운 건축물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도에 선정된 도내 18개 시군의 우수주택 35점을 군민들에게 소개한다.
전시회에서는 우수주택의 외관 사진은 물론 건축계획, 구조적 특징, 상세도면, 주요 자재 정보, 설계자 소개등 다양한 건축자료가 함께 전시되어 일반 군민들도 손쉽게 우수 건축사례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하동군에서는 지난해 횡천면에 위치한 한 주택이 우수주택으로 선정됐다.
해당 주택은 심미성과 기능성, 친환경성을 고루 갖춘 주거공간으로 평가받았으며 대지 내 충분한 공지를 확보해 개방감과 확장성을 극대화하고 인근 건축물과의 조화로운 배치를 통해 시각적 연속성과 통일감을 높인 점이 주요 특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수주택의 설계요소와 공간계획이 군민들에게 널리 공유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하동군은 품격 있는 주거문화를 선도하고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주택 건축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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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하동노인복지관, 어버이날 맞아 ‘그대 덕분愛’ 개최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남부하동노인복지관은 지난 5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하동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기념 특별행사 ‘그대 덕분愛’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정서적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으며 웃음·건강·감동을 주제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첫날인 7일 복지관 로비에 마련된 ‘청춘 포토존’ 이 문을 열어 어르신들에게 젊은 날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청춘특강 ‘하하호호, 여전히 청춘’ 이 열려 유쾌한 강연을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8일에는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덕분愛’ 행사가 진행됐으며 오후에는 ‘혈관 청춘, 건강한 일상’ 이라는 주제로 심혈관 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방법에 대한 전문 강연이 이어져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도왔다.
행사 마지막 날인 9일에는 ‘孝시네마’ 상영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따뜻한 감동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남부하동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어버이날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간직한 청춘의 기억을 응원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현재진행형 청춘’을 살아가는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부하동노인복지관은 2025년 1월 개관 이후 남부권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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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 난 전등부터 새는 수도까지…‘하동형 생활AS’ 가 뜬다
고장 난 전등부터 새는 수도까지…‘하동형 생활AS’ 가 뜬다
[아시아월드뉴스] “콘센트가 나갔는데, 내가 혼자선 그걸 어찌 고치겠어요. 그냥 참고 지냈죠. 그런데 전화 한 통 했더니 금방 와서 싹 고쳐주더라고요.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하동군 고전면에 사는 남OO 어르신은 며칠째 고장 난 콘센트 탓에 불편을 겪고 있었지만, 별천지빨리처리기동대에 전화를 걸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처음엔 단순한 콘센트 교체 요청이었지만, 막상 현장에 도착한 기동대는 예상 밖의 ‘풀코스 민원’과 마주하게 됐다.
“아이고 저기 형광등도 깜빡거리는데 그것도 좀 봐줘요.” “그 김에 싱크대 물도 자꾸 새요. 난 도통 모르겠더라고요.” 이 말에 기동대원들은 콘센트뿐 아니라 수도꼭지, 형광등까지 줄줄이 손을 봐야 했다.
처음엔 간단히 끝날 줄 알았던 작업이 시간이 꽤 걸렸지만, 수리가 끝날 때까지 기동대원들의 얼굴엔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비슷한 사연은 금성면 최OO 어르신에게도 있었다.
전등이 나갔지만 ‘이거 하나 가지고 업체가 오겠나’ 싶어 그냥 방치하고 있었는데, 면사무소 벽에 붙은 별천지빨리처리기동대 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내 신청했다.
덕분에 전등은 물론이고 테이프로 임시로 막아두었던 싱크대 수전까지 말끔히 고쳐졌다.
최 어르신은 “시골에선 AS 한번 받기도 힘든데, 이런 기동대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하동군이 지난해 11월부터 운영 중인 ‘별천지빨리처리기동대’는 고장 난 전등, 새는 수도꼭지, 느슨해진 문고리 등 일상 속 자잘한 주거 불편을 신속히 해결하는 하동만의 특화된 생활 AS 서비스다.
운영 이후 현재까지 총 662건의 민원을 처리했으며 혼자 거주하는 어르신이나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구 에게는 더없이 실질적인 생활복지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별천지빨리처리기동대는 콜센터로 전화만 하면 접수되며 최대한 빠르게 현장에 출동해 문제를 해결해 준다.
기본적으로 수리비는 본인 부담이지만,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정, 70세 이상 고령자 가정에겐 1회 최대 5만원, 연간 최대 20만원까지 무상으로 지원된다.
기동대 관계자는 “현장에 가보면 처음 들은 것보다 손볼 게 많은 경우가 많다”며 “작은 불편도 쌓이면 삶이 힘들어지기 마련이라,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도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주민 생활 속 불편을 제때 해소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생활밀착형 행정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별천지빨리처리기동대의 발 빠른 대응은 단순한 수리를 넘어, 주민의 일상 속에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전하는 진정한 동네 파수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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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스승의 날 맞아 보육교직원 감사 메시지 전해
창원특례시, 스승의 날 맞아 보육교직원 감사 메시지 전해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제44회 스승의 날을 맞아 보육교직원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는 메시지를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게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보육교직원의 숭고한 헌신을 되새기고 이들의 노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5월 12일부터 시 홈페이지, 전광판, 공식 SNS 등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보육교직원 여러분은 아이들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스승이자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스승의 날을 맞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변함없는 사랑과 열정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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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양면, 제53회 어버이날 맞이 효행상 전수
웅양면, 제53회 어버이날 맞이 효행상 전수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웅양면은 지난 8일 원촌경로당에서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효행 실천자에게 효행상을 수여하는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강선길 웅양면장이 효행상 수상자인 최경이 씨에게 직접 표창장을 전달하며 지역의 따뜻한 가족애와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효행상 수상자인 최경이 씨는 오랜 시간 가족에 대한 책임을 다하며 어르신을 정성껏 모셔 온 모습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어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경이 씨는 “이렇게 상까지 받게 돼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잘 모시고 자녀들에게도 효의 가치를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선길 면장은 “가족에 대한 책임을 다하며 어르신을 공경하는 최경이 씨의 삶은 우리 모두에게 큰 귀감이 된다”며 “이러한 따뜻한 이야기에 지역사회가 더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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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신중년 내일이음 50+사업 참여기업 모집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신중년 구직자에게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관내 중소·중견기업에 인건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5년 신중년 내일이음 50+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중년 내일이음 50+사업’은 퇴직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회참여와 일자리를 원하는 50세 이상 64세 이하 신중년과 이들의 경력을 필요로 하는 중소·중견기업을 연계하는 고용촉진 사업이다.
모집 대상 기업은 주민등록상 사천시에 거주하는 신중년 구직자를 ’ 25.1.1.이후 신규 채용한 사천시 소재 중소·중견기업이며 사업자등록증 상 업태에 ‘제조업’ 명시된 기업이 참여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신중년 근로자 1인당 250만원이며 신중년 근로자를 신규 채용해 5개월간 임금 지급 후 고용 유지 상태에서 고용장려금 신청 시 사업자에게 지급한다.
기업별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에 따라 최대 2명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6. 30. 오후 6시까지 사천시청 지역경제과 일자리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신중년 인재들이 사회에 계속 기여할 수 있도록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며 기업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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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55명 모집
영주시,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55명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과 생계 지원을 위해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에 31명 △공공근로사업 24명 등 총 55명이다.
참여 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이며 근로 능력이 있는 영주시민으로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일정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재산 기준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경우 4억원 미만, 공공근로사업은 3억원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어야 한다.
두 사업 모두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에는 신분증, 신청서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주민등록등본, 구직등록필증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최종 선발은 소득, 재산, 자격 요건 등을 종합 평가해 결정되며 6월 말 선발자에게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금원섭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경제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근로를 희망하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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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화관광재단, 통합명 및 통합 캐릭터 디자인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영주문화관광재단, 통합명 및 통합 캐릭터 디자인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5월 12일부터 18일까지 영주시청 종합민원실과 영주역 트래블라운지에서 선비세상·선비촌·한국선비문화수련원의 통합 명칭 및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4월 25일까지 진행한 공모전에서 통합명칭 부문 수상작으로 ‘영주 선비ON누리’, ‘선비문화테마파크’, ‘한국선비문화누리’ 등 3개 작품을 선정했다.
해당 수상작들은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평가를 거쳐 선발됐으며 명칭의 적합성, 창의성, 홍보 가치성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했다.
통합 캐릭터 디자인 부문에서는 영주의 선비정신과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표현한 캐릭터 3종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참선비 지킴이’ △‘사군자 프렌즈’ △‘안도령, 영도령, 선도령, 비도령, 주도령’ 이다.
시민 선호도 조사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는 영주시청 종합민원실, 5월 15일부터 18일까지는 영주역 트래블라운지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재단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통합 명칭과 캐릭터를 최종 선정하고 영주가 자랑하는 문화관광자원의 브랜드화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훈 재단 이사장 권한대행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한 작품들이 시민들의 의견을 거쳐 영주의 문화관광을 대표하는 얼굴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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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사이클 중심지로 뜨거운 한 주…전국 선수들 집결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5월 12일부터 17일까지 ‘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배 제27회 전국사이클대회’ 와 ‘2025 마스터즈사이클 영주투어’를 순흥면과 평은면 일원에서 연이어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사이클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영주시와 영주시체육회가 공동 후원한다.
전국사이클대회는 12일부터 16일까지 순흥면 경륜훈련원에서 마스터즈사이클 영주투어는 17일 하루 동안 평은면 영주댐 일대 도로에서 각각 진행된다.
두 대회에는 전국 엘리트 선수 400여명과 사이클 동호인 500여명 등 총 900여명이 참가해 뜨거운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올해 마스터즈사이클 영주투어는 초보자를 위한 R리그가 신설되면서 기존 S리그와 함께 다양한 수준의 참가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회 코스는 지난해와 동일하며 영주호오토캠핑장을 출발해 금광삼거리, 동호이주단지 입구, 동호교, 동막교, 송리삼거리, 강동마루공원을 순환하는 구간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영주시와 영주시체육회는 도로변 풀베기와 노면 청소, 안내 표지 설치 등 사전 정비를 마쳤다.
또한 대회 당일에는 자전거와 동일 방향의 차량에 한해 제한적 통행을 허용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전국의 사이클 엘리트 선수들과 동호인들이 선비의 고장 영주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되어 뜻깊다”며 “선수 여러분 모두가 부상 없이 최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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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부터 취업까지 원스톱 지원…춘천시,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운영
면접부터 취업까지 원스톱 지원…춘천시,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구직자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12월까지 매월 1회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춘천시 일자리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과 면접 트레이닝 등 실전 중심의 취업전략 교육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지난 2023년부터 총 215명이 교육을 이수했으며 이 중 70명이 실제 취업에 성공했다.
올해는 총 10회 교육이 예정돼 있으며 이달 교육은 오는 26일 열린다.
대상은 취업을 준비 중인 춘천시민이며 회차별로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춘천시 일자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춘천시 일자리지원센터는 지난해 1월 육림고개로 확장 이전한 뒤, 일구데이, 찾아가는 일자리센터, 상설면접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고용 미스매칭 해소에 힘쓰고 있다.
신순남 기업지원과장은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유관기관 및 기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 내 실질적인 채용 기회를 늘려 지역에서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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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문화재단,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는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에 6편의 공연이 선정, 총 2억 4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은 서울에 집중된 공연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에서 순수예술의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지역 공연 활성화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양구문화재단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어린이 뮤지컬 ‘이벤져스’ △연극 ‘문턱’ △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클래식 동화 ‘페페의 꿈’ △뮤지컬 ‘당신만이’ △어린이뮤지컬 ‘안녕빨강머리앤’ △전통 마당극 ‘쪽빛황혼’ 등 총 6편의 작품을 양구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모든 공연의 관람료는 전 좌석 1만 2천 원이며 공연 당일 현장에서 양구사랑상품권 1만원으로 환급받을 수 있어 실질적인 관람료의 부담 없이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양구문화재단 축제공연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류진성 양구문화재단 축제공연팀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를 지원받아 지역 주민들에게 대중성과 예술성을 두루 갖춘 고품격 공연을 선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5-12